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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자원봉사센터, 2026 경기도 지역맞춤형 지원사업 ‘김치로 잇는 같이의 가치’ 김장 나눔 사업 진행
[한국Q뉴스] 가평군자원봉사센터는 11월 3일 오전 9시 가평군 공설운동장 신축스탠드 주차장에서 경기도자원봉사센터의 지역맞춤형 지원사업과 가평군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 이음활동 예산을 연계해 ‘김치로 잇는 같이의 가치’김장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건강한 먹거리를 지원하고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가평군 6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의 추천을 통해 지원 대상 가구를 선정했으며 자원봉사자들은 정성을 담아 김치를 담그고 포장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이번 김장 나눔에는 경기도여성단체협의회 가평군지회를 비롯해 새마을부녀회, 생활개선회, 한국자유총연맹 가평군지회, 가평소방서 의용소방대 연합대, 한국여성농업인 가평군연합회, 재향군인회 여성회, 가평신협 두손모아봉사단, 바르게살기운동 가평군협의회, 산림조합 푸름봉사단, 행복나눔봉사단 등 11개 자원봉사단체가 참여해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에 힘을 보탰다.이날 마련된 김장 김치 총 115개는 가평군 6개 읍·면 행정복지센터와 가평군 드림스타트를 통해 지역 내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됐다.이를 통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겨울철 먹거리 마련에 보탬이 되고 지역사회에 나눔의 가치를 전했다.서태원 가평군수는 행사장을 방문해 김장 나눔에 참여한 자원봉사자들을 격려하며 “지역의 여러 자원봉사단체가 한마음으로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김치로 잇는 같이의 가치라는 사업명처럼 이번 나눔이 이웃 간 온정을 나누고 서로를 살피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가평군자원봉사센터는 앞으로도 지역 내 자원봉사단체와 협력해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온기를 전하는 자원봉사 문화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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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서빙고동, 어르신에 겨울 온기 전하고 가을 추억 선물
[한국Q뉴스] 서울 용산구 서빙고동이 경로의 달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나눔과 가을 나들이의 추억을 선사했다.서빙고동은 노인복지후원회 주관으로 지난달 10월 20일 겨울철 안전물품을 전달하는 ‘서빙고동 온기나눔’을, 28일에는 어르신들과 함께 경기도 포천을 찾는 ‘어르신들의 청춘소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안전한 겨울나기를 돕고 이웃들과 함께 가을의 정취를 즐기며 일상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마련됐다.20일 열린 온기나눔 행사에서는 지역 내 어르신 약 100명에게 간편 조리식품과 파스, 온열 찜질팩 등 겨울철 안전물품을 전달했다.이 가운데 약 70명은 서빙고동주민센터 강당에서 열린 나눔식에 참석해 물품을 받았다.거동이 불편해 행사장을 찾지 못한 어르신들에게는 복지플래너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물품을 전달했다.물품 지원과 함께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며 겨울철 돌봄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세심하게 챙겼다.이어 10월 28일에는 지역 5개 경로당 이용 어르신과 저소득 어르신 등 80명이 포천으로 가을 나들이를 떠났다.어르신들은 포천의 명물인 이동갈비로 점심을 함께한 뒤 산정호수로 이동해 둘레길을 걸으며 가을 풍경을 즐겼다.호수를 따라 펼쳐진 단풍과 자연을 감상하고 이웃들과 담소를 나누며 모처럼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나들이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맛있는 이동갈비도 먹고 산정호수를 걸으며 가을 풍경을 즐기니 모처럼 기분 좋은 하루를 보냈다”며 “이웃들과 함께 가을을 만끽할 기회를 마련해 줘 고맙다”고 말했다.서빙고동 노인복지후원회는 이번 행사를 통해 겨울철 생활 안전을 위한 실질적인 지원과 이웃 간 정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했다.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나눔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김경대 용산구청장은 “어르신들의 행복한 노후는 지역사회가 함께 책임져야 할 소중한 과제”며 “어르신들이 소외되지 않고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누릴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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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일산지사, 고양시흰돌종합사회복지관에 후원금 50만원 전달
