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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행복한 보건 수업 함께하기’ 직무 연수 운영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11일부터 12일까지 캠코 인재개발원에서 도내 보건교사 70여명을 대상으로 15시간(1학점) 특수분야 직무 연수 인 ‘2026 행복한 보건 수업 함께하기’를 운영한다.이번 연수는 학생의 건강문해력과 자기건강관리 역량을 키우기 위한 학생 참여형 보건 수업을 활성화하고 디지털·인공지능 기반 교육 환경에 대응하는 보건교사의 수업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연수는 초등과 중등 과정을 분리해 운영하며 참여형 보건 수업 설계, 교육과정 재구성, 교육 정보 기술 및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한 보건교육 자료 제작, 개념기반 탐구수업, 수업 사례 공유와 공동 수업 설계 등 실습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특히 생성형 인공지능과 교육 정보 기술을 활용한 다양한 교수·학습 방법을 익히고 교사 간 수업 나눔과 협력을 통해 학교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보건 수업 역량을 강화할 예정이다.이병도 교육감은 “학생들이 스스로 건강을 이해하고 실천하는 역량을 기를 수 있도록 보건교사의 수업 전문성 향상을 적극 지원하겠다”며 “학생 참여 중심의 미래형 보건 교육이 학교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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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권침해 조사, 학교 손 떠난다 조사는 전문가에게, 갈등은 조정으로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11일 ‘교권보호를 위한 사안조사관 및 갈등조정관 대상자 선발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협의회는 제19대 충남교육감의 공약사업인 ‘교권보호관 추진’의 후속 조치로 마련됐다.이번 협의회에서는 교육활동 침해 사안에 대해 공정하고 투명하게 조사하고 갈등상황을 원만하게 조정할 수 있는 전문가 지원 체제를 구현할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졌다.충남교육청 교권보호관추진단에서는 그동안 현장의견 수렴과정을 거쳐 관련 정책의 개선점을 모색해 왔다.이를 바탕으로 학교가 교권침해 사안에 대해 신고하면 교육청에서 전문 조사관을 파견해 공정하고 객관적으로 조사하는 교권침해 사안조사관 도입을 추진할 예정이다.그동안에는 해당학교 교원이 관련 사안에 대해 조사, 정리, 보고해 2차 피해가 발생하는 경우도 있었다.또한, 교원, 보호자 등 교권침해 관련자의 갈등 상황을 원만하게 조정하고 해소해 교육활동에 정상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갈등조정관을 도입할 방침이다.두 직종 모두 해당 분야의 전문성을 갖춘 인력으로 채용 또는 위촉할 예정으로 사안조사관은 10명가량, 갈등조정관은 100명가량 선발할 예정이다.이병도 교육감은 “교권침해 사안에 대해 명확하고 객관적으로 조사해 사실관계를 확인해 억울함이나 오해가 없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그러나 처벌이나 엄벌만이 능사가 아니라 관련된 사람들이 서로에 대해 이해하고 갈등 상황을 잘 해결할 수 있는 교육적 해결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앞으로도 충남교육청 교권보호관추진단은 민주적 방식으로 교육활동을 보호하는 노력을 지속할 예정이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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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청 이병도 교육감,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00일 앞두고 격려문 발표
[한국Q뉴스] 충남교육청은 11일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100일을 앞둔 수험생을 위한 격려문을 발송했다.격려문에서 교육감은 D-100은 끝이 아니라 그동안의 노력이 빛을 발하기 시작하는 출발점이기에 지금까지의 노력을 다듬고 완성해 가는 소중한 시간을 만들며 흔들림 없이 마무리해 줄 것을 당부했다.특히 수험생들의 건강 관리를 최우선으로 당부하며 시험이 임박할수록 규칙적인 생활 습관을 유지하고 가벼운 운동으로 긴장을 풀어줄 것을 권장했다.