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산내면 자원봉사회, 고추장 및 추어탕 나눔 봉사
[한국Q뉴스] 밀양시 산내면 자원봉사회는 6일 독거노인 등 지역 내 취약계층 30세대를 대상으로 회원들이 직접 담근 고추장과 정성껏 조리한 추어탕을 전달했다.이번 활동은 추운 겨울철을 앞두고 이웃들의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은 각 가정을 직접 방문해 준비한 음식을 전달하고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폈다.특히 홀로 지내는 어르신들과 얼굴을 마주하고 이야기를 나누며 정서적 위로를 전하는 등 음식 나눔과 함께 이웃의 일상을 살피는 시간도 가졌다.박임순 회장은 “음식을 받으시는 분들이 맛있게 드시고 건강하게 지내셨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조정제 산내면장은 “직접 음식을 준비하고 가정을 찾아 안부까지 살펴주신 자원봉사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는 나눔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
밀양시, 2026년 모범노인지도자 문화탐방 실시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는 6일 부산광역시 일원에서 ‘2026년 모범노인지도자 문화탐방’을 실시했다고 밝혔다.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문화탐방은 평소 지역사회 노인복지 증진과 경로당 활성화를 위해 힘써 온 노인지도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호 화합과 교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분회장, 모범경로당 회장 등 노인지도자 90여명이 참여했으며 태종대와 해동용궁사 등 주요 명소를 둘러보며 재충전과 친목의 시간을 가졌다.신준철대한노인회 밀양시지회장은 “각 지역에서 경로당 운영과 어르신들의 복지를 위해 애써주시는 노인지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문화탐방이 서로 소통하고 화합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지역사회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노인지도자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노인복지 증진과 경로당 활성화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 밀양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기금 3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밀양시민장학재단은 6일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로부터 지역 인재 육성과 교육 발전을 위한 장학기금 3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밝혔다.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는 건설산업의 건전한 발전과 회원사의 권익 증진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로 전문건설인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와의 상생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특히 협회는 지난 2010년부터 밀양시민장학재단에 꾸준히 장학기금을 기탁해 오며 지역 인재 양성에 지속적인 힘을 보태고 있다.김주생 회장은 “지역의 미래를 이끌어갈 학생들이 안정적인 교육환경에서 자신의 꿈을 펼치는 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며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한 나눔을 지속해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안병구 이사장은 “지역 인재 육성을 위해 오랜 기간 변함없는 관심과 나눔을 실천해 주신 대한전문건설협회 경상남도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장학기금은 지역 학생들이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뜻깊게 사용하겠다”고 전했다.
2026-11-06
-
밀양시 산외면, 독립유공자 3인 기념비 제막식 개최
[한국Q뉴스] 밀양시 산외면은 6일 산외면 행정복지센터 입구 무궁화동산에서 산외면 출신 독립유공자 3인의 숭고한 애국정신과 희생을 기리는 기념비 제막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독립유공자 유족과 주요 내빈,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해 조국의 독립과 국권 회복을 위해 헌신한 선열들의 뜻을 되새기고 기념비 제막을 함께 축하했다.이번 기념비는 지역 출신 독립유공자의 공적을 널리 알리고 애국정신을 후대에 계승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유족 측의 기념비 건립과 산외면의 부지 제공 및 추모 공간 조성 등 민관 협력을 통해 마련됐다.기념비에는 산외면 출신 독립유공자 손기현, 안종달, 손일민 선생의 공적이 새겨졌다.손기현 선생은 만주에서 한교공회 외교원으로 활동하며 독립운동을 지원한 공적으로 2016년 대통령표창을 받았다.안종달 선생은 파리장서 서명운동에 참여한 공적으로 2018년 건국포장을 추서받았다.손일민 선생은 광복회 조직과 군자금 모집, 임시정부 활동 등에 헌신한 공적으로 1990년 건국훈장 애국장을 추서 받았다.이정곤 밀양시 부시장은 “오늘 공개된 기념비가 선열들의 숭고한 희생과 애국정신을 기억하고 미래세대에 전하는 소중한 역사교육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존경받는 보훈 문화 조성과 지역의 역사적 가치 계승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
