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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진 도의원, 수원시 학교운영위원협의회와 교육현안 논의
2026-08-25 17: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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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혜경 의원, “느린학습자 지원, 교육에서 끝나선 안 돼…일자리·자립까지 연결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혜경 의원은 지난 7월 28일 ‘느린학습자의 일자리 연계 및 자립 지원’을 위한 정책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정책 간담회에는 경기도일자리재단과 느린학습자 관련 단체 및 당사자 부모 등이 참석해 기존 사업의 운영 현황과 한계를 공유하고 느린학습자의 특성에 적합한 직무 발굴과 단계별 일경험, 기업 인센티브, 취업 후 사후 관리 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최혜경 의원은 “느린학습자를 위한 지원이 교육과 단기 일경험에서 끝나면서 참여자들이 사업 종료 후 다시 가정으로 돌아가는 상황이 반복되고 있다”며 “교육의 최종 목적은 수료 자체가 아니라 실제 일자리와 경제적 자립으로 연결되는 것이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느린학습자는 일할 능력과 의지가 있음에도 개인의 특성을 고려한 직무와 충분한 적응 기간, 고용 현장에서의 지원체계가 부족해 취업과 고용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개인별 특성과 역량을 파악해 적합한 직무를 발굴하고 일경험부터 취업과 장기근속까지 단계적으로 연결하는 지원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당사자 부모들은 3개월·6개월·1년 단계별 장기 일경험, 직장 적응을 지원하는 잡코치 배치, 참여기업에 대한 인건비 지원과 고용 인센티브를 결합한 고용 지원 모델이 필요하다고 제안했다.최혜경 의원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보유한 취업 지원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긴밀히 협력해 느린학습자 맞춤형 일자리 모델을 구축하고 교육에서 끝나지 않는 실제 취업과 지속 가능한 고용으로 이어지는 지원 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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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성 위원장, 경기도 공공형 어린이집 의견 청취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장 김용성 의원은 지난 30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지정 중단 가능성과 관련해 보육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하는 정담회를 열고 경기도 공공형 어린이집 신규 지정 대책을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이날 정담회에는 전국공공형어린이집 경기광명지회 이재동 지회장을 비롯한 지회 관계자 및 가정어린이집 원장 등이 참석해 공공형어린이집 신규지정을 위해 수년간 준비해 온 과정에서 겪은 어려움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제도개선의 필요성을 건의했다.참석한 가정어린이집 관계자는 “공공형어린이집 선정을 목표로 2~3년 동안 교사 처우개선과 시설 환경개선, 운영체계 정비 등에 상당한 비용과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갑작스럽게 신규 지정이 중단될 수 있다는 소식에 그동안의 투자와 노력이 한순간에 무산될 위기에 놓였다”며 어려움을 토로했다.이어 “보육 현장의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정책 결정 과정에서 현장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기를 바란다”고 요청했다.