더불어 그동안 학생들을 세심하게 지도해 온 일선 교원들의 헌신에 감사를 표하며 남은 기간도 학생들이 안정된 마음으로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도해 줄 것을 당부했고 자녀 곁에서 인내하며 함께해 온 보호자들의 사랑과 노고에도 감사 인사를 전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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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민석 교육감, 학교 탄소중립 교육 대전환 시동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10일 남부청사에서 ‘경기 3030 실현 100만 도민행동’과 ‘학교 탄소중립 실현 및 기후 위기 대응·에너지전환 교육 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미래세대 삶을 지키고 지속 가능한 학교를 만들기 위해 학교 탄소중립 계획·실천 공동 추진과 기후 위기 대응, 에너지전환 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했다.주요 협력 사항은 △학교 탄소중립 계획 수립·이행·평가 체계 구축·지원 △교육과정 연계한 기후 위기 대응·에너지전환 교육 활성화 △학교 에너지전환·탄소중립 추진 △학교 탄소중립 거버넌스 구축과 실천 문화 확산 등 4개 분야다.도교육청은 협약을 계기로 학교 탄소중립 실천이 일회성 활동에 그치지 않도록 계획 수립에서 이행·평가까지의 체계 구축과 교육과정과 연계한 기후·에너지 교육으로 학생들이 기후 위기 대응 역량을 갖춘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아울러 ‘경기 3030 실현 100만 도민 행동’은 도민 사회의 경험과 역량을 바탕으로 학교 탄소중립 실천과 에너지전환 교육 활동을 지원하고 학교·지역사회가 협력하는 실천 문화 확산에 협력할 예정이다.협약식에서 안민석 교육감은 “오늘 협약은 학교 탄소중립 교육 대전환의 시작이다”며 “학교 특성에 맞는 탄소중립 실천을 경기교육 전반으로 확산하겠다”고 말했다.이어 “탄소중립은 교육청의 의지만으로 이룰 수 없다. 시민사회와 교육공동체가 함께 뜻을 모아야 한다”며 “경기교육이 탄소중립 교육을 선도하고 실효성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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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2026년 주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1일 주민참여예산의 실효성을 높이고 주민 제안사업의 현장성을 강화하기 위해 도교육청 행복관에서 ‘2026년 주민참여예산 분과위원회’를 개최했다.4개 분과로 나눠 진행하는 이번 회의는 이날 교육1분과와 교육2분과를 시작으로 13일 행정분과와 기획분과까지 이어진다.이날 분과위원회에서는 지난 4월 13일부터 6월 12일까지 집중 접수기간에 제안된 주민 제안사업 60건을 대상으로 사업의 적정성을 검토했다.위원들은 사업부서의 검토 의견을 토대로 제안사업의 필요성·타당성·실행 가능성 등을 살펴보고 분과별 논의를 통해 보완이 필요한 사항과 예산 반영 가능성 등을 논의했다.제안사업 검토와 함께 위원들의 검토 역량과 교육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교육청 주요업무 설명회도 진행했다.각 사업부서장이 부서별 주요업무와 추진 방향을 직접 설명하고 질의응답을 통해 위원들의 교육청 사업 전반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13일 행정분과와 기획분과까지 분과별 검토를 거친 주민 제안사업은 오는 10월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7년도 본예산 반영 여부가 결정될 예정이다.박정희 예산과장은 “주민참여예산은 교육재정에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담아내는 중요한 제도”며 “분과위원회의 면밀한 검토를 통해 현장에 필요한 제안이 실질적인 교육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민참여예산 제도를 내실 있게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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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진흥원, ‘여름방학 가족체험’ 운영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유아교육진흥원은 도내 3~5세 유아와 가족을 대상으로 11일부터 14일까지 ‘2026. 여름방학 가족체험’을 운영한다.이번 가족체험은 유아의 흥미와 발달 특성을 고려한 다양한 놀이와 체험활동을 통해 전인적 성장을 지원하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는 한편 지역사회와 연계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하루 유아 40명과 가족을 대상으로 운영한다.참여 가족은 진흥원 2·3층에 마련된 △마음키움터에서 음악과 미술 등 예술 활동을 체험하고 △사랑나눔터에서는 다양한 직업을 경험하며 나눔과 배려를 배우고 △이야기나눔터에서는 동화와 그림책을 활용한 독서·언어 활동을 즐길 수 있다.