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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반찬으로 채우는 온기’ 사업 본격 시동
[한국Q뉴스] 일죽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마을복지사업인 ‘반찬으로 채우는 온기’ 사업을 본격적으로 시작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식사 준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층 10가구를 대상으로 하며 앞으로 4개월 동안 월 1회 준비한 반찬을 직접 배달 지원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단순한 먹거리 지원에 그치지 않고 협의체 위원들이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반찬을 전달하며 건강 상태와 안부를 확인하는 등 이웃이 이웃을 돌보는 촘촘한 지역 사회 인적 안전망 역할을 할 예정이다.반찬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지내며 끼니를 챙기기가 번거롭고 외로웠는데, 이렇게 맛있는 반찬과 함께 찾아와 말벗도 되어주니 큰 위로가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안성연 민간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감을 느끼지 않고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마을복지사업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이어 송기영 공공위원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이웃 사랑 실천을 위해 앞장서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온기 가득한 일죽면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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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청년의 목소리로 내일을 그리다 ‘2026년 제1차 청년정책분과위원회 전체회의’ 성료
[한국Q뉴스] 안성시는 2026년 6월 25일 목요일 오후 7시 안성시청 4층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제1차 안성시 청년정책분과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그간 4회에 걸쳐 진행된 각 분과별 청년제안사업에 대한 실험계획을 발표하고 서로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교육문화분과는 ‘안성청년 강사 양성과정’, 복지분과는 ‘공공형 AI 활용 공간 조성’, 일자리분과는 ‘AI 를 활용한 1인 창업 교육’, 주거분과는 ‘주거 안전을 위한 도어캠 설치 지원 도입’을 제시했다.발표 이후에는 각 분과장 주도하에 분과별 실험계획에 대해 타 분과위원들과 공유하며 청년 정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한 의미 있는 소통의 장이 마련됐다.김보라 안성시장은 인사 말씀을 통해 “청년이 겪는 현장의 문제를 가장 잘 아는 것은 바로 청년 자신이며 여러분이 치열하게 고민하고 발굴한 의제들이 우리 안성시 청년 정책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아울러 “시에서도 위원 여러분의 소중한 실험계획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귀 기울이고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안성시 청년정책위원회 및 청년정책분과위원회는 청년들이 당면한 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핵심 기구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제2기 위원회의 임기가 오는 2026년 10월 14일에 종료 됨에 따라, 안성시는 다가오는 8월경 청년정책위원회 및 청년정책분과위원회의 신규 위원을 새롭게 모집할 예정이다.안성시는 이를 통해 앞으로도 지역 청년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시정에 지속적이고 폭넓게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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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 2026년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최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안성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지난 25일 ‘2026년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성과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기관과 공무원 부문 도지사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이번 평가는 치매안심센터 사업 운영에 관한 3개 영역 22개 세부지표를 기준으로 진행됐으며 치매환자 등록관리부터 치매인식개선까지 치매관리사업 전반에 대한 종합평가에서 우수한 성과를 인정받았다.특히 찾아가는 인지활동 프로그램 지원사업을 신규 도입해 치매고위험군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유관기관 협력체계 구축을 통해 치매환자 조기 발굴 및 예방에 힘썼다.또한 경기도 내 최다 수준의 피후견인 매칭으로 치매공공후견사업 활성화에 기여했으며 신규 평가지표인 가족안심휴가제를 적극 홍보해 우수한 실적을 거두는 등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통합지원체계를 강화했다.또한 치매파트너를 비롯한 지역자원을 활용해 각종 치매인식개선 행사를 활발히 추진하고 치매극복선도단체 등 유관기관과 협력해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촘촘한 지원체계를 구축했다.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안성시는 2019년과 2023년 경기도 치매관리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처음으로 최우수기관에 선정되며 역대 최고 성과를 달성했다.안성시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치매안심센터와 지역사회가 함께 노력한 결과”며 “앞으로도 치매환자와 가족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치매통합관리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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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2026년 정부합동평가 우수기관 선정
