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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철 서울시의원 “익숙한 업체에 반복 계약? 선정 근거부터 밝히라”
2026-11-06 18: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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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계명 의원, 빈집은 늘어나는데 도비 지원 중단...주민 안전 공백 막아야
- 경제노동위원회, 2026년 경제실·경기경제자유구역청 행정사무감사 실시
- 이미정 의원, 인디뮤직페스티벌 행정관리 및 지도·감독 철저 요구
- 임유진 의원, “데이터센터 입지 갈등, 시군에만 맡겨선 안돼”
- 장승희 경기도의원, “교육예산 줄어도 학생의 배움과 성장 기회는 줄어선 안 돼”
- 한규찬 경기도의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 넘어 실제 이용까지 점검해야”
- 김태희 의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제9차 정담회 개최
- 이기대 경기도의원,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 경기도가 ‘공동 주체’로 책임 다해야”
- 김영훈 경기도의원, “직업계고 학습권부터 학교 안전까지, 학생 보호에 빈틈 없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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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한승훈 의원, 경기평택항만공사와 정책 소통… 평택항 도약 해법 모색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한승훈 의원은 경기평택항만공사와 정책 소통 정담회를 갖고 평택항의 주요 현안 점검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상생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소통의 자리는 평택항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협업 체계를 공고히 하고자 마련됐다.한승훈 의원과 항만공사는 안전한 항만 환경 조성을 위한 준설 작업의 필요성과 배후단지 활성화 방안, 그리고 해운물류 인재 양성의 실효성 제안 등 주요 현안을 고루 다뤘다.특히 선박의 안전한 통항을 확보하기 위한 준설 공조 체계의 필요성이 언급됐으며 청년 및 지역 인재들이 실무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돕는 교육 프로그램의 체계적 지원 방안도 함께 논의됐다.한편 경기도의 재정 여건 악화에 따른 마케팅 및 인센티브 예산 감축으로 평택항 물동량 유치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안도 심도 있게 다뤄졌다.아울러 경기 침체와 금리 상승 등의 여파로 배후단지 개발 사업의 분양이 계획보다 지연되는 우려스러운 상황에 대해, 한승훈 의원은 향후 발행할 공사채 상환에 차질이 생기지 않도록 사전에 다각적인 대책을 강구해야 한다고 당부했다.한승훈 의원은 “어려운 시기일수록 포트세일즈 활성화와 공사채 상환 대책 수립을 위한 공사의 선제적이고 능동적인 기획이 필요하다”고 제안하며 “도의회 차원에서도 항만 경쟁력 제고를 위한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함께 고민하겠다”고 밝혔다.이어 “교육 수료가 일자리 매칭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수료생 데이터의 체계적인 사후 관리 등 구체적인 해결책 마련에 힘써 달라”고 덧붙였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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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민 부위원장,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 갈등 해법으로 ‘투트랙’ 제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최민 부위원장은 24일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사업과 관련해 주민대표회의, 정상화추진위원회, 경기주택도시공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간담회를 열고 사업 추진을 둘러싼 갈등과 향후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최 부위원장은 양측의 주장을 직접 확인한 뒤, 법적·절차적 쟁점에 대한 검증과 사업 추진을 분리해 동시에 진행하는 ‘투트랙’해법을 제시했다.최 부위원장은 “각종 의혹이나 법적·절차적 문제를 확인하는 것과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사업을 정상적으로 추진하는 것은 구분해 접근해야 한다”며 “누가 옳고 그른지를 모두 가린 뒤 사업을 추진하겠다는 방식으로는 사업이 장기간 멈출 수밖에 없다”고 강조했다.