또한 △생각자람터에서는 물·빛·바람 등 자연현상을 놀이로 탐구하고 △놀이세상에서는 신체활동을 통해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등 다양한 체험공간을 자유롭게 이용한다.아울러 11일에는 유아와 가족이 함께하는 음악 공연을, 12일과 14일에는 서원대학교 유아교육과 학생들의 재능기부로 페이스페인팅을 운영해 가족이 함께 문화예술을 즐기며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했다.특히 11일에는 유아와 함께 방문한 가족 가운데 초등학교 1~2학년 형제·자매도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해 온 가족이 함께하는 체험 기회를 확대했다.박연숙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여름방학 가족체험이 유아와 보호자가 함께 놀이하고 소통하며 소중한 추억을 만드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연계한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유아와 가족이 함께 성장하고 행복을 나눌 수 있는 체험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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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문화원, 학교로 찾아가는 무대시설 점검·컨설팅 운영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교육문화원은 ‘나도 예술가’정책의 현장 안착을 지원하기 위해 11일부터 14일까지 ‘하반기 학교로 찾아가는 무대시설 점검 및 컨설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학교 강당과 다목적교실의 무대기계, 음향, 조명, 영상시설 등 무대 전반의 안전한 운영환경을 조성하고 교육기자재 활용도를 높여 학교 예술교육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대상은 상반기 점검을 실시한 청주시 소재 학교를 제외한 중부·남부권 초·중·고·특수학교 6교 이다.6교: 동광초등학교, 충북생명산업고등학교, 진천상업고등학교, 청룡초등학교, 동인초등학교, 괴산명덕초등학교 교육문화원 소속 무대·음향·조명 분야 전문인력 6명은 학교를 직접 방문해 시설 상태 확인과 기능 테스트를 실시하고 위험요인 분석과 개선방안 제시, 설치 및 운영 상태 점검, 무대시설 운영 및 유지관리 방법 안내 등 학교별 맞춤형 기술지원을 제공한다.11일에는 동광초등학교를 찾아 무대기계와 음향·조명·영상시설의 상태를 확인하고 기능 테스트를 실시했다.이어 시설 운영 실태와 위험요인을 살펴보고 학교 관계자와 개선방안을 논의하는 등 현장 중심의 기술 컨설팅을 진행했다.점검 결과는 ‘학교 무대시설 점검 결과보고서’형태로 각 학교에 제공되며 학교에서는 이를 시설 개선과 안전관리, 공연·행사 및 교육활동 운영에 활용할 수 있다.서종덕 교육문화원장은 “이번 무대시설 점검 및 컨설팅이 교원과 학생 모두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도 예술가’정책이 학교 현장에 안정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전문적인 기술 지원을 이어가고 학생들이 더욱 안전한 환경에서 다양한 예술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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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11일(화) 2026년도 제2회 검정고시 시행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11일 2026년도 제2회 초졸·중졸·고졸 검정고시를 금천중학교, 충주중앙중학교, 청주교도소, 청주소년원 등 4개 시험장에서 실시했다.이번 시험에는 초졸 41명, 중졸 190명, 고졸 1064명 등 총 1295명이 지원했으며 이 가운데 초졸 명, 중졸 명, 고졸 명 등 총 명이 응시해.%의 응시율을 기록했다.이는 올해 제1회 검정고시 응시율 89.28%보다.%p 높은 수치다.최근 3년간 검정고시 응시 인원은 △2023년 제1회 1036명 △2023년 제2회 1099명 △2024년 제1회 1010명 △2024년 제2회 1092명 △2025년 제1회 1114명 △2025년 제2회 1111명으로 집계됐다.이날 윤건영 교육감은 시험장을 찾아 시험 운영 상황을 점검하고 시험 관계자들을 격려했다.또한 응시자들이 안정된 환경에서 시험에 집중할 수 있도록 시험장 운영과 안전관리 상황도 함께 살폈다.