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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채명신 의원, 경기국악원 지역밀착형 문화거점으로 활성화해야
2026-08-26 14:4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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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유미 의원, 안산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큰숲빵집’ 현장 방문
- 경기도의회 이대한 의원, 강동하남남양주선 지역의견 청취… “2031년 개통 목표 차질 없어야”
- 화성오산교육지원청, 학교단위 통학버스 → 생활권 순환버스 전환 추진
- 윤종영 의원, 전쟁과 분단의 기억을 경기도의 미래자산으로 각계 전문가와 평화·안보 역사자원의 체계적 보존·활용 방안 모색
- 윤순옥 경기도의원, 양평지역아동센터 관계자들과 운영 현안 논의
- 경기도의회 채명신 의원, “도비로 조성한 기흥호수공원 야외음악당, 도민 문화향유 공간으로 활용해야
- 이희동 시의원, 서울장애인종합복지관 수중재활센터 시설안전 현장점검 및 대책논의
- 최순자 의원, 포천 관광자원 연계 통한 지역발전 방안 모색 “포천의 역사·자연·농촌자원 연결해 지역발전 이끌어야”
- 채신덕 문화체육관광위원장, “문화가 살아야 지역이 살아… 현장 중심 문화예술정책으로 전환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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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교흥 국회의원, 서해구청 출범 첫날 행보로 ‘장고개길’ 전격 점검
[한국Q뉴스] 새로운 서해구청의 출범 첫날, 지역의 가장 해묵은 난제를 정면 돌파하기 위해 국회와 지자체가 현장 대책 마련에 나섰다.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의원은 서해구청 출범 첫날인 1일 첫 공식 일정으로 서구 가좌동 일원의 ‘장고개길 도로 개설 현장’을 찾아 긴급 현장 점검 및 조기 개통을 위한 합동 대책 회의를 주재했다.이날 현장 점검에는 당일 임기를 시작한 구재용 서해구청장을 비롯해 시·구의원, 인천시 이전개발팀 및 서구청 관계 공무원들이 대거 참석해, 장고개길 미개설 구간의 조기 개통을 위한 실질적인 돌파구 마련을 논의했다.장고개길 개설 사업은 가좌동과 부평 산곡동을 연결하는 주간선도로 사업이다.현재 군부대 이전과 연계된 ‘기부대양여’방식으로 추진 중이나, 과거 유정복 시정 당시 예산 투입 없이 민간 시공사의 선투자만 바라는 안이한 행정으로 일관해 왔다.결국 부동산 경기 침체와 사업성 부족으로 공모가 유찰된 이후 수년째 진척 없이 표류하며 주민들의 행정 불신을 심화시켜 왔다.김교흥 의원은 현장에서 과거 시정의 소극적인 행태를 강하게 질타했다.김 의원은 “인천시와 도시공사가 재정 예산을 단 한 푼도 태우지 않고 민간 시공사에게만 리스크를 지우려 했던 것은 ‘손 안 대고 코 풀려는’무책임한 행정의 전형”이라며 “새로운 인천시정과 서해구정이 출범한 만큼, 이제는 실패한 과거의 패러다임을 깨고 시 재정을 선제적으로 투입하는 적극 행정으로 대전환해야 한다”고 지적했다.특히 김 의원은 현장 공무원들이 올 연말 발표될 용역 결과만 기다리며 관망세를 취하는 것에 대해 “전형적인 행정편의주의이자 책임 회피”며 경종을 울렸다.김 의원은 “40년을 기다려온 주민들에게 행정 절차를 핑계로 또다시 인내를 강요하는 것은 용납할 수 없다”며 “막히면 용역 뒤에 숨어 시간을 때우는 안이한 관행을 타파하기 위해 국방부와 인천시를 압박해 선제적 ‘투트랙 해법’을 제시하겠다”고 선언했다.김 의원이 밝힌 핵심 해법의 골자는 다음과 같다.첫째, 인천시 재정의 선제적 투입을 통한 ‘150m 사유지 구간 우선 매입’ 이다.민간 공모 조건 변경에만 목을 멜 것이 아니라, 한남정맥 생태터널 구간을 포함한 150m 사유지부터 시 예산으로 즉각 보상하고 착공해야 한다는 것이다.김 의원은 “박찬대 인천시장에게 서해구 주민들의 절박함을 전하고 시 재정이 즉각 투입되도록 강력히 견인하겠다”며 “지자체가 공익 사업에 대한 확실한 재정 의지를 보여야만 리스크를 주저하는 민간 시공사의 참여 물꼬를 틀 수 있다”고 역설했다.둘째, 국방부와의 고위급 조율을 통한 ‘무리한 요구 조건 조정 및 150억 매몰 비용 최소화’ 이다.군부대 측이 부대 내 이동을 빌미로 요구해 온 150억원 규모의 지하차도 개설 계획을 ‘신호체계 및 건널목 도입’ 으로 전면 전환하겠다는 구상이다.