주민대표회의는 사업 지연을 최소화하기 위해 총회를 개최하고 업무협약 체결 등 사업 추진에 필요한 절차를 진행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민원과 법적·절차적 쟁점은 별도의 검증 절차를 통해 해결하되, 이를 이유로 사업 전체가 장기간 중단돼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반면 정상화추진위원회는 총회 자체를 반대하거나 사업을 중단하자는 입장은 아니지만, 회계감사 미완료와 과거 의사결정 및 일부 비용 집행의 적정성 등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특히 사무실 이전과 과거 법률·사업 관련 비용 등이 향후 사업비로 반영될 경우 토지등소유자의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관련 자료와 충분한 설명이 선행돼야 한다는 입장이다.이에 최 부위원장은 주민대표회의에는 토지등소유자들이 제기하는 문제에 감정적으로 대응하기보다 자료와 근거를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설명할 것을 주문했다.정상화추진위원회에는 포괄적인 의혹 제기보다는 쟁점을 구체적인 질의로 정리해 검증하되, 이를 사업의 무기한 중단으로 연결해서는 안 된다고 당부했다.최 부위원장은 “문제가 제기됐다는 이유로 모든 사업 절차를 중단해서도 안 되지만, 주민들이 납득하기 어려운 비용까지 아무런 검증 없이 사업비로 인정돼서도 안 된다”며 “의혹은 확인하고 잘못된 부분은 바로잡으면서 필요한 사업 절차는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다.GH는 공공재개발사업 시행자로서 사업 지연이 장기화될 경우 금융비용과 사업관리비용 등이 계속 발생하는 만큼 사업을 장기간 정체시킬 수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업무협약 체결 등 필요한 절차가 마무리돼야 정비업체와 관련 인력을 본격적으로 투입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또 사업이 본격화되면 현장 행정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계약직 인력 충원과 현장 조직 운영 등 주민대표회의와 토지등소유자를 지원할 수 있는 방안도 검토하기로 했다.최 부위원장은 GH에 “주민대표회의가 전문적인 행정조직이 아닌 만큼 시행자인 GH가 보다 적극적으로 행정적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중간에서 소통을 지원할 필요가 있다”며 “운영규정과 회계기준에 따라 사업비 인정 여부도 명확히 검토해 그 결과를 주민들에게 설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현장 인력 보강과 소통체계 구축에 대해서도 “필요한 부분은 경기도의회에서도 함께 협력하겠다”고 밝혔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업무협약을 중심으로 총회 개최를 준비하되, 그 밖의 안건은 GH와 주민대표회의가 사전에 충분히 검토하고 관련 자료를 토지등소유자들에게 공개하는 방향이 제시됐다.정상화추진위원회가 제기한 쟁점은 총회 전 구체적인 서면질의로 정리하고 주민대표회의와 관련 정비업체 등이 공식적으로 답변하도록 했다.즉시 답변하기 어려운 법률·행정적 사항은 추가 검토를 거쳐 후속 답변하도록 하는 등 제기된 문제와 답변 과정을 기록으로 남기는 방향도 논의됐다.최 부위원장은 향후 총회에 직접 참석해 토지등소유자들의 질의와 이에 대한 답변이 충분히 이뤄지는지 확인하겠다는 뜻도 밝혔다.이번 간담회를 통해 양측은 총회 자체를 반대하거나 사업을 중단하는 것이 목적은 아니라는 점을 재확인했다.다만 총회 개최 시점과 사전 검증 범위, 과거 비용 및 의사결정에 대한 설명 방식 등에서는 일부 이견이 남아 있어 총회 준비 과정에서 추가적인 협의가 필요한 상황이다.최 부위원장은 “모든 갈등이 해결된 것은 아니지만, 총회 개최와 사업 정상화를 위해 무엇을 공개하고 검증하며 어떤 방식으로 질문하고 답변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일정 부분 방향을 잡았다”고 평가했다.이어 “주민대표회의와 정상화추진위원회 모두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을 투명하게 추진해 주민들의 재산권을 지키자는 궁극적인 목표는 같다”며 “GH를 포함한 각 주체가 책임 있게 협력해 이번 간담회의 논의가 실제 총회 개최와 사업 정상화로 이어지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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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자 의원, 포천시어린이집연합회와 보육 현안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및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최순자 의원은 8월 24일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포천시어린이집연합회 회원들과 포천지역 어린이집 현황과 보육 현장의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정담회에서 관계자들은 최근 어린이집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을 전달했다.