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함안군 공원관리사업소, 사업장 근로자 대상 특별안전보건교육 실시
[한국Q뉴스] 함안군은 지난 26일 공원관리사업소에서 사업장 내 장비사용 근로자를 대상으로 특별안전보건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오후 4시간 법정 의무교육을 이수해야 하는 유해·위험 작업 종사 근로자를 위해 마련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휘발유의 특성과 위험성 △안전한 저장 및 운반 방법 △현장 유해·위험작업 사고사례 분석 및 평가 △비상조치 및 소화기 사용 등이다.특히 장비사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산업재해 사례를 공유하고 실제 작업 환경에서 적용할 수 있는 예방 대책을 설명해 근로자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함안군 관계자는 “이번 법정 의무교육으로 근로자 스스로가 안전 수칙을 지키는 문화를 정착시키는 계기가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근로자들이 안전한 환경에서 근무할 수 있도록 정기적인 안전교육을 실시해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6
-
평창군, 2026년 상반기 도로시설물 정기 안전 점검 완료
[한국Q뉴스] 평창군은 2026년 상반기 관내 도로시설물의 안전 확보와 사고 예방을 위해 2월부터 추진한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정기 안전 점검을 6월 완료했다고 밝혔다.이번 점검은 교량, 터널, 옹벽, 절토 사면 등 법정 관리 대상 도로시설물 총 155개소를 대상으로 실시됐으며 시설물의 기능적 상태와 현재의 사용 요건 충족 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주요 점검 내용은 콘크리트 구조체의 균열, 박리, 누수 및 철근 노출 여부를 비롯해 하부구조의 기초 세굴 및 부동 침하 상태, 신축 이음장치의 균열·파손 여부, 노면 평탄성 불량, 난간·부대시설의 파손 및 노후화 상태 등이다.군은 이번 점검 결과를 바탕으로 시설물별 보수 필요 구간과 우선순위를 검토해 보수·보강 사업 추진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오현웅 평창군 건설과장은 “정기적인 도로시설물 점검과 체계적인 유지관리를 통해 시설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해 군민들이 안심하고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
대관령면 횡계2리 도로 위험 사면 정비 공사 준공
[한국Q뉴스] 평창군이 본격적인 우기를 앞두고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하던 대관령면 횡계리 일원의 노후 옹벽 정비사업을 완료했다.이번에 정비된 곳은 대관령면 횡계2리 정수장 앞 도로 위험 사면으로 그동안 시설물 노후화에 따른 균열과 파손 등이 확인되어 인근 주민들의 안전을 위협해 왔던 취약 지역이다.이를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12월부터 착수해 붕괴 위험이 있던 사면을 보수·보강하고 노후 시설물을 정비해 지역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해 정주 여건을 크게 개선하는 효과를 거둘 것으로 보인다.오현웅 군 건설과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노후화된 위험 사면을 안전하게 정비해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재해를 예방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안전을 확보하고 정주 여건을 향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
평창산양삼 융복합 지원센터, 임업인 대상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
[한국Q뉴스] 평창군은 임업인의 전문 역량을 강화하고 소득 증대를 지원하기 위해 오는 6월 29일부터 7월 10일까지 2026년 하반기 평창산양삼 융복합 지원센터 임업인 교육 프로그램 수강생을 모집한다.모집 대상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평창군인 임업인 자격 요건 충족자로 교육과정별 25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교육 신청 방법과 제출 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평창군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교육 과정은 △평창군 임산물 온라인 마케팅 교육 △평창군 신품종 재배 교육 등 2개 과정으로 운영된다.임산물 온라인 마케팅 교육은 7월 15일부터 20일까지, 신품종 재배 교육은 7월 21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며 모든 교육은 하루 4시간씩 운영된다.이주하 군 산림과장은 “이번 교육은 한국임업진흥원과 협력해 지역 임업인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교육과정으로 구성했다”며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전문 교육인 만큼 많은 임업인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6
-
성주군, 운행차 소음 및 불법개조 차량 합동점검 실시
[한국Q뉴스] 성주군은 6월 25일 성주군청 제1주차장 앞에서 한국교통안전공단과 합동으로 상반기 운행차 소음 및 불법개조 차량에 대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이번 합동점검은 이륜자동차와 일부 차량의 불법개조로 인한 소음 피해를 예방하고 군민의 쾌적한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점검 대상은 이륜자동차를 포함한 운행 중인 모든 차량이며 소음 발생 가능성이 높은 이륜자동차를 중심으로 선별 점검을 실시했다.주요 점검사항은 소음·진동관리법에 따른 △운행차 소음허용기준 적합 여부 △소음기 및 소음덮개 탈착 여부와 자동차관리법에 따른 △불법개조 여부 △안전기준 위반 여부 등이다.성주군 환경과장은 “운행차의 불법개조와 과도한 소음은 주민 생활불편을 초래하는 주요 원인 중 하나”며 “군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관계기관과 협력해 지속적인 지도·점검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
2026년 상반기 지역사회 재활협의체 회의 개최
