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RE NEWS
-
“수국 만개 임박”…함평자연생태공원, 다채로운 여름꽃으로 방문객 맞이
[한국Q뉴스] 전남 함평군 함평자연생태공원이 여름을 대표하는 꽃 수국의 개화와 함께 방문객 맞이에 나섰다.함평군은 “최근 함평자연생태공원에 여름철 대표 꽃인 수국이 개화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생태공원 산책로를 따라 곳곳에 보이는 수국은 형형색색의 다채로운 색감으로 방문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으며 초여름의 정취를 물씬 전한다.최근 개화를 시작한 수국은 이달 말부터 다음달 초까지 절정을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생태공원에 수국이 만개하면 산책로를 따라 펼쳐진 수국 군락지에서 여유로운 산책과 아름다운 사진을 남길 수 있어 방문객들의 발길이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함평자연생태공원은 울창한 숲길과 다양한 식생이 어우러진 대한민국 대표 생태관광지로 꼽힌다.최근 무료 개방 이후 방문객 수가 크게 늘면서 가족 단위 관광객과 사진 애호가들에게 각광받고 있다.공원 내 풍란관에서는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식물인 나도풍란도 최근 개화해 특별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나도풍란은 자생지가 매우 제한적인 희귀 난초과 식물로 여름철 아름다운 꽃을 감상할 수 있어 생태공원의 또 다른 매력으로 평가받는다.김택곤 함평군 산림공원과장은 “함평자연생태공원에 수국이 만개하면 아름다운 여름 풍경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대한민국 대표 생태관광지로 주목받고 있는 함평자연생태공원에서 가족, 연인과 함께 특별한 휴식과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2026-06-25
-
여수시, 6·25전쟁 제76주년 행사 개최
[한국Q뉴스] 여수시는 25일 여수문화홀에서 6·25전쟁의 역사적 의의를 되새기고 국가를 위해 희생·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공훈을 기리기 위한 ‘6·25전쟁 제76주년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정현구 여수시 부시장을 비롯해 여수시의회 의장, 도·시의원, 보훈·안보단체장, 보훈단체 회원, 시 공직자 등 40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6·25전쟁 관련 식전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국민의례, 무공훈장 전수, 보훈유공자 표창, 기념사, 격려사, 특별공연, 6·25의 노래 제창, ‘전우야 잘 자라’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날 행사에서는 6·25전쟁 당시 공적을 인정받아 서훈이 결정됐으나 훈장을 전달받지 못했던 참전용사의 유가족에게 화랑무공훈장 2점을 전수하며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의 의미를 되새겼다.또한 국가보훈대상자 예우와 보훈문화 확산에 기여한 유공자 10명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했다.정현구 부시장은 “오늘의 자유와 평화는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참전유공자와 호국영령들의 용기와 헌신 위에 세워진 소중한 결실”이라며 “국가보훈대상자와 보훈가족 여러분의 명예를 높이며 예우를 다하기 위해 세심하게 살피고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25
-
신안군, 2026년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 개최
[한국Q뉴스] 신안군은 6월 25일 신안군가족센터에서 ‘2026년 청소년복지심의위원회’를 열고 지역 내 위기 청소년 지원 방안을 심도 있게 논의했다.이번 회의는 청소년 특별지원사업 대상자 선정과 함께 위기 청소년 지원 연계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신안군청소년상담복지센터, 신안군보건소, 섬드리지역아동센터 등 유관기관 청소년복지 심의위원 6명이 참석해 협력체계 강화를 다짐했다.또한 참석자들은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학교 밖 청소년 지원기관 등 지역 내 다양한 기관의 지원사업을 공유하며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신안군 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은 “청소년 문제는 단일 기관의 노력만으로는 해결하기 어렵다”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위기에 처한 청소년들이 제때 충분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공동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신안군은 앞으로도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더욱 공고히 해, 청소년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하고 위기 청소년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2026-06-25
-
영웅이 지켜낸 대한민국, 세계 속에 빛나다
[한국Q뉴스] 평택시의회는 6월 25일 평택남부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해 참전용사들의 희생정신을 기렸다.이날 기념식에는 김명숙 평택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과 대한민국 6.25참전유공자회 평택시지회, 보훈·안보 단체장, 6·25참전용사 및 보훈가족 등 내외빈 약 500명이 참석했다.행사는 △6·25전쟁 영상 상영 △평택시립국악관현악단의 식전 공연 △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표창수여 △기념사 6.25 노래 제창 순으로 진행됐다.김명숙 부의장은 “세계 정세가 불안한 지금, 전쟁은 언제든 가까이 다가올 수 있는 현실”이라며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한 안보의식을 늘 잊지 않아야 한다”고 말했다.이어 “평택시의회도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분들이 예우받는 사회를 만들고 호국보훈의 정신이 시민의 일상 속에 깊이 뿌리내릴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한편 평택시의회는 매년 6·25전쟁 기념식에 함께하며 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호국보훈의 가치를 이어가는 데 동참하고 있다.
