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신창중, 역사를 취재하고 오늘과 미래를 기록하다
[한국Q뉴스] 신창중학교는 10월 31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화성박물관 및 화성행궁 일대에서 ‘신창 ON 청소년 기자단 현장 취재 체험’을 운영했다.이번 체험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수원화성과 화성행궁을 탐방하며 우리 문화유산의 역사적 가치와 선조들의 지혜를 이해하고 현장 취재를 통해 기사 작성에 필요한 관찰력과 표현력을 기르기 위해 마련됐다.또한 학생들의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 함양에 초점을 두었다.이날 학생들은 수원화성박물관을 탐방하며 수원화성의 역사와 문화적 가치를 살펴보고 화성행궁 일대를 둘러보며 우리 문화유산의 의미를 되새겼다.아울러 현장에서 발견한 역사적 사실과 인상 깊었던 내용을 직접 기록하고 기사 작성에 필요한 자료를 수집하는 등 청소년 기자로서의 현장 취재 활동을 펼쳤다.활동에 참여한 한 학생은 “수원화성과 화성행궁을 직접 둘러보며 우리 문화유산에 담긴 역사와 선조들의 지혜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다양한 소식을 관심 있게 살펴보고 나만의 시각으로 전달하는 기자가 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역사와 문화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자신의 생각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는 미래 역량을 갖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2026-11-03
-
신창중, 문화의 꽃 피우고 환경의 빛 밝히다
[한국Q뉴스] 신창중학교는 10월 31일 아산시 신정호 일대와 평생학습관 공연장에서 교육복지 대상 학생 및 희망 학생 9명을 대상으로 ‘연극 관람 및 신정호 플로깅’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복지 대상 학생들에게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기회를 제공해 문화적 감수성과 창의적 사고력을 높이고 지역사회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통해 나눔과 봉사의 의미를 배우며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학생들은 먼저 신정호 일대에서 플로깅 활동을 펼치며 주변의 쓰레기를 줍고 깨끗한 지역사회 환경 조성에 힘을 보탰다.이어 평생학습관 공연장에서 연극 ‘보물찾기’를 관람하며 공연예술을 직접 경험하고 문화예술의 즐거움과 감동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활동에 참여한 학생은 “친구들과 함께 신정호 주변을 깨끗하게 만들기 위해 쓰레기를 주우면서 봉사의 보람을 느꼈고 평소 쉽게 접하기 어려운 연극도 관람할 수 있어 즐거웠다”고 소감을 밝혔다.신창중학교는 앞으로도 학생들의 문화적 경험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 및 체험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학생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실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2026-11-03
-
서산시, 9개 지역농협 통합미곡종합처리장 설립 본격화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가 지역농협 9곳과 함께 통합미곡종합처리장 설립을 본격화한다.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3일 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생산된 쌀의 효율적인 가공과 유통을 위해 통합미곡종합처리장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통합미곡종합처리장 구축 사업은 지역농협별로 분산 운영되던 미곡종합처리장의 기능을 통합하고 벼 매입부터 건조, 도정, 가공, 유통까지 전 체계를 일원화해 관리하는 사업이다.서산농협·대산농협·운산농협·고북농협·해미농협·지곡농협·성연농협·음암농협·부석농협 등 9개 지역농협이 참여한다.참여 지역농협들은 오는 12월 통합법인 설립을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내년 상반기 중 법인 운영을 시작할 계획이다.통합법인은 동서산농협연합 미곡종합처리장을 통합미곡종합처리장으로 활용할 예정이다.또한, 공동 마케팅을 추진해 서산 쌀의 브랜드 가치와 시장 경쟁력을 높여나갈 방침이다.시는 내년 농림축산식품부의 ‘고품질쌀유통활성화사업’ 공모를 신청해 통합미곡종합처리장 시설 증축에 필요한 예산을 확보할 계획이다.통합미곡종합처리장이 운영되면 지역농협별로 달랐던 벼 수매 기준과 가격 체계를 일원화하는 한편 시설·인력 운영의 효율성과 전문성을 확보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이는 생산원가 절감과 체계적인 품질관리에 기여할 전망이다.김갑식 서산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통합미곡종합처리장 설립의 궁극적 목표는 농업인이 제값을 받고 소비자는 믿고 찾는 고품질 서산 쌀 유통 체계를 만드는 것”이라며 “서산 쌀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고품질 쌀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서산시의 벼 재배면적은 2025년 기준 1만6391㏊로 전국 3위권의 벼 재배면적을 보유하고 있다.현재 서산시 관내 미곡종합처리장은 3개소며 벼건조·저장시설은 4개소다.
