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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쪽파 가격 하락에 ‘장흥쪽파 사주기’ 추진
[한국Q뉴스] 장흥군은 쪽파 출하량 증가와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쪽파 재배농가를 돕기 위해 공직자와 농협 등 유관기관 등을 대상으로‘2026년산 장흥쪽파 사주기’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올해 쪽파는 고온 및 잦은 강우로 생육이 빨라지면서 김장철까지 출하를 늦추기 어려워 조기 출하가 늘어난 데다, 출하량 증가까지 겹치면서 가격이 크게 하락했다.지난 10월 기준 쪽파 도매가격은 kg당 1587원으로 전년동기 5107원 대비 약 68.9% 하락해 재배농가의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현재 장흥군의 쪽파 재배규모는 47농가, 50.5ha로 가격 하락에 따른 농가소득 감소가 우려되는 상황이다.신선한 장흥산 흙쪽파 한 단을 3000원에 판매하며 공직자와 농협 등 유관기관의 자율적인 구매 참여를 통해 지역농산물 소비 촉진 분위기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사순문 장흥군수는 “쪽파 가격 하락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지역농산물 소비가 농가에 실질절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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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직원 화합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장흥군은 4일 심천공원 잔디구장에서 군 산하 직원 등 800여명이 함께하는 ‘2026년 장흥군 직원 화합 체육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체육대회는 바쁜 업무 속에서 군정 발전과 군민을 위해 힘써 온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부서 간 소통과 조직의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장흥군의회도 함께 참여해 집행부와 의회가 한자리에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군의회에서는 직원들을 위해 직접 파전을 부쳐 나누는 봉사활동을 펼쳐 행사에 훈훈함을 더했다.행사는 축구 결승전을 시작으로 이어달리기, 랜덤 줄다리기, 전 직원이 함께하는 박 터트리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직원들은 부서와 직급을 떠나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열띤 분위기 속에서 경기를 즐겼으며 특히 전 직원이 함께 참여한 화합경기에서는 승패를 넘어 하나 되는 모습을 보여줬다.사순문 장흥군수는 “이번 체육대회는 직원들이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서로 소통하고 격려하며 하나 되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특히 군의회와 직원들이 함께 어우러져 더욱 의미 있는 화합의 장이 됐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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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흥군, 제4회 장흥문학상 시상식 개최 ‘나희덕 시인’ 수상
[한국Q뉴스] 장흥군은 오는 11월 12일 오후 2시 빠삐용Zip 영화당에서 ‘제4회 장흥문학상 시상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올해로 네 번째를 맞는 장흥문학상은 나희덕 시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수상작은 나희덕 시인의 열 번째 시집 ‘시와 물질’로 인간과 자연의 관계, 생명의 공존이라는 주제를 섬세한 언어와 깊은 사유로 풀어낸 작품이다.특히 인간을 넘어 다양한 생명체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서로 다른 존재들이 함께 살아가는 의미를 탐색했다는 평가를 받았다.이날 시상식에서는 나희덕 시인에게 상패와 함께 상금 5천만원이 수여될 예정이다.행사에는 문학계 인사와 지역 문인, 군민 등 150여명이 참석해 수상자를 축하할 예정이다.또한 시상식에 이어 수상자 나희덕 시인과 함께하는 북콘서트가 진행된다.수상작 ‘시와 물질’을 중심으로 작품에 담긴 의미와 작가의 문학세계를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사순문 장흥군수는 “장흥문학상이 한국문학 발전에 기여하는 뜻깊은 상으로 이어지길 바라며 이번 시상식이 문학의 감동을 나누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백수인 장흥문학상 운영위원장은 “장흥문학상이 한국문학의 저변을 넓히고 문학관광기행특구 장흥의 문학적 위상을 높이는 상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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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4-H장흥군본부, 제7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4-H 대상’ 수상
