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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문화재단, ‘2026년 제2차 생명나눔 헌혈봉사’ 실시
[한국Q뉴스] 평택시문화재단은 지난 6월 24일 하절기 혈액 수급 안정화와 생명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2026년 제2차 생명나눔 사랑의 헌혈봉사’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헌혈봉사는 여름철 혈액 보유량 감소로 인한 수급 불안정에 대비하고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재단 임직원들은 자발적으로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 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의 의미를 전했다.평택시문화재단은 2024년부터 지속적으로 헌혈봉사를 추진해 왔으며 2026년부터는 분기별 정기 헌혈 캠페인을 운영하고 있다.이를 통해 안정적인 혈액 수급에 기여하는 것은 물론, 임직원들이 함께 참여하는 사회공헌 문화를 정착시켜 나가고 있다.이상균 평택시문화재단 대표이사는 “헌혈은 누군가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가장 가치 있는 나눔”이라며 “앞으로도 분기별 정기 헌혈 캠페인을 비롯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ESG 경영을 적극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평택시문화재단은 문화예술 진흥이라는 본연의 역할과 함께 환경보호, 소외계층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 추진하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공공기관으로서 ESG 경영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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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이동 체육회, 감자 수확 및 나눔 행사 개최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덕이동 체육회는 지난 24일 고양시 소재 텃밭에서 ‘감자 수확 및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 공헌과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체육회 회원 등 30여명이 참여해 감자를 직접 수확하고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했다.이날 수확한 감자는 총 600kg으로 덕이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경로당, 한부모가정, 건강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용기 덕이동 체육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흘린 땀의 결실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덕이동 체육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신동엽 덕이동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는 나눔 활동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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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사회연대경제 협력 기반 다진다
[한국Q뉴스] 광명시가 시민과 사회연대경제 주체들을 하나로 잇는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지난 24일 사회적경제 홍보전시관 더가치홀에서 ‘광명시 사회연대경제 네트워킹 데이’를 주제로 ‘월간 광명사경’6월호를 개최했다.이번 행사에는 사회연대경제기업 관계자, 활동가, 시민 등이 참석해 올해 상반기 사업 성과를 공유했고 오는 9월 개관 예정인 사회연대경제혁신센터 운영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시는 창업보육실 운영, 특화기업 육성, 재정지원, 나눔장터 등 상반기 핵심 성과를 단계별로 소개했다.이어 혁신센터 운영 방안 워크숍 결과를 공유하며 센터가 지역 사회연대경제 거점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한 시민 참여 및 네트워킹 활성화 방안을 모색했다.이어진 네트워킹 시간에는 사회연대경제기업 간 협력 방안과 공동 사업 아이디어를 공유했고 센터 개관 이후 추진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공간 활용 방안에 의견을 나눴다.행사에 참석한 한 시민은 “시 사회연대경제 성과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 조성될 혁신센터가 시민과 기업을 연결하는 의미 있는 공간이 되길 기대한다”고 소감을 전했다.김경희 사회연대경제과장은 “이번 네트워킹 데이는 사회연대경제 주체들이 모여 미래 비전을 논의한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 혁신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사회연대경제 생태계를 활성화하고 지속 가능한 협력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한편 광명시 사회연대경제과가 주관하는 ‘월간 광명사경’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더가치홀에서 연다.시민과 기업 간 연결을 확장하는 역량 강화의 장 역할을 하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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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 준비 착수
