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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청소년수련관, 무안황토갯벌랜드서 청소년 문화체험활동 운영
[한국Q뉴스] 무안군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0일 관내 청소년 20여명을 대상으로 무안황토갯벌랜드에서 청소년 문화체험활동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의 생태환경 이해와 해상안전 의식 함양을 위해 마련됐으며 해양 안전사고 예방교육과 생태체험 활동으로 진행됐다.참여 청소년들은 “해상사고에 어떻게 대비해야 하는지 체험할 수 있어 신기하고 재미있었다”, “친구들과 함께 망둥어로봇을 만들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고 소감을 전했다.조영희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지역 자연환경의 가치를 배우고 해상안전의 중요성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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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영학 당선인, 양대노총과 노동정책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서영학 여수시장 당선인이 지난 22일 여수시 근로자종합복지관 소회의실에서 민선9기 인수위원회와 양대노총 정책간담회를 갖고 노동 현안과 여수산단 위기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서 당선인과 민선9기 인수위 관계자, 한국노총 여수지역지부, 민주노총 여수시지부, 여수산단 노동조합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했다.노동계는 선거 기간에 이어 당선 이후에도 정책간담회가 이어진 데 대해 의미를 부여하며 앞으로도 노동 현안에 대한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기대한다는 뜻을 밝혔다.이날 노동계는 여수산단 산업전환에 따른 고용불안과 노동정책 전담체계 부재, 노동자 안전 및 복지 문제 등을 주요 현안으로 제시했다.주요 건의사항은 △노동정책 전담부서 신설 검토 △양대노총 정례 소통체계 구축 △노동상담소 등 중간지원기관 지원 확대 △노동자 복합문화센터 조기 추진 △화학사고 대응체계 강화 △화상전문치료센터 및 재활의료 기반 확충 △공무직 등 현장 노동자 처우 개선 등이다.특히 여수산단 위기와 관련해 산업전환이 고용불안과 지역경제 침체로 이어지지 않도록 여수시와 중앙정부, 국회, 노동계가 함께 대응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는 의견이 이어졌다.노동계 관계자는 “민선9기 출범을 앞두고 노동 현안과 정책 방향을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가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정책 협의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서영학 당선인은 “노동계와 행정이 묻고 답하는 관계를 넘어 지역 문제의 해법을 함께 찾는 관계가 돼야 한다”며 “양대노총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급한 현안부터 하나씩 해결해 시민과 노동자가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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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충모 남원시장 당선인, 시정현안 해결 동분서주
[한국Q뉴스] 양충모 남원시장 당선인이 7월 취임을 앞두고 시정 현안 중점사업 해결을 위해 발빠르게 대응하고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양 당선인은 지난 16일 기획예산처를 방문해 2027년 국가예산확보 대상사업을 설명하고 정부예산안 반영에 협조를 요청한데 이어 23일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당선인을 만나 민선 9기 시정 현안 중점사업에 대해 추진상황을 설명하고 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의 협조와 도비 지원을 적극 건의했다.이날 양 당선인은 국립의학전문대학원 남원 설립, 제2중앙경찰학교 남원 유치, 섬진강유역환경청 남원 유치 등 대형 국가사업 추진을 위한 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구했다.아울러 차세대 식물 엑소좀 기술개발 및 실증연계 핵심거점 구축 사업, K-뷰티 수출거점 조성사업 등 이원택 도지사 당선인의 남원시 공약사업에 대한 정책 네트워크를 강조하며 사업추진에 필요한 정부의 공모사업 선정을 위한 정책지원과 도비 지원을 요청했다.이에 이원택 전북도지사 당선인은 “양 당선인이 요구한 남원시 시정현안 중점사업에 대해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협조하겠다”고 답했다.양 당선인은 “남원시 민선 9기는 국립의학전문대학원, 제2중앙 경찰학교 유치 등 획기적인 남원 발전 르네상스를 열기 위한 국가적 지원기반을 마련하는 중차대한 시기이다”고 강조하며 “앞으로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와 함께 남원발전과 더불어 전북 동부권 발전을 위한 견인차 역할을 톡톡히 하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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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여름방학 초등아동 대상 점심도시락 배달 지원사업 추진