[한국Q뉴스] 장흥군은 한국4-H장흥군본부가 지난 4일 장성 홍길동체육관에 열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4-H가족 어울림 한마당’에서 제7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4-H대상 시군4-H본부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한국4-H장흥군본부는 1976년에 창립되어 지·덕·노·체의 4-H이념을 바탕으로 미래 농업인력 육성과 지역사회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왔다.특히 장흥군4-H연합회 활동 후원과 학교4-H회원 장학금 지원, 지역 인재육성 장학금 기탁 등을 통해 청년과 학생들의 성장을 뒷받침하며 세대를 잇는 4-H 정신 계승에 힘쓰고 있다.또한 국제4-H회원 장흥군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농업·농촌의 가치를 공유하고 장흥의 문화를 알리며 교류의 폭을 넓혀왔다.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에도 적극 나섰다.무연고 묘소 벌초 봉사와 이웃돕기 성금 기부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농업인학습단체 한마음대회를 통해 지역 농업인들과 활동 성과를 공유하며 농업·농촌 발전을 위한 소통과 화합을 다졌다.이번 수상은 회원들이 함께 쌓아 온 노력과 실천의 결실로 지역사회와 미래세대를 잇는 4-H 조직으로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한국4-H장흥군본부 전이전 회장은 “이번 수상은 4-H에 대한 애정으로 함께해 온 회원 모두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힘을 모아 지역사회에 봉사하고 4-H의 가치가 다음 세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장흥군농업기술센터 박계현 소장은 “지역사회 봉사와 미래세대 육성에 힘써 온 회원 여러분의 대상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며 “앞으로도 본부 회원들의 경험과 지혜가 청년·학생 4-H회원들에게 이어져 장흥 농업의 미래를 밝히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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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제5회 영광군 청년작가 교류 전시회’
[한국Q뉴스] 영광군은 관내 예술단체인 누리보듬이 주관하는 ‘제5회 영광군 청년작가 교류전시회’ 가 11월 4일부터 13일까지 영광문화예술촌 전시동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특히 전시의 시작을 알리는 개막식은 오는 11월 6일 오후 6시부터 8시까지 영광문화예술촌에서 진행된다.이번 오픈식은 정형화된 행사 형식에서 벗어나, 참석자들이 준비된 케이터링과 함께 작품을 자유롭게 감상하고 작가와 관람객이 자연스럽게 소통하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될 예정이다.지역 주민과 문화예술 관계자 누구나 부담 없이 방문해 청년 작가들의 다채로운 작품을 감상하고 자유롭게 담소를 나누며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전시는 ‘교류’라는 주제로 영광의 청년 작가가 관외 청년 작가들과 만나 작품을 교류하고 예술적 영감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대구국제아트페어 1차전에 출품했던 수준 높은 작품들을 영광문화예술촌으로 가져와 2차전으로 선보임으로써, 영광군이 청년 작가 교류의 새로운 거점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전시가 열리는 영광문화예술촌은 영광군이 폐교된 백수동초등학교를 매입해 기존 건물 3동을 창작동, 전시동, 다목적동으로 리모델링한 복합문화공간이다.지난 10월에는 한 달간 교육·체험 프로그램을 시범 운영해 지역주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며 운영을 마무리했다.영광군 관계자는 “영광문화예술촌이 지역 창작예술의 새로운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예술인과 주민, 관광객이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는 열린 문화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전시 관람 시간은 평일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주말에는 휴관한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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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2026년 영다락방복지리더 교육 개최
