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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 실시
[한국Q뉴스] 사천시는 23일 사천시청 대회의실에서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등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를 대상으로 2026년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안전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어린이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종사자가 매년 이수해야 하는 법정교육으로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과 응급상황 대응능력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총 3회에 걸쳐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 150여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이날 교육은 한국보육진흥원 전문강사가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요령 △응급상황 행동요령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대상별 기도폐쇄 처치술 등 실습 중심으로 진행됐다.특히 최근 어린이 안전사고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응급상황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의 중요성이 강조됨에 따라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현장 대응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었다.사천시는 지난 4월 교육에 이어 이번 교육에서도 실습형 안전교육을 통해 종사자들의 대응능력을 높이고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데 주력하고 있다.시 관계자는 “어린이 안전사고는 예방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이용시설 종사자의 안전역량 강화를 통해 안전한 돌봄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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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
[한국Q뉴스] 사천시에서는 지난 23일 시청 대강당에서 ‘농촌공간 재구조화 및 재생 기본계획 수립’에 대한 공청회를 개최했다.이번 공청회는 농촌지역의 체계적인 정비와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을 담은 10년간 중장기 기본계획 초안에 대해 시민과 관계 전문가 등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계획의 완성도와 실현 가능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이번 계획의 비전을 ‘농업, 항공우주, 물류가 결합된 미래 농촌공간으로의 전환, Agriport 사천’ 으로 설정하고 4대 주요 목표를 제시했다.4대 주요 목표의 핵심 내용은 미래 농업인력 정착을 위한 농촌 정주 기반 구축, 거점 기반 서비스 공급체계 재편 및 농촌 생활격차 해소, 에너지 첨단산업과 연계한 미래 농촌산업 육성, 청정 자연환경 보전과 난개발 정비를 통한 농촌다움 회복 등이다.이날 공청회에는 시민, 농촌 분야 전문가, 관계 공무원 등 200여명이 참석해 농촌공간의 미래 비전과 공간 구조 분석 결과, 농촌특화지구 후보군 등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와 질의응답이 이어졌다.시는 이날 제시된 의견을 면밀히 검토해 기본계획에 반영하고 7월 의회 보고 8월~10월 기초 및 광역 농촌공간정책심의회 심의, 경상남도 승인 등 행정절차를 거쳐 12월 기본계획을 확정 고시해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박동식 사천시장은 “이번 공청회는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서 사천시 농촌의 미래를 설계하는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있는 계획을 수립해 살기 좋은 농촌 공간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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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라이온스클럽, 회장 이·취임식 개최…주거환경개선 성금 기탁
[한국Q뉴스] 국제라이온스협회 355-C지구 의령라이온스클럽은 지난 19일 의령문화원 공연장에서 창립 48주년 기념식 및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지역 기관·사회단체장과 회원들이 참석해 창립 48주년을 축하하고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특히 의령라이온스클럽은 지역사회 나눔 실천의 일환으로 독거노인 가구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지정기탁금 200만원을 전달했다.성금은 재래식 부엌을 입식 부엌으로 개선하는 등 취약계층의 주거환경 개선에 사용될 예정이다.박정철 전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감사의 뜻을 전했고 윤창식 신임 회장은 “지역사회 공헌과 봉사활동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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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신도시·롯데 마산권역 원도심 부활의 원동력으로
