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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제34회 농업대상 수상자 8개 부문 선정
[한국Q뉴스] 아산시가 제34회 아산시 농업대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지역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과 단체 등 8개 부문의 수상자를 선정했다고 밝혔다.부문별 수상자는 △식량작물 김태호 △친환경농업 장종윤·김영숙 부부 △과수·화훼 김연성 △채소·특작 남성우·김영순 부부 △축·수산 이재균 △청년농업인 최지섭·이지열 △농업 관련 기관·단체한국생활개선아산시연합회 송악지회 △농어업 발전 유공 이한경이다.올해로 34회째를 맞은 아산시 농업대상은 지역 농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농업인의 자긍심을 고취하기 위해 1993년부터 매년 농업·농촌 발전에 기여한 농업인과 단체를 발굴해 시상하는 상이다.시상식은 ‘2025~2026년 충남·아산 방문의 해’를 맞아 오는 11월 11일 아산시복합문화센터에서 열리는 제31회 농업인의 날 기념식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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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둔포시니어봉사단, 국화꽃으로 전하는 가을의 정취
[한국Q뉴스] 아산시는 대한노인회 아산시지회 둔포면분회와 둔포시니어봉사단이 4일 둔포농업협동조합 하나로마트 주차장에서 ‘제5회 어르신 국화전시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전시회는 어르신들의 건전한 여가 활동을 지원하고 지역주민의 정서 함양을 위해 마련됐으며 오는 8일까지 5일간 진행된다.어르신들이 한 해 동안 정성과 땀으로 가꾼 국화를 선보이며 이웃과 소통하고 나눔의 가치를 나누는 지역 봉사활동의 의미를 더했다.전시회에서는 둔포시니어봉사단 어르신들이 직접 재배한 다양한 국화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어르신들의 정성으로 피어난 국화는 주민들에게 깊어 가는 가을의 아름다움을 전하고 꽃을 매개로 세대와 이웃이 함께 어우러지는 소통의 장을 마련했다.이원우 둔포시니어봉사단장은 “회원들이 한 해 동안 정성껏 가꾼 국화를 보며 주민들이 가을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얻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아산시는 이번 전시회가 어르신들의 재능과 정성을 지역사회와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앞으로도 어르신들의 활기찬 사회참여와 지역사회 나눔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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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송악면 보육 공백 막는다…국공립어린이집 내년 3월 개원
[한국Q뉴스] 아산시가 송악면 유일의 민간어린이집인 송악골어린이집의 내년 2월 폐원을 앞두고 지역 내 보육 공백 해소를 위한 국공립어린이집 설치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내년 3월 새 학기 개원을 목표로 송악면 역촌리 40번지 주민자치센터 별관 1층에 정원 20명 규모의 국공립어린이집을 조성할 계획이다.이번 사업은 기존 어린이집 폐원으로 영유아 가정이 겪을 수 있는 원거리 통원 불편과 양육 부담을 줄이고 농촌지역에서도 가까운 곳에서 안정적으로 보육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공공보육 기반을 확충하기 위해 추진됐다.총사업비는 4억 5000만원으로 시는 국비 9299만원과 도비 4649만원 등 총 1억 3948만원의 국·도비를 확보했다.특히 기존 공공시설을 새로 짓지 않고 리모델링하는 방식으로 추진해 사업비 부담을 줄이고 지역 여건에 맞는 보육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어린이집은 105㎡ 규모로 조성되며 보육실 2실과 조리실, 화장실 등 필수 시설을 갖춘다.영유아의 놀이와 신체활동을 위한 외부 놀이공간도 함께 마련할 예정이다.현재 국공립어린이집 설치를 위한 보육정책위원회 심의와 리모델링 설계를 완료했으며 내년 1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이후 개원 준비를 거쳐 3월 새 학기에 문을 열어 기존 어린이집 폐원에 따른 보육 공백을 최소화하고 영유아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육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송악면의 유일한 어린이집 폐원으로 아이들과 부모님들이 보육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새 학기에 맞춰 국공립어린이집 개원을 차질 없이 준비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별 보육 여건을 세심하게 살펴 농촌지역에서도 안심하고 아이를 키울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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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 여성들의 일상에 문화와 활력을…나온 개관 3주년 축제
[한국Q뉴스]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은 개관 3주년을 맞아 오는 11월 6일 여성 축제 ‘나온 데이’를 개최한다.2023년 11월 개관한 나온은 여성의 능력 개발과 돌봄, 취·창업을 지원하고 지역 여성 간 교류와 소통을 위한 공간으로 운영되고 있다.이번 축제는 개관 3주년을 맞아 그동안 센터에서 쌓아온 배움과 참여의 성과를 지역사회와 나누고 더 많은 시민에게 센터의 프로그램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센터에서 연중 운영하는 문화강좌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해 평소 강좌에 참여하지 못했던 시민들도 하루 동안 여러 분야의 활동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이를 통해 새로운 취미와 관심사를 발견하고 일상에 활력을 더하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행사는 오전 10시부터 낮 12시까지 1부, 오후 1시부터 4시까지 2부로 나눠 진행된다.1부에서는 △홈카페 음료 만들기 △빼빼로 만들기 △섬유 방향제 만들기 △모루 공예 선인장 만들기 등 일상에서 즐길 수 있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2부에서는 관현악 및 어쿠스틱 밴드 공연을 시작으로 △스와그 만들기 △고양이 열쇠고리 만들기 △양말목 티코스터 만들기 등 체험 프로그램이 이어진다.또한 올 한 해 주요 사업과 운영 성과를 소개하는 성과공유 시간을 마련하고 호서대학교 실용음악과의 축하공연과 기념촬영을 통해 참가자들과 개관 3주년의 기쁨을 나눌 예정이다.