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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건축직 공무원 직무교육…실무 대응력·전문성 강화
[한국Q뉴스] 천안시는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천안축구센터 등에서 건축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직무교육을 실시한다.이번 교육은 건축직 공무원의 실무 대응 능력을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해 시민 눈높이에 맞는 건축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 첫날인 5일에는 천안축구센터에서 기술사 등 외부 전문가를 초빙해 현장 실무 중심의 직무교육을 진행했다.참석자들은 건축 인허가 절차와 공사감독 등 건축행정 실무 전반에 관한 전문 지식을 공유하고 주요 현안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둘째 날인 6일에는 경기도서관 등 우수 공공 건축물을 찾는 현장 견학을 진행한다.참가자들은 건축물의 설계 개념과 공간 구성, 시공 특성을 직접 둘러보며 이용자 중심의 공공 공간 조성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김석필 천안시 부시장은 “이번 교육은 건축직 공무원들의 실무 역량을 한 단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체계적인 직무교육을 이어가 건축행정의 전문성을 확보하고 시민에게 신뢰받는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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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불당2동 행복키움지원단, ‘정 한 포기 나눔 한통’ 사랑의 김치나눔
[한국Q뉴스] 천안시 불당2동은 5일 행복키움지원단이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행복키움지원단은 이날 정성껏 담근 김치를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하며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눴다.이번 나눔을 통해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과 함께 돌봄의 가치를 더했다.오승준 행복키움지원단장은 “정성껏 준비한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의 식탁에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난영 불당2동장은 “김치 한 통에 담긴 정성이 이웃들에게 든든한 한끼이자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서로의 안부를 묻고 마음을 나누는 작은 실천들이 모여 이웃 모두가 웃을 수 있는 따뜻한 불당2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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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중독없는 행복마을’ 중독예방 안전망 강화
[한국Q뉴스] 천안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오는 11월 7일 열리는 신안동 제4회 하늘못물빛축제에서 시민 참여형 중독예방 캠페인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센터는 ‘중독없는 행복마을’로 선정된 신안동과 지역사회의 중독예방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통장협의회, 주민자치회와 협력해 축제장에서 주민 맞춤형 중독예방캠페인을 추진한다.특히 성장기 아동·청소년과 청년들이 중독문제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형성하고 위험상황에서 스스로 건강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예방교육의 접근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두고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프로그램으로는 △알코올중독 선별검사 △마약 VR 체험 △고글을 활용한 가상음주 체험 등 참여자가 중독의 위험성과 신체·인지적 영향을 간접적으로 경험하며 예방의 중요성을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이와 함께 센터의 마스코트인 다람이를 활용한 홍보존과 소감작성, 룰렛 이벤트 등을 운영해 어린이부터 성인까지 다양한 연령층이 중독예방 활동에 자연스럽게 참여할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센터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주민들의 일상생활 공간으로 예방활동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중독문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생활밀착형 예방체계를 지속해서 구축해 나갈 방침이다.성준모 천안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장은 “어린이와 청소년, 청년들이 함께하는 지역축제는 중독예방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며 “앞으로도 전문적이고 체험 중심의 예방사업을 확대하고 주민과의 협력을 통해 중독으로부터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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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와한국·천안산업단지관리공단, 천안시 부성2동 사랑의 김장 나눔
[한국Q뉴스] 천안시 부성2동은 5일 행복키움지원단·토와한국 · 천안산업단지관리공단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행사에 토와한국과 천안산업단지관리공단은 인력과 사업비를, 행복키움지원단은 김장 봉사 인력을 지원했으며 정성껏 만든 김장김치 120박스는 취약계층 주민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토와한국은 지난해부터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오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한상윤 토와한국 대표·천안산업단지관리공단 이사장은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나눔에 함께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임상선 행복키움지원단장은 “김장 나눔 행사를 위해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정성을 담아 준비한 