[한국Q뉴스] 광명시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 준비에 들어갔다.시는 25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광명시 아동친화도시 인증갱신 연구용역 착수보고회’를 열고 아동친화도시 4개년 기본계획 수립과 재인증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연구용역은 변화하는 아동 요구와 지역 여건을 반영한 아동정책을 수립하고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상위단계 재인증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한다.광명시는 지난 2018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인증을 획득한 것에 이어 2023년 8월 상위단계 인증을 받았다.시는 오는 12월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재인증을 신청하고 2027년부터 2030년까지 이어질 상위단계 재인증 준비를 체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이에 따라 오는 9월까지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 가이드라인에 따라 아동요구 확인조사를 실시하고 지역사회의 아동친화적 환경과 아동 관련 정책 현황을 종합적으로 진단한다.또한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아동친화도시 조성 목표와 중점사업을 발굴하고 오는 11월 수립 예정인 아동친화도시 4개년 기본계획 기초자료를 마련할 방침이다.이날 보고회에는 최혜민 광명시 부시장을 비롯해 아동친화도시 추진위원회 위원, 용역 수행기관인 모티브앤 관계자 등이 참석해 연구용역 추진 방향과 세부 과업을 공유하고 의견을 나눴다.시는 아동의 의견과 권리가 시정 전반에 반영될 수 있는 정책 기반을 강화하고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도시 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박승원 광명시장은 “아동친화도시 인증갱신은 아동의 권리를 보장하고 아동이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아동의 다양한 의견과 요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사업을 발굴해 모든 아동이 존중받는 아동친화도시를 만들겠다”고 밝혔다.2026년 6월 25일 5. 보도자료 매 수 참고자료 사 진 담당부서 : 자원순환과 자원순환팀 2 없음 있음 담당 : 황원성 팀장 : 박철영 과장 : 이미경 보도일자 : 2026년 6월 25일 광명시 업사이클아트센터, ‘채소가지구 홈스토랑’푸드 체험교육 확대 - 조기 마감 등 시민 수요 급증에 규모 확대 일상 속 자원 순환 가치 확산 - 매달 센터 누리집서 수강생 상시 모집 자세한 사항은 전화 문의 가능 광명시 업사이클아트센터가 올해 신규 업사이클 푸드 체험교육 프로그램인 ‘채소가지구 홈스토랑’을 도입해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상품 가치가 떨어져 버려지는 못난이 농산물을 활용하는 요리 교육이다.아동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쉽게 따라 하는 레시피로 자원 순환 가치를 배우고 일상에서 지속 가능한 식문화를 실천하도록 기획했다.특히 매달 새로운 식재료와 요리 아이템을 선보여 기존 참여자 재신청률과 신규 참가자 만족도가 모두 높다.최근 회차마다 신청자가 급증해 조기 마감되고 대기자가 발생하는 등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시는 더 많은 아동에게 기회를 제공하고자 운영 회차를 추가 개설해 규모를 확대했다.체험 교육 프로그램은 매달 수강생을 모집한다.참여 신청은 광명업사이클아트센터 누리집에서 언제든지 신청할 수 있다.이미경 자원순환과장은 “어린이들이 참여할 수 있는 업사이클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장르에 업사이클을 접목할 예정”이라며 “향후 성인을 대상으로 한 업사이클 교육 프로그램도 추가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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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원 광명시장 “참전용사가 지켜낸 시민주권, 상생과 평화로 보답할 것”
[한국Q뉴스] 박승원 광명시장이 제76주년 6·25전쟁을 맞아 참전용사들이 지켜낸 유산은‘스스로 삶을 선택할 자유와 시민주권’ 이라고 정의하며 이를 상생과 평화의 미래 가치로 승화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박 시장은 25일 광명시민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린 ‘제76주년 6·25전쟁 기념행사’에 참석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번영은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헌신 위에 세워진 것”이라며 “참전용사들의 용기와 헌신을 다음 세대에 온전히 전하는 것이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가장 엄중한 책임”이라고 말했다.이어 “선열들이 지켜낸 민주공화국의 가치를 바탕으로 광명을 일상의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시민 주권도시’ 이자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기본사회 1번지’로 완성하겠다”며 “국가를 위한 헌신이 도시의 지속가능한 성장과 모든 시민의 행복으로 이어지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이날 행사에는 6·25 참전유공자와 유가족, 보훈회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특히 ‘6·25전쟁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 으로 고 정연식 육군 상병의 화랑무공훈장을 유가족에게 전수하는 뜻깊은 시간을 마련했다.