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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소상공인의 날 맞아 소통과 화합의 장 마련
[한국Q뉴스] 임실군은 지난 5일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임실군민회관에서 2026년 임실군소상공인연합회 소상공인의 날 기념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임실군 소상공인연합회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한득수 임실군수와 군의회 의장, 각 기관사회단체장, 관내 소상공인 등 200여명이 참석해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인 소상공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서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소상공인 발전에 기여한 모범 소상공인들에게 군수 표창을 비롯해 군의회 의장, 경찰서 표창과 소상공인연합회 감사패 등을 수여하며 그간의 노고와 공로를 치하했다.또한, 행사 분위기를 한층 고조시키기 위해 마련된 태권도 공연은 역동적이고 박진감 넘치는 시범으로 참석자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이번 행사는 경기침체와 소비 위축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소상공인 간 상호 협력과 지역 상권의 활력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임실군은 최근 소상공인의 경영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소상공인 특례보증 지원을 확대하는 등 소상공인 지원 정책을 강화하고 있다.한득수 임실군수는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지역경제를 지켜주시는 소상공인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이 안정적으로 생업에 전념하고 지역 상권이 더욱 활력을 되찾을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과 정책 마련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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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11월 쯔쯔가무시증 환자 증가에 따른 예방수칙 준수 당부
[한국Q뉴스] 이천시는 최근 전국적으로 쯔쯔가무시증 환자 발생이 증가하고 11월 집중 발생 시기에 접어듦에 따라 농작업 및 야외활동이 많은 시민들에게 진드기 매개 감염병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질병관리청 감염병 감시자료에 따르면, 2026년 10월 말부터 전국 쯔쯔가무시증 환자 발생이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특히 44주차에는 환자 발생이 크게 늘어나는 등 본격적인 유행 양상을 보이고 있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쯔쯔가무시증은 감염된 털진드기 유충에 물려 발생하는 제3급 법정감염병으로 주로 가을철인 10~11월에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한다.특히 농작물 수확, 텃밭 가꾸기, 등산 등 야외활동이 활발한 시기에 감염 위험이 높아진다.감염 후 일반적으로 10일 이내에 발열, 오한, 두통,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며 진드기에 물린 부위에 검은 딱지가 형성되는 것이 특징이다.적절한 치료가 지연될 경우 중증으로 진행될 수 있어 조기 진단과 치료가 중요하다.쯔쯔가무시증 예방을 위해서는 △농작업 및 야외활동 시 긴소매·긴바지·장갑 등 보호복 착용 △야외활동 전 진드기 기피제 사용 △풀밭에 직접 앉거나 옷 벗어 두지 않기 △귀가 후 즉시 샤워하고 입었던 옷 세탁하기 △진드기 물림 여부 확인하기 등의 예방수칙을 준수해야 한다.특히 농작업이나 야외활동 후 발열, 오한, 근육통 등의 증상이 나타나면 단순 감기나 몸살로 여기지 말고 즉시 의료기관을 방문해 야외활동 이력을 의료진에게 알려야 한다.이천시보건소 관계자는 “11월은 쯔쯔가무시증 환자가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시기로 특히 농작업과 야외활동이 많은 지역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진드기에 물리지 않도록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키고 의심증상이 발생하면 신속하게 의료기관을 방문해 적절한 치료를 받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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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건강생활지원센터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함께한 ‘건강100세 운동교실’ 성료
