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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섬박람회 대비 가덕도 해양정화활동 전개
[한국Q뉴스] 여수시는 지난 22일 소호동 가덕도 일원에서 영산강유역환경청, 국립공원공단, 해양환경공단과 함께 해양정화활동을 실시했다.이번 정화활동은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깨끗한 섬 환경을 조성하고 특정도서인 가덕도의 생태 보전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영산강유역환경청 주관으로 마련됐다.가덕도는 2011년 독도 등 도서지역의 생태계 보전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특정도서로 지정된 섬으로 애기참반디와 서어나무 등 다양한 식물과 국제자연보전연맹 적색목록 취약종인 섬개개비 등이 서식하는 생태적 가치가 높은 지역이다.이날 참가자들은 소호항 인근에 집결한 후 선박을 이용해 가덕도로 이동한 뒤 해안가와 주변 지역에 방치된 해양쓰레기를 수거했다.수거한 폐기물은 여수시 해양정화선을 활용해 처리했다.이번 정화활동을 통해 가덕도의 해양환경 개선과 특정도서의 생태 보전에 힘을 모았다.또한 2026여수세계섬박람회를 앞두고 방문객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섬 환경을 제공하는 데 의미를 더했다.시 관계자는 “관계기관과 함께 특정도서인 가덕도의 해양쓰레기를 수거하며 섬 환경 보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정화활동과 체계적인 환경관리를 통해 아름답고 건강한 섬 생태계를 보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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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제11회 여수에코국제음악제 오는 25일 개막
[한국Q뉴스] 여수시가 주최하고 (재)범민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제11회 여수에코국제음악제가 오는 25일부터 28일까지 GS 칼텍스 예울마루 대극장에서 열린다.올해로 11회를 맞는 음악제는 김민지 예술감독을 중심으로 국내외 정상급 연주자 50여명이 참여해 깊이 있는 클래식 무대를 선보인다.공연은 6월 25일과 26일 오후 7시 30분, 27일과 28일 오후 5시에 진행된다.올해 음악제의 주제는 ‘[- 음악 너머, 감각을 열다’ 이다.‘신세계’라는 개념을 바탕으로 클래식을 청각을 넘어 관객의 감각과 상상력을 깨우는 새로운 예술 경험으로 구현한다.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세계 초연되는 여수 창작곡 ‘아름다운 여수’를 비롯해 클래식 명곡과 현대 실내악, 오페라 아리아, 영화음악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폭넓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아울러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성공 개최를 기원하는 문화교류 프로그램으로 오는 9월 8일 여수영재교육원오케스트라 공연과 컬처 브릿지 ‘넷제로 페스타’ 가 마련된다.또한 장도·거문도·금오도·개도·낭도·하화도 등 여수 대표 섬을 찾아가는 공연을 통해 지역과 중앙, 섬과 섬을 잇는 문화예술 교류를 이어간다.공연 티켓은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할 수 있으며 전 좌석 5만원이다.관련 문의는 (재)범민문화재단으로 하면 된다.여수시 관계자는 “여수에코국제음악제가 여수의 아름다운 자연과 음악이 어우러지는 특별한 추억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문화축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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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사랑봉사회, 쌍봉동 어르신 건강과 웃음 위한 경로위안잔치 개최
[한국Q뉴스] 여수시 쌍봉동은 지난 20일 참사랑봉사회 주관으로 쌍봉동 새마을부녀회와 통장협의회가 함께 참여한 가운데 쌍봉동 어르신들을 위한 ‘경로위안잔치’를 쌍봉동주민센터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쌍봉동 내 경로당 25개소 어르신 120여명이 참석해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을 함께 나누며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했다.이어 노래자랑과 경품 추첨, 기념품 전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해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더했다.박암 참사랑봉사회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상호 쌍봉동장은 “어르신을 위해 정성을 모아주신 참사랑봉사회와 새마을부녀회, 통장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민간단체와 주민들이 함께 마련한 뜻깊은 행사로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즐거움을 선사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참사랑봉사회는 2025년 창립 이후 매년 두 차례 경로 위안잔치와 미용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오며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고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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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 민·관 협력으로 섬 지역 어르신 통합돌봄 나서