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변기순 부성2동장은 “추운 겨울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소외되는 이웃없이 모두가 따뜻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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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용화면 민주지산산골축제, 면민 화합 속 성황리에 개최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 용화면은 5일 용화면 천년광장에서 열린 ‘제2회 민주지산산골축제’ 가 지역 주민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용화면 민주지산산골축제위원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소통하고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축제는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문화공연을 비롯해 보물찾기, 전래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꾸며져 큰 호응을 얻었다.또한 참가자들은 정성껏 준비한 간식과 따뜻한 점심을 함께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이번 축제는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공동체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용화면의 아름다운 자연환경과 문화적 가치를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올해로 2회째를 맞은 이번 축제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 지역을 대표하는 화합 행사로 발전할 가능성을 보여줬다.서태현 위원장은 “많은 면민과 각 기관·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도움 덕분에 축제를 뜻깊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인공이 되는 축제를 통해 용화면의 아름다운 자연과 소중한 문화적 가치를 널리 알리고 면민 모두가 함께 즐기고 화합하는 축제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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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노인복지관, 사회복지시설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선정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노인복지관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주관한 ‘2026년도 사회복지시설 에너지효율 개선사업’ 공모에 선정돼 지원받은 835만원으로 냉·난방기 설치를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노인복지관의 냉·난방 환경을 개선해 시설을 이용하는 어르신들에게 더욱 쾌적하고 편안한 복지서비스 이용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복지관은 이번 냉·난방기 설치를 통해 계절별 실내 온도를 적정하게 유지하고 어르신들이 날씨와 관계없이 다양한 복지서비스와 여가·문화 프로그램에 편안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특히 고령 이용자들의 신체적 특성을 고려한 실내 환경 개선으로 시설 이용의 불편을 줄이고 어르신들의 건강 보호와 이용 만족도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신명희 관장은 “노인복지관은 어르신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는 소중한 공간”이라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복지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시설 개선과 복지 증진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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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군, 종량제 PP마대 규격 40리터에서 20리터로 변경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은 폐기물 수거 작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환경미화원의 안전한 근무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영동군 폐기물 관리 조례’를 개정하고 종량제봉투 PP마대 규격을 기존 40리터에서 20리터로 변경했다고 밝혔다.이번 개정은 폐기물 수거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미화원의 작업 부담을 줄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특히 무거운 폐기물이 담긴 마대를 반복적으로 들어 올리고 운반하는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신체적 부담을 줄이는 데 중점을 뒀다.이에 따라 기존 40리터로 제작·판매되던 PP마대는 20리터 규격으로 변경된다.PP마대는 일반 종량제봉투에 담기 어려운 폐기물을 배출할 때 사용하는 봉투로 가용성 및 불용성 폐기물 배출에 활용된다.변경된 20리터 PP마대의 판매가격은 장당 1500원이며 일반 종량제봉투의 규격별 판매가격은 기존과 같이 5리터 120원, 10리터 230원, 20리터 440원, 30리터 660원, 50리터 1100원, 75리터 1640원이다.특히 군은 규격 변경에 따른 주민들의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기존 40리터 PP마대에 대한 경과조치도 마련했다.조례 시행 당시 제작·공급된 40리터 PP마대는 재고가 소진될 때까지 계속 판매하거나 사용할 수 있다.따라서 기존 40리터 PP마대를 구매한 주민들은 별도의 교환이나 폐기 없이 그대로 사용할 수 있으며 신규 규격인 20리터 PP마대와 함께 사용할 수 있다.군은 주민들이 변경된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올바른 폐기물 배출에 참여할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적극 안내하고 홍보할 계획이다.영동군 관계자는 “이번 PP마대 규격 변경은 폐기물 수거 현장에서 일하는 환경미화원의 작업 부담을 줄이고 안전사고를 예방하려는 조치”며 “주민 여러분께서도 변경된 규격을 확인하시고 올바른 폐기물 배출과 안전한 수거 환경 조성에 적극 협조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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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혜의 자연환경과 체계적 관리로 명품 ‘영동곶감’ 만들기 본격 돌입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이 본격적인 곶감 만들기 작업에 들어갔다.