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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여자상업고 커넥트현대와 함께 실무형 공간 기획 프로젝트 운영
[한국Q뉴스] 청주여자상업고등학교와 커넥트현대 청주점이 지역 연계형 현장교육 확대를 위한 협력에 나섰다.청주여자상업고와 커넥트현대 청주점은 지난 19일 미래형 현장교육 확대와 지역 협력 교육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협약의 일환으로 창업동아리 피우다 학생들이 참여하는 공간 기획 프로젝트를 운영했다.이번 프로젝트에서 학생들은 커넥트현대 청주점 내 프랑스 아티스트 필립 캐서린의 팝아트 조형물 작품인 미스터핑크 전시 공간 기획과 디자인 작업에 참여했다.해당 공간에는 총 10점의 미스터핑크 조형물이 설치돼 있으며 학생들은 작품의 특징과 공간 분위기를 분석해 새로운 콘셉트의 전시 공간으로 재구성했다.특히 이번 활동은 단순 체험을 넘어 학생들이 직접 공간 기획과 디자인, 설치 연출 과정에 참여하는 실무형 프로젝트로 운영됐다.학생들은 학교에서 배운 창업·디자인 이론을 실제 현장에 적용하며 실무 경험과 협업 역량을 함께 키웠다.전시는 24일부터 6월 초까지 진행되며 방문객들에게 기존 공간과는 다른 새로운 분위기와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창업동아리 피우다 회장 추윤서 학생은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실제 현장에 적용해볼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공간 브랜딩 분야에 대한 관심과 진로에 대한 생각이 더욱 커지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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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성장지원재단, 학생·가족 문화예술 공연 초청
[한국Q뉴스] 충북교육성장지원재단은 2026년 가족과 함께하는 문화예술체험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23일 오후 3시, 청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최현우의 매직콘서트에 도내 초·중·고등학교 학생과 가족 224명을 초청해 공연 관람을 지원했다.(재)충북교육성장지원재단은 2000년 설립된 공익법인으로 충청북도교육청 출연금과 기부금 등을 재원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학생 성장 지원 중심의 다양한 사업을 확대해 추진하고 있다.이번 공연 관람 지원은 평소 대규모 공연 관람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취약계층 대상 학생과 가족들에게 수준 높은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학생들의 정서적 안정과 가족 간 유대감 형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참가 가족들은 최현우 마술사의 대표 공연인 19 Magic I를 관람하며 눈앞에서 펼쳐지는 환상적인 마술과 관객 참여형 퍼포먼스를 함께 즐겼다.특히 관객과 함께하는 참여형 마술 공연은 학생과 가족들에게 색다른 문화예술 경험과 특별한 추억을 선사했다.행사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아이와 함께 큰 공연장에서 유명한 공연을 보며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어 정말 행복했다”며 “이런 기회를 마련해 준 재단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최지현 충북교육성장지원재단 이사장은 “이번 문화예술 체험이 학생들에게는 꿈과 희망을, 가족들에게는 일상의 활력을 전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경제적 여건과 관계없이 모든 학생이 다양한 문화적 혜택을 누리며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촘촘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충북교육성장지원재단은 문화예술체험 지원사업 외에도 △장학금 지원 △긴급 재난 지원 등 교육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다양한 맞춤형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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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원, ‘행복한 일터 만들기’ 상호존중 10계명 제정
[한국Q뉴스] 충북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문화원은 구성원 간 배려와 신뢰를 바탕으로 한 건강한 조직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상호존중 10계명을 제정했다고 밝혔다.이번에 제정된 상호존중 10계명은 직장 내 소통 방식과 업무 태도, 관계 형성 과정에서 지켜야 할 기본 원칙을 구체화한 것으로 전 직원 의견 수렴 과정을 거쳐 모두가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는 내용으로 마련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주요 내용으로는 △올바른 호칭 사용하기 △끝까지 경청하기 △사생활 존중하기 △비난 대신 대안 제시하기 △뒷담화 하지 않기 등이 포함됐다.