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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고3 담임 저 경력 교사 대상 대입 진학지도 역량 높이다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30일 ‘고3 대입 진학지도 저 경력 교사 역량 강화 연수’를 운영한다.대입 제도 변화에 따른 학생 맞춤형 진학지도를 지원하고 고3 저 경력 교사들의 진학지도 전문성을 높이고자 마련한 자리다.화성에서 개최하는 이번 연수에는 경기 남부 지역 150여명의 고3 담임교사가 참여한다.도교육청은 연수의 취지를 살려 고3 담임 경력 및 교직 경력이 적은 순으로 대상자를 선정했다.주요 프로그램은 △대입 진학상담의 기초 △학생 유형별 전략 △학생부종합전형 분석 △상담프로그램 실습 등으로 구성했다.참석 교사들은 개인 노트북을 지참해 실제 성적 사례를 활용한 실습을 진행할 예정이다.분야별로 대입 진학지도 경험이 풍부한 교사가 강사로 참여해 △고3시기별 상담 및 모의평가 결과 해석법 안내 △학생부 강점형, 수능 최저 변수형 등 사례 중심의 상담법 제시 △학생부종합전형의 심층 이해와 실제 분석법 교육 △경기도교육청 상담프로그램 및 대교협 상담프로그램 활용법 실습과 질의응답을 펼칠 계획이다.도교육청 김영숙 중등교육과장은 “입시 변화 속에서 고3 저 경력 교사의 진학지도 역량 강화는 공교육 내실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이번 연수에서 선생님들이 진학지도에 자신감을 얻고 학생을 위한 맞춤형 진학 상담 제공 역량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앞서 23일 고양에서 열린 북부 권역 연수에는 고3 담임 저 경력 교사 150여명이 참여해 진학지도 역량 강화에 힘썼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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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교육진흥원, 유아교육 현장과 손잡은 미래협력 공동체 출범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유아교육진흥원은 29일 원내 교사협의회실에서 미래협력 유아교육공동체 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미래협력 유아교육공동체는 유아교육진흥원 사업 운영 전반에 대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지원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실무협의체이다.유아교육진흥원 내부위원과 유치원 원장·원감·교사, 교육전문직원, 전문분야 외부인사, 학부모 등 총 31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협의회에는 26명이 참석했다.유아교육공동체는 △연수지원분과 △체험지원분과 △현장교육지원분과 등 3개 분과로 운영된다.연수지원분과는 현장 수요 기반 연수과정 기획과 운영 지원, 체험지원분과는 유아·놀이 중심 체험 프로그램 개선과 안전성 강화, 현장교육지원분과는 유치원 교육과정 운영 지원과 현장 맞춤형 교육지원 서비스 개선 등을 담당한다.운영 기간은 이날 협의회를 시작으로 2027년 2월까지이며 참석자들은 공동체 운영 방향과 분과별 역할을 공유하고 유아교육 지원 사업의 발전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유아교육진흥원은 이번 공동체 운영을 통해 현장 의견을 반영한 유아교육 지원 체계를 강화하고 교육공동체 만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다.박연숙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유아교육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제 도움이 되는 지원 체계를 만들어 가겠다”며 “앞으로도 연수·체험·현장교육 지원을 유기적으로 운영해 충북 유아교육의 질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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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IB 수업·평가 연수로 수업의 깊이를 더하다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9일부터 30일까지 한국교원대학교 교원연수관에서 2026. IB 수업·평가 전문가 양성 교원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밝혔다.이번 연수는 국제 바칼로레아 교육의 철학과 실제 수업 사례를 바탕으로 교원의 수업·평가 역량을 강화하고 질문과 탐구 중심의 미래형 교실 수업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연수에는 초·중등 교원 90명이 참여하며 초등 1개반과 중등 국어·영어·수학·사회·과학 등 과목별 5개 분임으로 나누어 운영된다.