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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철 서울시의원 “익숙한 업체에 반복 계약? 선정 근거부터 밝히라”
2026-11-06 18: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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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계명 의원, 빈집은 늘어나는데 도비 지원 중단...주민 안전 공백 막아야
- 경제노동위원회, 2026년 경제실·경기경제자유구역청 행정사무감사 실시
- 이미정 의원, 인디뮤직페스티벌 행정관리 및 지도·감독 철저 요구
- 임유진 의원, “데이터센터 입지 갈등, 시군에만 맡겨선 안돼”
- 장승희 경기도의원, “교육예산 줄어도 학생의 배움과 성장 기회는 줄어선 안 돼”
- 한규찬 경기도의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 넘어 실제 이용까지 점검해야”
- 김태희 의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제9차 정담회 개최
- 이기대 경기도의원,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 경기도가 ‘공동 주체’로 책임 다해야”
- 김영훈 경기도의원, “직업계고 학습권부터 학교 안전까지, 학생 보호에 빈틈 없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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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2026년 행정사무감사 앞두고 ‘도민제보’ 접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가 2026년 행정사무감사를 앞두고 도정 및 교육행정에 대한 도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듣기 위해 9월 28일부터 10월 30일까지 33일간 ‘행정사무감사 도민제보’를 접수한다.도민제보 대상은 △도정 및 교육행정 전반에 관한 위법·부당한 사항 △주요 시책 및 사업에 대한 개선·건의사항 △예산 낭비 사례 △기타 도민들이 일상생활에서 느끼는 각종 불편 사항 등이다.다만, △타인의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명예를 훼손할 우려가 있는 사항 △현재 수사 또는 재판이 진행 중인 사항 △다른 기관에서 감사가 진행 중이거나 이미 처분이 완료된 사항 △근거 없는 인신공격·허위 비방성 내용 △익명 제보 등은 처리 대상에서 제외된다.제보는 도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접수 방법은 △온라인 △현장접수 △QR코드 스캔을 활용한 문자메시지 접수도 가능하다.접수된 제보는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처리위원을 지정해 검토하며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집행기관을 대상으로 자료 제출 요구와 시정·개선 요구 등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며 행정사무감사 종료 후, 상임위원회별 제보 처리결과를 종합해 제보자에게 개별 통보할 계획이다.경기도의회 관계자는 “도민제보는 행정사무감사를 보다 내실있게 진행하고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된다”며 “도정 및 교육행정의 발전을 위한 도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경기도의회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11월 6일부터 11월 19일까지 진행될 예정이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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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은주 의원,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토크콘서트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은주 부위원장은 9월 29일 오후 2시 경기도청 북부청사 경기평화광장 평화토크홀에서 '불평에서 대안으로'를 주제로 경기도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 정책토크콘서트를 개최한다.이번 정책토크콘서트는 기존의 형식적인 토론회에서 벗어나 사회복지 현장에서 일하는 종사자들이 직접 겪고 있는 어려움을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이를 바탕으로 처우개선 정책의 사각지대를 살펴보며 현실적인 대안을 함께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처우개선비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 종사자들의 목소리를 듣고 사각지대 해소와 2027년 경기도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정책 예산 편성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눌 예정이다.