[한국Q뉴스] 한국마사회 일산지사는 지난 10월 29일 고양시흰돌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지역 내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원을 전달했다.이번 후원금은 고양시흰돌종합사회복지관이 지역 어르신과 취약계층에게 밑반찬을 배달할 때 필요한 용기를 구입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이날 전달식에는 한국마사회 일산지사 관계자와 고양시흰돌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되새겼다.김원영 한국마사회 일산지사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를 전하는 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임보혜 고양시흰돌종합사회복지관장은 “밑반찬은 단순히 한 끼의 음식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이웃의 안부를 살피고 관계를 이어가는 중요한 매개가 된다”며 “지역 주민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한국마사회 일산지사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후원해 주신 뜻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후원금을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덧붙였다.고양시흰돌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내 기업과 기관의 협력을 통해 취약계층의 일상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안에서 나눔과 돌봄이 이어질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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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 이웃과 이웃이 만나는 나눔축제 ‘향기마켓’ 성료
[한국Q뉴스]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0월 31일 이웃과 이웃이 만나는 마을축제 ‘향기마켓’을 성황리에 개최했다.‘향기마켓’은 지역 주민이 함께 참여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복지기금을 마련하는 나눔 축제다.이번 행사에는 향동동 내 시립어린이집 7개소를 비롯해 향동다함께돌봄센터, 고양시-향동 숲내초 학교돌봄터, 주민 동아리, 주민 모임 ‘환경살리미’등 다양한 지역 기관과 주민들이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행사장에서는 다양한 체험 및 판매 부스를 운영해 지역 주민들이 서로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플리마켓을 통해 주민 중심의 마을 축제를 만들어 갔다.또한 지역 내 다양한 상가와 기업들도 물품 후원으로 나눔에 동참했다.고집쎈 청년의 오란다 커피, 꼬모멜로소, 랑악세서리, 오피스디포 향동점, 이정훈찬, 칠갑농산, 쿨마트, 픽코픽코 등이 물품을 후원해 지역사회가 함께 만들어 가는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향기마켓을 통해 마련된 판매 수익금은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한 복지기금으로 활용될 예정이다.이를 통해 지역사회에 지속적인 나눔 문화를 확산해 나갈 계획이다.양복선 고양시향동종합사회복지관장은 “이번 향기마켓은 지역의 여러 기관과 상가, 기업, 주민들이 따뜻한 마음을 모아 함께 만든 행사”며 “행사를 위해 소중한 시간과 마음을 더해주신 모든 지역 기관과 후원처,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이어 “앞으로도 지역의 다양한 주체들과 함께 소통하고 협력하며 나눔이 일상이 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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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문촌9종합사회복지관, 일산충신교회와 추수감사절 맞이 이웃사랑 실천
[한국Q뉴스] 고양시문촌9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2일 추수감사절을 맞아 일산충신교회가 지역 내 취약계층을 위해 과일과 채소류를 후원했다고 밝혔다.이번 후원품은 일산충신교회 영아부와 유치부에서 추수감사절의 의미를 되새기며 정성껏 모은 것이다.전달된 과일과 채소는 복지관 경로식당의 식재료로 활용돼 지역 주민들에게 식사로 제공될 예정이다.이창조 목사는 “추수감사절을 맞아 아이들과 함께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더욱 뜻깊게 생각한다”며 “아이들의 작은 정성이 담긴 과일과 채소가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전했다.백미경 관장은 “어린아이들이 나눔의 의미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일산충신교회에 감사드린다”며 “정성껏 준비해 주신 후원품은 경로식당을 이용하는 주민들의 식사를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일산충신교회는 2025년부터 추수감사절을 맞아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후원품을 전달하며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나갈 예정이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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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 우리동네 마법축제 ‘일산 마법학교’ 성황리에 개최
