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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 이동노동자 위한 찾아가는 맞춤교육 성황리 마무리
[한국Q뉴스] 강진군이 15일 성전면 화물자동차 공영차고지에서 이동노동자를 대상으로 추진한 ‘찾아가는 금융교육’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이번 교육은 이동노동자의 금융 역량 강화와 복지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당초 강진버스터미널 2층에 조성된 이동노동자 쉼터에서 교육을 운영할 계획이었으나, 장시간 운행과 불규칙한 근무시간으로 교육 참여가 어려운 이동노동자의 근무 특성을 고려해 현장 중심 교육으로 변경해 추진했다.이에 따라 택배기사와 화물차 운전자 등 교육 참여자들은 업무 시작 전 시간을 활용해 부담 없이 교육에 참여할 수 있었다.총 16명이 수료해 현장에서는 높은 만족도를 나타냈다.교육은 금융사기 예방, 합리적인 소비 습관, 저축 및 자산관리 방법 등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구성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동노동자의 생활 여건과 근무 환경을 고려한 맞춤형 사례 중심 교육이 진행돼 교육 효과를 높였다.이날 교육을 수료한 이동노동자에게는 추후 수요조사를 통해 안전용품, 생활용품 등 5만원에서 최대 20만원 상당의 물품이 지원된다.교육에 참여한 물류 사업장 대표 A씨는 “평소 근무시간 때문에 교육 참여가 쉽지 않았는데 직접 현장을 찾아와 교육을 진행해 큰 도움이 됐다”며 “금융관리뿐 아니라 복지 지원 정보까지 알 수 있어 유익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강진군 지역경제연결팀 관계자는 “지역경제와 물류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이동노동자가 보다 나은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과 복지사업을 확대해 이동노동자의 권익 향상과 노동환경 개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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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직자의 꾸준한 선행, 어르신 건강한 여름나기 지원
[한국Q뉴스] 강진군청 환경과에 근무하는 김왕석 주무관이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김왕석 주무관은 지난 15일 강진읍 서문경로당, 목리경로당, 평동경로당에 생닭 100마리를 기부하며 어르신들을 위한 보양식 지원에 나섰다.이번 기부는 본격적인 무더위를 앞두고 경로당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지역사회에 온정을 전하기 위한 뜻에서 마련됐다.기부된 생닭은 각 경로당에서 정성껏 조리돼 어르신들의 식사로 제공될 예정이며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보다 건강하게 보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특히 김 주무관은 지난해에도 강진읍 노인회 경로식당에 생닭 50마리를 기부, 일회성에 그치지 않는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잔잔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임창복 강진읍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매년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고 있는 김왕석 주무관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웃을 먼저 생각하는 공직자의 선한 실천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고 앞으로도 이러한 나눔 문화가 널리 확산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왕석 주무관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공직자로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며 도움이 필요한 곳에 꾸준히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김왕석 주무관은 헌혈증 400매 이상을 전남대학교 어린이병원 등 여러 기관에 기부하며 생명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이와 함께 어르신 무료급식 지원, 다문화가정 후원, 주거환경 개선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참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울림을 전하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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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읍지사협, 취약계층에 폭염예방 식염 포도당 지원
[한국Q뉴스] 강진군 강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2일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노인 및 건강취약계층 200명을 대상으로 식염포도당 지원사업을 추진했다.이번 사업은 지난해에 이어 2년째 추진됐다.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체력 저하와 수분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기 쉬운 주민들의 건강관리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강진읍은 고령인구 비율이 높은 지역 특성상 폭염에 따른 온열질환에 더욱 취약하다.이에 지사협은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보다 안전하게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고 하절기 농작업 등 야외활동이 잦은 주민들의 건강 보호에도 힘을 보탤 계획이다.강진읍지사협은 이번 사업이 탈수와 어지럼증 등 여름철 건강 이상을 예방하고 주민들이 일상과 생업을 보다 안전하게 이어가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임창복 공공위원장은 “작은 물품이지만 무더위 속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계절과 지역 특성을 반영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주민들의 안전한 생활을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강진읍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며 지역 내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힘쓰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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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선9기 고창군 ‘군민소통·정책기획위원회’ 출범