2026-06-25
-
칠곡군, 보육교직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한국Q뉴스] 칠곡군어린이집연합회는 지난 23일 칠곡군교육문화회관 소공연장에서 관내 어린이집 원장 및 보육교사 등 보육교직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칠곡군 보육교직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교육은 보육 현장에서 영유아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교사의 전문성과 공감 능력을 높이고 어린이집 간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며 보육교직원의 소통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에는 김재욱 칠곡군수를 비롯해 도의원 등 주요 내빈이 참석해 보육 현장에서 헌신하고 있는 보육교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교육은 국제사이버대학교 아동가족상담학과 겸임교수인 이재연 강사를 초빙해 아이의 문제행동, ‘문제’ 가 아니라 ‘신호’로 읽기를 주제로 진행됐다.강의에서는 영유아 행동의 원인과 발달 특성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문제행동에 대한 긍정적 지원 방안과 효과적인 상호작용 방법 등 보육 현장에서 즉시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내용을 다뤄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김재욱 칠곡군수는 “우리 아이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성장을 위해 늘 따뜻한 보살핌과 헌신을 실천해 주시는 보육교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보육교직원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을 조성하고 안전하고 질 높은 보육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5
-
한국자유총연맹 청송군지회, 6·25전쟁 사진전 및 음식재현 시식회 개최
[한국Q뉴스] 한국자유총연맹 청송군지회는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24일 6·25 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안보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6·25전쟁 사진전 및 음식재현 시식회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6·25전쟁 당시 어려웠던 생활상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보리주먹밥, 보리떡등 전쟁 시절 음식을 재현해 전시·시식하는 한편 한국전쟁의 참상과 자유민주주의 수호의 중요성을 담은 사진전을 함께 운영했다.박경순 회장은“전쟁을 경험하지 못한 세대들에게 6·25전쟁의 아픔과 교훈을 알리고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되새기는 뜻깊은 행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 가치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윤경희 청송군수는 “한국자유총연맹 청송군지회 회원분들의 뜻깊은 활동에 감사드리며 이번 행사를 군민들과 함께 전쟁의 아픔을 기억하고 자유와 평화의 가치를 다시 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6-25
-
안양시, 6.25전쟁 제76주년 행사 성료…“참전 영웅이 지킨 평화, 미래 세대가 잇는다”
[한국Q뉴스] 안양시는 25일 오전 11시 마벨리에 평촌점에서 ‘6.25전쟁 제76주년 행사’를 열고 참전 영웅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렸다고 밝혔다.6.25참전유공자회 안양시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최대호 안양시장과 김문화 6.25참전유공자회 안양시지회장을 비롯해 참전 유공자 및 가족, 보훈 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행사는 △국민의례 △기념사 △격려사 △기념 공연 △6.25노래 제창 순으로 엄숙하게 진행됐다.특히 동안청소년수련관 주니어합창단의 공연이 눈길을 끌었다.합창단은 평화의 소중함을 노래하며 전쟁 세대와 미래 세대 간의 공감대를 형성했다.참석자들은 노래가 끝날 때마다 큰 박수로 화답했다.김문화 6.25참전유공자회 안양시지회장은 “오늘 우리가 누리는 자유와 평화는 호국 영령과 참전 용사들의 희생 위에 이룩된 값진 결과”며 “참혹했던 6.25전쟁의 교훈을 되새기고 평화를 위한 호국 의지를 다져야 한다”고 밝혔다.최대호 안양시장은 격려사를 통해 “참전 영웅분들과 유가족께 깊은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나라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이 지역 사회에서 존중 받으며 생활하실 수 있도록 예우를 강화하고 호국 보훈 정신을 미래 세대에 올바르게 전해 고귀한 가치가 지역 사회 안에 깊이 뿌리내리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기념식 후 이어진 오찬에서 참전 영웅들은 오랜 전우들과 안부를 나누며 지난날의 헌신을 회고했다.참석자들은 지역 사회 내 보훈 문화의 흐름을 짚어보고 평화의 가치를 이어가자는 데 뜻을 모으며 따뜻한 교류의 시간을 보냈다.한편 안양시 거주 생존 6.25 참전 유공자는 총 229명이다.시는 참전 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위해 지난해부터 보훈 명예 수당을 분기별 30만원에서 36만원으로 인상해 지급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나라를 지키기 위해 희생하신 분들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호국 보훈 정신을 계승하는 사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무공수훈자회 안양시지회는 22일부터 26일까지 관내 보훈회관 인근 산책로에서 ‘6.25 전쟁 사진 전시회’를 진행하고 있다.
