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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문화재단, ‘상생동행 릴레이’ 동참
[한국Q뉴스] 강릉시는 강릉문화재단이 지역 내 소비촉진과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생동행 릴레이’에 동참했다고 밝혔다.이번 릴레이에는 강릉문화재단 구성원들이 참여해 관내 음식점에서 식사를 함께하며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는 소비 실천에 뜻을 모았다.‘상생동행 릴레이’는 강릉시가 추진하는 ‘경제살리기 100일 프로젝트’의 하나로 지역 공공기관과 유관기관이 자발적으로 지역 음식점을 이용하며 소비촉진 분위기를 확산하는 캠페인이다.강릉시는 지난 7월 말부터 공직사회의 지역 상권 이용과 전통시장 장보기 등 다양한 소비촉진 활동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 기관·단체의 참여를 통해 일상 속 지역 소비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남창태 경제진흥과장은 “상생동행 릴레이에 동참해 주신 강릉문화재단 구성원들께 감사드린다”며 “100일 프로젝트를 통해 형성된 지역 소비촉진 분위기가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일상 속 소비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한편 강릉문화재단은 다음 릴레이 참여기관으로 강릉영동대학교를 지목했으며 강릉시는 100일 프로젝트 종료 이후에도 지역 기관·단체와의 협력을 통해 지역 상권 이용과 소비촉진 분위기를 이어갈 방침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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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극단 ‘강릉’ 제2회 정기공연 ‘다섯개의 달’ 개최
[한국Q뉴스] 2026 꿈의 극단 ‘강릉’ 이 오는 7일 오후 5시 강릉아트센터 소공연장에서 제2회 정기 공연 ‘다섯개의 달’을 선보인다.꿈의 극단 ‘강릉’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과 강릉문화재단이 주관하는 과정 중심의 연극 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연극을 통해 자신을 표현하고 타인과 소통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참여자들은 한 해 동안 표현과 협업 중심의 교육을 통해 공연을 준비해 왔다.이번 공연은 경포호수, 정동진, 대관령, 오죽헌, 안반데기 등 강릉의 대표 명소를 배경으로 사라진 달을 찾아 나서는 아이들의 이야기를 그린다.아이들은 각 장소에 담긴 이야기와 풍경을 무대에 담아내며 함께 힘을 모아 달을 찾아가는 여정을 펼친다.특히 이번 공연은 참여 아동·청소년들이 연극 예술교육을 통해 쌓아 온 경험과 성장의 과정을 가족과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자리다.서로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호흡을 맞추며 하나의 무대를 완성하는 모습을 통해 과정 중심 예술교육의 의미를 나누고 강릉의 자연과 문화를 새롭게 바라보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재)강릉문화재단 관계자는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주인공이 돼 펼치는 이번 공연에 시민들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다양한 예술적 경험을 통해 예술과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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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축산인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충북 증평군은 5일 율리휴양촌에서 ‘2026 증평군 축산인 한마음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증평군 축산단체협의회가 주최·주관하고 증평군과 괴산증평축협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는 지역 축산농가와 축산단체, 축협, 유관기관 관계자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대회는 최근 어려운 축산 여건 속에서도 현장을 지켜온 축산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농가 간 협력과 상생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지역 축산업 발전과 축산농가 화합에 기여한 유공자 4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군수 표창은 이병진·이규윤 씨가, 군의회 의장 표창은 박제성·신경수 씨가 각각 받았다.이어 명랑체육경기와 축하공연 등이 펼쳐져 참석자들이 화합과 친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이재영 군수는 “축산업은 지역 경제와 식량안보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산업”이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현장을 지켜온 축산인 여러분께 감사드리며 경쟁력 있는 축산 환경 조성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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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1년 전의 마음을 전하다 느린 우체통 엽서 163통 발송
[한국Q뉴스] 충북 증평군은 지난해 ‘2025 증평 배움누리 3행 축제’에서 운영한 ‘느린 우체통’에 모인 엽서 163통을 발송했다고 밝혔다.느린 우체통은 ‘당신의 꿈을 응원한다’라는 축제 주제에 맞춰 참여자들이 자신의 꿈과 다짐을 엽서에 적고 1년 뒤 받아볼 수 있도록 마련한 프로그램이다.군은 당시 참여자들이 작성한 엽서를 보관해 왔으며 약속한 시기에 맞춰 발송했다.엽서에는 자신을 향한 응원과 가족에 대한 사랑 등 일상 속 소중한 마음들이 담겼다.이번 발송은 축제 현장에서 남긴 꿈과 다짐, 가족을 향한 마음을 1년 뒤 일상으로 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군은 엽서를 받아보는 주민들이 지난 시간을 돌아보고 앞으로 이루고 싶은 꿈과 목표를 다시 생각해 보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군 관계자는 “1년 전 자신이 남긴 글이 오늘을 살아가는 데 작은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꿈을 이룬 기쁨은 물론 아직 도전 중인 마음까지 격려하며 주민의 배움과 성장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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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문고 증평군지부, 장애인복지관과 ‘작은도서관 상생협약’ 체결
