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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평생학습 역량강화 교육
[한국Q뉴스] 순천시는 지난 19일 삼산도서관 시청각실에서 모두애학교 강사와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관계자를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하며 시민 누구나 차별 없이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는 포용적 평생학습 기반 조성에 나섰다.이번 교육은 모두애학교 강사 역량강화 교육과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담당자 및 강사 교육을 연계 추진해 교육 현장의 전문성과 운영 품질을 높이고 변화하는 학습환경에 대응할 수 있는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오전·오후 총 2회에 걸쳐 100여명이 참여했으며 △성인교수법의 기본 △AI 를 활용한 스마트 강의법 등을 주제로 진행했다.참여자들은 성인 학습자의 특성을 고려한 교수 전략과 디지털 기반 교육 운영 방안을 함께 공유하며 실제 교육 현장 적용 가능성을 높였다.아울러 공정하고 투명한 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청렴문화 다짐 캠페인도 함께 실시해 강사와 운영 담당자가 청렴 실천 의지를 공유하고 신뢰받는 평생교육 환경 조성에 뜻을 모았다.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강사 역량 향상을 넘어 모두가 함께 성장하는 포용적 평생학습 환경을 만드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모두애학교 운영과 장애인 맞춤형 평생학습 지원을 통해 시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맞춤형 평생교육 체계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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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순천지역자활센터와 손잡고 축제 다회용기 보급 확대
[한국Q뉴스] 순천시와 순천지역자활센터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지역축제와 행사에서 다회용기 사용 활성화 사업을 추진한다.양 기관은 최근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관내 6개 축제·행사에 다회용기를 지원하기로 했다.사업은 지난 20일부터 21일까지 남문터광장 일원에서 열린 ‘2026 순천미식주간 정원예술제’를 시작으로 본격 추진된다.이번 사업은 다회용기 세척·관리를 전담하는 자활사업단 ‘에코워싱 순천점’을 중심으로 추진된다.에코워싱은 전남 최초의 다회용기 세척 사업단으로 2023년 순천시 상사면 흘산리에 문을 열었다.현재 하루 평균 3천500여 건의 다회용기를 세척하고 있으며 15명의 자활사업 참여자가 근무하고 있다.이번 사업은 축제·행사장에서 발생하는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 폐기물 감축과 탄소중립 실천에 기여하는 한편 자활근로 참여자들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순천지역자활센터 관계자는 “한 번 쓰고 버리는 문화에서 벗어나 다시 쓰는 순환 문화를 만드는 것이 목표”며 “지역 행사와 시민 참여를 통해 친환경 도시 순천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다회용기 사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환경과 사람이 함께 성장하는 지역 자원순환경제 모델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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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로당에 웃음꽃 활짝 순천시 왕조1동, 꽃피는 뇌청춘교실 운영
[한국Q뉴스] 순천시 왕조1동은 지난 4일부터 10월 말까지 관내 10개 경로당 122명의 어르신을 대상으로 꽃피는 뇌청춘 교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고령화 사회에 대응해 어르신들의 정서 안정과 활기찬 노후생활 지원에 나서고 있다.이번 사업은 주민참여예산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며 노인 맞춤형 웃음치료와 신체·인지 활동, 도구를 활용한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구성됐다.어르신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교류하며 정서적 안정과 활력을 얻고 있으며 치매 예방과 건강한 여가문화 조성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처음에는 조금 낯설고 어색했지만 함께 웃고 이야기를 나누며 활동하다 보니 금세 즐거워졌다”며 “몸을 움직이고 다양한 활동을 하면서 사람들과 어울릴 기회가 많아져 꾸준히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왕조1동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서로 웃고 소통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한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어르신 복지 향상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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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식탁의 시작’ 구례군 ‘구례밀’브랜드화로 우리밀 산업 도약
[한국Q뉴스] 전남 구례군이 지역 밀 산업의 성장세를 바탕으로 ‘구례밀’브랜드화에 나선다.2025년산 밀 재배 면적 254ha에서 약 1150톤의 밀 생산이 예상되는 가운데, 구례군은 농업 경쟁력 강화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구례밀’을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육성할 계획이다.최근 건강한 먹거리와 국산 농산물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우리밀의 가치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하지만 수입 밀과의 가격 경쟁, 안정적인 판로 확보 등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로 남아 있다.이에 구례군은 지역의 청정 농업 환경과 차별화된 생산 기반을 바탕으로 ‘구례밀’을 단순한 농산물이 아닌 믿을 수 있는 건강 먹거리 브랜드로 성장시키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상생하는 우리밀 산업 생태계 조성에 힘쓰고 있다.