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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진 도의원, 수원시 학교운영위원협의회와 교육현안 논의
2026-08-25 17: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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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국은주 의원 , 경기광역푸드뱅크 북부물류센터 이전 개소식 참석
- 신미숙 경기도의원, 이솔초·호연고 방문…학교 규모와 여건에 맞는 도의회 차원의 지원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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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순자 의원, 포천시어린이집연합회와 보육 현안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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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만식 의원, 제1회부터 제6회까지… 경기 전통놀이 활성화 한길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최만식 의원은 5일 경기도의회에서 ‘2026 경기전통놀이한마당’ 자문위원으로 위촉됐다.2026 경기전통놀이한마당은 오는 9월 5일 수원메쎄 전시장에서 열리며 제6회 경기윷놀이대회를 비롯해 전통놀이체험마당과 어우러짐마당, 풍악마당 등 도민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최 의원은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 활동하던 제1회 행사부터 현재까지 지속적으로 경기전통놀이한마당의 안정적인 운영과 전통놀이 활성화에 관심을 기울여 왔다.최 의원은 “전통놀이는 우리 고유의 놀이문화를 담고 있을 뿐만 아니라, 세대와 지역을 잇고 공동체의 정을 회복하게 하는 소중한 문화자산”이라며 “경기전통놀이한마당이 경기도를 대표하는 전통문화 행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자문위원으로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어 “남북이 함께할 수 있는 윷놀이대회를 통해 우리 민족의 동질성을 회복하는 방안도 모색할 필요가 있다”며 “현재 소속된 농정해양위원회에서도 경기전통놀이한마당이 더욱 내실 있게 운영되고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 가능한 부분을 적극적으로 찾아보겠다”고 강조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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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자 의원, 포천시농업재단과 폐교 활용 관련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와 경기도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최순자 의원은 지난 4일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포천시농업재단 석영환 대표이사와 농특산업홍보마케팅팀 강형진 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중리초등학교 폐교 활용방안에 대한 정담회를 가졌다.이날 포천시농업재단은중리초등학교를 활용해 텃밭과 농촌조경·정원, 로컬푸드 등 다양한 농업·농촌 자원을 활용한 교육 및 체험공간을 조성하고 인근 관광자원과 연계한 농촌체험교육 거점공간으로 발전시키겠다는 계획을 설명했다.최순자 의원은 평소 폐교 활용에 깊은 관심을 가져왔다며 “폐교는 단순히 비어 있는 공간으로 남겨둘 것이 아니라 지역의 역사와 문화, 농업과 관광자원을 연결하는 새로운 공간으로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최 의원은 구체적인 활용방안으로 먼저 체류형 숙박공간 조성을 제안했다.“1박 또는 2박을 하면서 관인면과 포천의 다양한 체험·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숙박공간으로 활용한다면 방문객의 체류시간을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이어 마을주민 농산물 판매장을 조성해 지역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을 주민들이 직접 판매하고 홍보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도 제시했다.또한 마을역사문화관 조성을 제안하며 “한탄강댐 건설로 발생한 이주민들이 사용했던 생활용품과 사진, 기록 등을 전시해 지역의 역사와 주민들의 삶을 기억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아울러 폐교의 넓은 공간과 주변 환경을 활용한 캠핑장 조성도 제안했다.농촌체험과 캠핑을 결합해 가족 단위 방문객을 유치하고 주변 관광자원과 연계하는 체류형 관광공간으로 발전시킬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특히 최순자 의원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최 의원은 “무엇보다 반드시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는 공론화 과정을 거쳐야 한다.