[한국Q뉴스]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은 지난 10월 30일 복지관에서 지역 주민과 함께하는 우리동네 마법축제 ‘일산 마법학교’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축제에는 아동과 보호자 등 약 270명이 참여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었다.이번 축제는 지역 주민들이 가족, 이웃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서로 소통할 기회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특히 복지관 전체를 하나의 마법학교로 꾸며 아이들이 직접 마법사가 되어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해 색다른 경험을 선사했다.이날 복지관에서는 마법 지팡이 만들기, 마법약 만들기, 타로 체험, 페이스페인팅, 봉숭아 물들이기, 바질페스토 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됐다.마법사 의상을 입고 사진을 남길 수 있는 포토존과 신기한 마술 공연도 마련돼 축제의 즐거움을 더했다.아이들은 저마다 자신만의 마법 지팡이를 만들고 새로운 체험에 도전했으며 부모님들도 곁에서 함께 웃고 즐기며 소중한 시간을 보냈다.이번 행사는 이마트 풍산점과 트레이더스 홀세일클럽 일산점의 후원으로 더욱 풍성하게 진행됐으며 복지관 직원과 지역 주민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특히 주민들이 직접 체험 부스 운영에 힘을 보태며 이웃과 함께 만들어 가는 마을 축제의 의미를 살렸다.최찬영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장은 “아이들이 즐겁게 웃고 가족들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야말로 이번 축제가 전하고 싶었던 가장 큰 선물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복지관이 단순히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공간을 넘어, 이웃들이 편안하게 만나고 함께 웃으며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한편 고양시일산종합사회복지관은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이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만나고 교류할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여가 프로그램과 주민 참여 활동을 통해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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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 ‘가족 Talk, 힐링 Up’ 가족캠프 성료
[한국Q뉴스] 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지난 10월 31일부터 11월 1일까지 1박 2일간 파주 동화힐링캠프장에서 다문화가족을 위한 ‘가족 Talk, 힐링 Up’ 가족캠프를 진행했다.이번 캠프는 다문화가족이 일상에서 벗어나 가족과 소통하며 유대감을 높이고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이웃 가족들과 교류하며 서로를 이해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첫날에는 오리엔테이션과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춤 테라피를 활용한 가족 소통 프로그램이 진행됐다.이어 가족별로 저녁 식사를 준비하고 ‘우리가족 요리솜씨 뽐내기’에 참여해 각 가정의 개성과 정성이 담긴 음식을 소개했다.참가자들은 서로의 요리를 맛보며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고 다양한 음식에 담긴 문화를 경험했다.저녁에는 영화 ‘위대한 쇼맨’을 함께 관람하며 가을밤의 여유를 즐겼다.둘째 날에는 비가 내리는 날씨 속에서도 가족이 함께 샌드위치를 만들고 캠프 소감을 나누며 일정을 마무리했다.‘우리가족 요리솜씨 뽐내기’ 시상식에서는 모든 참가 가정에 각 요리의 특색과 정성을 반영한 상을 수여해 서로의 참여를 격려하고 즐거움을 나눴다.캠프에 참여한 가족들은 소감을 나누며 가족과 함께한 시간과 세심하게 준비된 프로그램에 만족감을 나타냈다.특히 여러 나라의 가족들과 어울리고 다양한 음식을 맛보며 서로의 문화를 경험한 것이 특별한 추억으로 남았다는 반응이 이어졌다.한 참여자는 “비가 와서 더 낭만적인 가을 캠핑이었네요”고 소감을 전했으며 또 다른 참여자는 생후 100일 된 막내와 처음으로 가족여행을 하며 온 가족이 행복한 추억을 만들 수 있었다고 전했다.이번 캠프는 가족이 서로에게 집중하며 소중함을 되새기는 한편 이웃 가족들과의 교류를 통해 서로 다른 문화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계기가 됐다.고양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앞으로도 다문화가족의 가족관계 증진과 지역사회 내 교류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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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 “내년에 배우고 싶은 강좌는?”… 2027년 평생학습 프로그램 시민 수요 조사
[한국Q뉴스] 구리시는 오는 11월 4일부터 17일까지 2주간 2027년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계획에 시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수요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이번 조사는 구리시평생학습관과 갈매평생학습센터, 수택평생학습센터에서 운영할 프로그램을 기획하기 위해 마련됐다.시민들의 관심 분야와 희망 프로그램, 선호하는 수업 요일과 시간대, 적정 운영 기간 등을 파악해 배움의 기회를 넓히고 이용 편의를 높일 계획이다.특히 세 기관의 이용 수요와 희망 프로그램을 함께 조사해 기관별 특성과 시민들의 요구에 맞는 강좌를 구성할 예정이다.시는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시민들이 원하는 교육 내용을 살피고 실제 참여하기 좋은 운영 방안을 마련할 방침이다.설문은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구리 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시는 구리시청 누리집과 구리시평생학습포털, 생생문자, 공식 누리소통망 등을 통해 조사 일정과 참여 방법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예정이다.구리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실제로 원하는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발굴하고 운영에 반영하기 위한 조사”며 “다양한 의견이 내년도 프로그램에 담길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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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동천청소년축제에서 ‘마음쉼표, 말랑이 만들기’ 상담부스 운영