[한국Q뉴스] 영다락방은 '영광의 지역 복지인들이 다 같이 즐겁게 모이는 방'이라는 뜻을 담은 영광군 복지리더 교육으로 지역의 복지 역량을 높이고 도움이 필요한 위기가정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실무협의체 위원을 비롯해 우리동네 복지기동대, 명예사회복지공무원, 관내 사회복지 시설·단체 종사자 등 현장의 복지리더들이 함께했다.교육은 지역사회 돌봄의 중요성을 함께 나누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는데 초점을 맞췄다.강사로는 ‘어머니와의 20년 소풍’의 저자 황교진 작가가 '돌봄은 어떻게 한 사람의 삶을 바꾸는가?'를 주제로 강연했다.황교진 작가는 20년간 치매를 앓은 어머니를 돌본 경험을 들려주며 “치매 환자를 격리하는 것이 아니라 지역사회가 함께 품는 마을을 만들어가는 인식의 대전환이 필요하다”고 강조해 참석자들의 큰 공감을 얻었다.장세일 영광군수는 “지역 곳곳에서 따뜻한 나눔과 돌봄을 실천해 주시는 복지리더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제6기 영광군 지역사회보장계획의 비전인 '오늘을 돌보고 내일을 키우는 영광'을 실현할 수 있도록 민관이 힘을 모아 든든한 영광형 통합돌봄 체계를 정착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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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4-H회,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4-H가족 어울림 한마당 참가
[한국Q뉴스] 영광군은 영광군4-H회가 지난 4일 장성군 홍길동체육관에서 개최된 ‘2026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4-H 가족 어울림 한마당’에 참가해 회원 간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함께 걸어온 4-H, 함께 열어갈 미래’를 주제로 전남광주 지역 4-H회원 및 관계자 등 8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4-H운동의 성과를 공유하고 회원들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4-H 육성 유공자 표창을 비롯해 4-H 발전 퍼포먼스, 청년4-H회원 농특산물 전시, 학생4-H 단체예능 특기과제 발표, 4-H대상 시상식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돼 회원 간 교류와 화합의 장이 펼쳐졌다.특히 이날 한국4-H영광군본부 강대홍 회장은 2022년부터 부회장, 2024년부터 회장으로 활동하며 회원 간 결속력 강화와 조직 활성화에 힘쓰고 각종 4-H 교육 및 행사에 적극 참여하는 등 지역 4-H 육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표창을 수상했다.또한 한국4-H전라남도본부 이동주 부회장은 4-H 발전에 기여한 선배 회원에게 수여하는 ‘자랑스러운 선배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영광군농업기술센터 정재욱 소장은 “이번 행사는 4-H회원들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며 4-H운동의 가치를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4-H회원들이 지역 농업·농촌의 미래를 이끌어갈 주역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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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보배섬 국화축제’ 5일 개막, 군민과 함께 피운 가을 동화
[한국Q뉴스] 전남 진도군이 가을의 정취를 만끽할 수 있는 ‘2026 보배섬 국화축제’를 11월 5일부터 15일까지 11일간 개최한다.올해 축제는 ‘국화꽃 피는 보배섬, 동화가 되다’를 주제로 열리며 특히 지역 농가와 군민이 참여하고 함께 만들어 가는 화합의 장으로 꾸며져 그 의미를 더한다.이번 축제에 전시되는 화단국 16만 본 가운데 12만 본을 지역 농가에서 생산했으며 농가가 직접 국화를 재배하고 납품하도록 지원해 농가의 소득 창출을 돕고 군민이 축제의 주체로 함께하는 상생형 축제를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화단국을 비롯해 다채로운 조형물 약 500점과 고풍스러운 분재 약 100점이 전시되는 대규모 축제로 치러진다.주 행사장인 진도개테마파크는 축제의 핵심 주제인 동화나라로 꾸며졌다.입구부터 이어지는 이야기 공간과 동화 분위기의 전시, 분재 전시 등을 통해 방문객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또한, 관내 주요 거점인 철마광장과 향토문화회관 등에도 국화가 집중적으로 배치됐다.철마광장은 화단을 중심으로 아름다운 국화가 전시되며 향토문화회관은 ‘군민의 날’행사와 어우러진 광장 중심의 국화 전시 공간을 조성해 가을 분위기를 한층 돋운다.축제가 끝난 후 11월 16일부터 22일까지는 ‘나들이 기간’을 운영해 축제의 여운을 길게 이어간다.축제 기간 중 주말에는 관람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다채로운 문화공연이 펼쳐진다.특히 11월 13일부터 15일까지는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어린이 특화 프로그램을 집중적으로 운영한다.관람객과 함께 호흡하는 마술과 길거리 공연을 비롯해 지역 어린이팀의 특별무대,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 수 있는 어린이 전자음악 공연 등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행사가 펼쳐질 예정이다.이재각 진도군수는 “올해 축제는 지역 농가가 정성껏 재배한 국화꽃으로 꾸며져 더욱 뜻깊다”며 “동화나라를 주제로 한 다채로운 볼거리와 가족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관광객들이 진도에서 오래 머물며 축제를 즐기고 지역 상권에도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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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소방서2027년 대학수학능력시험 대비 시험장 화재안전전검 실시