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문화·창의적 공간으로 탈바꿈해 관인면을 대표하는 랜드마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폐교 활용의 성공 여부는 시설을 조성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얼마나 함께 참여하고 지속적으로 운영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 농업·문화·관광·교육이 어우러지고 지역주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공간으로 만들어질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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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호준 의원, 폭염 노동현장 안전 점검… “민간 건설·농업 현장 보호 강화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 일부 지역의 낮 최고기온이 39℃까지 오르는 등 연일 폭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경기도의회 유호준 의원이 4일 경기도 노동안전과 이인용 과장과 면담을 갖고 폭염 대비 경기도 내 노동 현장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했다.우선 현재 경기도 내 폭염 관련 인명 피해 현황을 설명해줄 것을 요청한 유호준 의원은 경기도 측이 이날 기준 도내 폭염 관련 사망자가 2명이라고 설명하자, “당분간 폭염이 더 강하고 오래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건설 현장, 농사 현장 등 주요 취약 현장에 대한 경기도의 철저한 관리감독이 필요할 것”이라며 경기도의 현장 점검과 예방 조치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이에 대해 이인용 노동안전과장은 “사망하신 두분 중 한 명은 연천에서 하천 비닐 작업 중 쓰러져 사망했고 다른 한 명은 평택에서 실외 작업을 마치고 퇴근하던 차량 안에서 숨졌다”며 구체적인 상황을 설명한 뒤 “유사한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시·군 및 유관기관 등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며 대책을 설명했다.정치 입문 전 건설시공사에서 근무했음을 밝힌 유 의원은 “건설현장의 경우 공공기관이 발주한 현장은 폭염 시 작업 중지가 비교적 잘 지켜지지만, 실제 사망 사고는 대부분 민간 소규모 건설 현장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도지사가 야외 작업 중지를 당부해도 강제력이 없는 민간 현장까지는 실효성이 떨어질 수밖에 없다”며 민간 현장에 대한 실질적인 관리 방안을 주문했다.이어서 유 의원은 농업 분야, 특히 농업에 종사하는 이주노동자의 취약성도 짚었다.유 의원은 “농업은 자영업 성격이 강해 관리자체가 쉽지 않고 농업에 종사하는 이주노동자 역시 여름철 단기간 농번기 업무에 투입되는 외국인 계절노동자가 많기에 더 위험하다”며 “남양주처럼 고령 농업인과 외국인 노동자가 많은 지역은 더욱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이인용 노동안전과장은 “이주노동자들은 한국의 노동안전 가이드라인에 대한 이해도가 낮고 한 사업장 내에서도 국적이 제각각이라 다국어 지원이 필수적”이라며 “AI 기반 다국어 번역 시스템을 활용한 안전교육을 확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면담이 종료된 이후 유호준 의원은 “지금의이 폭염은 기후재난으로 부를 수 있는 수준”이며 “기후재난의 피해는 이주민, 노인, 장애인, 비정규직 노동자 등 사회·경제적으로 취약한 계층에게 집중되는 만큼 기후재난 속 경기도의 역할을 함께 찾겠다”며 작금의 기후재난 상황에 대한 경기도와 경기도의회의 책임을 다짐했다.한편 경기도는 4일 오전 11시부로 오산·하남·여주·고양·안성·파주·용인 등 7개 시군에 폭염중대경보를 발령하고 추미애 지사 역시 31개 시군과 관계부서에 공문을 보내 △공공발주 공사현장 폭염 작업중지 등 보호조치 의무 시행 및 민간 사업장 적극 권고 △생활지원사·지역자율방재단 등 가용 인력을 활용한 논밭근로자·독거노인 등 취약계층 예찰과 안부 확인 △폭염·열대야 행동요령과 무더위쉼터, 경기기후보험 집중 홍보 △농·축·수산업 현장 예찰 및 피해 보고·대응체계 강화 등을 강조하고 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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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상현의원,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발전모델·기관 정체성 정립 제안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박상현 의원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박상현 의원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 연구본부 관계자와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의 발전모델과 기관 정체성 정립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업무보고에서 제기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만의 독자적인 연구개발 모델 구축’ 제안에 대한 후속 논의로 마련됐다.이날 관계자는 경기도 정책과 산업 동향을 반영한 중장기 연구개발 방향을 수립하기 위해 정책연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국가 과학기술 정책과 지역주도 과학기술혁신 정책을 반영해 연구개발 로드맵을 마련하고 향후 연구기획과 사업 발굴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는 구상이다.