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양평군, 2026년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 개최
[한국Q뉴스] 양평군은 지난 5일 양평물맑은시장 고객지원센터에서 양평군소상공인연합회 주관으로 ‘2026년 소상공인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날 기념식에는 전진선 양평군수와 지민희 양평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양평신협, 경기도시장상권진흥원, 양평물맑은시장상인회 관계자와 소상공인연합회 회원 등 60여명이 참석했다.이번 행사는 지역 경제 발전에 헌신한 소상공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상공인 간 소통과 화합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기념식에서는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지역 경제 활성화와 지역 상권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16명에게 양평군수 및 관계 기관장 표창을 수여하고 감사와 격려의 뜻을 전했다.신용진 양평군소상공인연합회장은 “고물가와 소비 위축 등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지역 경제를 지켜주시는 소상공인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의 권익 증진과 경영 환경 개선을 위해 함께 소통하고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말했다.전진선 양평군수는 “소상공인은 지역 경제의 근간이자 양평의 일상과 활력을 지탱하는 소중한 주역”이라며 “급변하는 경제환경 속에서 소상공인들이 겪는 어려움에 깊이 공감하며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지원과 지역 상권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한편 양평군은 소상공인의 안정적인 경영활동을 지원하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고 지역 상권의 경쟁력 강화와 민생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2026-11-06
-
양평군, 동막소하천 정비사업 착공식 개최
[한국Q뉴스] 양평군은 지난 5일 오후 3시 30분 단월면 향소2리 마을회관에서 동막소하천 정비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이날 착공식에는 양평군수와 양평군의회 의장, 단월면장 등 주요 내빈과 지역주민 50여명이 참석해 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알리고 안전한 공사 진행을 기원했다.동막소하천 정비사업은 소하천의 치수 기능을 강화하고 집중호우 등 자연재해로부터 지역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주요 사업 내용은 축제 및 호안 정비 3456m, 교량 5개소 설치 등이며 총사업비 98억 5천만원을 투입해 2029년 8월 준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양평군은 이번 사업을 통해 소하천의 안정적인 유수 흐름을 확보하고 하천 주변 지역의 재해 예방과 주민 생활환경 개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특히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공사 현장 안전 관리와 주민 불편 최소화에 중점을 두고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전진선 양평군수는 “동막소하천 정비사업은 단월면 특히 향소2리 주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만큼 착공식을 개최하게 돼 뜻깊다”며 “최근 기후변화와 이상기후로 인한 자연재해에 대비해 하천 폭을 넓히고 튼튼한 제방과 호안을 조성,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방재 기반을 구축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6
-
양동면 세민한우농장, 지역 학생 장학 성금 100만원 기탁
[한국Q뉴스] 양평군 양동면은 지난 5일 세민한우농장에서 지역 내 취약계층 학생들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이번 성금은 박세민 대표가 최근 ‘한우 고급육 평가대회’에서 수상하며 받은 상금 200만원 중 절반을 지역사회에 환원한 것이다.특히 30년간 꾸준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온 아버지 박재덕 대산축산농장 대표의 뜻을 이어받아 나눔에 동참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박세민 대표는 “뜻깊은 기회를 통해 지역 청소년들과 나눔을 함께하고 싶었다”며 “학생들이 학업에 매진하고 꿈을 이루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정창업 양동면장은 “대를 이어 미래세대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박재덕, 박세민 대표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학생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학업에 정진할 수 있도록 대표님들의 따뜻한 마음을 담아 성금을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양동면은 이번에 기탁 받은 성금을 관내 저소득 가구 학생들의 장학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2026-11-06