[한국Q뉴스] 이천시보건소 마장건강생활지원센터가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천지사와의 상호 협력을 통해 추진한 ‘건강100세 운동교실’을 지역 주민들의 큰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이번 ‘건강100세 운동교실’은 2026년 3월 3일부터 10월 20일까지 마장건강생활지원센터 2층 운동지도실에서 진행됐으며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천지사에서 강사진을 지원받아 요가교실, 라인댄스, 실버체조 등 총 153회에 걸쳐 알차게 운영됐다.이번 프로그램에는 마장면 지역 주민 총 80명이 참여했으며 연인원은 2456명에 달한다.특히 올해 신설된 ‘실버체조’ 운동교실은 어르신 맞춤형 근력 강화 및 신체활동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참여한 한 주민은 “근력 강화 운동이 정말 효과가 있었고 수업이 너무 재미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건강해졌다”며 높은 만족감을 표했다.‘라인댄스’ 운동교실 역시 높은 성원 속에 수강생들이 자발적으로 건강동아리를 결성할 만큼 뜨거운 열기를 보였다.사업 참여자들의 신체 변화 모니터링 결과, 체지방률이 △요가교실 1.07% △라인댄스 1.38% △실버체조 0.24% 감소하는 등 실질적인 건강 증진 효과가 확인됐다.또한 참여자 47명이 응답한 강의 만족도 조사에서는 5점 만점에 4.79점을 기록해 프로그램의 완성도와 효과성을 입증했다.마장건강생활지원센터 관계자는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전문 강사 지원과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덕분에 올해 ‘건강100세 운동교실’을 성공적으로 끝맺을 수 있었다”며 “내년에도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운동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할 계획이니 지역 주민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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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의 아픔을 넘어, 흩어진 넋을 품다’ 산청·함양사건 합동위령제·추모식 열려
[한국Q뉴스] 산청군은 6일 산청·함양사건 추모공원에서 제75주년 산청·함양사건 양민희생자 합동위령제 및 추모식을 거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난 1951년 발생한 산청·함양사건의 희생자 705명의 넋을 기리고 오랜 세월 아픔을 안고 살아온 유가족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유족회 및 유가족을 비롯해 유명현 산청군수, 안천원 산청군의회 의장, 행정안전부와 경남도 관계자,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해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유가족들과 아픔을 함께 나눴다.행사에서는 합동위령제를 시작으로 추모공연, 헌화 및 분향, 사건 경과보고 추모시 낭송, 위령의 노래 제창 등이 이뤄졌다.특히 진실 규명과 명예회복을 위한 그동안의 노력을 되새기며 아직 실현되지 못한 배·보상의 조속한 이행과 관련 특별법의 국회 통과를 촉구하며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 오랜 세월 아픔을 견뎌온 유가족들에게 위로의 뜻을 전했다.윤성근 산청·함양사건 양민희생자 유족회장은 “희생자들의 명예회복과 정당한 배·보상이 더 이상 미뤄져서는 안 된다”며 “국가가 과거의 잘못에 대한 책임을 다하고 유가족들이 생전에 정당한 배·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관련 특별법의 조속한 국회 통과를 간곡히 호소한다”고 밝혔다.유명현 군수는 “이번 추모식이 희생자들의 넋을 기리고 유가족들의 오랜 아픔을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군민청원 등 희생자들의 명예를 회복하고 유가족들의 숙원인 배·보상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산청·함양사건 양민희생자 유족회와 산청·함양·거창 3개 군은 이달 30일까지 희생자들의 명예회복과 유가족들의 오랜 숙원인 배·보상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뜻을 모으고 법안 통과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배·보상법 통과 촉구 공동 군민청원을 추진하고 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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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특례시, 10월‘이달의 우수공무원’표창 수여
[한국Q뉴스] 창원특례시는 11월 6일 시청 시정회의실에서 10월 이달의 우수공무원 표창 수여식을 열고 주요 시정현안 해결과 시민 편의 증진 등 시정 각 분야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3개 팀에 표창장을 수여했다.이번에 선정된 우수공무원은 △ 온실가스 감축목표 초과 달성과 환경부장관 기관표창 2년 연속 수상 등 탄소중립 정책 추진에 성과를 거둔 ‘기후대기과 탄소중립정책팀’△ 창원짚트랙 장기 법적 분쟁 해결과 돝섬 관광환경 개선으로 지역 관광 활성화에 기여한 ‘관광과 관광사업유치팀’△ 경전선 고속열차 증편과 막차시간 연장으로 수도권 접근성 강화 및 시민 이동편의 증진에 기여한 ‘신교통추진단 철도계획팀’ 이다.창원시는 이번 표창을 통해 시정발전에 기여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우수사례를 조직 내 공유·확산해 적극적인 업무 추진과 시민 중심의 성과 창출을 독려할 계획이다.강기윤 창원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적극적인 자세로 현안을 해결하고 값진 성과를 만들어 낸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존의 관행에 머무르지 않고 새로운 시도와 적극적인 노력으로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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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시설관리공단, ‘2026년 충청남도 일자리 박람회’ 참여로 미래 인재 발굴