이날 행사는 국은주 부위원장이 좌장을 맡아 직접 진행하며 현장의 문제를 듣는 Part 1 '불만 있다', 실제 정책 사례와 개선방안을 살펴보는 Part 2 '정말 방법이 없을까요?', 현장 참석자들의 의견을 자유롭게 듣는 순서로 진행된다.Part 1에서는 은수연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기획행정실장, 정성원 한국주야간보호협회 평택지회장, 윤정훈 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팀장, 박현동 청소년문화공동체 십대지기 대표가 현장에서 경험한 처우개선 정책의 사각지대와 어려움을 이야기한다.이어 Part 2에서는 이민우 안성시 복지정책팀장, 임종필 화성시장애인가족지원센터장, 박진제 한국사회복지사협회 본부장이 참여해 지자체의 지원 사례와 처우개선 대상 확대, 제도 개선 방향 등을 함께 모색한다.특히 이번 행사는 사회복지종사자 처우 문제를 단순히 수당이나 지원 확대의 문제에 한정하지 않고 사회복지 전문인력이 현장에 안정적으로 근무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이를 통해 도민에게 제공되는 복지서비스의 질을 높이는 방안까지 폭넓게 논의한다는 데 의미가 있다.행사에는 경기도의회 남종섭 의장, 김동규 보건복지위원장, 방성환 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의 영상축사도 예정돼 있어 사회복지종사자 처우개선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에 힘을 보탤 예정이다.국은주 부위원장은 “사회복지 현장에서는 같은 자격을 갖고 비슷한 업무를 수행하면서도 소속 기관이나 시설 유형 등에 따라 처우개선 정책의 적용 여부가 달라지는 사례가 여전히 있다”며 “이번 토크콘서트는 누가 옳고 그른지를 따지는 자리가 아니라, 현장에서 느끼는 답답함과 어려움을 충분히 이야기하고 그 안에서 함께 대안을 찾아보자는 자리”고 행사 취지를 밝혔다.이어 국은주 부위원장은 “현장의 목소리가 단순한 불평으로 끝나지 않고 실제 정책 개선을 위한 출발점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의견을 듣겠다”며 “사회복지종사자가 어느 기관에서 근무하느냐에 따라 소외되지 않고 현장에서 쌓아온 전문성과 역할이 합리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방향을 함께 고민하겠다”고 말했다.끝으로 국은주 부위원장은 “사회복지종사자의 처우는 결국 도민이 받는 복지서비스의 질과도 연결되는 문제”며 “이번 토크콘서트에서 제시되는 현장의 목소리와 다양한 대안을 잘 살펴 향후 경기도의 처우개선 정책과 예산 논의 과정에서 의미 있게 다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이번 정책토크콘서트는 국은주 경기도의원,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의정부시사회복지사협회가 공동 주관하며 사회복지종사자와 관계자뿐 아니라 처우개선 정책에 관심 있는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함께 나누는 자리로 진행될 예정이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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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박상현의원, “부천 대장신도시, 교통 준비 늦으면 성장거점 아닌 외부 유출 관문 될 수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박상현 의원은 22일 경기연구원에서 열린 ‘부천시 서부권 종축 교통문제 진단 및 개선전략 연구 성과보고회’에 참석해 대장지구 개발에 앞서 부천 내부를 연결하는 남북 교통망을 서둘러 준비하지 않을 경우 대장신도시가 부천의 새로운 성장거점이 아니라 서울·인천으로 인구와 경제활동을 내보내는 통로가 될 수 있다고 우려했다.이날 성과보고회에는 박상현 의원과 이채명 의원을 비롯해 경기연구원 연구진, 부천시 교통 관련 부서 관계자 등이 참석해 부천시 교통 현황과 장래 교통수요를 분석하고 향후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박 의원은 이번 연구 결과에 대해 “그동안 막연한 우려로 이야기했던 대장지구와 기존 부천 간의 단절 가능성이 교통 데이터를 통해 보다 구체적으로 드러났다는 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대장지구는 향후 대규모 인구 유입과 함께 첨단산업 및 업무 기능이 들어설 예정이지만, 현재 부천의 주요 도로·철도망은 경인선과 7호선, 경인고속도로 등 동서축을 중심으로 형성돼 있다.특히 서부권 내부의 남북 대중교통 연결은 상대적으로 부족해 오정·원종·신흥 등 지역 간 직접적인 이동에도 한계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박 의원은 이 같은 교통구조가 향후 ‘고급인재와 소비의 외부 유출’로 이어질 가능성을 특히 우려했다.박 의원은 “대장지구에 청년과 전문직 인력이 대거 유입되고 첨단산업이 자리 잡더라도 이들이 부천 원도심과 산업단지, 상권으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없다면 생활권은 자연스럽게 교통이 편리한 서울이나 인천으로 향할 수밖에 없다”며 “대장지구에 사람과 기업을 유치하는 것만큼 중요한 것이 그 사람과 경제활동을 부천 안에서 연결하는 일”이라고 강조했다.