-
밀양문화관광재단, 11월 감동과 환상의 무대 선보인다
[한국Q뉴스] 밀양문화관광재단은 11월 연극 ‘노인의 꿈’과 마술 공연 ‘유호진 더이미지네이션’을 밀양아리랑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먼저 오는 14일 오후 2시와 5시에는 연극‘노인의 꿈’ 이 무대에 오른다.작품은 평범한 일상에서 자신만의 꿈을 간직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세대 간의 이해와 소통, 삶의 의미를 따뜻하게 그려낸다.특히 힙한 할머니 춘애와 봄희를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는 나이와 세대를 넘어 꿈을 향해 나아가는 삶의 가치를 되새기게 한다.배우 손숙, 이일화, 남경읍, 이필모 등 실력파 배우들이 출연해 깊이 있는 연기와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이어 27일 오후 7시 30분에는 세계적인 마술사 유호진의 ‘유호진 더이미지네이션’ 이 펼쳐진다.유호진은 세계 최고 권위의 마술대회인 ‘세계마술챔피언십’에서 그랑프리를 수상했으며 미국 유명 오디션 프로그램 ‘아메리카 갓 탤런트’출연으로 세계적인 주목을 받았다.이번 공연에서는 독창적인 연출과 마술을 선보이며 관객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박호성 대표이사는 “11월에는 세대 간 공감과 따뜻한 감동을 전하는 연극부터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마술 공연까지 다채로운 무대를 준비했다”며 “시민들이 일상에서 문화예술을 가까이 즐기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공연 관련 자세한 사항은 밀양문화관광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26-11-06
-
밀양시, 전국 경매사 초청 ‘농산물유통상생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는 지난 5일 선샤인 밀양 테마파크에서 밀양 농산물의 유통 활성화를 위한 전국 도매시장 경매사 초청 ‘밀양시 농산물유통상생협의회’특별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농산물유통상생협의회 위원과 서울·부산·대구·강릉 등 전국 도매시장 경매사 23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밀양시 농산물의 생산과 출하 현황을 공유하고 도매시장 관계자들의 현장 경험과 전문적인 의견을 바탕으로 농산물 판로 확대와 홍보 방안 등을 논의했다.특히 서울시 가락동 도매시장 중앙청과 이대형 부장은 ‘도매시장에서 농산물 가격을 잘 받는 방법’을 주제로 특별 강연을 진행해 경매 과정과 농산물 가격 형성에 관한 정보를 제공했다.강릉도매시장 TF 강동환 단장은 온라인 도매시장 거점물류센터 시범 사업을 소개하며 온라인 도매시장 운영과 관련한 정보를 공유했다.안병구 시장은 “밀양시에서 처음으로 전국 도매시장 경매사들을 초청해 현장의 생생한 경험과 전문적인 의견을 들을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산지와 도매시장 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밀양 농산물 유통을 활성화하고 지역 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2026-11-06
-
밀양시, 다문화가족 찾아가는 ‘다정사업’ 순항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는 관내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돕기 위해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인 ‘다정사업’을 활발히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다정’은 ‘다문화가족 정착 지원사업’의 줄임말로 다문화가족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돼 올해 초부터 운영 중이다.센터 내방 중심의 기존 지원 방식에서 한 걸음 나아가, 다문화 정착 매니저가 가정을 직접 찾아가 학습·정서·생활습관 지도부터 부모 상담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하는 ‘찾아가는 현장 복지’ 사업이다.