김 의원은 “이 문제를 조속히 해결하기 위해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직접 소통해 전향적인 대안 마련 의지를 확실히 확인했다”며 “과도한 군부대 요구 사항을 합리적으로 걷어내어 사업성을 높이고 예산 낭비를 막겠다”고 밝혔다.이날 합동 점검에 참여한 구재용 신임 서해구청장은 “서해구 출범 첫날 가장 시급한 민생 현장을 찾은 만큼, 구 차원에서도 가능한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국방부 및 시청과의 협의 과정을 전폭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화답했다.김교흥 의원은 “주민들이 원하는 것은 말로만 하는 검토나 면피용 용역이 아니라 눈에 보이는 가시적인 실행 플랜”이라고 단언하며 “공무원들의 용역 결과가 나올 때까지 마냥 기다리지 않고 국회의원이 먼저 정무적 해법을 선제 제시하겠다. 공무원들의 용역은이 해법의 타당성을 기술적으로 증명하는 종속적 절차로 만들 것”이라고 강조했다.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서해구 국회의원의 첫번째 책무는 오직 주민과의 약속을 이행하는 적극 행정에 있다”며 “과거 유정복 시정이 남긴 무능의 산물을 과감히 청산하고 40년 동안 막혀있던 장고개길을 책임지고 시원하게 뚫어내겠다”고 확고한 의지를 피력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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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양순 서울시의원, 경춘철교 전망쉼터 ‘경춘마루’조성 기여
[한국Q뉴스] 봉양순 서울시의원이 지난 30일 월계동에서 열린 ‘노원경춘마루 및 경춘선숲길 연장구간 준공식’에서 경춘마루 조성과 사업 추진에 기여한 공로로 노원구청으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이날 준공식에는 오승록 노원구청장과 국회의원, 시·구의원, 지역 주민 등이 참석했으며 식전 축하공연과 사업 경과보고 감사패 수여, 경춘선숲길 연장 및 경춘마루 준공 세리머니, 시설 라운딩과 시음행사 등이 진행됐다.이번에 준공된 경춘선숲길 연장구간은 월계동 녹천중학교에서 광운대역 보행육교를 잇는 약 870m 구간으로 철도 유휴부지를 활용해 산책로로 조성됐다.이에 따라 월계동에서 공릉동을 거쳐 화랑대까지 이어지는 총 6.8km의 경춘선숲길 녹지축이 하나로 연결됐다.경춘마루는 중랑천 경춘철교 위에서 경춘철교 음악분수를 조망하며 머물고 쉴 수 있도록 조성된 전망쉼터다.실제 열차를 형상화한 쉼터와 전망공간을 갖췄으며 기존 엘리베이터 개선과 계단 연장 등을 통해 접근성과 이용 편의도 높였다.오는 15일 정식 개관을 앞두고 있으며 월계동과 경춘선숲길을 대표하는 새로운 수변 여가공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봉양순 의원은 경춘마루 조성을 위해 2025년 서울시 예산 15억원을 확보하고 사업 구상 단계부터 예산 반영과 관계기관 협의, 추진 과정 전반을 지속적으로 챙겨왔다.이번 감사패는 경춘철교의 역사성과 중랑천 수변공간을 활용한 새로운 주민 휴식공간 조성에 실질적으로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것이다.특히 봉 의원은 앞서 경춘철교 음악분수 조성을 위한 서울시 예산 확보와 사업 추진에도 주도적인 역할을 해왔다.전국 최초의 교량형 음악분수에 이어 경춘마루까지 조성되면서 음악분수를 관람하고 경춘선숲길을 걸으며 머물 수 있는 복합 수변문화 공간의 완성도를 한층 높였다.경춘마루와 경춘선숲길 연장구간은 향후 광운대역세권 개발과 연계해 늘어날 보행 및 공원 이용 수요에 대응하고 월계동과 중랑천 일대의 녹색·문화·여가 인프라를 확충하는 데도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봉 의원은 “오랜 시간 멈춰 있던 경춘선 철교가 음악과 자연, 휴식이 어우러진 공간으로 다시 시민의 품에 돌아오게 돼 뜻깊다”며 “경춘마루가 음악분수와 경춘선숲길을 연결하며 주민들에게 쉼과 즐거움을 전하는 노원의 자랑이자 명소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이어 “사업을 구상하는 단계부터 완성에 이르기까지 많은 분들의 노력과 협력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노후 공간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문화·여가 인프라를 꾸준히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봉양순 의원은 당현천 음악분수 조성과 시설 개선, 경춘철교 음악분수와 경춘마루 조성에 이르기까지 노원의 수변문화 공간 확충을 전폭적으로 지원해왔다.