[한국Q뉴스] 아산시시설관리공단은 지난 11월 4일 천안 백석대학교 노천극장 일원에서 열린 ‘2026년 충청남도 일자리 박람회’에 참가해 구직자들을 위한 맞춤형 일자리 상담 및 홍보 부스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지역 인재의 취업 기회 확대와 고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으며.공단은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지역 인재와의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참여했다.공단은 홍보 부스를 통해 주요 사업과 채용 절차 등을 안내하고 현재 진행 중인 ‘제12회 아산시시설관리공단 일반직 채용’과 관련한 1:1 맞춤형 상담을 실시했다.특히 채용 분야와 지원 방법 등 구직자들이 궁금해하는 사항을 현장에서 직접 안내하며 취업 준비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했다.이와 함께 공단 관련 퀴즈와 공식 SNS 채널 팔로우 이벤트를 운영하고 참여자들에게 소정의 기념품을 증정하는 등 구직자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했다.공단은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지역 인재들에게 채용 정보를 보다 폭넓게 알리고 앞으로도 구직자 중심의 소통 기회를 확대해 공정하고 투명한 채용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김효섭 이사장은 “이번 박람회는 공단에 관심을 가진 구직자들에게 채용 정보를 제공하고 현장에서 직접 소통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인재들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 힘쓰고 공정한 채용을 통해 시민에게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한편 공단은 제12회 일반직 채용을 통해 총 23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원서 접수는 오는 11월 10일 오후 3시까지 공단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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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양군, ‘2027 코리아둘레길 하이라이트 구간 활성화 사업’ 공모 선정
[한국Q뉴스] 양양군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추진하는 ‘2027 코리아둘레길 하이라이트 구간 활성화 사업’ 사전 공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에는 전국 11개 지역이 선정됐으며 양양군은 해파랑길 44코스 일부 구간을 활용해 걷기 여행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해양힐링형 체류 관광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코리아둘레길은 동·서·남해안과 비무장지대 접경지역을 연결하는 총연장 약 4500km의 걷기 여행길로 지역의 자연·문화·관광자원을 연계한 대표적인 도보 여행 관광자원이다.양양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양양연어로드’를 주제로 오산리선사유적박물관에서 남대천 하구, 낙산대교, 조산해변을 거쳐 낙산해변으로 이어지는 해파랑길 44코스 일부 구간을 특화 관광구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오산리, 남대천, 낙산해변, 일출 해변 맨발 걷기 등 4개의 맞춤형 걷기 코스를 운영하며 각 코스는 60~90분 소요되는 원점회귀형으로 구성해 관광객들이 개인의 취향과 일정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또한 낮에는 맞춤형 걷기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저녁에는 불꽃놀이와 공연, 비치마켓 등 다양한 야간 관광 콘텐츠를 연계해 관광객의 체류시간을 늘릴 계획이다.이와 함께 주변 관광지와 숙박시설, 음식점, 체험시설 등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상품을 개발해 관광객의 지역 내 소비를 유도하고 관광 활성화 효과가 지역 상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군은 이번 사업을 계기로 해파랑길을 단순히 걷고 지나가는 관광코스에서 벗어나, 지역의 자연경관과 문화, 먹거리, 숙박,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체류형 관광자원으로 발전시킨다는 구상이다.김정중 양양군수는 “이번 공모 선정은 양양의 우수한 자연자원과 특색 있는 관광 콘텐츠를 결합해 체류형 관광의 기반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양양연어로드를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걷기 여행 관광상품으로 육성하고 관광객의 체류 확대가 지역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관광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양양군은 향후 문화체육관광부 및 한국관광공사와의 사업계획 고도화 컨설팅을 통해 세부 프로그램과 운영계획을 보완하고 사업의 완성도와 실효성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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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천시 어린이· 사회복지 급식관리지원센터와 업무협약
