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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장애인복지관, 순창 강천산서 어울림 걷기…사회 참여 폭 넓힌다
[한국Q뉴스] 정읍시장애인복지관 소속 '산을 타는 가족'참가자들이 지난 12일 순창군 강천산 군립공원에서 열린 '2026년 전북특별자치도 장애인복지관 걷기대회'에 동참해 자연 속에서 완주의 성취감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이번 행사는 산타패의 첫 번째 세상 체험 활동으로 기획됐다.'순창의 바람이 묻습니다.당신의 걸음은 오늘 행복한가요?'라는 주제로 막을 올린 걷기대회는 순창군 장애인종합복지관이 주최하고 한국장애인복지관 전북특별자치도협회가 주관했다.현장에는 도내 14개 복지관 이용자와 직원, 자원봉사자 등 330여명이 모여 뜻깊은 어울림의 장을 연출했다.참석자들은 강천산의 맑은 공기를 마시며 정해진 산책 구간을 걸었다.틈틈이 마련된 체험 공간에 들러 다채로운 활동을 즐기며 몸과 마음을 치유했다.특히 다른 지역 복지관 이용자들과 자연스럽게 대화를 나누며 교류의 폭을 넓혔다.참석자 모두가 서로를 격려하며 완주해 내는 과정에서 깊은 성취감과 잊지 못할 추억을 남겼다.행사를 마친 한 참가자는 “함께 걸으니 더 즐겁고 강천산 바람이 정말 시원했다”며 “오랜만에 자연 속에서 사람들과 웃으며 땀 흘릴 수 있어 무척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혔다.복지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자연 속에서 다 같이 걷고 응원하며 일상의 활력을 더한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장애인 당사자와 가족들이 지역 사회에서 더 많이 만나고 경험하며 건강한 일상을 이어가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복지관은 이번 세상 체험 활동을 향한 높은 호응에 힘입어 앞으로 네 차례 더 같은 일정을 추진할 예정이다.나아가 장애인들이 세상과 폭넓게 소통하고 삶의 에너지를 얻을 수 있도록 건강 증진과 사회 참여 확대를 돕는 다양한 생활 체육, 야외 활동 과정을 꾸준히 선보일 계획이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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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이평면 부녀회, 실사례 중심 전화금융사기 예방 교육으로 안전망 다져
[한국Q뉴스] 정읍시 이평면 부녀회가 지난 12일 행정복지센터에서 회원 40여명을 대상으로 전화금융사기 예방과 교통사고 대처법을 익히는 생활 안전 특별 강연을 개최했다.이날 교육은 부녀회 6월 월례 회의를 겸해 마련됐다.강사로 나선 김영천 이평파출소장은 최근 큰 문제로 떠오른 사기 수법과 고령층 교통안전 수칙, 양성평등 의식 함양에 이르는 실생활 맞춤형 주제를 차례로 짚었다.특히 일상에서 흔히 겪을 수 있는 위험 상황을 실제 사례 중심으로 알기 쉽게 설명해 참석자들의 이해도를 한층 높였다.정해진 강연이 끝난 뒤에는 평소 지역 치안에 대해 가지고 있던 궁금증을 묻고 답하는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참석자들은 교육을 통해 사고 대처 방안을 숙지하고 지역 안전망 구축에 대한 공감대를 다졌다.박경숙 회장은 “주민들이 꼭 알아야 할 생활 안전 정보를 쉽게 배울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지역 사회의 화합을 다지는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영천 소장은 “각종 범죄와 사고로부터 주민 스스로를 보호할 수 있도록 예방 교육을 지속해서 추진하겠다”며 “모두가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평면 관계자는 “주민 생활과 직결된 교육을 통해 지역 사회의 안전 의식을 끌어올리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유관 기관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실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소통의 장을 지속해서 열겠다”고 전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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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평군, 제81회 구강보건의 날 행사 성료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이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행사를 열고 구강질환 예방과 구강건강 인식 제고에 나섰다.함평군 보건소는 “지난 15일 함평천지전통시장 일원에서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구강질환 예방과 구강건강 인식 제고를 위해 개최한 행사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주민이 일상생활에서 올바른 구강 관리 습관을 실천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주민 4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구강검진 △구강건강 상담 △올바른 칫솔질 교육 △구강 위생용품 배부 등이 진행됐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관내 3개 어린이집 원아 100여명이 행사에 참여해 치아 건강의 중요성과 구강 관리법에 대해 자세히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보건소는 이날 구강보건의 날 행사와 함께 △금연 △건강생활 실천 △결핵·암 예방 등 다양한 건강 증진 홍보 부스도 함께 운영하며 통합 건강 정보 제공을 병행했다.