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신풍동 , “활력충전 동도마을 행복 곱하기 사업” 본격 추진
[한국Q뉴스] 김제시 신풍동 행정복지센터는 동도마을회가 ‘2026년 어르신 섬김 으뜸마을 인증사업’에 선정돼, 22일부터 ‘활력충전 동도마을 행복 곱하기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농촌 지역 어르신들에게 다채로운 여가 활동 기회를 제공해 삶의 질을 높이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생활 지원을 위해 마련됐으며 세가지 주제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춰 구성했다.프로그램은 오감을 자극하는 문화·힐링 체험 중심의 ‘어르신 맞춤형 지원 프로그램’인 △자개 수저세트 가죽 폰백 만들기, △공기정화 수경식물 심기, △실용만점 나만의 에코백 만들기, △아로마 테라피가 진행되며 실질적인 생활 안전망 구축을 위한 ‘생활 교육’ 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교육, △치매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또, 일상을 벗어나 주민이 화합하는 △마을 야외활동 프로그램도 진행된다.주민들이 함께 새만금 방조제 일대를 둘러보고 선유도로 나들이를 떠나 힐링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또한, 활동 기간 중 어르신들이 만든 작품 및 활동 사진들을 선보여 서로 웃으며 추억할 수 있는 ‘사진 전시회’도 개최한다.박정완 신풍동장은 “함께 체험하고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이웃 간의 정이 더욱 두터워지고 마을 전체가 활력을 되찾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에 건강한 효 실천 문화를 정착시키고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2
-
김제시립도서관, 가족과 함께하는 실감동화나라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김제시립도서관은 오는 7월부터 8월까지 가족이 함께 즐기는 체험형 독서문화 프로그램 “가족과 함께하는 실감동화나라”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실감동화나라는 대형 스크린과 바닥 등 5개 면을 활용해 참여자가 직접 터치하며 상호작용할 수 있는 체험형 프로그램이다.아이들이 동화 속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를 직접 체험할 수 있어 독서에 대한 흥미를 높이고 도서관을 친근한 문화공간으로 느낄 수 있도록 운영돼 왔으며 관내 기관과 개인 이용자들의 꾸준한 참여를 이끌어왔다.특히 이번 가족과 함께하는 실감동화나라는 기존 아이 중심의 체험에서 나아가 보호자와 아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기획 및 진행해 가족 단위 이용자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제공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세상에서 가장 큰 도서관, △4차원 공룡세계 탈출 대작전, △색깔왕국의 생일파티 등 어린이들이 흥미롭게 참여할 수 있는 실감형 동화 콘텐츠로 구성됐다.운영 일은 7월 4일 11일 18일 25일과 8월 22일 29일이며 운영 일별로 오전 10시부터 총 2회씩 진행된다.회당 가족 2팀, 최대 8명까지 참여할 수 있으며 팀당 최소 보호자 1명과 아이 1명이 함께 참여해야 한다.신청은 오는 29일 월요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김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김제시립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김제시립도서관으로 문의하면 된다.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프로그램이 아이와 보호자가 함께 도서관에서 즐거운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독서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
상인해설사와 함께하는 김제전통시장 관광 투어 운영
[한국Q뉴스] 김제시는 지난 20일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김제전통시장 관광 투어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신협이 상생 협약을 맺고 문화관광형시장을 대상으로 추진하는 ‘전통시장-관광 연계 상생투어’ 프로그램이다.이날 공주 동부신협 회원 130여명은 관광버스 3대를 임차해 김제전통시장을 방문했으며 상인해설사의 안내로 김제향교와 동헌 문화재를 둘러보고 김제전통시장과 청년몰에서 김제 특산물과 먹거리를 구입하는 장보기 행사에 참여했다.이번 투어상품은 전통시장 관광 활성화를 위해 마련한 프로그램으로 청년몰 상인해설사가 동행해 인근 문화재 해설과 전통시장의 역사·전통을 소개했다.또한, 관광객들에게 온누리상품권, 장바구니, 김제쌀을 기념품으로 제공해 쇼핑의 즐거움과 활기를 더했다.이날 방문한 관계자는 “김제향교, 동헌 등 문화재가 전통시장에서 한눈에 보이는 위치에 있어 이색적이고 아름다웠으며 상인들의 따뜻한 환대 덕분에 즐거운 추억을 남길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정성주 김제시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인원이 김제시를 찾아주신 데 깊이 감사드리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김제시 관광투어와 지평선축제, 전통시장, 5일장에도 함께해 주시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한편 오는 7월 11일에는 강진 신협 회원 45명이 김제시를 방문해 원평·금산사 일대 관광지와 김제전통시장을 투어 할 예정이다.
