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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아쿠아리움, 개장 1년여 만에 누적 입장객 50만명 돌파
[한국Q뉴스] 충주시는 충주아쿠아리움이 지난해 10월 말 개장 이래 누적 입장객 50만명을 돌파하며 지역의 대표 관광 명소로 확고히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이 같은 성과는 올 한 해 관람객의 눈높이에 맞춰 선보인 다채로운 콘텐츠 덕분이다.충주아쿠아리움은 올해에만 6회 이상의 국내 단독 전시 생물 특별전을 개최해 재방문율을 높였으며 유명 인플루언서와의 유튜브 협업 촬영을 통해 전국적인 인지도를 크게 끌어올렸다.또한, 특수동물 엑스포에 참가해 대외적인 전시 역량을 입증하기도 했다.특히 지역 상생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도 큰 호응을 얻었다.관내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생태 감수성 함양 수생태 교육 및 고등학교 연합 미술동아리 전시 등을 진행했으며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에 힘입어 연내 교육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할 계획이다.한편 충주아쿠아리움은 약 1년간의 무료 시범운영을 순조롭게 마무리하고 내년부터 유료화 체제로 전환한다.관람료는 19세 이상~64세 이하 성인에 한해 5000원이 부과되며 18세 이하 어린이·청소년 및 65세 이상 어르신 등은 무료 관람 혜택을 유지해 공공성을 지속 확보할 방침이다.충주시 관계자는 “충주아쿠아리움을 찾아주신 50만 관람객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범운영 기간 수렴한 소중한 의견을 바탕으로 전시 환경을 개선하고 앞으로도 볼거리와 생태 교육 프로그램을 확대해 더욱 수준 높은 대표 생태·문화 공간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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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 충북 지자체 최초 2회 수상
[한국Q뉴스] 충주시는 5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년 제23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에서 ‘충주, 배움의 거점을 생활권으로 잇다’ 사업으로 우수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뒀다고 밝혔다.교육부가 주최하고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은 평생학습 문화 확산과 발전에 기여한 우수 사업과 개인을 발굴·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올해는 사업과 개인 부문을 대상으로 심사를 거쳐 총 14점의 수상작을 선정했다.충주시는 사업 부문에 ‘충주, 배움의 거점을 생활권으로 잇다’를 신청했으며 1차 서류심사와 2차 대면심사를 거쳐 우수상 수상작으로 선정됐다.충북 지방자치단체 가운데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을 두 차례 수상한 것은 충주시가 처음이다.충주시는 지리적 여건이나 이동의 제약으로 교육 기회를 얻기 어려웠던 시민들을 위해 생활권 중심으로 배움의 공간과 기회를 꾸준히 확대해 왔다.우선 지난해 폐교된 옛 남한강초등학교를 평생학습관으로 탈바꿈시켜 정규강좌는 물론 야간·주말 수업과 동아리 활동 등을 지원하고 있다.방치될 뻔한 폐교를 주민 소통과 배움의 지역 거점으로 재생시켜 지역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아울러 기존 5개 분야로 분산 운영되던 찾아가는 평생학습 사업을 ‘찾아가는 평생학습 ON’ 으로 통합 개편했다.마을회관과 경로당, 직장, 장애인 기관 등 주민들의 생활공간을 직접 찾아가 원하는 강좌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평생학습관 방문이 어려웠던 읍·면 주민과 고령층, 장애인 등의 교육 접근성을 높였다.이러한 성과에는 전문 인력의 역할도 컸다.평생교육사 자격을 갖춘 정규직 공무원 3명이 배치돼 주민 수요 조사부터 강사 매칭, 프로그램 운영과 평가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정선용 평생학습과장은 “배움의 기회가 일부 시민에게만 머물지 않도록 시민이 있는 곳까지 평생학습을 넓혀 가겠다”며 “누구나 일상에서 배우고 성장할 수 있는 평생학습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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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충주시장, 모교 충일중서 후배들과 만나…‘작은 실천이 미래 바꿔’
[한국Q뉴스] 이동석 충주시장이 지난 5일 충일중학교에서 열린 진로특강 ‘세상을 바꾸는 시간’에 강사로 나서 학생들과 진로와 미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충일중학교 졸업생인 이 시장은 개교 75주년을 맞은 모교를 찾아 학창 시절 교실과 운동장에 얽힌 추억을 풀어놓으며 후배들과 친근하게 소통했다.이날 특강은 실패와 도전의 경험,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이 시장은 해외 유학 시절 낯선 환경에서 겪었던 시행착오를 소개하며 완벽한 준비를 기다리기보다 한 걸음씩 나아가는 용기와 끈기가 중요하다는 점을 설명했다.이어 관심 있는 분야를 직접 경험하고 질문하며 작은 것부터 실천하는 것이 진로 설계의 출발점이라고 강조하며 “매일 책을 읽고 새로운 경험에 도전하고 스스로 질문하는 작은 실천이 쌓이면 3년 뒤에는 지금과 다른 자신을 만나게 될 것”이라며 후배들을 격려했다.아울러 학생들에게 하루의 배움과 경험을 기록하고 다양한 활동을 통해 세상을 넓게 경험할 것을 당부했다.한편 이번 특강은 학생들이 자신의 적성을 바탕으로 진로를 주도적으로 탐색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강연 후에는 학생들의 질문에 직접 답하는 질의응답 시간이 이어지며 큰 호응을 얻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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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시, 신규농업인과 함께한 벼 수확 체험교육