심화섭 함평군 보건소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에게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가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구강보건사업과 건강 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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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면 어부바봉사단, 6월 마을공동밥상 추진
[한국Q뉴스] 김제시 금산면 행정복지센터는 16일 어부바 주민자치봉사단과 함께 6월 마을공동밥상 열무김치 도시락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마을공동밥상 사업’은 매월 시기에 맞는 특색있고 영양 높은 도시락을 직접 만들어 독거 어르신 등 영양 취약계층을 위해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특히 이번 6월 마을공동밥상은 열무김치 도시락 500개를 준비해 독거 어르신 및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에게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는 등 따뜻한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했다.신은학 어부바봉사단장은 “매번 기쁜 얼굴로 도시락을 받으시는 어르신들을 보며 즐거운 마음으로 봉사에 임하고 있다”며 “이번에 작지만 정성스레 준비한 열무김치가 시원한 여름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미정 금산면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지역사회 복지향상에 힘써주시는 어부바봉사단원들에 감사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에서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지역 복지 네트워크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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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81회 구강보건의 날 맞아 사회복지시설 구강보건교육등 다양한 행사 펼쳐
[한국Q뉴스] 김제시보건소는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해 지난 2일부터 12일까지 구강건강에 관심을 높이며 구강위생 실천 향상을 위해 구강보건의 날 기념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보건소는 지난 2일부터 12일까지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로운 노후의 시작”’라는 슬로건으로 △구강관련 관련 교육용품 등 기자재 전시, △구강건강다짐 포토존, △어린이 구강보건실 견학, △가두 캠페인, △사회복지시설 구강보건교육, △ 초등학교 불소도포 및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했다.2일에는 지역주민에게 구강건강의 중요성과 구강검진 및 올바른 칫솔질을 강조하는 가두 캠페인을 실시했으며 8일에는 김제 상록어린이집 어린이들의 구강보건실 견학으로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는 칫솔질, 치아에 좋은 음식, 무섭지 않은 치과 체험 등 구강건강의 관심과 흥미를 유발했다.9일에는 애린양로원 사회복지시설 입소자를 대상으로 노년기 구강질환의 원인 및 예방법, 점심식사 후 칫솔질의 중요성, 올바른 칫솔질 및 치실 사용법 등에 대한 구강보건교육을 실시했다.마지막 11~12일에는 검산초등학교 학생을 대상으로 “초등학교 불소도포 및 구강보건교육”을 진행했다.이번 교육은 올바른 칫솔질 방법 및 치실 사용법을 포함한 구강관리 방법 교육과 함께, 충치 예방을 위한 불소도포 및 주의사항, 정기적 구강검진 중요성에 대해 안내했다.아울러 학생들이 일상에서 구강관리를 실천할 수 있도록 구강 위생용품을 배부해 큰 호응을 얻었다.보건소 관계자는 “구강보건의 날을 계기로 올바른 구강관리를 실천해 건강한 치아와 행복한 삶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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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고용지원협의체 위촉식 개최