[한국Q뉴스] 광양시는 여름방학 기간 중 돌봄 공백을 최소화하고 아동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여름방학 초등아동 점심도시락 배달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여름방학 기간 가정 내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초등학생 가정을 지원하기 위한 것으로 광양시에 거주하는 초등아동 가정 120가구를 선착순 모집한다.점심도시락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14일까지 평일 주 5회, 총 15회 제공된다.자부담 비용은 17만5천 원으로 도시락 1식당 8천 원 기준이며 다회용기 보증금이 포함된 금액이다.광양시는 2025년 겨울방학부터 점심도시락 배달 지원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여름방학에는 지원 규모를 기존 100가구에서 120가구로 확대했다.또한 지난 겨울방학 사업 만족도 조사 결과를 반영해 이번 사업부터 다회용기를 도입했으며 이를 통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계획이다.신청 기간은 6월 29일 오전 9시부터 7월 1일 오후 6시까지이며 광양시청 누리집 또는 MY 광양 앱을 통해 비대면으로 신청할 수 있다.또한 안내 포스터에 수록된 모바일 신청 링크와 h 정보무늬를 이용해 간편하게 접수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여성가족과 가족돌봄팀으로 문의하면 된다.허연주 여성가족과장은 “방학기간 점심도시락 배달 지원사업은 지난해부터 추진해 이번까지 총 4회 운영해 오며 아동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해 왔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복지 증진을 위한 맞춤형 지원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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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대전환위원회, 2차 합동워크숍 개최…분야별 핵심 과제 점검
[한국Q뉴스] 민선 9기 광양대전환위원회가 지난 22일 성황스포츠센터 세미나실에서 2차 합동 워크숍을 개최하고 분과별 주요 정책 방향과 핵심 과제를 공유했다.이날 워크숍은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과 이명우 광양대전환위원회 위원장을 비롯한 인수위원, 자문위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의 기조발표를 시작으로 분과위원회별 주요 사항 보고와 자유토론 순으로 이어졌다.박성현 당선인은 ‘산업도시를 넘어, 호남 제1경제도시를 향한 마스터플랜’을 주제로 산업구조라는 뼈대 위에 문화·교육·의료·예술·관광 인프라를 결합해 도시의 경쟁력을 높여 나가는 민선 9기 시정 운영의 기본 방향을 제시했다.이어 분과별 주요 핵심 사항과 공약 추진 방향에 대한 보고가 이어졌다.기획행정위원회는 주력산업 침체와 재정 악화에 대응하기 위해 관행적 예산에 대한 구조조정과 재정 건전성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아울러 확보된 재원을 미래 성장동력에 집중 투자하고 인공지능 기반의 전략적 조직 개편을 통해 효율적이고 혁신적인 행정체계를 구축해 첨단 미래도시로의 도약을 뒷받침할 계획이다.산업경제위원회는 철강산업 재도약, 광양항의 동북아 거점항 육성, 미래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 등 산업 대전환과 포스코 그룹사 유치, 시민 체감형 분배 경제 등 경제 대전환을 통해 광양에서 벌고 광양에서 소비하며 다시 광양에 재투자되는 ‘광양 3순환 경제 시스템’ 구축 필요성을 강조했다.미래전략특별위원회에서는 5대 대전환 종합계획 로드맵과 AI 첨단도시 대전환 추진 방향을 발표했다.미래전략특위는 각 분과위원회가 수립한 분야별 대전환 계획을 종합해 광양의 미래 10년을 담은 광양 미래비전 2035를 도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복지문화도시위원회는 복지·청년·문화·관광·도시인프라 등 5개 분야를 중심으로 시민 삶의 질 향상과 도시 활력 제고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문화예술특구 조성을 통해 볼거리·먹거리·즐길거리를 확충하고 관계인구 확대와 지역 내 활력을 높여 사람이 모이고 머무는 매력적인 도시 조성에 힘쓰겠다는 방향을 제시했다.이후 계속된 자유토론에서는 분야별 정책 방향과 분과별 핵심 과제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으며 특히 교육 활성화 방안과 재정 확보 방안, 사회적 약자가 안심하고 이동할 수 있는 보행환경 개선 등이 제안됐다.이명우 위원장은 “대전환은 기존의 것을 다른 방향으로 바꾼다는 뜻”이라며 “행정의 연속성을 바탕으로 잘된 것은 더욱 발전시키고 부족한 부분은 보완·개선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방향으로 광양의 미래를 설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박성현 광양시장 당선인은 “민선 9기 출범을 앞둔 지금은 오직 시민과 광양시의 미래만 바라보며 함께 머리를 맞대야 할 때”며 “전문가와 지역사회의 지혜를 모아 실행가능한 정책으로 구체화하고 산업·경제·행정·생활인프라·AI 첨단도시 등 5대 대전환을 통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민선9기 광양시장직 인수위원회인 ‘광양대전환위원회’는 오는 29일과 30일 양일간 최종 합동워크숍을 열고 분과별 논의 결과를 종합해 민선9기 시정 비전과 핵심 공약을 확정할 계획이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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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청년꿈터, 청년 교류 활성화 프로그램 ‘네트워킹 DAY’ 신설 운영
