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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생약가공영농조합법인, 합천군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전달…지역 농가 안정에 힘 보태
[한국Q뉴스] 합천생약가공영농조합법인은 6일 합천군청을 방문해 지역 농축산업인의 안정적인 영농활동 지원을 위한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500만원을 기탁했다.이날 기탁된 성금은 농가의 경영 부담을 덜고 농업인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전달됐다.합천생약가공영농조합법인은 2018년 첫 기탁을 시작으로 2022년과 2024년부터 3년 연속 기탁을 이어오며 총 3천만원을 기탁하는 등 꾸준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백문기 대표는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이 지역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고 우리 농산물이 제값을 받을 수 있는 기반 조성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나눔을 실천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합천생약가공영농조합법인은 1996년 설립 이후 지역 우수 농산물을 가공해 부가가치를 창출하며 지역 농업발전에 기여해 왔다.또한 농축산물가격안정기금 기탁과 물품 후원 등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도 앞장서고 있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지역 농업 발전과 농업인 지원을 위해 꾸준한 관심을 보내주신 데 대해 깊이 감사드린다”며 “군에서도 농축산업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책을 마련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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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특례시, 판다 ‘루이바오·후이바오’에게 특례명예시민증서 수여
[한국Q뉴스] 용인특례시는 2023년 용인에서 태어난 에버랜드의 자이언트판다 쌍둥이 자매 루이바오와 후이바오를 특례명예시민으로 선정했다.2026년 새로 태어난 슈바오에게도 ‘아기 주민등록증’을 수여했다.이상일 시장은 6일 에버랜드 판다월드를 찾아 강철원·송영관 사육사에게 루이바오·후이바오의 ‘특례명예시민증서’ 와 슈바오의 ‘아기 주민등록증’을 전달했다.이상일 시장은 “시장으로서 2024년 2월 우리 국민과 용인 시민들에게 행복과 감동을 준 푸바오에게 특례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며 “당시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에겐 아기 주민등록증을 줬는데, 이제 세 살이 된 두 판다에게 특례명예시민증을 수여하면서 슈바오에게 아기 주민등록증을 만들어 전달한다”고 말했다.이 시장은 “그동안 강철원·송영관 사육사께서 잘 보살펴주신 덕분에 에버랜드에서 자이언트 판다가 성장하면서 대한민국 국민과 용인시민들에게 많은 감동을 주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판다들이 에버랜드에 있는 동안 늘 건강하고 행복하게 잘 지내면서 대한민국 국민과 용인시민들에게 계속 큰 감동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2023년 7월 7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태어난 쌍둥이 판다다.2020년 7월 푸바오 출생 이후 3년 만에 태어난 판다로 전국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다.앞서 시는 2024년 2월 8일 푸바오에게 특례명예시민증서를, 루이바오·후이바오에게 아기 주민등록증을 각각 수여한 바 있다.시는 중국 이동을 앞둔 루이바오와 후이바오에게 많은 사람에게 행복을 안긴 공로로 특례명예시민증을 수여했다.전남 담양에서 가져온 대나무로 만든 특례명예시민증서엔 “전 국민에게 생기 가득 행복을 준 공로를 인정하고 용인특례시와 맺은 인연을 소중히 간직하고자 이 증서를 드린다”고 적혔다.슈바오는 올해 6월 3일 용인 에버랜드에서 태어났으며 지난달 30일 처음으로 일반 관람객에게 공개됐다.시는 판다가 용인에서 태어난 것을 기념해 슈바오에겐 아기 주민등록증을 전달했다.판다는 가임기가 1년 가운데 봄철 하루에서 사흘밖에 되지 않아 자연 번식이 어려운 동물로 알려져 있다.루이바오와 후이바오는 올해 12월 11일 마지막으로 일반에게 공개된 뒤 13일부터 중국 이동을 위한 검역 절차에 들어간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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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오승우미술관, 박광진 기증전·박유나 초대전 개최
[한국Q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11월 7일부터 12월 6일까지 무안군오승우미술관에서 박광진 기증전 ‘자연의 선율’과 박유나 초대전 ‘여름을 수집하는 방법’을 개최한다고 밝혔다.제2전시실에서 열리는 박광진 기증전 ‘자연의 선율’은 박광진 화백이 미술관에 기증한 작품을 통해 작가의 예술세계를 살펴보는 전시다.억새와 들녘 등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자연의 모습을 작가 특유의 색채와 섬세한 표현으로 담아낸 작품을 선보인다.이번 기증전은 자연을 바라보는 작가의 시선과 표현 방식을 살펴보고 기증을 통해 미술관에서 관람객과 만나게 된 작품을 감상하는 자리로 마련된다.제3전시실에서는 박유나 초대전 ‘여름을 수집하는 방법’ 이 열린다.박유나 작가는 소녀의 형상을 통해 사랑스러움과 불안, 기대와 그리움 등 다양한 감정을 표현한다.이번 초대전에서는 눈부신 햇살과 싱그러운 초록빛 등 지나간 여름의 풍경을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여름의 장면과 그 속에 남은 기억과 감정을 그림으로 풀어내 관람객이 자신의 일상과 추억을 돌아볼 수 있도록 한다.무안군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군민들에게 자연의 아름다움과 작품 기증의 의미를 살펴보고 일상 속 소중한 기억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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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스토리가 있는 음악회 “내 사랑을 받아주세요” 개최