2026-11-03
-
옥천로컬푸드직매장, 김장채소 야외 할인판매 행사 운영
[한국Q뉴스] 옥천군은 지난 9월까지 복숭아와 포도 등 제철 농산물과 추석 선물세트 야외판매행사를 추진한 데 이어 본격적인 김장철을 맞아 오는 11월 25일까지 김장채소 야외 할인판매장을 운영한다.야외 판매장은 옥천로컬푸드직매장 뜰팡 카페 앞 야외테라스에 마련됐으며 배추와 무 등 김장채소를 판매한다.특히 농축산물 할인 지원 행사와 연계해 소비자의 김장 비용 부담을 줄이고 지역 농산물 소비를 촉진할 계획이다.앞서 직매장은 지난 7월부터 9월까지 주말을 중심으로 총 15일에 걸쳐 복숭아와 포도 등 제철 농산물과 추석 선물세트 야외판매행사를 운영해 약 4800만원의 판매실적을 거뒀다.이를 통해 지역 농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고 소비 촉진에 기여했으며 이번 김장채소 판매도 계절별 농산물 판매 확대와 지역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를 위해 추진한다.또한 직매장 내부의 김장채소 진열공간 부족으로 인한 생산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야외판매 공간을 활용했으며 별도 관리 인력을 배치해 원활한 판매장 운영을 도모할 예정이다.옥천농업협동조합 임락재 조합장은 “김장철을 맞아 지역에서 생산된 신선한 김장채소를 소비자들에게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판매 기회를 마련해 지역 농산물 소비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군 관계자는 “계절별 농산물 야외판매행사를 통해 생산자에게는 안정적인 판로를 제공하고 소비자에게는 신선한 지역 농산물을 구매할 기회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
제천시, 전지훈련 특화시설 공모사업 최종 선정
[한국Q뉴스] 제천시는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전지훈련 특화시설 설치 지원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기금 50억원을 확보했다.시는 총사업비 128억원을 들여 봉양건강축구캠프 1구장 일원에 1만575㎡ 규모의 에어돔 시설과 선수 지원시설 등을 조성할 계획이며 2029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에어돔은 날씨와 관계없이 사계절 훈련을 할 수 있는 시설이다.시는 이 시설이 기존 축구장, 숙박시설 등과 연계돼 전국 규모 스포츠대회와 전지훈련팀 유치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선수단이 지역에 머물면서 숙박업과 음식업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보고 있다.제천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 선정이 제천시가 사계절 전지훈련 거점도시로 도약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체육 기반시설을 확충해 전지훈련과 전국대회 유치를 늘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
‘당찬’ 아산고 전국 무대 휩쓸었다
[한국Q뉴스] 충남 최고의 자리에 오르며 전국 무대에 도전장을 내민 아산고등학교가 ‘제19회 전국학교스포츠클럽 축전’에서 배드민턴 준우승, 축구 3위라는 눈부신 성과를 동시에 거두며 지역을 넘어 명실상부한 전국구 스포츠 명문으로 우뚝 섰다.먼저 승전보를 울린 것은 배드민턴팀이었다.지난 10월 24일부터 25일까지 치러진 배드민턴 대회에서 아산고는 전국의 강호들을 상대로 특유의 ‘당찬’패기를 뽐냈다.24일 가볍게 8강에 안착한 아산고는 25일 본선 토너먼트에서 경북 포항중앙고를 제압하고 이어진 준결승전에서 전남 영광고마저 꺾어내며 대망의 결승 무대에 올랐다.제주 한림항공우주고등학교와 맞붙은 결승전에서는 한계에 다다른 체력 속에서도 끝까지 코트를 누비는 치열한 접전을 펼쳤으나, 아쉽게 석패하며 값진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배드민턴팀의 은빛 스매시에 이어 축구팀 역시 그라운드 위에서 찬란한 투혼을 불태웠다.10월 29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 축구 대회에서 아산고는 탄탄한 조직력을 앞세워 조별리그를 무사히 통과했다.이어진 8강전에서는 광주동성고등학교를 상대로 날카로운 공격 전개를 성공시키며 2대 1의 짜릿한 승리를 거두고 4강에 안착했다.