[한국Q뉴스] 고창군이 민선9기 군정의 뼈대를 세울 ‘군민소통·정책기획위원회’를 출범하고 공감과 소통을 통한 고창의 대도약을 향한 본격적인 밑그림 그리기에 나섰다.고창군은 16일 ‘민선9기 고창군 군민소통·정책기획위원회’발대식을 개최했다.위원회는 정책기획, 농림해양, 문화관광, 사회복지, 공동체, 청년, 지방소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전문성과 덕망을 갖춘 민간 전문가와 주민 대표 등 총 23명으로 구성됐다.23은 현재 국가유산청에 등록된 고창군의 보물과 사적, 명승, 국가민속문화유산의 총 개수다.수백, 수천년을 지나 현재의 고창군에게 많은 가르침과 영감, 자부심을 전해온 국가유산처럼, 위원회의 목소리 하나하나를 새겨 미래에 희망을 전하겠다는 민선 9기의 포부를 담았다.위원들은 앞으로 한 달간의 임기 동안 주 2회씩 회의를 거쳐 민선9기 공약사업의 실행 가능성을 검토하고 민선9기 슬로건과 군정목표 등을 함께 구상해 나갈 계획이다.특히 이번 위원회는 선거 과정에서 발생한 여러 갈등을 조기에 봉합하고 군민 소통을 최우선으로 하겠다는 심덕섭 군수의 강한 의지가 반영됐다.위원회는 선거 과정에서 수렴한 소중한 군민의 의견과 정책들을 행정의 눈이 아닌 군민의 눈으로 꼼꼼하게 검토하고 다듬는 사전 준비단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위원회에서 공약을 다듬어내면 이를 바탕으로 민선9기 공약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심덕섭 고창군수는 “군민소통·정책기획위원회는 민선9기 고창 군정의 뼈대를 세우는 가장 중요한 출발점이다”며 “군민 모두가 소통하며 하나 되는 고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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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복분자 수매현장 점검… 안정적 수매체계 구축 점검
[한국Q뉴스] 고창군이 본격적인 복분자 수확철을 맞아 수매현장을 방문해 농업인들을 격려하고 안정적인 수매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16일 흥덕농협과 선운산농협 복분자 수매장을 찾아 수매 현황을 살피고 현장 관계자 및 농가들의 의견을 청취했다.이번 현장 방문은 복분자 수확이 집중되는 시기에 맞춰 원활한 수매 진행 상황을 확인하고 무더위 속에서도 수확과 출하에 힘쓰고 있는 농업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고창군은 복분자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출하약정 체계 구축, 등급별 수매제 시행 등 수매체계 개편을 추진 중이다.이를 통해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고 소득을 향상시키는데 집중하고 있다.특히 지역농협을 중심으로 일원화된 수매체계를 구축해 고창산 복분자의 품질 경쟁력을 높이고 가공업체와의 연계를 통한 안정적인 원물 공급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고창군 농어촌산업국장은 “올해는 수매체계 개편을 통해 농업인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출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반영해 복분자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 소득을 증대시키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창군은 전국 최대 복분자 주산지로서 생산·가공·유통 전반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고창 복분자의 명품화와 산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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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제주 대정농협, 고창 농산물 판촉행사 열려
[한국Q뉴스] 고창군과 제주 대정농협이 지난 12~14일 제주도 서귀포시 대정농협 하나로마트에서 고창 수박 직거래 판매행사를 열었다.고창군, 고창군농협조합공동사업법인, 대정농협이 함께 개최한 직거래 판매행사는 제주 영어교육도시가 위치한 대정읍을 중심으로 고창 농산물의 판로개척을 위해 추진됐다.고창수박은 미네랄이 풍부한 황토에서 서해안의 해풍을 맞고 재배되어 높은 당도와 식감이 특징이며 지리적 표시인증을 받을 정도로 높은 명성을 자랑한다.고창수박을 구매한 소비자는 “매년 수박, 멜론, 고구마 등 고창의 우수 농산물이 이곳 제주도에서 판매되고 있는데 인기가 상당하다 다양한 고창 농산물을 구매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심덕섭 고창군수는 “소비자가 지속적으로 찾을 수 있는 고창 농산물이 생산될 수 있도록 지원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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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지류·카드·모바일 고창사랑상품권 모든 서비스 일시 중단
