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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2동, 신우신용협동조합 겨울나기 이불 기부로 100일간 사랑릴레이 동참
[한국Q뉴스]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11월 4일 신우신용협동조합이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이불 18채를 기부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신우신용협동조합은 매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기부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이번에도 본격적인 한파를 앞두고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기를 전하고자 이불을 기부했다.표덕준 이사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조미경 동장은 “매년 잊지 않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주신 신우신용협동조합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 주신 이불은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정성껏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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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보건소, 보건·의료·복지 잇는다… 재활 지원 협력 강화
[한국Q뉴스] 서천군보건소는 지난 5일 보건소 회의실에서 지역사회재활협의체 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지역사회재활협의체 4차 간담회’를 개최했다.지역사회재활협의체는 보건·의료·복지 등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연계해 재활이 필요한 장애인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지원하기 위한 협력체다.이날 간담회에는 서천군보건소를 비롯해 지역 복지관과 체육회, 의료기관, 국민건강보험공단 서천출장소, 충청남도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군 복지 부서 등 관계기관이 참여했다.참석자들은 △지역사회중심재활사업 추진 현황 △재활 대상자 사례회의 △재활사업 활성화 방안 등을 공유하고 기관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사례회의에서는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복지 욕구를 함께 살펴보고 각 기관이 보유한 자원과 서비스를 어떻게 연계할지 논의하며 필요한 지원 방안을 모색했다.나성구 서천군보건소장은 “재가 장애인이 필요한 보건·의료·복지 서비스를 적기에 받을 수 있도록 지역 내 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며 “앞으로도 대상자에게 필요한 지원을 세심하게 연결해 장애인의 재활과 건강한 지역사회 생활을 돕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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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 이웃 서천·군산, 체육으로 더 가까이… 노인 합동 체육대회
[한국Q뉴스] 금강을 사이에 둔 이웃 충남 서천군과 전북 군산시 어르신들이 체육으로 하나 되는 시간을 가졌다.서천군과 군산시 노인회가 공동 주관한 ‘서천·군산 노인 합동 체육대회’ 가 6일 서천종합운동장에서 양 지역 어르신과 관계자 등 5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이번 대회는 서천과 군산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체육활동을 통해 서로 교류하며 친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가자들은 게이트볼과 그라운드골프, 바둑, 파크골프 등 다양한 종목에 참여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뤘다.경기장 곳곳에서는 지역을 넘어 서로를 응원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화합을 다지는 모습이 이어졌다.서천과 군산은 금강을 사이에 두고 오랜 시간 생활과 문화를 공유해 온 가까운 이웃이다.이날 대회 역시 승패를 가리는 체육행사를 넘어 양 지역 어르신들이 한자리에서 교류하며 오랜 인연을 이어가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유승광 서천군수는 “서천과 군산은 금강을 사이에 두고 오랜 세월 생활과 문화를 함께 나누며 발전해 온 동반자”며 “오늘 대회가 양 지역 어르신들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고 앞으로도 서로 자주 만나 교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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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광 서천군수, 서천 미래과제 들고 국회로… 협력·지원 요청
[한국Q뉴스] 유승광 서천군수가 지역의 굵직한 현안 해결과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국회를 찾아 발 빠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유승광 군수는 지난 5일 국회를 방문해 복기왕·어기구·이재관·이정문·전은수 국회의원을 잇따라 만나 주요 현안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하고 국회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력을 요청했다.유 군수는 이날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국립해양생물자원관 독립기관 존치 △장항항 퇴적토 준설 및 항만기능시설 조성사업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LH 공동주택 조기 착공 △서천읍성 국가유산 경관개선사업 △장항국가생태산업단지 기회발전특구 지정 등을 중점 건의했다.특히 인구감소와 고령화, 지역경제 침체 등 서천이 직면한 구조적 어려움을 설명하며 군민의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국가 차원의 지원이 절실하다는 점을 강조했다.