경춘선숲길과 중랑천, 당현천을 잇는 녹색·수변 여가축을 구축하며 노원이 자연과 문화, 휴식이 함께하는 도시로 발전하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고 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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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진석 의원 “천안 성정지구, 성황A구역 도시재생 공모사업 선정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문진석 국회의원은 1일 천안 성정지구가 노후주거정비 지원사업, 성황A구역이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각각 선정된 것에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이번 공모 선정으로 천안시는 성정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에 국비 150억원 등 총 252억 5500만원, 성황A구역 도시재생 인정사업에 국비 50억 등 총 189억원을 성정지구와 성황동 일원의 도시재생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성정지구 노후주거지정비 지원사업은 서북구 성정동 일원에 전면 재개발이 곤란한 다수의 노후 저층 주거지를 대상으로 주택정비를 지원하는 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주로 주차타워와 복합커뮤니티센터, 도심공원, 도로 개설 등 생활기반시설을 확충해 정주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 추진된다.성황A구역 도시재생 인정사업은 동남구 성황동 20-4번지 일원에 생활 SOC 와 공공임대주택을 복합 조성하는 사업이다.2027년부터 2029년까지 공공임대주택 22세대와 시니어 헬스케어 시설, 주민 커뮤니티 공간, 주차시설 등을 조성해 주거 안정을 지원하고 원도심 생활 인프라를 확충할 예정이다.문진석 의원은 “지금까지 원도심 재도약 프로젝트가 천안역전지구를 중심으로 추진돼왔다면,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성정동, 성황동까지 프로젝트의 범위가 대폭 확대된 의미 있는 쾌거”고 말하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SOC 와 주거 기반이 확충되고 정비사업과 연계한 주거 안정까지 뒷받침돼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이어 “이번 공모사업 선정은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며 “전국 각지에서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이 추진되고 있지만, 천안이 으뜸가는 대표 성공사례가 될 수 있도록 끝까지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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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조정회의·정책의총’ 상설화, 오세훈 시정 견제 컨트롤타워 구축
[한국Q뉴스] 12대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을 이끌 전반기 대표의원으로 이상훈 의원이 공식 취임했다.이상훈 신임 대표의원은 10대 시의회 더불어민주당 후반기 수석부대표, 제11대 시의회 후반기 정책수석부대표와 3기 정책위원회 위원장 등을 두루 역임하며 당내 최고의 ‘정책·전략통’ 으로 평가 받아왔다.이 대표의원은 “지난 5년간 오세훈 시정으로 서울시민의 삶은 더욱 어려워졌다”며 서울시를 ‘오세훈의 대권가도’에서 ‘민주당의 민생가도’로 전환하겠다는 비상한 각오를 밝혔다.더불어이 대표의원은 “의석수가 많다고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것을 우리는 경험으로 알고 있다”며 “80명의 동지들과 함께 철저한 준비와 단결된 원팀 정치력으로 오세훈 시정을 실력으로 압도하겠다”고 강조했다.이 대표의원은 이를 실현하기 위한 4대 핵심 공약과 혁신 과제를 제시했다.‘정책조정회의·정책의총’상설화, 오세훈 시정 견제 컨트롤타워 구축 오세훈시정 견재와 민생정책 생산을 위해 ‘정책조정회의’ 와 ‘정책의총’, 그리고 ‘더불어서울포럼’을 공식 상설 운영 기구로 정례화한다.