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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재무·회계 실무교육 실시
[한국Q뉴스] 군산시는 6월 18일부터 19일까지 이틀간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200여명을 대상으로 ‘노인복지시설 종사자 역량강화 재무회계 실무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 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고 보조금 집행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군산시는 그동안 노인복지시설 및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재무회계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올해는 현장에서 실제 활용도가 높은 실무 중심 교육에 중점을 두고 운영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교육은 사회복지시설 재무회계 분야 전문강사를 초빙해 진행됐으며 실제 사례를 바탕으로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회계 처리 문제와 주요 지적 사례를 공유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운영 함으로써 종사자들의 업무 이해도와 실무 역량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교육에 참석한 한 종사자는 “사례 중심 교육으로 진행되어 회계업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수 있었고 현장에서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경화 경로장애인과장은 “재무회계 업무의 전문성은 시설의 투명하고 건전한 운영을 위한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수요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시민들에게 보다 질 높은 노인복지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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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드림스타트, 고난도 위기가정 해결 위한 외부 슈퍼비전 회의 개최
[한국Q뉴스] 군산시 드림스타트가 19일 드림스타트 4층 회의실에서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개입·전략 수립과 실무자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제2차 외부 슈퍼비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회의는 ‘2026년 드림스타트 사업 지침’을 근거로 복잡하고 다변화된 문제를 가진 고난도 위기가정 아동 및 양육자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실질적인 해결 방법 및 개선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드림스타트 전담 공무원 4명과 아동통합사례관리사 9명, 그리고 외부 슈퍼바이저인 한일장신대학교 사회복지학과 최혜정 교수가 참석해 총 14명이 자리를 함께했다.이번 외부 슈퍼비전의 주요 논의 주제는 △고난도 사례 아동 및 양육자 상담 기법 △복합 위기 가정을 위한 위기사례관리 개입 전략 △사례관리 역량 강화 등으로 실제 현장에서 실무자들이 직면하는 까다로운 문제들을 실질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방안들이 중점적으로 다뤄졌다.외부 슈퍼바이저로 초빙된 최혜정 교수는 전북아동학대 사례판정 전문위원을 역임하는 등 사회복지 및 아동 복지 분야의 풍부한 실무 경력을 지닌 전문가다.최 교수는 현장 실무자들의 질의 내용을 토대로 가구별 맞춤형 개입 전략과 전문가 솔루션을 명쾌하게 제시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아동정책과 이영란 과장은 “이번 외부 슈퍼비전을 통해 사례관리사들의 전문성과 개입 역량을 높일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슈퍼비전 회의를 통해 아동과 가정에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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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시, 2026년 집중안전점검 마무리… 후속 조치 본격 추진
[한국Q뉴스] 군산시는 19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2026년 집중안전점검 추진결과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집중안전점검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점검결과에 대한 후속 조치 계획과 이행 방안 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는 집중안전점검 단장인 부시장 주재로 진행됐으며 관련 부서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군산시는 집중안전점검 기간 동안 당초 점검 대상 115개 시설에 행락철 점검 대상과 주민점검신청제 대상,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점검 대상 등 44개 시설을 추가해 총 159개 시설에 대한 점검을 100% 완료했다고 설명했다.