[한국Q뉴스] 충주시는 신규농업인의 안정적인 농촌 정착과 영농 역량 강화를 위해 운영 중인 신규농업인 기초영농기술교육의 일환으로 지난 4일 충주시 유기농체험교육센터에서 벼 수확 체험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지난 6월 기초영농기술교육 과정에서 교육생들이 직접 손모내기한 벼를 수확하는 체험으로 마련됐다.이날 교육생들은 직접 심은 벼가 황금빛으로 익은 논에서 낫을 들고 수확 작업에 참여하며 한 해 동안 벼가 자라온 과정을 돌아보고 수확의 기쁨을 나눴다.이를 통해 농업인의 땀과 노력을 체감하고 벼 재배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교육은 모내기부터 벼의 생육 과정과 수확에 이르기까지 한 해 농사의 전 과정을 직접 경험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이론 중심 교육에서 벗어나 실제 농업 현장에서 작물의 생육과 재배 과정을 체험함으로써 영농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고 농업에 대한 자신감을 키우는 계기가 됐다.또한 교육생들이 함께 수확 작업을 하며 서로의 경험과 정보를 나누는 등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도 가졌다.이를 통해 신규농업인 간 유대감을 형성하고 농촌 생활에 적응하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한편 충주시는 신규농업인의 성공적인 농촌 정착을 위해 기초영농기술교육을 비롯해 품목별 재배기술 교육, 현장 실습, 농업 정보 제공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앞으로도 신규농업인들이 농업 현장을 직접 경험하고 영농에 필요한 실질적인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체험과 실습 중심의 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윤수 농정과장은 “지난 6월 교육생들이 직접 심었던 벼를 수확하게 되어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신규농업인들이 다양한 농업 현장 체험을 통해 영농에 필요한 기술과 자신감을 쌓아 충주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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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방동 청년사업자 연합회, ‘청년이 빛나는 봉방’행사 개최
[한국Q뉴스] 충주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상인들의 활발한 교류를 이끌어내기 위한 축제의 장이 열린다.봉방동청년사업자연합회는 ‘2026년 골목경제 활성화 지원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오는 7일 오전 11시부터 충주시설관리공단 주차장 일원에서 ‘청년이 빛나는 봉방’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행사장에는 청년 상인과 지역 작가들이 참여하는 플리마켓 및 체험 부스를 비롯해, 다채로운 먹거리를 선보이는 푸드부스가 운영되어 방문객들에게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아울러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 공연도 마련된다.흥겨운 가락의 사물놀이를 비롯해 눈을 뗄 수 없는 마술 공연, 활기 넘치는 댄스 공연 등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돋우며 방문객들을 위한 경품 추첨 행사가 진행되어 행사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행사 관계자는 “이번 ‘청년이 빛나는 봉방’행사는 청년 사업자들이 중심이 되어 골목상권 활성화의 새로운 모델을 제시하는 의미 있는 자리”며 “많은 주민과 방문객들께서 행사장을 찾아오셔서 청년들의 열정을 응원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이번 행사는 골목상권 내 소비 촉진은 물론, 청년 창업자 간의 네트워크를 형성하고 지역 공동체와의 유대감을 강화하는 데 큰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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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금금릉동지사협, 관내 경로당 어르신 대상 ‘원예활동’ 진행
[한국Q뉴스] 충주시 칠금금릉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관내 경로당 3곳의 어르신들을 찾아가 원예활동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르신들이 직접 화분을 만들며 오감을 자극하고 정서적 안정을 얻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특히 이날 완성된 화분은 참여 어르신들께 선물로 전달되어 가정에서도 식물을 가꾸며 일상의 즐거움을 이어갈 수 있도록 했다.유병두 위원장은 “어르신들께서 직접 만든 화분을 가꾸시며 일상에 작은 활력을 얻으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이에 이무영 칠금금릉동장은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주신 협의체에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와 협력해 어르신들의 활기찬 일상을 지원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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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성군보건소,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 펼쳐
[한국Q뉴스] 음성군보건소는 5일 가을철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를 돕기 위해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이날 직원 35여명은 금왕읍 용계리 소재 사과 농가를 찾아 수확 작업을 도왔다.농가주는 “수확철에 일손을 구하기가 쉽지 않아 걱정이 컸는데, 바쁜 시기에 직원들이 직접 찾아와 도와준 덕분에 큰 힘이 됐다”며 고마움을 전했다.연윤경 보건소장은 “이번 활동이 농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농가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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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 이음봉사단, 영서동 취약계층에 겨울 이불 기탁
