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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소방서 제64주년 소방의 날 기념식 개최…시민 안전 수호 의지 다져
[한국Q뉴스] 용인소방서는 제64주년 소방의 날을 맞아 6일 본서 3층 대회의실에서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소방공무원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고 소속 직원의 자긍심과 사기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상일 용인특례시장과 이상식 국회의원, 김성태·김성기 도의원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30여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행사는 국민의례와 기념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수여, 기념사와 내빈 축사, 떡 케이크 커팅식 및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본 행사 외에도 1층 로비 포토부스 운영과 행사장 외부 간식차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열려 직원들과 참석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길영관 용인소방서장은 “각자의 자리에서 맡은 바 임무를 다해주는 소방가족 여러분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여기며 신뢰받는 소방서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자”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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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문화재단, 창작뮤지컬 ‘정약용 묵시록’ 6일~7일 공연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남양주문화재단이 6일과 7일 이틀간 창작뮤지컬 ‘정약용 묵시록’을 선보인다고 밝혔다.이번 공연은 문화체육관광부의 ‘2026년 지역대표 예술단체 지원사업’에 선정된 작품으로 조선 후기 실학자 정약용의 삶과 사상을 재조명한다.작품은 청년·중년·노년의 정약용을 세 명의 배우가 각각 연기하는 독특한 구성이 특징이다.역사적 업적을 나열한는 데 그치지 않고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갈등하고 고뇌했던 정약용의 삶을 입체적으로 그려낸다.이야기는 노년의 정약용이 아내 홍씨와 혼인 60주년을 기념하는 회혼식을 맞이하며 시작된다.지나온 삶을 돌아보던 정약용은 청년과 중년의 자신을 마주하고 정조의 신임 아래 개혁을 꿈꾸던 시절부터 정치적 격변과 강진 유배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인생을 되짚는다.특히 서로 다른 시기의 정약용이 각자의 경험과 신념을 바탕으로 대화하고 갈등하는 장면이 주요 관람 포인트다.청년의 열정과 중년의 고뇌, 노년의 성찰이 교차하며 역사적 인물의 인간적인 면모를 보여준다.이번 작품은 주호성이 극작과 총감독을, 김학재가 연출을 맡았다.남양주시가 주최하고 남양주문화재단과 극단 마당이 공동 주관하며 정약용의 고향인 남양주에서 역사적 인물을 공연예술로 재해석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공연은 6일 오후 7시, 7일 오후 3시와 7시 등 총 3회 진행된다.초등학생 이상 관람할 수 있으며 관람료는 1층 3만원, 2층 2만원이다.남양주시민에게는 관람료의 40%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예매 및 할인 기준 등 자세한 사항은 남양주문화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남양주문화재단으로 하면 된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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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공유회 개최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5일 남양주시 한강뮤지엄에서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하고 한 해 동안의 사업 성과를 나누며 올해 사업을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청년도전지원사업은 구직을 단념했거나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의 구직 의욕을 높이고 사회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개인별 맞춤 상담과 진로 탐색, 기업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참여수당과 인센티브를 지급해 청년들의 취업 준비와 자립 역량 강화를 돕고 있다.이번 성과공유회는 ‘We플래시-우리가 반짝인 순간들’을 주제로 청년들이 사업에 참여하며 경험한 변화와 경험을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이날 행사에서는 △또래 서포터즈 활동 성과 발표 △자유 네트워킹 및 보물찾기 △버킷리스트 공유 △참여자 소감 발표 등이 진행됐다.올해 청년도전지원사업에서는 연간 목표 인원 130명 중 126명이 교육과정을 수료했으며 이 가운데 22명이 취·창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뒀다.참여 청년들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어 뜻깊었다”, “다양한 사람들과 만나 소통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등의 소감을 전했다.시 관계자는 “이번 성과공유회가 청년들이 자신의 성장과 변화를 돌아보고 새로운 도전을 이어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남양주시는 2027년에도 다양한 청년 맞춤형 정책을 통해 청년들의 자립 역량 강화를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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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고사리손으로 뽑는 가을 무’ 어린이 수확 체험 성료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농업기술센터 내 그린학습원에서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운영한 ‘무 수확체험 프로그램’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에게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알리고 그 가치를 공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시는 앞서 공개모집을 통해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원생 등 어린이 250명을 모집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어린이들은 무 수확 요령과 안전교육을 받은 뒤 도시농업 실습포에서 자란 가을 무를 직접 뽑으며 수확의 즐거움을 경험했다.