[한국Q뉴스] 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 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지난 10월 31일 용인시청소년수련관 농구장에서 열린 동천청소년축제 ‘PLAY FESTA’에서 제9차 아웃리치 심청이(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상담부스 ‘마음쉼표, 말랑이 만들기’를 운영해 청소년과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이번 아웃리치는 부드러운 양말을 활용해 나만의 말랑이를 만드는 체험활동으로 진행됐다.참여 청소년들은 청소년상담사와 함께 말랑이를 만들며 촉감활동을 통해 긴장을 풀고 일상 속에서 잠시 쉬어가며 자신의 마음을 돌보는 시간을 가졌다.아울러 상담부스를 방문한 청소년들에게 심리상담이 필요할 경우 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상담 신청 방법을 안내하고 홍보물품을 제공하는 등 일회성 체험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상담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했다.활동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말랑이를 직접 만드는 과정이 어렵기도 했지만 완성하고 나니 뿌듯했고 이런 활동들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한편 ‘아웃리치 심청이’는 청소년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청소년전화 1388 및 기관 홍보, 위기청소년 발굴·보호, 축제 체험 프로그램 운영, 먹거리 지원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용인시청소년미래재단은 청소년수련관, 청소년수련원, 유림·신갈·수지·동천·흥덕·동백·보정청소년문화의집, 처인성어울림센터,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및 미래교육센터 등 용인시가 설립한 공공 청소년시설을 운영하고 있다.또한, 2026년 하반기 용천초어울림센터 개소를 앞두고 지역사회 청소년 인프라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앞으로도 “청소년이 365일 행복한 도시, 용인”을 실현하기 위해 용인시 청소년 축제를 포함한 281개 청소년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할 계획이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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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문화재단, ‘꿈의 극단 구리’ 배우 최무성·이승훈 초청 특강… 무대 앞둔 단원들에 경험 전수
[한국Q뉴스] 구리문화재단은 10월 31일 구리아트홀 복합 연습실에서 ‘꿈의 극단 구리’아동·청소년 단원들을 대상으로 배우 최무성·이승훈과 함께하는 연극 교실 특강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번 특강은 오는 11월 7일 정기 공연을 준비하는 단원들이 현역 배우들의 경험과 연기에 관한 생각을 배우고 작품과 인물을 바라보는 시야를 넓힐 수 있도록 마련됐다.강사로는 영화와 드라마, 연극 무대에서 활동해 온 배우 최무성과 30여 년간 대학로 무대에 서 온 연극배우 이승훈이 참여했다.두 배우는 현장에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인물 해석과 신체 표현 등 공연에 필요한 연기 방법을 지도했다.극단 연출가 출신으로 드라마 ‘응답하라 1988’, ‘미스터 션샤인’등에 출연한 최무성은 ‘입체적 희곡 읽기와 인물 심리 분석’을 주제로 강의했다.단원들이 대본 속 인물의 감정과 행동을 이해하고 이를 무대 위에서 생생하게 표현할 수 있도록 인물 해석 방법을 설명했다.이어 동아연극상 수상자인 연극배우 이승훈은 무대에서의 신체 표현과 동료 배우 간 호흡을 중심으로 실습을 진행했다.발성과 정확한 발음을 지도하고 즉흥극을 통해 상대 배우의 말과 움직임에 반응하는 방법, 무대 공간을 활용하는 방법 등 연기의 기본기를 익히도록 도왔다.특강에 참여한 한 단원은 “평소 존경하던 배우들에게 대사를 주고받는 호흡과 감정 표현법을 직접 배워 뜻깊었다”며 “정기 공연에서 인물에 어떻게 몰입해야 하는지 배울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구리문화재단 관계자는 “오랜 무대 경험을 쌓아온 두 선배 배우의 조언과 지도가 정기 공연을 앞둔 단원들에게 성장의 밑거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단원들이 수개월간 준비한 연기와 이번 특강에서 배운 내용을 11월 7일 무대에서 펼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꿈의 극단 구리’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주관하는 공모 사업으로 구리문화재단이 운영하고 있다.지역 아동·청소년들이 연극을 통해 협동심과 표현력을 기를 수 있도록 돕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이다.‘꿈의 극단 구리’의 2026년 정기 공연은 오는 11월 7일 오후 5시 구리아트홀에서 열린다.관람료는 전석 무료이며 사전 관람 신청은 구리문화재단 누리집 또는 온라인 예매 주소를 통해 선착순으로 받는다.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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