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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수석 이천시장, 환경기초시설 현장 찾아 근로자 격려
[한국Q뉴스] 성수석 이천시장은 26일 이천환경사업소를 방문해 여름철 폭염과 밀폐공간 안전사고 위험 속에서도 묵묵히 시설 운영에 힘쓰는 현장 근무자들을 격려했다.이천환경사업소는 이천하수처리장, 분뇨처리장, 가축분뇨처리장을 운영하고 있으며 약 6만 가구의 하수를 처리하는 시의 핵심 시설이다.이천시는 한강수계위원회가 매년 실시하는 한강수계관리기금 성과평가 환경기초시설 운영 분야에서 2016년부터 현재까지 매년 ‘우수’등급 이상의 평가를 받고 있으며 △밀폐공간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지능형 안전관리 체계 도입 △태양광 발전과 소화조를 통한 폐기물 감량화 △가축분뇨처리장 악취 저감 개선 사업 등 운영 효율화와 시민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주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이날 성수석 시장은 하수 유입부터 침전, 반응, 소독, 방류에 이르는 전 처리 공정을 둘러보고 “최근 발생한 밀폐공간 질식사고 사례에서 보듯 안전기준 미준수는 인명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지능형 안전관리 체계를 바탕으로 밀폐공간 작업 시 산소·유해가스 농도 측정 및 안전장구 착용 등 안전기준을 철저히 이행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폭염 속에서도 밤낮없이 애쓰시는 100여명의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현장 목소리에 귀 기울여 근무환경을 지속해서 개선하고 온열질환 예방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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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도서관, ‘2026년 하반기 시민문화교실’ 운영
[한국Q뉴스] 이천시 마장도서관은 오는 9월 22일부터 11월 27일까지 시민들의 인문학적 소양을 높이고 일상 속 배움의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2026년 하반기 시민문화교실’을 운영한다.이번 시민문화교실은 도서관이 책을 읽는 공간을 넘어 시민들이 배우고 생각을 나누며 자신의 삶을 돌아볼 수 있는 평생학습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여행의 발견, 나의 발견 △다 담은 그림책 △삶의 길을 찾는 에세이 △평일 오전의 작은 기적의 4개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먼저 ‘여행의 발견, 나의 발견’은 9월 22일부터 10월 27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에 진행된다.김선주 여행작가와 함께 자신의 여행 경험을 되짚어 보고 여행의 의미를 다양한 시각에서 살펴보는 여행 인문학 프로그램이다.‘다 담은 그림책’은 오는 10월부터 11월까지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에 운영된다.다양한 그림책을 함께 읽고 각자의 생각과 감정을 나누며 자신과 타인의 마음을 이해하는 프로그램이다.같은 기간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에는 ‘삶의 길을 찾는 에세이’를 진행한다.글쓰기를 통해 지나온 삶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삶의 방향을 찾아가는 자기 이해 프로그램으로 참여자 각자의 이야기가 담긴 에세이를 완성해 나간다.마지막으로 11월 매주 수요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는 ‘평일 오전의 작은 기적’은 책 출간을 꿈꾸는 예비 작가를 위한 프로그램으로 기획 출판으로 이끄는 출간 기획서 작성 요령을 배울 수 있다.프로그램 수강 신청은 프로그램 일정에 따라 9월 9일 9월 16일 10월 20일 오전 10시부터 각각 이천시 통합 도서관 누리집을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한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이천시 통합 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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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가면 사랑의 밑반찬 부녀봉사단, 선진지 견학 실시