함양군, ‘2026 THE 함양 시니어 필드 챔피언십’ 개최
[한국Q뉴스] 함양군은 11월 9일부터 13일까지 함양스포츠파크와 하림공원 일원에서 전국 16개 시도 선수단이 참가하는 ‘2026 THE 함양 시니어 필드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대회는 문화체육관광부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추진하는 시니어 생활체육 활성화 사업으로 전국 최초로 게이트볼·그라운드골프·파크골프 등 3개 종목을 하나의 대회로 통합해 운영하는 전국 단위 생활체육대회다.특히 ‘세 개 종목, 하나의 무대’라는 주제 아래 종목별 경기는 물론 전국의 시니어 생활체육 동호인들이 함께 교류하고 화합하는 자리로 마련된다.대회는 5일간 종목별 일정에 따라 진행되며 공식 개회식은 12일 오전 9시 함양스포츠파크 체육관에서 열린다.개회식에는 전국 각지에서 함양을 찾은 선수단과 체육 관계자 등이 참석해 시도 간 화합과 우정을 다질 예정이다.함양군은 원활한 대회 운영을 위해 경기장 시설과 안전관리 체계를 점검하고 종목별 경기 진행을 비롯해 의료지원, 교통·주차 관리, 참가자 편의시설 등 준비에 힘쓰고 있다.또한 전국에서 방문하는 선수단과 관계자들이 지역에 머물며 숙박업소와 음식점 등을 이용함으로써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고 생활 인구 확대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진병영 함양군수는 “전국 각지에서 함양을 찾아주시는 선수단과 관계자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 대회 운영의 내실을 다져 ‘THE 함양 시니어 필드 챔피언십’을 전국적인 시니어 생활 체육대회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안병명 함양군체육회장은 “참가자 모두가 안전하고 즐겁게 경기를 펼치며 함양에서 좋은 추억을 만들고 이번 대회가 세 개 종목의 동호인들이 함께 어울리고 교류하며 시니어 생활체육의 저변을 넓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함양군은 이번 대회를 계기로 시니어 생활체육 활성화와 전국 단위 스포츠대회 유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 체육 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2026-11-06
-
함양군 봉사단체 ‘온정’,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집수리 봉사
[한국Q뉴스] 함양군 봉사단체 온정은 지난 4일 수동면 금호마을의 주거환경이 열악한 노부부 가구를 방문해 겨울철 안전하고 따뜻한 생활을 위한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쳤다.해당 주택은 지어진 지 30여 년이 지난 노후 건물로 외벽이 부풀어 오르고 외장재 일부가 떨어져 나가는 등 안전에 문제가 있었다.단열도 제대로 되지 않아 겨울철 추위에 취약했으며 주택의 안전 문제로 정부 지원사업과 연계하는 데도 어려움이 있었다.또한 이 가구는 노부부 모두 건강상의 이유로 경제활동이 어려워 일정한 소득이 없는 상황이었다.이러한 사정을 전해 들은 봉사단체 온정 회원들이 집수리 지원에 나서면서 주거환경 개선에 큰 도움을 줬다.김학양 수동면장은 “대상 가구의 경제적 어려움과 주택의 노후 상태를 고려해 여러 지원사업과 연계하려 했지만, 안전 문제 등으로 지원에 한계가 있었다”며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선뜻 집수리에 나서 준 온정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봉사단체 온정은 함양군에 거주하는 건설과 실내 장식 등 다양한 분야의 종사자 15명으로 구성돼 있다.2014년부터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주거환경 개선과 기부활동을 꾸준히 이어오며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2026-11-06
-
함안군, 김경일 교수 초청 ‘제179회 함안군민대학’ 개최
[한국Q뉴스] 함안군은 지난 11월 5일 칠원읍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김경일 교수를 초청해 ‘미래 사회의 역량: 행복과 회복탄력성’을 주제로 제179회 함안군민대학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에서는 빠르게 변하는 사회 환경과 일상에서 반복되는 관계의 어려움 속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방법과 실패, 좌절을 딛고 다시 일어서는 회복탄력성의 중요성을 인지심리학적 관점에서 살펴봤다.김경일 교수는 행복을 단순히 도달해야 할 목표가 아니라 ‘삶을 더욱 건강하고 의미 있게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중요한 도구’로 설명했다.또한 행복은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이를 견디고 극복할 수 있는 심리적 힘의 바탕이며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과정 자체가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이번 강연은 군민들에게 행복과 회복탄력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일상에서 행복의 가치를 발견하며 삶의 어려움을 긍정적으로 극복해 나가는 계기가 됐다.강연 내내 참석자들은 높은 집중도와 적극적인 호응을 보였으며 강연 후에도 배움에 대한 열기를 확인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함안군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군민들이 행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삶의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마음의 힘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