2026-06-25
-
통영시, 꿈과 무의식을 그리는 예술 프로젝트
[한국Q뉴스] 통영시는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 리스타트 꿈 공작소 : 꿈과 무의식을 그리는 예술 프로젝트의 수강생을 오는 7월 1일부터 7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진행되는 리스타트 꿈 공작소는 심리학, 문학, 미술, 생성형 AI 등 다양한 분야를 융합해 ‘꿈과 무의식’을 입체적으로 탐색하고 이를 자신만의 회화 작품으로 완성해보는 10주간의 예술 프로젝트이다.이번 프로그램은 7월 16일부터 9월 17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3시부터 2시간씩, 총 10회 과정으로 운영된다.교육 과정은 △꿈의 심리학적 이해와 자기 탐색 △꿈을 주제로 한 문학·예술 작품 감상과 예술적 상상력 확장 △생성형 AI 를 활용한 꿈 이미지 시각화 △오일파스텔을 활용한 꿈의 장면 창작 실습으로 구성된다.마지막 10회차에는 참여자들의 작품을 선보이는 꿈 공작소 콘셉트의 참여형 성과공유 전시도 진행될 예정이다.특히 이번 프로그램은 꿈을 단순히 해석의 대상이 아닌 예술 창작의 소재로 바라본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참여자들은 스스로 ‘꿈 제작자’ 가 되어 인상 깊었던 꿈, 만들어보고 싶은 꿈, 누군가에게 선물하고 싶은 꿈을 자신만의 방식으로 표현하며 창작의 즐거움과 성취를 경험하게 된다.프로그램에는 심리학자 김서영 광운대학교 인제니움학부대학 교수를 비롯해 최선희 심리연구소장, 김화수 고양이쌤책방 대표, 이인아 생성형 AI 아트 창작자 등이 강사진으로 참여한다.특히 지역을 기반으로 활발한 작품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박진숙 작가가 창작 실습 과정을 맡아 참여자들의 예술적 표현을 지원한다.통영시 관계자는 “꿈은 형식과 정답이 없는 자유로운 상상의 공간”이라며 “시민들이 꿈속에서 자신만의 영감과 이야기를 발견하고 내면의 감정과 생각을 예술로 표현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성과공유 전시가 서로의 꿈과 감정을 나누며 공감과 상상력을 확장하는 문화예술 교류의 장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모집 인원은 총 15명으로 새로운 예술 경험을 원하는 통영 시민 성인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단, 개인 오일파스텔은 별도 지참해야 한다.참여 신청은 통영리스타트플랫폼 홈페이지를 통해 선착순으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2026-06-25
-
통영시, 예비․초기창업자 네트워킹 행사 개최
[한국Q뉴스] 통영시는 지난 12일 통영리스타트플랫폼에서 ‘해통령’브랜드로 유명한 빅마마씨푸드(주) 정원주 대표를 초청해‘예비·초기 창업자 네트워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일자리경제과 창업지원센터가 주관한 이번 행사에는 통영뿐만 아니라 진주, 울산 등 타 지역에서도 다양한 연령대의 청년 및 중장년 예비·초기 창업자들이 대거 참석해 뜨거운 창업 열기를 더했다.이날 강연자로 나선 정원주 대표는 빅마마씨푸드가 통영의 수산물이라는 지역적 가치를 기반으로 글로벌 무대까지 성장할 수 있었던 생생한 창업 스토리와 경영 노하우를 공유했다.이어진 질의응답과 네트워킹 시간에는 참석자들이 창업 과정에서의 애로사항과 실무 팁에 대해 자유롭게 의견을 나누며 실질적인 비즈니스 교류의 장을 가졌다.최근 통영시 창업지원센터는 체계적인 지원에 힘입어 관계인구 유입과 입주기업 수가 꾸준히 증가하며 센터 분위기가 한층 더 활기차지고 있다.센터는 매년 단계별 창업 교육, 맞춤형 멘토링, 사업화 공모사업 등 촘촘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지역 창업 생태계 활성화에 힘쓰고 있다.통영시 관계자는 “지역의 성공한 선배 기업이 전하는 실전 노하우가 예비·초기 창업자들에게 큰 이정표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수렴해 창업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맞춤형 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2026-06-25
-
거창군 마리면 바르게살기위원회,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 환경정비 실시
[한국Q뉴스] 거창군 마리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25일 회원 1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환경정비 운동을 실시했다.이번 환경정비 운동은 마리면 바르게살기위원회 회원들이 지역사회를 위해 자발적으로 마련한 봉사활동으로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추진됐다.이날 회원들은 마리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출발해 진산마을 일대의 주요 도로변과 마을 안길에 방치된 생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후덥지근한 날씨 속에서도 회원들은 지역 주민들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깨끗한 마을 이미지를 조성하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특히 이번 활동은 행정기관의 요청이 아닌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자체적으로 계획하고 추진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을 아끼고 사랑하는 회원들의 마음이 담겨 더욱 의미를 더했다.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회원은 “작은 실천이지만 우리 마을을 위해 봉사할 수 있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마리면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다양한 봉사활동에 참여하겠다”고 말했다.한편 마리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환경 정비를 비롯해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 가고 있다.
2026-06-25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