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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집행기관과 현안사항 간담회 개최
2026-08-25 18: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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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Z와 함께 새마을운동 세대공감, 전주대학교 대학새마을동아리, 행복을 잇다 힐링 프로젝트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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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전~마산 복선전철 내년 4월 1일 부분개통… ‘부산·경남 30분대 연결’
[한국Q뉴스] 부산시는 국토교통부가 오늘 발표한 ‘부전~마산 복선전철 사업’ 추진 계획에 따라 일부 구간이 내년 4월 1일부터 부분개통돼 운행을 시작한다고 밝혔다.이번 부분개통은 현재 국토부 사고조사위원회에서 안전성을 검토 중인 사상역~강서금호역 구간을 제외하고 우선 완공된 구간을 활용해 부산과 경남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조기에 해소하기 위해 추진된다.‘부전~마산 복선전철 사업’은 부산진구 부전역에서 경남 김해시 진례신호소를 잇는 총연장 32.7킬로미터의 광역전철망 구축사업으로 민간사업시행사가 건설한 후 준공과 동시에 국가에 소유권을 이전하는 민간투자사업이다.사업이 완전 개통되면 기존 부전~삼랑진~마산 노선 대비 부전~마산 직결 운행이 가능해져 이동 시간이 1시간 30분에서 30분대로 대폭 단축돼 부산·경남 남해안축의 핵심 교통 인프라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다.내년 4월 1일부터 개통되는 부분개통 구간은 ‘부전역~사상역 구간’과 ‘강서금호역~진례신호소 구간’ 이다.‘부전역~사상역’ 구간은 중앙선 및 동해선과 연계해 청량리 및 동대구 방면으로 연결 운행되며 ‘강서금호역~진례신호소’ 구간은 기존 경전선과 연계돼 창원 및 마산 방면까지 직결 운행된다.한편 미개통 구간인 ‘사상역~강서금호역’에 대해서는 국토부 및 관계기관과 협의해 연계 셔틀버스를 강서금호역~서부산유통지구역~사상역 구간에 투입·운영함으로써 승객들의 환승 및 이동 편의성을 높일 방침이다.전체개통은 낙동1터널 구간의 안전 확보를 최우선 과제로 두고 현재 운영 중인 국토부 건설사고조사위원회의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면밀한 안전검증을 거쳐 2028년 말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전재수 시장은 “부전~마산 복선전철은 부산과 서부경남을 하나로 잇고 동남권 초광역 생활·경제권 형성하는 핵심 광역교통망이다”며 “안전검증을 철저히 거쳐 2028년 말 전체개통까지 차질 없이 추진함은 물론, 내년 부분개통을 통해 부산시민과 경남도민이 향상된 교통 편의를 조기에 체감할 수 있도록 국토부 및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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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북면, 홍룡사 일대 국토대청소 실시
[한국Q뉴스] 양산시 상북면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여름 휴가철을 맞아 피서객이 많이 찾는 홍룡사범종 공영주차장 주변과 홍룡사 계곡 일대에서 국토대청소 활동을 펼쳤다.이번 국토대청소에는 상북면 이장단협의회를 비롯한 10개 기관단체와 공무원 등 80여명이 참여해 피서객들이 버리고 간 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수거했다.또 올바른 쓰레기 배출 문화를 정착시키고 피서지 내 폐기물 무단투기 예방을 위한 현장 계도 및 홍보 캠페인도 함께 추진했다.장영진 상북면장은 “홍룡폭포와 홍룡사 계곡은 많은 주민과 관광객이 찾는 지역인 만큼 깨끗한 자연환경을 함께 지키는 일이 중요하다”며 “방문객들께서도 쓰레기를 되가져가는 등 성숙한 시민의식을 실천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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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중학생들, 지역 예술가와 만든 작품 전시한다
[한국Q뉴스] 영암군미래교육재단이 지역 예술가와 영암 중학생들이 여름방학 동안 함께 만든 작품 30여 점을 이안미술관에 선보인다.이번 전시는 재단이 지난 7월 28일부터 8월 14일까지 8차례 운영한 ‘2026 같이가치 Young앎 사제동행 아뜰리에’의 결과물이다.미술에 관심 있는 지역 청소년들이 예술가와 함께 작품을 구상하고 직접 만들어보며 미술 분야의 진로를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학생들은 영암의 자연과 문화를 작품에 담았다.월출산과 구림마을 한옥을 입체 작품으로 만들고 간척 이전 영암의 바다를 상상해 대형 공동작품도 완성했다.전통 문양을 새롭게 표현한 작품과 지역에서 구한 자연물을 활용한 흙·석고 작품 등도 제작했다.지난 21일 이안미술관에서 열린 전시 개막에서는 학생들이 직접 작품 해설자로 나섰다.자신이 작품을 구상하게 된 계기와 제작 과정, 작품에 담은 생각을 관람객에게 설명하며 창작에서 전시까지 미술 활동의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전시장에는 학생들이 여름방학 동안 완성한 작품 30여 점이 전시돼 있으며 오는 31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영암군미래교육재단 관계자는 “학생들이 월출산과 구림마을 등 익숙한 영암의 모습을 자기만의 작품으로 표현하고 직접 관람객에게 설명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지역의 예술가와 공간이 아이들의 배움터가 될 수 있도록 이런 기회를 계속 넓혀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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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 청소년들, 인공지능으로 이모티콘 만들고 굿즈까지