이에 김용성 위원장은 “오늘 전달해주신 애로사항은 단순한 현장의 건의를 넘어, 경기도 보육 정책의 현주소를 점검하고 발전 방안을 모색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의견”이라며 “제도를 믿고 수년간 준비해 온 보육 현장이 갑작스러운 정책 변화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또한 김 위원장은 보육이 미래세대를 위한 핵심적인 공공서비스임을 강조하며 “현장의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고려한 세심한 정책적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덧붙였다.끝으로 김용성 위원장은 정담회에서 제기된 현장의 목소리를 관련 부서에 전달해 보육 현황을 함께 점검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보육 현장과의 꾸준한 소통을 이어가며 실질적인 개선점을 찾아가겠다고 전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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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성원 의원, 시흥시·시흥도시공사와 도시개발·노후산업도시 발전방안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성원 의원은 31일 시흥시 김우희 균형개발국장을 비롯한 시흥시 균형개발과 및 시흥도시공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월곶역세권 도시개발사업과 정왕권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의 추진 상황 및 협력방안을 논의했다.먼저 월곶역세권 사업과 관련해 시흥도시공사는 현재 사업 추진 전반을 점검하고 있으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관계기관과 필요한 사항을 협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이성원 의원은 핵심이 경기도에 어떤 협조를 얻어야 하는지, 경기도와 시흥시·도시공사의 입장이 무엇인지 정확히 파악하는 것이라며 관련법령과 개발제한구역 해제 당시의 조건, 공공기여 방안 등을 세부적으로 점검했다.정왕권 노후계획도시 정비에 대해서는 기존 1기 신도시의 주거 중심 정비방식을 그대로 적용해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이성원 의원은 공단과 가까운 지역에는 연구·산업 기능과 일자리를 확충하고 역세권에는 주거와 생활기반을 집중하는 새로운 시도를 해야 한다고 밝혔다.특히 영세 제조기업의 일자리 감소와 산업단지 쇠퇴가 정비사업의 사업성과 인구 유입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시화산단 고도화와 앵커기업 유치, 광역교통 개선을 정왕권 정비계획과 함께 검토해야 한다고 제안했다.끝으로 이성원 의원은 이번 논의가 시흥지역에만 국한된 문제가 아니라, 도내 도시개발사업에서 공공성과 사업성을 어떻게 조화할 것인지, 노후 산업도시를 주거·산업·일자리가 결합된 공간으로 어떻게 전환할 것인지 점검하는 것이 과제임을 강조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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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전역 KTX 증차’ 약속 지킨 박용갑 의원, 서대전역~강남 수서역 KTX 왕복 2회 운행 확정
[한국Q뉴스] 박용갑 의원 “대전의 교통 발전 위해 시민과의 약속한 사업 끝까지 챙길 것”더불어민주당 박용갑 의원이 “22대 국회에서 2년간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서대전역 KTX 증차를 꾸준히 요구한 결과, 9월 한국철도공사와 에스알 통합에 맞춰 서대전역~강남 수서역 KTX가 왕복 2회 편성된다”고 밝혔다.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는 ‘평택~오송 고속철도 구간이 포화된 상태이고 다른 지역에 반대로 인해 평택-오송 고속철도 구간 2복선화 건설사업이 마무리되는 2028년까지 서대전역 KTX 증차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고수해왔다.이에 국토교통부와 한국철도공사는 올해 초부터 박용갑 의원에 제안한 서대전역~강남 수서역 KTX 왕복 2회 편성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기 시작했으며 9월부터 서대전역에서 12:03, 14:39에 출발해 강남 수서역으로 가는 KTX 2회와 강남 수서역에서 09:39, 16:11에 출발해 서대전역에 도착하는 KTX 2회 등 왕복 2회를 운행하기로 결정했다.특히 서대전역은 2016년 수서고속철도가 운영을 시작한 이후 지난 10년간 단 1번도 강남 수서역으로 향하는 SRT가 운행하지 않았으나, 박용갑 의원의 끈질긴 노력 덕분에 서대전역에서 강남 수서역으로 향하는 KTX가 무려 10년 만에 운행하게 됐다.