[한국Q뉴스] 강기윤 당선인과 시장직 인수위원회 등은 15일 마산해양신도시부터 찾았다.강 당선인은 후보시절 시와 민간·전문가로 구성한 전담팀을 꾸려 마산해양신도시 문제를 해결한다는 의지를 밝힌 바 있다.이날 현장에서 디지털 자유무역지역 및 문화시설 유치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강 당선인은 관계자에게 “마산해양신도시를 원도심 부활의 원동력으로 삼을 수 있도록 전 세계인이 찾아올 수 있는 곳으로 큰 그림을 그려달라”고 주문했다.이어 대한민국민주주의전당으로 발걸음을 옮겨 지금까지 제기된 현안과 개선 필요 사항 등을 꼼꼼히 살폈다.국회의원 시절 민주주의전당 유치에 힘을 쏟은 바 있는 강 당선인은 관계자에게 “민주주의전당이 민주화의 다양한 과정을 조망하고 시민과 청년들이 찾아올 수 있는 교육·문화 공간이 되도록 만들어 달라”고 당부했다.이날 마지막 방문지였던 구 롯데백화점 마산점에서는 ‘얽힌 소유관계에 구애받지 않고 먼저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중심으로 경상남도, 교육청 등 관계 기관과 연계한 공공시설 활용방안’을 검토했다.강 당선인은 이를 통해 지역 상권을 견인한다는 구상이다.창원권역 미래 먹거리 되살리기 집중 강기윤 당선인과 시장직 인수위원회 등은 16일엔 미래 먹거리로 관심을 받다 천덕꾸러기로 전락한 창원문화복합타운과 액화수소플랜트 사업장을 차례로 방문했다.강 당선인은 먼저 창원문화복합타운을 찾아 시설 현황과 운영 실태를 보고받고 ‘기존 K-POP 중심 시설 기능과 함께 시민들이 보다 폭넓게 이용할 수 있는 방안 마련’을 위해 관계자들과 머리를 맞댔다.이어 액화수소플랜트 사업장을 방문해 생산·판매 체계 구축과 운영 정상화 방안, 수요처 확보를 위한 추진 상황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강 당선인은 관계자에게 “수소시장 트렌드를 파악하고 액화수소 활용방안을 모색해이 시설이 애물단지가 아니라 창원의 미래 먹거리인 수소산업의 기반이 되도록 해결책을 찾아가자”고 말했다.17일엔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는 기대를 저버리고 외형 논란이 일고 있는 초대형 인공나무 ‘빅트리’ 와 제대로 된 용도를 찾지 못해 텅 빈 채로 있는 ‘맘스프리존’현장을 찾았다.이 자리에서 강 당선인은 “빅트리와 맘스프리존 모두 공모안부터 설계 변경, 계약, 준공 및 인수 과정까지 전반적으로 재점검해, 앞으로 최소한 시민 혈세가 들지 않으면서도 시민들을 위한 시설이 될 수 있도록 사업 시행자와 계속해서 협의해 달라”고 주문했다.진해권역을 해양 관광의 전초기지로 22일 강기윤 당선인과 시장직 인수위원회 등은 바다를 둘러서 자리한 진해 권역의 주요 현안 사업장을 방문했다.먼저 강 당선인은 진해해양공원의 쏠라타워 전망대에서 진해신항 예정 부지와 배후단지, 명동마리나 항만에 대해 보고를 받았다.이 자리에서 그는 신항 개발에 따른 추가 배후단지 조성 방안 등을 제안했다.짚트랙으로 자리를 옮긴 강 당선인은 관계자들과 활용방안을 논의했다.이 자리에서 그는 “짚트랙을 소쿠리섬 개발계획과 연계해 관광지로서 되살릴 수 있는 방향으로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현재 소쿠리섬엔 해양공원 일원 관광개발 사업의 하나로 해양익사이팅빌리지 조성사업이 추진되고 있다.마지막 방문지인 웅동1지구에선 관계자로부터 부지별 소유관계와 개발계획을 들었다.강 당선인은 “현재 경남개발공사가 운영하고 있는 골프장과 연계해 전국에서 사람들이 찾는 체류형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개발공사,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청과 협의할 것”을 주문했다.나흘간의 주요 현안 사업장 방문을 마친 강 당선인은 “시장은 책상에 앉아 지시하는 자리가 아니다”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현장 시장’ 이 돼 창원을 10년 후퇴시킨 일들의 조속한 해결로 다시 뛰는 창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특히 “앞으로는 투자를 1원을 하더라도 그것이 우리 시와 시민에게 얼마나 도움이 될까 하는 걸 고민해서 그것이 타당성이 있을 때 사업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한편 강기윤 당선인은 인수위 기간 방문한 곳 외에도 제2국가산단, 팔용터널, 구산해양관광단지 등 현안 사업장을 앞으로 수시로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과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추진 방향을 찾는 등 현장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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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 상반기 운영 마무리
