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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장애인 가정에 전하는 따뜻한 재활의 손길재활운동과 한방진료 연계로 장애인 건강관리 및 일상생활 자립 지원
[한국Q뉴스] 임실군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일상생활 자립을 돕기 위해 장애인 집중관리군을 대상으로 매월 찾아가는 방문재활서비스를 추진하고 있다.11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은 신덕면, 운암면 등 5개 지역에 거주하는 등록 장애인 중 집중관리군 8명을 대상으로 가정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주요 서비스는 혈압·혈당 기초 건강검사와 일상생활 동작 훈련, 낙상 예방 교육 등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기능 수준에 맞춘 재활 운동이다.또한 한의사가 함께 방문해 대상자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한방진료를 제공함으로써 재활운동과 한방진료를 연계한 통합적인 건강관리를 지원한다.임실군보건의료원장은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들이 가정에서도 필요한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도록 매월 방문재활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상자별 건강 상태와 필요에 맞는 재활서비스를 제공해 지역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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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2026 오수 상점가 문화행사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임실군은 지난 30일 오수시장 상인회 교육장 주차장 특설무대에서 열린 ‘오수 상점가 문화행사’ 가 상인과 군민, 방문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오수상점가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과 군민이 함께 어울리는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오수시장상인회가 주관하고 임실군이 후원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임실군과 군의회 관계자, 상인회원, 군민 등 200여명이 참석해 행사의 의미를 더했다.행사는 라인댄스와 판소리 공연 등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기념식, 유공 상인 표창 수여, 초대가수 공연, 군민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특히 초대가수 공연과 군민 노래자랑은 행사장을 찾은 군민과 방문객들에게 흥겨운 볼거리를 선사했다.참가자들은 각자의 노래 실력을 뽐내며 무대를 꾸몄고 관객들은 뜨거운 박수와 응원으로 화답하며 행사에 활기를 더했다.이어진 행운권 추첨에서는 다양한 경품이 제공돼 참석자들에게 또 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아울러 오수상점가 활성화에 기여한 상인 4명에게 표창을 수여해 지역 상권 발전을 위해 힘써 온 상인들의 노고를 격려했다.수상자는 임실군수 표창 2명과 전북특별자치도상인연합회장 표창 2명으로 친절한 서비스와 성실한 점포 운영, 고객 유치 등을 통해 오수상점가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이번 행사는 상인과 군민, 방문객이 함께 공연을 즐기고 소통하며 지역 공동체의 정을 나누는 화합의 장이 됐다.또한 문화행사를 통해 오수상점가에 대한 관심과 방문을 유도하고 상점가 이용을 활성화하는 계기가 됐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한득수 임실군수는 “오수상점가는 상인과 군민의 일상이 어우러지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상인과 군민, 방문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행사와 상권 활성화 사업을 추진해 오수상점가가 활력 넘치는 지역 생활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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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귀촌인 윤선민 씨, ‘2026 전북 귀농귀촌 정착사례 발표회’ 대상 수상
[한국Q뉴스] 임실군은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귀농귀촌 정착사례 발표’에서 오수면에 정착한 윤선민 씨가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발표회에서 윤선민 씨는 연고가 없는 임실에 가족과 함께 정착하기까지의 여정과 농업·가공 분야에서의 창업 성과, 그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상생 사례를 진솔하게 전달해 심사위원들로부터 매우 높은 평가를 받았다.윤 씨의 귀농 여정은 자폐성 장애를 가진 자녀에게 적합한 양육 환경을 찾아주기 위해 2023년 임실군 지사면으로 이주하면서 시작됐다.귀농 직후 지역 식품기업에 입사해 3년간 근무하며 장류 제조 기술을 꾸준히 익힌 그는, 이후 오수면에 녹차밭을 마련하고 농업경영체 등록과 농업회사법인 설립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갔다.특히 본인의 건강 문제 경험을 바탕으로 환자 맞춤형 케어푸드 개발이라는 독창적인 사업 영역을 개척하기에 이르렀다.현재 윤 씨는 농업회사법인 바른케어푸드를 운영하며 차별화된 농업·가공 전문성을 입증하고 있다.갑상선 환자를 위한 ‘저요오드 된장’특허를 출원한 데 이어 신장투석 환자용 야채수 연구 논문을 KCI에 등재시키는 등 눈부신 학술 및 사업 성과를 거뒀다.아울러 지역 축제를 통한 적극적인 제품 판매와 식품제조시설 구축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사업 기반을 다져나가고 있다.또한, 윤 씨는 개인의 성공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에 훈훈한 온기를 더하고 있다.장애아 가정을 위한 농촌 체험활동을 직접 운영하는 한편 임실군 귀농귀촌 멘토로 위촉되어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길잡이 역할을 다하고 있다.특히 마을 주민들이 직접 생산한 콩을 가공식품 원료로 매입·활용함으로써 지역 농가의 소득 증대와 상생 발전에도 크게 기여하는 중이다.대상을 수상한 윤선민 씨는 “연고도 땅도 없이 시작해 여러 시행착오를 겪었지만, 따뜻하게 맞아준 지역 주민들의 도움과 배려 덕분에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임실에서 생산된 고품질 농산물을 활용한 케어푸드를 지속해서 개발해 지역 농가와 함께 성장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한득수 임실군수는 “지역과 함께 상생하며 뛰어난 전문성을 바탕으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한 윤선민 씨의 정착 사례가 많은 예비 귀농귀촌인들에게 훌륭한 귀감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귀농귀촌인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지속해서 정주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 정책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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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웅면 생활개선회, 관내 27개 경로당에 온정 나눠