아울러 광명시립합창단의 식전공연, 호국보훈 유공자 표창, 기념사 등을 함께 진행했다.박창근 6·25참전유공자회 광명시지회장은 “76년이라는 세월이 흘렀지만 참전용사들의 용기와 희생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지탱하는 뿌리”며 “후대들이 자랑스러운 정신을 잊지 않고 올바르게 이어 나가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광명시는 국가유공자의 예우와 경제적 안정을 실질적으로 돕기 위해 전액 시비로 지원하는 월 10만원의 보훈명예수당과 보훈회원 맞춤형 일자리 사업으로 국가유공자의 노후 생활 안정을 보조하고 있다.또한 전적지 순례와 무궁화동산 조성을 지원하고 독립유공자의 날 행사, 경술국치일 찬 흰죽 먹기 행사, 호국영웅 위로 행사, 보훈 회원의 팔·구순 기념행사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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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6·25전쟁 제76주년·정전협정 제73주년 기념행사 개최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는 25일 시청 에이스홀에서 ‘6·25전쟁 제76주년, 정전협정 제73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6·25참전유공자회 용인특례시지회가 주관한이 행사에는 시와 군 관계자, 6·25참전유공자와 유족, 보훈단체 관계자 등 300여명이 참석해 대한민국의 자유와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헌신한 6·25참전용사들에게 감사의 뜻을 표했다.기념행사는 6·25전쟁의 아픔과 역사를 되새기는 영상을 시청하는 것으로 시작해 기념사와 축사, 축하공연, 6·25노래 제창이 이어졌다.시는 6·25전쟁에 참전한 고 채형근 제3보병사단 육군 중사에게 금성충무 무공훈장, 고 박종오 제11보병사단 육군 하사 유족에게 은성화랑 무공훈장을 전수했다.또, 이날 행사에서는 25명의 시민이 ‘호국 보훈의 달 유공자’로 선정돼 표창을 받았다.류광열 용인특례시 제1부시장은 “1950년 6월 25일 기습적인 남침으로 우리 민족은 씻을 수 없는 상처를 받았지만, 참전용사들이 지켜낸 대한민국은 절대 무너지지 않았다”며 “지금 우리 세대가 번영을 누리고 있고 대한민국이 세계 경제대국이자 자유를 이뤄낸 국가로 우뚝 설 수 있었던 것은 참전용사들의 헌신과 희생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서귀섭 지회장은 “참전용사들은 역사의 증인이자 살아있는 애국정신의 표상이며 모두가 기억해야 할 영웅”이라며 “대한민국은 이들의 희생을 결코 잊지 않을 것이며 이번 기념식이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용인특례시에서는 호국보훈의 달인 6월을 기념해 6·25전쟁의 참상을 알리고 시민의 안보의식을 높이기 위해 무공수훈자회 용인특례시지회 주관으로 ‘6·25전쟁 사진 기록 전시회’를 26일 오전까지 시청 1층 로비에서 진행한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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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관내 기업 공공판로 넓힌다 ‘2026년 지역기업 구매 상담회’ 개최
[한국Q뉴스] 지역 자산 선순환 구조 마련 ‘지역공동체 자산화’ 사업 구축 속도 광명시가 지역기업의 공공판로를 확대해 지역순환경제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25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관내 우수 지역기업의 판로 개척과 성장을 지원하고자 ‘2026년 공공기관과 지역기업이 함께하는 구매 상담회’를 개최했다.이번 상담회는 지역 내 자산이 선순환되는 구조를 만드는 ‘광명시 지역공동체 자산화’ 사업의 일환이다.특히 올해는 지난해 참여 기업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전문성과 규모를 한층 강화했다.참여 기업은 지난해 37개사에서 올해 사회적기업, 중소기업 등 관내 우수 기업 60여 개사로 대폭 확대했다.지원 분야 역시 물품, 용역, 공사, 기타 등 공공조달 전 분야를 아우르는 종합 상담회로 진행했다.수요처로는 광명시청 주요 부서와 관내 관공서 산하기관을 비롯해 광명성애병원, NH 농협, 광명신협 등 대형 앵커기관이 참여해 1:1 밀착 상담을 진행했다.이와 함께 시청 로비와 소회의실에서는 30개 기업의 홍보·체험 부스가 운영됐으며 조달시장 진입을 돕는 ‘맞춤형 공공조달 컨설팅’을 동시에 진행했다.아울러 시는 실질적인 계약 성과를 도출하고자 구매 결정 권한이 있는 팀장급 등 실무 책임자의 참석을 독려했다.상담회에 참석한 한 기업 관계자는 “평소 만나기 어려운 공공기관 및 앵커기관의 구매 담당자를 직접 만나 기업을 알릴 수 있었다”며 “현장 컨설팅과 분야별 세분화된 상담이 조달시장 진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됐다”고 전했다.박승원 광명시장은 “관내 우수 기업들의 공공판로 개척은 지역순환경제의 핵심 발판”이라며 “이번 상담회가 실질적인 거래 성과로 연결돼 지역기업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과 사후 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광명시는 구매상담회 외에도 찾아가는 정책 설명회, 로컬 브랜드 개발과 육성 등 시민과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다양한 지역공동체 자산화 사업을 꾸준히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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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국민권익위, 안서초등학교 통학로 안전 위해 머리 맞대