또한, 서대전역의 KTX 운행은 평일 20회, 주말 25회에서 평일 20회, 주말 26회로 주말 1회 증편됐으며 서대전역~제천 구간 ITX-마음도 1일 4회 신설됐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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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대표 랜드마크 단지로 키우겠다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주택공간위원회 오중석 의원이 옛 휘경주공 1·2단지가 새 이름 ‘휘경 리오포레’로 새출발한 것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명칭에 걸맞은 단지 가치 상승을 위해 앞으로도 힘을 보태겠다고 밝혔다.휘경 리오포레 1·2단지 통합 협의회는 소유자 75% 이상의 동의를 얻어 명칭 변경 절차를 밟았으며 지난 7월 외벽 재도장과 환경 개선 공사를 포함한 행정 절차를 마무리했다.새 단지명 ‘리오포레’는 중랑천과 배봉산숲의 자연환경을 담아낸 이름으로 주민들이 함께 일궈온 변화의 결실이라는 평가다.오 의원은 옛 주공아파트 시절 이 단지 113동에 거주하며 주민들과 동고동락했던 인연을 언급하며 “함께 살았던 이웃으로서 우리 손으로 이뤄낸 오늘의 변화가 누구보다 반갑고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혔다.이어서 오 의원은 “명칭이 바뀐 것으로 끝이 아니라 이제부터가 진짜 시작”이라며 주택공간위원회 위원으로서 쌓아온 정책 경험을 바탕으로 후속 지원에 나서겠다고 밝혔다.오 의원은 “동부간선도로 지하화로 조성될 중랑천 수변공원과 배봉산 둘레길 접근성을 높이고 보행로를 정비해 안전한 등하굣길·출퇴근길을 만들겠다”며 “아울러 노후 시설 개선과 친환경·스마트 단지 조성에 필요한 서울시 예산 확보에도 힘쓰겠다”고 강조했다.한편 휘경 리오포레는 반경 500m 내 유치원부터 초·중·고교가 밀집한 ‘에듀타운’ 으로 교육 환경이 우수하며 면목선 개통 호재까지 더해져 동대문구 대표 주거지로 주목받고 있다.오 의원은 “말이 아닌 결과로 증명하겠다. 113동 이웃이었던 그 마음 그대로 휘경 리오포레가 동대문구를 대표하는 명품 단지로 자리매김할 때까지 끝까지 함께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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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상현의원, 장애인 연계고용 제도 교육, 경기도 31개 시·군 공무원 부터 시작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박상현 의원은 31일 경기도 장애인자립지원과와 경기도인재개발원 관계자들과 함께 장애인 연계고용 제도의 인식 확산과 공무원 대상 교육체계 마련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경기도와 31개 시·군이 함께 참여하는 교육 프로그램 도입을 제안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장애인 연계고용 제도에 대한 공직사회의 이해를 높이고 경기도와 31개 시·군 공무원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교육 기반을 마련하는 방안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박 의원은 “장애인 일자리 정책은 단순한 복지사업이 아니라 장애인의 경제활동 참여를 확대하고 자립 기반을 만드는 정책으로 현장에서는 좋은 제도가 있음에도 이를 제대로 알지 못해 활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고 말했다.이어 “경기도와 공공기관은 장애인 연계고용 제도에 대한 인식이 점차 확산되고 있지만, 31개 시·군은 아직 제도에 대한 이해가 충분하지 않은 만큼 공무원 대상 교육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또한 인재개발원이 직접 찾아가는 교육을 운영하기는 어려운 만큼, 장애인복지 관련 부서와 연계해 위탁 또는 별도 사업 형태로 추진하는 방안도 논의됐다.참석자들은 공무원이 집합교육에 참여하는 데 따른 행정적·사회적 비용을 고려하면,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방식 역시 충분히 검토할 가치가 있다는 의견을 제시했다.