특히 아동학대 신고 과정에서 사실관계가 충분히 확인되지 않은 무고성 신고로 인해 보육교직원이 심리적·법적 부담을 겪고 있으며 이로 인해 아이들을 적극적으로 돌보기보다 방어적으로 보육하는 현상이 나타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또한 외국인 아동 보육과 관련해 체류 및 가족관계 확인이 어려운 아동들 문제로 어린이집 운영에 어려움이 발생하고 있다며 해당 아동들이 보육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제도적 보완과 현실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호소했다.인건비 지원과 관련해서는 저출생으로 어린이집 정원과 재원 아동 수가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상황에서 정원 기준 중심의 지원체계로는 어린이집 운영을 유지하기 어렵다고 지적했다.아울러 교육부의 가정어린이집 지원 기준과 지원 방식에도 현장의 실정이 충분히 반영되지 않고 있다며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곽 회장은 “출생률 저하와 영유아 수 감소로 어린이집의 운영 여건이 갈수록 어려워지고 있다. 보육의 질을 유지하고 아이들에게 안정적인 돌봄을 제공하기 위해 서는 현장의 상황을 반영한 지원체계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최순자 의원은 보육 현장의 어려움에 공감하며 “아동학대 신고 제도는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한 중요한 장치인 만큼, 신고의 취지는 존중하되 사실관계 확인과 보육교사에 대한 보호도 함께 이뤄져야 한다”고 밝혔다.이어 “저출생으로 어린이집 정원과 이용 아동이 감소하는 상황에서 단순히 정원이나 아동 수만을 기준으로 지원할 것이 아니라, 지역별 여건과 기관의 공공적 역할을 종합적으로 고려해야 한다”며 “가정어린이집을 비롯한 보육기관이 안정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를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공유하겠다”고 말했다.최순자 의원은 부모교육의 중요성에도 공감하며 “아이를 잘 돌보기 위해 서는 어린이집의 노력뿐 아니라 가정과 지역사회의 협력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 부모교육에 대한 재정 지원은 아이들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필요한 부분이다”고 강조했다.또한 “아이들을 돌보는 일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책임지는 중요한 역할이다. 어린이집이 아이들의 발달과 행복을 중심에 두고 좋은 철학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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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자 도의원, 상담 현장 애로사항 포천상담소에서 청취 ADHD·학교폭력·온라인 도박 등 상담 사례 공유… “부모교육 지원 필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 최순자 의원은 8월 25일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더감동교육심리센터 이명록 센터장과 정담회를 갖고 상담 현장의 애로사항과 아동·청소년 상담 실태를 청취했다고 밝혔다.이날 정담회에서는 상담센터 운영 과정에서 겪는 경제적 어려움과 상담 수요의 변화, 아동·청소년 상담 현장에서 나타나는 다양한 문제와 함께 부모교육의 필요성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나눴다.이명록 센터장은 상담과 교육을 함께 제공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하지만, 실제 현장에서는 상담 서비스에 대한 의존도가 높고 국가 지원을 통한 상담 이용을 선호하는 경향이 강해 민간 상담으로 이어지는 데 어려움이 있다고 설명했다.특히 상담 현장에서는 초등학생 남아를 중심으로 ADHD와 사회성 부적응 등의 문제로 상담을 찾는 사례가 많다고 전했다.아이의 행동이나 정서적인 어려움을 개인의 문제로만 바라보기보다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이해하고 지원할 필요가 있다는 설명이다.상담 과정에서 가장 큰 어려움 중 하나로는 '노쇼'와 잦은 일정 변경이 꼽혔다.상담사가 예약시간에 맞춰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지만, 상담 직전에 취소하거나 예약시간을 변경하는 경우가 빈번해 상담사의 시간과 인력이 효율적으로 활용되지 못하는 어려움이 있다고 호소했다.또한 학교폭력 관련 특별교육과 관련해서도 현장의 어려움이 제기됐다.학교폭력심의위원회의 특별교육 조치에 따라 학생들이 교사의 안내로 상담기관을 방문하는 경우가 있지만, 부모 참여는 어렵게 진행됨의 어려움도 토로했다.