충북 옥천고등학교와 맞붙은 준결승전에서는 전후반 내내 팽팽한 0대 0 접전을 벌인 뒤 피 말리는 승부차기 혈투까지 이어갔으나, 한 뼘 차이로 결승 문턱에서 돌아서며 대회 3위로 아름다운 여정을 마쳤다.연이어 들려온 전국 대회 쾌거에 아산고등학교 김범진 교장은 벅찬 감동과 찬사를 아끼지 않았다.“충남 대표로 나서서 전국이라는 큰 무대에서 최고의 기량을 뽐낸 우리 배드민턴, 축구팀 학생들이 진심으로 자랑스럽습니다. 비록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리지는 못했지만, 코트와 그라운드 위에서 마지막 순간까지 서로를 의지하며 포기하지 않고 땀 흘린 선수들의 투지는 그 어떤 금메달보다 찬란하고 값진 성과이다”시 대회와도 대회 제패를 넘어 전국 대회에서도 압도적인 기량을 증명한 아산고등학교 배드민턴팀과 축구팀.한계를 뛰어넘어 최고의 감동을 선사한 학생들의 열정은 ‘당당하고 찬란한’아산고의 역사에 길이 남을 것이다.
2026-11-03
-
㈜중원공사 어울림자원봉사단, 노후주택 도색봉사로 따뜻한 나눔 실천
[한국Q뉴스] 중원공사 어울림자원봉사단은 10월 31일 대산읍 관내 저소득 어르신 2가구를 방문해 주택 내·외부 도색 및 주변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지원 대상 가구 중 한 곳은 타지에서 생활하다 가족의 돌봄을 받기 위해 자녀가 마련한 주택으로 이사했으나, 장기간 비어 있던 집의 벽면 도색이 벗겨져 도색이 필요한 상황이었고 또 다른 가구는 사용하지 않는 창고를 개조해 홀로 거주하는 어르신 가구로 건물 내·외부의 도색이 벗겨지고 변색 되는 등 주거 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태였다.이날 봉사단원들은 날씨가 추워지기 전에 도색 작업을 마무리하기 위해 휴일을 반납하고 봉사에 참여했으며 주택 내부와 외벽 전체를 꼼꼼하게 도색하고 아울러 오랫동안 정리하지 못해 쌓여있던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고 주택 주변을 청소하는 등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해 힘을 보탰다.어울림자원봉사단은 중원공사 직원 10여명으로 구성된 봉사단체로 올해로 3년째 지역 내 취약계층의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고 매년 4가구를 선정해 주택외부 도색과 환경정비 등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며 지역 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이철주 소장은“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이 깨끗하고 쾌적해진 집에서 따뜻한 마음으로 생활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봉사에 참여했다”며“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곳에 힘을 보탤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미화 대산읍장은“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소중한 시간을 내어 봉사해 주신 중원공사 어울림자원봉사단에 감사드린다”며“봉사단의 따뜻한 나눔이 지역 내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큰 힘이 되고 있다”고 전했다.중원공사는 한화토탈에너지스 시설물 도색 유지보수를 전담하는 협력회사로 앞으로도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주거 환경 개선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 사회와 상생하고 나눔을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
2026-11-03
-
서산시, 주민의견 수렴해 지명 정비사업 추진
[한국Q뉴스] 서산시는 지명 정비사업을 추진해 미고시된 10건의 지명에 대해 제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지명 정비사업은 관내 지명 중 실제 사용 명칭과 다른 지명, 중복되거나 미고시된 지명, 일제강점기를 거쳐 변형된 지명 등을 확인하고 정비하는 데 목적이 있다.서산시는 사업 대상지와 관련 자료를 검토하고 현장 조사와 주민 의견 수렴 등을 거쳐 서산시 지명위원회 심의·의결 했으며 충청남도 지명위원회와 국토교통부 심의를 거쳐 절차를 마무리할 예정이다.시 관계자는 “지명은 지역의 역사와 주민의 삶이 담긴 중요한 자산”이라며 “주민 의견을 충분히 듣고 지역의 특성을 살린 지명 체계를 마련해 체계적인 관리를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3