[한국Q뉴스] 청웅면 생활개선회는 지난 29일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관내 27개 경로당에 곱창김을 전달했다.이번 나눔은 지역 어르신들을 생각하는 마음을 나누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생활개선회는 매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물품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고 있으며 이번에도 정성껏 준비한 물품을 각 경로당에 전달해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김미자 청웅면 생활개선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르신들께 기쁨과 함께 따뜻한 마음이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이웃들을 세심하게 살피고 지역사회에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이윤도 청웅면장은 “매년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꾸준히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생활개선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이러한 정성과 배려가 이웃 간 유대를 더욱 돈독하게 하고 서로 돕고 함께하는 따뜻한 청웅면을 만드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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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덕면 주민자치위원회, 고령 어르신께 청려장 전달
[한국Q뉴스] 신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 30일 신덕면 복지회관에서 관내 고령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고 경로효친의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2026년 주민자치 청려장 증정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청려장 증정 대상 어르신 17명을 비롯해 각 마을 이장 17명, 주민자치위원 21명 등 5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청려장은 명아주 줄기로 만든 지팡이로 예로부터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를 담고 있어 어르신에 대한 공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상징적인 물품이다.이번 행사는 각 마을 이장의 추천을 통해 선정된 어르신 17명에게 청려장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청려장 증정에 이어 주민자치 프로그램인 난타 공연과 떡국 나눔으로 참석자들에게 즐거움과 따뜻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김정란 주민자치위원장은“청려장 증정행사를 통해 평생 지역사회를 위해 애써주신 어르신들께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경험과 의견을 바탕으로 주민이 함께 참여하고 소통하는 주민자치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진성 신덕면장은“오늘 전달해 드리는 청려장이 어르신들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을 공경하고 서로를 살피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주민자치위원회와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신덕면 주민자치위원회는 주민 참여 확대와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주민자치바자회, 주민자치 프로그램 경연대회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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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영농부산물 파쇄단 운영…불법 소각 차단 총력
[한국Q뉴스] 임실군이 영농부산물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을 사전에 차단하고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하기 위해 지난 10월 20일부터 영농부산물 파쇄단 운영을 시작했다.가을철 수확 이후 농경지에 남은 고춧대, 들깻대 등 영농부산물을 무심코 소각할 경우 불씨가 산림으로 번져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다.이에 군은 농가의 불법 소각을 예방하고 산불 발생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기 위해 영농부산물 파쇄작업을 지원하고 있다.파쇄 지원 대상은 산림과 인접한 100m 이내 농가로 영농부산물 파쇄단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수확 후 남은 부산물을 안전하게 파쇄 처리한다.이를 통해 영농부산물 처리에 따른 농가의 부담을 줄이는 한편 소각으로 인한 산불 위험을 낮추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군 관계자는“영농부산물 소각은 작은 불씨로도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불법 소각으로 인한 산불을 예방하고 소중한 산림자원을 보호할 수 있도록 농가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영농부산물 파쇄를 희망하는 산림 인접 농가는 관할 읍·면 사무소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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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가을철 나무심기 본격화40ha 임야에 3억원 투입