박 의원은 “장애인 연계고용은 기업에는 고용 부담을 완화하고 장애인에게는 안정적인 일자리를 제공하며 국가적으로는 복지예산 절감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는 대표적인 상생 정책”이라며 “좋은 제도는 현장에서 활용될 때 비로소 정책의 가치가 실현되는 만큼 교육과 홍보를 통해 제도 확산에 속도를 내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논의를 시작으로 인사과와 협의를 거쳐 교육과정 개설을 추진하고 내년도 정규 교육과정 반영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 부서와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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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 의회운영위원장, “의회 경쟁력이 곧 도민 삶의 경쟁력”
[한국Q뉴스] 제12대 경기도의회 전반기 의회운영위원회를 이끌고 있는 장한별 의회운영위원장이 OBS 뉴스 인터뷰를 통해 의회 운영 방향과 지역 발전 비전을 밝힌다.인터뷰에서 장한별 위원장은 의회의 경쟁력을 높여 의원들이 정책과 입법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도민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는 운영 구상을 제시했다.장한별 위원장은 “의회운영위원장은 의회의 내일과 미래를 준비하는 자리”며 “의원들이 더 좋은 정책을 만들 수 있도록 든든한 기반을 만드는 것이 운영위원장의 가장 중요한 역할”이라고 강조했다.이어 “원칙은 분명하게, 소통은 폭넓게라는 자세로 의회의 신뢰를 높여가겠다”고 덧붙였다.또한 장한별 위원장은 “보여주기식 혁신이 아니라 의정활동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변화가 필요하다”며 “지역상담소 운영과 의원 지원체계, AI 기반 의정지원 플랫폼 등 의정환경 전반을 점검하고 의원들이 정책과 입법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을 밝혔다.마지막으로 서수원에 대한 비전도 제시했다.장한별 위원장은 “더 살기 좋은 서수원을 만드는 것이 가장 큰 목표”며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청년과 신혼부부가 정착하기 좋은 도시, 어르신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지역을 만들기 위해 더욱 책임 있게 뛰겠다”고 말했다.한편 장한별 의회운영위원장의 인터뷰는 오는 8월 4일 오후 7시 30분 OBS 뉴스를 통해 방송될 예정이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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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의원, 도교육청과 장애인 고용부담금 현안 간담회 개최, 연 398억원 장애인 고용부담금, 교육공무직 이행 성과를 학교시설 일자리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김영훈 의원은 2026년 7월 31일 경기도교육청 노사협력과장및 교육공무직원 관리 담당 관계자와 정책 간담회를 갖고 도교육청의 장애인 의무고용 이행 실태와 연 약 398억원 규모로 급증한 고용부담금의 근본 대응 방향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김영훈 의원이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에 근거해 요구한 총 12개 항목 자료에 대한 노사협력과 · 교원인사정책과 · 지방공무원인사과 · 특수교육과 · 재무관리과의 회신 결과를 종합 진단하는 자리로 마련됐다.김영훈 의원은 도교육청이 회신 자료를 통해 도교육청의 장애인 의무 고용은 부문에 따라 이행 수준이 극명하게 갈리는 이중구조를 보이고 있음을 확인했다.김영훈 의원이 도교육청 자료를 분석한 바에 따르면, 교육공무직원 부문은 2021년 3.84% 2022년 4.09% 2025년 4.01% 2026년 4.05%로 법정 의무 고용률을 5년 연속 초과 달성하고 있었다.반면 교원 부문 배치율은 정원 9만4823명 대비 1.38%수준에 그쳐, 부문 간 이행 격차가 구조화된 상태였다.또한 교육감의 부담금 납부 특례가 2022년 12월 31일 종료되면서 2024년 납부분부터 부담금이 급증했다.도교육청은 김영훈 의원에 대한 보고에서 “부담금은 149억 324억원으로 약2.2배 급증후 매년 증가해, 2026년 납부분은 약398억원에 이른다. 회신자료에 따르면 교원 임용시험은 선발예정248명 310명으로 확대됐으나, 응시인원 정체·최종합격 감소로 채용률은22.9% 14.5% 14.2%로 오히려 악화됐다. 교육청은 원인으로 교원자격증 소지 장애인 부족·응시자 과락을 제시하며 선발인원 확대만으로는 의무고용률 달성이 구조적으로 곤란하다고 자체 진단”했다.