센터 측은 학교폭력과 관련해서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행동을 돌아보고 변화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에서 부모 역할과 교육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이와 관련해 센터장은 천정호 판사의 '3분의 법정'영상을 사례로 언급하며 아이들에게 잘못을 지적하는 것과 동시에 어른들의 역할과 책임 역시 돌아볼 필요가 있다는 취지의 의견을 나눴다.최 의원은 “아이들에게 잘못이 있다면 그것을 알려주고 책임을 배우게 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아이를 둘러싼 어른과 사회가 어떤 역할을 했는지도 함께 돌아봐야 한다”며 “아이의 행동은 가정, 사회와 관계가 있으며 아이의 변화는 아이 혼자만의 노력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가정과 학교,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날 정담회에서는 최근 상담 현장에서 온라인 도박과 관련한 상담도 증가하고 있다는 현장의 목소리도 전달됐다.상담 관계자는 온라인 도박 등의 문제를 단순한 행동 교정에 그치지 않고 청소년이 자신의 감정과 행동을 이해하고 '나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최순자 의원은 상담 현장의 이야기를 청취한 뒤 “상담은 단순히 문제가 생긴 아이를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아이가 자신의 마음과 행동을 이해하고 앞으로 변화할 수 있도록 돕는 과정”이라며 “상담기관이 교육과 상담의 기능을 충분히 수행할 수 있도록 현장의 어려움을 세심하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이어 “아이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아이만 변화시키려 해서는 안 된다”며 “부모가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함께 변화할 수 있도록 부모교육에 대한 지원도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최순자 의원은 또한 “'어른인 우리는 무엇을 할 수 있었는가'를 함께 돌아보는 사회가 되어야 한다”며 “상담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성장하고 변화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필요한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이날 정담회에서는 상담센터의 운영상 어려움, 상담서비스 이용 실태, ADHD 및 사회성 부적응 아동 상담, 학교폭력 특별교육, 온라인 도박 상담, 부모교육의 필요성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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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한별 경기도의회 운영위원장, 전국 시도의회 협력 첫 걸음..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장한별 의회운영위원장은 24일 세종시에서 열린 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 제12대 전반기 제1차 정기회에 참석했다.이번 정기회는 제12대 전반기 협의회 출범 이후 처음 열린 공식 회의로 전국 16개 시·도의회 운영위원장들이 한자리에 모여 협의회를 이끌어 갈 회장을 선출했다.장 위원장은 경기도의회 의회운영위원장 취임 후 처음으로 협의회 활동에 참여해 지방의회 운영 현안을 공유하고 전국 시·도의회 간 협력 강화 방안을 함께 논의했다.장한별 위원장은 새롭게 회장으로 취임한 신민호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운영위원장을 축하하며 “‘지방자치법’의 전면 개정 이후 외형적인 성장은 이루었으나, 조직·예산·감사권 독립 등 실질적인 권한 강화를 위해 함께 해야 할 공동의 과제들이 산적하다”며 “경기도의회도 신민호 회장님의 든든한 조력자이자 동반자로서 전국 최대 지방의회의 책임감을 바탕으로 지방의회 발전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이어 “오늘의 만남을 시작으로 우리 협의회가 주민 중심의 지방자치 실현을 위한 공동 현안 해결의 협력기구로 자리매김 할 수 있게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대한민국시도의회운영위원장협의회는 대한민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산하 실무협의기구로 전국 시·도의회 운영과 관련한 공동 현안을 협의하고 제도개선 과제를 발굴하는 등 지방의회의 발전과 자치분권 강화를 위해 활동하고 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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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 현장중심 교육정책 수립을 위한 대장정 시작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이 현장중심의 교육정책 수립을 위한 대장정을 시작한다.