[한국Q뉴스] 성주군보건소는 6월 25일 오전 10시2026년 지역사회 재활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회의에는 박길숙 보건소장을 비롯해 지체장애인협회장, 대학교수, 병원 및 교육지원청관계자, 자활센터장, 복지관 및 군청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이번 회의에는 △등록장애인 사례관리 발표 및 사례관리에 따른 해결방안 △2026년 재활사업 운영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특히 올해 사업 운영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사각지대 장애인을 위한 방문재활 서비스와 건강·복지 연계 지원방안을 집중 검토했다.박길숙 소장은 장애인이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각 분야에서 적극적인 협력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하며 성주군보건소는 앞으로도 지역사회 보건·복지자원을 발굴 및 연계해 장애인과 가족에게 통합적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6-06-26
-
2026년 기부식품등 민·관 합동 실태점검 실시
[한국Q뉴스] 성주군은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의 먹거리 안전망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기부식품등 민·관 합동 실태 점검’을 실시했다.이번 점검은 제공사업장의 위생관리 실태를 점검해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이용자에게 안전한 물품이 제공될 수 있도록 운영 기반을 강화하고자 진행됐다.주요 점검 항목은 △기부식품의 위생적 보관 및 유통기한 준수 여부 △이용자 선정의 적정성 및 공정한 배분 관리 △시설·설비 관리 상태 △ 정확한 정보시스템 입력 여부 등 운영 전반이다.성주군 관계자는 “이른 무더위로 식품 안전이 더욱 중요해진 만큼, 앞으로도 철저한 관리를 통해 소외계층에게 안전한 먹거리가 전달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2026-06-26
-
성주군,‘장애인 교통안전 경북 순례 캠페인’개최
[한국Q뉴스] 성주군은 경북 지역을 순회하며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운전 문화 확산을 위해 2026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 순례 성주 캠페인을 6월 25일 개최했다.장애인 교통안전 경북 순례단은 22일 안동시에서 출발해 26일까지 5일간 도내 20개 시·군을 순회방문하는 일정으로 성주경찰서를 출발해 예산·백전 삼거리를 거쳐 성주전통시장, LG 전자교차로를 거쳐 김천시로 이동했다.이날 행사에는 교통사고로 장애를 입은 회원분들이 직접 경북 각 지역을 순회하며 교통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운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음주운전과 난폭운전, 졸음운전 등‘교통 3악’근절과 안전띠 착용 생활화,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시민 공감대 형성에 힘을 쏟았다.한국교통장애인협회 이인구 성주군지회장은 “교통사고로 인한 아픔을 딛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기 위해 음주·난폭·졸음운전 근절과 안전운전 실천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성주군지회는 교통사고로 인한 장애인 발생을 방지하고자 교통안전교육, 무장애도로조성사업, 중증장애인문화체험 등의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6-06-26
-
한전MCS 거창지점, 거창군 드림스타트에 후원금 30만원 전달
[한국Q뉴스] 거창군은 지난 25일 한전 MCS 거창지점에서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지원하기 위한 후원금 3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한전 MCS 거창지점은 평소에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 온 대표적인 공공기관이며 이번에 기탁된 후원금 역시 드림스타트 아동들이 더 나은 환경에서 다양한 맞춤형 교육·복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박순환 한전 MCS 거창지점장은 “작은 정성이 아이들이 밝은 미래를 꿈꾸는 데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지역사회와 동행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김미정 행복나눔과장은 “매년 드림스타트 아동들을 위해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시는 한전 MCS 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민간과 공공이 힘을 모아 아이들이 마음껏 꿈꾸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져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한전 MCS 는 전력량계 검침, 청구서 송달, 체납 관리 등 전력 현장 서비스를 전문으로 수행하고 있으며 늘 현장에서 지역민과 호흡하며 주민 편의를 돕는 것은 물론,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꾸준한 나눔 실천을 통해 지역사회 안전망을 구축하는 데도 기여하고 있다.
2026-06-26
-
거창군 통합돌봄지원센터, 남하면 대촌마을 찾아가는 마을돌봄 사업 추진
[한국Q뉴스] 거창군은 지난 25일 남하면 대촌마을에서 마을 주민 20여명을 대상으로 목재체험 프로그램 ‘나만의 도마 만들기’를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주민들이 함께 모여 체험 활동에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서로의 안부를 살피는 마을돌봄 활동으로 마련됐다.특히 체험을 매개로 이웃 간 관계를 회복하고 고립을 예방하는 등, 마을 안에서 서로를 돌보는 공동체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날 주민들은 목재 도마의 형태를 직접 다듬고 사포질을 통해 표면을 매끈하게 정리한 뒤, 마감 작업까지 이어가며 각자 ‘나만의 도마’를 완성했다.완성품을 서로 소개하고 작업 과정을 함께 나누는 시간은 참여자 간 교류를 더욱 자연스럽게 이끌어냈다.이번 사업은 마을복지계획과 연계해 추진되는 주민 참여형 활동으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함께 실천하는 과정을 통해 마을복지 추진 기반을 다지는 한편 필요시 통합돌봄 서비스로 자연스럽게 연계될 수 있도록 돕는 데 의미가 있다.앞으로도 군은 마을별 수요를 반영한 공동체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하고 지역자원과의 연계를 강화해 돌봄 사각지대 해소와 공동체 기반 통합돌봄 확산에 힘쓸 계획이다.
2026-06-26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