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리엔차이, 맹동면 노인회에 성금 1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맹동면에 소재한 중식당 리엔차이는 4일 맹동면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써 달라며 맹동면 노인회분회에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희망나눔봉사회 어르신 국밥지원’행사를 맞아, 관내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리엔차이는 지난 5월에도 가정의 달을 맞아 맹동면 게이트볼장에서 어르신 300명을 대상으로 짜장면 무료 나눔 행사를 펼친 바 있다.함해정 대표는 “지역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내시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성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이웃사랑을 적극적으로 실천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안예순 맹동면장과 김기성 맹동면 노인회장은 “지난 짜장면 나눔 봉사에 이어 이번 어르신 국밥 지원 행사에 발맞춰 성금을 기탁해 주신 리엔차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성금은 관내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을 위해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
제천행복주택어린이집과 오네뜨어린이집, 야시장 행사 수익금 200만원 제천시에 기탁
[한국Q뉴스] 제천행복주택어린이집과 오네뜨어린이집은 11월 4일 아동들과 함께 제천시청을 방문해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성금 각 100만원씩 총 200만원을 기탁했다.이번 성금은 두 어린이집의 아동과 학부모, 교직원이 함께 참여한 야시장 행사의 수익금으로 마련됐다.야시장 행사는 여러 먹거리와 물품 등을 나누고 판매하며 지역사회와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가 됐다.행사에 참여한 아이들은 직접 나눔의 과정에 동참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소중한 경험을 했다.이번 기탁은 아이들이 행사에 참여해 함께 마련한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내놓았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깊다.이번 활동은 아이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지역사회 구성원으로서 이웃과 더불어 살아가는 마음을 키우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기탁된 성금은 제천시를 통해 지역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과 생활 안정에 쓰일 예정이다.어린이집 관계자는 “아이들과 학부모, 교직원이 한마음으로 참여한 야시장 행사에서 마련한 수익금이 어려운 이웃에게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나눔의 기쁨과 이웃사랑의 가치를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말했다.제천시 관계자는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두 어린이집 아동과 학부모, 교직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이 야시장 행사에 함께 참여해 마련한 수익금을 기탁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고 말했다.이어 “소중한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4
-
제천시, 정운경 의병 유물 46점 기증받아… 호좌의진 활동 자료 확보
[한국Q뉴스] 제천시는 4일 시장실에서 정운경 의병의 증손인 정기용 씨로부터 제천의병 관련 유물 46점을 기증받고 기증식을 개최했다.이날 이상천 제천시장은 유물을 기증한 정기용 씨에게 기증증서와 기증 유물 영인본 액자를 증정하며 감사의 뜻을 전했다.이번에 기증된 유물은 정운경의 의병 활동과 국권 회복을 위한 투쟁, 중국 망명과 황해도 유배 당시의 상황 등을 보여주는 고문서와 고서로 제천의병의 활동상을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는 역사 자료다.특히 1896년 정운경이 전군군사와 전군장으로 임명됐음을 보여주는 차첩이 주목된다.이 자료는 정운경의 의병진 내 지위와 역할을 확인할 수 있어 당시 호좌의진의 조직과 지휘체계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의미가 있다.또한 의병대장 유인석과 전군장 정운경 사이에 오간 보고 및 지시 문서 의병진의 병사 명부와 압록강을 건너 망명한 인물들의 명단 등은 의병부대의 운영과 항일투쟁 전개 과정을 살펴볼 수 있는 자료다.중국 망명 이후 청나라 관리와 위안스카이에게 지원을 요청한 문서도 포함돼 있어 국내 무장투쟁을 넘어 국외에서 지원을 모색했던 당시 의병의 활동을 보여준다.아울러 안승우, 서상렬, 유인석 등 주요 의병 인물들의 간찰과 황해도 유배 중 가족에게 보낸 한글 편지, 유배 생활 중 의병들과의 교류를 기록한 ‘동고록’, ‘북유건연’, ‘서도잡록’등은 의병투쟁의 역사뿐 아니라 당시 인물들의 삶과 사상을 이해하는 데에도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정운경은 제천 출신의 유학자이자 의병장으로 1895년 을미사변과 단발령을 계기로 유인석이 이끄는 호좌의진에 참여해 전군장으로 활동했다.1896년에는 제천과 충주 일대에서 관군에 맞서 싸웠으며 의병진이 패퇴한 뒤 중국으로 건너가 위안스카이에게 원병을 요청하는 등 항일투쟁을 이어갔다.이후 귀국해 향약을 이끌며 향촌사회의 결속과 항일의식을 유지했다.1905년 을사늑약이 강제로 체결되자 제천, 단양, 영춘 일대의 의병 300~400명을 규합해 다시 항일투쟁에 나섰다.이후 원주진위대의 기습으로 의병진이 해산되면서 체포돼 황해도로 유배됐으며 이러한 활동을 인정받아 1977년 건국훈장 독립장이 추서됐다.제천시 관계자는 “이번에 기증된 유물은 제천의병의 항일투쟁과 독립운동의 역사를 생생하게 보여주는 소중한 자료”며 “체계적인 보존과 연구를 통해 제천의병의 역사와 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후대에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4
-
