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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성철 서울시의원 “익숙한 업체에 반복 계약? 선정 근거부터 밝히라”
2026-11-06 18:5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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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계명 의원, 빈집은 늘어나는데 도비 지원 중단...주민 안전 공백 막아야
- 경제노동위원회, 2026년 경제실·경기경제자유구역청 행정사무감사 실시
- 이미정 의원, 인디뮤직페스티벌 행정관리 및 지도·감독 철저 요구
- 임유진 의원, “데이터센터 입지 갈등, 시군에만 맡겨선 안돼”
- 장승희 경기도의원, “교육예산 줄어도 학생의 배움과 성장 기회는 줄어선 안 돼”
- 한규찬 경기도의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 넘어 실제 이용까지 점검해야”
- 김태희 의원, 의왕·군포·안산 공공주택지구 제9차 정담회 개최
- 이기대 경기도의원, “고양 경제자유구역 지정, 경기도가 ‘공동 주체’로 책임 다해야”
- 김영훈 경기도의원, “직업계고 학습권부터 학교 안전까지, 학생 보호에 빈틈 없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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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정 부의장, ‘고양지역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정담회’ 참석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고은정 부의장이 21일 오후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 고양지역 참여자 정담회’에 참석해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경기도사회서비스원이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복지정보안내도우미’ 사업은 은퇴한 사회복지사 및 공무원의 전문성을 활용해 복지 정보 접근이 어려운 1인 가구, 독거노인 등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상담 서비스다.올해 고양 지역으로 확대 시행된 이 사업은 앞서 발대식과 유관기관 업무협약 체결 등을 거치며 현장 중심의 모범적인 지역 복지 모델로 자리 매김해 왔다.이번 정담회는 그간 추진 경과의 연장선에서 안혜영 경기도사회서비스원장과 고양시일산사회복지관 등 수행기관 그리고 실질적 수행 주체인 복지정보상담원이 함께 모여 그간의 성과를 돌아보고 향후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고 부의장은 “발대식과 협약식으로 시작된 현장의 노력이 결실을 맺듯, 고양시민 단 한 분도 복지 정보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촘촘한 복지 전달체계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이어 “현장에서 소외된 이웃의 발판이 되어주시는 복지정보상담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도민 체감도가 높은 복지 정책이 지속해서 확대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의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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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경임 의원, 신현·장안중 공동학구 배정 현안 집중 점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장경임 의원은 21일 신현지역 학부모와 광주하남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을 만나신현1중학교 설립 지연에 따른 중학교 배정 문제를 점검하고 해결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는 신현1중학교 개교가 당초 계획보다 늦어지면서 신현·능평지역 학생들의 중학교 진학과 신현중학교·성남 장안중학교 공동학구 배정에 대한 학부모들의 우려가 커짐에 따라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신현1중학교 설립 추진 상황과 지연 사유, 향후 학교 설립 일정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학부모들은 학생들의 통학 여건과 교육환경을 충분히 고려하고 학교 선택 과정에서 혼선이 발생하지 않도록 배정기준과 향후 일정을 명확하게 안내해 달라고 요청했다.장 의원은 “중학교 배정은 단순히 학생 수를 나누는 문제가 아니라 아이들의 통학권과 교육환경, 학부모들의 예측 가능성이 함께 걸린 중요한 사안”이라며 “신현1중학교 설립이 지연된 만큼, 그 과정에서 학생과 학부모가 불이익을 받거나 불필요한 불안을 겪지 않도록 교육지원청이 더욱 세심하게 대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학교 설립과 학생배치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행정기관과 학부모 간 신뢰”며 “신현1중학교가 차질 없이 설립되고 학생들이 안전하고 안정적인 교육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끝까지 점검하고 소통하겠다”고 말했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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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화차 4량 중 3량, 탈선감지장치 없다