[한국Q뉴스] 광양청년꿈터가 청년 간 교류 활성화와 건강한 관계망 형성을 위한 신규 사업 네트워킹 DAY 를 운영한다.네트워킹 DAY 는 2026년 광양청년꿈터 운영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해 기획된 프로그램으로 문화·예술·취미·스포츠 활동을 매개로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프로그램 운영 과정에서 수렴된 청년들의 의견은 향후 청년정책 발굴과 청년꿈터 운영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올해는 △우아하고 고상한 멍때림 살롱 △코트 위의 만남: 테니스 △달리는 대화: 러닝 △작가와 작가 사이 등 다양한 주제의 소규모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첫 번째 프로그램인 ‘우아하고 고상한 멍때림 살롱’은 광양문화도시센터와 협력해 오는 6월 27일 운영된다.클래식 앙상블 공연과 뮤직 토크쇼를 통해 청년들에게 쉼과 위로의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며 현재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이어 스포츠를 매개로 한 네트워킹 프로그램 ‘코트 위의 만남: 테니스’ 참가자 모집이 오는 6월 24일부터 시작된다.초보자도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운동을 통해 또래 청년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달리는 대화: 러닝’, ‘작가와 작가 사이’는 세부 일정과 참가자 모집 계획을 순차적으로 안내할 예정이다.배혜금 광양청년꿈터 센터장은 “청년들이 공통의 관심사를 바탕으로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이번 사업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년 간 교류와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프로그램 참여 신청 및 자세한 내용은 광양청년꿈터 누리집과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타 문의는 광양청년꿈터로 하면 된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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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호 명탐정공인행정사사무소 대표 근농인재육성장학금 150만원 기탁
[한국Q뉴스] 부안군 근농인재육성재단은 명탐정공인행정사사무소 이광호 대표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장학금 15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광호 대표는 군민들의 권익 보호와 행정 편의 증진을 위해 명탐정공인행정사사무소를 운영하며 각종 인·허가 신청 대행, 행정심판 및 민원서류 작성, 사실조사 및 증거자료 수집 등 다양한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특히 이광호 대표는 부안경찰서 수사과장으로 재직하며 지역 치안과 주민 안전을 위해 헌신해 왔으며 퇴직 후에도 행정 전문가로서 군민들의 다양한 행정적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앞장서고 있다.이광호 대표는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 갈 학생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학업에 전념하고 자신의 꿈을 펼쳐 나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장학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학생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재단 관계자는 “지역의 미래를 위해 뜻깊은 나눔을 실천해 주신 이광호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희망을 품고 자신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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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문 부안로타리클럽 신임회장,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부안군은 지난 22일 부안로타리클럽 2026-27년도 김원문 신임회장이 지역 발전을 위해 고향사랑기부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최근 회장 취임식을 마친 김원문 회장은 새로운 임기의 시작과 함께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와 헌신의 뜻을 실천하고자 이번 기부에 동참했다.