특히 한국교원대학교 IB 교육전문가연구센터 교수진과 IB 월드스쿨 및 국제학교 교원 등 IB 전문가들을 강사로 초빙해 학교급과 교과별 특성을 반영한 실습·토의 중심 연수로 운영하며 실제 수업 사례와 운영 경험 공유를 통해 교실 적용 역량을 높일 계획이다.초등 분임에서는 △성취기준 연계 분석 △중심 아이디어 기반 수업 단원 설계 △총괄평가 설계 등을 중심으로 운영하며 중등 분임에서는 △탐구진술문 분석 △교과별 평가 목표 이해 △평가기준 기반 수업 설계·실행 △효과적인 피드백 등을 주제로 교과별 실습과 토의를 진행한다.정문희 중등교육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교실 속에서 학생의 질문과 탐구를 이끌어내는 수업 역량을 키우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IB 프로그램 교원의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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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교육원, 미평여자학교 학생 대상 포용적 진로체험 운영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진로교육원은 29일 미평여자학교 중·고등학생 15명을 대상으로 학생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교육과 직업 현장을 연계한 포용적 진로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진로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제한된 학생들이 여러 직업 세계를 직접 경험하며 자신의 흥미와 적성을 탐색하고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진행됐다.학생들은 진로교육원 보건의료마을에서 응급의학과 물리치료, 스마트 헬스케어 분야 등 보건의료 분야 직업 체험활동에 참여하며 직업 이해를 높이고 진로 설계 역량을 키우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진로교육원은 사전·사후 교육과 안전교육을 실시하고 체험마을별 지원 인력을 배치해 생활지도와 안전관리를 강화하는 등 안전하고 체계적인 체험활동 운영에 힘썼다.조선진 진로교육원장은 “학생 개개인의 흥미와 적성에 맞는 체험 중심 진로교육을 통해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탐색하고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맞춤형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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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교육청, 유치원 교원 역량강화 연수 운영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은 29일 메리다 컨벤션에서 도내 공·사립 유치원 교원과 교육전문직원 250여명을 대상으로 2026. 유치원 교원 역량강화 연수를 운영했다.이번 연수는 유아가 놀이와 일상 속에서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자연스럽게 표현하며 성장할 수 있도록 유치원 교원의 교육과정 운영 및 생활지도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오전 연수에서는 부산대학교 김지윤 교수가 예술, 교육에 스며들다를 주제로 강연했다.김 교수는 유아예술교육이 작품을 만드는 활동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놀이와 생활 속에서 유아가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자유롭게 표현하며 성장하도록 돕는 과정이라고 설명했다.또한 교사가 유아의 표현과 놀이 경험을 교육적으로 확장해 주는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오후 연수에서는 가온누리교육연구소 홍표선 소장이 애쓰지 않아도 스며드는 생활지도를 주제로 강연했다.홍 소장은 유아의 행동을 통제의 대상으로 보기보다 관계 속에서 성장해 가는 과정으로 이해해야 한다고 설명하며 교사와 유아 간 신뢰를 바탕으로 한 공감 중심 생활지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충북교육청은 이번 연수를 통해 유아의 삶과 놀이를 중심에 둔 예술교육과 공감 중심 생활지도가 유치원 현장에 자연스럽게 확산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홍승표 유초등교육과장은 “유아교육은 미래교육의 출발점이며 교사의 전문성은 유아의 배움과 성장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며 “앞으로도 유아가 삶 속에서 예술을 경험하고 따뜻한 관계 안에서 전인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맞춤형 연수를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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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고 학생 참여형 흡연 예방 캠페인 운영