또한 치유농업 온실과 초화류원 등 그린학습원 내 다양한 시설을 둘러보며 도심 속에서 자연을 접하고 가을의 정취를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시 농업기술센터 문경석 소장은 “어린이들이 직접 흙을 밟고 농작물을 수확하며 먹거리의 소중함과 농업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세대가 농업·농촌과 친숙해질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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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 관리계획 고시…내년 분양 추진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남양주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의 체계적인 조성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관리기본계획을 수립해 지난 5일 고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관리기본계획에는 산업단지의 관리 방향을 비롯해 입주 대상 업종, 산업시설용지와 지원시설용지의 운영 기준, 입주기업 선정 및 계약 절차 등이 담겼다.시는 이번 계획을 통해 산업단지 조성부터 기업 입주와 운영까지 일관된 관리 체계를 마련하고 우수 기업 유치를 위한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특히 서울 등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에서 이전하는 기업 등에 입주 우선순위를 부여해 기업 유치를 촉진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도모할 계획이다.관리기본계획 수립으로 산업단지 조성을 위한 주요 행정절차가 마무리됨에 따라 시는 내년부터 공급 조건과 관련 절차에 맞춰 산업용지 분양을 추진할 예정이다.이와 함게 시는 오는 27일 기업 CEO와 임원 등 400여명이 참석하는 ‘한국능률협회 최고경영자 조찬회’에서 투자유치 홍보부스를 운영한다.현장에 투자제안서를 비치하고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의 입지와 기반시설 등을 홍보할 계획이다.아울러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상담과 밀착 네트워킹을 진행해 잠재 투자기업을 발굴하고 투자유치 활동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최현덕 남양주시장은 “왕숙 도시첨단산업단지가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상생하는 차세대 융합산업의 거점이자 세계적인 첨단기술 연구개발 클러스터로 성장할 수 있도록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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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서부희망케어센터, 돌봄취약계층 250가구에 동절기 방한키트 전달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5일 서부희망케어센터가 서부권역 내 돌봄취약계층 250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동절기 방한키트’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한파와 난방비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돌봄취약계층의 겨울철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방한키트는 겨울철 외출 시 활용할 수 있는 목도리·장갑 등 방한용품과 맛밤·유자차 등 겨울 간식으로 구성됐다.센터는 각 가정을 방문해 키트를 전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가습기와 전기매트도 함께 전달했다.물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목도리와 장갑에 간식까지 정성껏 챙겨주셔서 올겨울은 한결 따뜻하게 보낼 수 있을 것 같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김기수 센터장은 “이번 동절기 방한키트가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겨울철 취약계층이 안전하고 따뜻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관심을 가지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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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통과 공감으로 새로운 활력을”…남양주시, 소상공인 워크숍 개최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5일 소상공인의 날을 맞아 경기시청자미디어센터 다목적홀에서 지역 상인단체와 소상공인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남양주시 소상공인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은 지역경제를 지탱하는 소상공인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상인 간 소통과 교류를 통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시는 지역공동체와 상권 활성화에 기여한 정태완 남양주시 소상공인연합회 이사와 엄유현 별내로데오상점가 상인회장에게 남양주시장 표창을 수여했다.이어 김일희·장벽진 강사가 ‘소통과 공감’을 주제로 소상공인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교육은 소상공인들이 일상과 영업 현장에서 겪는 고민을 공유하고 긍정적인 마음가짐과 새로운 활력을 얻을 수 있도록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됐다.이번 워크숍은 관내 소상공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경험을 공유하고 교류하며 상호 이해를 높이고 협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강호진 재정경제국장은 “바쁜 생업 속에서도 공동행사와 상권 홍보에 참여하며 활기찬 상권을 만들기 위해 애써주시는 상인 여러분이 지역경제의 든든한 버팀목”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소상공인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통해 골목상권에 활력을 더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남양주사랑상품권 10% 인센티브와 전년 대비 100억원 늘어난 310억원 규모의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지원을 통해 지역 소비 촉진과 소상공인의 금융 부담 완화에 힘쓰고 있다.