전문적이고 안정적인 운영을 위해 대표의원실 내에 전담지원팀을 구축할 계획이다.‘원스톱 의정활동 지원시스템’도입 기획부터 내용 제작, 후속 홍보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돕는 ‘시정질문 전문기획단’과 지역 현안 및 민원 해결을 위한 ‘찾아가고 찾아오는 컨설팅자문단’을 운영한다.현 상임위원회 소속인 정책지원관을 교섭단체 소속으로 전환해 의정활동 지원 역량을 한층 강화할 방침이다.시의회·국회·서울시장 ‘3각 공조체제’ 가동 ‘서울시의회 민주당-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국회 민주당’ 으로 이어지는 강력한 3각 공조를 위해 ‘민주시정 정책자문회의’ 신설을 추진 하고 국정감사와 행정사무감사의 연중 협력체제를 구축한다.‘지방의회법 제정’과 ‘지방재정법 개정’ 추진 대한민국 지방자치 발전을 위한 실질적 혁신안도 내놓았다.‘광역의회 대표의원협의회’에 혁신 TF 팀 구성을 제안해 △1단계: 1의원 1지원관제 도입 △2단계: 지방의회법 제정을 통한 지방자치의 혁신 △3단계: 지방재정법 개정을 통해 자치분권의 완성을 순차적으로 해 내겠다는 계획이다.이 대표의원은 “지난 8년간 쌓아온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원내 정책 역량을 실질적으로 끌어올리겠다”며 “민주당 의원 한 분 한 분의 치열한 의정활동을 결집해 930만 서울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확실하게 책임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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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규호 서울시의원, 공실 ‘집집마당’ 스터디카페 전환 추진… “지역 학생 위한 공간 조성”
[한국Q뉴스] 임규호 서울시의원이 공실로 방치된 ‘집집마당’건물을 지역 학생들을 위한 스터디카페로 재단장해 활성화하는 방안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임규호 의원은 6월 30일 서울특별시 임대주택과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중랑구 겸재로 75에 위치한 ‘집집마당’건물의 활용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지상 3층 규모의 ‘집집마당’은 당초 공동체주택 지원허브로 운영되었으나, 현재는 운영이 중단되어 공실인 상태로 방치되어 왔다.이에 임 의원은 해당 공간을 지역 내 부족한 청소년 및 청년 학습 공간으로 탈바꿈시켜 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편의시설로 운영하겠다는 계획이다.간담회에서 임 의원은 지역 주민들이이 공간을 활용한 학생 친화적인 시설 확충을 강력히 희망하고 있음을 전달하며 빠른 시일 내에 스터디카페 조성을 위한 후속 조치를 취해줄 것을 관련 부서에 요청했다.임규호 의원은 “학생들을 위한 공간이 가장 필요하다는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해 이번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우리 지역의 미래인 학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꿈을 키울 수 있도록, 관련 부서와 긴밀히 협의해 조속히 공간 조성이 완료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임 의원은 이번 스터디카페 조성을 시작으로 지역 내 공공 자산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주민 편의성을 높이는 정책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방침이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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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22대 국회 후반기 국토교통위원회 연속 배정 “광주 교통현안 해결의 연속성 확보…교통 인프라 확충 끝까지 챙기겠다”