[한국Q뉴스] 고창군이 오는 7월2일 오전 9시부터 고창사랑상품권 이용 편의성과 운영 안정성 강화를 위해 서비스 운영 플랫폼을 한국조폐공사 통합플랫폼 ‘착’ 으로 변경한다고 밝혔다.플랫폼 전환 작업에 따라 고창사랑상품권 관련 서비스는 17일부터 7월2일 오전 8시59분까지 약 2주간 일시 중단된다.이번 중단 기간에는 지류상품권 판매 및 환전, 카드형 상품권 충전과 결제, 모바일 상품권 결제 등 고창사랑상품권 관련 모든 서비스가 중단된다.고창사랑상품권 이용자는 시스템 전환이 완료되는 7월 2일부터 한국조폐공사 ‘착’앱을 설치하고 본인인증 절차를 거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기존에 사용하던 고창사랑카드와 보유 잔액은 별도 절차 없이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가맹점의 경우 서비스 중단 기간 동안 지류상품권 환전과 고창사랑카드 결제가 불가능하다.특히 QR 바코드 결제를 이용하는 약 700개소의 모바일 가맹점은 조폐공사와 고창군이 직접 사업장을 방문해 QR 바코드 교체와 사용 방법 안내를 진행할 예정이다.현장 방문은 6월 22일부터 7월말까지 순차적으로 이뤄진다.고창군은 고창사랑카드 앱 변경과 서비스 일시 중단에 따른 군민과 가맹점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관내 상가를 직접 방문해 안내하고 있으며 현수막, 안내문, SNS 등을 활용한 홍보에도 힘쓰고 있다.황민안 고창군 신활력경제정책관은 “플랫폼 전환 과정에서 일시적인 불편이 발생하더라도 더 안정적이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과정인 만큼 군민과 가맹점주의 양해와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서비스 재개 이후에는 조폐공사 통합플랫폼을 통해 보다 편리하게 고창사랑상품권을 이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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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민관협력 통합사례회의 “지역주민 안정적 생활지원 대책 논의”
[한국Q뉴스] 고창군이 가정폭력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례관리대상자의 안전 확보와 안정적인 생활 지원을 위해 지난 15일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통합사례회의를 개최했다.사례회의는 고창군청 사회복지과 희망복지팀, 고창읍 주민행복센터 맞춤형복지팀, 고창군 가족센터, 고창경찰서 등 총 10개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대상자의 현재 상황을 공유하고 맞춤형 지원방안을 논의했다.대상자의 신체적·정서적 안정과 위기상황 해소를 위한 보호체계 구축의 중요성에 공감하며 기관별 역할과 지원계획을 수립하고 긴밀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특히 대상자의 경제 및 돌봄 영역에 최우선 과제로 두고 경제 및 심리정서 지원, 복지서비스 제공 등 다양한 영역의 지원방안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오수목 고창군 사회복지과장은 “앞으로도 지역 내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사례관리대상자 중심의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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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미래 농업리더 양성위한 ‘학교4-H 과제활동’ 호응
[한국Q뉴스] 고창군 농업기술센터와 지역 중·고등학교가 함께한 ‘학교4H 과제활동’ 이 큰 호응 속에 진행되고 있다.학교4H 과제활동은 강호항공고·고창중 학교4-H, 4H본부·연합회 회원 등을 대상으로 6월 한 달간 총 3차례에 걸쳐 운영 중이다.프로그램은 청소년들이 지역 농산물을 활용한 가공·조리 체험에 직접 참여해 먹거리의 소중함을 체득하고 4-H의 핵심 이념인 지·덕·노·체를 실천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구성됐다.지난 4일과 11일에는 강호항공고등학교 학교4-H 회원 등 40명이 참여해 고창의 우수한 농산물을 활용한 ‘두쫀쿠 만들기’체험을 진행했다.학생들은 농산물이 가공식품으로 변화하는 과정을 직접 경험하며 농업의 가치와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오는 17일에는 고창중학교 학교4-H 회원이 참여하는 3차 과제활동이 이어질 예정이다.이날 학생들은 지역 대표 특산물인 고구마를 활용해 직접 ‘고구마빵’을 만들어보는 색다른 과제교육을 진행하게 된다.오성동 고창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학교4-H 과제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이 농업과 농촌의 가치를 깊이 이해하고 미래 농업을 이끌어갈 핵심 인재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 농업인과 학생을 위한 다양한 현장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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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도서관, ‘올해의책’ 특별전시 및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
[한국Q뉴스] 고창군도서관이 ‘책 읽는 고창, 올해의 책’특별전시와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 운영으로 군민과 함께하는 독서문화 확산에 나선다.특별전은 오는 8월까지 고창황윤석도서관 지하 1층 마주침공간에서 열린다.책 속 주요 문장과 메시지를 시각적으로 재구성해 군민들이 작품의 의미를 쉽고 흥미롭게 이해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4권의 올해의 책 △제철행복 △청춘의 독서 △늪지의렌 △긴긴밤 소개와 주요 문장, 작품이 전하는 메시지를 만나볼 수 있다.‘아쉬운 올해의 책’도 함께 운영해 다양한 도서 정보를 제공하고 군민들의 독서 선택의 폭을 넓혔다.또한, 오는 21일 오후 2시 고창황윤석도서관 다목적강당에서 일반문학 분야 선정도서 ‘제철행복’의 저자 김신지 작가를 초청해 특별강연을 진행할 예정이다.이외에도 독서릴레이 프로그램과 직장내 책 읽는 분위기 조성 프로그램을 운영해 직원 간 소통과 공감의 조직문화를 확산시켜 나간다.고미숙 고창군 문화예술과장은 “이번 특별전시와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이 올해의 책을 더욱 친근하게 만나고 독서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과 함께 읽고 소통하는 독서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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