[한국Q뉴스] 영암 청소년들이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자신만의 이모티콘을 만들고 실제 굿즈로 제작해보는 디지털 창작을 경험했다.영암군청소년센터는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관내 청소년 32명을 대상으로 국가인증프로그램 ‘나만의 이모티콘·굿즈 만들기’를 운영했다.참여 청소년들은 생성형 인공지능의 기본적인 활용 방법을 익힌 뒤 자신이 구상한 캐릭터와 아이디어를 이모티콘으로 표현했다.완성한 이미지는 직접 사용할 수 있는 실물 굿즈로 제작하며 아이디어가 하나의 결과물로 만들어지는 전 과정을 경험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직접 활용해 자신의 생각을 시각적으로 표현하고 결과물을 만들어보는 데 초점을 맞췄다.새로운 기술을 창작 도구로 활용해 아이디어를 구상하고 직접 제작하는 과정까지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내가 상상한 모습을 인공지능으로 이모티콘으로 만드는 과정이 신기했다”며 “화면에서 만든 이미지가 실제 굿즈가 되는 것을 보니 뿌듯했고 다른 것도 만들어보고 싶어졌다”고 말했다.김형수 영암군청소년센터장은 “청소년들이 인공지능을 어렵게 생각하기보다 자신의 생각과 아이디어를 표현하는 도구로 직접 활용해보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새로운 기술을 경험하고 자신의 관심과 재능을 발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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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진주시는 25일 시청 문화강좌실에서 읍면동 공무원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찾아가는 도민 인권학교’는 도민의 인권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지역사회의 인권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경상남도가 매년 운영하는 인권 교육 프로그램이다.이날 교육에서는 오현주 국가인권위원회 위촉 강사가 ‘모두를 위한 포용행정과 인권현장 실천’을 주제로 강연했다.초고령사회와 다문화사회 등 변화하는 사회에서 다양성과 공존의 가치를 이해하고 차별과 편견을 해소하며 시민 모두가 존중받는 인권 친화적 행정을 실천하는 방안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교육에 참석한 한 공무원은 “이번 교육을 통해 다양한 시민의 입장에서 행정을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생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누구도 소외되거나 차별받지 않도록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소감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직자의 인권 감수성을 높이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의 다양성을 존중하고 모두가 함께하는 인권 친화적 행정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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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마천면, 마천초·병설유치원 찾아 ‘함양형 영유아 양육비’ 홍보
[한국Q뉴스] 함양군 마천면은 ‘함양형 영유아 양육비 지원사업’을 알리고 대상 가정의 적극적인 신청을 독려하기 위해 지난 25일 마천초등학교와 마천초등학교병설유치원을 찾아 현장 홍보를 실시했다.‘함양형 영유아 양육비 지원사업’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고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일정 요건을 충족하는 1세부터 8세 미만 아동에게 1인당 매월 50만원을 모바일 함양사랑상품권으로 지원한다.특히 2026년 6월 30일 이전 함양군 출생아는 상시 신청이 가능하며 신규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과 신청 편의를 위해 8월 24일부터 9월 30일까지 신청 유예기간을 운영한다.이 기간 내 신청해 지원 요건을 충족할 경우 7월분부터 소급 지원받을 수 있다.