교육문화원은 이번 10계명을 단순한 선언에 그치지 않고 기관 홈페이지와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홍보 채널을 통해 공유하는 한편 내부 교육과 캠페인 등을 통해 구성원들의 자발적인 실천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서종덕 교육문화원장은 “상호존중은 조직의 성과를 높이고 구성원 모두가 행복하게 일하기 위한 출발점”이라며 “이번 10계명 제정을 계기로 서로의 차이를 인정하고 배려하는 문화가 일상 속에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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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신설고등학교 대입 진학 역량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22일 ‘2026학년도 신설고등학교 대상 찾아가는 진학지도 역량 강화 연수’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2028학년도 대입 제도 개편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신설 고등학교의 안정적인 진학교육 정착에 적극 도움을 줬다는 평가다.이번 연수는 2026년 3월 개교한 도내 신설 고등학교 중 연수를 희망한 4교 △오포고 △마루고 △진덕고)를 대상으로 진행했다.연수에는 경기진학정보센터 주관으로 도교육청 대입진학지도 리더 교사가 직접 학교로 찾아가 학교별 여건에 최적화된 프로그램을 제공했다.연수 프로그램은 공통 과정과 선택 과정으로 구성해 학교의 필요에 따라 내실 있게 운영했다.특히 신설 학교가 신규 교사 및 진학지도 경험이 부족한 교사 비중이 높다는 점을 고려해 학교별 맞춤형 연수로 운영했다.경기진학정보센터에서는 신청교를 대상으로 2028 대입 개편에 따른 △학교생활기록부 디자인 전략 △기초학력 향상 방안 △1학년 담임교사 대상 진로진학 상담 요령 등 구체적이고 실무적인 내용을 담아 연수를 펼쳤다.도교육청은 이번 연수 운영으로 △신설 고등학교 교원의 진학지도 전문성 강화 △학교 간 진학지도 편차 감소 △공교육에 대한 학생·학부모의 신뢰도 제고 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도교육청 김영숙 중등교육과장은 “신설 고등학교가 개교 초기부터 안정적인 진학지도 체계를 구축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지역별 특성과 학교의 특색을 반영한 맞춤형 진로진학을 지원해 모든 학생이 공정한 교육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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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통합교육청 출범 대비 필수 정비사업 추진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은 7월 1일 통합교육청 출범을 앞두고 출범 전까지 반드시 완료되어야 하는 필수 정비사업을 적기에 추진하기 위해 예비비 사용 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준비에 나섰다.이번 예비비 사용은 통합교육청 출범에 따른 행정·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안정적인 조직 운영 기반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총 21억 7800여만원 규모의 예비비를 투입할 계획이다.주요 사업으로는 통합 누리집 정비, 공인 및 회계직인 신규 조각, 외벽 간판 교체 등 청사 환경정비, 교육감직인수위원회 운영 등이 포함된다.특히 외벽 간판 교체 등 청사 환경정비 사업에는 약 19억 8000여만원이 투입될 예정으로 기관 명칭 변경에 따른 교육 수요자와 시민들의 혼선을 최소화하고 새로운 교육행정 체계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할 방침이다.또한 통합 누리집 정비를 통해 기관 출범과 동시에 신속하고 안정적인 교육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고 교육감직인수위원회 운영과 각종 공인·직인 정비를 차질 없이 추진함으로써 통합교육청 출범 초기 행정 공백을 최소화하고 업무 연속성을 확보할 예정이다.윤양일 전남광주교육행정통합추진단장은 “전남과 광주의 교육 역량을 하나로 모아 미래교육 체계를 구축하는 중요한 전환점인 만큼 통합교육청 출범 준비에 빈틈이 없도록 하겠다”며 “예비비를 적기에 투입해 필수 정비사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고 교육 현장과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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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폭염 대응 강화로 학생·교직원 건강 지킨다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여름철 평균기온 상승과 이상고온 현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학생과 교직원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여름철 폭염 대책 추진 계획’을 수립해 각급 학교에 안내했다고 밝혔다.기상청 전망에 따르면 올해 여름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폭염 시작 시기가 앞당겨질 가능성이 크다.이에 맞춰 정부의 폭염 특보 기준도 현행 2단계에서 ‘폭염중대경보’ 가 추가된 3단계 체계로 개편된다.폭염 특보 기준 - 폭염주의보: 일 최고 체감온도 33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 폭염경보: 일 최고 체감온도 35 이상이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 폭염중대경보: 폭염경보 수준인 지역에서 일 최고 체감온도 38 또는 일 최고 기온 39 이상이 예상될 때 경남교육청은 이런한 변화에 발맞춰 5월 21일부터 9월 30일까지 ‘여름철 폭염 대책 기간’ 으로 지정하고 폭염 특보 발효 시 탄력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경남교육청은 우선 ‘여름철 폭염 대비 전담팀’를 구성·운영하고 비상연락망과 비상 근무 체계를 상시 유지한다.