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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농요 제41회 정기공연 “삶의 노래” 성황리 개최
[한국Q뉴스] 고성군은 6월 20일 상리면 연꽃공원 일원에서 ‘고성농요 제41회 정기공연 삶의 노래’를 개최했다.이번 정기공연은 고성농요의 전승 기반을 강화하고 지역 고유의 농경문화를 군민과 관람객들에게 생생하게 선보여준 소중한 무대가 됐다.행사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대성초등학교 학생들의 고성농요 시연, 경상북도 무형유산 구미발갱이들소리 축하공연이 펼쳐져 지역 간 전통문화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이어 고성농요보존회의 공개공연이 이어졌는데, △삼삼기 소리, 보리타작 소리, 물레소리 등 마당공연 △모찌고 모심는 소리, 논매기소리 등 현장공연이 대미를 장식했다.특히 실제 농사 현장에서 울려 퍼졌던 소리를 논에서 재현함으로써 고성농요의 생생한 원형을 공개하며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신명균 고성농요보존회장은 “이번 정기공연은 국가무형유산 고성농요가 들려주는 삶의 이야기를 주제로 오랜 세월 속에서 전승되어 온 고성농요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며 “비바람이 지나간 논 위에 다시 울려 퍼진 농요의 가락이 관람객들에게 전통의 아름다움과 공동체의 따뜻한 정을 전하는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고성농요는 다양한 노동요와 농경문화를 보존·전승하고 있는 국가무형유산으로 지역을 대표하는 전통문화 자산으로서 그 가치를 이어가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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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말레이시아서 ‘동남아 시장 개척’ 이어간다
[한국Q뉴스] 진주시 기계무역 사절단이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방문에 이어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동남아 시장 개척 활동을 이어간다.진주시는 조규일 진주시장을 단장으로 한 ‘진주시 기계무역 사절단’ 이 지난 23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기계와 기계부품 분야 수출상담회를 개최한 데 이어 25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현지 바이어와 1대1 수출 상담을 진행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절단에는 관내 기계와 기계부품 분야의 수출 유망 중소기업 10개사가 참가하고 있으며 자카르타 상담회에서는 현지 바이어들과 총 96건의 상담을 진행해 2611만8000달러 규모의 상담 성과를 거뒀다.이 가운데 상담 현장에서 2건, 35만달러 규모의 수출 엠오유가 체결돼 향후 실제 수출 계약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높였다.참가기업들은 자카르타 상담 결과를 바탕으로 쿠알라룸푸르에서도 신규 거래선 발굴과 현지 시장의 진출 가능성을 모색할 계획이다.자카르타 일정에서는 수출상담회와 함께 현지 주요 기관 및 인사와의 교류도 진행됐다.사절단은 윤순구 주인도네시아 대한민국대사를 만나 관내 수출기업의 현지 진출 여건과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으며 알리 아구스 인도네시아 농업부 장관 특보는 상담회 현장을 찾아 참가기업들을 격려했다.또한 이날 사절단은 안디 소피아 하스담 인도네시아 국회 상원 제1위원장 등을 만나 진주시 기계무역 사절단의 추진 취지와 함께 지방·경제·산업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는 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이와 함께 인도네시아 파라향안 가톨릭대학교와는 K-기업가정신 국제 포럼과 관련한 협력 MOU 를 체결하며 교육·연구·국제 교류 분야의 협력 기반을 마련했다.이어 25일 쿠알라룸푸르에서도 기계와 기계부품 분야 수출상담회를 이어가며 현지 바이어를 대상으로 관내 기업의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소개한다.인도네시아에 이어 말레이시아에서도 현지 시장의 특성에 맞는 상담을 진행해 동남아 수출시장 다변화의 계기로 삼을 방침이다.이날 사절단은 말레이시아 투자개발청 국장 등 현지 기업인과 간담회를 가져 진주 K-기업가정신의 확산과 경제 분야의 교류 방안에 대해 논의할 예정이다.또한 현지 여행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설명회를 개최해 진주남강유등축제, 진주논개제 등 대표 축제와 문화관광 자원을 소개하고 해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26일에는 현지 대학 관계자들과 ‘K-기업가정신 국제포럼’연계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KMT 그룹 매튜 리 회장 면담 및 K PLUS FOOD MARKET 방문을 통해 K-푸드 유통 현황과 진주시 농식품 홍보 방안 등을 살펴볼 계획이다.조규일 진주시장은 “자카르타 상담회에서 관내 기업들이 동남아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과 가능성을 가지고 있음을 확인했다”며 “쿠알라룸푸르 상담회에서도 실질적인 바이어 발굴과 수출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끝까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사절단은 단순한 수출 상담을 넘어 K-기업가정신, 관광, 농식품 분야까지 진주시의 다양한 강점을 알리는 계기가 되고 있다”며 “동남아 주요 도시와의 협력 기반을 넓혀 지역 기업의 해외 진출과 도시의 브랜드 가치를 높여가겠다”고 밝혔다.참가기업 관계자는 “자카르타 상담회에서 현지 바이어의 관심과 시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쿠알라룸푸르 상담회에서도 새로운 거래선을 발굴하고 동남아 시장 진출 기회를 넓힐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임하겠다”고 말했다.진주시는 이번 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기계무역 사절단을 계기로 관내 기업의 해외 판로 개척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고 수출 상담 이후에도 바이어 후속 관리와 수출 지원사업을 연계해 실질적인 성과 창출을 뒷받침할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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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장애인 교통안전 경북 순례 캠페인’개최
