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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용담면, 화재대비 합동 소방훈련 실시
[한국Q뉴스] 진안군 용담면은 지난 11월 2일 용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화재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초기 대응과 인명 피해 예방을 위한 ‘2026년 하반기 합동소방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에는 용담면 직원 일동과 용담농협 직원, 용담면 의용소방대원 등이 참여했으며 안천소방서에서 훈련 상황을 참관했다.훈련은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해 화재 발생 신고 및 초기 대응, 대피 유도, 응급구조 및 환자 이송 순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각자의 역할에 따라 화재 상황에 대응하는 훈련을 실시했다.이번 훈련을 통해 직원들은 화재 발생 시 행동 요령을 숙지하고 자위소방대의 임무와 역할을 점검했으며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노기환 용담면장은 “화재는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화재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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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에 ‘전동흘장군로’생겼다 가림리 신설도로 도로명 확정
[한국Q뉴스] 진안읍 가림리 신설도로에 ‘전동흘장군로’라는 새 이름이 붙었다.진안군은 지난 10월 27일 주소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가림리 1520-2번지부터 1041-7번지까지 1.35km 구간의 도로명을 ‘전동흘장군로’로 정하고 11월 3일 부여했다고 밝혔다.이 도로는 성수~진안 3공구 도로개량사업으로 올해 8월 준공된 왕복 2차로다.군은 준공 직후 은천·탄곡마을 이장 협의를 거쳐 예비도로명을 정하고 10월 6일부터 14일간 주민의견을 받았으나 제출된 의견은 없었다.이름은 이 마을에서 태어난 조선 후기 무신 전동흘 장군에서 따왔다.장군은 병자호란 때 의병을 일으켰고 삼도수군통제사와 포도대장을 지냈다.청백리로도 이름이 높았다.이번 도로명은 2024년 ‘평가로’에 부여한 명예도로명 ‘장화홍련로’ 와 이어진다.설화 속 장화홍련 이야기와 그 사건을 해결한 것으로 전해지는 실존 인물의 행적을 한 길에서 따라가는 구성이다.군은 도로명판을 이달 중 설치하고 장군의 생애와 부여 사유를 소개하는 안내판도 내년 은천마을 숲에 세울 계획이다.두 도로를 묶은 인문 관광 코스로 알려 지역 홍보에도 활용한다는 방침이다.군 관계자는 “도로 이름 하나에도 지역의 역사와 이야기를 담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고유의 역사·문화 자원을 도로명주소 정책에 접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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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금호도서관, ‘이은강 배우와의 만남’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광양시는 오는 11월 23일 오후 4시 30분에 열리는 ‘이은강 배우와의 만남’ 참가자 40명을 11월 4일부터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광양금호도서관 음악당에서 열리는 이번 강연은 예술 특화도서관인 금호도서관이 문학과 공연예술을 접목해 시민들의 문화예술 향유 기회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강연 주제는 ‘꿈꾸는 대로 도전하는 대로’다.이은강 배우는 육군 항공 전투헬기 조종사와 고등학교 화학 교사, 수능 화학 강사 등을 거쳐 배우로 활동하고 있다.현재 극단 데이문 소속으로 연극·영화·드라마 등 여러 작품에 출연하고 있으며 자신의 경험을 담은 저서 ‘나는 아직도 되고 싶은 사람이 있다’를 출간했다.이번 강연에서는 여러 직업을 경험한 뒤 배우에 도전한 과정과 저서 집필 경험을 소개하고 삶의 변화 속에서 발견한 꿈과 가능성을 시민들과 나눌 예정이다.강연 후에는 질의응답과 희망자를 위한 작가 사인회, 기념촬영도 진행된다.김현숙 광양시 도서관과장은 “여러 분야에서 도전을 이어온 이은강 배우의 이야기가 시민들에게 자신의 꿈을 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문학과 공연예술을 가까이에서 접할 수 있도록 관련 프로그램을 꾸준히 운영하겠다”고 말했다.참가 신청은 11월 4일 오전 10시부터 광양시립도서관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모집 대상은 광양시민 40명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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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금호청소년문화의집, 제7회 청소년 어울림마당 성료
[한국Q뉴스] 광양시는 지난 10월 31일 청소년과 시민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금호청소년문화의집이 주관한 ‘제7회 청소년 어울림마당’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광양시 금호청소년문화의집 야외 광장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개관 4주년을 기념해 ‘사랑해, 금호’를 주제로 진행됐으며 청소년들이 공연과 체험활동을 통해 서로 소통하는 자리이다.행사의 시작은 방과후아카데미 ‘마루’의 모둠북 공연이 장식했다.이어 밴드, 댄스, 합기도 등 13개 팀이 무대에 올라 그동안 갈고닦은 실력을 선보였다.체험 공간에서는 청소년동아리와 청소년운영위원회, 방과후아카데미가 준비한 16개 부스가 운영됐다.비누 만들기 체험인 ‘솝 스튜디오’를 비롯해 무드등 만들기, 풍선 터뜨리기, 3D프린팅 작품 뽑기 등이 진행됐으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도 ‘청소년1388’부스로 참여했다.포스코 아름드리나눔푸드 봉사단은 푸드트럭을 운영하고 포스코 응급처치교육재능봉사단은 응급처치 교육을 진행하며 행사에 힘을 보탰다.시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청소년들이 자신의 재능과 열정을 마음껏 펼치는 시간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소년의 자발적인 참여와 활동을 지원할 수 있도록 기회를 넓혀 나가겠다”고 말했다.광양시는 청소년들의 건전한 성장과 문화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방과후아카데미, 진로·재능 프로그램, 동아리 활동 등을 운영하고 있다.올해 광양시 전체 청소년 어울림마당은 광양시 청소년문화센터, 광양청소년문화의집, 금호청소년문화의집 등에서 총 7회에 걸쳐 진행됐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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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니어클럽, 시니어 인재양성사업 7차년도 본격 추진