특히 구례군은 △ 밀 재배 농가 경영안전 대책비 지원 △ 유기질 퇴비공급 사업 △ 구례밀 구입 시 수입밀과의 가격 차액 보전 지원 △ 구례밀 사용업소 포장재 지원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우리밀 산업의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소득 기반을 제공하고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지역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는 목표다.구례군 관계자는 “우리밀은 단순한 작물이 아니라 농업의 지속가능성과 건강한 먹거리 문화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자원”이라며 “구례의 자연환경과 농업경쟁력을 바탕으로 구례밀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우리밀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구례군은 앞으로도 우리밀 산업육성을 통해 지역 농업의 새로운 활로를 마련하고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만족하는 건강한 먹거리 생태계 조성에 최선을 다할 방침이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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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영산강·섬진강 수계관리 최우수 기관상 수상
[한국Q뉴스] 전남 구례군은 지난 18일 개최된 2026년 영산강·섬진강 수계관리 담당자 연찬회에서 섬진강 수질개선을 위한 적극적인 행정 추진 성과를 인정받아 최우수 기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연찬회는 영산강·섬진강 수계의 수질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시군 및 관계기관 담당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사례 공유와 수계관리 발전 방안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구례군은 수질오염총량관리제를 적극 추진하며 수계구간별 목표수질 달성과 유지에 힘써왔다.특히 지역개발 과정에서 발생하는 오염물질을 할당부하량 범위 내에서 체계적으로 관리해 친환경적인 지역개발과 건강한 수생태계 조성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또한 환경오염물질배출시설에 대한 지도·점검과 가축분뇨·야적퇴비 관리 실태 확인을 통해 수질오염 예방에 주력해 왔다.아울러 지방하천 환경지킴이 사업을 운영하며 하천변 환경정화 활동과 지속적인 순찰·계도 활동을 실시하는 등 섬진강 수계의 수질보전과 쾌적한 하천환경 조성에 힘써왔다.이번 수상은 구례군의 지속적인 수질관리 노력과 환경행정 역량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은 성과로 평가된다.구례군 관계자는 “이번 최우수 기관상 수상은 섬진강 수계의 수질보전과 깨끗한 물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성과를 인정받은 뜻깊은 결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오염원 관리와 환경보전 활동을 통해 섬진강의 청정한 수환경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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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도시재생지원센터, 구례1963협동조합 운영
[한국Q뉴스] 구례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지난 19일 구례군 통합어울림센터 3층 대강당에서 구례스토어와 세포마켓 개점을 앞두고 협동조합의 지속가능한 운영과 공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워크숍을 개최했다.이번 워크숍은 구례스토어·세포마켓 개점을 앞두고 협동조합의 운영 역량을 강화하고 공간 활성화 전략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조합원과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협동조합 운영 사례를 공유하고 지역 거점공간의 지속가능한 운영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발제자로 참석한 조선대학교 정상연 초빙교수는 ‘협동조합 기반 공간 운영 성공 사례와 지속 가능한 운영 전략’을 주제로 협동조합 운영 우수 사례와 공간 활성화 사례를 소개했다.또한 조합원 참여 확대와 협동조합의 자립 기반 강화를 위한 방안을 제시했다.이어진 패널 토론에는 나주대학교 권재환 교수, 전남도시재생지원센터 정소정 팀장, 광주 동구청 강보선 주무관이 참여했다.패널들은 지역 조직 운영과 도시재생 거점 공간 사례를 공유했으며 조합원들과 함께 구례스토어·세포마켓의 운영 방향과 조합원 참여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구례1963협동조합 조합원은 “이번 워크숍은 협동조합 운영 방향을 정립하고 타 지역의 공간 활성화 사례를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며 “앞으로 구례스토어·세포마켓이 지역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찾는 공간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조합원들과 함께 고민하고 참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구례군도시재생지원센터는 이번 워크숍에서 제안된 의견을 향후 운영 계획에 반영하고 구례1963협동조합이 지역 기반의 자립형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 자문, 네트워크 연계 등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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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해외 관광객 유치 나서…순창장류축제 국제 홍보 확대