[한국Q뉴스] 김제시는 16일 지역 고용 현안에 대한 협력체계 강화를 위한 ‘고용지원협의체’ 위촉식을 지평선문화축제발전소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는 이현서 부시장을 비롯한 시 관계자와 일자리 유관기관, 대학, 기업인 등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김제일자리센터 운영 방안 보고 및 질의응답, 지역 거버넌스 협력체계 구축 및 활성화 방안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고용지원협의체’는 김제일자리센터를 중심으로 지역 내 고용기관과 기업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고용·일자리 분야 현안을 공유하는 역할을 수행한다.이날 위촉된 위원들은 각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지역 고용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고 지역 맞춤형 일자리 정책 발굴을 위한 자문과 협력사업 등을 제안했다.시는 앞으로 ‘고용지원협의체’를 중심으로 지역 고용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시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일자리 정책과 협력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정성주 김제시장은 “고용지원협의체가 지역의 다양한 고용 주체들을 연결하는 소통과 협력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시민과 기업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고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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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 처음처럼봉사회, 금구면 어르신 위한 ‘행복 나눔’봉사 펼쳐
[한국Q뉴스] 김제시 금구면 행정복지센터는 16일 대회의실에서 시흥시 처음처럼봉사회와 함께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위한 ‘이미용 봉사 및 사랑의 간식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평소 거동이 불편하거나 경제적 어려움으로 머리 손질이 쉽지 않은 취약계층 어르신들의 외모 가꾸기를 돕고 정성 어린 간식을 나누며 이웃의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처음처럼봉사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지역어르신들의 머리를 정성스럽게 다듬어드리며 말벗이 되어줬다.이와 함께 회원들이 현장에서 직접 정성껏 준비한 샌드위치와 소떡소떡 등 맛있는 간식을 300인분 준비해 현장에서 어르신들에게 대접하고 57개 마을 경로당에 간식 배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봉사를 이끈 처음처럼봉사회는 경기도 시흥시에서 기업체를 경영하고 있는 금구면 출신의 오승석 대표가 회장을 맡고 있는 단체다.오승석 회장은 고향인 김제시 금구면에 매년 물품 후원과 폭 넓은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고 있으며 고향 사랑 실천과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어 훈훈함을 더했다.새롭게 머리를 단장하고 간식을 대접받은 한 어르신은 “머리가 깔끔해져서 기분도 상쾌한데, 맛있는 샌드위치와 소떡소떡까지 챙겨주니 마치 잔칫날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시흥시 처음처럼봉사회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환하게 웃으시는 모습을 보니 되레 큰 보람이되고 에너지를 얻어간다”고 말했다.이승곤 금구면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금구면 어르신들을 위해 멀리서 찾아와 뜻 깊은 봉사를 펼쳐주신 처음처럼봉사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맞춤형 복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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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고령의 주민위해 디지털·AI 헬스케어 체험교실 추진
[한국Q뉴스] 김제시는 교육부 지역평생교육활성화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15일 만경읍 토정경로당을 시작으로 11월까지 관내 읍·면 지역 경로당 50개소를 직접 찾아가는 “디지털 헬스케어 체험교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사업은 생성형 AI 와 디지털 기술이 일상 속으로 빠르게 확산되는 가운데 지역 내 고령층·취약계층의 디지털 격차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기획됐다.교육 프로그램은 디지털기술과 건강을 테마로 △디지털 키오스크 인지능력 검사, △AI 눈 건강 체크, △스트레스 진단, △VR 체험 등 체험 중심으로 구성됐다.KTCS 소속 전문 디지털 튜터 4명이 에듀버스로 읍·면 마을을 순회하며 회차당 15명 내외의 소규모 밀착교육을 진행해, 이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이 집 가까운 경로당에서 최신 AI 기술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이번 사업은 교육가족과와 건강증진과가 부서의 경계를 넘어 함께 이끈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깊다.교육가족과는 사업 총괄·교육계획 수립·홍보·행정지원을 담당하고 건강증진과는 기존에 운영 중인 ‘건강백세체조교실’네트워크를 통해 방문 대상 경로당 연계 협조를 맡는다.단순한 디지털 수업을 넘어 어르신들의 최대 관심사인 ‘건강’을 교육 콘텐츠와 융합함으로써 자발적 참여를 이끌어 내는 것이 핵심 전략이다.2025년 기준 디지털 취약계층의 디지털정보화 수준은 일반 국민 대비 77.9%에 머물고 있으며 고령층은 71.8%로 더 낮다.