[한국Q뉴스] 전북 임실군이 아름답고 쾌적한 숲을 조성하고 산림의 경제적 가치를 높이기 위해 가을철 나무심기를 본격화한다.26일 임실군에 따르면 가을철 조림사업을 경제림 29㏊, 큰나무조림 11㏊의 임야에 3억원 예산을 투입해 백합나무와 상수리 등 12만 그루 나무심기에 착수했다.이번에 심는 백합나무는 산림병해충에 강하고 탄소흡수 능력이 좋고 빨리 자라는 속성수이며상수리나무의 경우 목재 활용도가 높고 표고 생산용으로 많이 활용되고 있다.양질의 목재를 지속적으로 생산, 공급하기 위한 지역별로 수종을 선정하는 경제림 조림과 산사태와 산불, 병해충 등을 예방하는 큰나무 조림 등이다.군은 앞선 봄철 135㏊에 36만여 본의 조림사업을 완료한 바 있다.한편 군은 내년에 150㏊에 13억원가량의 사업비를 투자해 기후변화 대응과 탄소흡수원을 확충하는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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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카페디디에 일원 2026년 도시숲 조성사업 완료
[한국Q뉴스] 임실군이 임실읍 성가리 412번지 일원에 추진한 ‘2026년 도시숲 조성사업’을 완료하고 지역 주민과 방문객을 위한 쾌적한 녹색 휴식공간을 조성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4월 착공해 10월까지 추진됐으며 총 0.4ha 규모의 대상지에 자연친화적인 녹지공간을 확충하고 지역 경관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대상지 내 다양한 수종과 초화류를 조화롭게 배치해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하고 도심 내 녹지공간 확충을 통해 미세먼지 저감과 열섬현상 완화 등 생활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이를 통해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하고 군민과 방문객들이 자연 속에서 여유와 휴식을 즐길 수 있는 녹색 휴식공간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한득수 임실군수는 “이번 도시숲 조성을 통해 군민과 방문객들이 일상에서 자연을 가까이 접하고 편안하게 쉴 수 있는 녹색공간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생활권 주변 녹지공간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아름답고 쾌적한 녹색도시 임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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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군, 시설딸기 ‘빛 부족 걱정 던다’ 보광기술 평가
[한국Q뉴스] 완주군이 최근 일조량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시설딸기의 안정적인 생산을 돕기 위한 ‘미세먼지 및 저일조 대응 시설딸기 보광기술 시범사업 중간평가회’를 개최했다.이번 평가회에는 농촌진흥청과 전북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시범사업 추진 시·군 관계자 등이 한자리에 모여 사업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기술 활용 방안을 폭넓게 논의했다.겨울철 시설딸기는 일조 시간이 짧고 흐린 날이 잦아 빛이 부족해지면 광합성이 떨어져 생육 부진과 수확 지연 등 생산 차질을 빚기 쉽다.이번에 도입한 발광 다이오드 보광기술은 자연광만으로 부족한 햇빛을 인공조명으로 채워 딸기의 광합성을 돕는 방식이다.미세먼지와 잦은 비 등으로 빛이 모자란 환경에서도 생육 저하를 막고 열매 발달을 촉진해 수확량 증대와 품질 향상을 이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특히 온실 안의 빛의 양을 감지해 조명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제어 시스템을 갖춰 불필요한 전력 소비를 줄였다.보광 시설 운영의 효율을 끌어올려 작물 재배 환경 개선과 에너지 절감 효과를 동시에 거둘 수 있다.참석자들은 현장에서 보광시설의 적용 현황을 확인하고 각 시군의 추진 경험을 바탕으로 생육 개선 효과와 운영상 보완 사항 등을 토론했다.향후 생육과 수확량, 경제성 등을 조사해 기술 적용 효과를 구체적으로 확인할 계획이다.정순연 기술보급과장은 “보광기술은 일조량 부족에 따른 농가의 재배 부담을 덜고 시설딸기의 고품질 안정 생산을 뒷받침하는 핵심 기술”이라며 “현장 효과를 꼼꼼히 살펴 농가 소득 증대와 생산성 향상으로 이어지도록 기술 보급과 맞춤형 지도를 한층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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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주 이서면민의 날 “도약과 미래 발전 다짐”
[한국Q뉴스] 완주군 이서면민의 화합과 소통을 다지는 제22회 이서면민의 날 행사가 지난 31일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이날 행사에는 유희태 완주군수와 성중기 완주군의회 의장, 안호영 국회의원, 권요안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농업복지환경위원장, 윤수봉 도의원 및 완주군의회 의원들, 정병희 체육회장을 비롯한 기관·단체장과 지역 주민 등 20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특히 이서면 일원에 실물인공지능 생태계 조성사업 유치가 확정되고 초남이성지가 국가사적으로 지정되는 등 지역발전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는 가운데 이날 행사는 이러한 성과를 면민들과 함께 나누고 이서면의 밝은 미래 발전와 지속적인 발전을 함께 기대하는 자리가 됐다.식전공연으로 이서면 주민자치프로그램이 문을 열었으며 이어진 이서 농악단의 흥겨운 공연과 마을 입장식은 행사장의 분위기를 뜨겁게 달궜다.마을 주민들은 힘찬 응원과 함께 서로의 정을 나누며 면민의 날을 축하했다.기념식에서는 이서면민의장을 비롯해 완주군수상, 완주군의장상, 국회의원상, 체육회장 감사패 등 지역의 화합과 발전에 기여한 주민 19명에게 상을 수여하고 그동안의 노고와 공로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기념식 후에는 다채로운 면민 화합경기를 진행하며 선의의 경쟁과 응원 속에 주민 간 화합을 다졌으며 이서면민 노래자랑,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주민 모두가 함께 웃고 즐기며 소통하는 축제의 장이 됐다.유희태 완주군수는 “제22회 이서면민의 날 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오늘 행사가 이서면민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이서면이 농촌, 자연과 혁신이 조화를 이루는 살기 좋은 지역으로 더욱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소미례 이서면장은 “이번 행사는 행사장 조성부터 축하공연, 노래자랑까지 체육회와 이장협의회, 부녀연합회, 주민자치위원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등 관내 기관 사회단체에서 다 같이 협력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화합과 소통으로 사랑이 넘치는 살기좋은 이서면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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