아울러 경영환경개선과 냉난방기 세척 지원, ‘남양주형 상권 활성화 패키지 지원사업’등을 통해 점포 경쟁력 강화와 상권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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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 및 성과공유회 성료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5일부터 6일까지 이틀간 강원특별자치도 삼척시 일대에서 ‘2026년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 및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곳곳에서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이웃 돌봄에 힘써 온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역별 활동 성과 공유와 위원 간 소통·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행사에는 남양주시 16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200명과 읍면동 담당 공무원 40명 등 총 240여명이 참석해 지역복지 발전을 위한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첫날인 5일 열린 성과공유회에서는 지역복지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읍면동별 주요 활동 사례와 성과를 공유했다.이어 지역별 경험을 바탕으로 협의체의 발전 방향과 민관협력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또한 협의체 위원들을 대상으로 성폭력 예방 및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실시해 협의체 활동에 필요한 전문성과 책임성을 높였다.아울러 읍면동 간 교류와 소통의 시간을 통해 각 지역의 활동 경험과 노하우를 나누고 위원 간 유대감을 형성하는 등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강화를 위한 협력 기반을 다졌다.시 관계자는 “지역 곳곳에서 어려운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협의체 위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워크숍이 서로의 활동 경험과 성과를 나누고 읍면동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남양주시 읍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16개 읍면동에서 총 422명의 위원들이 복지사각지대 발굴, 위기가구 지원, 지역자원 연계 및 특화사업 추진 등 지역주민의 복지 증진을 위한 다양한 민관협력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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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다산벧엘교회, 가족 돌봄 청소년 위해 서부희망케어센터에 1,000만원 후원
[한국Q뉴스] 남양주시는 지난 4일 다산벧엘교회가 지역 내 영케어러 지원을 위해 서부희망케어센터에 후원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영케어러는 질병이나 장애 등으로 돌봄이 필요한 가족을 보살피는 아동·청소년과 청년을 뜻한다.이번 후원금은 돌봄 부담을 겪는 아동·청소년이 학업과 진로 준비를 이어갈 수 있도록 교재 구입과 진로 프로그램 운영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또한 식품 꾸러미를 제공해 가정의 식생활 부담을 덜어줄 계획이다.유성민 다산벧엘교회 담임목사는 “가정 내 돌봄 부담 속에서 배움과 진로 준비를 이어가는 아이들에게 보탬이 되고자 후원하게 됐다”며 “아이들이 꿈을 키워가는 데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기수 서부희망케어센터장은 “아이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신 다산벧엘교회에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영케어러의 교육과 식생활 지원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시 관계자는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해 지역 복지기관과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다산벧엘교회는 서부희망케어센터와 함께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이웃을 위한 후원과 봉사 활동에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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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안군, 김경일 교수 초청 ‘제179회 함안군민대학’ 개최
[한국Q뉴스] 함안군은 지난 11월 5일 칠원읍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김경일 교수를 초청해 ‘미래 사회의 역량: 행복과 회복탄력성’을 주제로 제179회 함안군민대학 강연을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강연에서는 빠르게 변하는 사회 환경과 일상에서 반복되는 관계의 어려움 속에서 행복을 찾아가는 방법과 실패, 좌절을 딛고 다시 일어서는 회복탄력성의 중요성을 인지심리학적 관점에서 살펴봤다.김경일 교수는 행복을 단순히 도달해야 할 목표가 아니라 ‘삶을 더욱 건강하고 의미 있게 살아가기 위해 필요한 중요한 도구’로 설명했다.또한 행복은 어려운 상황에 직면했을 때 이를 견디고 극복할 수 있는 심리적 힘의 바탕이며 행복한 삶을 추구하는 과정 자체가 회복탄력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고 강조했다.이번 강연은 군민들에게 행복과 회복탄력성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하고 일상에서 행복의 가치를 발견하며 삶의 어려움을 긍정적으로 극복해 나가는 계기가 됐다.강연 내내 참석자들은 높은 집중도와 적극적인 호응을 보였으며 강연 후에도 배움에 대한 열기를 확인하는 등 긍정적인 반응이 이어졌다.함안군 관계자는 “이번 강연이 군민들이 행복의 의미를 되새기고 삶의 어려움을 이겨낼 수 있는 마음의 힘을 키우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군민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고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2026-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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