마천면은 이번 학교 방문을 비롯해 이장회의와 각종 주민행사 등을 통해 사업 내용을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대상 가정이 빠짐없이 신청해 지원받을 수 있도록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김복수 마천면장은 “아이를 키우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드리는 사업인 만큼 대상 가정이 신청 시기를 놓쳐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으로 안내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에게 필요한 정책을 세심하게 살피고 먼저 찾아가 알리는 현장 중심의 행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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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의 대전환 시작됐다”… 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단 105만 평 후보지 지정
[한국Q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105만 평 규모의 ‘무안 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업단지’후보지 지정을 무안의 산업구조를 전환하고 서남권 미래산업을 이끌 새로운 성장거점으로 도약하는 중대한 전환점으로 평가하며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무안 분산에너지 특화 국가산단은 풍부한 재생에너지 자원과 무안국제공항, 도로·철도 등 광역교통망을 기반으로 에너지와 산업을 연계한 미래형 산업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무안군은 국가산단에 반도체 소부장과 에너지 신산업, 정밀산업, 물류 등 성장 가능성이 높은 산업을 집적해 광주 반도체 국가산단과 연계한 호남권 반도체 공급망을 구축하고 서남권 산업경쟁력을 강화하는 핵심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이다.특히 국가산단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한 기업 수요 확보와 투자유치에도 적극 나선다.기업 입주의향서와 업무협약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이를 앵커기업 유치와 실질적인 투자로 연결할 수 있도록 기업 유치활동을 강화할 방침이다.또한 무안국제공항의 입지적 강점과 광역교통망을 활용해 물류 경쟁력을 높이고 서남권 첨단산업 공급망을 뒷받침하는 분산에너지 산업거점으로 육성해 나갈 계획이다.김산 군수는 “이번 후보지 지정은 무안군민의 염원과 정부·전남광주통합특별시·관계기관의 협력이 만들어낸 소중한 결실”이라며 “무안의 산업구조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서남권 미래산업의 새로운 성장거점을 만드는 국가산단으로 반드시 성공시키겠다”고 밝혔다.이어 “기업이 찾아오고 청년이 돌아오는 무안을 만들기 위해 기업 유치와 투자 확대, 정주여건 개선까지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국가산단이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하영미 지역경제과장은 “이번 후보지 지정을 계기로 국가산단의 조속한 후속 절차 추진과 기업 유치, 기반시설 확충에 행정력을 집중하겠다”며 “광주 반도체 산업과 무안의 분산에너지·소부장·물류산업을 연결하는 서남권 미래산업 생태계 구축에도 속도를 내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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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탄소중립시민실천단, 에너지의 날 소등행사 성황리 진행
[한국Q뉴스] 안양시는 ‘제23회 에너지의 날’을 맞아 지난 22일 오후 9시부터 9시 10분까지 10분간 소등행사를 실시했다.전국적으로 진행된 이번 캠페인은 에너지 절약과 기후변화 대응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시 시범사업으로 추진 중인‘안양시 탄소중립시민실천단’에 참여하는 주민들이 행사를 주도해 의미를 더했다.안양역한양수자인리버파크와 힐스테이트인덕원역베르텍스 주민들은 사전 홍보 포스터와 단지 내 방송으로 소등 행사를 적극 홍보하고 참여 현황을 직접 확인하는 등 주도적으로 참여해 65~70%에 이르는 높은 참여율을 보였다.주민들은 소등행사에 앞서 아파트 단지 주변에서 조깅하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도 함께 진행했다.안양시 탄소중립시민실천단은 2026년 4월부터 12월까지 시범으로 운영되는 시민 참여형 탄소중립 실천 사업이다.올해는 관내 아파트 2개소를 대상으로 기후활동가와 주민을 매칭해 탄소중립 교육을 진행하고 △단지 내 탄소중립포인트제 홍보 △유아·어린이 대상 탄소중립 체험교육 △안양그린마루 견학 등 생활 속 탄소중립 확산을 적극 추진해왔다.시 관계자는 “에너지의 날을 맞아 주민들과 함께 소등 행사를 진행하며 에너지 절약의 중요성을 함께 나눌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탄소중립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안양시는 앞으로도 생활 밀착형 탄소중립 실천 사업을 통해 시민 참여 기반을 넓히고 지역사회 전반에 탄소중립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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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 아픔 함께 나눈 의령군의회…통영 복구현장서 구슬땀 의령군의회, 통영 호우피해 현장 찾아 수해복구에 힘 보태 피해 주민의 빠른 일상 회복...