[한국Q뉴스] 영동고등학교는 29일 보건동아리 학생들을 중심으로 아침 등교 시간 교내 정문에서 학생 참여형 흡연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이번 캠페인은 청소년기의 흡연 위험성을 알리고 학생들이 건강한 생활습관과 금연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보건교사와 보건동아리 학생들이 함께 기획하고 운영했으며 학생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하는 활동 중심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자발적인 금연 실천 분위기 조성에 의미를 더했다.보건동아리 학생들은 흡연 예방 문구가 적힌 어깨띠를 착용하고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흡연의 위험성과 금연의 중요성을 알리는 활동을 펼쳤다.특히 학생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흡연과 건강에 관한 O.X 퀴즈를 진행하고 정답 설명과 함께 흡연이 인체에 미치는 영향을 안내했다.또한 보건교사는 희망 학생들을 대상으로 폐활량 측정을 실시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직접 확인할 수 있도록 했으며 캠페인 참여 학생들에게는 금연 실천 의지를 다질 수 있도록 금연밴드를 배부했다.학교는 학생들이 일상 속에서 흡연의 위험성을 스스로 인식하고 건강한 금연 문화를 실천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흡연 예방 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행사를 기획한 보건동아리 한 학생은 “친구들이 O.X 퀴즈와 폐활량 측정 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학생들이 건강한 생활습관을 실천하고 금연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인식할 수 있도록 다양한 캠페인 활동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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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과학교육원, 제72회 충북과학전람회 개최
[한국Q뉴스] 충청북도교육청 직속기관 자연과학교육원은 29일 제72회 충북과학전람회를 개최하고 학생과 교원의 창의적 과학 탐구 활동 성과를 공유했다.올해로 72회를 맞은 충북과학전람회는 도내 초·중·고 학생과 교원이 과학기술에 대한 심도 있는 연구 활동을 통해 과학 탐구심을 키우고 창의적인 해결 방안을 모색하는 충북 대표 과학 탐구 대회다.학생들은 탐구 과정에서 실패와 도전을 경험하며 문제 해결 역량을 키우고 지도교사는 주제 탐구 지도 역량을 높이고 있다.이번 전람회에는 △물리 △화학 △생물 △산업 및 에너지 △지구 및 환경 등 5개 부문에서 총 87점의 다양한 과학 작품이 출품됐다.출품작들은 수개월간의 실험과 관찰, 데이터 분석 과정을 거쳐 완성됐으며 실생활 속 문제를 과학적으로 해결하려는 참가자들의 탐구 과정이 눈길을 끌었다.자연과학교육원은 부문별 전문가로 심사단을 구성해 지난 23일부터 27일까지 1차 서면 심사를 진행했으며 29일 2차 면담 심사를 거쳐 최종 우수작을 선정한다.면담 심사에서는 작품당 발표와 질의응답을 통해 창의성·탐구성, 이론적 타당성, 노력도, 실용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한다.심사 결과는 오는 6월 5일 발표될 예정이다.이번 전람회에서는 특상 20점, 우수상 25점, 장려상 30점 등을 선정하며 이 가운데 우수작 18편은 오는 9월 국립중앙과학관에서 열리는 제72회 전국과학전람회에 충북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김희기 자연과학교육원장은 “과학전람회는 결과물을 전시하는 데 그치지 않고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탐구하며 답을 찾아가는 과정을 경험하는 의미 있는 무대”며 “앞으로도 학생과 교원이 과학 탐구의 즐거움을 느끼고 미래 과학기술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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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놀이가 만나다’ 영유아 독서교육 교사 연수 개최