[한국Q뉴스] 안태준 국회의원이 제22대 국회 후반기에도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배정돼 활동을 이어가게 됐다.안태준 의원은 제22대 국회 전반기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주거·교통·철도·도로 등 국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꼼꼼히 점검해 왔다.특히 현장 중심의 문제 제기와 정책 현안에 대한 성실한 준비, 국토교통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인정받아 후반기에도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계속하게 됐다.이번 후반기 국토교통위원회 연속 배정은 경기 광주시 차원에서도 의미가 크다.광주시는 급격한 인구 증가와 생활권 확대로 철도·도로 등 광역교통 수요가 빠르게 늘고 있지만, 그동안 기반시설 확충은 시민들의 기대와 수요를 충분히 따라가지 못해 왔다.이런 상황에서 안 의원이 국토교통위원회 활동을 이어가게 된 것은 광주의 핵심 교통 현안을 국회 차원에서 지속해서 점검하고 정부·관계기관을 상대로 추진동력을 유지할 수 있는 중요한 기반이 된다.특히 신현 능평~판교 도시철도, 국지도 57호선 지하화, 수서~광주 복선전철, 경강선 출퇴근시간대 배차 간격 단축 등은 광주시민의 출·퇴근 부담, 도로 정체, 서울·판교 접근성, 지역 균형발전과 직결된 핵심 사업이다.안 의원이 후반기에도 국토교통위원으로 활동하게 되면서 이들 사업의 예산 반영, 행정절차의 조속한 이행, 관계기관 협의, 사업 추진상황 점검이 한층 더 체계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안 의원은 후반기 국토교통위원회 활동에서도이 같은 지역 핵심현안을 더욱 꼼꼼하게 챙기겠다는 방침이다.광주의 교통 문제는 단순한 지역 민원을 넘어 시민의 일상, 지역경제, 정주 여건, 도시 경쟁력과 직결된 문제인 만큼, 국회 국토교통위원으로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내겠다는 계획이다.안 의원은 “22대 국회 전반기 국토교통위원회 활동을 통해 광주시민의 교통 불편을 줄이고 대한민국 국토교통 정책의 방향을 바로 세우기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며 “후반기에도 국토교통위원으로 다시 일하게 된 만큼, 그동안 추진해 온 광주의 핵심 교통 현안들이 제대로 이행될 수 있도록 더 치밀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이어 “국토교통위원회 재배정은 광주시민께 약속드린 교통 인프라 확충 과제를 중단 없이 이어갈 수 있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신현 능평~판교 도시철도, 국지도 57호선 지하화, 수서~광주 복선전철, 경강선 배차간격 단축 등은 광주시민의 삶의 질을 바꿀 핵심 사업인 만큼 말이 아니라 눈에 보이는 성과로 반드시 증명해 내겠다”고 강조했다.한편 더불어민주당은 22대 국회 후반기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으로 안태준 의원을 비롯해 강득구, 김남근, 모경종, 문정복, 복기왕, 부승찬, 염태영, 윤종군, 이용선, 장종태, 전용기, 정일영, 조인철, 허영, 황희 등 총 16명의 의원을 배정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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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대 평택시 도의원단, ‘더 살기 좋은 평택’ 위한 밑그림 그린다”
[한국Q뉴스] 제12대 경기도의회 평택시 도의원들이 지역경제 도약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본격적인 행보에 나선다.평택항 개발과 항만 배후단지 조성을 통해 지역경제의 든든한 성장 기반을 다지는 한편 교통망 확충과 대중교통 체계 개선으로 시민의 발을 한결 가볍게 만들 계획이다.또한,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전 세대를 위한 맞춤형 생활 인프라와 복지 서비스가 대폭 강화된다.먼저 생활체육시설, 공공형 키즈카페, 작은도서관을 곳곳에 조성해 일상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국공립 어린이집과 돌봄센터를 확충해 보육 친화적 환경을 만들고 어르신과 장애인을 위한 맞춤형 복지 혜택도 세심히 챙길 방침이다.한편 각 지역이 오랫동안 안고 있던 현안 해결에는 행정력을 집중한다.천변 유수지를 활용한 시민 휴식공간 조성, 서탄면 정주환경 개발사업 재추진, 신장동 상권 활성화 및 교통 여건 개선 등 주민들의 오랜 요구가 체감할 수 있는 결과물로 이어지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히 공조해 나갈 예정이다.