이어 “대장지구가 부천의 새로운 성장엔진이 될 것인지, 서울과 인천으로 가기 위한 거대한 환승 라운지가 될 것인지는 결국 내부 교통망에 달려 있다”며 “외부 광역교통망이 좋아지는 것 자체는 반드시 필요한 일이지만, 그 속도에 맞춰 부천 내부의 연결망을 갖추지 못하면 광역교통 개선의 효과가 오히려 인재와 소비의 외부 유출을 가속하는 역설적인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고 지적했다.특히 박 의원은 “부천의 도시계획은 대장지구 개발을 계기로 남북으로 확장되고 있는데 교통계획은 여전히 기존 동서축에 머물러 있다”며 “신도시가 완성된 뒤 교통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면 이미 늦는다. 입주와 산업시설 가동에 앞서 부천 내부를 연결할 남북 교통축의 밑그림부터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또한, 부천시 담당 부서 관계자들에게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하며 “대장신도시의 성공은 주택 공급이나 기업 유치뿐 아니라 대장과 원도심, 산업단지와 상권을 하나의 생활·경제권으로 연결할 수 있느냐에 달려 있다”고 강조했다.이어 “교통은 문제가 발생한 뒤 따라가는 기반시설이 아니라 도시의 미래를 준비하는 인프라”며 “지금 준비하지 않으면 대장신도시가 부천의 성장동력이 아니라 인재와 소비를 서울·인천으로 내보내는 관문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끝으로 “이번 연구를 토대로 부천시가 남북 교통축의 구체적인 실행계획을 마련하도록 시장과 관계 부서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경기도 차원의 역할도 적극적으로 챙기겠다”고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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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피지컬 AI 제조현장 도입 활성화 방안 모색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김태형 위원장은 2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R DB센터에서 ‘경기도 피지컬 AI 협의체 의원 정담회’를 열고 제조기업의 피지컬 AI 도입·활용을 활성화하기 위한 현장의 애로사항과 경기도의 역할을 논의했다.이날 정담회에는 김태형 위원장과 오남석 부위원장, 전석훈 의원을 비롯해 수요기업과 공급기업, 로봇SI기업, 대학, 연구·협회, 지자체 등 산·학·연·관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정담회에서는 제조기업의 피지컬 AI 도입·활용 활성화 방안과 경기도 피지컬 AI 생태계 활성화 방안을 중심으로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특히 제조기업이 피지컬 AI를 도입하는 과정에서 겪는 투자비와 투자 대비 효과, 운영인력 확보 등의 어려움과 함께, 수요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과 공급기업의 기술·솔루션을 실제 현장과 연결하기 위한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됐다.또한 중국산 로봇의 가격경쟁력에 따른 국내 제조현장의 도입 실태와 함께 데이터 유출과 사후관리 등에 대한 우려도 제기됐다.이에 따라 국내 피지컬 AI 기술과 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술이 실제 산업현장에 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안에 대한 의견도 나왔다.참석자들은 피지컬 AI의 산업현장 확산을 위해서는 단순한 기술 개발이나 기업 간 교류를 넘어 수요 발굴과 기업 간 매칭, 현장 실증을 거쳐 실제 도입으로 이어지는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이를 위해 공정별 적용 사례와 레퍼런스를 확대하고 기업이 기술의 효과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소규모 실증을 지원하는 한편 국산 기술·제품의 현장 채택을 촉진할 수 있는 지원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을 연결하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으로는 표준화된 수요조사 서식을 활용한 사전 매칭, 현장 방문을 통한 수요 진단, 수요기업과 공급기업이 각자의 기술과 수요를 설명하고 연결하는 매칭데이 운영 등이 제시됐다.김태형 위원장은 “오늘 이 자리는 피지컬 AI가 실제 제조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고 있는지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경기도가 어떤 역할을 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하기 위해 마련했다”고 말했다.