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완주군시설관리공단, 자원 순환을 위한 ESG기부 캠페인 성료
[한국Q뉴스] 완주군시설관리공단은 10월 12일부터 11월 3일까지 임직원과 함께하는 ESG 실천 “RE-USE” 캠페인을 추진하고 모아진 기부 물품을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했다고 밝혔다.캠페인 기간동안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이어졌으며 의류 150여점과 생활용품 20여점 등이 모였다.수집된 물품은 아름다운 가게에 전달해 새로운 주인을 만나 다시 사용될 수 있도록 했다.이번 캠페인은 사용하지 않는 물품의 재사용을 통해 불필요한 폐기물을 줄이고 자원의 선순환을 유도하는 한편 임직원이 함께 참여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공공기관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했다.공단은 그동안 친환경 실천과 지역사회 상생, 사회적 약자 배려 등 다양한 분야에서 ESG 경영을 추진해 왔으며 앞으로도 임직원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실천 중심의 ESG 활동을 발굴하고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희수 이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임직원 한 사람 한 사람의 작은 참여가 모여 자원순환과 나눔이라는 큰 가치를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환경과 사회를 생각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지속가능한 ESG 경영을 실천하는 공단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
완주문화관광재단, 예술로 만난 우리들의 이야기…장애인 문화예술교육 결과공유 상영회 개최
[한국Q뉴스] 완주문화관광재단은 오는 11월 12일 오전 10시 완주 휴시네마 1관에서 ‘2026 장애인 문화예술교육 지원사업’결과공유 상영회 ‘이야기가 모이는 곳 : 우리의 노래’를 개최한다.이번 상영회는 장애인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이야기가 모이는 곳 : 우리의 노래’에 참여한 예술가와 참여자들이 함께한 교육 과정과 예술 활동을 영상으로 돌아보고 그 안에서 만들어진 이야기와 변화를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야기가 모이는 곳 : 우리의 노래’는 은혜의 동산과 한사랑 정신재활시설과 협력해 진행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 서로 다른 삶의 자리에서 출발한 사람들이 음악과 다양한 예술 활동을 통해 만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며 함께하는 시간을 만들어왔다.상영회에서는 프로그램 운영 과정과 참여자들의 예술 활동을 담은 영상을 함께 관람하고 사업을 통해 쌓아온 경험과 성과를 나눌 예정이다.특히 참여자들의 모습과 활동을 기록한 영상을 통해 예술이 일상에 가져온 변화와 서로 연결되는 경험의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완주문화관광재단 정철우 상임이사는 “이번 상영회가 참여자들에게는 함께한 시간을 돌아보는 뜻깊은 추억이 되고 관람객들에게는 장애인 문화예술교육의 가치와 가능성을 새롭게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예술로 함께하는 자리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사업은 전북특별자치도의 보조금을 지원받아 추진됐으며 전북특별자치도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고 완주군과 완주문화관광재단이 운영, 은혜의 동산과 한사랑 정신재활시설이 협력했다.
2026-11-04
-
무주군, 생성형 AI 활용 실습 교육 진행 행정업무 활용 능력 강화
[한국Q뉴스] 무주군은 업무 생산성 향상을 도모하고 행정 혁신을 구현하기 위해 오는 6일까지 공무원 대상 “생성형 AI 활용 실습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지난 4일부터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진행 중인 이번 교육에는 군청을 비롯한 6개 읍면 공무원 등 90여명이 참여해 행정 실무 역량을 키운다.이번 교육을 통해 고우람 강사는 △생성형 AI를 활용한 문서 작성 및 업무 자료 생성, △업무 유형별 프롬프트 작성 및 활용, △자료 분석 및 업무 효율화 실습, △업무 자동화 기초, △보안 ·윤리·공직자 역할 등을 공유하게 된다.
2026-11-04
-
무주반딧불시장 상인회, ‘사랑의 김장 나눔’
[한국Q뉴스] 무주군은 지난 3일 무주반딧불시장 상인회가 ‘사랑의 김장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이날 무주반딧불시장 상인회원 등 1백여명은 무주반딧불시장 원형 광장에서 배추 1천 포기 다듬기부터 절이기, 양념 준비, 김장 버무리기와 포장까지 함께했다.상인들이 담근 김장김치는 총 120박스에 담겨 6개 읍면 어려운 이웃 가정에 전달됐다.김치 배달은 각 읍면 행정복지센터에서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박용식 무주반딧불시장 상인회장은 “생업으로 바쁘지만 주변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마음과 봉사를 멈출 수 없다는 게 회원들의 마음”이라며 “정성으로 담근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이 겨울을 나게 하는 따듯한 응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에 앞장서는 무주반딧불시장 상인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무주반딧불시장 상인회는 2015년부터 김장 나눔, 햅쌀 기부 등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하고 있다.