이에 대해 박상현 의원은 연구개발 분야를 선정하는 것보다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로 기관의 정체성 확립을 제시했다.박 의원은 “반도체와 미래모빌리티, 로봇, 이차전지 등 중점 연구분야는 시대 변화에 따라 계속 달라질 수 있다”며 “그러나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어떤 철학과 역할을 가진 기관인지에 대한 답은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이어 “서울대학교와 경기도가 함께 만든 국내에서도 보기 드문 연구기관인 만큼 다른 출연연구기관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만의 독자적인 발전모델을 만들어야 한다”며 “기관의 정체성이 분명해야 연구개발 방향도 명확해지고 경기도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차별화된 연구기관으로 성장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또한, 박 의원은 해외 혁신사례를 언급하며 “세계적인 대학과 지역산업이 긴밀하게 협력해 지역경제를 성장시킨 사례는 다양하다”며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도 서울대학교의 연구역량과 경기도 산업현장을 연결하는 경기도형 연구혁신 모델을 구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회의에서는 연구원의 중장기 경영고도화 전략과 연계한 정책연구를 추진하는 한편 기관의 발전모델과 정체성 정립 방안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나가기로 했다.박상현 의원은 “중점 연구를 무엇으로 할 것인지를 논의하기에 앞서 차세대융합기술연구원이 왜 존재하고 어떤 가치를 만들어 갈 기관인지를 먼저 정립해 경기도가 투자하는 대표 연구기관으로서 대한민국을 대표할 새로운 연구기관 모델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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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준호 “추미애 지사의 재정 비상선언, 민주당 도정이 경기도 재정을 위기에 빠뜨렸다는 자인
[한국Q뉴스] 고 전 의원은 “민선7기 이재명 도정은 재난지원금 지급 등에 각종 기금과 재원을 사용했고 민선8기 김동연 도정은 지방채를 발행하고 기금을 끌어다 재정 부족을 메웠다”며 “그 결과 세 번째 민주당 도지사인 추미애 지사가 취임하자마자 7700억원 규모의 감액추경과 재정 비상상황을 선언하게 됐다”고 지적했다.이어 “이재명 전 지사는 재정을 쓰며 생색을 냈고 김동연 전 지사는 빚을 내 위기를 넘겼으며 추미애 지사는 이제 와서 예산을 깎겠다고 한다”며 “정치적 성과는 민주당이 가져가고 빚과 이자, 예산 삭감의 고통은 도민에게 떠넘기는 것이 민주당식 재정 운영이냐”고 반문했다.특히 “추미애 지사가 민선8기의 지방채 발행과 기금 사용만 재정위기의 원인으로 지목했는데, 그렇다면 민선7기의 재난지원금과 기금 활용은 아무런 책임이 없다는 것인지 밝혀야 한다”며 “전임 도정의 책임을 선택적으로 따지지 말고 이재명·김동연 도정의 재정 운용 전반을 동일한 기준으로 검증하라”고 촉구했다.고 전 의원은 “저는 경기도의원 재임 당시 빚을 내 지급하는 지원금은 공짜가 아니며 결국 도민이 원금과 이자까지 갚게 된다고 수차례 경고했다”며 “당시 경고를 외면했던 민주당이 이제 와서 재정 비상을 선언하며 민생예산부터 삭감한다면 무책임을 넘어 도민을 기만하는 것”이라고 말했다.그러면서 “민주당 도정 두 번이 누적시킨 재정 부담을 세 번째 민주당 도정이 도민에게 떠넘겨서는 안 된다”며 “추미애 지사는 민주당 선배 도지사들이 어떤 판단으로 얼마의 기금과 지방채를 사용했는지 직접 확인하고 그 책임과 상환계획을 도민 앞에 낱낱이 공개하라”고 요구했다.또 “추 지사는 전임자 탓만 할 것이 아니라 7700억원 감액추경의 사업별 내역과 시군별 영향, 교통·복지·의료·교육 등 민생예산 보호대책부터 제시해야 한다”며 “도민의 허리띠를 조이기 전에 도지사와 고위공직자의 경비, 선심성 사업과 불요불급한 홍보예산부터 과감히 줄여야 한다”고 강조했다.끝으로 고 전 의원은 “세 번째 민주당 도정인 추미애 도정마저 재정 운영에 실패한다면 그 피해는 고스란히 1420만 도민과 미래세대가 감당하게 된다”며 “추미애 지사는 민주당 선배 도지사들에게 경기도 재정을 왜 이렇게 만들어 놓았는지 묻고 본인은 같은 실패를 반복하지 않도록 도정을 제대로 운영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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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봉의원, “호원초 급식실 현대화 사업 추진 점검. 행정은 타이밍 강조”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이영봉 의원은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경기도교육청 및 의정부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업무회의를 개최하고 호원초등학교 급식실 현대화 사업과 관련한 추진 계획을 점검했다.이번 회의는 학생들에게 더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사업 방향 설정부터 예산 확보, 공사 일정, 학생 불편 최소화 대책까지 다각적인 방안이 논의됐다.도 교육청은 현장 점검 결과, 운동장 내 시설 신축보다 기존 급식실을 현대화하는 방식이 학생 이동 동선 확보, 급식 차량 운행, 운동장 활용성 측면에서 한층 효율적이라는 의견을 내놓았다.이에 따라 학교 현장과의 소통을 거쳐 기존 급식실을 리모델링하는 방안으로 사업을 추진하기로 확정했다.특히 이번 현대화 사업에는 급식 종사자의 작업환경 개선과 학생 안전 강화를 위해 경기도 자체 강화 기준인 ‘경기형 환기설비 시스템’ 이 전격 반영된다.