더불어민주당 수석대표단은 25일 안양·과천, 광명, 부천교육지원청을 차례로 방문해 ‘수석대표단 교육현장 정책회의’을 진행했다.더불어민주당은 이날 방문을 시작으로 도내 25개 지역교육지원청을 모두 방문해 ‘수석대표단 교육현장 정책회의’를 실시한다는 계획이다.이번 순회 방문을 통해 각 교육지원청의 상황과 특색에 맞는 교육정책에 대해 파악하고 우수 사례도 발굴해 타 교육지원청에도 공유할 예정이다.또한 이번 교육현장 정책회의는 수석대표단뿐 아니라 해당 지역의 도의원들도 함께해 지역의 교육민원과 현안사업을 파악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하게 된다.특히 지역마다 정원이 미달된 고등학교 현황을 파악해 지역의 특색에 있는 교육프로그램 및 정책 방안을 모색해 정원 미달이 발생하지 않도록 방안도 마련한다는 입장이다.아울러 교육현장 정책회의에서 논의되거나 파악된 내용들을 중심으로 2027년도 본예산에 반영하거나 미비점에 대해서는 행정사무감사에서 시정조치할 계획이다.안양·과천, 광명, 부천 3개 교육지원청에서 진행된 ‘교육현장 정책회의’에서는 안광률 대표의원, 유경현 정무수석, 이자형 기획수석, 김회철 협치수석, 장민수 의정지원수석 등이 함께 했으며 지역에서 김성수 교육행위원장, 이채명 교육청예결위원장, 최경순, 윤도희, 서혜진, 심상록, 박상현, 최성운, 김동희, 박순희 의원이 함께 참석했다.이날 교육현장 정책회의에서는 학교시설 개방 활성화, 평준화고교 배정 개선 등에 대해 논의가 이어졌으며 학생맞춤 통학지원, 마음근력프로그램 등 우수정책 사례도 소개됐다.안광률 대표의원은 “지역 교육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학생, 교사, 학부모 등 교육공동체가 모두 행복한 경기교육을 위해서는 현장에서 어떤 애로사항이 있고 무엇을 원하는지를 아는 것이 중요하다”며 “오늘 제기된 의견들과 현안들을 잘 정리해 더불어민주당의 실효성 있는 교육정책을 수립해나가겠다”고 전했다.수석대표단은 다음날인 26일에는 구리·남양주, 광주·하남, 용인 교육지원청에서 ‘교육현장 정책회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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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진 경기도의원 “고양,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해 AI 분야의 UN 본부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최규진 의원이 “고양시가 AI 분야의 UN 본부 역할을 하고 세계 각국과 국제기구가 참여하는 AI 총회가 킨텍스에서 열려야 한다”며 ‘UN 글로벌 AI 허브’고양 유치를 위한 본격적인 지원에 나섰다.최규진 의원은 25일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는 고양을 세계 AI 규범과 기술협력, 연구·교육·실증을 선도하는 국제도시로 도약시킬 역사적인 기회”고 강조했다.이어 “전 세계가 AI 안전과 윤리, 국제표준을 논의하기 위해 고양을 찾고 세계 AI 총회가 킨텍스에서 열리는 미래를 만들어야 한다”며 “킨텍스와 GTX-A, 일산테크노밸리, 의료·교육·방송영상 인프라를 갖춘 고양은 이러한 미래를 실현할 수 있는 준비된 도시”고 밝혔다.최규진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고양특례시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선언식’에 참석해 고양지역 정치권 및 시민사회와 유치 의지를 결집했다.선언식은 김성회·한준호·이기헌·김영환 국회의원이 공동 주최했으며 고양시와 지역 정치권, UN 글로벌 AI 허브 유치 시민추진단 등이 참여했다.‘UN 글로벌 AI 허브’는 세계 각국이 인공지능을 안전하고 공정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AI 윤리와 국제표준을 마련하고 인재 양성·공동연구와 의료·교육·환경·기후·재난 분야의 기술협력을 수행하는 국제협력 거점이다.최규진 의원은 고양의 핵심 경쟁력으로 국내 최대 전시·컨벤션 시설인 킨텍스와 인천·김포공항 및 서울 접근성, 일산테크노밸리 등 첨단산업 기반을 꼽았다.여기에 의료·교육·방송영상 인프라를 연계하면 국제회의부터 연구·인재 양성·AI 실증까지 한 도시에서 수행하는 글로벌 AI 생태계를 구축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최규진 의원은 “경기도 재정이 어려운 상황에서 대규모 신규 시설을 건설하기보다는 국가 AI 인프라와 고양이 이미 갖춘 국제회의·교통·의료·교육·산업 자산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가장 현실적이고 효율적인 유치전략이다”고 말했다.