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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튼튼맘, 건강맘 만들기 교실’ 운영
[한국Q뉴스] 하동군은 11월 5일 하동군 평생학습관에서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증진을 위한 ‘튼튼맘, 건강맘 만들기 교실’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임산부의 건강한 출산을 돕고 출산 후 육아에 필요한 올바른 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관내 등록 임산부와 영양플러스 사업 대상자 등 약 30명이 참여했다.교육에는 순천미즈여성아동병원 신선희 간호부장과 연지공방 양은주 대표가 강사로 참여해 전문적인 건강관리 교육과 체험활동을 진행했다.주요 교육 내용은 올바른 모유 수유 방법과 중요성, 임신기 건강관리, 영유아 발달 특성에 따른 영양 관리, 출산 후 산모의 건강관리 및 신생아 돌봄 방법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모유 수유 실습을 병행해 참가자가 출산 후 실제 육아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정보를 익히도록 했다.또한, 태아와의 정서적 교감을 위한 애착 인형 만들기 체험활동을 진행해 참가자가 직접 인형을 만들며 태아와의 유대감을 높이고 출산과 육아를 준비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와 함께 임산부와 영유아를 대상으로 추진 중인 다양한 건강 증진 사업을 안내하며 출산 전후 필요한 보건의료 서비스에 대한 이해를 높였다.하동군 관계자는 “이번 교육이 임산부에게 출산과 육아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한 양육 환경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산부와 영유아의 건강 증진을 위한 맞춤형 교육과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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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 국민권익위 ‘달리는 국민신문고 운영
[한국Q뉴스] 하동군은 5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원회와 함께 ‘달리는 국민신문고’를 운영해 군민 고충민원 35건을 상담했다고 6일 밝혔다.‘달리는 국민신문고’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이 직접 지역을 찾아 주민의 생활 속 고충과 불편 사항을 상담하고 관계 기관과 함께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현장 민원 상담 제도다.이날 상담에는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과 대한법률구조공단, 서민금융진흥원, 한국국토정보공사, 한국소비자원 등 협업 기관 상담관이 참여했다.상담은 행정·문화·교육, 국방·보훈, 경찰, 재정·세무, 복지·노동, 산업·농림·환경, 주택·건축, 도시·수자원, 교통·도로 등 행정 9개 분야와 소비자 피해 구제, 서민금융 지원, 생활법률, 지적·측량 등 협업 기관 4개 분야를 합쳐 모두 13개 분야에 걸쳐 진행됐다.또 오후 1시 30분부터 3시 30분까지는 하동읍 행정복지센터와 하동군 노인장애인종합복지관에 별도 상담장을 마련해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도 상담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군은 앞서 지난달 15일부터 28일까지 14일간 민원과와 읍·면사무소 등에서 상담 예약 사전 신청을 받았다.사전 접수된 00건은 국민권익위원회 조사관이 미리 검토해 당일 심층 상담을 진행했으며 행사 당일 현장에서도 00건의 민원이 접수됐다.현장에서 바로 해결하기 어려운 민원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추가 조사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처리할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생업 등으로 민원 해결에 어려움을 겪던 군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전문 상담을 받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고충을 해소하는 민원 행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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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야생차박물관, 찾아가는 박물관 ‘금강송 곁에’ 개최
[한국Q뉴스] 하동군은 6일부터 29일까지 하동야생차박물관 체험관 2층에서 국립농업박물관의 찾아가는 박물관 ‘금강송 곁에’를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국립농업박물관이 농업유산의 가치를 알리고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문화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마련한 순회 전시로 9월 울진에 이어 하동이 두 번째 개최지다.하동 전시를 마친 뒤 12월에는 청송에서 이어진다.‘금강송 곁에’는 2025년 세계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 ‘울진 금강송 산지농업’을 주제로 숲과 농업, 사람이 오랜 시간 함께 어우러지며 순환해 온 모습을 소개한다.전시는 △울진 금강송 산지농업을 영상으로 소개하는 ‘프롤로그’△조선시대부터 국가가 관리해 온 금강소나무 이야기를 조선왕조실록 속 소나무 금지법 자료와 황장봉계표석 이미지로 살펴보는 ‘시간의 축적’△금강송 숲에서 자라는 송이버섯의 생태를 애니메이션으로 풀어낸 ‘금강송과 송이 이야기’△농업과 임업, 사람의 삶이 순환으로 이어지는 모습을 보드게임으로 체험하는 ‘기르는 숲, 살아가는 사람’ 으로 구성됐다.특히 하동 전시에서는 하동송림의 역사와 가치, 하동의 세계중요농업유산인 ‘하동차 농업 시스템’과 ‘섬진강 재첩잡이 손틀어업’소개도 함께 마련해 지역 농업유산의 의미를 되새길 수 있도록 했다.이와 함께 스탬프 체험대 등 체험 전시물도 운영해 어린이와 가족 관람객도 즐겁게 둘러볼 수 있다.군 관계자는 “세계가 인정한 농업유산을 가까운 곳에서 만나볼 수 있는 뜻깊은 기회”며 “소나무 숲과 차밭이 함께 빚어낸 농업유산의 가치를 많은 군민과 관광객이 함께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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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동절기 야영장 한시적 휴장
[한국Q뉴스] 사천시는 겨울철 이용객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효율적인 시설 관리를 위해 2027년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2개월간 사천 케이블카 자연휴양림 내 야영장을 한시적으로 휴장한다고 밝혔다.이번 휴장 조치는 동절기 한파로 인한 진입로 결빙 및 미끄럼 낙상사고를 예방하고 텐트 내 난방기구 사용에 따른 일산화탄소 중독사고와 산불·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취사장 및 샤워장 등 야영센터 급수시설의 동파를 방지하고 야영데크 전반에 대한 안전 점검과, 노후 시설물 보수·정비를 집중적으로 실시해 휴양림 운영의 효율성을 제고하려는 목적도 담겨 있다.휴장 대상은 자연휴양림 내 야영데크 총 15개소이며 해당 기간동안 야영센터 내 취사장과 샤워장 이용이 한시적으로 폐쇄된다.단, 숲속의 집 등 일반 숙박시설과 야영센터 내 화장실은 동절기에도 정상적으로 운영되어 휴양림 이용객들의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사천시 관계자는 “이번 동절기 휴장은 이용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확보하고 시설 정비를 통해 봄철 더욱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필수적인 조치”며 “자연휴양림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 여러분의 넓은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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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 1388청소년지원단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사천시 복지·청소년재단 소속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11월 6일 1388청소년지원단을 대상으로 워크숍을 개최했다.사천시 1388청소년지원단은 사천시청소년안전망의 일부로서 발견·구조, 의료·법률, 복지, 상담·멘토 4개 분야의 하부지원단으로 구성돼 있으며 위기 청소년을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는 지역 내 자발적 민간참여 조직이다.현재 55명의 단원이 활동하고 있다.이번 워크숍은 1388청소년지원단의 화합과 활성화를 도모하고 활동에 대한 개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 됐다.