[한국Q뉴스] 경상남도교육청은 28일과 29일 양일간 진주와 창원에서 도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사 350명을 대상으로‘영유아 놀이 중심 독서교육의 이해와 실천’연수를 개최했다.이번 연수는 유보통합에 대비한 교사 역량 강화와 영유아 발달 단계에 적합한 독서교육 방향 정립을 위해 마련됐다.특히 현장 중심의 실천 사례 공유로 교육 현장의 적용성을 높였다.연수는 총 2기로 나뉘어 진행됐다.△1기는 28일 진주 경상남도교육청 예술교육원에서 △2기는 29일 창원 경상남도교육청 교육정보원에서 각각 열렸다.교육 프로그램은 전문가 특강과 현장 사례 발표로 구성됐다.‘영유아 독서교육의 이해: 유아·놀이·삶 그리고 독서교육’을 통해 그림책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과 상상력 형성 과정을 제시했다.이어 ‘놀이로 풀어가는 유아 독서교육의 실제’발표에서는 교실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다양한 사례를 생생하게 공유했다.한경숙 유보통합추진단장은 “이번 연수가 유치원과 어린이집 교사들의 영유아 독서교육 이해도를 높이고 놀이 속에서 문학적 감수성을 키우는 교육 환경을 조성하는 데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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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교육청, 어린이집 대상 ‘찾아가는 문화예술체험’ 운영
[한국Q뉴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26일 보성 새싹 어린이집을 시작으로 10월 27일까지 영유아의 문화예술체험 기회 확대와 지역 간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2026년 어린이집 0~5세 대상 찾아가는 문화예술체험’을 운영한다.지난 해에는 218개 기관, 5347명의 영유아가 참여했으며 참여 기관의 99.7%가 만족한다고 응답하는 등 반응이 좋았다.올해는 농산어촌과 도서벽지 등 문화예술 체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지역 어린이집을 중심으로 체험 5종, 참여형 공연 3종 등 프로그램 종류를 확대해 운영한다.프로그램은 영유아 발달 특성을 고려한 △ 쏙쏙 뽑아요, 친구가 나와요 △ 손끝으로 만나는 친구들 등 0~2세 대상 오감 중심 체험 활동 △ 바다 탐험대, 숨은 물고기를 찾아라 △ 빛을 건너는 정원 등 3~5세 대상 체험 및 참여형 공연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된다.특히 전문 강사가 어린이집으로 직접 찾아가 운영하는 방식으로 진행되어 지역 여건에 관계없이 모든 영유아가 동등하게 문화예술체험 기회를 누릴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보성 새싹어린이집 교사는“농촌 지역 특성상 아이들이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을 접할 기회가 부족한데, 현장 방문형 프로그램 방식으로 진행되어 매우 좋았다. 아이들도 활동 시간 내내 높은 집중력을 보이며 즐겁게 참여했다”고 말했다.한편 전라남도교육청은 유보통합 정책 추진과 연계해 어린이집 영유아의 교육·보육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영유아가 균형 있는 성장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지원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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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교육청, 진로연계수업 본격 확산
[한국Q뉴스] 경기도교육청이 ‘학교 진로연계교육’활성화와 교사의 진로교육 실행 역량 강화를 위해 초·중·고 진로 수업 실천 교사단 ‘온-드림 진로 수업 체인저’를 본격 운영한다.‘온-드림 진로 수업 체인저’는 ‘꿈을 밝히는 진로 수업을 온전히 드림’의 의미를 담은 수업 실천 교사단이다.지난 4월 출범한 경기진로교육 지원단 중 수업 지원 분과를 중심으로 학교 현장의 진로 수업 변화를 이끌 예정이다.특히 진로연계교육을 강조한 2022개정교육과정에 따라 초·중·고 모든 학교에서는 학기당 2시간 이상 진로연계 교과 수업을 운영하고 있어 진로연계 수업 모델 발굴·확산을 위해 수업 실천 교사단을 구성했다.도교육청은 5월부터 7월까지 도내 초·중·고등학교에서 각각 10회씩 총 30회의 진로 수업을 공개한다.주요 수업 내용은 △다 다름 내 안의 가능성을 깨우기 △우리 마을 문제 해결 프로젝트 △인공지능과 질문 활용 나만의 진로 브랜딩 등으로 학교급별 특성과 학생 맞춤형 미래 역량을 중심으로 주요 수업 내용을 구성했다.도교육청은 교육지원청, 학교와 협력해 진로연계교육이 학교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진로연계 수업 모델 발굴과 현장 보급 지원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아울러 ‘온-드림 진로 수업 체인저’ 운영을 통해 교사의 진로연계교육 전문성을 높이고 학생 맞춤형 진로 설계를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한편 공개수업 영상, 수업지도안, 활동지 등은 도내 교사 누구나 활용할 수 있도록 도교육청의 인공지능 기반 진로진학지원 시스템 ‘꿈it다’에 탑재할 계획이다.
2026-0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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