[한국Q뉴스] 의령군과 의령문화원은 ‘2026 구석구석 문화가 있는 날’활력촉진형 사업의 상반기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문화환경 취약지역의 문화 격차를 줄이고 군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의령군은 ‘일상공감’을 주제로 매월 찾아가는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지난 4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 상반기 프로그램은 총 9회 운영됐으며 지역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로 군민들의 호응을 얻었다.지난 10일에는 부림면 신반중학교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일상공감: 매직트릭’ 프로그램이 열렸다.학생들은 마술 공연을 관람하고 직접 마술을 체험하며 특별한 시간을 보냈다.이어 17일에는 리치아트 야외공연장에서 관내 9개 보훈단체와 함께하는 ‘일상공감: 문화보훈’행사가 개최됐다.행사에서는 산청문화원 공연팀과 재경향우회 합창단 등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으며 주먹밥 만들기 체험 등 부대행사도 함께 진행됐다.특히 이번 문화보훈 행사는 보훈가족들의 의견을 반영해 기획됐으며 문화예술을 통해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군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군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를 누릴 수 있도록 문화 향유 기회 확대에 힘쓰겠다”며 “문화 사각지대 해소와 지역 활력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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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령군, 여름방학 한끼지원사업 운영
[한국Q뉴스] 의령군은 여름방학 기간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의령군 아동·청소년 여름방학 한끼지원사업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맞벌이 가정의 방학 중 급식 공백을 줄이고 성장기 아동·청소년에게 균형 잡힌 식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사업은 오는 7월 27일부터 8월 24일까지 운영되며 주말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까지 의령청소년문화의집에서 점심 식사를 제공한다.모집 대상은 의령군에 거주하는 8세부터 16세까지의 아동·청소년으로 총 22명을 선발한다.신청은 7월 1일부터 10일까지 의령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가능하며 맞벌이 가정 자녀를 우선 선정한다.이용자는 1식당 1천 원의 본인부담금을 납부하며 선정 결과는 7월 15일 홈페이지와 개별 안내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군 관계자는 “여름방학 동안 아동·청소년들이 건강한 식생활을 유지하고 규칙적인 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며 “학부모와 청소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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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회 경남고성 국제디카시페스티벌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한국디카시연구소가 주최·주관한 제19회 경남고성국제디카시페스티벌이 6월 20일 경남 고성군 고성유스호스텔 컨벤션홀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경남도와 고성군, 고성예총, 창신대학교, 경남정보대학교 등이 후원한 이날 행사에는 전국의 시인과 문학인, 연구자, 시민 등 백여명이 참석해 디카시 발원 22주년을 기념하고 디카시의 세계적 도약을 다짐했다.이날 개막 식은 이상옥 한국디카시연구소 대표의 환영 인사에 이어 하학열 고성군수 당선인, 박혜진 창신대학교 교수, 황점복 창원시의회 의원의 축사와 강현국 전 대구교육대학교 총장의 격려사 순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축사를 통해 디카시 발원지인 고성의 문화적 의미를 되새기고 디카시가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문학 장르이자 세계인이 함께 향유하는 K-리터러처로 발전해 나가기를 기원했다.이어 열린 시상식에서는 제12회 디카시작품상 시상식이 거행됐다.심사위원 최광임 교수의 심사평에 이어 이병일 시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또 제6회 계간 디카시 신인상 시상식에서는 오민석 단국대 명예교수의 심사평과 함께 지무결 시인이 신인상을 수상했다.이와 함께 제9회 경남고성국제한글디카시 공모전 시상식도 열려 전국과 해외에서 응모한 우수 작품들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특히 이날 행사 2부에서는 한국디카시인회의 창립 발기인대회가 개최돼 큰 관심을 모았다.최광임 한국디카시연구소 부대표의 사회로 진행된 창립 발기인대회에서는 창립 취지문과 정관을 심의·의결하고 임원을 선출했으며 임동확 시인을 창립회장으로 추대했다.창립 발기인들은 선언문을 통해 “디카시는 단순히 사진에 짧은 시를 덧붙이는 사진시가 아니라 디지털 환경 자체를 시쓰기의 도구로 활용하는 새로운 서정양식”이라며 “순간 포착·순간 언술·순간 소통이 이루어지는 극순간 멀티언어예술로서 대한 민국을 대표하는 K-리터러처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한국디카시연구소는 앞서 지난 12일 창신대학교 문덕수문학관에서 국제디카시학회 창립 발기인대회를 개최한 데 이어 이날 한국디카시인회의를 출범시킴으로써 디카시의 ‘학술’과 ‘창작’ 이라는 양 축을 모두 갖추게 됐다.한국디카시연구소 관계자는 “22년 전 창신대학교에서 시작된 디카시가 고성에서 지역문예운동으로 성장하고 이제 국제디카시학회와 한국디카시인회의 출범을 통해 세계적 문학 장르로 도약하는 새로운 전기를 마련했다”며 “디카시를 대한민국이 세계 문학사에 내놓은 독창적인 K-리터러처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번 페스티벌의 부대행사인 ‘디카시 발원 22주년 기념 도약전’은 오는 30일까지 고성 장산숲 일원에서 계속되며 디카시의 탄생과 성장 과정, 미래 비전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시로 운영된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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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2026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 실시
