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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창2동, 출생아 가정에 신생아 양말 지원
[한국Q뉴스] 도봉구 창2동은 지역 내 출생아 가정을 대상으로 신생아 양말을 지원하는 ‘관내 출생아 후원 양말 지급 사업’을 추진한다.이번 사업은 창2동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정기웅 회장이 대표를 맡고 있는 관내 양말 제조업체인 성진섬유의 후원으로 마련됐다.후원물품은 신생아용 양말 200켤레다.창2동은 2026년 11월부터 순차적으로 출생신고를 위해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는 민원인에게 후원 양말을 1인당 2켤레씩 전달하기로 했다.이번 사업은 지역 업체의 자발적인 후원을 통해 출산을 축하하고 새 생명의 탄생을 지역사회가 함께 기뻐하는 따뜻한 나눔문화를 조성한다는 점에서 의미를 지닌다.도봉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행정기관이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복지 실천에 앞장설 계획이다.이수미 창2동장은 “소중한 생명의 탄생을 함께 축하하고자 후원에 참여해 주신 성진섬유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출산과 양육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나눔 행정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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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립소년소녀합창단, 2026년 생명·안전·희망 동요제 안전 실천상 수상
[한국Q뉴스] 서울 도봉구는 도봉구립소년소녀합창단이 지난 10월 24일 경기도 안산 4.16생명안전교육원에서 열린 ‘2026년 생명·안전·희망 동요제’에서 희망 울림 부문 안전 실천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도봉구립소년소녀합창단은 2024년 논산시 아동권리송 전국합창대회 은상, 2025년 동일 대회 장려상 수상에 이어 3년 연속 전국 합창제 입상이라는 성과를 이어가며 명실상부한 실력을 입증했다.이번 대회는 경기도교육청 4.16생명안전교육원이 주최·주관하고 경기도교육청· 한국동요문화협회·경기도초등음악교육연구회가 후원한 전국 청소년 합창인들의 축제로 각지의 실력있는 합창단이 참가해 열띤 경연을 펼쳤다.도봉구립소년소녀합창단은 이번 무대에서 존중과 배려를 주제로 한 동요 ‘우리는 모두 소중해’를 합창하며 순수한 열정과 섬세한 화음, 영혼이 담긴 울림으로 관객과 심사위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김동욱 도봉구청장은 “생명을 존중하고 안전문화의 가치를 전하는 무대에서 도봉구립소년소녀합창단이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며 “앞으로도 도봉구립소년소녀합창단이 도봉구를 대표하는 합창단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예술활동을 적극 지원하며 도봉의 아이들 또한 소중한 존재로 자긍심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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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최휘영 문체부 장관과 함께 서울아레나 현장 방문
[한국Q뉴스] 서울 도봉구는 지난 28일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및 의원들과 함께 서울아레나 건설 현장을 방문해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동북권 문화거점의 청사진을 공유했다.이날 현장에는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을 비롯해 김동욱 도봉구청장, 김재섭 국회의원, 오기형 국회의원, 시·구의원 등이 참석했다.현장방문은 내년 6월 개관을 목표로 건설 중인 서울아레나의 추진 현황에 대한 서울시 브리핑과 건설현장 순회로 구성됐다.서울시 관계자는 브리핑에서 “서울아레나 복합문화시설 건립 사업은 예정된 일정에 맞춰 차질 없이 공사가 진행되고 있다”며 “철저한 공정 관리와 안전 점검을 통해 동북권 핵심 문화 거점이 완벽하게 들어설 수 있도록 개관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건설현장을 둘러본 최휘영 문체부 장관은 케이팝의 본산인 한국 서울의 공연장 부족을 해소할 서울아레나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더불어 내년 12월 서울아레나에서 열릴 국제 한국 문화 축제 ‘패노메논’과 연계 예정인 서울 전역 축제에서 중랑천 물길을 활용하는 방안을 제안했다.김동욱 도봉구청장은 이에 현장을 방문한 장관 및 의원들에게 서울아레나 일대 활성화를 위한 3대 특구 지정, 현재 도봉구와 노원구가 요구하고 있는 창동·상계 관련 특별교부금 예산의 신속한 지원 등을 요청했다.아울러 김동욱 도봉구청장은 “서울아레나 사업은 도봉의 미래이자 도봉이 새롭게 변할 수 있는 계기”며 “각계각층이 협력해 서울아레나의 성공적인 개관과 도봉의 발전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도봉구는 앞으로도 ‘패노메논’연계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와 글로벌 문화거점 도약을 위해 구 차원의 연계 사업을 주도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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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책 읽는 광장 도서관 in 율동’ 6일 개최