[한국Q뉴스] 한국철도공사가 보유한 화차 4량 가운데 3량은 탈선감지장치가 장착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공사 소유 화차의 장착률은 민간 소유 화차보다도 낮았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문정복 의원이 한국철도공사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2026년 8월 기준 공사화차 5849량 가운데 탈선감지장치가 장착된 화차는 1463량으로 장착률은 25%였다.같은 기간 사유화차는 전체 1716량 가운데 473량에 탈선감지장치가 장착돼 장착률은 27.5%였다.공사화차와 사유화차의 장착률은 최근 들어 역전됐다.2022년 공사화차의 탈선감지장치 장착률은 13.8%로 사유화차 3.8%의 3배를 웃돌았다.이후 공사화차 장착률은 2023년 17.8%, 2024년 19.1%, 2025년 19.2%, 2026년 8월 25.0%로 증가했다.반면 사유화차의 장착 대수는 2022년 101량에서 2026년 8월 473량으로 늘면서 장착률도 3.8%에서 27.5%로 상승했다.이에 따라 2026년 8월 기준 사유화차 장착률이 공사화차보다 2.5%p 높아졌다.철도차량 탈선사고는 2021년부터 2026년 8월까지 총 13건이 발생했다.이 가운데 화물열차 탈선이 9건, 객차 탈선이 4건이었다.원인별로는 주행장치 고장이 6건으로 가장 많았고 차량·선로 간 상호작용 불량 4건, 선로·구조물 2건, 기타 1건 순이었다.문정복 의원은 “탈선감지장치 장착 확대는 화물열차 탈선 발생 시 사고를 신속하게 인지하고 피해 확산을 줄이기 위한 기본적인 안전조치”며 “한국철도공사가 보유한 화차의 장착률이 사유화차보다 낮은 만큼 자체 화차에 대한 장착 계획을 보다 속도감 있게 추진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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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현욱 의원, 도교육청 교권보호단 업무보고 청취…“제도가 뿌리내려야 교권 존중도 자리 잡아”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우현욱 의원은 21일 의원실에서 경기도교육청 교권보호단과 간담회를 갖고 교권보호전담관 제도의 운영 현황을 보고받았다.이번 간담회는 지난 17일 예산결산특별위원회 현장방문 당시 교권보호단 업무보고에서 우 의원이 질의한 내용을 구체적으로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우 의원은 예결특위 활동 과정에서 교권보호단 운영에 꾸준히 관심을 가져왔다.교권보호단은 지난 7월 출범한 교육감 직속 조직이다.교육활동 침해와 아동학대 피신고 악성 민원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교원이 있으면, 사안에 따라 변호사와 경찰 출신, 상담사 등 필요한 전문가로 전담팀을 꾸려 연결한다.전담팀은 초기 대응부터 사안 종결 이후 회복까지 교원을 지원한다.교권보호전담관 제도는 전국에서 처음 도입됐다.이날 우 의원은 먼저 지원 이후의 사후관리를 짚었다.우 의원은 “사안이 종결됐다고 선생님의 어려움까지 끝나는 것은 아니다”며 “면밀한 사후관리로 선생님들의 가려운 곳을 긁어드려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만족도 조사도 점수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지원받은 선생님들에게 실제로 무엇이 필요했는지를 담아 제도 개선으로 이어져야 한다”고 당부했다.이어 예산 문제도 짚었다.교권보호단의 올해 사업 예산은 1억 7300만원이다.우 의원은 “선생님 한 분 한 분을 끝까지 책임지겠다는 제도인데, 지금 예산으로는 현장 활동을 충분히 뒷받침하기 어려워 보인다”며 “제도의 취지가 살 수 있도록 예산 증액이 필요하다”고 말했다.끝으로 우 의원은 “이 제도가 제대로 뿌리내려야 교권을 존중하는 사회적 인식도 자리 잡을 수 있다”며 “올해 본예산 편성 과정에서 교권보호단 예산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을 갖고 살피겠다”고 밝혔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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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남·윤충식 도의원, 포천시 도로과와 정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포천상담소는 김성남, 윤충식 도의원이 지난 21일 포천시 도로과 관계자들과 포천지역 주요 도로사업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도비 확보 및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정담회에서는 포천시 도로과 관계자로부터 현재 추진 중인 주요 도로사업의 진행 상황과 예산 확보 현황을 보고받고 도비 삭감 및 미확보에 따른 사업 추진 차질을 방지하기 위한 재정 지원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주요 논의 사업은 △포천 군내~내촌 도로확포장 △포천 하송우~마산 도로확포장 △포천 신평~심곡 도로확포장 △축석령 우회도로 개설공사 △시도7호선 도로확·포장공사 △감암~마산간 도로개설공사 △오폭사고 지방도 보도설치사업 △포천시 수입리 지방도 보도설치사업 △포천시 갈월리 지방도 보도설치사업 등이다.김성남 의원은 “현재 예산이 감축되는 상황에서 지역의 주요 도로사업까지 영향을 받게 되는 부분은 매우 안타깝게 생각한다. 이미 추진 중인 사업들이 예산 부족으로 지연돼 주민 불편이 커지지 않도록 필요한 부분을 꼼꼼히 살피고 사업이 조속히 진행될 수 있도록 신경 쓰겠다”고 말했다.윤충식 의원은 “도로는 시민들의 일상과 안전에 직접 연결되는 생활 기반시설인 만큼 예산 확보 여부가 사업 추진에 큰 영향을 미친다”며 “포천시가 건의한 주요 도로사업의 필요성과 현장의 목소리가 경기도에 충분히 전달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살피고 필요한 재정 지원이 이어질 수 있도록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지속적으로 협의해 나가겠다”고 밝혔다.