또한 폭염 특보가 발효되면 단계별 대응 체계를 가동해 학생 안전을 최우선으로 보호할 방침이다.특히 학교별 여건과 기상 상황에 따라 등하교 시간 조정, 단축 수업, 휴업 여부 등을 검토하고 이를 학부모와 학교 구성원에게 신속히 안내하도록 했다.학생과 교직원을 대상으로 폭염 발생 시 행동 요령과 학교별 대응 방안을 담은 안전교육도 강화한다.아울러 냉방 시설과 전력 설비, 급식 시설 등을 사전에 점검하고 청소·소독을 실시한다.또한 실내 적정 온도를 유지하는 등 쾌적한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데 힘쓴다.김태정 체육예술건강과장은 “폭염에 대한 선제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통해 학생과 교직원의 온열 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교육 환경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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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외국민 안전 확보를 위한 외교부 권역별 대응체계 구축
[한국Q뉴스] 외교부는 재외국민 안전 확보를 위한 권역별 대응체계 구축을 위해 5.21. 조주성 해외안전기획관 주재로 19개 거점공관과 화상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에서는 해외 위난 및 사건·사고의 규모와 빈도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개별 재외공관의 인력과 자원만으로는 신속하고 효과적인 대응에 한계가 있을 수 있음을 고려해, 거점공관 중심의 권역별 대응체계 구축을 통한 재외공관 간 유기적인 소통과 협업 방안 등에 대해 논의했다.특히 주미국대사관은 대규모 폭동이나 테러가 발생할 경우에 대비한 거점공관의 역할 및 역내 재외공관 간 협업 방향에 대해 설명했고 주일본대사관은 난카이 해곡 대지진 발생 가능성에 대비한 일본 내 우리 재외공관 간 공조 방안을 설명했다. 주멕시코대사관은 쿠바 내 유사시 중미 지역의 거점공관으로서 쿠바 내 우리 국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한 협력 방안에 대해 발표했다.이번 회의에 참석한 19개 거점공관들은 권역별 대응체계의 효과적 운영을 위해 해당 권역 내 재외공관 간 상시적으로 소통할 필요성에 공감하고 위기 상황 발생 시 거점공관을 중심으로 해당 권역 내 공관 간 상호 인력·자원을 지원함과 동시에 본부와도 유기적으로 협업하기 위한 구체 방안에 대해서도 심도 있게 논의했다.외교부는 이번 회의를 시작으로 앞으로 거점공관을 중심으로한 권역별 재외공관 간 회의도 추진할 예정이며 이와 같은 노력을 통해 우리 국민이 전 세계 어느 곳에 있더라도 재외공관의 신속하고 효과적인 영사조력을 받을 수 있도록 재외국민 보호망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어 나갈 것이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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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 영유아 사교육 인식 개선 위해 전문학회 4곳과 손잡는다
[한국Q뉴스] 교육부는 5월 22일 영유아기 사교육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4개의 전문학회와 연구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한다.이번 협약에는 교육부와 육아정책연구소를 비롯해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한국영유아아동정신건강학회, 한국인지과학회, 구성주의유아교육학회가 참여한다. 특히 이번 협약에 참여한 전문학회는 각각 신체·건강, 정서·애착, 두뇌·학습, 교육·놀이에 대한 현장 전문성을 갖춘 연구기관으로 교육부와 함께 영유아기 배움과 성장에 필요한 정보를 국민에게 종합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교육부와 협약기관들은 영유아기 교육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아이가 자라는 속도에 맞지 않는 조기 학습과 지나친 경쟁이 부모의 교육 불안을 키우고 아이들의 균형 있는 성장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에 주목했다.영유아기의 배움은 단순히 이른 시기의 지식 습득이 아니라 신체·정서·사회성·인지가 조화롭게 자라나는 과정이라는 데 인식을 같이하며 발달 단계에 맞는 지원을 통해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이끄는 것을 최우선 가치로 두었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기관별 보유한 전문성과 연구 역량을 활용해, 아이들의 균형 있는 성장을 중시하는 교육 문화를 확산하고자 노력할 예정이다.교육부는 지난 4월 ‘아동의 발달권 보호를 위한 영유아기 사교육 방안’을 마련하고 현장 안착을 위한 이행 계획 수립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해당 방안의 후속 조치로 부모와 현장이 신뢰할 수 있는 근거 기반 정보를 확산하고 영유아기 배움에 대한 사회적 인식 전환을 뒷받침하는 데 초점을 두고 이루어졌다.