김영민 부시장은 “안전사고 예방은 기본이자 최우선 과제”며 “점검 과정에서 확인된 지적사항에 대한 후속 조치가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군산시는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내실 있는 추진과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관계기관 및 민간전문가와의 협업체계를 강화했다.이에 따라 지난 5월 5일부터 21일까지 점검 대상 중 위험·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과 조촌동 아르티엠 건설현장 등 총 11개 시설에 대해 고용노동부 군산지청, 군산대학교, 부단체장과 함께 합동점검을 실시했다.또한 지난 6월 9일 시청 2층 대강당에서 ‘군산시 건설공사 중대재해 예방 교육’을 실시해 산업안전 분야 민간전문가와 시공사, 건설사업관리기술인, 현장대리인, 안전관리자 등 건설공사 관계자의 안전 역량을 강화하고 중대재해 예방 및 건설현장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계기를 마련했다.이와 더불어 군산시 안전건설국장을 중심으로 우기대비 집중호우와 태풍 등으로 인한 자연재해를 예방하기 위해 6월 15일부터 19일까지 재해위험시설 일제점검을 실시했다.주요 점검 대상은 △빗물받이 및 배수 펌프장 등 방재시설 △도로 포트홀 △붕괴 위험이 높은 축대·옹벽 및 급경사지 △산사태 취약지역 등이다.특히 이번 점검을 통해 배수시설 상태 및 사면 안정성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고 가벼운 시정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조치하도록 했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보수·보강이 필요한 중대 위험요인이 발견되면 긴급 정비를 실시할 예정이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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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산근대역사박물관, 문화가 있는 날 체험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2026년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관람객을 위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번 프로그램은 박물관을 찾는 시민과 관광객에게 전시 관람과 연계한 문화활동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은 6월부터 12월까지 매월 마지막 주 수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박물관 2층 규장각실에서 진행되며 현장 선착순으로 참여할 수 있다.6월부터 8월까지는 여름철을 맞아 ‘종이 손부채 만들기’를 운영한다.참가자들은 다양한 도안과 디자인을 활용해 자신만의 손부채를 제작할 수 있다.9월부터 12월까지는 ‘민화 캔버스 액자 그리기’를 진행한다.전통 민화가 그려진 캔버스에 색을 입혀 완성하는 프로그램으로 우리 전통문화의 아름다움을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박물관은 문화가 있는 날을 맞아 무료 관람 혜택도 운영하고 있다.박물관벨트화지역을 비롯해 채만식문학관, 3·1운동100주년기념관, 일제강점기군산역사관, 금강미래체험관은 매주 수요일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해당 혜택은 올해 12월까지 운영될 예정이다.관람객들은 전시 관람과 함께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보다 폭넓은 문화 체험의 기회를 가질 수 있다.박물관 관계자는 “관람객들이 전시 관람과 함께 직접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박물관을 방문해 다양한 문화활동을 경험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문화가 있는 날 프로그램은 별도 예약 없이 무료로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군산근대역사박물관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2026-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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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우리 마을에서 시작하는 ”건강혁명“
[한국Q뉴스] 영광군은 의료 접근성이 낮은 관내 취약지역 주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보건진료소 중심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사업’을 오는 6월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만성질환자의 자가관리 능력을 강화해 체계적인 예방관리를 도모하고자 지난 6월 8일부터 시작해 8월 28일까지 약 12주간 보건진료소 관할 지역 11개 경로당을 주 1회씩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현장 밀착형 건강 프로그램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주요 내용으로는 △기초 건강검사 및 사후검사를 통한 건강변화 모니터링 △고혈압·당뇨·뇌졸중·고지혈증 등 심뇌혈관질환 예방 교육 △구강·치매·금연·감염병 예방 교육 등이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다.또한 외부 전문강사를 연계한 신체운동, 공예활동, 발마사지, 웃음치료, 노래교실 등 힐링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해 어르신들의 신체 건강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과 삶의 만족도 향상까지 도모할 계획이다.영광군 보건소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단순한 교육을 넘어 주민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앞으로도 주민들의 요구에 부합하는 체계적인 예방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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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통합특별시 출범 대비 일부 민원서비스 일시 중단