두 의원은 이날 논의된 도로사업들이 단순한 도로 확장에 그치지 않고 교통안전 확보와 주민 이동 편의 개선, 지역 간 접근성 향상 및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별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기로 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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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창식 위원장, ‘제2회 자랑스런 경기인대상’ 수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창식 위원장이 21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회 자랑스런 경기인대상’ 시상식에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이번 시상식은 (사)경기언론인협회가 주최하고 (사)위드인사람과함께, 국제언론인클럽, 에이치알그룹 등이 후원한 행사로 ‘위대한 경기도를 빛낸 당신, 고맙습니다’를 주제로 각 분야에서 경기도 발전과 지역사회에 기여해 온 인사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경기도의회와 지역사회, 언론계 등 각계 인사가 참석했으며 개회식과 내빈 소개, 기념촬영, 축사,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다.김 위원장은 경기도의 정책기획과 재정, 예산, 공공기관 운영, 균형발전 등 도정의 핵심 분야를 소관하는 기획재정위원회를 이끌며 특히 예산 편성부터 사업 추진, 사후 성과평가에 이르는 재정운영 전반을 면밀히 점검하고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과 예산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해 왔다.김창식 위원장은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매우 감사드리며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예라기보다 도민의 삶을 더 나아지게 하기 위해 함께 노력하라는 뜻으로 무겁게 받아들이겠다”며 “앞으로도 도정의 재정건전성과 정책의 실효성을 꼼꼼히 살피고 한정된 재원이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분야에 우선 투입될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이어 “경기도의 미래는 건전한 재정을 바탕으로 미래산업과 지역의 성장 기반에 전략적으로 투자할 때 더욱 단단해질 수 있다”며 “기획재정위원장으로서 집행부와의 건전한 협력과 책임 있는 견제를 바탕으로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담고 도민에게 신뢰받는 의회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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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수 교육행정위원장, 자랑스런 경기인대상 수상 영예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김성수 위원장이 21일 경기도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회 자랑스런 경기인대상’ 시상식에서 광역의원부문 대상을 수상했다.사단법인 경기언론인협회가 주최하는 ‘자랑스런 경기인대상’은 경기도의 발전과 도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각 분야에서 헌신적인 노력을 기울인 인물을 발굴해 그 공로를 치하하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김성수 위원장은 제10·11·12대 3선 경기도의원으로 재직하면서 농정해양·여성가족평생교육·문화체육관광·건설교통위원회 등 다양한 분야의 활동을 통해 도정발전에 기여해 왔으며 특히 제12대 경기도의회에서는 교육행정위원장을 맡아 도내 교육 현장의 목소리를 정책에 적극 반영하고 실효성 있는 입법활동과 정책 대안을 제시해 온 공로를 높게 평가받았다.평소 현장에서 답을 찾기로 유명한 김 위원장은 “의회의 역할은 정책의 제도화를 통해 실효성을 확보함으로써 도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것”이라는 소신을 가지고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해 왔으며 특히 교육행정위원장으로써 교권 보호와 학생들의 통학 안전, 학교 시설 환경 개선 등 교육 현장의 시급한 과제들을 선제적으로 다루고 도청 및 도교육청과의 협력적 거버넌스 구축에 앞장서 왔다는 평을 받고 있다.이날 수상에 대해 김성수 위원장은 “생각지도 않게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개인적으론 무한한 영광이지만 동시에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있다”며 “수상의 영광은 저 개인이 아닌 경기교육발전을 위해 함께 애써주고 계시는 우리 교육행정위원회 모든 의원님들을 대신해 앞으로 더 열심히 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 김 위원장은 “교육은 경기도의 미래를 담보하는 가장 확실한 투자처이자 보편적 복지의 시작인 분야”며 “앞으로도 늘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우리 학생들이 더 안전하고 행복한 교육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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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미 의원 대표발의 ‘경기도교육청 교육기부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본회의 통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정현미 의원이 대표발의한 ‘경기도교육청 교육기부 활성화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이 18일 열린 경기도의회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앞서 지난 4일 소관 상임위원회 심사를 통과한 데 이어 본회의 문턱까지 넘으면서 경기도 내 교육기부 활성화를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이번 전부개정조례안의 핵심은 빠르게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맞춰 교육기부의 범위를 넓히고 실효성을 높이는 데 있다.