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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2026 생활체조대회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고창군민들의 건강한 기운과 활기찬 에너지가 가득한 ‘2026 고창군 생활체조대회’ 가 20일 고창군 실내체육관에서 성황리에 열렸다.고창군체육회가 주최하고 고창군체조협회가 주관해 생활체조 동호인 선수단과 가족 등 500여명이 참가했다.이번 대회를 통해 동호인 간의 결속을 다지고 군민 건강 증진을 도모하는 화합의 대축제로 자리매김했다.개회식에는 심덕섭 고창군수를 비롯해 조민규 고창군의회 군의장과 군의원, 체육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동호인 선수단을 격려하고 대회를 축하했다.오철환 고창군체육회장과 강미숙 고창군체조협회장은 “군민들이 생활체조를 통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저변 확대와 생활체육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심덕섭 고창군수는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체육을 즐기실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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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드림스타트, ‘슬기로운 부모교육’ 프로그램 진행
[한국Q뉴스] 전북 고창군 드림스타트가 지난 20일 고창군 청소년수련관 2층 다목적실에서 관내 드림스타트 대상 4가구와 함께 ‘슬기로운 부모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도담아동발달센터, 밝은마음언어학습센터, 행복한 치유농장 등 지역 내 유관 기관들과 연계해 내실 있게 운영됐다.이날 교육에 참여한 부모들은 일상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가족 간 소통 방법을 익히고 자녀의 마음을 이해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창군 드림스타트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각 가정에서 가족 간 올바른 소통 방법을 배우고 건강한 가족관계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고창군 드림스타트는 관내 취약계층 아동과 그 가족을 대상으로 개별적인 사례관리를 진행해 각 가정이 겪고 있는 어려움과 욕구를 면밀히 파악하고 있다.이를 바탕으로 군은 모든 아동이 공평한 출발 기회를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역 사회 여러 기관과 연계해 촘촘한 복지 네트워크를 상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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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문화관광과, 농번기 인력난 속 ‘농촌일손돕기’지원
[한국Q뉴스] 김제시는 문화관광과가 농번기를 맞아 인력 부족으로 시름하고 있는 지역 농가를 돕기 위해 직접 현장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문화관광과는 지난 19일 진봉면 상궐리에 위치한 농가를 방문해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지원은 마늘과 양파의 본격적인 수확 시기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심각한 농촌 일손 부족으로 인해 제때 수확을 마치지 못해 애를 태우고 있는 농가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주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활동에는 행정업무 수행을 위한 필수 인력을 제외한 문화관광과 직원 6명이 참여해, 진봉면 상궐리 일원의 마늘 및 양파 수확 작업에 힘을 보탰다.참여 직원들은 숙련도 부족으로 인해 공들여 키운 농작물이 훼손되는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현장에서 철저한 사전 지도와 주의 의무를 다하며 신중하게 작업을 진행했다.박진희 문화관광과장은 “마늘과 양파 수확 적기가 지나 애를 태우던 농가에 이번 일손돕기가 작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지역 주민들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소통 행정을 지속해서 펼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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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주 김제시장, 2027년 국가예산 확보 사활
[한국Q뉴스] 김제시가 지역성장을 견인할 핵심 현안 사업의 국가예산 확보를 위해 기획예산처를 찾아 사업의 타당성과 필요성을 적극 피력하며 국가예산 1조원 확보를 향한 본격 행보에 나섰다.부처 예산안이 지난 5월말 기획처로 제출돼 기획처 심의가 한창인 가운데, 정부안 최대 반영을 위해 기획처 설득에 속도를 낸 것이다.22일 정성주 김제시장은 기획예산처 예산총괄심의관을 시작으로 사회예산심의관, 경제예산심의관, 예산총괄과장, 예산정책과장, 산업중소벤처예산과장, 농림해양예산과장, 기후에너지환경예산과장, 문화예산과장 등 기획처 예산 책임자들을 직접 만나 김제시 중점 사업의 필요성을 설득하며 예산안 반영을 위한 각별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이날 면담에서 농업로봇 분야 기술개발 및 농촌 인력난 해결을 위한 △농업 AI 로봇 표준화 및 온디맨드 자율제조 플랫폼 구축, 새만금 녹지면적 확충을 위한 △새만금 국가정원 조성 사업, 내수면 양식산업 저변 확대를 위한 △내수면 디딤돌 양식장 구축사업 등의 시의성과 필요성을 피력하며 충분한 공감을 이끌어 내려 노력했다.정 시장은“국가예산 확보는 미래 성장을 견인할 핵심사업의 추진 기반이자 지역 도약을 위한 첫걸음”이라며 “9월 초까지 이어질 기획처 예산 심의에서 주요 사업들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전북도, 지역국회의원과 유기적으로 협력해 끈질기게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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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신풍동 복지기동대, 저소득층 가구 대상 ‘LED 전등 교체’로 주거환경 개선지원