[한국Q뉴스] 강진군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따른 행정표준코드 변경 및 시스템 현행화 작업으로 인해 공부발급 등 일부 대민 민원서비스가 일시 중단될 예정이라고 밝혔다.이번 중단은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각종 행정정보시스템의 표준코드를 변경하고 관련 시스템을 안정적으로 전환하기 위한 것으로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면서 정확하고 신속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된다, 서비스 중단 기간 동안 일부 민원서류 발급과 무인민원발급기 이용, 부동산 관련 서비스 이용이 제한되며 세부 중단 일정은 다음과 같다.민원24, 주민등록, 가족관계등록, 무인민원발급 등: 2026년 6월 30일 오후 6시 ~ 7. 1. 09:00 △도로명주소 및 건물 번호 부여 서비스: 2026년 6월 29일 오후 6시 ~ 7. 1. 08:00 △부동산 실거래 신고 및 검인 서비스: 2026년 6월 30일 오후 6시 ~ 7. 1. 09:00 △부동산공시가격알리미 및 개별공시지가 확인서 발급: 2026년 6월 27일 09:00 ~ 7. 6. 05:00 강진군은 군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군 홈페이지와 읍·면사무소, 각종 안내매체를 통해 중단 일정을 사전 안내하고 민원창구에서도 관련 내용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특히 부동산 거래, 금융기관 제출, 인허가 신청, 각종 증명서 제출 등 기한이 정해진 민원서류가 필요한 경우에는 서비스 중단 전에 미리 발급받아야 한다고 당부했다.강진군수는 “이번 시스템 현행화 작업은 행정구역 개편에 따른 행정서비스의 정확성과 안정성을 높이기 위한 필수 조치”며 “군민들께서는 민원 처리 일정을 미리 확인해 불편이 없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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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교육지원청, ‘보배섬 글로컬+ 수도권 탐방’ 성공적 마무리
[한국Q뉴스] 전라남도진도교육지원청이 주관한 ‘2026. 보배섬 글로컬 진로·역사·생태 공동 교육과정’의 핵심 프로그램인 수도권 탐방 프로젝트가 지난 6월 16일부터 18일까지 2박 3일간의 일정을 성공적으로 마쳤다.이번 탐방에는 진도 관내 5개 초등학교의 5·6학년 학생 64명과 인솔 교원 및 지원청 관계자 등 총 81명이 참여했다.학생들은 출발 전 지난 5월 친교 활동을 통해 직접 제정한 안전 규칙을 준수하며 질서 정연하게 일정을 소화했다.탐방 첫날인 16일에는, 학생들은 성남 잡월드를 방문해 미래체험관 및 진로탐색관에서 다양한 직업을 직접 체험하며 꿈을 구체화했고 용인 에버랜드로 이동해 다채로운 문화·예술 콘텐츠를 직접 경험하며 영감을 얻고 또래 친구들과 소통하며 공동체 의식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둘째 날인 17일은, 역동적인 문화·예술 공연 ‘페인터스’관람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도심 탐방이 진행됐다.학생들은 모둠별 계획에 따라 경복궁, 대한민국역사박물관, 한국은행 화폐박물관 등 유서 깊은 역사 공간을 탐방하고 덕수궁, 청계천, 교보문고 등을 찾아 서울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역사·생태·문화 체험을 주도적으로 수행했다.특히 대중교통을 직접 이용해 보는 등 도시 문화를 몸소 익히는 뜻깊은 기회도 가졌다.마지막 날인 18일에는 국회의사당을 견학하고 여의도 한강공원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인 ‘플로깅’을 펼치며 생태 시민으로서의 자질을 몸소 실천한 뒤 진도로 돌아왔다.이번 체험학습은 교육지원청이 예산 지원부터 기획, 야간 안전요원 배치 등 촘촘한 생활 지도 계획을 통합 주관함으로써, 도서·벽지 소규모 학교의 행정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학생들에게는 질 높은 연대 교육의 기회를 제공했다는 점에서 큰 의미를 남겼다.하숙자 교육장은 “교실 수업과 현장 체험을 연계해 아이들이 학습 내용을 실제 경험으로 확장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우리 보배섬의 아이들이 역사·문화에 대한 심화된 이해를 바탕으로 미래를 설계하는 글로컬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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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자치도, 여름철 재난 대응 총력… 현장 중심 안전점검 강화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는 김관영 도지사가 18일 고창군과 정읍시를 방문해 재해복구사업과 도로공사 현장을 직접 점검하고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한 안전관리 대책을 살폈다고 밝혔다.먼저 김 지사는 고창군 해리면 소재 ‘해리교차로 옹벽 복구사업’현장을 찾아 공사 추진상황을 보고받고 현장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가졌다.