[한국Q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오는 11월 12일 오후 7시 20분 승달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스토리가 있는 음악회 “내 사랑을 받아주세요”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2026년 공연예술 지역 유통지원 사업’ 선정작으로 예술경영지원센터가 주최하고 무안군이 주관하며 문화체육관광부가 후원한다.오케스트라 연주에 오페라 아리아와 뮤지컬 주요 곡을 결합해 이야기가 있는 무대를 선보인다.“내 사랑을 받아주세요”는 사랑을 소재로 한 이야기를 기승전결에 따라 풀어가며 극의 흐름에 어울리는 음악을 들려주는 스토리텔링 음악회다.관객들은 하나의 이야기를 따라가며 오페라와 뮤지컬 음악을 감상할 수 있다.주요 연주곡은 영화 ‘미녀와 야수’메들리,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All I Ask of You’, 오페라 ‘사랑의 묘약’의 ‘남몰래 흐르는 눈물’, ‘10월의 어느 멋진 날에’등이다.연주는 모스틀리 필하모닉 오케스트라가 맡는다.2003년 창단한이 오케스트라는 클래식뿐 아니라 뮤지컬과 영화음악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보여 왔다.지휘와 해설은 박상현이 맡으며 뮤지컬 ‘파리넬리’ 와 ‘투란도트’등에 출연한 배우 박소연이 함께한다.프랑스 툴롱 시립오페라단 전속 바리톤을 역임한 뉴몽웨이와 국제 성악콩쿠르 수상 경력이 있는 테너 박지민, 페루초 탈리아비니 국제 성악콩쿠르에서 1위를 차지한 베이스 최웅조도 무대에 오른다.김산 무안군수는 “이번 공연은 오케스트라의 선율과 오페라, 뮤지컬이 어우러져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무대”며 “앞으로도 군민들이 일상에서 다양한 문화예술을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공연은 8세 이상 관람할 수 있다.관람료는 일반 1만원이며 무안군민은 70% 할인된 3000원이다. 예매는 11월 3일 오전 9시부터 승달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와 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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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군, 또래상담 동아리 지원으로 청소년 공감·소통 역량 강화
[한국Q뉴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지난 6월부터 11월 4일까지 지역 청소년의 또래상담 역량을 높이고 학교폭력 예방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또래상담 동아리 지원’ 사업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또래상담 동아리 활동을 활성화하고 청소년들이 서로의 고민에 공감하며 건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대상은 관내 5개 학교와 무안군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등 총 6개 기관의 청소년 115명이다.센터는 미술·음악·MBTI를 활용한 자기 이해 및 정서 표현 프로그램과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지원했다.청소년들은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살펴보고 표현하는 시간을 가졌다.또한 친구의 이야기에 귀 기울이고 서로를 존중하는 활동에 참여하며 또래상담자로서 필요한 공감과 소통 역량을 기르는 기회를 얻었다.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은 청소년들이 학교폭력을 방관하지 않고 피해를 겪는 친구를 돕는 문화의 중요성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장영선 주민생활과장은 “청소년들이 서로의 마음을 이해하고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경험은 건강한 학교문화를 만드는 중요한 밑거름”이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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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도시공사, 지역 아동과 함께하는 캠핑 체험 운영
[한국Q뉴스] 여주도시공사는 지난 11월 3일 대신캠핑장에서 대신지역아동센터와 연계해 지역 안동을 대상으로 캠핑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지역 아동에게 자연 친화적인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고 공공시설을 활용한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확대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대신지역아동센터 아동과 관계자, 공사 직원 등 40여명이 참여했으며 공놀이와 배드민턴 등 야외 체육활동을 비롯해 바비큐 체험 등 캠핑 프로그램이 진행됐다.특히 공사 직원들이 체험활동에 함께 참여해 아동들과 소통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지역 아동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나 자연 속에서 여가활동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공사 김철환 사장은 “아이들의 건전한 성장과 여가증진 기회 확대를 통해 정주문화를 형성해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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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 ‘2026년 민관 합동 자살예방 전략회의’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 여주시는 지난 5일 자살예방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민관합동자살예방 전략회의’를 개최했다.이번 회의는 최근 자살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는 가운데, 보건복지부, 경기도, 한국생명존중희망재단, 민간기관 등 여러 기관이 참여해 자살예방 정책의 추진 방향을 점검하고 관계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회의에서는 △자살예방 추진현황 및 주요 정책 점검 △자살 고위험군 조기 발굴 및 지원 방안 △위기 상황별 대응체계 강화 △유관기관 간 협력 및 정보 연계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특히 자살예방은 특정 기관만의 노력으로 해결할 수 없는 사회적 과제라는 데 인식을 같이하고 지역사회 내 복지·보건·의료·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과 공동 대응의 중요성을 강조했다.또한 자살 위험 신호를 조기에 발견하고 위기 대상자가 적절한 상담과 치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자살 유족 지원과 위기 이후 사후관리 등 지속 가능한 예방체계 구축에도 힘을 모으기로 했다.김광덕 여주시 부시장은 “자살예방은 우리 사회 모두가 함께 관심을 갖고 실천해야 할 중요한 과제”며 “이번 전략회의를 계기로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강화하고 시민의 생명을 보호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자살예방 정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여주시는 앞으로도 자살예방 사업의 추진 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를 위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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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군 가야면, 산불 예방 다짐 결의식 개최