아동 맞춤형 학습·정서 지원과 부모 상담 병행 올해 다정사업은 취학 초기 자녀를 둔 관내 다문화가족 24세대를 대상으로 진행 중이며 특히 학교생활 적응과 기초학습 형성이 중요한 5~10세 아동이 있는 가정을 우선 지원하고 있다.사업은 밀양시가족센터와 밀양시니어클럽이 공동 주관하는 민관 협력체계로 운영되며 관내 초등학교와 유치원, 어린이집 등 교육·보육기관도 대상자 발굴과 사후 점검에 힘을 보태고 있다.다정사업은 아동에게 읽기·쓰기, 기초 수학 등 기본 학습을 지도하고 독서와 놀이 활동을 통해 정서적 안정과 사회성 발달을 돕는다.부모에게는 자녀 양육의 고충을 상담하고 맞춤형 지도를 제공해 소통의 폭을 넓히고 있다.아울러 연 1회 문화체험 활동을 운영해 가족 간 유대감을 높이고 지역사회 교류의 장도 함께 마련하고 있다.어르신 연륜 살려 다문화가족 지원 세대 간 소통·지역공동체 활성화이번 사업은 다문화가족 지원뿐만 아니라, 지역 어르신의 풍부한 연륜과 경험을 살린 노인일자리 창출 측면에서도 큰 의미를 지닌다.밀양시니어클럽을 통해 선발된 어르신 ‘다문화 정착 매니저’8명은 매월 5~7회 각 가정을 직접 찾아가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다채로운 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를 통해 어르신들은 삶의 지혜를 살려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다문화가족 아동은 곁에서 보살펴 줄 든든한 조력자를 얻게 된다.세대와 문화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서로를 이해하는 건강한 지역공동체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안병구 밀양시장은 “다정사업은 다문화가족이 언어와 문화를 익히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자리 잡도록 돕는 디딤돌”이라며 “가정마다 쌓인 정이 가족에게는 안정을, 지역사회 전체에는 따뜻한 온기를 더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든든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밀양시는 앞으로도 가족관계 지원, 자녀 성장 지원, 방문 서비스, 결혼이민자 통·번역 및 취업 지원 등 밀착형 복지 행정을 지속 추진해 누구나 살기 좋은 포용 도시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2026-11-06
-
밀양시, 토속소리극 ‘영남루 천년의 바람’ 공연 개최
[한국Q뉴스] 경남 밀양시는 오는 7일 오후 3시 국보 영남루 마당에서 밀양법흥상원놀이 토속소리극 ‘영남루 천년의 바람’을 선보인다고 밝혔다.밀양법흥상원놀이보존회가 주관하는 이번 공연은 ‘법흥의 소리, 그 기원을 찾아서’의 일곱 번째 이야기로 지역에 전해 내려오는 토속소리와 독립투사들의 의열정신을 하나의 무대에 담았다.‘영남루 천년의 바람’은 머나먼 이국땅에서 고향을 그리워하던 독립군들의 꿈과 희망을 밀양아리랑과 토속소리로 풀어낸 창작 소리극이다.한 점 바람이 되어서라도 영남루로 돌아오고자 했던 독립투사들의 넋과 만나는 이야기를 통해 천년이 흘러도 이어질 의열정신을 전한다.밀양법흥상원놀이보존회는 2015년부터 토속소리에 극적 요소를 더한 공연으로 관객과 소통해 왔으며 사라져가는 토속소리를 발굴하고 보존하는 데 힘쓰고 있다.손기복 밀양법흥상원놀이보존회장은 “우리의 전통과 의열정신은 천년이 흘러도 퇴색하지 않을 소중한 자산”이라며 “이번 공연이 독립투사들의 뜻을 되새기고 관객과 소리로 깊이 소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 깊어가는 가을, 밀양에서 토속소리의 진한 울림과 감동을 함께 느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안병구 밀양시장은 “국보 영남루에서 펼쳐지는 이번 공연이 우리 전통문화의 가치를 느끼고 선열들의 숭고한 뜻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전통문화가 시민과 함께 살아 숨 쉬며 다음 세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읍위원회, 유채꽃 파종으로 지역사랑 실천
[한국Q뉴스] 밀양시 한국자유총연맹 하남읍위원회는 6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남체육공원 일원에서 유채씨 파종 봉사활동을 펼쳤다.이번 활동은 주민들이 즐겨 찾는 하남체육공원에 계절에 어울리는 자연경관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원들이 정성껏 파종한 유채 씨앗은 내년 봄 노란 꽃물결을 이루며 공원을 찾는 주민들에게 새로운 볼거리와 봄의 정취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김정필 위원장은 “회원들과 함께 지역을 아름답게 가꾸는 활동에 참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안선미 하남읍장은 “바쁜 일정에도 소중한 시간을 내어주신 회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일상에 작은 즐거움을 더할 수 있는 지역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전했다.