[한국Q뉴스] 모가면 사랑의 밑반찬 부녀봉사단은 지난 25일 회원 26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북특별자치도 군산시를 방문해 선진지 견학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평소 모가면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매월 밑반찬 나눔 봉사 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는 봉사단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회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먼저 군산시 경암동 철길마을을 방문해 예전에 기차가 오가던 철길을 따라 천천히 걸으며 옛날 골목 풍경을 감상하고 오래전 추억을 하나둘 떠올릴 수 있는 치유의 시간을 보냈다.이어 군산시 고군산군도에 있는 해상 인도교인 장자교 스카이워크 다리를 건너며 아찔한 체험과 함께 고군산군도의 아름다운 섬 풍경을 감상하고 밑반찬 나눔과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오경미 부녀봉사단 총회장은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회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치유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단원들과 함께 사랑과 정성이 듬뿍 담긴 밑반찬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박정병 모가면장은 “항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사랑의 밑반찬 부녀봉사단 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봉사단의 활동이 더욱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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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 청렴 한마디, 영암군 직원들과 함께 실천 다짐
[한국Q뉴스] 영암군이 출근길 직원들과 청렴의 의미를 나누고 일상 속 실천을 다짐하는 청렴캠페인을 진행했다.영암군은 25일 군청 청사에서 출근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내가 지키는 청렴, 우리가 지키는 영암’을 주제로 청렴캠페인을 열었다.이날 우승희 영암군수와 윤재광 부군수, 국장 등 간부공무원들은 출근하는 직원들에게 청렴 안내문과 홍보물을 나눠주며 공직자가 지켜야 할 청렴의 가치를 함께 되새겼다.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청렴룰렛’과 ‘청렴공감보드’도 운영했다.청렴룰렛을 통해 청렴 실천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고 청렴공감보드에서는 ‘더 청렴한 영암군을 위해 우리가 가장 먼저 실천해야 할 것’을 주제로 자신의 생각에 직접 투표했다.영암군은 이번 캠페인을 직원들에게 청렴을 강조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공직생활 속에서 무엇을 실천할 것인지 함께 생각하고 의견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했다.우승희 영암군수는 “청렴은 특별한 때만 강조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매일 하는 일에서 지켜야 할 기본”이라며 “군민의 입장에서 한 번 더 살피고 공정하고 책임 있게 일하는 공직문화가 자리 잡을 때 군정에 대한 신뢰도 높아진다. 직원들과 함께 신뢰받는 영암군정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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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인식 개선 캠페인… 시민 배려로 장애인 이동권 지킨다
[한국Q뉴스] 수원특례시가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수원시지회와 함께 26일 수원시청 사거리 일대에서 ‘장애인전용주차구역 인식 개선 캠페인’을 펼쳤다.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수원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캠페인은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의 설치 목적과 이용 기준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장애인의 안전한 이동권을 보장하고 성숙한 주차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했다.이날 캠페인에는 윤영숙 수원시 시민복지국장, 장애인복지과 직원과 장애인편의시설 설치도민촉진단,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수원시지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손팻말과 현수막으로 운전자와 보행자들에게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을 홍보했다.수원시 관계자는 “장애인전용주차구역은 장애인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한 약속이자 필수적인 공간”이라며 “단속과 과태료 부과 이전에 시민들의 자발적인 배려와 올바른 주차 문화가 정착시키는 게 우선”이라고 말했다.