이날 단원들은 문화체험활동을 통해 일상의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심신의 힐링과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사천시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한 민간 사회 안전망으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고 위기 청소년의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1388청소년지원단단장은 “사천시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성장할 수 있도록 우리 1388청소년지원단들이 더 앞장서 활동하겠다”며 “오늘 자리에 함께해준 지원단 분들이 함께 뜻을 모아 위기청소년의 든든한 울타리가 되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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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곡1동 통장협의회, 이웃사랑 성금 1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의정부시 신곡1동주민센터는 11월 5일 신곡1동 통장협의회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하며 의정부시 이웃사랑 나눔 운동인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신곡1동 통장협의회는 매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또한 지역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소통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는 등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도 힘쓰고 있다.정옥화 회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될 수 있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전했다.김영란 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통장협의회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관내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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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시,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 첫 최우수상 영예…민관 협력 주역들과 기쁨 나눠
[한국Q뉴스] 의정부시는 11월 5일 시장실에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관계자 9명과 담당 공무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5년 지역사회보장계획 시행결과 평가’ 최우수상 수상에 따른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전수식과 환담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지역사회보장계획의 수립부터 실행, 점검까지 함께 힘써 온 협의체 관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수상의 기쁨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표창 전수에 이어 진행된 환담에서는 민관이 함께 이뤄낸 성과의 의미를 되새기고 지역의 다양한 복지 수요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이어가기로 뜻을 모았다.앞서 시는 이번 평가에서 전국 기초자치단체 최우수상 수상기관 6곳 중 하나로 선정돼 지난 10월 30일 정부세종청사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의정부시가 해당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올해 경기도 내 기초자치단체 가운데 유일하게 선정됐다.이는 2024년 보건복지부 우수상, 2025년 경기도 최우수상에 이은 3년 연속 수상으로 민관이 함께 지역사회보장계획을 실행하고 점검하며 지역복지 추진 역량을 지속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시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과 2027년 연차별 시행계획의 실행력을 높일 방침이다.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긴밀히 협력해 현장 의견을 정책에 반영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복지사업을 발굴하는 등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지역사회보장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김원기 시장은 “이번 수상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현장 관계자들이 지역복지 발전을 위해 꾸준히 힘을 모아 이룬 값진 결실”이라며 “그동안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관이 힘을 모아 시민의 삶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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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2동 통장협의회, 어려운 이웃 위해 성금 1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의정부시 의정부2동주민센터는 11월 4일 의정부2동 통장협의회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의정부2동 통장협의회는 주민과 행정의 가교 역할을 하며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에 앞장서고 있다.이번 성금은 지난 9월과 최근 각각 열린 ‘의정부2동 나눔장터’ 와 ‘백석천 별빛 나눔 축제’의 수익금에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성금을 더해 마련했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강구분 회장은 “이번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작으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전했다.조미경 동장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희망으로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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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선동, 송인선 세무사 100일간 사랑릴레이 동참해 백미 200포 전달
[한국Q뉴스] 의정부시 흥선동행정복지센터는 11월 4일 송인선 세무사가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해 백미 200포를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연말을 맞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전하고 따뜻한 겨울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기탁된 백미는 흥선동 관내 저소득 가구와 복지 위기가구 등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송인선 세무사는 “추운 겨울을 앞두고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관심을 갖고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한상규 권역국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송인선 세무사께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하고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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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산동 지사협, 바자회 수익금 240만원 전액 기부…청소년 꿈 응원
[한국Q뉴스] 의정부시 고산동주민센터는 11월 4일 고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바자회 수익금 240만원 전액을 청소년 장학기금으로 기부하며 ‘100일간 사랑릴레이 배턴 잇기’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번 바자회는 지난 10월 31일 잔돌문화공원에서 열린 ‘고산동 작은 영웅들과 함께하는 어울림 한마당’행사에서 진행됐다.지역 주민과 단체, 기업으로부터 기증받은 의류와 생활용품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해 주민들의 호응과 참여를 이끌었다.고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바자회 수익금 전액인 240만원을 청소년 장학기금으로 기부했다.기부금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이어가는 청소년들의 학업 지원에 사용될 예정이다.특히 협의체는 지난해에도 장학기금 180만원을 기부한 데 이어 올해 240만원을 전달하며 2년 연속으로 지역 청소년을 위한 나눔을 이어갔다.김은경 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 덕분에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뜻깊은 장학기금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꿈을 키우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이봉득 동장은 “매년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이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는 밑거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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