[한국Q뉴스] 광양시는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인 광양시니어클럽이 지난 2일 포스코1%나눔재단의 후원으로 추진하는 ‘시니어 일자리 창출 인재양성사업’의 6차년도 성과보고회와 7차년도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광양시가족문화센터 4층 가족공연장에서 열린 이날 행사는 6차년도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7차년도 교육에 참여하는 시니어들의 새로운 출발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지난 6차년도 사업에서는 시니어 189명을 대상으로 총 53회의 전문 교육을 실시했으며 이 가운데 132명이 일자리로 연계되는 성과를 거뒀다.발대식에 참석한 교육생들은 앞으로의 교육과정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지역사회에서 활동할 의지를 다졌다.‘시니어 일자리 창출 인재양성사업’은 베이비부머 세대와 신노년층의 경력과 경험을 활용해 전문 일자리 참여 기회를 넓히기 위한 사업이다.포스코1%나눔재단이 2019년 말부터 후원해 왔으며 광양시니어클럽이 전문 교육과 일자리 연계를 맡아 운영하고 있다.광양시는 베이비부머 세대의 은퇴가 본격화됨에 따라 기존의 단순 노무 중심 일자리에서 벗어나 퇴직자의 전문성을 살릴 수 있는 맞춤형 교육과 취업 기회 확대에 힘쓰고 있다.내년 1월부터 진행되는 7차년도 사업에서는 59세부터 69세까지 시니어 220명을 대상으로 8개 전문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교육과정은 보드게임지도사, 실버인지놀이지도사, 초등돌봄 전담사, 자서전쓰기지도사, 전자책글쓰기 지도사, 파크골프러닝메이트, 웰다일지도사, 심리상담사로 구성됐다.각 과정은 지역사회 수요와 자격증 취득 및 소득 창출 가능성을 고려해 선정했다.교육 수료자들은 광양시니어클럽의 사회서비스형·시장형 노인일자리 사업과 지역 내 유관기관의 수요에 따라 선발되며 교육에서 익힌 역량을 활용할 수 있는 일자리로 연계될 예정이다.박성현 광양시장은 “어르신들의 새로운 도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후원해 주시는 포스코1%나눔재단과 사업을 수행하는 광양시니어클럽에 감사드린다”며 “어르신들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이 지역사회에서 활용될 수 있도록 맞춤형 노인일자리를 발굴하고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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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 3차 추가모집
[한국Q뉴스] 광양시는 청년들의 주거비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기 위해 11월 3일부터 11일까지 ‘2026년 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 3차 추가모집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청년 취업자 주거비 지원사업’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광양시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지역에서 근로하거나 사업을 운영하는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원씩 최장 12개월간 주거비를 지원한다.이번 추가모집 인원은 2명으로 지원 대상은 신청일 현재 광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1981~2008년 출생 무주택 청년이다.연령은 출생연도를 기준으로 판단한다.신청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에서 근로하거나 사업을 운영해야 하며 전세대출금이 5천만원 이상인 전세주택 또는 월세 60만원 이하인 주택에 거주해야 한다.또한 가구소득인정액이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인 등 사업 자격요건을 충족해야 한다.지원금은 분기별로 지급되며 이번 추가모집 선정자는 2026년 중 지원요건을 충족한 기간에 대해 소급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자가 2명을 초과하면 기준중위소득 대비 가구소득인정액 비율이 낮은 순으로 선정한다.신청을 희망하는 청년은 11월 3일부터 11일까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 사이에 광양시청 3층 청년일자리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우편 신청은 불가능하다.광양시 관계자는 “이번 추가모집을 통해 주거비 부담을 겪는 청년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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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11월 남파랑길 픽 로드 49코스’ 참가자 모집
[한국Q뉴스] 광양시는 11월 14일부터 29일까지 주말 총 6회에 걸쳐 운영하는 ‘2026년 11월 남파랑길 픽 로드 49코스’걷기 프로그램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남파랑길 광양 구간의 해안 경관을 활용해 걷기여행을 활성화하고 관광객들에게 광양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운영일은 11월 14~15일 21~22일 28~29일이며 매회 오후 1시부터 5시 50분까지 진행된다.회차별 모집 인원은 20명으로 총 120명을 선착순 모집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걷기 구간은 해비치로 달빛해변에서 백운그린랜드공원까지 약 8km다.참가자들은 오후 1시부터 1시 20분까지 달빛해변에 집결해 안내를 받은 뒤 해안선을 따라 걷는다.걷기 종료 후 버스로 커뮤니티센터로 이동해 체험활동에 참여하고 오후 5시 50분까지 출발지로 복귀한다.체험활동으로는 토요일에 2027년 달력 만들기, 일요일에 머그컵 만들기가 진행된다.참가자들은 걷기여행의 추억을 자신만의 기념품으로 남길 수 있다.참가 신청은 홍보 포스터에 있는 QR코드를 통해 각 회차 운영일 3일 전까지 할 수 있다.자세한 사항은 광양시청 관광마케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이현주 관광과장은 “남파랑길 49코스는 광양의 해안 풍경과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걸을 수 있는 길”이라며 “이번 프로그램이 자연 속에서 걷고 나만의 기념품도 만드는 주말 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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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골약자율방범대, 제19대 대장단 취임 기념 백미 기탁