[한국Q뉴스] 의령군의회는 8월 25일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통영시 수해 현장을 찾아 피해 복구를 위한 지원 활동에 나섰다.이번 수해복구 지원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삶의 터전에 피해를 입은 주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신속한 복구와 일상 회복에 조금이나마 힘을 보태기 위해 현장을 찾았다.이날 윤병열 의장을 비롯한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 등 13명은 피해 현장을 찾아 침수 주택에 유입된 각종 잔해를 제거하고 피해 물품을 정리하는 등 복구 작업에 힘을 보탰다.또한 수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구호물품을 함께 전달하며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무더운 날씨와 복구 작업이 쉽지 않은 여건 속에서도 참석자들은 피해 주민들이 하루라도 빨리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현장 곳곳에서 구슬땀을 흘렸다.의원들은 복구 작업과 함께 피해 주민들의 어려움을 살피고 위로의 마음을 전했으며 현장에서 복구에 힘쓰고 있는 관계자와 자원봉사자들에게도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윤병열 의장은 “갑작스러운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주민 여러분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지역의 경계를 넘어 어려울 때 서로 손을 내미는 것이 진정한 이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이어 “오늘의 작은 손길들이 모여 피해 주민들께 다시 일어설 수 있는 힘이 되기를 바라며 하루빨리 피해가 복구돼 평온한 일상을 되찾으시길 진심으로 기원한다”고 밝혔다.의령군의회는 앞으로도 재난·재해 등 어려움이 발생했을 때 지역사회의 아픔을 함께 나누고 도움이 필요한 현장에 힘을 보태며 지역 간 상생과 연대의 가치를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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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해로 멈춘 일상 되찾도록.의령군의회, 통영 수해복구 지원 호우피해 주민 곁으로
[한국Q뉴스] 의령군의회는 8월 25일 의원과 의회사무과 직원 13명이 통영시 호우피해 지역을 찾아 수해복구 지원에 참여하고 피해 주민들을 위한 구호물품을 전달했다.이번 활동은 재해로 어려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이웃에게 말보다 행동으로 힘을 보태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특히 피해 현장에 필요한 일손을 직접 보태는 것과 함께 주민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물품을 준비해 전달한다는데 의미를 더했다.의원과 직원들은 이날 피해가 집중된 지역에 투입돼 잔해물 정리와 침수 시설 주변 정비 등 현장 여건에 따라 필요한 작업을 지원했다.피해 주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의원과 직원들이 복구 활동에 함께 나섰다.복구 작업에 앞서서는 구호물품을 전달해 갑작스러운 피해로 불편을 겪고 있는 주민들의 생활에도 도움을 전했다.윤병열 의장은 “재난 앞에서는 지역의 구분보다 서로를 향한 손길이 먼저라고 생각한다”며 “큰 어려움을 겪고 계신 통영시민들게 의령군민의 따뜻한 마음까지 함께 전해졌으면 한다”고 말했다.또한 “복구가 끝나는 순간까지 많은 분들의 관심과 도움이 이어지길 바라며 통영시민들이 하루빨리 익숙했던 삶의 자리로 돌아가시기를 의령군의회도 함께 응원하겠다”고 전했다.의령군의회는 이번 활동이 단순한 일회성 지원을 넘어 어려움 앞에서 지역과 지역이 서로 힘이 되어주는 따뜻한 동행의 계기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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