[한국Q뉴스] 김천시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김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지난 5일 율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 증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에서는 지역 내 취약계층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 및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목표로 두 기관이 함께하기로 뜻을 모았다.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복지 사각지대 및 취약계층 대상자 발굴 연계, 노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생활 개선을 위한 영양 교육 등을 추진하기로 했다.특히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특화사업인 ‘인정이 꽃피는 나눔 냉장고’ 사업 등과 연계해 독거노인과 저소득 가구에 안전한 영양 정보를 제공하는 등 다각적인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조재봉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협약으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문적인 영양 서비스를 연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문상연 김천시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장은 “우리 센터가 가진 영양, 위생 관리 전문 지식을 바탕으로 율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힘을 모으게 되어 뜻깊다”고 말했다.이순영 율곡동장은 “율곡동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여러 기관에서 힘을 모아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따뜻하고 살기 좋은 율곡동이 되도록 든든한 뒷받침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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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민체육대회 성공적인 마무리… 아포읍 체육회 임원회의 개최
[한국Q뉴스] 아포읍 체육회는 지난 5일 아포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임원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개최하고 2026 김천시민체육대회 참가 결과를 결산했다.이날 회의에서는 시민체육대회 준비와 운영 과정에서의 노고에 감사를 전하고 대회 결과와 주요 성과를 공유하며 앞으로 체육회가 나아갈 방향을 논의했다.아포읍 선수단은 이번 대회에서 한궁 종목 2위, 종합성적 6위를 기록했으며 읍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단합된 응원으로 소통상 최우수상이라는 성과를 거뒀다.특히 대회 기간 중 단 한 명의 부상자도 발생하지 않고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해 더욱 의미를 더했다.조명식 아포읍 체육회장은 “대회 준비부터 마무리까지 한마음으로 함께해 주신 임원과 선수단, 읍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보여준 화합과 단결의 힘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아포읍 체육 발전과 지역 화합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영구 아포읍장은 “좋은 성적뿐만 아니라 모두가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하고 소통상 최우수상까지 수상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대회를 위해 애써주신 체육회와 선수단, 읍민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함께 소통하고 화합하는 아포읍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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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동 자연보호협의회, ‘착한가게’와 함께하는 깨끗한 내 집 앞 쓸기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김천시 자산동 자연보호협의회는 지난 11월 4일 관내 ‘착한가게’상인들과 함께 구역별 상가 주변을 정비하는 ‘내 집 앞 쓸기’릴레이 환경정비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단체 중심의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역 상가들이 자발적으로 내 가게 앞 청결 유지에 동참하는 ‘착한가게 중심 릴레이 정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이날 자연보호협의회 회원들과 상인들은 늦은 저녁 시간대에도 불구하고 합심해 상가 앞 무단 방치된 쓰레기를 줍고 무단투기 지역을 정비하는 등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이번 활동에서는 상인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환경정비 우수 참여 상가에 ‘자산동 환경 지킴이’인증 마크를 부착했다.이충열 자산동 자연보호협의회장은 “바쁜 생업 중에도 내 일처럼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신 착한가게 상인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번 캠페인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자산동 전역으로 릴레이처럼 퍼져 나가, 깨끗하고 쾌적한 자산동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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