[한국Q뉴스] 나주소방서는 오는 11월 19일에 실시되는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수험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시험에 응시 할 수 있도록 관내 수능시험장 2개소를 대상으로 화재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수능시험 기간 발생할 수 있는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시험장 내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여부와 피난·방화시설 관리실태를 확인해 안전한 시험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점검 사항은△자동화재탐지설비 등 소방시설 정상 작동 여부△시험장 출입구 및 비상구 개방 상태△방화문 및 자동폐쇄장치 유지관리 상태△화재 발생시 초기대응체계 및 비상연락망 구축 여부 등이다 특히 영어 듣기평가 등 시험 진행에 지장을 줄 수 있는 소방시설 오작동 상황에 대비해 학교 관계자를 대상으로 대처요령을 안내했다.아울러 점검과정에서 발견한 경미한 사항은 즉시 시정하도록 지도하고 보완이 필요한 사항은 수능시험 전까지 개선하도록 안내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김용호 나주서장은“대학수학능력시험은 수험생들이 오랜 시간 준비해 온 중요한 날인 만큼, 작은 안전 위험요인도 놓치지 않은 것이 중요하다”며“안전한 환경에서 실력을 발휘할수 있도록 시험장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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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시새마을회, 전북 새마을지도자대회서 대통령표창 등 5개 부문 수상 쾌거
[한국Q뉴스] 전주시새마을회는 11월 5일 부안군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새마을지도자대회’에서 대통령표창을 비롯해 새마을포장, 국무총리표창, 새마을중앙회장상 등 총 5개 부문에서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전북특별자치도새마을회가 주최한 이번 대회에서 송병용 전주시새마을회장이 대통령표창을, 유선영 새마을지도자전주시부녀회장이 새마을포장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또한 이용운 새마을지도자호성동협의회 회장과 박정자 새마을지도자삼천2동부녀회 회장이 각각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으며 새마을지도자인후3동부녀회는 새마을중앙회장상을 수상해 전주시새마을회의 우수한 활동 성과와 지역사회 공헌을 인정받았다.특히 대통령표창과 새마을포장을 비롯해 국무총리표창까지 수상하는 성과를 거두며 전주시새마을회와 지역 새마을지도자들이 그동안 지역사회 발전과 공동체 회복을 위해 헌신해 온 노력을 대외적으로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전주시새마을회는 그동안 ‘함께사는 따뜻한 세상, 전주 만들기’를 목표로 환경보호와 탄소중립 실천, 자원순환 활동, 취약계층 나눔 봉사, 어르신 효사랑 실천, 지역공동체 활성화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또한 대학새마을동아리 및 청년새마을연대와의 협력을 통해 청년층의 새마을운동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 가능한 봉사활동을 전개하는 등 새마을운동의 가치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송병용 회장은 “이번 수상은 전주시새마을 가족 모두가 한마음으로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봉사하고 헌신해 온 값진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시대 변화에 발맞춘 실천적인 새마을운동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민생상생 공동체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전주시새마을회는 앞으로도 생명·평화·공동체의 새마을운동 정신을 바탕으로 시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실천사업을 추진하며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전주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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