2026-11-06
-
밀양시 초동면, ‘오색무궁화 꽃길 걷기대회’ 개최
[한국Q뉴스] 밀양시 초동면은 지난 5일 덕산리와 봉황리 일원에 조성된 오색무궁화 꽃길에서 ‘충효가 샘솟는 초동면 오색무궁화 꽃길 걷기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밀양시 지역공동체 공모 사업에 선정된 사업으로 봉덕발전협의회가 주최·주관하고 밀양시가 후원했다.주민들이 함께 조성한 오색무궁화 꽃길을 활용해 지역공동체 활동을 이어가고자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비가 내리는 궂은 날씨에도 안병구 밀양시장과 밀양시의원, 봉덕발전협의회 회원, 지역 기관·단체 관계자와 주민 등이 참석했다.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약 1km 구간의 오색무궁화 꽃길 걷기와 꽃차 시음회, 천연비누 만들기 체험, 사진 명소 운영 등으로 진행됐다.참석자들은 꽃길을 함께 걷고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시간을 보냈다.이상형 봉덕발전협의회장은 “궂은 날씨에도 함께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서로 격려하고 화합하는 시간이 되었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힘을 모아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진은경 초동면장은 “주민들의 노력으로 조성한 오색무궁화 꽃길에서 함께 걷고 체험하는 행사를 열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이 주도하는 지역공동체 활동이 이어질 수 있도록 함께하겠다”고 전했다.한편 봉덕발전협의회는 오색무궁화 꽃길을 활용한 주민 참여 활동을 이어가고 지역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2026-11-06
-
서영학 여수시장, 튀르키예 COP31 참석…COP33 유치 기반 다진다
[한국Q뉴스] 여수시가 제33차 UN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남해안남중권 민간유치위원회 대표단과 COP33 유치를 위한 국제 협력과 홍보 활동에 나선다.서영학 여수시장을 비롯한 대표단은 오는 11월 7일부터 11일까지 튀르키예 안탈리아에서 열리는 제31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 참석해 국제 기후정책 동향을 파악하고 여수시의 기후환경 정책과 COP33 유치 의지를 국제사회에 알릴 예정이다.이번 방문은 2008년부터 이어진 유치 염원과 여수세계섬박람회 폐막식에서 COP33 대한민국 유치 기원 범시민 결의대회 의지를 담아 여수시의 국제 기후외교 역량을 높이고 국제기구 및 해외 지방정부와의 협력 기반을 넓히기 위해 추진된다.시는 COP31개막식과 주요 세션을 참관하고 세계지방정부협의회 관계자 및 해외 지방정부 대표들과 다자간 회담을 진행한다.이를 통해 여수시의 기후위기 대응 정책과 COP33 유치 활동을 알리고 국제사회와의 협력 기반을 강화한다.특히 COP31개최 현장에서 대규모 국제행사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COP33 유치와 개최에 필요한 도시 기반시설과 운영 역량을 점검해 향후 유치 활동과 개최 준비에 활용할 방침이다.또한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와 이클레이가 공동 주관하는 국제포럼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이행을 위한 지역 기후행동’에 참석한다.서 시장은 포럼에서 여수시의 기후행동 성과와 과제를 소개하고 NDC 이행을 위한 지방정부의 역할과 정책 경험을 국제사회와 나눌 예정이다.아울러 일본 도쿄, 스웨덴 말뫼 등 해외 지방정부 관계자들과 ‘기후도시 글로벌 리더스 라운드테이블’을 열어 도시별 기후위기 대응 정책과 여수시의 탄소중립 정책 방향을 공유한다.이를 바탕으로 지방정부 간 국제협력 과제 발굴과 구체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서영학 시장은 “이번 방문을 통해 여수시의 기후행동 성과와 COP33 유치 의지를 국제사회에 널리 알리고 국제사회의 지지와 협력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