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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문화탐방·줍깅 활동 실시
[한국Q뉴스] 논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난 24일 시민들과 함께 논산의 아름다운 자연과 문화자원을 체험하고 환경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문화탐방 및 줍깅’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논산 11경을 탐방하며 지역의 역사와 문화를 이해하고 환경정화 활동과 다회용기 사용 챌린지를 통해 지속가능한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가자들은 문화관광해설사의 설명과 함께 돈암서원, 쌍계사 등 논산의 대표 명소를 둘러보고 탐방 구간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를 수거하는 줍깅 활동을 펼쳤다.또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자원순환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다회용기 사용 챌린지에도 참여하며 탄소중립 실천에 동참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지역 문화유산 탐방과 환경정화 활동을 연계해 시민들이 지속가능발전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손병일 회장은 “이번 행사가 시민들이 지역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고 환경보전의 중요성을 함께 공감하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백성현 시장은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실천이 더 나은 미래를 만드는 가장 큰 힘”이라며 “앞으로도 환경보전과 자원순환 문화가 지역사회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제도적 기반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는 지속가능발전목표 실현을 위해 환경보전, 자원순환, 시민참여 확대 등 다양한 사업과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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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집중안전점검 완료 시민 안전 확보 나선다
[한국Q뉴스] 논산시가 ‘2026년 집중안전점검’을 마무리하고 점검 결과에 대한 후속 조치를 추진해 시민 안전 확보에 나선다고 밝혔다.이번 집중안전점검은 재난 및 안전사고 발생 우려가 있는 시설물을 사전에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조기에 발견·개선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주민점검 신청제를 통해 접수된 시설물 6개소를 포함한 관내 주요 시설물 총 86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다.특히 김영관 부시장은 집중안전점검 기간 중 강경읍 염천교 등 주요 시설물 총 4개소 점검에 직접 참여해 현장 상황과 위험요인을 살피는 한편 개선방안을 함께 검토하며 점검의 실효성을 높였다.또한, 논산시 안전관리자문단도 이번 점검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전문성을 더했다.자문단은 올해부터 도입된 전문장비 활용 제도에 발맞춰 위원들의 인적 네트워크 등을 통해 각종 장비를 자체적으로 확보했으며 교량 점검 과정에서는 반발경도측정기 등 전문장비를 활용해 시설물 상태를 면밀히 확인했다.자문단 위원들은 장비 사용법을 사전에 직접 익혀 현장에 참여하는 등 안전점검에 대한 높은 책임감과 열의를 보여 점검의 내실을 높이는 데 힘을 보탰다.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하도록 안내하고 보수·보강이 필요한 사항은 관계 부서 및 관리주체와 협력해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갈 방침이다.시 관계자는 “논산시 안전관리자문단의 적극적인 협조와 전문장비 활용으로 보다 내실 있는 점검을 추진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 안전관리를 강화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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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 위한 친절·위생교육
[한국Q뉴스] 논산시는 화지중앙시장 상인과 이용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검진’을 실시해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건강생활지원센터는 하반기에도 찾아가는 건강검진을 지속 운영하며 상인과 이용객의 건강증진을 위한 서비스를 이어갈 계획이다.논산시는 25일 일반음식점 영업자를 대상으로 식품위생 수준 향상과 안전한 외식환경 조성을 위한 2026년 일반음식점 종사자 친절 위생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른 법정 의무교육으로 영업자의 위생관리 역량을 강화하고 식중독 등 식품안전사고를 예방하는 한편 2027년 개최되는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를 앞두고 지역 외식업 전반의 서비스와 위생 수준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식품위생법 주요 개정사항 △식중독 예방 및 개인위생 관리 △식품영업자 준수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여름철 식재료 및 조리시설 관리 요령도 함께 안내했다.특히 엑스포 기간 논산을 찾는 국내외 방문객들에게 안전한 먹거리와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문 강사를 초빙한 친절교육도 병행했다.참가자들은 고객 응대 요령과 서비스 마인드를 배우며 친절 서비스 실천 의지를 다졌다.교육 후에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슬로건 피켓퍼포먼스가 이어졌다.참석자들은 ‘친절은 최고의 서비스’, ‘위생은 신뢰의 시작’, ‘모두가 만드는 성공 엑스포’등의 문구가 담긴 피켓을 들고 안전하고 품격 있는 외식환경 조성을 위한 의지를 다졌다.시 관계자는 “2027 논산세계딸기산업엑스포는 논산의 매력과 경쟁력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중요한 기회”며 “위생과 친절은 방문객이 논산을 기억하는 첫인상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인 만큼, 방문객들이 안심하고 머물며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기억할 수 있도록 손님 맞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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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웃음이 자라는 곳, 논산미래광장 장난감도서관 문 열어