이어 “제조기업이 도입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함께 수요기업이 필요로 하는 기술과 공급기업의 기술·솔루션이 실제 현장에서 연결될 수 있는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으면 한다”며 “단순한 기업 간 교류를 넘어 수요 발굴과 매칭, 실증을 거쳐 실제 도입으로 이어질 수 있는 협력체계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김 위원장은 “오늘 현장에서 주시는 의견이 경기도의 정책과 지원사업에 잘 반영될 수 있도록 도의회에서도 함께 고민하고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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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남석 경기도의원, “피지컬 AI, 기술보다 현장에서 실제 쓰이는 것이 중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오남석 부위원장은 22일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R DB센터에서 열린 ‘경기도 피지컬 AI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정책간담회’에 참석해 제조기업의 피지컬 AI 도입과 산업 현장 확산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경기도의회 미래과학협력위원회 의원을 비롯해 피지컬 AI 수요·공급기업, 대학, 연구기관, 협회 및 지방자치단체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제조기업의 피지컬 AI 도입·활용 방안과 경기도 피지컬 AI 생태계 활성화를 위한 의견을 나눴다.오 부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요즘 AI 이야기를 정말 많이 듣는데, 이제는 AI가 컴퓨터 안에만 있는 것이 아니라 로봇과 결합해 공장에서 직접 일하고 사람을 돕는 단계까지 왔다”며 “피지컬 AI가 앞으로 우리 산업 현장을 어떻게 바꿀지 관심 있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경기도에는 제조기업뿐만 아니라 AI·로봇기업과 대학, 연구기관 등 다양한 역량이 있다”며 “각자가 가진 기술과 경험을 어떻게 잘 연결해 실제 산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느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특히 오 부위원장은 피지컬 AI 정책을 추진하는 과정에서 기술 자체뿐만 아니라 이를 실제 도입하는 기업의 입장에서 필요한 지원이 무엇인지 살펴야 한다고 강조했다.오 부위원장은 “기업이 피지컬 AI를 도입할 때 무엇이 어렵고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현장의 이야기를 충분히 듣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것과 경기도의 정책이 잘 연결될 수 있도록 의회에서도 함께 고민하고 살펴보겠다”고 밝혔다.한편 경기도는 피지컬 AI 생태계 확대를 위해 도비 30억800만원을 투입해 피지컬 AI 확산센터 구축과 기업 도입 컨설팅·실증, 교육 등을 추진하고 있다.또한 산·학·연·관이 참여하는 ‘경기도 피지컬 AI 협의체’ 구성을 추진하고 있으며 오는 10월 발대식을 개최할 계획이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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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혁 서울시의원, 약수역 출근길서 주민들과 추석 인사 나눠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윤수혁 의원은 23일 오전 약수역에서 출근길 주민들을 만나 추석 명절 인사를 전했다.이날 현장에는 최수진 국회의원과 이정미 서울시의원, 박창배·손주하·양은미 중구의원도 함께해 주민들과 인사를 나눴다.이번 출근 인사는 추석을 앞두고 지역 주민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풍성하고 편안한 한가위를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다.약수역을 오가는 직장인과 지역 주민들에게 명절 인사를 건네며 아침 일상을 함께했다.약수역은 약수동과 신당동 일대 주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주요 교통거점으로 이날 아침에도 출근과 등교를 위해 이동하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출근길 인사를 통해 주민들과 가까운 거리에서 소통하고 지역의 일상을 직접 살피는 시간을 가졌다.윤수혁 의원은 앞으로도 지역 곳곳에서 주민들을 직접 만나 생활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의정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아울러 중구 주민 모두가 가족과 함께 따뜻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기를 기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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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소음 잡았다”… 이용구 시의원 가재울초 후문 출입시설 교체 완료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 이용구 부위원장은 서울가재울초등학교 후문 개방 과정에서 반복돼 온 새벽 시간대 소음 민원과 관련해 현장을 지속적으로 살피고 가재울초등학교는 급식 식재료와 우유 배송 등을 위해 이른 시간대 후문을 개방해 왔으나, 기존 바리케이드 작동 과정에서 발생한 소음으로 인근 주민들의 생활불편이 이어져 왔다.