전국 최고 수준의 고령인구 비율을 기록 중인 김제시로서는 시급히 해결해야 할 지역 현안이다.주목할 점은 시가 (주)KTCS 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전문 디지털 튜터 강사비, 찾아가는 에듀버스 운영 및 최신 디지털·AI 교육장비 일체를 무상으로 지원받아 총 6천5백만원의 예산 절감 효과를 거두게 됐다.이는 지역 민관협업의 새로운 모델로 주목받고 있다.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사업은 예산 없이도 민·관이 협력해 전문적인 디지털·AI 교육을 농촌 어르신들에 제공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모범 사례”며 “건강과 디지털을 잇는이 모델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시민 삶과 일상에 디지털·AI 기술을 더욱 친숙히 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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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김제시 귀농귀촌 심화교육 교육생 모집
[한국Q뉴스] 김제시는 성공적인 농촌 정착과 안정적인 영농 창업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귀농귀촌 심화교육 교육생 50명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귀농귀촌인과 예비 귀농귀촌인을 대상으로 영농 정착 역량과 농업경영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농업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으로 운영될 예정이다.교육은 오는 7월 2일부터 8월 25일까지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김제시 농업인교육문화지원센터에서 총 80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 과정은 작목별 재배기술, 농업경영 및 마케팅, 세무·법률교육 등 이론과 현장 교육으로 구성되어 귀농 정착 단계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신청 대상은 19세 이상 65세 이하이며 접수기간은 오는 26일 오후 6시까지다.신청은 김제시농업기술센터 농촌활력과 귀농귀촌팀을 방문하거나, 이메일 접수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제출서류는 신청서 개인정보동의서 주민등록초본 등이며 해당자에 한해 농업경영체등록증 및 교육이수 수료증을 제출하면 된다.자세한 사항은 김제시청 홈페이지 및 귀농귀촌 통합플랫폼‘그린대로’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정성주 김제시장은 “이번 교육이 농촌 정착 과정에서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김제에서 새로운 삶을 시작하고자 하는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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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보건소, 건강한 임신·출산 위한 환경보건교육 운영
[한국Q뉴스] 김제시보건소는 전북특별자치도 환경보건센터와 연계해 임산부와 임신 준비 여성의 건강을 보호하고 건강한 임신·출산 환경 조성을 지원하기 위해 환경보건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오는 30일 오후 1시 30분부터 3시까지 보건소 2층 다목적실에서 실시된다.이번 교육은 임신 전·후 시기에 노출될 수 있는 환경유해요인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하고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을 통해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지원하고자 마련됐다.교육은 환경보건 전문 강사가 진행하며 △생활 속 환경유해물질의 이해, △실내 공기질 관리 방법,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방안 등을 주제로 운영될 예정이다.또한 임산부와 임신 준비 여성이 미리 준비하면 좋은 생활 속 실천 수칙을 함께 안내해 건강한 임신과 출산을 지원할 계획이다.이어지는 체험형 교육에서는 환경보건과 관련된 만들기 활동을 통해 참여자들의 이해를 높이고 건강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실천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도록 운영할 계획이다.보건소 관계자는 “임신 전·후 시기의 환경 관리는 산모와 아이의 건강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다”며 “전문가 교육과 체험활동을 통해 건강한 생활환경을 만드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임산부와 임신 준비 여성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교육 참여를 희망하는 임산부 및 임신 준비 여성은 보건소에 부착된 포스터의 QR 코드 또는 사전안내된 네이버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건강증진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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