2026-06-22
-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고창군에 고향사랑기부금 1090만원 기부
[한국Q뉴스]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이 22일 고창군청을 찾아 1090만원 상당의 고향사랑기부금을 기탁했다.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는 지난해 1850만원 기탁에 이어 올해까지 연이어 고창군에 마음을 전해왔다.고창군은 고향사랑기부금을 활용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기금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지역 인재 육성, 취약계층 지원, 문화·관광 활성화 등 지역 발전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윤여일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장은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발전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심덕섭 고창군수는 “지역발전을 위한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한국전력공사 전북본부 임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기부금은 주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뜻깊게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2
-
고창군, ‘제23회 고창복분자와 수박축제’ 11만1500여명 방문 대성황
[한국Q뉴스] 고창군의 대표 여름 축제인 ‘제23회 고창복분자와 수박축제’ 가 지난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선운산도립공원 일원에서 11만1500여명이 찾는 등 관광객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올해 축제는 연령별, 가족 단위, 연인들을 위한 체험 중심 프로그램이 대폭 강화되어 방문객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특히 직접 잡은 장어를 즉석에서 손질장어로 교환해 주는 ‘장어잡기 체험’과 시식 행사는 연일 인산인해를 이뤘다.물총싸움과 스릴 넘치는 장애물 3종경기, 수박 빨리먹기 대회 등은 남녀노소 모두가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만들었다.아울러 고창 수박의 우수성을 알리는 ‘수박 품평회’ 와 화려한 ‘수박 카빙대회’작품 전시 등도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또한, 이번 축제는 소비자의 부담을 완화하고 편리성을 높인 ‘체감형 축제’로 호평을 받았다.복분자는 단위별 소포장 판매와 함께 보전금 지원을 통해 가격 부담을 낮췄고 초벌구이 풍천장어 역시 시중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농산물 판매장의 카드 결제 시스템을 강화하고 행사장 내 대형 그늘막을 확대 설치하는 등 고질적인 대기 시간과 폭염 불편을 해소하며 한층 쾌적해진 축제 환경을 선보였다.심덕섭 고창군수는 “맛과 즐거움, 체험이 가득했던 이번 축제를 통해 많은 관광객이 고창에서 특별한 여름 추억을 만들어 가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고창의 우수한 농수산물을 널리 알리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상생 축제로 더욱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22
-
국창 김소희 선생 서거 31주기 기념행사 고창에서 열려
[한국Q뉴스] 고창군과 전북특별자치도가 후원하고 사)동리문화사업회가 주최·주관한 ‘국창 김소희 선생 서거 31주기 기념행사’ 가 지난 20일 흥덕면 김소희 생가터에서 성황리에 열렸다.심덕섭 고창군수를 비롯해 조민규 고창군의회 군의장 및 군의원, 신유섭 동리문화사업회 이사장, 박윤초 명창, 신영희 명창, 국악인들이 참석했다.기념식에 이어 축하공연에는 만정제 소리의 맥을 잇고 있는 소리꾼 남상일과 고창 출신 여성 판소리 그룹 비조채선이 출연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김소희 명창의 소리 세계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무대는 전통 판소리의 가치와 계승의 의미를 다시 한번 일깨우는 계기가 됐다.근현대를 대표하는 여성 명창인고 김소희 선생은 지난 1917년 고창군 흥덕면에서 태어나 천부적인 재능으로 수많은 사람들의 심금을 울렸다.여기에 삶과 예술에 대한 자기성찰과 노력을 더해 완숙한 판소리의 예술적 경지를 이룬 대한민국 대표 여성명창으로 1964년 중요무형문화재 판소리 기·예능 보유자로 지정된 바 있다.또한, 파리국제민속예술제와 유럽순회공연을 비롯 동경올림픽 공연, 미국 카네기홀 공연, 미국 독립기념 순회공연, 서울올림픽 폐막 공연 등을 펼치며 한국의 판소리를 세계에 알리는 데에도 크게 공헌했다.선생은 1995년 4월 향년 79세 일기로 타계했으며 묘소는 고창읍 노동리 화산에 모셔져 있고 위패는 고창 선운사에 봉안됐다.이에 동리문화사업회는 판소리 사설을 집대성한 신재효 선생과 김소희 명창을 비롯한 고창 출신 명창들의 업적을 널리 알리고 판소리 문화유산의 보존과 계승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신유섭 이사장은 “대한민국 판소리 발전에 큰 족적을 남긴 인물들의 정신을 계승하고 판소리의 본 고장으로서 전통문화 진흥과 지역 문화예술의 발전을 위해 다양한 문화사업을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2
-
고창군 공음면 주민자치위원회-거제시 연초면 주민자치회 자매결연 협약
[한국Q뉴스] 고창군 공음면 주민자치위원회와 경남 거제시 연초면 주민자치회가 지난 19일 공음면 어울림센터에서 자매결연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양 지역 주민자치 활성화와 상호 교류·협력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주민자치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문화·관광·지역축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가기 위해 추진됐다.협약식을 마친 연초면 주민자치회는 고창읍성과 고창 복분자와 수박축제 행사장을 방문해 고창의 역사와 문화, 지역의 대표 관광자원과 특산물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공음면 주민자치위원회 전홍일 위원장은 “양 지역이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함께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자치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해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애숙 공음면장은 “이번 자매결연은 공음면과 연초면이 서로의 경험과 우수사례를 공유하며 함께 성장하는 뜻깊은 출발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자치를 중심으로 문화·관광·농특산물 교류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생 협력을 확대해 지역 발전과 주민 화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2