가을의 전령인 주황빛 감이 농민들의 정성스러운 손길을 거쳐 향긋하고 쫀득한 명품 곶감으로 태어날 준비를 하고 있다.지난달 19일부터 시작된 감 경매는 오는 10일 전후까지 이어질 예정으로 영동읍 화신리와 주곡리 등 주요 곶감 주산지의 농가들이 감 깎기와 감타래 걸기에 한창이다.또한 지난달 23일에는 영동군이 주관한 ‘가로수 감따기 행사’ 가 열려,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수확의 기쁨을 나누며 가을 정취를 즐겼다.영동 지역에서 생산되는 곶감은 품질이 우수해 ‘명품 영동곶감’ 으로 불리며 전국적인 명성을 얻고 있다.서리가 내리는 절기인 상강 전후부터 감을 깎아 곶감으로 말리기 시작하며 대부분 둥시 품종을 사용한다.‘둥글게 생긴 감’ 이라는 뜻의 둥시는 과육이 단단하고 수분이 적어 곶감 가공에 적합하며 청정한 자연환경 속에서 자라 높은 당도와 쫀득한 식감을 자랑한다.감은 깨끗하고 안전한 위생처리시설을 갖춘 감타래에서 약 45일간 자연 건조를 거쳐 황금빛 곶감으로 변신한다.영동은 해발고도가 높고 일교차가 크며 건조에 적합한 바람이 불어 곶감 생산에 최적의 자연조건을 갖추고 있다.군은 명품 영동곶감 생산을 위해 곶감 건조시설 현대화, 저온저장시설 확충, 품질관리 기술 지원 등 생산 인프라 강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또한 농가 간 기술 교류 활성화와 곶감 품질 향상을 위한 맞춤형 교육을 통해 농가 경쟁력을 높이고 있다.영동곶감은 웰빙 건강식품으로 인기가 높아 선물용과 간식용으로 소비가 꾸준히 늘고 있으며 매년 열리는 ‘영동곶감축제’를 통해 관광자원으로도 주목받고 있다.군 관계자는 “농가의 정성과 군의 체계적인 지원이 더해져 우수한 맛과 품질의 곶감이 생산되고 있다”며 “영동곶감이 명품 브랜드로서 전국 최고 자리를 지켜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한편 영동군은 지난해 2018개 농가에서 9490톤의 곶감을 만들어 약 857억원 의 수익을 올렸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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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양수 1,2호기 주기기 제작·시공계획 설명회 개최
[한국Q뉴스] 한국수력원자력(주) 영동양수건설소는 11월 3일 건설소 대회의실에서 ‘영동양수 12호기 주기기 제작·시공계획 설명회’를 개최했다.이번 설명회는 영동양수 12호기 주기기 제작·시공계획을 사전에 점검하고 3D BIM 기반 지하발전소 설계 성과를 공유하는 한편 설계·시공 최적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설명회는 개회 및 참석자 소개, 건설소장의 인사말씀을 시작으로 주기기 제작·시공계획과 지하 발전소 BIM 설계 시연 순으로 진행됐다.먼저 주기기 공급사인 두산에너빌리티는 약 70분간 주기기 설비 구성과 제작·시공계획을 설명했다.참석자들은 펌프수차, 발전기 등 핵심 설비의 공정별 제작 일정과 현장 반입 및 설치계획을 검토하고 제작·운송·설치 단계별 공정 연계성과 주요 일정의 적정성을 점검했다.아울러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한 협력방안과 철저한 품질관리의 중요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어 종합설계사인 도화엔지니어링은 ‘지하발전소 Layout BIM 설계보고 및 시연’을 진행했다.첨단 3D 모델링 기술을 활용해 지하발전소 내부 주요 설비와 토목·건축 구조물 간 간섭 여부를 사전에 확인하고 설계 배치 및 유지관리 공간의 적정성을 종합적으로 검토했다.이를 통해 설계 완성도를 높이고 시공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오류와 재작업을 최소화하는 BIM 기반 스마트 설계의 활용 가능성을 확인했다.김선신 소장은 마무리 말씀을 통해 “영동양수의 심장인 주기기의 완벽한 제작과 시공은 전체 건설사업의 성공을 좌우하는 핵심”이라며 “주요 공정별 일정 준수와 철저한 품질·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고 당부했다.또한 영동양수건설소는 앞으로도 설계·시공·기자재 공급사 등 모든 참여기관이 원팀이 되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주요 현안을 사전에 발굴·해결함으로써 차질 없는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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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회 매곡면 가을걷이 축제 및 제9회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 개최
[한국Q뉴스] 충북 영동군 매곡면 주민자치위원회는 5일 매곡면 매곡초등학교 강당에서 매곡면민 및 내빈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3회 매곡면 가을걷이 축제 및 제9회 주민자치프로그램 발표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 결실의 기쁨을 나누며 면민 간 소통과 화합의 장을 마련하고 지역 주민들이 갈고닦은 주민자치프로그램의 실력을 뽐내기 위해 기획됐다.이날 매곡초등학생들의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축제의 문을 열고 다양한 체험 부스가 운영됐다.2부 공연은 주민들의 여가활동 및 건강을 위해 운영되고 있는 기타교실, 퓨전장구교실, 요가교실, 라인댄스교실, 노래교실이 1년간 갈고닦은 실력을 발휘하며 행사가 진행됐다.또한, 3부 공연은 가을걷이 축제로 초청가수 및 어우동 춤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 처음 매곡면민의 한 해 농사 추수에 대한 감사와 안녕을 기원하는 달집태우기 행사가 진행됐다.더불어 매화골풍물단과 면민이 함께하는 강강술래 춤을 추며 행사의 대미를 장식했다.안치문 매곡면장은 “올해 처음으로 진행한 달집태우기 및 강강수월래는 매우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주도하는 활기찬 지역 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전했다.이현택 주민자치위원장은 “주민자치프로그램은 주민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프로그램으로 주민 화합의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 행사를 더 활성화해 주민 간에 유대감을 강화할 계획이며 매곡면민이 이번 행사를 통해 행복한 에너지를 충전하는 기회가 됐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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