[한국Q뉴스] 여수시는 지난 21일 남면 금오도에서 여수시한의사회, 여수시약사회, (사)여수시민복지포럼과 함께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섬 지역 어르신들에게 의료·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기반 강화를 위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연계활동’을 추진했다.이날 여수시와 민간단체 관계자 등 34명이 참여한 가운데 봉사단은 우실·학동·모하·두포·직포마을 경로당 5개소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4가구를 찾아 총 145명의 주민에게 의료·복지 서비스를 지원했다.여수시한의사회와 여수시약사회는 어르신 120명을 대상으로 무료 진료와 한약재 및 필수약품 지원, 복약지도, 다제약물 관리 상담을 실시했다.또한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정을 직접 방문해 맞춤형 진료를 실시하며 의료 사각지대 해소에 기여했다.(사)여수시민복지포럼은 어르신 30여명을 대상으로 커트와 염색 등 이·미용 서비스를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다.아울러 민·관이 함께하는 청렴캠페인과 2026여수세계섬박람회 홍보활동도 전개하며 시민 공감대 확산에 힘을 보탰다.시는 현장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과 케어안심주택 사업을 홍보하고 상담을 통해 신규 대상자를 발굴하는 한편 홍보물품과 통합돌봄사업 안내 리플릿 등을 배부했다.여수시 관계자는 “이번 연합활동은 섬 지역 주민들의 의료·복지 서비스 접근성을 높이고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민·관 협력을 통해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통합돌봄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여수시는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통해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이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보건·의료·요양·주거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지원하고 있으며 지역사회 중심의 돌봄체계 구축을 위해 다양한 민관 협력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여수시는 지난 21일 여수시한의사회 등 민간단체와 함께 남면 금오도를 찾아 의료취약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연계활동을 추진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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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빛 열무에 담은 따뜻한 마음… 묘도동 새마을회 사랑의 김치 나눔
[한국Q뉴스] 여수시 묘도동은 지난 22일 묘도동새마을지도자회와 묘도동새마을부녀회는 지역 내 취약계층과 어르신들을 위한 사랑의 열무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새마을 회원들은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 50박스를 독거노인과 취약계층 43명, 지역 경로당 7개소에 전달했다.이날 회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김치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김치를 전달받은 한 주민은 “정성이 가득 담긴 김치 덕분에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장유익 묘도동새마을지도자회장은 “회원들의 작은 정성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과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겠다”고 말했다.강정선 묘도동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정성을 모아 준비한 김치를 전달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이상로 묘도동장은 “새마을지도자회와 새마을부녀회의 꾸준한 봉사활동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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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힐링 바느질 교실’ 교육 성황리 종료
[한국Q뉴스] 화순군은 ‘힐링 바느질 교실’ 교육이 수강생들의 높은 관심과 호응 속에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고 2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전통 방식의 수공예 기법을 배우는 동시에, 현대적 감각을 접목한 작품 제작을 통해 전통문화의 가치를 이해하고 일상 속 활용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지난 5월 7일부터 7주간 진행됐으며 수강생들은 전통 자수와 바느질, 침선 등 다양한 수공예 기법을 익히며 모시조각보, 옥사조각포, 찻잔 싸개 등 다양한 작품을 직접 제작했다.특히 참여자들은 손으로 한 땀 한 땀 작품을 완성해 가는 과정을 통해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과 매력을 체험했으며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직접 손으로 작품을 완성하고 나니 말로 다할 수 없는 성취감이 든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전통문화의 매력을 깊이 알게 된 만큼 앞으로도 꾸준히 전통 공예를 배우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최은순 화순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수강생들이 정성과 열정을 담아 완성한 작품들을 보며 전통 공예에 대한 높은 관심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번 교육이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과 우리 문화의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주민들이 함께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전통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지역사회 문화 활성화와 교육 기회 확대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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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거동 불편 장애인 대상 ‘방문재활서비스’ 운영
[한국Q뉴스] 화순군은 거동이 불편한 재가 장애인을 대상으로 전문인력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맞춤형 재활서비스를 제공하는 ‘방문재활서비스’를 운영하며 지역 장애인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에 힘쓰고 있다고 23일 밝혔다.이번 방문재활서비스는 재활운동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안정적인 지역사회 자원 연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장애 유형과 주거환경에 맞는 통합 재활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장애인의 건강 상태 개선, 자가 건강관리 능력 향상, 건강권 보장을 목표로 추진 중이다.방문재활서비스는 올해 6월부터 11월까지 총 70명을 대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지난 6월에는 총 4회에 걸쳐 재가 장애인 13명의 가정을 방문해 기본 건강 측정과 맞춤형 실내 자가 운동법, 낙상 및 안전관리 교육 등을 제공했다.박미라 보건소장은 “방문재활서비스는 단순한 재활운동 지원을 넘어, 거동이 불편한 장애인이 지역사회 안에서 지속해서 건강을 관리하고 자립적인 일상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돕는 통합 건강돌봄 서비스”며 “앞으로도 장애인의 건강권 보장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방문재활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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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군 소유 건물로 이전