해당 시스템을 통해 급식실 내 공기질을 한층 정화하고 안전성을 대폭 높일 계획이다.이영봉 의원은 “학생들의 건강과 안전은 그 무엇보다 우선시되어야 하며 행정은 결국 타이밍인 만큼 학생 안전과 직결된 이번 사업이 지연되지 않도록 적기에 예산을 편성하고 관련 절차를 신속히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다.아울러 “공사 진행 시 발생할 수 있는 급식 공백과 학부모 불편을 줄이기 위해 방학 기간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내년도 본예산에 공사비가 차질 없이 반영될 수 있도록 편성 과정부터 끝까지 챙기는 한편 설계 완료 후에도 예산 확보와 시공이 원활히 이어지도록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강조했다.또한 학교운영위원회 및 학부모들과의 투명한 소통 과정도 당부했다.한편 이날 회의 참석자들은 호원초 급식실 현대화 사업의 실시설계를 속도감 있게 추진하고 내년도 본예산 수립 및 공사 계획 마련에 긴밀히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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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부위원장, “학생교육원 이전, 주민들은 기다리고 있다”… 교육청에 신속한 공식 설명 촉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이혜원 부위원장은 경기도교육청 학생교육원 양평 이전 사업과 관련해 최근 지역사회에 확인되지 않은 정보가 확산되면서 주민들의 혼란이 커지고 있다며 경기도교육청의 신속한 공식 업무보고가 필요하다고 밝혔다.이혜원 부위원장은 최근 경기도교육감과 학생교육원 이전 사업에 대해 직접 의견을 나누고 경기도교육청 기획조정실 정책기획관과 사업 추진 현황을 공유하며 관련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 왔으며이 과정에서 교육청으로부터 학생교육원 이전 관련 현안에 대해 8월 중 교육감 업무보고를 진행할 계획이라는 답변을 받았다.이 부위원장은 “최근 언론보도 이후 사업 추진 상황을 두고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들이 사실처럼 확산되면서 주민들의 혼란과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더 이상 추측과 불확실성만 반복되어서는 안되며 이제는 경기도교육청이 공식적인 입장과 향후 추진 방향을 분명하게 제시해야 할 시점”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이혜원 부위원장은 “문화유산 조사 등 필요한 행정절차는 충분히 존중되어야 하지만 절차를 이유로 사업 방향에 대한 판단과 설명까지 늦어져서는 안된다”며 “교육감 업무보고를 신속히 마무리해 사업 추진 여부와 향후 계획을 명확히 정리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또한, 이 부위원장은 “교육청의 공식적인 판단이 정리되면 주민들에게도 정확한 내용을 신속히 알리고 불필요한 오해와 혼란을 더 이상 키우지 않아야 한다”며 끝으로 이혜원 부위원장은 “학생교육원 이전은 양동면의 미래와 직결된 중요한 사업인 만큼, 경기도의회에서도 사업 추진 과정을 끝까지 점검하고 필요한 사항은 적극 챙기겠다”고 밝혔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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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국회의원, ‘찾아가는 골목당사’ 통해 시민과 소통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김현정 국회의원은 8월 1일 평택역 일대에서 ‘찾아가는 골목당사’를 열고 시민들과 직접 소통하며 민원을 청취했다.이날 행사에는 김경옥·한규찬 경기도의원과 박은옥·최영갑 평택시의원이 함께해 현장의 목소리를 경청했다.찾아가는 골목당사는 김현정 지역위원장을 비롯한 민주당 평택병 지역위원회가 시민들의 일상 공간으로 직접 찾아가 목소리를 듣는 현장 중심 소통 프로그램으로 김 의원은 평택역을 이용하는 다양한 시민들을 만나 생활 속 불편사항과 지역 현안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나눴다.특히 이날은 아이들을 동반한 학부모들이 찾아와 용이동 교육 환경 및 안전 개선을 위한 정책건의서를 전달하고 지역 현안에 대해 폭넓은 이야기를 나눴다.김 의원은 접수된 건의서의 내용을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해결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이날 현장에서는 아들과 함께 찾아와 즉석에서 당원 가입을 신청한 시민도 있었다.김현정 의원은 “답은 언제나 현장에 있다”며 “현장에서 다양한 시민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을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시민 여러분 곁에서 더 많이 듣고 더 꼼꼼히 살피며 말보다 실천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김현정 의원은 ‘찾아가는 골목당사’를 정례화해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민주당 평택병 지역위원회 봉사활동과 연계해 시민과의 접점을 넓힐 계획이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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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상현의원, “좋은 제도는 현장에서 활용돼야.