우선 기존 초·중등 교육 중심이었던 교육기부 적용 대상을 유아교육활동까지 확대했다.또한, 기업과 대학 등 지역사회의 다양한 주체가 보유한 인적·물적 자원을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기부 자원의 범위를 다변화했다.아울러 교육기부에 대한 목적과 정의를 새롭게 규정하고 교육감의 책무를 구체화했으며 교육감 및 소속 기관장이 다양한 민간·지역 기관과 직접 교육기부 협약을 체결할 수 있는 법적 근거도 마련했다.조례를 대표발의한 정현미 의원은 “지역사회의 풍부한 자원과 학교 교육을 효과적으로 연계해 학생들에게 다채로운 학습 기회와 진로·체험 등 활동을 제공하고자 했다”며 “이번 개정이 공교육의 질을 한 단계 높이고 지역사회 전체가 참여하는 지속 가능한 교육기부 문화를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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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도희 경기도의원 조례 본회의 통과 ‘지역혁신 대학지원 조례’
[한국Q뉴스] 윤도희 경기도의원은 대표 발의한 ‘경기도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 지원 조례안’ 이 18일 열린 경기도의회 제393회 임시회 제4차 본회의에서 최종 가결됐다고 밝혔다.이번 조례안은 지난 9월 8일 소관 상임위원회인 미래과학협력위원회의 심사를 원안 통과한 데 이어 본회의 문턱까지 넘어서며 효력을 갖추게 됐다.윤도희 경기도의원은 이번 조례 제정을 계기로 대학에 투입된 혁신 재정이 청년 정착과 지역 경제 활력으로 직결되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했다.대학의 연구·교육 역량이 캠퍼스 담장을 넘어 지역 경제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질 때 진정한 지역혁신이 완성된다는 판단이다.조례안은 막대한 예산이 집행되는 전담기관의 투명성을 대폭 강화했다.전담기관의 지정은 물론 기관장 임명 과정에서도 반드시 위원회의 사전 심의와 의결을 거치도록 규정했다.또한 전담기관이 매년 업무계획과 전년도 사업 실적을 위원회에 정기적으로 보고하도록 의무화해 집행부에 대한 사전·사후 검증 시스템을 촘촘히 구축했다.더불어 사업에 참여하는 대학이 성과평가 결과에 이의를 제기할 수 있는 절차를 신설하고 평가 결과를 외부에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의무를 부여함으로써 평가의 객관성과 공정성을 동시에 확보했다.윤 의원은 “대규모 재정이 수반되는 사업인 만큼 단순한 대학 재정 보조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며 “도민의 소중한 혈세가 사업 취지에 맞게 효율적으로 집행되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 전 과정을 꼼꼼히 살피겠다”고 밝혔다.이와 함께 윤 의원은 이번 조례를 계기로 대학이 지역사회와 보다 긴밀하게 협력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겠다는 구상도 밝혔다.대학의 교육·연구 역량과 지역 산업의 수요를 효과적으로 연결하고 대학이 지역 발전의 핵심 거점으로 기능할 수 있도록 산학협력과 지역 연계 체계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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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덕 의원, 경기중부지역 게이트볼대회 찾아 선수 격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김현덕 의원은 20일 여기산게이트볼장에서 열린 ‘경기중부지역 게이트볼대회’에 참석해 참가 선수들을 격려하고 대회 개최를 축하했다.이날 대회에는 경기중부지역 게이트볼 선수와 관계자들이 함께해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며 친목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김현덕 의원은 “게이트볼은 단순히 승부를 겨루는 운동을 넘어 함께 소통하고 어울리며 건강과 우정을 나누는 뜻깊은 생활체육”이라며 “대회를 통해 선수 여러분이 평소 갈고닦은 기량을 마음껏 펼치고 서로를 격려하며 즐거운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생활체육은 일상 속에서 건강을 지키는 것은 물론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고 지역사회에 활력을 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특히 게이트볼처럼 함께 어울리고 교류할 수 있는 생활체육 활동이 지역 곳곳에서 더욱 활발하게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끝으로 김 의원은 “대회를 위해 애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과 참가 선수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무엇보다 모든 선수가 안전하게 경기를 마치고 이번 대회가 경기중부지역 게이트볼의 발전과 화합을 다지는 뜻깊은 자리가 되기를 응원한다”고 말했다.
2026-0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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