또한 지역의 미래 성장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서는 국가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과 안정적인 재정 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주요 현안이 정부 정책과 국가예산에 실질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국회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유승광 군수는 “지역의 오랜 숙원을 풀고 새로운 성장의 기회를 만드는 데에는 국회와 정부의 협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서천의 미래가 걸린 현안들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국회와 중앙부처의 문을 끊임없이 두드리겠다”고 말했다.이어 “단순한 건의에 그치지 않고 사업 추진 상황을 끝까지 챙겨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성과로 연결하겠다”고 강조했다.서천군은 앞으로도 국회 및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력 체계를 바탕으로 주요 현안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국가예산 확보와 정책적 지원을 이끌어내 지역 발전의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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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토마토·고추 농가에 바이러스 유입 차단 당부
[한국Q뉴스] 서천군농업기술센터가 최근 인근 지역에서 토마토갈색주름과실바이러스가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지역 토마토·고추 재배농가에 철저한 예방 관리를 당부했다.토마토갈색주름과실바이러스는 토마토와 고추, 파프리카 등 가지과 작물에 감염되는 바이러스로 국가검역대상 병해충으로 지정돼 있다.감염되면 잎이 좁아지거나 황화·모자이크·반점이 나타나고 꽃자루와 꽃받침 괴사, 과실의 얼룩·점무늬·주름 등의 증상이 발생해 상품성이 크게 떨어질 수 있다.특히 작업자의 손과 장갑, 전정가위, 수확 도구, 운반상자 등 오염된 물체와의 접촉을 통해 빠르게 확산될 수 있다.현재 효과적인 치료제가 없어 감염될 경우 재배작물을 제거해야 하는 등 피해로 이어질 수 있어 사전 예방이 중요하다.이에 농업기술센터는 재배 농가를 대상으로 △외부인과 타 농장 작업자의 출입 최소화 △작업 전·후 손과 작업복·장갑 위생관리 △전정가위와 수확 도구 등 작업기구 소독 △농장 간 작업 도구 공동 사용 자제 △재배작물 이상 증상 수시 예찰 등 예방수칙을 집중 안내하고 있다.농가에서는 잎의 황화와 모자이크, 얼룩무늬, 과실의 변색·기형 등 의심 증상이 발견되면 식물체를 임의로 이동하거나 폐기하지 말고 즉시 서천군농업기술센터에 신고해야 한다.송진관 원예특작팀장은 “토마토갈색주름과실바이러스는 치료제가 없어 감염 이후 대응보다 농장에 유입되지 않도록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농장 출입 관리와 작업 도구 소독 등 기본적인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의심 증상이 발견되면 즉시 농업기술센터로 신고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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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화양면 지사협, 버섯 키우며 어르신 마음도 토닥
[한국Q뉴스] 서천군 화양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5일 지역 어르신들에게 느타리버섯 키트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마음토닥 버섯키우기 2차 사업’을 추진했다.‘마음토닥 버섯키우기’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버섯을 직접 키우고 수확하는 과정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얻고 고독감과 우울감을 덜 수 있도록 마련한 화양면 협의체의 대표 사업이다.앞서 진행한 1차 사업에서는 어르신들이 버섯의 성장 과정을 직접 관찰하고 수확하며 “매일 키우는 재미가 쏠쏠하다”, “마음에 위로가 된다”는 호평이 이어졌다.협의체는 이 같은 반응과 추가 참여 요청을 반영해 2차 사업을 마련했으며 버섯 키트를 전달하는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상태도 함께 살폈다.윤만선 민간위원장은 “버섯을 키우는 작은 즐거움이 어르신들의 일상에 활력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이웃의 안부를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도움을 연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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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면, 물때 담은 큰 글씨 달력으로 위기가구 찾는다
[한국Q뉴스] 서천군 서면이 위기가구를 발굴하고 지역사회의 후원 참여를 넓히기 위해 생활정보와 복지 안내를 담은 2027년 홍보용 달력 800부를 제작해 6일부터 배부한다.달력은 어르신들이 쉽게 볼 수 있도록 날짜를 큰 글씨로 표시한 벽걸이형으로 어촌 지역인 서면의 특성을 반영한 물때 정보도 함께 실었다.또 위기가구를 조기에 발견해 필요한 복지 서비스로 연결하고 후원 참여를 넓힐 수 있도록 관련 안내도 함께 넣었다.달력은 지역 경로당과 마을 가구 등에 배부해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복지 정보를 접할 수 있도록 활용할 예정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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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 서천읍, 미등록경로당 찾아 통합돌봄 알린다