윤건영 교육감은 “검정고시는 응시자 한 사람 한 사람의 새로운 출발이 걸린 중요한 시험인 만큼 공정한 시험 운영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응시자들이 안정된 마음으로 시험에 임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고 마지막까지 안전하고 공정하게 시험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합격자는 28일 충북교육청 누리집을 통해 발표하며 응시자에게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로도 안내할 예정이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충북교육청 누리집 ‘채용시험-검정고시’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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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서 7개 팀 수상 쾌거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교육부와 17개 시·도교육청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주관한 ‘제8회 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에서 도내 학생들이 최우수상 2팀, 우수상 5팀 등 총 7개 팀이 수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11일 밝혔다.교육 공공데이터 AI 활용대회’는 교육 공공데이터와 AI 기술을 활용해 교육 현장의 문제를 해결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학생들의 AI·데이터 활용 역량과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된 전국 규모의 공모전이다.AI 활용 소속학교 홍보영상 제작’분야에서는 죽리초등학교 ‘신나고 강하게 호호호’팀이 최우수상을, 서경초등학교 ‘꾸름1004’팀과 죽리초등학교 ‘우주도전단’팀이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최우수상을 받은 ‘신나고 강하게 호호호’팀은 학생의 일기를 소재로 학교생활 속 다양한 모습을 담아내며 학교의 장점과 특징을 자연스럽게 소개한 참신한 콘텐츠로 좋은 평가를 받았다.AI 활용 아이디어 기획’분야에서는 일신여자고등학교 ‘아틀라스’팀이 최우수상을, 충북과학고등학교 ‘Re:School’팀과 ‘BYTE’팀, 일신여자고등학교 ‘알틀스’팀이 우수상을 각각 수상했다.최우수상을 받은 ‘아틀라스’팀은 인구와 학생 수, 폐교 및 통폐합 학교 현황 등의 데이터를 바탕으로 AI 공간 분석을 실시해 충북 남부 3군의 교육 지속가능성을 진단하고 대응 방안을 제안해 호평을 받았다.박정희 예산과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들의 주도적인 탐구와 창의적인 아이디어, 교사들의 세심한 지도가 함께 만들어낸 성과”며 “앞으로도 충북 학생들이 AI와 데이터를 활용해 다양한 문제를 스스로 탐구하고 해결하는 미래 융합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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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건영 충북교육감, 수능 D-100 맞아 수험생 응원
[한국Q뉴스] 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11일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100일 앞두고 무더위 속에서도 꿈과 미래를 향해 노력하고 있는 수험생과 교직원을 응원하기 위해 주성고등학교를 방문했다.이날 윤건영 교육감은 등교하는 수험생들을 반갑게 맞이하며 따뜻한 눈인사와 함께 응원의 악수를 건넸다.이어 교실을 찾아 무더위 속에서도 수능 준비에 집중하고 있는 3학년 학생들을 응원했다.윤건영 교육감은 “남은 100일은 불안감을 내려놓고 지금까지 쌓아온 실력을 차분히 정리하는 소중한 시간”이라며 “끝까지 자신을 믿고 건강관리에 유의하며 유종의 미를 거두길 바란다”고 격려했다.이어 수험생 지도와 진학 상담에 힘쓰고 있는 교직원들에게는 “학생들이 불안해하지 않고 끝까지 완주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해 주시는 선생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와 함께 도내 모든 수험생에게 보낸 서한문을 통해 지금까지 이어온 공부의 흐름을 꾸준히 지키고 규칙적인 생활로 몸과 마음을 건강하게 돌보며 가족과 선생님, 친구들의 따뜻한 응원과 함께 남은 100일을 용기와 자신감으로 채워가길 당부했다.이어 “가장 넓은 길은 언제나 내 마음속에 있다는 말처럼, 여러분에게는 꿈을 향해 길을 만들어갈 굳은 의지와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며 “자신을 믿고 지금까지 준비해 온 모든 것을 후회 없이 펼쳐 보이길 바란다”고 응원했다.한편 충북교육청은 수능까지 남은 기간 시험장 환경을 점검하고 부정행위 예방 대책을 마련하는 한편 수시모집 진학 상담 지원 등을 통해 수험생들이 안정적으로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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