[한국Q뉴스] 성남시는 오는 11월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분당 율동공원에서 독서 문화 행사인 ‘책 읽는 광장 도서관 in 율동’을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성남시가 운영하는 개방형 도서관 ‘책 읽는 광장 도서관’을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열린다.행사장은 율동공원 내 관리사무소 앞 잔디광장에 있는 책 읽는 광장 도서관 옆에 마련하며 ‘일상 속 독서와 쉼’을 주제로 공연무대, 읽기, 체험, 전시 등 4개 공간으로 꾸민다.무대 공간에서는 아동 인형극 ‘피노키오’ 와 재즈 공연이 펼쳐진다.읽기 공간에는 시민들이 책 읽는 광장 도서관 책장에 비치된 350여권 도서를 자유롭게 읽을 수 있도록 빈백 29개, 인디언 텐트 5동을 설치한다.체험 공간에서는 ‘차와 책’을 주제로 꿀 배차를 즐기며 독서할 수 있다.이와 함께 책 속 문장을 활용한 스티커 타투 붙이기, 키보드 자판 모양 열쇠고리 만들기, 즉석 사진 무료 촬영 등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전시 공간에서는 총 20권의 선정 도서를 소개한다.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책을 가까이하고 독서 문화를 즐기는 계기가 될 것”이며 “앞으로도 다양한 독서 프로그램을 통해 책 읽는 광장 도서관 운영을 활성화하겠다”고 말했다.성남시는 지난해 4월 12곳에서 시작한 책 읽는 광장 도서관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현재 수정구 4곳, 중원구 6곳, 분당구 14곳 등 모두 24곳을 운영하고 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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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공공예식장 ‘솔로몬 웨딩뜰’ 3곳 운영
[한국Q뉴스] 성남시는 예비부부의 결혼 비용 부담을 덜기 위해 야외 공공예식장 ‘성남 솔로몬 웨딩뜰’ 3곳을 내년에도 운영하고 이용자격을 성남시내 직장인까지 확대한다.올해 4월 첫 예식을 시작한 솔로몬 웨딩뜰에는 총 90건의 이용 신청이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14건의 예식이 진행됐다.운영 장소는 △중원구 여수동 성남시청 공원 △분당구 구미동 성남물빛정원 하늘마당 △분당구 율동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 돌뜰정원이다.대관료는 성남시청 공원과 성남물빛정원 하늘마당은 무료, 새마을운동중앙연수원 돌뜰정원은 32만원이다.예식 비용은 연출, 출장 뷔페, 촬영, 드레스, 메이크업 등을 포함해 하객 100명 기준 1010만~1650만원이다.이 비용은 예식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기존에는 예비부부나 양가 부모 중 1명 이상이 성남시에 거주해야 신청할 수 있었으나, 내년부터는 예비부부 중 1명이 성남시에 있는 직장에 다니는 경우에도 이용 신청할 수 있다.신청은 성남시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성남시 관계자는 “첫해 운영을 통해 공공예식장에 대한 예비부부들의 관심을 확인했다”며 “합리적인 비용으로 개성 있는 결혼식을 올릴 수 있도록 공공예식장 운영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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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2027년 1단계 공공근로 참여자 473명 모집