제12대 평택시 도의원단은 “정치의 본질은 주민의 평범한 일상 속 불편을 해결하는 데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최우선으로 듣고 예산과 정책으로 답하는, 실력 있고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으로 더 살기 좋은 평택을 완성해 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는 지역구 도의원과 직접 만나 주민의 각종 민원 상담부터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논의를 할 수 있는 곳으로 평일 10시에서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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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의원, 복지위·예결위 동시 선임 대전 현안 해결 ‘투트랙’ 동시 챙긴다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박용갑 국회의원이 제22대 국회 후반기 보건복지위원회와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전반기 국토교통위원회에서 대전 교통 현안을 집중적으로 챙긴 데 이어 후반기에는 복지 정책과 국가 예산 심사를 통해 지역 현안을 더욱 폭넓게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된다.박 의원은 지난 2025년 대통령 선거 당시 ‘충남대학교병원 암병원 건립 사업’을 대전 중구 공약에 반영하고 암병원 건립 시 정부 지원 근거 마련과 용적률·건폐율 한도를 완화하는 국립대학병원설치법 개정안을 대표발의해 본격적으로 암병원 건립을 추진해왔으며 해당 개정안이 복지위에서 논의될 예정인 만큼 충남대병원 암병원 건립 추진에도 힘이 실릴 전망이다.또한 박 의원은 최근 어르신 복지 성과를 담은 의정보고서를 발간하는 등 경로당 신축과 시설 개선, 돌봄 확대 등 생활밀착형 복지를 꾸준히 추진해 왔다.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를 통해 중평경로당과 선화1경로당 신축 예산이 확정됐고 국토교통부 그린리모델링 사업으로 중구 경로당 10곳의 시설 개선도 추진되는 등 지역 복지환경 개선 성과를 이어왔다.예산결산특별위원회 선임으로 전반기 국토교통위원회에서 추진해 온 대전 현안도 연속성 있게 챙길 수 있게 됐다.박 의원은 전반기 국토위에서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 사업, 호남고속도로 지선 확장, 충청권 광역급행철도 사업, 충청권 광역철도 1단계 사업 등 대전 주요 교통 현안 예산 반영을 이끌어냈으며 후반기에는 예결위에서 관련 사업들의 정부 예산 확보를 지속적으로 뒷받침할 계획이다.박용갑 의원은 “복지는 시민의 삶을 지키는 일이고 예산은 지역의 미래를 만드는 일”이라며 “보건복지위원회에서는 충남대병원 암병원 건립과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힘쓰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는 대전 중구와 지역 현안 예산을 끝까지 챙겨 시민들이 체감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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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개호, “스타벅스 탱크데이 외친 야구부 해체 검토해야”
[한국Q뉴스] 이개호 국회의원은 최근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발생한 5·18민주화운동 혐오 발언에 관련해 30일 성명을 발표하고 “민주주의의 역사를 조롱한 반역사적 혐오 행위에 대해 교육당국과 대회 관계기관이 엄중한 책임을 물어야 한다”고 촉구했다.이 의원은 성명서에서 “지난 29일 배재고 야구부 선수들이 광주일고와의 경기 도중 ‘스타벅스 가야지’, ‘탱크데이’등의 구호를 외치며 5·18민주화운동을 노골적으로 희화화했다”며 “이는 과거 모 기업의 마케팅 논란을 끌어온 악질적 조롱이자, 10대 학생들 사이에서 독버섯처럼 번진 이른바 ‘일베놀이’의 참담한 민낯”이라고 지적했다.