[한국Q뉴스] 성주군은 경북 지역을 순회하며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운전 문화 확산을 위해 2026 장애인 교통안전 경북 순례 성주 캠페인을 6월 25일 개최했다.장애인 교통안전 경북 순례단은 22일 안동시에서 출발해 26일까지 5일간 도내 19개 시·군을 순회방문하는 일정으로 성주경찰서를 출발해 예산·백전 삼거리를 거쳐 성주전통시장, LG 전자교차로를 거쳐 김천시로 이동했다.이날 행사에는 교통사고로 장애를 입은 회원분들이 직접 경북 각 지역을 순회하며 교통사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운전 실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음주운전과 난폭운전, 졸음운전 등‘교통 3악’근절과 안전띠 착용 생활화,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을 알리고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한 시민 공감대 형성에 힘을 쏟았다.한국교통장애인협회 이인구 성주군지회장은 “교통사고로 인한 아픔을 딛고 안전한 교통문화를 만들기 위해 음주·난폭·졸음운전 근절과 안전운전 실천에 적극 동참해 달라”고 당부했다.한편 한국교통장애인협회 성주군지회는 교통사고로 인한 장애인 발생을 방지하고자 교통안전교육, 무장애도로사업 조성사업, 중증장애인문화체험 등의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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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개최
[한국Q뉴스] 성주군은 6월 25일 성주군청 대강당에서 6.25참전유공자, 보훈단체 회원, 국가유공자, 지역 학생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성주여자중학교 학생 80여명을 대상으로 이택수 보훈단체연합회장이‘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해 청소년들에게 평화의 소중함을 일깨웠다.이어 열린 기념식은 △ 6·25전쟁 회고사 및 기념사 △결의문 낭독 △만세삼창 순으로 엄숙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이택수 보훈단체 연합회장은“거룩한 애국정신과 숭고한 희생, 국가를 위한 용기와 헌신을 결코 잊어서는 안되며 국가와 국민을 지킨 고귀한 헌신에 깊은 존경의 마음을 표한다”고 말했다.허윤홍 성주 부군수는“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영웅들을 기억하는 것은 살아남은 우리들의 당연한 책무이며 자라나는 청소년들이 올바른 국가관을 확립하고 민주주의의 가치를 수호하는 미래의 주역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전했다.한편 이날 부대행사로 한국자유총연맹 성주군지회는 6.25전쟁 재현 음식 나눔행사를 마련해 주먹밥과 보리떡을 나누며 전쟁의 참혹함을 간접적으로 체험하고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자유의 소중함을 깨닫는 뜻깊은 시간이 가졌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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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군,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 엄숙히 거행
[한국Q뉴스] 함양군은 25일 오전 군청 대회의실에서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을 엄숙히 거행하고 나라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들의 숭고한 희생과 헌신을 기리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6·25참전유공자회 함양군지회 주관으로 열린 이날 기념식에는 진병영 함양군수와 김윤택 함양군의회 의장을 비롯해 참전유공자, 보훈 단체회원, 기관·사회 단체장 등 150여명이 참석해 호국영령의 넋을 기리고 참전용사들의 희생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행사는 국민의례를 시작으로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유공자 표창 수여, 회고사, 기념사, 6·25의 노래 제창, 만세삼창 순으로 경건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특히 이날 기념식에서는 투철한 국가관과 애국정신으로 지역사회 발전과 안보의식 고취에 이바지해 온 국가유공자들에 대한 표창이 수여돼 의미를 더했다.상이군경회 함양군지회 김영조 회장이 군수 표창을, 6·25참전유공자회 함양군지회 임채범 부지회장이 군의회 의장 표창을 각각 수상했다.진병영 함양군수는 기념사를 통해 “오늘날 우리가 누리는 눈부신 번영과 자유, 그리고 평화로운 일상은 청춘을 바쳐 고지를 지켜낸 참전 영웅들의 피와 땀, 그리고 남겨진 가족들의 눈물 위에 피어난 소중한 결실”이라며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과 헌신이 결코 헛되지 않도록, 그분들의 명예를 드높이고 합당한 예우 속에서 자부심을 느끼며 살아가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함양군은 국가유공자 명예수당과 보훈단체 운영 지원, 각종 보훈기념행사 개최 등 보훈 문화 확산과 국가유공자 예우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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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천댐노인복지관, 어르신 대상 법률교육 및 법률상담 실시
[한국Q뉴스] 합천댐노인복지관은 6월 24일 법무사 강동만 사무소와의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법률교육과 무료 법률상담을 실시했다.이번 법률상담은 지난 3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 진행된 것으로 법률 서비스 이용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들에게 전문적인 법률 정보를 제공하고 생활 속 법률 문제 해결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혼인, 이혼, 사실혼의 절차와 법적 효력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질의응답을 통해 참여자들의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을 가졌다.교육 후에는 1:1 무료상담을 실시해 상속, 부동산, 재산관계 등 생활 속 다양한 법률 문제에 대한 맞춤형 상담을 제공했다.임종린 합천댐노인복지관장은 “어르신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겪는 법률 문제를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경우가 많다”며 “앞으로도 전문기관과 연계한 법률교육 및 상담 서비스를 운영해 어르신들의 권익 보호와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밝혔다.김윤철 합천군수는 “지역 어르신들이 법률 교육 등 다양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합천군에서도 맞춤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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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곡면 노양리 약수암 백춘선 대표, 경로당에 ‘사랑의 쌀’50포 기탁