김영훈 의원에게 노사협력과가 회신한 내용에 따르면, 시설미화원 · 시설담당 직원 · 시설관리 보조원 · 영양사 · 조리사 · 조리실무사 등 학교시설 관리 직종의 장애인 직접 채용은 “교육공무직원 의무고용률을 충족하고 있으므로 검토한 바 없음”으로 회신됐다.김영훈 의원은 “서울시교육청이 2019년 관련 직종 직접 채용을 통해 의무 고용률을 개선한 선례가 있어, 교육공무직 채용 소관인 노사협력과의 적극 검토가 관건이다”고 도교육청 노사협력과의 적극 행정을 주문했다.나아가 김영훈 의원은 “특수학교·각급기관 장애인 일자리 사업은 채용 규모가 축소되는 추세”고 설명하면서 “도교육청이 특수학교 졸업생 장애인에 대한 일자리 창출과 일자리 알선 정책을 수립함에 있어서 AI 활용 시대에 맞는 패러다임 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김영훈 의원은 “교육공무직과 일반직이 각각 4.05%, 4.20%로 법정 의무고용률을 초과 달성하는데, 교원 부문만 1.72%에 그쳐 매년 398억원의 부담금을 납부한다. 특례가 폐지되자마자 부담금이149억원에서 324억원으로 2.2배 뛰었고 그 이후에도 계속 증가하고 있다. 인력 풀 자체가 부족해 자체적으로 채용이 어렵다면, 왜 이 규모의 부담금을 매년 소멸성 지출로 감수해야 하는지에 대한 근본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김영훈 의원은 이에 대한 정책 대안을 제시하면서 “세 가지 대응이 필요하다. 첫째, 교육공무직 분야가 5년 연속 의무 고용률을 초과 달성해 온 이행 노하우를 전 교육청 차원으로 확산해야 한다. 둘째, 서울시교육청 선례가 있는 학교시설 관리 분야 직접 채용을 구체적 목표 인원·연차별 계획으로 답변받아야 하며 특수학교 일자리 사업의 규모 축소·직종 편중과 연계고용 실행 목표 부재도 동시에 짚어야 한다. 셋째, 매년 소멸되는 400억원 규모의 부담금을 교육공무직·학교시설 일자리 예산으로 전환·재투자하는 방안을 재정 당국과 협의하고 부문별 목표치를 담은 ‘장애인 고용 확대5개년 실행계획’ 수립 일정을 조속히 확정해 주기 바란다”당부했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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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희 의원, 개교37년차 구리 교문초등학교 찾아 노후 학교 안전·급식실 근무여건 현장에서 챙기겠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장승희 의원은 2026년7월30일 구리 교문초등학교를 방문해 노후 학교의 시설물 안전 상태와 급식실 근무환경, 교육복지 지원 현황을 점검하고 학교장으로부터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교문초등학교는 1989년9월 개교한 개교37년차 학교로 재개발예정지역인 구리시 원도심에 위치해 있다.초등학생 322명·병설유치원생 16명·특수학급 학생 9명 등 총 347명이 재학하고 있으며 21학급이 운영 중이다.학교시설 노후화 진행에 따라 교사동·급식실·특별교실 등 주요 시설물의 상시 점검 필요성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장승희 의원의 이번 방문은 경기도교육청 ‘2026년 학교안전관리 종합계획’과 ‘학교 급식실 업무환경 개선 종합계획’ 이행 현황을 도의원이 직접 학교 현장에서 확인한다는 취지로 추진됐다.장승희 의원은 2027년도 경기도교육청 본예산 편성을 앞두고 학교 현장의 개선 수요를 예산에 반영하기 위해 지역 학교 순회 방문을 정례화하겠다는 주민·학부모와의 약속을 실천하기 위해 방문했다.장승희 의원은 이날 학교장 브리핑에 이어 교사동 외벽·복도·계단·놀이시설·통학로 급식실 조리실·환기설비·전처리실·배식 동선, 특별교실·돌봄교실·병설유치원 등 3개 영역을 순차 점검하고 조리 종사자 및 교직원과 면담을 진행했다.교문초는 2025년 상반기 경기도 소규모 교육환경 개선사업 대상교로 선정되어 어린이놀이시설 경계석 교체를 완료한 바 있다.이날 점검에서는 해당 사업의 이행 결과와 후속 개선 수요를 함께 확인했다.학교 측은 특히 다목적실 리모델링 사업 신청 진행 상황과, 도교육청-지자체 협력사업에 2024·2025년 두 차례 신청 했으나 선정되지 못한 애로사항을 설명했다.또한 2019년부터 운영 중인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과 관련해 2026년 대상 학생이 52명으로 지정 기준을 밑돌아 교육복지실 지속 운영이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전달했다.장승희 의원은 학교장과의 간담회에서 “1989년 개교 이래 37년간 지역 아이들을 키워 온 교문초의 현장을 직접 살펴보니, 안전점검과 급식실 환경 개선, 교육복지실 유지 문제 등 시급한 현안이 적지 않다는 것을 확인했다. 