이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광주 시민들의 피와 희생 위에 세워졌으며 오늘날 학생들이 자유롭게 운동하고 생활할 수 있는 기반 역시 그 숭고한 희생의 결과”며 “이를 조롱하는 것은 단순한 장난이나 일탈이 아니라 민주주의의 근간을 훼손하는 폭력”이라고 강조했다.이 의원은 이번 사안이 일회성 사건이 아니라는 점도 지적했다.그는 “과거 동성고와 진흥고 등 다른 학교와의 경기에서도 유사한 조롱이 반복됐다는 증언이 이어지고 있으며 황금사자기 대회에서는 충암고 선수가 광주를 ‘내란의 요람’ 이라고 비하하는 발언까지 있었다”며 “반역사적 혐오 문화가 일부 학교 운동부에 만연해 있는 것은 아닌지 교육당국이 철저히 조사해야 한다”고 밝혔다.그러면서 “이번 사안을 단순한 경기 중 일부 학생들의 일탈로 치부하거나 적당히 덮어서는 안 된다”며 “명백한 학교폭력이자 민주 역사에 대한 심각한 모독인 만큼, 가해 학생들에 대한 엄정한 징계와 함께 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반복되는 반역사적 혐오 행태를 뿌리 뽑기 위해 해당 학교 야구부 해체까지도 심도 있게 검토해야 한다”며 드러나지 않은 유사 사례까지 철저히 진상을 규명하고 엄중한 책임을 물어 일벌백계할 것을 촉구했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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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삼석 의원, 제22대 국회 후반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 선출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서삼석 국회의원이 제22대 국회 후반기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출됐다.3선 국회의원인서 위원장은 2018년 등원 이후 지난 8년간 줄곧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활동하며 식량안보 강화, 농수산물 수급 안정, 농어촌 소멸 대응, 협동조합 제도 개선, 수산업 경쟁력 강화 등 농어업 현안 해결에 앞장서 왔다.서삼석 위원장은 “당면한 기후변화와 인력난, 재난·재해, 농수산물 가격안정과 소득보장 등 우리 농어업이 직면한 복합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며 “이재명 국민주권정부의 국정철학을 충실히 이행하고 안정적 리드와 독려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특히서 위원장은 후반기 농해수위의 핵심 과제로 농협 개혁을 제시했다.서 위원장은 “농협은 농업인의 생산과 유통, 금융을 책임지는 핵심 조직인 만큼 본연의 설립 목적에 충실해야 한다”며 “경제사업 활성화와 판매농협 구현, 조합원 중심의 운영 체계 확립, 금융사업의 공공성 강화, 농업인 실익 증진을 위한 제도 개선 등 농협 개혁 과제를 국회 차원에서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아울러 △식량안보 대응체계 강화 △농수산물 수급 및 가격안정 시스템 구축 △기후변화 대응 농정 전환 △농어촌소멸 대응 △수산업 경쟁력 강화 △농어업 재해 대응체계 고도화 등을 후반기 농해수위의 중점 추진 과제로 제시했다.서 위원장은 “농어업은 국가 경제의 한 분야가 아니라 국민의 먹거리와 국가안보, 국토 균형발전을 책임지는 전략산업”이라며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고 실효성 있는 입법과 책임 있는 예산 심사를 통해 농어업인들이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이어 “여야를 넘어 협치와 상생의 국회를 실천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지는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를 만들어 농어업인과 수산인, 농어촌 주민에게 희망을 드리고 대한민국 농어업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혔다.한편 서삼석 위원장은 민선 3·4·5기 무안군수를 역임한 뒤 제20·21·22대 국회의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간사, 기후위기특별위원장, 예산결산특별위원장 등을 거치며 농어업과 농어촌 발전을 위한 입법과 예산 확보에 주력해 왔다“”
2026-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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