속초시시설관리공단 속초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제12회 대한민국 청소년 탈춤축제 한마당‘동상’ 수상
[한국Q뉴스] 속초시시설관리공단 속초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이 지난 10월 31일 인천 은율탈춤전수관에서 열린 ‘2026 제12회 대한민국 청소년 탈춤 축제 한마당’에 참가해 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전국 9개 청소년 탈춤팀이 참가해 전통 탈춤의 가치를 공유하고 청소년 탈춤 문화의 활성화와 저변 확대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에서 속초시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청소년들은 속초의 대표적 전통문화인 ‘속초사자놀이’ 공연을 선보여 관객과 심사위원의 큰 호응을 얻었다.특히 이번 수상은 ‘속초사자놀이보존회’ 와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1년간 추진해 온 지역 전통문화 계승 프로그램의 결실로 청소년들은 심화 캠프 및 설악문화제 거리퍼레이드 참가, 이번 전국 축제에 이르기까지 속초의 고유한 전통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널리 알리는 기회를 가졌다.공단은 이번 전국대회 수상과 한 해 동안의 활동성과를 지역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오는 12월 23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성과발표회를 개최할 예정이다.이선규 이사장은 “이번 수상은 청소년들이 지역의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꾸준히 노력해 얻은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지역의 문화유산을 이해하고 직접 체험하고 계승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문화 예술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 활동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11-03
-
고성군,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신청
[한국Q뉴스]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지난 11월 2일 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2027년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공모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밝혔다.고성군은 2008년 금강산관광 중단 이후 약 5844억원의 경제적 피해를 입었으며 장기간 지속된 남북관계 경색으로 접경지역 경제의 어려움이 누적되어 왔다.여기에 최근 10년간 인구가 9.4% 감소하고 소멸위험지수가 0.191로 지방소멸 고위험지역에 해당하는 등 지역의 존립 기반마저 위협받고 있다.특히 북부권인 거진읍과 현내면은 인구감소와 고령화, 상권 위축이 동시에 진행되는 절박한 상황이다.이에 고성군은 농어촌 기본소득을 단순한 소득지원이 아닌 접경지역 경제회복과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핵심 정책수단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사업계획에 따르면 2027년 군민 약 2만 7200명에게 1인당 월 15만원을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지급하며 총사업비는 약 490억원이다.특히 통일전망대와 송지호 바다하늘길 등 관광자산에서 발생하는 수익을 기본소득 재원으로 활용하는 지역재원창출형 모델을 제시했다.아울러 전통시장 활성화, 지역 농수산물 소비 확대, 북부권 생활서비스 확충 등 지역경제 연계사업도 추진할 계획이다.함명준 고성군수는 “고성군은 금강산관광 중단이라는 국가적 상황으로 장기간 막대한 경제적 피해를 감내해 온 지역”이라며 “지역의 노력만으로 극복하기 어려운 구조적 위기인 만큼 국가 차원의 특별한 관심과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이어 “농어촌 기본소득을 통해 군민의 생활을 안정시키고 침체된 지역경제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공모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3
-
고성의 일자리, 미래를 잇다
[한국Q뉴스] 평화경제 거점도시 강원 고성군은 오는 11월 7일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약 3시간 동안 고성군 종합체육관에서 “2026년 고성군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이번 박람회는 지역 기업의 구인난을 해소하고 구직자에게 실질적인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자리이다.특히 지역 여건에 맞는 일자리 연계를 통해 청년과 중장년층의 지역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 내 고용 창출과 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박람회는 고성군과 해양심층수산업고성진흥원이 공동 주최하며 행사에는 기업 및 유관기관 40개사가 참여하고 특성화고 재학생과, 취업준비생, 제대군인, 군 용사, 일반 구직자 등 3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주요 프로그램은 △기업별 현장 면접 및 채용 △구직자 맞춤형 취업 알선 △일자리 상담 △이력서 자기소개서 작성 컨설팅 △기업 홍보 및 구인·구직 정보 제공 등으로 구성된다.이와 함께 기업 설명회, 강점 분석 취업특강, 사진 촬영 및 이미지 컨설팅 등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을 운영해 구직자의 취업 역량 강화와 성공적인 취업을 지원할 예정이다.고성군은 일자리 박람회를 통해 구직을 희망하는 군민들에게 취업 활동 독려, 일자리 상담 등 취업 관련 부대행사로 구직활동 동기 부여 및 인구 유출 방지, 인구 유입, 구인난을 겪고 있는 관내 기업의 구인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
2026-11-03
-
2026년 강원 다잇다 우수사례 공모전“최우수상”수상