[한국Q뉴스] 성남시는 오는 11월 9일부터 13일까지 ‘2027년 1단계 공공근로사업’ 참여 희망자 473명을 모집한다.선발된 참여자는 2027년 1월 11일부터 4월 21일까지 약 4개월간 시민농원, 폐기물처리시설, 동 행정복지센터 등 66개 사업장에 배치돼 환경정비 등의 업무를 맡게 된다.19세부터 64세까지는 하루 5시간, 주 5일 근무하며 최저시급 1만700원을 적용해 하루 5만3500원을 받는다.65세 이상은 하루 3시간, 주 5일 근무하며 하루 3만2100원을 지급받는다.이와 함께 하루 5000원의 교통·간식비가 별도로 지급되며 연령 기준에 따라 4대 보험이 의무 적용된다.참여자격은 19세 이상의 근로 능력자 중 가구원 합산 소득이 기준중위소득 60% 이하면서 재산이 4억원 이하인 성남시민이다.신청을 희망하는 시민은 접수 기간에 신분증과 관련 증빙서류를 지참해 주소지 동 행정복지센터에 방문 신청하면 된다.시는 가구 소득, 재산, 부양가족 수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참여자를 선발하고 12월 29일 시 홈페이지 공고와 개별 통지를 통해 결과를 안내할 예정이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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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은행1·금광2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주민설명회 11월 9일 개최
[한국Q뉴스] 성남시는 은행1·금광2구역 재개발사업의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위해 11월 9일 주민설명회를 개최하고 주민공람을 실시하는 등 관련 행정절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주민설명회는 11월 9일 오후 3시 중원구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며 해당 구역의 토지등소유자와 세입자 등 관심 있는 주민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주민공람은 지난 10월 29일부터 성남시청 재개발과 사무실과 재개발·재건축 지원센터에서 진행 중이며 11월 30일까지 이어진다.시는 주민설명회와 주민공람을 통해 수렴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하고 관계기관 협의와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정비구역 지정·고시를 완료할 계획이다.앞서 성남시는 지난 8월 수진2구역 등 5개 구역을 전국에서 가장 빠른 기간 내에 정비구역으로 지정한 바 있으며 이번에 추진하는 은행1·금광2구역에 이어 태평1구역의 정비구역 지정도 조속히 마무리할 방침이다.성남시 관계자는 “주민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후속 절차를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며 “사업 기간을 최대한 단축해 주민들이 주거환경 개선 효과를 조기에 체감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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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 체육·문화·건강 한곳에
[한국Q뉴스] 서울 성북구가 11월 2일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식을 열고 본격적인 건립 공사에 들어간다.센터는 지역 내 부족한 체육·문화·건강 관련 시설을 확충하고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조성된다.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는 길음뉴타운 조성 과정에서 확보한 부지에 주민들이 일상에서 이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생활 편의시설을 마련하는 사업이다.2005년 5월 길음뉴타운 7구역 추가 지정 이후 약 21년이 흐른 시점에 복합문화체육시설 건립이 본격화된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다.길음뉴타운은 대규모 주거단지가 들어서면서 체육·문화시설 등 생활 기반시설에 대한 수요도 꾸준히 증가해 왔다.이에 성북구는 주민들이 가까운 곳에서 체육·문화활동과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을 추진해 왔다.사업 추진 과정에서는 대규모 재원 확보와 행정절차 이행 등 여러 과제가 있었으나, 성북구는 관련 절차를 단계적으로 진행해 왔다.특히 지난 10월 중앙투자심사를 통과하면서 사업 추진에 필요한 주요 절차를 마무리하고 착공에 이르게 됐다.센터는 성북구 길음동 일대에 대지면적 약 2605㎡, 연면적 약 8350㎡ 규모로 들어선다.지하 2층·지상 5층으로 건립되며 키즈카페, 실내체육시설, 생활문화센터, 건강생활지원센터 등을 갖출 예정이다.어린이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한 세대가 한 공간에서 체육활동과 문화생활, 건강관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구성해 주민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특히 여러 기능을 한곳에 모아 주민들의 다양한 생활 수요에 대응하고 지역 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공간으로 조성한다.성북구는 센터가 완공되면 주민들이 멀리 이동하지 않고도 일상 가까이에서 여가와 건강관리 활동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길음동 일대의 생활 기반시설을 확충하고 지역 주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에도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는 주민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온 사업인 만큼 이번 착공은 의미 있는 출발점”이라며 “체육과 문화, 건강을 일상에서 함께 누릴 수 있는 공간으로 조성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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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K-스타월드 민간공모 취소, 사업 중단·백지화 아니다”