[한국Q뉴스] 아이들의 성장과 발달에 필요한 다양한 장난감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장난감도서관’ 이 논산미래광장에 문을 열고 25일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논산미래광장 4층에 위치한 장난감도서관은 영유아의 발달단계에 맞춘 연령별 장난감 362종 774점을 갖추고 있으며 가정에서 구입 부담이 큰 다양한 장난감을 대여할 수 있도록 지원해 부모들의 양육 부담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된다.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이용 대상은 미취학 아동이다.아동 및 보호자가 논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거나 지역 내 직장에 재직 중인 경우 이용할 수 있다.회원가입 후 연회비 1만원을 납부하면 다양한 장난감을 대여할 수 있으며 대여 기간은 14박 15일이다.대여 가능 수량은 아동 1명당 2점이며 아동이 2명 이상일 경우 ‘대상 자녀 수 1점’까지 가능하다.백성현 논산시장은 “장난감도서관이 아이들에게는 다양한 장난감과 놀이를 접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부모들에게는 양육 부담을 덜어주는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를 키우고 성장시키는 건강한 돌봄 문화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어 “논산시는 어린이 물놀이 시설, AI 상상놀이터, 별빛누리 천문대, 장난감도서관 등 아이들이 마음껏 뛰어놀고 상상하며 미래를 꿈꿀 수 있는 공간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부터 청년, 어르신까지 모든 세대가 일상 속에서 문화와 돌봄, 교육의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시민 중심 정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논산미래광장은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복합문화센터로 어린이 영어도서관과 청소년도서관, 장난감도서관, 다꿈다함께돌봄센터, 청년 꿈키움광장 등이 마련되어 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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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70세 이상 농업인 대상 공익직불 자동전화교육 전개
[한국Q뉴스] 금산군은 공익직불금 신청 농업인의 의무 준수사항인 공익직불제 의무교육의 원활한 이수를 위해 오는 8월 14일까지 70세 이상 농업인을 대상으로 자동전화교육을 전개한다.이 교육은 온라인 교육 수강이 익숙하지 않은 고령 농업인의 편의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전화는 매일 오전 8시 30분부터 저녁 7시 30분 사이에 발송되며 걸려 온 전화를 받아 약 5분간 교육 음원을 끝까지 청취하면 자동으로 이수 처리된다.교육 이수가 완료되면 농업이지 시스템을 통해 이수 확인 문자가 발송된다.걸린 전화를 받지 못했거나 중간에 끊겨 끝까지 듣지 못한 경우에는 교육 안내 문자를 받은 전화기로 공익직불 자동전화교육 대표번호에 직접 전화를 걸어 재수강할 수 있다.해당 전화를 받기 전이라도 공익직불 자동전화교육 대표번호로 먼저 전화를 걸면 교육 음원을 청취할 수 있다.군 관계자는 “공익직불제 의무교육을 이수하지 않을 경우 직불금 총액의 10%가 감액되는 불이익을 받을 수 있다”며 “고령 농업인분들께서는 걸려 오는 교육 전화를 꼭 받으시거나 대표번호를 통해 기간 내에 반드시 교육을 이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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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강건강 중요성 알리고 어르신들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
[한국Q뉴스] 금산군보건소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해 금산행복대학 수강생을 대상으로 노년기 구강건강관리 교육을 시행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16일 추부문화의집과 25일 금산다락원 생명의집 소공연장에서 진행됐으며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알리고 어르신들의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 형성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노년기에 발생하기 쉬운 치주질환과 치아우식증 예방, 올바른 칫솔질 방법, 틀니 관리법, 구강건조증 예방법, 정기 구강검진의 필요성 등에 대해 안내했다.구강건강은 음식물 섭취와 영양 상태뿐만 아니라 전신건강과 삶의 질에도 밀접한 영향을 미친다.보건소는 어르신들이 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 수 있는 구강관리 방법을 중심으로 교육을 진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보건소 관계자는 “어르신들께서 구강보건의 날을 계기로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고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해 다양한 구강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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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6·25참전유공자회,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식 참석
[한국Q뉴스] 금산군6·25참전유공자회는 지난 25일 충남도청 본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참전유공자의 희생과 헌신을 기리고 호국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날 행사에는 황무생 회장을 비롯한 회원 20여명이 참여했다.기념식은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모범유공자 표창, 기념사 및 격려사, 기념공연, 6·25의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김원배 금산군6·25참전유공자회원이 국가보훈대상자에 대한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모범 보훈가족 및 보훈발전 유공 충청남도지사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금산군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기념식 참석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며 예우에 힘썼다.