[한국Q뉴스] 광양시 골약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월 30일 골약자율방범대가 후원물품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기탁은 골약자율방범대 제19대 대장단 및 감사 이·취임식을 계기로 마련됐으며 이치헌 신임 대장을 비롯한 대원들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뜻을 모았다.기탁된 백미는 협의체를 통해 관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치헌 신임 대장은 “제19대 대장으로 새롭게 출발하는 뜻깊은 자리에서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고자 백미를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골약자율방범대가 주민의 안전을 지키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는 것은 물론,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도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나눔과 봉사를 실천하는 단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금균 골약동장은 “새로운 출발을 맞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먼저 생각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치헌 대장님과 골약자율방범대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백미는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골약자율방범대는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헤 자율 방범 활동 및 범죄 예방 활동을 펼치며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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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다압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새마을부녀회, 후원금 기탁
[한국Q뉴스] 광양시 다압면은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3일광양시 사랑나눔복지재단에 이웃사랑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두 단체가 지역사회를 위해 마련한 것으로광양시 사랑나눔복지재단을 통해 다압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로 지정기탁 됐다.성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관내 취약계층과 저소득 가구를 위한 맞춤형 복지 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철수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심정애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을 모아 마련한 정성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봉사와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수일 다압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우리동네 복지사업으로 환원해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한편 다압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의 합동 후원금 기탁은 2024년과 2025년에 이어 올해로 세 번째다.두 단체는 평소에도 △관내 환경정화활동 △떡국·백숙 나눔 △직접 담근 고추장 나눔 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과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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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포스코 포항 정비사업회사 3사서 고향사랑기부금 9,872만원 전달받아
[한국Q뉴스] 광양시는 11월 3일 포스코 포항 정비사업회사 3사 임직원 1024명으로부터 고향사랑기부금 9872만원을 전달받았다고 밝혔다.광양시청 2층 창의실에서 열린 기부금 전달식은 자매도시인 광양시와 포항시의 우호 협력을 강화하고 지역 간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양 지역의 포스코 정비사업회사 임직원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자발적으로 기부에 참여했다.이번 상호기부에는 광양 지역의 포스코GYS테크, 포스코GYR테크, 포스코GY솔루션과 포항 지역의 포스코PS테크, 포스코PR테크, 포스코PH솔루션 등 6개 회사 임직원이 참여한다.광양 지역 3사 임직원들도 포항시에 기부할 예정이며 기부금 전달식은 추후 포항시청에서 개최된다.참여 기업들은 “올해도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간 나눔을 실천하게 돼 뜻깊다”며 “이번 상호기부가 두 지역의 발전에 보탬이 되고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으로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박성현 광양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포스코 정비사업회사 임직원들이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해 주셔서 깊이 감사드린다”며 “모아주신 기부금은 지역 발전과 시민을 위한 사업에 책임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광양시는 11월 2일부터 23일까지 고향사랑기부제 참여를 독려하기 위한 이벤트도 진행하고 있다.광양시 신규 기부자 100명에게 1만원 상당, 재기부자 87명에게 2만원 상당의 모바일 마트 통합 상품권을 추첨을 통해 증정한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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