[한국Q뉴스] 김제시 신풍동 행정복지센터는 22일 복지기동대가 관내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에너지 절감 및 전기안전 예방을 위한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활동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노후화된 전등을 고효율 LED 전등으로 교체해 가구의 에너지 소비를 절감할 수 있도록 진행됐으며 가구 내 전선 및 콘센트 등의 점검을 통한 화재 예방과 안내도 함께 진행했다.대상 어르신은“그동안 집안이 어두워 생활하는 데 불편함이 많았다”며 “이번에 전등 교체로 집안이 밝아 편히 생활할 수 있을 것 같다며 매우 감사하다”고 전했다.최임관 복지기동대장은“낡고 어두운 환경에서 생활하는 어르신을 보며 마음이 좋지 않았다”며 “이번 활동을 통해 쾌적하고 밝은 주거 환경으로 바꿔 드릴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고 말했다.박정완 신풍동장은 “이번 활동은 특히 저소득층 가구의 에너지를 절감하고 화재 위험을 예방하는 뜻깊은 활동이었다”며 “앞으로도 신풍동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적극 펼치겠다”고 밝혔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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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청렴정책추진단 제2차 회의 개최
[한국Q뉴스] 김제시는 2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청렴정책추진단 제2차 회의’를 열고 전 부서로 확대 도입한 ‘1부서-1핵심 청렴시책’의 실행 방안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정성주 시장을 단장으로 부시장과 국·과·소장 등이 참여하는 청렴정책추진단은 이번 2차 회의에서 지난 1차 회의의 반부패 추진방향에 발맞춰, 각 부서가 자체 발굴한 청렴 시책의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구체적인 실효성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올해 청렴 정책의 가장 큰 변화는 추진 단위를 기존 ‘1국·소’에서 청렴리더인 부서장이 중심이 되어 청렴정책을 ‘1부서’로 확대·세분화한 점이다.이는 청렴 시책을 전 부서로 전파해 행정 전반에 청렴 문화를 촘촘하게 안착시키기 위한 조치로 고위직을 중심으로 한 청렴정책을 구체적으로 실현해 불합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청렴 실천을 일상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회의에서는 인허가·계약·보조금 관련 부서의 투명성 강화 대책을 비롯해, 민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한 청렴 모니터링, 부서 내 소통을 통한 조직문화 개선 방안 등 부서별 특색을 반영한 다채로운 과제들이 공유됐다.시는 이번에 확정된 전 부서의 청렴 과제를 분기별 맞춤형 과제와 연계해 상시 점검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청렴 청정도시 김제’를 만드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정 시장은 “청렴 정책의 단위를 부서별로 세분화한 것은 시 행정 전반에 청렴 문화를 뿌리내리겠다는 강력한 의지”며 “간부 공무원과 부서장들이 청렴의 주체로서 솔선수범해 시민 눈높이에 부응하는 신뢰받는 시정을 실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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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김제문화원, ‘김제 집성촌 성씨 뿌리기록 사업’역량 강화… 대전 족보박물관 견학
[한국Q뉴스] 김제시와 김제문화원이 지역 사회의 뿌리를 찾고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한 발걸음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와 김제문화원은 지난 18일 현재 추진 중인 ‘김제 집성촌 성씨 계파 뿌리 기록 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종중 대표 및 임원들과 함께 대전 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견학은 대전 족보박물관을 관람하고 뿌리공원 내에 조성된 성씨별 조형물을 직접 찾아보는 일정으로 진행됐다.이를 통해 참여한 종중 관계자들이 뿌리사업의 가치와 필요성을 깊이 이해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현재 김제문화원이 주도하고 있는이 사업은 오늘날 김제를 이끌어온 성씨 집성촌 인물들과 재실 유적 등을 재조명하기 위해 마련됐다.점차 사라져가는 충·효·열의 전통문화를 높이고 김제시만의 고유한 역사적 정체성을 체계적으로 기록하는 데 목적이 있다.특히 이번 사업은 단순히 종이책을 남기는 방식에서 벗어나 디지털 시대에 맞춰 전국 각지에 흩어져 사는 후손들이 언제 어디서나 스마트폰으로 가문의 역사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기록을 전자화해 전자책으로 발간할 계획이다.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김제의 소중한 역사적 자산을 미래 세대에게 고스란히 물려줄 것”이라며 “김제시는 앞으로도 김제지역 고유의 문화와 역사를 가꾸는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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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풍동 , “활력충전 동도마을 행복 곱하기 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김제시 신풍동 행정복지센터는 동도마을회가 ‘2026년 어르신 섬김 으뜸마을 인증사업’에 선정돼, 22일부터 ‘활력충전 동도마을 행복 곱하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촌 지역 어르신들에게 다채로운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세가지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했다.