[한국Q뉴스] 합천군 가야면은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는 산불조심기간을 맞아 11월 6일 가야면사무소 회의실에서 ‘'2026년 가을철 ~ '2027년 봄철 산불 예방 다짐 결의식’을 개최했다.이번 결의식에는 가야면 이장협의회 이장들이 참석해 산불 예방 및 대응 다짐 결의문을 함께 낭독하고 산불 예방을 위한 지역사회의 책임과 역할을 되새겼다.이날 참석자들은 산불의 주요 원인이 되는 논·밭두렁 및 영농부산물 소각을 금지하고 주민들의 부주의로 인한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마을 단위 홍보와 계도활동에 적극 나서기로 뜻을 모았다.또한 산불 위험요인을 발견했을 경우 신속하게 신고하고 산불 발생 시 초동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정경희 가야면장은 “산불은 한 번 발생하면 소중한 산림과 주민의 생명·재산에 큰 피해를 줄 수 있는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마을 사정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이장님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탕으로 주민들에게 산불 예방수칙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산불 없는 안전한 가야면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가야면은 산불조심기간 동안 마을별 산불 예방 홍보와 계도활동을 강화하고 산불감시원을 활용해 산불 취약지역에 대한 순찰과 감시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아울러 산불 위험요인 발견 시 신속한 신고와 초동대응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산불 예방 및 대응체계를 철저히 유지해 나갈 방침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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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 이포대교 로고젝터 설치로 자살예방 안전환경 강화
[한국Q뉴스] 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는 자살위험 환경 개선 및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이포대교 양측 진입부에 자살예방 로고젝터 2개소를 설치했다고 밝혔다.이번 설치는 자살수단차단사업의 일환으로 교량 진입부에 생명존중 메시지와 24시간 자살예방상담전화 109를 안내해 위기상황에 놓인 시민들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추진됐다.센터는 앞서 2024년 여주대교 양측 진입부 2개소와 여주보·강천보·이포보 공도교 진입부 각 1개소 등 총 5개소에 로고젝터를 설치한 바 있다.이번 이포대교 2개소 추가 설치로 관내 주요 교량 및 보 주변의 자살예방 안내시설은 총 7개소로 확대됐다.한편 경기도는 지난 10월 19일 이포대교에 투신·추락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난간 설치를 완료했다.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 또한 그동안 경찰·소방 등 유관기관과 함께 투신사고 예방 및 안전시설 확충의 필요성을 지속적으로 논의해 왔으며 이번 로고젝터 설치를 통해 지역 내 자살예방 환경 조성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고 있다.임정희 여주시자살예방센터장은 “자살예방을 위해서는 지역사회 내 위험환경을 개선하는 노력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시민의 소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안전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여주시정신건강복지센터자살예방센터는 우울 검진, 정신건강 상담, 사례관리, 자살예방 교육 등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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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 평택항 물동량 확대를 위한 중국 항만 영업 진행
[한국Q뉴스] 평택시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2박 3일간 중국 칭다오와 옌타이에서 평택항 물동량 확대와 항만물류 협력을 위한 항만 영업을 했다고 밝혔다.이번 항만 영업은 평택시의 주요 교역 상대인 산둥성을 방문해 평택항의 경쟁력을 알리고 화물유치와 평택항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평택시와 경기평택항만공사, 한진평택컨테이너터미널, 평택동방아이포트 등 관계자 10명이 참여했다.대표단은 칭다오에서 산둥원양해운집단주식유한공사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열어 평택항에 기항하는 카페리 선사의 운항 현황을 청취했다.이어 평택항의 운영 현황을 소개하고 카페리를 활용한 수출입 화물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옌타이에서는 애터미 브랜드센터를 방문해 현황을 청취하고 평택항의 운영 현황과 경쟁력을 소개하며 항만 이용 확대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또한 옌타이항을 방문해 터미널 운영 현황을 살펴봤다.방문 마지막 날에는 ‘옌타이-한국 우호도시 교류협력 포럼’에 참석해 연태항운그룹 등 항만 관련 업체들과 우호 증진 및 교류 협력의 기반 마련을 위한 시간을 가졌다.평택시는 이번 방문을 통해 산둥원양해운집단주식유한공사, 연태항 등 항만 관련기관 및 물류기업과의 교류를 확대하고 평택항 활성화를 위한 방안을 모색했다.앞으로 관련기관 및 터미널 운영사와 후속 협의를 이어가며 실질적인 화물유치와 평택항 이용 활성화를 추진할 계획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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