[한국Q뉴스] 영암군이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6년 정부합동평가에서 전남 22개 시·군 가운데 종합 8위를 기록하며 우수기관에 선정돼 재정 인센티브 3800만원을 확보했다.정부합동평가는 국가 주요 정책과 지방자치단체의 행정 성과를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제도로 국가위임사무와 국고보조사업, 주요 시책 등을 대상으로 일자리·경제·문화·복지·환경·안전 등 행정 전반의 추진 실적을 평가한다.영암군은 이번 평가에서 군민의 삶과 밀접한 생활밀착형 지표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뒀다.△문화누리카드 이용 활성화 △복지사각지대 발굴 지원 및 수급자 사후관리 △산불방지 성과 달성도 △지방도 교통안전 관리체계 등 주요 지표에서 전남도 내 1위를 기록하며 경쟁력을 인정받았다.행정의 창의성과 실효성을 검증하는 정성평가 부문에서도 영암군의 정책 3건이 행정안전부 우수사례로 선정돼 높은 평가를 받았다.군은 부서 간 협업을 바탕으로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온 점이 좋은 평가로 이어진 것으로 보고 있다.우승희 영암군수는 “이번 정부합동평가 우수기관 선정은 군민들의 아낌없는 성원과 맡은 자리에서 최선을 다한 공직자들의 노력이 함께 만들어 낸 결과”며 “평과 결과를 바탕으로 부족한 부분은 보완하고 강점은 더욱 발전시켜 내년에는 전남 최상위권 진입을 목표로 군민이 체감하는 행정서비스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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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기후변화 대응 무화과 스마트 재배기술 선보여
[한국Q뉴스] 영암군농업기술센터는 지난 25일 미암면 호포리 무화과 재배포장에서 시범사업 농가와 기술지원단, 관련 업체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무화과 노지 스마트 종합모델 시범사업 시연회’를 개최했다.이번 시연회는 농촌진흥청 기술보급 블렌딩 협력모델 사업의 하나로 추진 중인 노지 무화과 스마트 재배기술의 현장 적용 사례를 공유하고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안정생산 모델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서는 전남도농업기술원이 개발한 일사·강우 기반 스마트 관수 시스템과 노지형 에어포그 무인방제 기술이 시연됐다.영암군은 2025년부터 노지 무화과 재배에이 기술을 시범 적용해 고온·가뭄과 국지성 호우 등 변화하는 기상환경에 대응하고 있다.스마트 관수는 햇빛의 양과 강우량을 함께 반영해 필요한 시기에 적정량의 물을 자동 공급하는 기술이다.농업인은 휴대전화와 관리 화면을 통해 관수 상태를 확인하고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어 물 관리에 드는 시간과 노동력을 줄이고 생육 안정과 과실 품질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노지형 에어포그 무인방제는 시설재배에 활용되던 미세안개 분사기술을 노지 무화과에 적용한 것으로 넓은 과원에서도 효율적인 방제가 가능하다.반복적인 방제 작업에 따른 노동력 부담과 작업자의 약제 노출을 줄일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이 정 영암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서는 현장에 맞는 스마트 재배기술 보급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농가가 쉽게 활용할 수 있는 기술을 지속적으로 실증하고 보급해 무화과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영암군은 시범사업 운영 결과와 농가 의견을 반영해 기술을 보완하고 노지 무화과 재배농가를 중심으로 스마트 관수와 무인방제 기술 보급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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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생활개선회 순회교육 마무리
[한국Q뉴스] 장수군은 지난 18일부터 26일까지 생활개선회원 355명을 대상으로 ‘2026년 지역여성리더 양성교육’을 추진했다고 밝혔다.이번 교육은 읍·면을 순회하며 농촌 여성의 건강 증진과 안전한 농작업 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됐다.교육 내용은 농작업 재해 예방교육을 비롯해 △농작업 보조구 지원, △건강체조, △생활과제교육 등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장수군 생활개선회는 노인복지회관 급식봉사, 하천 정화활동, 이웃돕기 등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교육에 참여한 회원들은 “평소 알고 있던 농작업 안전수칙도 실제 영농활동에서는 무심코 지나치기 쉬운데, 이번 교육을 통해 안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길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최훈식 군수는 “생활개선회는 지역사회를 이끄는 농촌 여성리더로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회원들이 안전하고 활기찬 농촌생활을 이어갈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교육과 다양한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장수군은 생활개선회가 지역사회 발전과 나눔문화 확산을 선도하는 농촌 여성단체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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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여성 한마음 체육대회’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장수군은 25일 천천면 하늘내체육관에서 지역 여성들의 건강 증진과 화합을 위한 ‘2026 장수군 여성 한마음 체육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장수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장수군여성체육협의회가 주관한 이번 대회에는 이정우 장수군부군수, 최한주 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주요 내빈, 지역 주민 등 40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먼저 개회식에서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차현주 회원이 전북특별자치도지사 표창을, 한원 회원이 장수군수 표창을, 이혜란 회원이 장수군의회 의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또한 송수란 무진장축협 장수지점 계장은 여성체육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장수군여성체육협의회장 감사장을 받았다.