[한국Q뉴스] 율곡면 노양리 약수암 백춘선 대표는 25일 율곡면사무소를 방문해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쌀 50포을 기탁했다.이번에 기탁된 쌀은 율곡면 관내 경로당에 골고루 전달되어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사와 친목 도모를 위해 온정이 있는 밥한끼를 대접할 예정이다.특히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이 모여 식사하며 자연스럽게 서로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여름철 건강 안전망 역할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된다.백춘선 대표는 “경로당을 이용하시는 우리면 어르신들이 따뜻한 밥 한 끼를 함께 나누며 건강하고 행복하게 지내시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돌보고 온정을 나누는 일에 지속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이에 김갑녀 부면장은 “어려운 경기 속에서도 매번 지역 주민들을 위해 따뜻한 정을 나누어 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기탁해 주신 소중한 쌀은 어르신들이 계신 각 경로당에 감사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고 화답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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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계면 주민 소통 마을 게시판 설치
[한국Q뉴스] 합천군 초계면은 주민과의 소통 창구인 마을 게시판을 새롭게 설치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사업으로 기존 마을 게시판의 파손 및 노후로 인한 주민 소통의 불편함을 해소하고 고령이나 출타 등 마을 방송을 통한 정보전달에 소외된 주민들을 고려해 평소 자주 드나드는 마을회관 등에 설치해 오가며 볼 수 있는 열린 소통 행정을 구현했다.차복술 초계면장은 “앞으로 더욱 적극적인 면정 홍보로 면민들과 더 가까이 소통하고 소외 없는 정보전달로 각종 신청과 혜택에 불편이 없도록 다양한 소통 방법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전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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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 6·25전쟁 음식 시식회 및 안보사진전 개최
[한국Q뉴스] 6·25전쟁 제76주년을 맞아 안보의식을 되새기고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함을 느껴 한국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는 25일 오전 군청 입구에서 6·25 전쟁 음식 시식회 및 안보사진전을 개최했다.이날 행사는 6·25전쟁 발발 제76주년을 맞아 6·25전쟁 당시 어려웠던 과거를 회상하고 자유의 소중함과 안보의식을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전쟁 음식 시식회는 보리주먹밥, 보리떡, 감자떡 등 전쟁 당시 먹었던 음식들로 준비하고 안보사진전에서는 6·25 전쟁 상황, 남북 화해 등을 담은 사진도 함께 전시됐다.특히 이날은 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리는 6·25전쟁 제76주년 기념식에 참석하신 참전용사 어르신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일반 군민들도 선인들의 희생과 안보의식을 되돌아보는 시간이 됐다.양성일 회장은“이번 행사가 6·25 전쟁의 의미를 일깨워주며 평화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안보의 중요성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자유총연맹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국자유총연맹 함양군지회는 안보의식 제고 활동과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사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으며 사랑의 손길 나누기, 태극기 달기 운동, 포순이 봉사단 등 다양한 사업을 펼치고 있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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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시노사민정협의회, 일과 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2차 ‘수요문화관’ 개최
[한국Q뉴스] 평택시노사민정협의회는 지난 24일 평택 고덕 CGV 에서 평택지역 근로자와 근로자 가족을 대상으로 영화관 가족 나들이 프로그램인 2차 ‘수요문화관’을 개최했다.지난 3월에 1차 개최에 이어 두 번째로 마련된 이번 ‘수요문화관’은 근로자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일과 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지원하기 위한 근로자 복지 증진 사업의 하나로 추진됐으며 평택지역 근로자와 가족 등 약 100명이 참여해 영화를 관람하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특히 지난 1차 행사에 이어 참여자들은 가족과 함께 최신 상영작을 관람하며 일상 속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가족 간 소통과 유대감을 높이는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협의회는 오는 9월과 11월 마지막 주 수요일에도 추가 운영할 예정이며 참여 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평택시노사민정협의회 사무국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한편 평택시노사민정협의회는 2019년에 설치된 노·사·민·정 협력기구로 노동자와 사용자, 의회, 시민 대표, 행정기관 및 고용노동 관련기관 등이 함께 참여하고 있다.협의회는 노사관계 안정과 지역 고용·노동 현안 해결을 위해 정기적으로 논의·협력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근로자의 삶의 질 향상과 일·생활 균형 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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