-
팔봉면 프랑스자수 동아리, 팔봉면 열린음악회 시 바자회 수익금 105만원 기탁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 팔봉면 프랑스자수 동아리 “한땀 나눔”은 11월 2일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성금 105만원을 팔봉면 행정복지센터에 기탁했다.이번에 기탁한 성금은 동아리 회원들이 최근 개최된 팔봉면 열린음악회에서 바자회 부스를 운영하고 직접 만든 프랑스자수 작품을 판매해 마련한 수익금으로 회원들의 정성과 노력이 담겨 있어 그 의미를 더했다.프랑스자수는 도안 구상부터 실고르기, 한 땀 한 땀 바늘을 움직이기까지 상당한 시간과 지극한 정성이 요구되는 수공예 작업이다.회원들은 각자의 일상 속에서 틈틈이 시간을 쪼개어 머리핀, 손거울, 에코백 등 일상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있는 다양한 소품들을 완성해 냈으며 이 소중한 작품들이 모여 뜻깊은 나눔의 결실로 이어졌다.이날 기탁식에 참여한 회원들은 “회원들이 오랜 시간 공을 들여 만든 정성 어린 작품들을 많은 주민분들이 예쁘게 봐주시고 기쁜 마음으로 구매해 주신 덕분에 이렇게 큰 뜻을 이룰 수 있었다”며 “우리의 작은 정성이 추운 날씨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안정배 팔봉면장은 “오랜 시간 정성과 노력을 기울여 만든 작품의 수익금을 온정을 담아 기탁해 주신 ‘한땀 나눔’ 동아리 회원 모든 분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취약계층을 위해 소중히 잘 사용하겠다”고 화답했다.한편 이번 기탁된 성금은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저소득 독거노인 및 복지사각지대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
2026-11-03
-
서산시, 현업근로자 안전보건교육 실시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2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소속 현업근로자 130여명을 대상으로 낙상 및 넘어짐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미화, 도로관리, 산림녹지 등 다양한 현장에서 근무하는 현업근로자들이 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위험요인을 인지하고 안전수칙을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교육은 한국산업안전원 원광희 강사를 초빙해 ‘낙상 및 넘어짐 사고예방’을 주제로 진행됐다.주요 내용은 △낙상 및 넘어짐 사고의 원인과 위험요인 △작업장 통로 및 바닥 점검 요령 △미끄러운 노면과 결빙 구간 이동 시 안전수칙 △안전한 작업 자세와 개인보호구 착용 방법 △사고 발생 시 응급조치 및 대응 요령 등으로 실제 작업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사례와 예방법을 중심으로 다뤘다.특히 겨울철에는 눈과 비, 결빙 등으로 미끄러짐 사고 위험이 커지는 만큼, 작업 전 주변 환경을 점검하고 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는 등 현장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서산시는 올해 하반기 마지막 안전보건교육을 마무리했으며 앞으로도 현업근로자의 작업 특성과 계절별 위험요인을 고려한 정기 교육을 통해 안전한 작업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박광수 안전총괄과장은 “낙상 및 넘어짐 사고는 작업 현장의 위험요인을 미리 확인하고 안전수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다”며 “현업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교육과 현장 안전관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1-0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