이어 “장애인들이 생활 속 불편함 없이 이동할 수 있는 ‘무장애 도시 수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경기도지체장애인협회 수원시지회는 지역 리더, 관계 기관과 연계해 장애인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 나갈 계획이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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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 개막…28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한국Q뉴스]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 이 26일 수원컨벤션센터에서 개막했다.산업전은 28일까지 이어진다.수원시와 경기도가 공동주최하는 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은 첨단 패키징 기술의 최신 동향, 미래 비전을 공유하고 반도체 기업·전문가 간 기술 교류를 촉진하는 행사다.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국제 반도체 경영진 서밋 공동개막식에서 개회사를 한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반도체 패키징 기술이 인공지능 반도체의 경쟁력을 좌우하는 시대”며 “이번 산업전이 패키징 산업의 혁신을 일으키고 성장을 이루는 든든한 밑거름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수원시는 반도체·인공지능·바이오를 중심으로 연구와 실증, 창업이 유기적으로 이뤄지는 첨단산업 생태계를 만들어가며 ‘첨단과학연구도시’로 전환하고 있다”며 “중소·중견기업의 기술혁신을 지원해 글로벌 첨단과학 연구도시의 기반을 다져 나가겠다”고 밝혔다.이번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에는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180개사가 참가해 400개 부스를 운영하며 반도체 패키징·테스트 공정 장비, 소재, 부품, 기술 솔루션 등 반도체 패키징 관련 첨단 기술을 선보인다.패키징은 반도체 칩을 고밀도로 연결·통합해 성능과 전력 효율을 높이는 핵심 후공정 기술로 인공지능 반도체 시대를 이끌 핵심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은 산업전시회와 반도체 패키징 포럼, 구매 상담회, 채용박람회, 기업별 기술 세미나 등으로 진행된다.국제 반도체 경영진 서밋이 동시에 개최된다.글로벌 반도체 기업 임원급이 참석해 차세대 반도체 핵심 기술 로드맵과 글로벌 협업 전략 등을 논의한다.이날 ‘인공지능 시대, 칩에서 시스템으로 : 반도체 패키징의 대전환’을 주제로 반도체 패키징 트렌드 포럼이 열렸다.발표자들은 인공지능 반도체 패키징 벨류체인의 혁신 방향을 소개했다.프레디 가베이 예루살렘 히브리대 교수, 조진우 텍사스 인스트루먼트 코리아 이사 데이터센터 혁신을 위한 생성형 대립 신경망 전력 반도체와 첨단 패키징의 기술 융합), 임용우 주한퀘벡정부대표부 상무관, 이희석 삼성전자 수석이 발표했다.수원시 공동관도 운영한다.옵츠, 메타솔, 엠에스테크놀러지 등 3개 기업이 참여해 부스를 운영하며 제품·기술을 홍보하고 수원시는 투자유치 대상 부지와 투자 인센티브 등을 알린다.2026 차세대 반도체 패키징 산업전 관련 상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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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에서 만나는 유럽 도자기와 크리스탈 90여 점
[한국Q뉴스] 영암도기박물관에서 유럽 도자기와 크리스탈 90여 점을 만날 수 있는 전시가 열린다.영암도기박물관은 9월 1일부터 11월 8일까지 특별전 도자기와 크리스탈로 만나는 작은 유럽 을 개최한다.전시장에는 김천시립박물관이 소장한 유럽 도자기와 크리스탈 90여 점이 나온다.2022~2023년 김천시립박물관에서 선보였던 특별전을 새롭게 구성해 유럽의 도자기와 크리스탈에 담긴 장식과 생활문화를 소개한다.이번 전시는 영암과 김천의 두 박물관이 서로의 전시를 각 지역에서 선보이는 교류전이라는 점에서도 눈길을 끈다.영암도기박물관이 김천시립박물관 소장품으로 꾸민 도자기와 크리스탈로 만나는 작은 유럽 을 여는 동안, 김천시립박물관에서는 영암도기박물관의 하정웅컬렉션을 활용한 특별전 붓으로 도자를 빚다 가 열린다.두 박물관이 소장품과 전시를 서로 나누면서 영암에서는 평소 접하기 어려운 유럽 도자기와 크리스탈을, 김천에서는 영암도기박물관이 소장한 작품을 각각 만날 수 있게 됐다.이번 교류전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박물관협회가 추진하는 ‘2026년 K-뮤지엄 지역순회 전시’ 사업의 ‘뮤지엄 이음’ 으로 마련됐다.지역 박물관이 소장품과 전시를 교류해 다른 지역 주민들에게 새로운 문화 향유 기회를 제공하는 사업이다.김철 영암군 문화예술과장은 “영암과 김천의 박물관이 서로의 소장품과 전시를 나누면서 두 지역 관람객에게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작품을 소개할 수 있게 됐다”며 “유럽 도자기와 크리스탈의 다양한 모습도 살펴보고 박물관과 지역을 잇는 교류전의 재미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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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지역 학생 대상 기획공연 성료