[한국Q뉴스] 고성군은 경남가정위탁지원센터와 연계해 6월 23일 고성군청소년센터 ‘온’모이자홀에서 가정위탁부모 보수교육을 실시했다.경남가정위탁지원센터는 가정위탁 부모를 대상으로 매년 5시간 이상의 보수교육을 운영하고 있다.이날 교육은 고성군 내 가정위탁 15세대의 위탁부모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위탁가정 내 긍정 양육 실천을 위한 자녀양육 코칭과 의사소통 기술 교육이 이뤄졌다.특히 △위탁 유형별 양육자의 역할과 긍정 양육 실천 방안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위한 지원체계 이해 △사회서비스 및 복지제도 안내 △아동학대 예방 및 대응 방안 등을 중심으로 다양한 사례를 활용한 교육이 이뤄져 위탁부모들의 이해를 높이고 양육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군 관계자는 “가정위탁 부모교육은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안정적인 양육환경 조성을 위해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가정위탁 아동들이 꿈을 키우고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고성군은 보호대상아동을 가정에 위탁해 양육비를 지원하는 등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돕고 있으며 가정위탁에 대한 지역사회의 인식 개선과 위탁가정 발굴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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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리면새마을지도자 협의회 및 부녀회, 밑반찬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상리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6월 20일 오후 2시 상리면어울림문화센터 1층 식당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만들기 활동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참여해 메추리알곤약장조림, 열무김치, 꽈리고추멸치볶음 3종의 밑반찬을 정성껏 만들었으며 완성된 반찬은 관내 17개 마을, 3가구씩 총 51가구에 전달됐다.회원들은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재료 준비부터 조리, 포장, 전달까지 직접 참여하며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상리면 새마을부녀회 관계자는 “회원들이 정성을 모아 준비한 밑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장혜정 상리면장은 “항상 지역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해 주시는 새마을부녀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난 풀베기 활동을 통해 깨끗한 마을환경을 조성하고 이번 밑반찬 나눔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모습이 지역사회에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앞으로도 따뜻하고 살기 좋은 상리면을 만드는 데 함께 힘을 모아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상리면 새마을지도자 협의회 및 부녀회는 밑반찬 나눔, 환경정비, 각종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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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경남 고성군, ‘해양레저스포츠 교육프로그램’ 본격 운영
[한국Q뉴스] 경남 고성군은 고성의 대표 해양레저스포츠 시설인 고성해양레저스포츠학교에서 오는 11월까지 해양레저스포츠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이 프로그램은 매년 청소년, 대학생, 해양레포츠 초보자 등에게 다양한 해양레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고 친수 문화 확산 및 해양레저스포츠 저변 확대를 목표로 마련됐다.올해는 철저한 프로그램 준비와 장비 점검을 거쳐 보다 안전하고 즐거운 체험 환경을 조성했다.체험 종목은 딩기요트, 크루저요트, 카약, 윈드서핑, 패들보드 등 5개이며 모든 체험은 전문 강사의 지도와 함께 체험이 진행된다.이 중 특히 딩기요트, 카약, 윈드서핑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프로그램 신청 및 문의는 고성해양레저스포츠학교로 하면 된다.전인관 스포츠산업과장은 “리아스식 남해안의 아름다운 고성만에서 다양한 해양레저스포츠를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올여름은 경남 고성에서 시원하고 짜릿한 해양레저스포츠의 매력을 만끽하시기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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