특히 이번 협약은 소아청소년과 전문가, 영유아 정신 건강 전문가, 인지과학자, 유아교육 전문가가 함께 참여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협약기관들은 지나친 지식 주입식 교육이 영유아의 뇌 성장, 정서 건강, 놀이 경험 등에 미칠 수 있는 영향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이를 바탕으로 부모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시기별 교육 정보와 실천 지침을 마련할 예정이다.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영유아기의 배움은 더 빨리 앞서가기 위한 경쟁이 아니라, 아이가 자신과 세상을 이해하며 성장의 토대를 쌓아가는 과정이다”고 말하며 “교육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과학적 근거와 현장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부모가 불안이 아닌 신뢰에 기반해 교육을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아이들이 영유아 시기에 맞는 놀이와 경험 속에서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힐 예정이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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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엔터테인먼트의 중심,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케이-컬처’의 현재와 미래 보여준다
[한국Q뉴스] 문화체육관광부와 농림축산식품부, 해양수산부, 보건복지부, 중소벤처기업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2026 미국 케이-박람회’를 개최한다. 문체부 김영수 제1차관은 박람회 현장을 찾아 ‘케이-컬처’를 알리고 관계자들을 격려한다.‘케이-박람회’는 콘텐츠와 음식, 미용, 관광 등 ‘케이-컬처’ 기업의 동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소비자 대상 행사와 기업 간 수출 상담·설명회를 망라해 개최하는 종합 박람회다. 특히 이번 박람회는 북중미 월드컵으로 세계인의 이목이 미국에 집중되고 있는 때에, 세계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중심 도시인 로스앤젤레스에서 여는 것이어서 더욱 의미가 깊다. 박람회에 앞서 지난 5월 8일에는 로스앤젤레스 시의회가 이번 ‘케이-박람회’를 로스앤젤레스시의 공식 도시 행사로 지정하는 선포식을 개최해 미국 현지의 ‘케이-컬처’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여주기도 했다.이번 ‘케이-박람회’에서는 콘텐츠와 음식 등 ‘케이-컬처’의 주요 기업과 인공지능 콘텐츠 기업이 소비자 전시에 참여해 ‘케이-컬처’의 첨단 기술과 최신 흐름을 보여준다. ‘넷플릭스’는 한국 창작 작품들과 한국 대중문화예술인 이미지 전시 외에도, 넷플릭스 지식재산권을 활용한 음식 제품을 전시하는 휴게공간을 운영하고 대한축구협회는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을 주제로 전시관을 운영한다. 네이버웹툰은 음식과 미용 소재의 웹툰 콘텐츠로 융합 전시 공간을 구성한다. 그 외에 농심의 식품 브랜드관, 정샘물뷰티의 화장 체험관은 물론, 한국의 인공지능 콘텐츠 영상 상영 및 인공지능 기술로 경험하는 ‘케이팝 춤 참여 잇기’ 등 신기술 융합 콘텐츠도 선보인다.그 외에 유명 식품 프랜차이즈 비비큐 등이 운영하는 음식 트럭과 시식 행사, 심사위원이자에 출연한 유명 요리사 송훈과 한식 전도사 배우 류수영의 요리 행사를 통해 미국 현지에서 인기 있는 김을 활용한 ‘케이-푸드’를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5월 24일에는 가수 박재범을 비롯해 다국적 케이팝그룹 ‘피원하모니’, 신인 케이팝그룹 ‘롱샷’ 등이 화려한 케이팝 공연을 선사하고 5월 26일과 27일에는 콘텐츠와 미용 기업 63개사가 참여하는 수출상담도 함께 진행한다.김영수 차관은 “이번 박람회는 세계 엔터테인먼트의 중심 미국에서 북중미 월드컵이라는 세계적인 계기와 맞물려 열린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관계 부처가 협업해 앞으로도 ‘케이-컬처’ 기업들이 북미 시장 진출을 확대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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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청소년·청년 169명, 한국 역사·문화 바로 알린다
[한국Q뉴스] 문화체육관광부는 한국을 홍보하는 민간외교 분야 대표 단체인 ‘반크’ 와 함께 5월 23일 오전 10시, 메타버스 플랫폼 ‘젭’에서 ‘글로벌 대한민국 홍보대사 2기’ 발대식을 개최한다.문체부와 반크는 ‘글로벌 대한민국 홍보대사 1기’로 16세 이상 국내외 청소년·청년 201명을 선발해 2024년 12월부터 2025년 1월까지 한국 홍보 활동을 지원한 바 있다. 이번 2기에도 국내외 청소년·청년 169명을 선발해 한국의 문화와 역사를 세계에 바로 알리는 민간외교 활동을 계속 지원한다.이번 발대식에서는 활동 사항을 안내하고 활동 비전을 선포한다. 홍보대사들은 약한 달 동안 세계 미디어와 콘텐츠 플랫폼 등 다양한 디지털 환경에서 한국 관련 잘못된 정보를 찾아 외국인을 대상으로 바른 정보를 알리게 된다. 아울러 한국을 해외에 올바르게 소개하기 위해 필요한 사항들을 제안하는 활동도 수행한다.문체부 이은복 해외홍보정책관은 “최근 미디어 환경이 다변화함에 따라 다양한 매체에서 한국에 대한 오류도 같이 증가하고 있다”며 “문체부는 반크 등 민간단체와 협력해 한국에 대한 잘못된 정보를 바로잡고 국제 사회에서 한국의 긍정적인 이미지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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