2026-11-04
-
나주소방서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 개최
[한국Q뉴스] 나주소방서는 제79회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어린이들의 화재 예방 의식을 높이고 생활 속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관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불조심 포스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화재예방의 중요성을 스스로 생각하고 이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과정을 통해 생활 속 안전의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공모 대상은 전남지역 초등학교 재학생으로 1인당 1작품만 출품할수 있다.작품 주제는 화재예방의 중요성과 안전의식을 높일수 있는 내용이면 자유롭게 선택할수 있다.작품규격은 4절지 크기이며 참가 희망자는 오는 11월23일까지 작품 원본을 나주소방서에 우편 또는 방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접수된 작품은 자체 심사를 거쳐 우수작을 선정하며 최우수작은 나주소방서 대표로 상급대회에 출품될 예정이다.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나주소방서 예방안전과 홍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11-04
-
임실이 낳은 민족대표 박준승 선생, 숭고한 독립정신 기리다
[한국Q뉴스] 민족대표 33인 가운데 한 분인 임실 출신 독립운동가 박준승 선생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기리는 추모제례가 지난 4일 청웅면 박준승 선생 생가에서 엄숙하게 봉행됐다.독립운동가 박준승선생기념사업회가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유족과 기관·단체장, 지역주민등 150여명이 참석해 조국의 독립을 위해 헌신한 선생의 삶과 희생을 기리고 그 뜻을 되새겼다.이번 추모 제례는 일제강점기 조국 독립을 위해 일생을 바친 박준승선생의 숭고한 정신을 계승하고 임실의 자랑스러운 역사이자 후대에 전해야 할 소중한 유산으로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매년 11월 4일은 선생이 3·1운동 주도 혐의로 체포돼 서대문감옥에서 옥고를 치른 뒤 만기출옥한 날로 기념사업회는 이날을 기려 해마다 추모 제례를 봉행하며 선생의 독립정신을 기리고 있다.박준승 선생은 1866년 임실군 청웅면에서 태어나 1891년 동학에 입교했다.이후 1894년 동학농민혁명에 참여해 반봉건·반외세의 기치 아래 활동했으며 혁명이 좌절된 뒤에도 민족의 자주와 개혁을 향한 뜻을 굽히지 않았다.1905년 동학이 천도교로 개칭된 이후에는 청웅면에 설치된 천도교 임실 제2교구의 교구장을 맡아 지역 교세 확장과 민족의식 고취에 힘썼다.1916년에는 호남지역 천도교를 이끄는 중책을 맡아 교육과 계몽활동을 통해 민중의 자각을 이끌었다.1919년 3월 1일에는 손병희 선생등과 함께 민족대표 33인의 한 사람으로 독립선언서에 서명하고 태화관에서 독립선언에 참여했다.이후 일제에 체포돼 징역 2년형을 선고받고 서대문감옥에서 옥고를 치렀다.선생의 독립정신은 고향 임실에도 이어져 같은 해 3월 임실 지역 곳곳에서 천도교인과 주민들이 중심이 된 만세운동이 전개되는 데 영향을 미쳤다.출옥후에도 민족운동의 뜻을 이어가던 선생은 1927년 세상을 떠났으며 정부는 조국 도립에 기여한 공훈을 기려 1962년 건국훈장 대통령장을 추서했다.한경희 이사장은 “동학농민혁명에서 3·1운동에 이르기까지 평생을 민족을 위해 헌신하신 박준승선생의 희생과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며“선생의 숭고한 뜻이 지역사회와 후대에 오래도록 기억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득수 군수는 “박준승 선생께서 조국의 독립을 위해 보여주신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은 우리 임실의 자랑스러운 역사이자 소중한 정신적 유산”이라며“선생의 업적을 널리 알리고 관련 기념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해 그 뜻이 후손들에게 자랑스러운 역사로 계승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4
-
단풍 물든 임실 사선대, 가을철 관광객 발길 이어져10월까지 42만여명 방문… 쾌적한 관광환경 조성에 박차
[한국Q뉴스] 임실군 사선대관광지가 맑은 가을 날씨와 붉게 물든 단풍으로 장관을 이루며 가을 나들이 명소로 각광받고 있다.올해 10월 말 기준 42만여명의 방문객이 찾으며 지역 대표 휴식공간으로서의 입지를 다졌다.1985년 관광지로 지정된 사선대는 조각작품 42점을 비롯해 잔디광장, 야외공연장, 사선루, 어린이놀이터 등을 갖추어 남녀노소 누구나 자연 속에서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임실군 시설사업소는 방문객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화장실 및 가로등 정비, 산책로 야자매트 교체, 낙엽 제거 등 환경정비를 수시로 실시하고 있으며 수목과 초화류 보식을 통해 사계절 아름다운 경관을 유지해 나갈 계획이다.임실군 시설사업소 관계자는 “바쁜 일상 속에서 가을의 여유를 느낄 수 있는 힐링 공간이 되도록 철저한 시설 관리와 환경정비로 ‘다시 찾고 싶은 임실’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11-04