[한국Q뉴스] 군위군 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은 지역 학생들의 문화적 감성을 다지고 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지난 7월과 8월 두 차례에 걸쳐 기획한 뮤지컬 ‘명화배달부’ 와 퍼포먼스 공연 ‘아냐포’를 성공적으로 마쳤다.두 공연 모두 낮 시간에 군위 지역 내 초등학생과 중학생, 학부모, 각급 학교장, 그리고 교육청 관계자들을 대거 초청해 특별 단체 관람을 진행했으며 지역 교육 공동체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특히 7월 16일에 선보인 창작 뮤지컬 ‘명화배달부’의 경우 공연 관람에 앞서 회관 측이 각 초등학교를 찾아가 락킹댄스, 재활용품을 활용한 그림 그리기, 힙합 부르기 등 학년별 사전 예술교육을 실시하는 등 예술과 교육을 유기적으로 연계해 교육적 효과와 관람의 몰입도를 한층 더 높였다.이어 8월 26일 개최된 타악 퍼포먼스 ‘아냐포’는 단순히 눈으로 보는 공연을 넘어, 관객 전원에게 아프리카 전통 타악기인 젬베를 제공해 함께 연주하는 100% 관객 참여형 무대로 꾸며졌다.극장을 가득 채운 학생과 학부모들은 강렬한 서아프리카의 리듬에 맞춰 함께 악기를 두드리며 객석과 무대가 하나로 호흡하는 특별한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이러한 쌍방향 소통형 공연은 청소년들에게 학업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내재 된 예술적 감각을 마음껏 발산하는 활력 넘치는 시간을 선사했다.삼국유사교육문화회관 관계자는 “군위교육지원청의 적극적인 협력 덕분에 군위의 미래를 책임질 학생들에게 뜻깊은 문화예술 경험을 선물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회관이 중심이 되어 유관 기관과 협력해 군민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수준 높은 맞춤형 기획 공연을 지속적으로 이끌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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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위군, 가뭄·폭염 극복하고 올해 첫 벼베기 결실
[한국Q뉴스] 군위군은 8월 26일 쌀전업농 군위군연합회장 김병태 농가에서 조생종 벼인 ‘해담쌀’을 수확하며 올해 군위군 첫 벼베기를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수확한 ‘해담쌀’은 지난 5월 12일 모내기를 시작해 약 3개월여 만에 수확에 들어간 조생종 품종이다.밥맛이 우수하고 밥짓기 품질이 뛰어나 2026년에도 군위군 공공비축미곡 매입품종으로 선정된 바 있다.올여름은 장기간 지속된 가뭄과 폭염으로 벼 생육에 불리한 기상 여건이 이어졌지만, 농가의 적기 물 관리와 선제적인 병해충 방제 등 철저한 재배 관리에 힘입어, 첫 수확한 해담쌀은 큰 피해없이 양호한 생육상태와 작황을 보였다.첫 벼베기에 나선 김병태 회장은 “길어진 가뭄과 폭염으로 걱정이 많았는데, 다행히 큰 피해 없이 무사히 첫 결실을 보게되어 매우 기쁘다”며 “올해도 풍년 농사를 위해 남은 수확까지 잘 마무리하고 군위의 우수한 쌀을 소비자들에게 선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김진열 군위군수는 “올해 유난히 길었던 가뭄과 폭염 속에서도 풍성한 결실을 일궈낸 농업인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첫 벼베기를 시작으로 올해 군위의 모든 벼농사가 풍년의 결실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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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농협, 교육발전기금 오백만원 기탁
[한국Q뉴스] 팔공농협은 지난 26일 군위군청을 방문해 지역의 교육 발전과 인재양성을 위해 써달라며 500만원의 교육발전기금을 기탁했다.이삼병 조합장은 기탁식에서 “요즘 군위교육이 크게 발전하는 모습을 보면서 늘 자부심을 느낀다”며 “군위의 밝은 미래를 위해 학생들의 학업 환경개선과 지역인재육성을 위해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이어“팔공농협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며 교육을 통한 미래 투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사)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 김진열 이사장은 “군위를 사랑하고 아이들을 사랑해주시는 마음에 감사드린다. 군위군교육발전위원회는 기탁해주신 분의 소중한 마음을 이어받아 지역인재육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팔공농협은 총자산 규모 3100억원, 조합원 수 3150여명을 보유한 우량 농협으로 본점과 지점을 운영하고 있으며 다양한 경제사업과 더불어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2026-0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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