[한국Q뉴스] 순창군이 2026년 예비글로벌축제로 선정된 제21회 순창장류축제의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해 외국인 대상 홍보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군은 지난 21일 지방자치인재개발원에서 교육 중인 지방정부 국제교류지역 5개국 공무원 연수생 13명을 대상으로 순창장류축제 홍보를 실시했다.몽골, 필리핀, 베트남, 인도네시아, 콜롬비아 등 5개국의 사무관·주무관으로 구성된 연수생들은 ‘전통역사 자원화 및 지역 6차산업화 정책 현장’을 주제로 순창군을 방문해 발효산업 정책 현장 견학과 장문화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순창의 대표 발효문화를 직접 경험했다.순창군과 발효관광재단은 이날 연수생들을 대상으로 순창의 발효산업 육성정책을 소개하고 강천산군립공원 등 주요 관광자원과 함께 제21회 순창장류축제 프로그램을 홍보했다.특히 세계인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체험·문화 콘텐츠를 소개하며 축제 기간 순창 방문과 각국 관광객 유치에 대한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군 관계자는 “세계 각국의 지방정부 관계자들에게 순창의 장류문화와 축제를 직접 소개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제교류 채널을 활용해 외국인 관광객 유치와 글로벌 축제 기반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순창군은 제21회 순창장류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글로벌 축제 도약을 위해 공직자 해외 출장과 국제교류 행사, 민간단체 해외 방문 등을 활용한 홍보물 배부 등 전방위적인 해외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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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공무원 친절교육 실시…군민 만족 행정서비스 강화
[한국Q뉴스] 순창군이 군민 중심의 친절행정 실현과 행정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군청 직원을 대상으로 친절교육을 실시했다.군은 지난 22일 군청 3층 대회의실에서 직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고객심리 이해를 통한 친절행정 서비스 역량 강화’를 주제로 2026년 상반기 친절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민원 현장에서 군민과 가장 가까이 소통하는 공직자들의 친절 마인드를 함양하고 고객 중심의 행정서비스 제공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강의는 교육조아컨설팅 대표인 이정화 CS 강사가 맡아 진행했으며 고객 심리학 이론을 바탕으로 민원인의 입장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방법과 현장에서 실천할 수 있는 친절 응대 요령 등을 사례 중심으로 설명했다.특히 참석자들은 친절의 필요성과 고객 만족의 중요성을 다양한 현장 사례를 통해 살펴보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행정서비스 개선 방안에 대해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고객과 1cm 더 가까워지기’를 주제로 공직자의 호감 가는 태도와 소통 방법, 긍정적인 민원 응대 전략 등을 공유하며 군민과의 신뢰를 높일 수 있는 실천 방안을 모색했다.군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친절교육과 직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운영해 군민이 만족하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고 신뢰받는 공직문화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군 관계자는 “행정서비스의 출발점은 군민을 향한 공직자의 친절한 마음가짐”이라며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친절행정을 실천해 보다 만족도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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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창군, ‘2026 귀농체험학교’ 참가자 모집…6월 30일까지 접수
[한국Q뉴스] 순창군은 도시민과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농촌 생활과 영농 현장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2026년 순창군 귀농체험학교’ 참가자를 오는 6월 30일까지 모집한다.이번 귀농체험학교는 귀농·귀촌에 관심 있는 도시민들에게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순창군의 정주 여건과 귀농귀촌 지원정책을 직접 살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오는 7월 7일부터 10일까지 3박 4일간 순창 쉴랜드와 농업기술센터, 지역 농장 등 순창군 일원에서 진행된다.모집 인원은 24명 이내이며 귀농·귀촌을 희망하는 도시민은 참가비 없이 귀농귀촌 통합 플랫폼인 ‘그린대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주요 교육과정은 △순창군 귀농귀촌 정책 및 정착 지원제도 안내 △토양관리 및 기초영농 교육 △선배 귀농인의 정착 사례 특강 등으로 구성됐다.이를 통해 참가자들은 귀농·귀촌 준비 과정에서 필요한 제도와 영농 기초지식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농업·산업 현장 견학 과정도 함께 운영된다.참가자들은 △농업기술센터 주요 시설 △발효미생물산업진흥원 등을 둘러보며 순창군의 농업 기반시설과 대표 산업을 살펴보고 △블루베리 농장 △설리복숭아 농장 △치유농업 농장 등 지역 농장을 방문해 실제 영농 현장에 대한 이해를 높일 예정이다.아울러 강천산 관광지 탐방과 강천힐링스파 체험 등을 통해 순창군의 자연환경과 생활 여건을 직접 살펴보는 시간도 마련했다.군 관계자는 “귀농·귀촌을 고민하는 도시민들이 순창의 농업환경과 정주 여건을 직접 살펴보고 성공적인 정착을 준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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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실군 운암면, 나래산·국사봉 주요 등산로 풀베기 작업 완료
[한국Q뉴스] 임실군 운암면은 지난달 29일 등산객들의 안전사고 예방과 쾌적한 산림 경관 조성을 위해 나래산과 국사봉 일대 주요 등산로 8km 구간의 풀베기 작업을 마쳤다.이번 정비는 무성하게 자란 잡목과 풀을 제거해 낙상 사고나 야생 동물과의 접촉 등 위험 요소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진행됐다.이를 통해 등산객들의 안전 확보는 물론 산림 이용 만족도도 크게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최진옥 운암면장은 “주민들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등산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정비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작업 기간 중 통제에 적극 협조해 주신 군민들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한편 운암면은 앞으로도 정기적인 풀베기 작업과 함께 등산로 정비, 안전시설 보강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심하고 힐링할 수 있는 산림 환경을 만들어갈 계획이다.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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