[한국Q뉴스] 광명시와 국민권익위원회가 안서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광명시는 25일 가학동 안서초등학교에서 국민권익위원회 주관으로 통학로 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학생들이 안심하고 등하교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한 관계기관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현장 점검과 간담회는 학생들의 학습권과 통학 안전을 지켜달라는 안서초 학부모들의 요청에 따라 이뤄졌다.현재 광명시흥 도시첨단산업단지와 신안산선 공사 차량이 안서초 학교 정문 앞 가학로를 지나고 있어 학생들의 통학 안전 문제가 제기되고 있다.이날 현장에는 정일연 국민권익위원장을 비롯해 경기주택도시공사, 넥스트레인, 광명교육지원청, 광명경찰서 안서초등학교 관계자와 학부모들이 참석해 통학 안전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학부모들은 통학 안전 확보를 위한 실질적인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이에 광명시는 학생 안전을 최우선 원칙으로 차량 우회도로 조성, 등하교 시간대 공사 차량 운행 제한, 신호수 배치 등 다양한 방안을 관계기관과 적극 검토·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정 위원장은 “어린이 통학 안전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최우선 과제”며 “관계기관들이 긴밀히 협력해 신속한 안전 대책을 마련하고 약속된 대책이 차질 없이 이행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광명시와 국민권익위원회는 이날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관계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안서초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을 위한 개선 대책을 지속적으로 점검·추진해 나갈 방침이다.한편 광명시는 지난 8월 안서초등학교 앞 어린이보호구역 도로를 재포장하는 등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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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광명시지회 김순자 회장, 보훈가족 헌신 인정받아 ‘장한어머니상’ 영예
[한국Q뉴스] 김 회장은 자녀 양육과 사회봉사, 보훈가족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장한어머니상은 전몰군경 미망인 가운데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자녀를 훌륭하게 키우고 사회봉사에 모범을 보인 인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김 회장은 1981년 육군 이용기 중사와 결혼해 1남 1녀를 두었으나, 1983년 남편이 연천 지역에서 현장 조사 중 순직하면서 홀로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게 됐다.김 회장은 보훈가족을 위한 봉사와 권익 증진에도 힘써왔다.특히 2017년부터 대한민국전몰군경미망인회 광명시지회장으로 활동하며 보훈명예수당 제도 개선과 회원 복지 향상에 노력했으며 생활이 어려운 회원들의 자립 지원과 각종 보훈·문화행사 운영에도 앞장서 왔다.김 회장은 “남편의 희생을 잊지 않고 살아온 시간이 뜻깊은 상으로 이어져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의 명예를 높이고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박승원 광명시장은 “김순자 회장님의 수상은 보훈가족의 헌신과 희생을 사회가 존중하고 기억하는 의미를 담고 있다”며 “광명시는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하신 분들과 유가족이 존중받고 예우받는 보훈도시 조성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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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덕양구, 2026년 상반기 기획부동산 투기거래 의심 대상 정밀 조사 완료
[한국Q뉴스] 고양특례시 덕양구는 2026년 상반기 기획부동산 투기거래가 의심된 부동산 거래 신고 38건에 대한 정밀조사를 완료했다고 25일 밝혔다.기획부동산은 개발이 어려운 임야 등을 저가에 매입한 뒤 과장 또는 허위 광고를 통해 다수의 사람에게 지분 형태로 판매하는 등 투기성 거래를 유도하는 행위를 말한다.이번 조사는 경기도의 상시 모니터링 과정에서 투기 의심 사례로 분류된 거래를 대상으로 실시됐다.덕양구는 거래가격 허위 신고 토지거래 허가 회피, 명의신탁, 편법 증여 등 탈세가 의심되는 거래에 대해 거래 당사자로부터 소명자료를 제출받아 거래 내용을 면밀히 검증했다.부동산 거래 신고 등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자료를 제출하지 않거나 거짓으로 제출한 경우 최대 30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될 수 있으며 거래가격 등을 사실과 다르게 신고한 경우에는 실제 거래가액의 10% 이내에서 과태료가 부과되고 탈루 혐의에 대한 세무조사가 진행될 수 있다.조사 결과, 정밀조사 대상이 된 38건의 거래는 모두 관련 법령에 따라 적법하게 이루어진 것으로 확인됐다.덕양구 관계자는 “이번 정밀조사를 통해 투기 의심 거래에 대한 검증을 마무리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점검을 통해 건전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 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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