특히 새벽 시간대 반복되는 소음으로 주민들의 개선 요구가 지속되어 왔다.이 의원이 현장을 찾아 주민과 학교 측의 의견을 청취하고 관계기관과 개선 방안을 조율한 결과, 기존 후문 시설을 교체하는 공사가 추진됐으며 지난 9월 19일 공사가 완료되면서 소음 저감을 위한 시설 개선이 마무리됐다.이번 조치는 학교 운영에 필요한 차량 출입은 유지하면서도 출입 과정에서 발생하는 생활소음을 줄여 학교의 교육활동과 인근 주민의 생활환경을 함께 고려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용구 부위원장은 “학교 운영을 위해 이른 시간 차량 출입이 필요한 상황과 주민들의 평온한 일상 모두 존중돼야 한다”며 “주민들이 반복적으로 겪는 생활 속 불편을 현장에서 확인하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연결하는 것이 의정활동의 역할”이라고 말했다.이어 “시설 교체가 실제 주민들이 체감하는 소음 저감으로 이어졌는지 꼼꼼히 살피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가 행정의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생활 현장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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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예슬 경기도의원, e스포츠 활성화 방안 논의…“종목 특성 맞는 성장 기반 필요”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전예슬 의원은 22일 경기도의회 오산 지역상담소에서 경기도e스포츠협회 관계자들과 정담회를 갖고 경기도 e스포츠 활성화와 종목단체의 안정적인 성장 기반 마련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협회 측은 현재 경기도체육회 인정단체로 등록된 경기도e스포츠협회의 회원등급 승격과 시·군 조직 확대 필요성을 설명했다.경기도체육회 회원종목단체는 인정단체·준회원단체·정회원단체로 구분되며 경기도e스포츠협회는 현재 수원·고양·양주 등 3개 시·군종목단체가 가입돼 있다.통상 인정단체가 준회원으로 승격하려면 16개 이상의 시·군종목단체가 필요하지만, e스포츠는 아시안게임 종목에 해당해 9개 이상의 시·군종목단체를 확보하면 특례에 따라 준회원 승격 자격이 된다.e스포츠는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에서 11개 종목으로 운영되고 있다.협회 측은 이에 따라 도내 시·군 e스포츠협회 조직을 확대해 준회원 승격 기반을 마련하고 향후 정회원단체로 성장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출 필요가 있다는 의견을 전달했다.전예슬 의원은 종목단체의 안정적인 성장 필요성에 공감하면서도, 기존 체육종목과 다른 e스포츠의 활동 특성을 조직과 제도에도 반영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e스포츠는 온라인 환경에서도 선수와 동호인의 지속적인 참여와 훈련이 가능하고 대회 등을 통해 오프라인에 모이는 방식이어서 지역별 경기장과 대면 활동을 중심으로 운영되는 종목과는 차이가 있다는 취지다.전 의원은 “e스포츠가 아시안게임 정식 종목으로 자리 잡고 국내 체육 분야에서도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만큼 종목단체가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갖출 필요가 있다”며 “다만 승격을 위한 시·군 협회 숫자를 늘리는 데 그치기보다 e스포츠의 특성에 맞게 실제 선수와 동호인 활동, 대회 운영이 함께 이어질 수 있는 구조를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기존 종목의 기준을 그대로 적용하기보다 e스포츠가 갖는 온라인 기반의 활동 방식과 지역 조직의 역할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다”며 “현장의 의견을 바탕으로 경기도 e스포츠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제도적 지원 방안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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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송이 서울시의원,영등포을 학교 교육환경 개선 추경예산 135억원 확보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교육위원회 부위원장 양송이 의원은 2026년도 서울시교육청 제2회 추가경정예산을 통해 영등포을 지역 학교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총 135억원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이번 예산 확보는 단순히 예산을 요청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양 의원이 그동안 지역 학교를 직접 찾아 학교별 현안을 파악하고 학부모·교직원들과 지속적으로 간담회를 진행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예산에 반영한 결과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번에 확보된 예산은 △영신고등학교 25억 3천만원 △대동초등학교 1억 3천만원 △신대림초등학교 8억 4천만원 △영남중학교 6억 9천만원 △영림초등학교 3억원등을 확보했다.