황무생 회장은 “6·25전쟁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이 있었기에 오늘의 대한민국이 있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호국정신이 미래세대에 계승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들의 명예를 높이고 예우를 강화하기 위해 다양한 보훈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보훈가족이 존중받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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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한국Q뉴스] 금산군은 7월 6일까지 2026년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에 나선다.이 사업은 임산부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해 국민 건강 증진을 도모하며 친환경 농가와의 상생을 위한 사회적 가치를 구현하고자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임신부이거나 2025년 1월 1일 이후 출산한 산모다.단, 보건소의 영양플러스 사업 혜택이나 농식품바우처사업 지원을 받는 임산부는 대상에서 제외된다.선정된 임산부는 1인당 연간 본인 부담금 4만8000원을 포함해 총 24만원 상당 친환경 농산물을 지원받게 된다.지원 품목은 친환경 인증을 받은 유기농수산물, 무농약농산물, 유기가공식품 등으로 구성되며 필요에 따라 품목을 직접 선택해 주문하는 ‘선택형’과 이미 구성된 ‘완성형’꾸러미 상품 중 자유롭게 고를 수 있다.주문한 상품은 거주지까지 신선하게 배송된다.사업 신청은 임산부 친환경농산물 쇼핑몰 에코이몰을 통해 온라인으로 간편하게 할 수 있다.비대면 자격 확인이 어렵거나 온라인 신청이 취약한 경우 임신·출산 증명 서류를 지참해 군청 농정과 및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서면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지원규모 초과 시 추첨을 통해 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지원 대상자로 확정돼 고유번호를 부여받은 임산부는 발급일로부터 30일 이내에 통합몰에 회원가입을 완료하고 60일 이내에 첫 주문을 진행해야 지원 자격이 유지된다.지원 기간은 오는 12월 15일까지이다.군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임산부와 아이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선물하고 지역 친환경 농가에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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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4-에이치연합회, 공동과제포 감자 수확하며 농업 실천 역량 강화
[한국Q뉴스] 금산군4-에이치연합회는 지난 25일 금산군4-에이치본부와 함께 제원면 일원 공동과제포에서 회원들이 직접 재배한 감자를 수확하며 농업 실천 역량을 강화했다.이번 활동은 농업의 가치와 중요성을 체험하고 재배부터 관리, 수확까지 전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회원들은 공동으로 감자를 재배하며 작물 생육 관리 기술을 익히고 농업 경영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연합회는 연중 공동과제포 운영과 함께 과제 및 봉사 활동을 전개하며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년농업인 단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날 감자 수확과 함께 농촌진흥청이 추진하는 ‘농작업 안전사고 예방 안전365 캠페인’도 추진됐다.회원들은 농작업 전 안전수칙 점검, 보호장비 착용, 폭염 대비 건강관리 요령 등을 공유하며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되새겼다.금산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공동과제포 활동은 회원들이 농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며 실질적인 영농기술을 습득할 소중한 기회”며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청년농업인을 육성하고 안전한 농작업 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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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시, ‘대학생 국외연수·글로벌 문화탐방’ 장학증서 수여
[한국Q뉴스] 계룡시애향장학회는 26일 시청 대회의실에서2026년 대학생 국외연수 장학생과 글로벌 문화탐방 장학생 등 총 32명에게 장학증서를 수여했다고 밝혔다.이날 장학증서 수여식은 애향장학회 임원과 장학생, 학부모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으며 대학생 국외연수 장학생 22명과 글로벌 문화탐방 장학생 10명에게 장학증서를 전달하고 새로운 도전을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다.대학생 국외연수는 대학생들에게 국제적 감각과 역량을 키울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계룡시가 2017년부터 추진하고 있는 장학사업으로 국외연수 전 과정을 위탁 없이 직접 운영하고 있다.국외연수 장학생들은 오는 7월 18일부터 8월 8일까지 3주간 싱가포르 다이멘션스 국제대학에서 영어수업을 비롯해 글로벌 기업 방문, 명문대학 및 공공도서관 탐방, 다문화 체험, 모의면접, 계룡시 홍보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국제적 역량을 키울 예정이다.이어 글로벌 문화탐방은만 19세부터 29세까지 청년을 대상으로 국제적 시각과 창의적 역량을 갖춘 미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추진하는 장학사업이다.특히 올해는 3.2대 1의 경쟁률을 기록하는 등 높은 관심을 받았으며 최종 선발된 장학생들은 6월 27일부터 8월 8일 사이 팀별 일정에 따라 7 20일간 호주, 스페인, 포르투갈, 싱가포르, 독일 이탈리아 등에서 탐방을 진행할 예정이다.글로벌 문화탐방 장학생들은 직접 기획한 탐방계획에 따라 진로와 연계하거나 계룡시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주제를 선정해 자유롭게 탐방하며 선진 문화와 다양한 사회·교육 환경을 체험하고 글로벌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갖는다.이응우 이사장은 “대학생 국외연수와 글로벌 문화탐방이 지역의 젊은 인재들이 더 넓은 세상을 경험하고 세계를 무대로 성장하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글로벌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해 지역사회 발전에도 기여해 주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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