이어 “국가 단위 공모사업은 정해진 일정 안에 여러 지방자치단체가 경쟁하는 구조인 만큼, 사전에 치밀한 유치계획을 마련하지 않으면 기회를 놓칠 수밖에 없다”며 “경기도는 고양이 도 대표 후보지로 선정될 수 있도록 정부 협의와 부지·시설 확보, 재정·행정 지원을 아우르는 종합적인 유치전략을 조속히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끝으로 최규진 의원은 “고양지역 국회의원과 고양시, 경기도의회, 시민사회가 하나로 힘을 모아 고양을 세계 AI 국제협력의 중심지로 만들겠다”며 “UN 글로벌 AI 허브를 반드시 유치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회 차원에서도 적극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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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대한 의원, “차량기지는 남양주에 왔는데 주민 불편까지 남겨선 안 돼” 진접선 증편 강력 촉구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이대한 의원은 지난 8월 22일 남양주시 진접읍 진접차량기지 일원에서 진접선 운행 감축 철회를 촉구하는 집회에 참여한 데 이어 차량기지 주변 금곡리 주민들과 현장을 직접 둘러보고 시설 안전과 주민 보상·지원 문제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이날 현장에는 이대한 의원과 김병주 국회의원을 비롯해 경기도의회 김승기 의원, 김창식 의원, 남양주시의회 최문광·손정자·김수연 의원, 금곡리 이장과 진접차량기지 대책위원장, 지역 주민들 이 함께 참석해 진접선 감편 문제와 차량기지 주변 주민 현안을 점검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최근 불거진 진접선 운행 감축 문제에 공동 대응하는 동시에, 진접차량기지가 본격 운영되는 과정에서 인근 주민들이 겪고 있는 안전 우려와 생활 불편, 보상 문제 등을 직접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서울교통공사는 진접차량기지 운영에 따라 진접선 운행 횟수를 기존 하루 왕복 158회에서 150회로 줄이는 방안을 추진했다.차량기지가 창동에서 진접으로 이전하면서 기존 진접역과 차량기지 간 입·출고 운행이 사라진 데 따른 조정이었다.그러나 이미 배차간격이 긴 진접선의 운행 횟수까지 줄어들 경우 남양주시민의 출퇴근과 일상적인 이동 불편이 더욱 커질 수 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이에 김병주 국회의원을 비롯한 지역 정치권과 주민들은 진접선 운행 감축 철회를 강하게 요구했으며 서울교통공사는 감편 계획을 철회하고 늦어도 오는 10월 1일까지 기존 왕복 158회 수준으로 원상복구하기로 했다.아울러 남양주시와 관계기관은 내년 상반기 왕복 170회 수준으로 운행을 확대하는 방안도 추진하고 있다.이대한 의원은 “진접차량기지를 남양주가 받아들인 것은 단순히 철도시설 하나가 이전한 문제가 아니다”며 “차량기지 운영에 따른 부담을 감수하는 남양주시민에게 열차 감편이라는 또 다른 불편까지 돌아온다면 누구도 납득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이번 감편 계획 철회는 주민과 지역 정치권이 한목소리를 낸 결과”며 “현행 158회를 지키는 데 그치지 않고 실제 이용수요와 시민들이 체감하는 배차간격을 살펴 진접선 증편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강조했다.특히 금곡리 주민들은 차량기지가 본격적으로 운영되는 만큼 시설 안전관리는 물론 소음과 교통, 생활환경 등에 미치는 영향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차량기지 조성 과정에서 제기된 주민 요구사항과 보상 문제에 대해서도 관계기관이 책임 있는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는 의견을 전달했다.이대한 의원은 “이번 진접선 감편 철회는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앞으로 진접선 증편을 통해 남양주시민의 교통편의를 높이는 한편 차량기지를 품고 살아가는 금곡리 주민들의 안전과 생활환경, 보상 문제까지 함께 해결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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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의원, 대한민국상이군경회와 소통… “희생을 기억하고 헌신에 보답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은 25일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경기도지부에서 열린 경기도지부 및 31개 시·군 지회장과의 교류 행사에 참석해 국가유공자의 복지와 권익 증진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이날 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동규 위원장을 비롯해 방미숙 의원과 이건희 의원이 함께했으며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경기도지부장과 임직원, 도내 31개 시·군 지회장 등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지역별 