초계면 주민자치회, ‘주민 행복 벤치마킹’ 실시
[한국Q뉴스] 초계면 주민자치회는 11월 4일 주민자치 역량 강화와 지역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고성군 상리면으로 선진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이번 견학은 타 지역의 모범적인 주민자치 우수사례를 직접 답사하고 벤치마킹해, 초계면 주민자치회의 역량을 한층 더 끌어올리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주민 편의를 개선하고 실질적인 복리 증진을 이끌어낼 수 있는 방안을 발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이날 초계면 주민자치회 위원들을 비롯해 김주보 초계면장과 담당 직원이 동행해 민관 협력의 의미를 더했다.상리면 주민자치회의 전반적인 사업 진행 현황과 운영 노하우를 청취했으며 지역 특성에 맞춰 성공적으로 안착한 다양한 우수 사례 현장을 직접 탐방하며 초계면 실정에 접목할 수 있는 실천 방안에 대해 심도 있는 의견을 나눴다.초계면 주민자치회 관계자는 “이번 상리면 선진지 견학은 타 지역의 우수한 자치 활동을 직접 보고 배우며 우리 지역의 청사진을 그릴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됐다”며 “현장에서 얻은 아이디어와 노하우를 바탕으로 주민이 진정한 주인이 되고 더욱 살기 좋은 초계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김주보 초계면장은 “주민자치회의 발전이 곧 초계면의 경쟁력”이라며 “이번 선진지 견학을 통해 얻은 우수한 사례와 아이디어들이 초계면에 성공적으로 뿌리내릴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2026-11-06
-
합천생약가공영농조합법인, 합천군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전달…지역 농가 안정에 힘 보태
[한국Q뉴스] 합천생약가공영농조합법인은 6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지역 농축산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을 위한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전달됐다.합천생약가공영농조합법인은 2018년 첫 기탁을 시작으로 2022년과 2024년부터 3년 연속 기탁을 이어오며 총 3천만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백문기 대표는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이 지역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우리 농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는 기반 조성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합천생약가공영농조합법인은 1996년 설립 이후 지역 우수 농산물을 가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지역 농업발전에 기여해 왔다.또한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기탁과 물품 후원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 지원을 위해 꾸준한 관심을 보내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농축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
합천군 가야면, 산불 예방 다짐 결의식 개최
[한국Q뉴스] 합천군 가야면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11월 6일 가야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6년 가을철 ~ '2027년 봄철 산불 예방 다짐 결의식’을 개최했다.이번 결의식에는 가야면 이장협의회 이장들이 참석해 산불 예방 및 대응 다짐 결의문을 함께 낭독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겼다.이날 참석자들은 산불의 주요 원인이 되는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을 금지하고 주민들의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마을 단위 홍보와 계도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또한 산불 위험요인을 발견했을 경우 신속하게 신고하고 산불 발생 시 초동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정경희 가야면장은 “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소중한 산림과 주민의 생명·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마을 사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수칙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산불 없는 안전한 가야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가야면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마을별 산불 예방 홍보와 계도활동을 강화하고 산불감시원을 활용해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과 감시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산불 위험요인 발견 시 신속한 신고와 초동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산불 예방 및 대응체계를 철저히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2026-11-06
-
-
-
BlinkHu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