장애인 연계고용 교육 본격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박상현 의원은 4일 경기도 인재양성팀과 업무회의를 갖고 장애인 연계고용 제도 활성화를 위한 공무원 교육과정 개설 추진 현황을 점검하며 교육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지난 실무협의 이후 추진 상황을 확인하고 장애인 연계고용 제도를 공무원 교육과정에 반영하기 위한 후속 조치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장애인 연계고용 제도 교육과정 개설을 위해 경기도인재개발원으로 협조 요청했으며 하반기 핵심인재과정에 특강 형태로 우선 편성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또한, 참석자들은 인재개발원 교육만으로는 정책 확산에 한계가 있는 만큼 실제 업무를 수행하는 31개 시·군 담당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찾아가는 교육’도 함께 추진할 필요가 있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박상현 의원은 “장애인 연계고용 제도는 이미 마련돼 있지만 현장에서는 제도를 충분히 알지 못해 활용하지 못하는 사례가 적지 않다”며 “좋은 정책도 담당 공무원이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어야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한다”고 말했다.이어 “인재개발원 교육과정 반영은 시작에 불과하다”며 “앞으로는 시·군 담당 공무원과 공공기관까지 교육을 확대해 제도가 현장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회의에서는 장애인 연계고용이 단순한 복지정책이 아니라 장애인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기업의 장애인 고용 부담을 완화하는 사회적 투자라는 점에도 공감대를 형성했다.참석자들은 제도를 몰라 활용하지 못하는 기관이 없도록 교육과 홍보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한편 박상현 의원은 앞으로도 관계부서와 긴밀한 협의를 이어가며 인재개발원 교육과정 운영과 시·군 대상 교육 확대가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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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의원, 로봇재활 지원사업 논의 “AI·첨단기술 시대, 장애인의 재활 기회도 함께 넓혀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은 지난 4일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보행에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을 위한 로봇재활 지원사업의 필요성과 추진 방안을 논의했다.로봇재활 지원사업은 고정형 보행재활 로봇과 착용형 로봇을 활용해 지체·뇌병변장애인 등이 반복적으로 보행훈련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사업이다.이용자의 신체 상태와 보행 수준에 맞춰 로봇의 보조 강도를 조절하고 훈련 결과를 분석함으로써 보다 체계적이고 개인별 특성에 맞는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복지관 측은 의료기관이 주로 급성기 환자를 중심으로 재활치료를 제공하고 있어 지속적인 재활이 필요한 장애인이 지역사회에서 장기간 서비스를 이용하기에는 한계가 있다고 설명했다.특히 호매실장애인종합복지관의 재활서비스 대기 수요가 많은 만큼, 로봇재활 도입을 통해 서비스 접근성을 높일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전달했다.현재 화성시아르딤복지관과 화성시동탄아르딤복지관,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 등 도내 일부 장애인복지관에서는 고정형·착용형 로봇 등 첨단장비를 활용한 재활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참석자들은 일부 지역의 개별적인 사업에 그치지 않고 경기도 전역의 장애인이 거주지와 가까운 곳에서 로봇재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 기반을 확대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해당 사업은 당초 수원시의 예산 지원을 통해 추진하는 방안이 검토됐으나 추경예산 편성 과정에서 관련 예산이 반영되지 않아 사업 추진이 어려워진 상황이다.참석자들은 예산 미반영으로 로봇재활을 기다려 온 장애인과 가족들의 기대가 무산될 수 있다고 우려하며 지역에 따라 첨단 재활서비스 이용 기회가 달라지지 않도록 경기도 차원의 지원체계를 함께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김현덕 의원은 “로봇재활은 단순히 새로운 장비를 도입하는 사업이 아니라 보행에 어려움이 있는 장애인에게 반복적이고 체계적인 훈련 기회를 제공해 일상생활과 지역사회 참여를 돕는 사업”이라며 “AI와 첨단기술이 빠르게 발전하는 시대에 장애인의 재활과 자립을 위한 공공서비스도 이러한 변화에 발맞춰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김현덕 의원은 “장애인이 사는 지역에 따라 재활서비스 이용 기회에서 차별받아서는 안 된다”며 “경기도 전역의 장애인이 거주지 가까운 곳에서 필요한 재활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로봇재활 지원 확대와도 차원의 지원 방안을 지속적으로 살펴보겠다”고 강조했다.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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