보훈 현안과 상이군경 회원들의 복지 증진 방안을 공유하고 보훈단체와 경기도의회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김현덕 의원은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국가를 위해 헌신하고 희생한 분들이 계셨기에 가능했다”며 “국가유공자에 대한 존경과 감사가 일회성 기념에 머물지 않고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예우와 지원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경기도의회에서 보훈단체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고 대한민국상이군경회를 비롯한 보훈단체의 발전과 국가유공자분들의 복지·권익 향상에 필요한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아낌없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끝으로 김 의원은 “희생을 기억하고 헌신에 보답하는 사회를 만드는 일은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책무”며 “앞으로도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이 자긍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현장과 긴밀하게 소통하며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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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자 도의원, 포천교육 주요사업·예산·유보통합 현황 점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및 경기도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최순자 의원은 25일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에서 경기도포천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교육청 주요사업 전반에 대한 보고를 받고 지역 교육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보고는 포천교육지원청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 전체적인 예산 흐름, 포천지역 유보통합 추진 현황 등 세 분야를 중심으로 진행됐다.최순자 의원은 먼저 포천교육지원청의 주요 사업 추진 현황을 살펴보고 각 사업이 실제 학교 현장과 학생들에게 어떤 변화를 가져오는 지에 대해 관심을 갖고 설명을 청취했다.이어 교육청의 전반적인 예산 흐름을 확인하며 한정된 교육재원이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과 성장 지원에 효과적으로 활용되고 있는지 점검했다.또한 포천지역 유보통합 추진 현황에 대해서도 보고를 받고 영유아 단계부터 교육과 돌봄이 안정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역의 특성과 현장 여건을 충분히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특히 최순자 의원은 포천의 가장 큰 교육자원 가운데 하나로 풍부한 자연환경을 꼽았다.최 의원은 “포천의 아이들이 멋진 자연 속에서 풍요롭게 성장했으면 좋겠다”며 “자연을 이길 교사는 없다”고 강조했다.이어 “아이들은 교실 안에서만 배우는 것이 아니라 자연을 경험하고 직접 보고 느끼면서 성장한다”며 “포천이 가지고 있는 아름다운 자연환경을 아이들의 교육과 성장에 적극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해 달라”고 당부했다.최순자 의원은 특히 아이들의 정서와 마음을 돌보는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최순자 의원은 “아이들 가운데는 학교생활이나 또래관계, 가정환경 등 여러 이유로 불안한 마음을 가지고 생활하는 경우가 있다”며 “이러한 아이들을 학교에서만 바라볼 것이 아니라 가정과 연계해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이와 함께 최순자 의원은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마음건강을 지원할 수 있는 ‘마음 프로그램’ 운영도 적극 검토해 줄 것을 요청했다.최순자 의원은 끝으로 “앞으로도 포천교육지원청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아이들의 교육환경뿐만 아니라 정서와 마음까지 살필 수 있는 교육정책이 현장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날 정담회는 포천교육지원청 류귀열 교육과장을 비롯해 강은주 장학사, 전효진 장학사, 강대호 재정지원팀장, 송민호 대외협력팀장, 윤덕준 성과협력팀장이 참석했다.
2026-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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