[한국Q뉴스] 화순군은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의 운영 효율성을 높이고 예산을 절감하기 위해 오는 6월 24일 화순문화원 1층 일부 공간으로 센터를 이전한다고 밝혔다.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집, 유치원, 지역아동센터, 사회복지시설 등을 대상으로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를 지원하는 전문기관이다.현재 103개 등록 급식소를 대상으로 순회 방문지도, 식단 제공, 위생교육, 영양교육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그동안 센터는 민간 건물을 임차해 운영해 왔으나, 매년 발생하는 임차료 부담과 시설 활용의 한계가 있었다.이에 화순군은 군 소유 건물을 활용해 센터를 이전함으로써 예산을 절감하고 보다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이번 이전으로 절감되는 예산은 어린이와 취약계층의 건강한 급식환경 조성을 위한 위생·영양 지원사업에 재투자할 계획이다.또한 교육 공간과 상담환경을 개선해 센터 이용자들의 편의성을 높이고 보다 체계적인 급식관리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조형채 관광체육실장은 “이번 이전은 단순한 사무공간 이전이 아니라 군민의 건강과 직결되는 급식관리 서비스의 질을 높이기 위한 조치”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사회복지시설 이용자들이 더욱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화순군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는 관내 어린이 급식소와 사회복지 급식소를 대상으로 위생·안전 및 영양관리를 지원하며 지역 급식문화 향상과 식중독 예방에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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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청 복싱부, 한국실업복싱협회장배 전국실업복싱대회서 금1·은2 획득
[한국Q뉴스] 화순군은 23일 화순군청 복싱부가 ‘제14회 한국실업복싱협회장배 전국실업복싱대회’에서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밝혔다.이번 대회에는 화순군청 복싱부 선수 3명이 전원 결승에 진출하는 뛰어난 경기력을 선보였다.치열한 경쟁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경기 운영과 투지를 발휘하며 금메달 1개와 은메달 2개를 획득하는 값진 성과를 이뤄냈다.특히 홍기석 선수는 결승전에서 뛰어난 기술력과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바탕으로 금메달을 목에 걸며 화순군청 복싱부의 위상을 높였다.또한 선현욱 선수와 국승준 선수는 각 체급 결승까지 진출해 은메달을 획득하며 전국 정상급 기량을 입증했다.구복규 화순군수는 “대회에 출전한 선수 모두가 최선을 다해 우수한 성적을 거둔 것을 진심으로 축하한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훈련과 꾸준한 노력을 통해 복싱 명문 화순의 위상을 더욱 높여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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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 중장년 남성 관계형성 프로그램 ‘희망찬 레시피’ 운영
[한국Q뉴스] 진안군은 지난 22일 농업기술센터 가공교육장에서 관내 중장년 남성을 대상으로 한 요리 교육·실습 프로그램 희망찬 레시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프로그램은 1인 가구 증가와 함께 ‘요리하는 남성’ 이 새로운 생활문화로 자리 잡는 사회적 흐름을 반영해 마련됐다.특히 직장인들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저녁 시간대인 오후 6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운영해 참가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프로그램은 중장년 남성들이 스스로 건강한 식생활을 실천할 수 있는 자립 역량을 키우고 요리를 매개로 이웃과 소통하며 사회적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이날 교육에는 관내 중장년 남성 16명이 참여했으며 전통음식아카데미 정미경 원장의 지도로 △찬밥 오믈렛 △바지락 봉골레 파스타 △바지락 클램차우더 수프 만들기 실습이 이뤄졌다.참가자들은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음식을 조리하는 전 과정을 함께하며 평소 접하기 어려웠던 요리 경험을 쌓았다.또한 완성된 음식을 함께 나누며 가정에서도 가족들에게 직접 요리를 해줄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고 자연스럽게 서로의 일상과 경험을 공유하며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다.특히 이번 교육은 일상에서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간편하고 실용적인 메뉴 위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으며 건강한 식생활 실천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 계기가 됐다.전춘성 진안군수는 “요즘은 남성들도 요리를 생활의 필수 역량으로 갖춰야 하는 시대”며 “이번 교육이 중장년 남성들의 생활 자립 능력을 높이고 가정과 지역사회 안에서 새로운 소통과 관계 형성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구성 형태인 군민들에게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실속 있고 체감할 수 있는 식생활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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