해리교차로는 지난해 6월 집중호우로 교량 접속도로 보강토옹벽 일부가 유실된 곳으로 전북자치도는 총사업비 20억원을 투입해 보강토옹벽 복구와 도로 재포장, 배수시설 정비, 하부 회전교차로 개선사업을 추진하고 있다.현재 1차 공정을 완료해 공정률 75%를 달성했으며 2차 공정을 착공해 L형 옹벽 설치와 교차로 개선공사를 진행 중이다.도는 이달 말 본선 구간을 우선 개통하고 오는 8월까지 전체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김 지사는 현장에서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배수시설과 사면, 옹벽 등 취약시설을 철저히 점검하고 공사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이어 정읍시 고부면 ‘고부~영원 지방도 확포장공사’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응 추진상황을 점검했다.김 지사는 공사 관계자로부터 폭염 대응계획을 보고받고 근로자 휴게시설 운영 현황과 온열질환 예방대책 등을 확인했다.특히 폭염특보 발효 시 작업시간 조정, 충분한 휴식시간 보장, 냉방장비와 음용수 비치 등 현장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집중 점검하며 근로자 건강 보호를 강조했다.김 지사는 “기후변화로 인해 집중호우와 폭염이 일상화되고 있는 만큼 재난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재해예방사업의 신속한 추진과 철저한 현장관리를 통해 도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도는 여름철 자연재난 대책기간 동안 재해복구사업장과 재해취약시설에 대한 현장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근로자 안전관리 강화 등 선제적 재난 대응체계를 운영할 계획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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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청계면 도시재생 ‘두:드림 아카데미’ 개강
[한국Q뉴스] 무안군은 지난 17일 청계면 도시재생 현장지원센터에서 주민과 상인, 목포대학교 학생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계면 도시재생 ‘청계 두:드림 아카데미’를 개강했다고 밝혔다.이번 아카데미는 청계면 지역특화 도시재생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도시재생 지역역량강화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의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협력적 네트워크와 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아울러 목포대학교 후문 상권 활성화와 거점공간 활용 아이디어 발굴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총 6회차로 진행되는 이번 과정은 이론 교육과 토론식 참여, 국립목포대학교 RISE 사업단과 연계한 체험 프로그램을 병행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교육 내용은 대학가 상권 특성 이해, 지역 자산 파악, 특화 사례와 거점공간 활용 방안, 선진사례 견학 등으로 구성됐다.개강식에 참석한 참여자들은 “도시재생사업에 대한 관심과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계획을 보고 참여하게 됐다”며 “청계면 도시재생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돼 상권 활성화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청계면 지역특화 도시재생사업은 지난 2023년 하반기 국토교통부 공모에 선정돼 국비 150억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60억원 규모로 2027년까지 추진된다.대학 자원과 지역 콘텐츠를 연계한 거점시설 조성 등을 통해 방문객 유입과 지역상권 활성화를 도모하는 사업이다.현재 두:드림스토어와 도림생활 등 주요 거점시설, 380맑으내길, 청계물빛거리 조성에 대한 실시 설계가 진행 중이며 청계정원 등은 착공해 내년까지 조성을 마칠 예정이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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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2026년 어촌·어항재생사업 최우수 지자체 선정
[한국Q뉴스] 무안군은 해양수산부가 주관하는 ‘2026년 어촌·어항재생사업 관리 우수지자체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18일 밝혔다.이번 평가는 어촌뉴딜300사업과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추진 중인 전국 51개 기초지자체를 대상으로 사업 집행실적과 시설 준공률, 사업관리 역량, 업무 협조도 등을 종합적으로 반영해 진행됐다.무안군은 2024년 우수상, 2025년 최우수상에 이어 올해도 최우수 지자체로 선정됐다.또 어촌신활력증진사업을 통해 어항 진입로 확장, 어업인 쉼터 조성, 물양장·방파제 등 기반시설을 정비하며 사업을 추진해 온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김산 군수는 “앞으로도 어촌·어항재생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안전하고 활력 있는 어촌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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