양진욱 여성커뮤니티센터장은 “개관 3주년을 맞아 그동안 센터에서 운영해 온 다양한 문화강좌와 활동을 축제의 장으로 옮겨 더 많은 여성과 시민들이 함께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이번 ‘나온 데이’ 가 새로운 배움과 즐거움을 나누고 서로의 가능성과 성장을 응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정자 여성복지과장은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은 지역 여성들의 문화활동과 역량 개발을 지원하고 여성들이 서로 교류하며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어가고 있다”며 “앞으로도 여성들이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이번 축제는 여성들이 문화와 예술을 통해 서로 소통하고 새로운 활동에 도전하며 일상의 즐거움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참여 신청은 나온 누리집을 통해 사전 접수할 수 있으며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행사 관련 자세한 사항은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으로 문의하면 된다.[센터 소개] 아산시 여성커뮤니티센터 나온은 2023년 11월 13일 개관했으며 여성의 능력 개발과 돌봄, 취·창업 등을 지원하는 시설이다.호서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아산시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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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신청사 건립 착착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는 신청사 건립 부지 내 기존 건축물을 해체한 공간에 100대 규모의 임시 주차장을 마련했다고 밝혔다.건축물 해체가 완료된 읍내동 517번지 일원에 마련된 임시 주차장은 신청사 건립 공사가 본격 추진되기 전까지 운영된다.건축물 해체 후 발생한 유휴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해 시민 편의를 향상하고자 마련됐다.시는 신청사 건립 부지인 서산문화원 일원 기존 건축물 25개 동을 대상으로 해체 작업을 진행 중이다.25개 동 중 19개 동을 올해까지 해체할 계획으로 현재 8개 동 해체가 완료된 상태다.11개 동은 연내 해체하고 내년에는 남은 6개 동에 대한 해체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다.또한, 부지 내 토지 및 지장물 보상과 건축협의 및 각종 영향평가 등 행정절차를 원활하게 추진 중이다.현재 토지 및 지장물 보상 완료율은 약 91.4%로 보상 추진과 함께 건축물 해체와 부지 정비를 차질 없이 진행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해체 공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한다.지난 10월 29일 해체 공사 현장사무소에서는 해체 공사 단계별 안전 점검 사항과 작업 전 안전조치, 해체 장비 점검 및 작업 중 위험요인 관리 등을 중점 교육했다.지속적인 안전 교육은 물론, 현장점검을 통해 위험 요인을 사전에 파악하고 개선해 안전한 해체 공사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신청사 건립사업은 서산의 미래를 준비하고 시민들에게 보다 나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사업”이라며 “사업 추진 과정에서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고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안심할 수 있는 공사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오는 2030년 개청을 목표로 지하 1층~지상 7층 규모의 신청사를 건립할 예정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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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영어도서관 건립 본격화…문체부 사전평가 ‘적정’
[한국Q뉴스] 아산시가 영어도서관 건립을 위한 첫 행정 관문을 통과하며 사업 추진에 속도를 내고 있다.시는 아산시립도서관이영어도서관 조성사업이 문화체육관광부의 공공도서관 설립타당성 사전평가에서 ‘적정’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번 평가 결과로 도서관 건립의 타당성을 인정받으면서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2031년 개관을 목표로 추진하는 영어도서관은 세교리 일원에 지상 2층, 연면적 2505㎡ 규모로 조성되며 총사업비 193억원이 투입된다.시는 영어 특화 도서관 조성을 통해 시민의 세계적 소통 역량을 높이는 한편 인공지능 기반 언어 학습 체계와 다목적 소통 공간을 도입해 학습·문화·교류가 어우러지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이를 통해 시민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하고 소통하는 지역사회의 문화 거점으로 육성한다는 구상이다.앞으로 시립도서관은 지방재정투자심사와 공유재산관리계획 등 후속 행정절차를 진행하고 2027년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설계에 착수할 예정이다.오세현 아산시장은 “급변하는 사회 환경 속에서 이번 영어도서관 조성이 아산의 새로운 성장 동력을 마련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아산시민 누구나 수준 높은 공공 문화서비스를 누릴 수 있는 공간을 성공적으로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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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5급 이상 공직자 대상 4대 폭력 예방 교육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4일 시청 대회의실에서 5급 이상 공직자 60여명을 대상으로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4대 폭력은 성희롱·성매매·성폭력·가정폭력을 뜻한다.교육은 조직 내 4대 폭력 예방을 위한 관리자의 책임과 역할을 명확히 전달하고 이에 대한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신원선 서로이음연구소 소장이 교육을 맡아 조직 내 발생할 수 있는 4대 폭력 관련 사례를 안내하고 이에 대한 대응 방법과 관리자의 역할을 설명했다.특히 구성원 간 소통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고위공직자가 책임 의식을 갖고 4대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근무 환경을 조성하는 데 앞장서야 한다고 강조했다.교육이 종료된 후 참석한 공직자들은 4대 폭력 예방 실천을 선언하며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예방교육과 인식 개선 활동을 통해 폭력 없는 공직문화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이완섭 서산시장은 “건강한 공직문화는 간부 공직자의 인식과 실천에서부터 시작된다”며 “고위공직자의 폭력 예방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모든 직원이 안심하고 근무할 수 있는 상호 존중의 공직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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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산시,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대상 AI 활용 실무교육