양 의원은 그동안 신대림초등학교, 대동초등학교, 영림초등학교, 대영초등학교 등 지역 학교를 꾸준히 방문해 학교 시설과 교육환경을 점검하고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통해 현장에서 필요한 개선사항을 세밀하게 확인해 왔다.특히 노후 시설 개선뿐만 아니라 학생 안전과 교육활동에 필요한 시설, 디지털 교육환경 등 학교별로 서로 다른 요구사항을 파악해 학교 현장에서 실제로 필요로 하는 사업을 중심으로 추경예산에 반영하는 데 중점을 뒀다.양 의원은 이 과정에서 김민석 국회의원과도 지역 학교 현안과 필요한 예산을 지속적으로 협의하며 서울시의회 차원의 예산 반영을 위해 노력했다.양송이 의원은 “학교를 직접 찾아가 현장의 이야기를 듣다 보면 학교마다 필요한 것이 다르고 책상 위에서는 보이지 않는 작은 불편과 안전 문제들이 많다는 것을 알게 된다”며 “이번 예산은 학교 현장을 직접 살피고 학부모와 교직원들의 목소리를 꼼꼼하게 듣고 반영한 결과”고 말했다.이어 “학교 시설 개선은 단순히 건물을 고치는 문제가 아니라 우리 아이들의 안전과 학습권, 교직원의 교육활동과 직결되는 중요한 교육투자”며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하고 학부모와 교직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들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살피겠다”고 강조했다.끝으로 양 의원은 “이번 추경예산이 확보된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 학교 현장에서 신속하게 집행되고 학생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사업 추진 과정도 꼼꼼하게 챙기겠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예산을 확보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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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욱 의원, 죽전중 학생들과 소통 “정치는 특별한 사람의 일이 아니라, 우리 삶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우현욱 의원은 22일 열린 ‘2026년 제31회 경기도의회 청소년의회교실’에서 지역구 내 죽전중학교 학생들을 만나 지방의회의 역할과 정치 참여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이날 학생들은 본회의장을 직접 둘러보고 자유발언과 안건 제안, 토론과 의결 등 모의의회 과정을 체험하며 지방의회의 의사결정 과정을 경험했다.특히 질의 시간에는 △도의원이 되기 위해 필요한 자격은 무엇인지 △의회에서 결정된 사안이 주민들의 지지를 받지 못할 경우 어떻게 하는지 △주민 의견은 정책에 어떻게 반영되는지 △어떤 정치가 좋은 정치인지 등 정치의 본질을 묻는 질문들이 이어졌다.우 의원은 “정치는 누군가를 일방적으로 설득하는 일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런 생각을 하는지 먼저 듣는 데서 출발한다”며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가지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현장에서 듣고 그 이야기를 조례와 예산, 정책으로 연결하는 것이 지방의원의 중요한 역할”이라고 설명했다.우 의원은 학생들에게 정치에 관심을 가져달라는 당부보다는 ‘세상을 스스로 바라보는 힘’을 강조했다.우 의원은 “뉴스나 사회 현상을 보면서 단순히 맞다, 틀리다를 먼저 판단하기보다는 ‘왜 이런 일이 생겼을까’, ‘이 일이 내 삶과 다른 사람의 삶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까’를 한 번 더 생각해보면 좋겠다”며 “그런 질문을 던지는 습관이 결국 여러분만의 생각을 만들어주는 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또한 “좋은 정치는 거창한 말을 많이 하는 정치가 아니라, 사람들이 일상에서 겪는 불편 하나를 실제로 줄여나가는 정치라고 생각한다”며 “통학길이 조금 더 안전해지고 필요한 사람이 제때 도움을 받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바뀌지 않을 것 같던 문제가 하나씩 달라지는 것, 그런 변화가 정치의 역할”이라고 말했다.이어 “정치는 특별한 사람들만 하는 일이 아니라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방법을 정하는 일”이라며 “오늘 도의회에서의 경험이 여러분이 세상에 대해 질문하고 스스로 생각하고 자신의 목소리를 당당하게 이야기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2026-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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