이날 참가자들은 체육활동과 다양한 화합 프로그램에 함께하며 웃음과 활력이 넘치는 축제의 시간을 보냈다.이순자 여성체육협의회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대회에 함께해 주신 모든 참가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체육대회가 건강한 생활체육 문화를 확산하고 여성들이 서로 소통하며 화합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정우 부군수는 “오늘 하루만큼은 승패에 연연하기보다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며 즐겁고 안전하게 경기에 임해 주시기 바란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새로운 활력을 얻고 서로의 우정을 더욱 돈독히 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한편 행사 1부에서는 다양한 명랑운동회 종목이 펼쳐져 참가자들이 협동과 선의의 경쟁을 통해 화합을 다졌으며 2부에서는 읍·면별 노래자랑과 경품추첨이 이어져 참가자들의 끼와 열정을 마음껏 발산하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됐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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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홍보주간 운영
[한국Q뉴스] 장수군보건의료원이 제81회 ‘구강보건의 날’을 맞아 지난 8일부터 26일까지를 구강보건 홍보주간으로 정하고 거리 캠페인과 구강건강관리교실 등 다양한 홍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구강보건의 날’은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오는 나이인 6세의 ‘6’과 어금니를 뜻하는 한자 ‘구치’의 ‘구’를 숫자 ‘9’로 표현해 매년 6월 9일로 올바른 구강관리 실천을 장려하기 위해 제정된 기념일이다.올해는 ‘함께 지키는 구강건강, 이로운 노후의 시작’을 슬로건으로 건강한 치아 관리와 점심 식사 후 칫솔질 실천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중점을 두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추진했다.지난 8일에는 장계시장에서 구강관리용품과 홍보 리플릿을 배부하며 구강보건사업 홍보 거리 캠페인을 실시해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이끌었다.이어 26일까지 지역 내 미취학아동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시청각 자료와 활동지를 활용한 올바른 칫솔질 교육 △착색치약을 이용한 치면세균막 관찰 △불소바니쉬 도포 등 체험 중심의 구강건강관리교실을 운영했다.노승무 원장은 “구강건강은 백세시대 삶의 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며 “이번 홍보주간을 통해 군민들이 올바른 구강관리 습관을 실천하고 구강건강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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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대상 확대
[한국Q뉴스] 장수군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의 지원 대상을 확대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은만 2세 미만 영아를 양육하는 가정을 대상으로 기저귀 구입비 월 9만원, 조제분유 구입비 월 11만원을 국민행복카드 바우처로 지원하는 사업이다.기저귀 지원 대상은 기초생활보장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 수급 가구를 비롯해 장애인 가구와 다자녀 가구 등이다.특히 오는 7월부터는 장애인 가구와 다자녀 가구의 소득 기준이 기존 기준중위소득 80% 이하에서 기준중위소득 100% 이하로 완화됨에 따라 더 많은 가구가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된다.조제분유 지원은 기저귀 지원 대상 가구 가운데 산모의 사망이나 질병 등으로 모유수유가 어려운 경우를 비롯해 아동복지시설 입소 아동, 공동생활가정 및 가정위탁 보호 아동, 입양대상 아동, 한부모 가정, 영아 입양가정 등을 대상으로 지원한다.지원을 희망하는 가정은 주소지 관할 읍·면사무소 또는 장수군보건의료원을 방문해 신청할 수 있으며 복지로와 정부24를 통한 온라인 신청도 가능하다.해당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장수군보건의료원 의료지원과 보건의약팀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최훈식 군수는 “이번 지원 대상 확대가 양육비 부담이 큰 다자녀 가구와 장애인 가구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모자보건사업을 적극 추진해 임신·출산·양육에 대한 부담을 덜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장수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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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식 개최
[한국Q뉴스] 영암군은 지난 25일 영암군민회관에서 전라남도와 공동으로 제76주년 6·25전쟁 기념식을 열고 참전용사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며 자유와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겼다.올해 기념식은 전라남도 시·군 순회 행사로 영암에서 개최됐으며 우승희 영암군수를 비롯해 정광선 전라남도 보건복지국장, 도·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 6·25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 보훈안보단체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했다.기념식에 앞서 더현음재의 어린이 가야금 공연이 펼쳐져 호국영령을 추모하는 분위기를 더했으며 본 행사에서는 국민의례와 모범유공자 표창, 참전유공자 포상, 기념사와 격려사, 헌시 낭독, 해군 제3함대 군악대 공연, ‘6·25의 노래’ 제창 등이 이어졌다.이날 6·25참전유공자회 영암군지회 김재창 지회장 등 모범유공자 4명이 전라남도지사와 영암군수 표창을 받았고 참전유공자와 보훈단체 회원 10명도 국가를 위한 헌신을 인정받아 포상을 받았다.우승희 영암군수는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참전용사 여러분의 희생과 헌신 위에 세워진 소중한 가치”며 “참전유공자와 보훈가족에 대한 예우를 더욱 두텁게 하고 미래세대가 호국의 가치를 이어갈 수 있도록 보훈문화 확산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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