[한국Q뉴스] 영월여성새로일하기센터의 취업지원 서비스를 통해 재취업에 성공한 정소라 씨가 강원광역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주최한 ‘2026년 강원 다잇다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정소라 씨는 이번 공모전에서 경력단절을 극복하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자신의 경험을 진솔하게 담아내 좋은 평가를 받았다.이번 수상은 재취업을 향한 개인의 노력과 영월새일센터의 취업지원 성과를 보여주는 뜻깊은 사례다.정소라 씨는 “용기를 내어 영월새일센터의 문을 두드렸던 작은 선택이 제 인생의 전환점이 됐다”며 “경력이 잠시 멈췄다고 가능성까지 멈추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직접 경험했다. 앞으로도 저와 같은 경력단절여성들이 다시 사회와 연결될 수 있도록 새일센터의 지원이 더욱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수상 소감을 전했다.김길수 영월군수는 “이번 수상은 정소라 씨의 끊임없는 도전과 노력, 그리고 재취업을 위한 새일센터의 지원이 함께 만들어 낸 값진 성과”며 “앞으로도 여성들이 경력단절을 극복하고 자신의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한편 영월새일센터는 경력보유여성과 취업 희망 여성을 대상으로 직업상담, 구인·구직 연계, 취업·창업 지원 및 사후관리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와 지역 일자리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11-03
-
제24회 동강국제사진제 ‘행복한 가족사진’ 전시 개최
[한국Q뉴스] 제24회 동강국제사진제 부대행사인 ‘행복한 가족사진 촬영’에 참여한 가족들의 사진이 11월 3일부터 11일까지 영월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실에서 전시된다.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회와 영월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지역 사진작가들의 참여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올해 ‘행복한 가족사진 촬영’은 영월군에서 사진 스튜디오를 운영하는 사진작가 5명과 협업해 진행됐다.지난 9월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총 33가족의 사진을 촬영했으며 이후 사진 보정과 인화, 액자 제작 등을 거쳐 가족사진 33점을 완성했다.완성된 가족사진은 전시 기간 동안 관람객들에게 선보이며 전시 마지막 날인 11월 11일 오후 6시 30분에는 해당 전시실에서 참여 가족들에게 액자 사진을 전달할 예정이다.아울러 지난 7월 동강국제사진제 개막에 맞춰 강원특별자치도 거주 청소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틴틴 포토 청소년 사진 공모전’입상작 27점도 같은 기간 함께 전시된다.이재구 동강사진마을운영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이 동강국제사진제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 및 참여형 부대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동강국제사진제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3
-
영월군, 2027년 주요업무계획 후속 보고회 개최
[한국Q뉴스] 영월군은 11월 3일 군청 상황실에서 내년도 주요업무계획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2027년 주요업무계획 후속 보고회’를 개최했다.이번 보고회는 지난 9월 29일 ‘통합·실천·도약’을 핵심 방향으로 진행한 2027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 결과를 바탕으로 민선 9기가 군민에게 약속한 사항과 ‘다시 뛰는 영월, 함께 여는 미래’라는 군정 기조를 실현하기 위한 분야별 시책을 구체화하고자 마련됐다.아울러 2026년 예산 집행 실적을 점검하고 예산 불용과 불필요한 이월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및 2027년 주요 예산사업의 집행계획도 함께 보고했다.김길수 영월군수는 원활한 군정 추진을 위한 부서장들의 관심과 책임을 강조하며 “다가오는 2027년은 민선 9기가 제시한 군정 가치를 구체적인 사업으로 실현하고 인구감소 위기를 넘어 지속가능한 영월을 만들어 가는 실행의 원년”이라고 말했다.이어 “군민에게 꼭 필요한 사업이 2027년 주요업무계획에 반영될 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하고 군민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시책으로 이어지도록 적극적이고 주도적인 자세로 임해 달라”고 당부했다.
2026-11-03
-
영월군자원봉사센터, 2년 연속 강원특별자치도 우수센터 선정
[한국Q뉴스] 영월군자원봉사센터는 ‘강원특별자치도 2026년 시군 자원봉사 활성화 추진 실적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우수센터로 선정됐다.이번 성과는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자원봉사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일상 속 나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한 결과다.센터는 1인 가구를 위한 ‘혼자여도, 함께’, 대면·비대면 탄소중립 실천 사업 ‘2027 그린영월’, 직장인과 신규 자원봉사자를 위한 ‘모두의 자원봉사’, 초등학생 대상 ‘봉사놀이터’등 다양한 계층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며 자원봉사 참여 기반을 넓혀왔다.특히 2026년 9월 30일 기준 자원봉사 활동 연인원은 1만 5870명으로 전년 대비 11.3% 증가했으며 총 활동시간은 6만 5246시간으로 26.2% 늘었다.이는 지역의 다양한 자원봉사 수요를 발굴하고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해 온 센터 직원들의 노력과 자원봉사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함께 만들어 낸 결과다.아울러 센터는 2026년도 가족봉사단 활동 실적에서도 도내 시군 센터 중 금상을 기록했다.이에 따라 영월군 가족봉사단은 향후 개최되는 강원특별자치도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대회에서 금메달을 수상할 예정이다.
2026-11-03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