교육기획위원으로서 그리고 구리지역 도의원으로서 학교가 제기한 개선 요구를 세밀히 정리해 2027년도 경기도교육청 본예산 심의 등을 통해 반드시 반영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장승희 의원은 “특히 개교 30년이 넘은 노후 학교의 다목적실·특별교실 리모델링과 급식실 근무 여건 개선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이다. 도교육청과 구리시·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이 협력해 도교육청-지자체 협력사업 등 재원을 적극 확보하고 교육복지 지원 대상 기준의 유연 적용 방안도 함께 모색해야 한다”강조했다.한편 장승희 의원은 앞으로도 구리시 초·중·고 순회 방문을 정례화해 노후 학교 개선과 교육 여건 정비를 위한 현장 밀착 의정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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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승희 의원, 서울삼육중학교 찾아 학교 애로사항 청취 노후시설·교육공간 문제, 사립학교라고 방치할 수 없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장승희 의원은 2026년 7월 30일 구리시 소재 사립·종립학교인 서울삼육중학교를 방문해 학교장과의 간담회를 갖고 노후 시설·교육공간·교육경비 지원 등과 관련한 학교 애로사항 5개 항목을 청취했다.서울삼육중학교는 종교적 신념에 기반해 학생을 교육하는 종립 사립학교로 구리시에 위치해 있으며 인접한 서울삼육고등학교와 캠퍼스를 공유하고 있다.최근 학교시설 노후화가 진행되면서 방송시설·대강당·개방 체육시설 등의 안전 및 교육공간 부족 문제가 함께 제기돼 왔다.사립학교는 도교육청의 시설 개선 재원 배분과 지방자치단체 교육경비 지원의 사각지대에 놓이기 쉬운 만큼, 장승희 의원은 구리 지역 도의원이자 교육기획위원회 위원으로서 사립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직접 확인하고 이를 도교육청·구리시·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과 함께 풀어갈 과제로 정리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장승희 의원은 서울삼육중학교 교장으로부터, 노후 방송시설 문제와 관련해 “10년 이상 사용한 시설로 재난 훈련 방송 시 오작동이 잦고 방송 시설 기술자 점검에서도 수리에 한계가 있다는 진단을 받았다”라는 설명과 함께 “학생 전달 사항 전파를 교사가 직접 수행하고 있어 교사 행정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고 내용을 청취했고.이에 대해 “방송 시설 안정성은 곧 교육의 안정성으로 직결 된다”고 진단했다.장승희 의원은 그 외 △2024년 안전등급D등급을 받아 현재 폐쇄된 대강당의 후속대책으로는 서울삼육중·고가 공동 사용할 수 있는 학교복합시설 신축 현안, △교육공간 부족과 관련해서는 AI 활용 목적 교육 및 아동 보호시설 공간의 부재 문제, △지역 주민과 운동 동호인에게 개방한 체육시설의 스탠드 노후화에 따른 이용 안전 문제, △지자체의 교육경비 지원금 회계처리 간소화 필요 등 현안을 자세히 청취했다.장승희 의원은 “서울삼육중학교는 종교적 신념 위에서 오랜 시간 학생을 길러 온 우리 지역의 소중한 학교이다. 그러나 사립·종립학교라고 해서 노후 방송시설 오작동, 안전등급D 대강당 폐쇄, 개방 체육시설 스탠드 붕괴 위험을 그대로 두어서는 안 된다. 학생과 교사, 개방시설을 이용하는 지역 주민의 안전이 걸린 문제이기 때문이다”고 현재 문제를 짚으면서 “오늘 청취한 5개 애로사항은 도교육청 시설·안전 부서 구리남양주교육지원청, 구리시가 각각 나눠서 볼 사안이 아니라 학교를 중심에 두고 함께 풀어야 할 하나의 과제이다. 교육기획위원으로서 그리고 구리 지역 도의원으로서 방송 시설 교체, 학교 복합 시설 신축 협의 진전, 구 급식실 증·개축, 개방시설 스탠드 안전 개선, 교육경비 회계처리 간소화 등 다섯 과제가 실제 예산과 제도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도의회 차원에서 적극 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한편 장승희 의원은 앞으로도 구리시 국·공·사립 학교 순회 방문을 정례화해, 학교 급별·설립별을 가리지 않고 학생·교사·학부모의 목소리가 도의회를 통해 정책과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 밀착 의정활동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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