[한국Q뉴스] 서천군 서천읍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복지정보 접근이 상대적으로 어려운 미등록경로당 4곳을 찾아 어르신 30여명에게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안내하고 현장 상담을 진행했다.이번 방문은 미등록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필요한 복지 정보를 직접 전달하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찾아 필요한 서비스로 연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서천읍 맞춤형복지팀은 고룡마을경로당과 오석1리경로당, 사곡4리경로당, 시루굴경로당을 차례로 방문해 ‘온마을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의 지원 대상과 서비스 내용, 신청 방법 등을 설명했다.현장에서는 어르신들의 건강과 생활 여건을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주민을 대상으로 개별 상담도 진행했다.한상일 서천읍장은 “복지 서비스를 몰라 필요한 지원을 받지 못하는 주민이 없도록 정보가 닿기 어려운 곳을 세심하게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안내하고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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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7회 영주시민체육대회 및 시민화합한마당 성황리 막 내려
[한국Q뉴스] 영주시는 6일 영주시민운동장에서 개최된 ‘제47회 영주시민체육 대회 및 시민화합한마당’ 이 선수단과 관내 학생, 시민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영주시체육회가 주최하고 영주시체육회 및 육상연맹 등 각 종목별 협회가 공동 주관한 이번 대회는 선수등록 인원만 1600여명에 달하는 등 대규모 화합의 축제로 치러졌다.오전 9시 사회자의 개식 통보와 화려한 선수단 입장을 시작으로 영주시 체육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들에 대한 공로패 증정, 성화 점화가 이어지며 축제의 막을 올렸다.이번 대회는 육상, 씨름, 줄다리기, 게이트볼, 투호, 단체줄넘기, 훌라후프 이어달리기 등 다채로운 종목이 주경기장과 보조경기장 등에서 일제히 진행됐다.읍동부, 면부, 학교부, 직장단체부로 나뉜 선수들은 소속 팀의 명예를 걸고 정정당당한 승부를 펼쳤다.치열한 선의의 경쟁을 펼친 끝에, 올해 대회의 영예로운 종합 우승은 [종합 우승 팀 지역 이름]이 차지했으며 [준우승 팀]이 준우승, [3위 팀]이 3위를 각각 기록했다.또한, 입장식에서 가장 돋보인 기량과 문화를 보여준 팀에게 수여되는 입장상은 [입장상 수상 팀]에게 돌아갔다.특히 올해 대회는 정식 체육 경기 외에도 시민들이 함께 웃고 즐길 수 있는 ‘화합 한마당’ 프로그램을 처음으로 도입해 큰 호응을 얻었다.낮 12시 30분부터 시작된 2부 행사에서는 19개 읍면동 주민들이 직접 무대에 올라 넘치는 끼를 발산한 주민 참여형 장기자랑 경연이 펼쳐져 큰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다.이어 인기 초대가수 손태진과 금잔디의 축하 공연이 경기장의 열기를 정점으로 끌어올렸으며 푸짐한 경품 추첨 행사를 끝으로 세대와 지역을 아우르는 소통 축제의 대단원을 장식했다.김경준 영주시체육회장은 “올해 처음 시도한 화합 한마당을 통해 스포츠의 승부를 넘어 남녀노소 모든 시민이 정을 나누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았다”며 “관심과 참여를 보내주신 영주시민 덕분에 본 대회가 영주를 대표하는 화합 축제로 자리 잡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황병직 영주시장은 “대회가 안전하고 성공적으로 끝날 수 있도록 성숙한 시민 의식을 보여주신 모든 참가자와 임원진, 유관기관 관계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에서 모인 활기찬 에너지가 영주시 발전의 소중한 원동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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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소수서원 선비정신 현대화 과정’ 15주 대단원의 막 내려
[한국Q뉴스] 영주시는 5일 소수서원 충효교육관에서 지역 유림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소수서원 선비정신 현대화 과정’마지막 특강과 수료식을 개최하고 15주간의 교육을 마무리했다.소수서원운영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과정은 선비정신이 지닌 가치를 현대적 관점에서 재조명하고 변화하는 시대에 필요한 지혜와 실천의 방향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마지막 강연에는 영주 출신 이영탁 전 국무조정실장이 강사로 나서 ‘ 과거를 넘어 미래로’를 주제로 강연했다.이 이사장은 자동차의 백미러와 앞유리에 빗대어 지나온 역사를 돌아보는 지혜만큼 미래의 변화를 읽고 준비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특히 AI 시대에는 축적된 지식뿐 아니라 새로운 질문을 던지고 스스로 생각하는 역량이 중요하다고 설명하며 AI를 지적 동료이자 도구로 활용하는 ‘플러스 휴먼’의 자세를 제시했다.이번 강연은 과거의 가르침을 오늘의 삶에 적용하고 미래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는 것이 현대사회에서 선비정신을 실천하는 또 하나의 방법임을 되새기는 계기가 됐다.이어 열린 수료식에는 황병직 영주시장이 참석해 15주간의 교육과정을 마친 수료생들을 축하하고 격려했다.참석자들은 그동안의 배움을 되돌아보며 선비정신을 일상과 지역사회에서 실천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교육에 참여한 한 수료생은 “오랜 역사를 지닌 소수서원에서 AI와 미래를 함께 이야기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전통의 가치를 지키면서도 새로운 시대를 열린 자세로 받아들이는 것이 오늘날 우리가 실천해야 할 선비정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소감을 전했다.황병직 영주시장은 “선비정신의 진정한 가치는 과거의 가르침을 기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오늘의 문제를 고민하며 더 나은 내일을 만드는 실천에 있다”며 “소수서원에서 이어온 배움과 실천의 정신이 시민의 일상과 지역사회 곳곳에서 새로운 가치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영주시 역시 변화하는 시대를 먼저 읽고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말보다 실천으로 시민의 삶에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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