부안로타리클럽은 그동안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지역사회 발전에 힘을 보태고 있다.김원문 회장은 “회장 취임을 계기로 지역을 위해 의미 있는 일을 실천하고 싶었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권익현 부안군수는 “취임과 함께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김원문 회장께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기부금은 군민 복리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사업에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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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군, 찾아가는 지역 맞춤 통합사례관리 컨설팅 실시
[한국Q뉴스] 부안군은 23일 군청 대회의실에서 읍·면 통합사례관리 담당자와 관계 공무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지역 맞춤 통합사례관리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컨설팅은 사회보장정보원 사례관리정책지원센터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부안군의 통합사례관리 현황을 진단하고 지역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운영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컨설팅에는 사회보장정보원 사례관리정책지원센터 박은앙 책임과 충북 음성 한빛커뮤니티케어센터 한빛복지관장이자 음성군통합돌봄지원센터장인 이영민 관장이 강사로 참여해 데이터 기반 통합사례관리 사업 현황과 현장 중심의 사례관리 실천 방향에 대해 설명했다.특히 부안군은 고령화와 1인 가구 증가, 복합적인 복지욕구 증가 등 변화하는 지역 여건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 중인 통합사례관리 운영 현황을 공유하고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민·관 협력체계 강화 방안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했다.또한 수요조사 결과를 반영한 전문 컨설팅에서는 ‘지역사회 중심 회복 지원과 전문적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한 통합사례관리와 정신질환 개입’을 주제로 강의가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정신질환 대상자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 적용 가능한 개입 방법과 사례관리자의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이어진 현장소통 및 질의응답 시간에는 읍·면 담당자들이 실제 사례관리 현장에서 겪고 있는 어려움과 개선 필요 사항을 공유하고 보다 효과적인 통합사례관리 운영 방안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했다.권익현 부안군수는 “복지현장의 변화와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서는 현장 실무자의 역량 강화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 컨설팅을 통해 통합사례관리 역량을 높이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과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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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 동진면 지사협, 초등학생과 함께하는 다육화분 만들기 체험 진행
[한국Q뉴스] 부안군 동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2~23일 2일간 관내 동진초등학교와 동북초등학교를 찾아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세대 간 정서적 교감과 생명 존중 정신 함양을 위한 함께하는 다육화분 만들기 체험을 성황리에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전문 강사가 아닌 지난해 자격증을 취득한 ‘동진다육동아리’회원들이 직접 일일 강사로 나서 재능을 기부하는 주민참여형 방식으로 진행됐다.특히 동진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아이들과 짝을 이루어 함께 다육화분을 만들고 가꾸는 과정을 통해 어르신 세대와 미래 세대 간의 따뜻한 정서적 친밀감을 형성하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또 이번 프로그램은 ‘동진문화누리협동조합’에서 예산을 지원해, 지역 공동체가 한마음으로 아이들의 정서적 안정과 성장을 돕는 뜻깊은 상생의 의미를 함께 전달했다.전종각 민간위원장은 “주민들이 직접 강사가 되고 위원들과 아이들이 손을 맞잡고 화분을 만들며 소통할 수 있어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체가 돼 전 세대를 아우르고 환경과 복지가 공존하는 따뜻한 동진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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