[한국Q뉴스] 하남시가 K-컬처 복합 콤플렉스 민간참여자 공모 취소와 관련해 K-컬처 복합단지 조성사업 자체가 중단되거나 백지화되는 것은 아니라는 입장을 밝혔다.2일 하남시에 따르면 하남도시공사는 이날 K-스타월드 도시개발사업의 민간참여자 공모를 취소한다고 공고했다.이번 공모 취소는 국토교통부가 지난 10월 29일 발표한 ‘하남미사 K-컬처’ 신규택지 조성계획에 따른 조치다.국토부는 당시 수도권 신규택지 공급계획을 발표하면서 하남미사 K-컬처 지구에 1만2천가구를 공급하고 K-컬처 복합단지 구축방안도 함께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특히 해당 지구를 자연과 문화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수도권 동부권의 자연·문화 복합거점으로 조성하겠다는 구상을 공식화했다.이에 따라 기존 민간참여자 공모 절차는 취소됐지만, K-컬처 복합단지 조성 구상 자체는 정부의 신규택지 개발계획에 포함돼 있는 셈이다.하남시 관계자는 이번 민간 공모 취소에 대해 “정부의 신규택지 조성계획에 따른 기존 민간공모 절차의 취소일 뿐, K-컬처 복합단지 조성사업 자체가 무산된 것은 아니다”라는 입장을 전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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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마음 건강 캠페인’ 개최… 지역 주민 마음 돌봄 지원
[한국Q뉴스] 서울 성북구가 지난 10월 31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장월로 37길 일대 성북다다페스타 행사장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마음건강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정신건강의 날을 계기로 정신질환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구민들이 일상에서 스스로 마음을 세심히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추진됐다.구는 지역축제 현장과 연계한 체험형 홍보 부스를 운영해 주민들의 자연스러운 참여를 유도하고 성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의 주요 사업과 이용 방법을 안내했다.캠페인 현장에서는 ‘정신건강 바로 알기 OX 퀴즈’를 통해 정신건강과 정신질환에 관한 오해와 편견을 다 함께 짚어보았다.참여 주민들에게 정답과 상세한 해설을 제공해 이해도를 높이고 마음의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따뜻하게 이해하고 존중하자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했다.이어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마음 돌봄 체험활동’도 큰 호응을 얻었다.참가자들은 걱정 인형과 나만의 디폼블록 키캡을 직접 만들어 보며 자신의 감정을 긍정적으로 표현하고 일상생활 속에서 손쉽게 실천할 수 있는 스트레스 관리 노하우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현장에서는 정신건강복지센터 전단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고 주민 각자의 필요와 관심도에 맞춘 1:1 맞춤형 정신건강 상담 및 지원 서비스 이용 절차를 상세히 안내했다.이승로 성북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이 구민들이 스스로 마음을 따뜻하게 보살피고 주변 이웃의 마음 건강에도 한 번 더 관심을 기울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민 누구나 가까운 삶의 현장에서 편안하게 정신건강 상담과 전문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성북구만의 촘촘한 마음 건강 돌봄 체계를 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성북구보건소는 성북구 정신건강복지센터와 성북구 자살예방센터를 통해 정신건강 상담, 고위험군 발굴, 맞춤형 정신건강 교육 및 치료 프로그램 등 다채로운 전문 복지 서비스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2026-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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