[한국Q뉴스] 충남 서산시는 지난 4일 서산문화복지센터 대공연장에서 관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80여명을 대상으로 생성형 인공지능 활용 실무 교육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은 인공지능 활용 역량을 강화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자 마련됐다.어르신 돌봄 등 대면 업무가 많은 종사자들의 행정업무 부담을 줄이기 위해 문서 작성 등 업무에 AI 기술을 적용하는 방법을 설명하는 데 중점을 뒀다.시는 비영리마케팅연구소 김근태 대표를 강사로 초빙했다.교육의 주요 내용으로 △생성형 AI의 기본 개념 △장기요양기관 업무 활용 사례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AI 활용 방법 등이 다뤄졌다.또한, AI를 활용한 문서 작성과 행정업무 효율화에 대한 실습이 이뤄졌다.시는 이번 교육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의 행정업무 효율을 높여, 보다 질 높은 장기요양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했다.앞으로도 장기요양 현장의 수요와 변화하는 업무 환경을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 추진한다는 방침이다.권범진 서산시 경로장애인과장은 “이번 교육이 종사자들의 행정업무 부담을 덜고 어르신 돌봄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환경에 맞춰 현장에 필요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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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덕청소년문화의집이 간다 - 주민자치박람회편 운영
[한국Q뉴스] 당진시청소년재단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10월 31일 주민자치박람회에 참여해 오후 12시부터 4시까지 도어벨 및 비누 만들기, 솜사탕 등 기관 홍보 및 문화예술 체험부스를 운영했다.이번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이 간다 - 주민자치박람회편’은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에게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을 알리고 청소년활동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된 찾아가는 기관 홍보사업으로 지역 축제와 연계해 기관을 보다 친숙하게 소개하고자 기획됐다.이날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은 축제에 참여한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문화예술 체험활동을 운영하며 자연스럽게 기관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동아리,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등 기관 내 주요 사업과 다양한 청소년활동 프로그램을 안내해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는 활동과 기회를 소개했다.특히 평소 거리적·교통적 여건으로 기관 방문에 어려움을 겪는 청소년들에게 직접 다가가 기관의 시설과 프로그램을 알리고 지역주민들에게도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의 역할과 다양한 청소년활동을 소개하는 계기가 됐다.합덕청소년문화의집 관계자는 “이번 주민자치박람회를 통해 지역 청소년과 주민들에게 합덕청소년문화의집을 알리고 다양한 청소년활동을 소개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지역 축제 및 유관기관과 연계한 찾아가는 홍보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청소년들이 보다 가까이에서 다양한 활동을 접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합덕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기관 홍보활동 외에도 다양한 청소년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자세한 프로그램 내용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기타 문의사항은 합덕청소년문화의집으로 하면 된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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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시, 박물관 체험교육‘무령왕이 되어보자’ 연장 운영
[한국Q뉴스] 당진시는 국립공주박물관과 협력사업으로 추진 중인 박물관 체험교육 ‘무령왕이 되어보자’ 가 우수 모범사례로 선정돼 기존 10월까지였던 운영 기간을 11월 말까지 한 달간 연장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무령왕릉을 주제로 관람객들이 합덕수리민속박물관에서 백제의 역사와 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다목적 교육실 입구는 무령왕릉으로 들어가는 문을 형상화해 꾸미고 내부에는 암막 커튼을 쳐 실제 무덤에 들어가는 듯한 분위기를 조성했다.또한 국립공주박물관에서 대여한 무령왕릉 출토 금제 관식의 교육용 재현품을 전시해 관람객들에게 한국 고대사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 기회를 마련했다.이와 함께 현장 교육사의 지도 아래 △금제 관식 꾸미개 자석 퍼즐 맞추기 △진묘수 색칠하기 △금동신발 만들기 △무령왕 팝업북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특히 평일에는 합덕농촌테마공원 국화전시회를 찾는 어린이집과 유치원 단체 관람객들이 박물관을 함께 방문해 백제 무령왕 관련 역사 체험에 참여하고 있으며 주말에도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앞으로도 당진시는 합덕수리민속박물관을 중심으로 타지역 박물관과 협업을 통해 지속적으로 교실 밖 역사 체험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2026-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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