[한국Q뉴스] 새마을문고중앙회 증평군지부는 5일 증평군장애인복지관에서 ‘작은도서관 상생협약’을 체결했다.이번 협약은 독서 취약계층의 책 읽는 기회를 확대하고 지역사회 기관 간 협력을 통해 독서문화 활성화와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증평군지부는 장애인복지관에 도서 1000권을 기증해 이용자들이 다양한 책을 접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이와 함께 동화책 읽어주기 활동을 진행해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이용자들에게 책 읽는 즐거움을 전하고 이야기를 통해 소통하는 시간도 마련했다.이번 협약은 도서 기증에 그치지 않고 독서문화 소외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나눔과 협력을 약속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강미영 회장은 “책은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소중한 매개체”며 “앞으로도 도서 기증과 동화책 읽어주기 등 나눔 활동을 통해 누구나 책을 가까이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새마을문고중앙회 증평군지부는 지역 독서문화 활성화와 나눔 실천을 위해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과 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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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지도자증평군부녀회, 사랑의 김장나누기로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새마을지도자증평군부녀회는 5일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기 위해 ‘2026년 사랑의 김장나누기’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지도자증평군부녀회원과 새마을지도자 등 70여명이 참여해 배추 700포기로 김장김치를 담갔다.참가자들은 배추에 양념을 버무리고 김치를 포장하는 등 이웃들에게 전달할 김장김치를 준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이번 행사는 겨울철 먹거리 지원과 함께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이웃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담근 김장김치는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유금렬 회장은 “바쁜 일정에도 이웃사랑 실천에 함께해 주신 새마을가족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과 봉사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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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고명환 작가 초청 미래교육 명사특강 성료
[한국Q뉴스] 충북 증평군은 5일 증평군립도서관 다목적홀에서 고명환 작가를 초청해 ‘증평 미래교육 관점을 바꾸다’명사특강을 개최했다.교육발전특구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특강은 독서를 통해 새로운 시각을 얻고 삶의 방향을 돌아보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추진됐다.강연을 맡은 고명환 작가는 개그맨과 배우로 활동했으며 ‘고전이 답했다’, ‘책 읽고 매출의 신이 되다’, ‘나는 어떻게 해답을 찾는가’등 다수의 저서를 집필했다.이날 고 작가는 ‘독서가 만드는 변화의 힘’을 주제로 책을 읽으며 스스로 질문하고 삶의 해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독서가 갖는 의미를 전했다.또 독서가 단순한 지식 습득을 넘어 생각을 정리하고 삶의 방향을 스스로 설정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점을 강조하며 일상 속 독서의 중요성을 전했다.이재영 군수는 “독서는 새로운 세상을 만나고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는 소중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배움을 통해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과 문화가 함께하는 기회를 넓혀가겠다”고 말했다.한편 군은 지난 10월부터 총 3회에 걸쳐 미래교육 명사특강을 운영했다.이호선 교수의 ‘AI 시대, 아이의 미래를 바꾸는 부모의 시선’, 심정섭 작가의 ‘AI 시대를 대비하는 우리 아이 교육 로드맵’에 이어 이번 고명환 작가의 강연을 끝으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세 차례 명사특강은 자녀교육과 진로·진학, 독서와 삶의 변화 등 군민들의 관심이 높은 주제로 구성돼 교육에 대한 다양한 관점을 공유하는 자리가 됐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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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 흥업면위원회, 취약계층 ‘사랑의 집수리’ 봉사 펼쳐
[한국Q뉴스] 원주시 바르게살기 흥업면위원회는 4일 사제리에 거주하는 홀몸 어르신 가구를 찾아 ‘사랑의 집수리’봉사활동을 펼쳤다.‘사랑의 집수리’는 바르게살기운동 흥업면위원회가 매년 지속해 온 대표적인 나눔 활동으로 열악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지역 내 주거 취약계층의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에 참여한 위원회 회원 8명은 쌀쌀해진 날씨 속에서도 어르신이 따뜻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집 안 내부 도배 작업을 꼼꼼히 진행하고 집 안팎 환경을 정비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최대침 흥업면위원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께서 다가오는 겨울을 한결 따뜻하고 안전하게 보내시는 데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바쁜 일정과 추운 날씨에도 한마음으로 팔을 걷어붙여 준 회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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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동새마을부녀회,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 1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원주시 원인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달 30일 밥상공동체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후원금 10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은 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직접 농사를 지어 수확한 농산물 판매 수익 사업 등을 통해 십시일반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돕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고자 기탁됐다.원인동새마을부녀회는 평소에도 취약계층 돌봄과 환경 정비 등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며 따뜻한 공동체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윤영혜 부녀회장은 “회원들이 함께 땀 흘려 가꾼 결실로 마련한 후원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보탬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과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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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성동새마을부녀회, 취약계층에 ‘사랑의 떡국떡·사골국’ 나눔
[한국Q뉴스] 원주시 학성동새마을부녀회는 지난 4일 다가오는 겨울철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따뜻한 먹거리 나눔 봉사를 펼쳤다.이번 나눔은 부쩍 쌀쌀해진 환절기에 홀몸 어르신 등 식사 해결이 어려운 지역 내 소외계층 20가구를 방문해 떡국떡과 사골국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훈훈한 온정을 나누고자 마련됐다.이연옥 학성동새마을부녀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회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전해져 다가오는 추위를 건강하게 이겨내는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곳에 먼저 손을 내밀며 정이 넘치는 학성동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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