[한국Q뉴스] 제천 이음봉사단이 5일 영서동행정복지센터에 300만원 상당의 겨울 이불 15채를 기탁했다.이번 기탁은 겨울철을 앞두고 한파와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을 관내 취약계층이 따뜻하고 건강하게 겨울을 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마련됐다.기탁된 이불은 영서동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 15가구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이준석 단장은 “다가오는 겨울 한파로 어려움을 겪을 취약계층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지역사회의 나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옥미 영서동장은 “기탁해 주신 소중한 물품은 기탁자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관내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해 훈훈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한편 이음봉사단은 회원 59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지역 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무료급식, 주거환경 개선사업, 미용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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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제천지대, 발대 32주년 기념 전국 순회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
[한국Q뉴스] 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제천지대가 발대 32주년을 맞아 4일 풍양로 농협 제천시지부 사거리 일원에서 ‘제135차 내 교통질서 내가 먼저 지키기 전국순회 교통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제천지대 대원 100여명과 관외 대원 50여명 등 총 150여명이 동참했다.대원들은 먼저 사거리 일원에서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정지선 준수 등 기초 교통질서를 지키자는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이어 내토 전통시장 다목적광장으로 자리를 옮겨 지난 32년간의 봉사 발자취를 돌아보고 선진 교통문화 정착을 다짐하는 기념식을 가졌다.기념식 후 대원들은 전통시장에서 함께 점심을 먹고 장보기 행사를 진행했다.전국 각지에서 모인 대원들은 시장 점포를 직접 이용하며 교통질서 홍보와 함께 침체된 전통시장 골목상권에도 힘을 보탰다.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제천지대 관계자는 “도로 위 교통질서를 지키는 일과 더불어 지역 상인들의 터전인 전통시장에 작은 보탬이 되고자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과 상생을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 가겠다”고 전했다.사랑실은 교통봉사대 제천지대는 평소 등하굣길 교통안전 지도와 교통안전 캠페인으로 시민의 안전을 지키는 한편 심장병 어린이와 무연고자 지원, 한부모가정과 독거노인 돕기, 환경정화 캠페인 등 지역 곳곳에서 나눔 활동도 펼치고 있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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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천시, 7일 모산동 비행장서 ‘농촌연합플리마켓’ 개최… 8개 읍면 첫 연합 장터
[한국Q뉴스] 제천시는 오는 11월 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모산동 비행장에서 ‘농촌연합플리마켓’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위탁 운영 기관인 제천시 농촌협약지원센터가 마련했다.8개 읍면 주민 70여명이 참여해 농산물 판매, 먹거리, 수공예품, 바자회, 전시, 공연, 체험 등 총 30여 개 부스를 운영한다.8개 읍면이 모두 참여해 마을별 특색을 살린 판매, 체험, 홍보 부스를 꾸리는 연합 장터는 이번이 처음이다.읍면별 부스는 지역 특색을 살린 먹거리와 농특산물 판매, 체험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봉양읍은 먹거리와 바자회 중심으로 부스를 운영하고 금성면은 농산물을 판매한다.송학면은 새마을회 등 지역 단체가 참여해 김밥 등 먹거리를 판매하고 백운면은 식용곤충을 시식하고 판매한다.수산면은 복숭아 등 과일을 선보이며 덕산면은 양채와 빵 등 먹거리를 판매한다.한수면은 지역 특산물인 양파를 활용한 양파즙과 송이고추장 등의 제품을 소개하고 판매할 예정이다.행사장에서는 어린이 방문객을 위한 무료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한다.나무자동차 만들기와 경주 놀이, 종이 낚시 물고기 체험 등 어린이가 직접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마련했다.이번 행사는 농촌마을 간 교류와 협력으로 공동체 기반을 다지고 마을별 농특산물과 주민 생산품의 홍보와 판매 기회를 제공해 주민 소득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또 지역주민과 방문객이 함께 어울리는 자리를 만들고 농촌 장터에 대한 관심을 높여 농촌마을과 지역자원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이번 행사는 시군역량강화사업 중 완료지구활성화 사업의 하나로 추진된다.올해에는 봉양읍 ‘와글와글 플리마켓’, 금성면 ‘비단꽃길 플리마켓’등 읍면별 특성을 살린 장터가 총 9회 열려 방문객 3000여명이 찾았다.시는 이번 연합 장터가 지역 먹거리와 농특산물을 알리고 농촌 간 교류와 협력을 넓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재연 제천시 농촌협약지원센터장은 “시범적으로 연합 플리마켓을 운영해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앞으로 정례 행사로 자리 잡았으면 한다”며 “농촌 활성화 사업으로 주민들이 쌓아 온 역량을 서로 나누고 마을 간 교류와 협력이 이어져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로 나아가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시는 앞으로도 마을별 특색에 맞춘 교육을 운영해 주민 주도의 농촌재생을 이끌 수 있도록 주민 역량을 키워 갈 계획이다.
2026-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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