-
강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성담은 팥죽으로 관내경로당 25개소에 팥죽전달
[한국Q뉴스] 강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월 3일 오전 9시 강진풍물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온마을 팥죽 한 그릇, 마음 10한 그릇’팥죽 나눔 행사를 추진했다.이번 행사는 강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강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과 자원봉사자 25명이 참여해 정성껏 팥죽을 직접 만들고 완성된 팥죽을 관내 경로당 25개소에 협의체 위원과 복지이장이 직접 전달했다.특히 거동이 불편해 경로당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는 팥죽을 소분용기에 담아 가정까지 직접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등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세심한 돌봄을 실천했다.‘온마을 팥죽 한 그릇, 마음 한 그릇’팥죽 나눔 행사는 음식 나눔을 넘어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주민 간 정을 나누는 따뜻한 공동체 복지의 실천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강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공공위원장은 “강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이 정성을 모아 준비한 팥죽 한 그릇이 어르신들께 따뜻한 위로와 행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따뜻한 강진면을 만들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강진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민관협력을 통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추진하며 촘촘한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11-04
-
임실군, ‘24시간 잠들지 않는 안전망’ 재난안전통신망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전북특별자치도 임실군이 최근 신설한 ‘재난상황팀’을 중심으로 각종 재난 상황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재난안전통신망 활용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기후 변화에 따른 극한 호우와 대형 복합 재난에 대비해, 야간 및 휴일에도 공백 없는 24시간 상시 대응 체계를 확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임실군 재난상황팀은 올해 1월, 분산되어 있던 재난 관리 기능을 하나로 통합해 신설된 조직으로 이번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력을 한층 강화했다.PS-LTE 단말기 조작법 숙지, 상황 보고 및 전파 체계 점검 및 예·경보 시스템 연동: 통합 재난 컨트롤타워로서 현장 상황을 실시간 모니터링하고 전파하는 연계 프로세스 학습 등을 교육했다.한득수 임실군수는 “정부 정책 기조에 발맞춰 신설된 재난상황팀이 재난안전통신망을 능숙하게 활용함으로써, 어떤 위기 상황에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 든든한 파수꾼 역할을 다할 것”이라며 “빈틈없는 재난 안전망 구축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임실군은 이번 교육 외에도 향후 유관기관 합동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등을 통해 실전 대응 역량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2026-11-04
-
덕치면 농악단 제36회 임실군 읍·면 풍물경연대회 우수상 수상
[한국Q뉴스] 덕치면 농악단이 임실군민회관에서 열린 제36회 임실군 읍·면 풍물경연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오랜 세월 동안 갈고닦은 전통의 장단과 단원들의 뜨거운 열정이 어우러진 감동의 무대로 꾸며졌으며 덕치면 농악단의 힘찬 꽹가리와 북소리가 임실군민회관 가득 울려 퍼졌다.모두가 함께 구슬땀을 흘리며 일군 이번 우수상은 덕치 농악단 특유의 가락과 절도 있는 동작, 단원들 간의 완벽한 호흡이 빛을 발한 결과로 관객들의 뜨거운 박수갈채와 심사위원들의 아낌없는 찬사를 받았다.훌륭한 리더십으로 대회를 이끈 양승춘 단장은 “연습 과정부터 뜻을 모아 최선을 다해준 단원분들 덕분에 오늘 이렇게 좋은 결과를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 고유의 전통 풍물을 아끼고 사랑하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신명나는 가락을 나누는 덕치면 농악단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이번 우수상 수상을 통해 덕치면 농악단은 덕치면의 단합력을 유감없이 보여주며 지역의 문화적 역량을 널리 알렸다.
2026-11-04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