프로그램은 오감을 자극하는 문화·힐링 체험 중심의 ‘어르신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인 △자개 수저세트 가죽 폰백 만들기, △공기정화 수경식물 심기, △실용만점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아로마 테라피가 진행되며 실질적인 생활 안전망 구축을 위한 ‘생활 교육’ 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치매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또, 일상을 벗어나 주민이 화합하는 △마을 야외활동 프로그램도 진행된다.주민들이 함께 새만금 방조제 일대를 둘러보고 선유도로 나들이를 떠나 힐링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또한, 활동 기간 중 어르신들이 만든 작품 및 활동 사진들을 선보여 서로 웃으며 추억할 수 있는 ‘사진 전시회’도 개최한다.박정완 신풍동장은 “함께 체험하고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이웃 간의 정이 더욱 두터워지고 마을 전체가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에 건강한 효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고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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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립도서관, 가족과 함께하는 실감동화나라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김제시립도서관은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가족과 함께하는 실감동화나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실감동화나라는 대형 스크린과 바닥 등 5개 면을 활용해 참여자가 직접 터치하며 상호작용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아이들이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도서관을 친근한 문화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운영돼 왔으며 관내 기관과 개인 이용자들의 꾸준한 참여를 이끌어왔다.특히 이번 가족과 함께하는 실감동화나라는 기존 아이 중심의 체험에서 나아가 보호자와 아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 및 진행해 가족 단위 이용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세상에서 가장 큰 도서관, △4차원 공룡세계 탈출 대작전, △색깔왕국의 생일파티 등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는 실감형 동화 콘텐츠로 구성됐다.운영 일은 7월 4일 11일 18일 25일과 8월 22일 29일이며 운영 일별로 오전 10시부터 총 2회씩 진행된다.회당 가족 2팀, 최대 8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팀당 최소 보호자 1명과 아이 1명이 함께 참여해야 한다.신청은 오는 29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김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김제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도서관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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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해설사와 함께하는 김제전통시장 관광 투어 운영
[한국Q뉴스] 김제시는 지난 20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김제전통시장 관광 투어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신협이 상생 협약을 맺고 문화관광형시장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전통시장-관광 연계 상생투어’ 프로그램이다.이날 공주 동부신협 회원 130여명은 관광버스 3대를 임차해 김제전통시장을 방문했으며 상인해설사의 안내로 김제향교와 동헌 문화재를 둘러보고 김제전통시장과 청년몰에서 김제 특산물과 먹거리를 구입하는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다.이번 투어상품은 전통시장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청년몰 상인해설사가 동행해 인근 문화재 해설과 전통시장의 역사·전통을 소개했다.또한, 관광객들에게 온누리상품권, 장바구니, 김제쌀을 기념품으로 제공해 쇼핑의 즐거움과 활기를 더했다.이날 방문한 관계자는 “김제향교, 동헌 등 문화재가 전통시장에서 한눈에 보이는 위치에 있어 이색적이고 아름다웠으며 상인들의 따뜻한 환대 덕분에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정성주 김제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원이 김제시를 찾아주신 데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김제시 관광투어와 지평선축제, 전통시장, 5일장에도 함께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오는 7월 11일에는 강진 신협 회원 45명이 김제시를 방문해 원평·금산사 일대 관광지와 김제전통시장을 투어 할 예정이다.
2026-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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