-
고창군, 제9회 보육인 한마음 대회 “보육현장의 노고 격려”
[한국Q뉴스] 고창군이 지난 19일 고창축협 한우명품관에서 ‘제9회 고창군 어린이집 보육인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창군 어린이집연합회가 주최하고 고창군이 후원했다.관내 보육 교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보육현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는 뜻깊은 자리로 진행됐다.보육사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2명에게 고창군수 표창 등이 수여됐다.이어 어린이집연합회는 이광원 팀장, 류선화 센터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특히 보육 교직원을 대상으로 한 힐링 토크 프로그램은 큰 호응을 얻으며 업무로 지친 교직원들에게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했다.고창군은 △보육교직원 선진지 견학 △대체 조리사 지원사업 △어린이집안전공제회 가입비 지원 △정수기·공기청정기 운영 비 지원 △어린이집 방역소독비 지원 등 지역 맞춤형 보육지원 정책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고창’조성에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심덕섭 고창군수는 “보육 교직원은 아이들의 성장과 일상을 가장 가까이에서 함께하는 핵심 주체다”며 “아이와 교직원이 모두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2
-
고창군, 관내 아이돌봄사 대상 ‘역량강화 보수교육’ 운영
[한국Q뉴스] 고창군은 지난 19~20일 관내 활동 중인 아이돌봄사 38명을 대상으로 ‘2026년 아이돌봄사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매년 진행되는 이번 의무 교육은 그동안 전주에 위치한 아이돌봄광역지원센터를 이용해 왔으나, 지난 4월 전북특별자치도 공모를 통해 고창읍 소재 민간 운영 ‘고창아이돌보미교육기관’ 이 신규 지정되면서 운영 방식이 대폭 개선됐다.이로써 돌봄사들은 이동 불편 없이 지역 내에서 더욱 체계적인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됐다.총 오후 4시간 과정의 이번 교육은 직무 역량 강화와 안전 관리에 중점을 둔다.주요 교육 내용은 △영·유아 발달 이해 및 신생아 돌봄 실무 △감각놀이 중심의 발달지원 △영유아 인권침해와 학대 사례 분석 △아동 안전 예방 등 현장 대응력을 높일 수 있는 실무 중심 과목으로 구성됐다.특히 올해 4월부터 시행된 ‘아이돌봄사’국가자격 전환 제도에 발맞추어, 활동 중인 돌봄 인력들이 한층 더 높아진 국가 기준에 부합하는 전문 역량을 강화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김미란 고창군 인재양성과장은 “이제 아이돌봄사들이 고창에서 한결 편안하게 교육에 집중할 수 있게 되어 뜻깊다”며 “돌봄 전문가들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앞으로도 부모가 안심하고 아이를 맡길 수 있는 ‘아이 키우기 좋은 고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창군은 현재 연간 70여 가정, 110여명의 아동에게 아이돌봄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군 자체 시책으로 양육 공백 가정의 본인부담금 50%를 추가 지원하는 등 가정의 양육 부담 경감과 돌봄 인프라 확충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22
-
군산근대역사박물관 장미갤러리, 이미영 개인전 개최
[한국Q뉴스] 군산근대역사박물관은 오는 23일부터 8월 23일까지 장미갤러리 2층에서 이미영 개인전 ‘대지를 걷다’를 개최한다.이번 전시에서는 인간과 자연의 관계, 그리고 인간다움에 대한 물음을 담은 대지 풍경 회화 20여 점을 선보인다.이미영 작가는 녹음이 가득한 고요한 풍경 속으로 관람객들을 안내한다.작가가 표현한 ‘대지’는 인간과 자연이 함께 만들어온 공간으로 대지로부터 얻은 경험과 감정을 회화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작품 속에는 본연의 자연과 인간의 손길이 더해진 자연이 공존하며 그 사이에서 살아가는 인간의 삶이 대지의 풍경으로 상징적으로 표현되어 있다.작품에 담긴 초록빛 풍경은 편안하고 따뜻한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하지만, 작가가 표현하는 ‘대지’는 우리가 익숙하게 생각하는 자연과는 또 다른 모습을 보여준다.이를 통해 관람객들은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고 성찰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이미영 작가는 “대지 회화를 통해 땅과 인간이 맺어온 관계를 돌아보고 우리가 회복해야 할 진정한 인간다움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작가는 2009년 첫 개인전 이후 군산·전주 등 다수의 개인전과 기획 및 단체전에 참여하며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최근에는 ‘대지’, ‘산책’, ‘대지에 서다’등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주제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박물관 관계자는 “이번 전시에서 관람객분들이 작품을 통해 자연과 인간의 관계를 새롭게 바라보고 작품 감상을 통해 다양한 시각적 경험과 사유의 시간을 갖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한편 박물관 벨트화지역인 장미갤러리 2층 전시관은 지역 작가들의 예술 활동을 지원하고자 마련된 공간으로 해마다 공개모집을 통해 전시작가를 선정해 전시 공간 등을 제공한다.
2026-06-22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