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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원 국회의원, 제22대 국회 전반기 ‘대한민국 헌정대상’ 수상
2026-07-25 15: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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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선교, 제22대 국회 전반기 의정활동 종합평가 결과, ‘대한민국 헌정대상’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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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효숙 도의원, 청소년 떼고 새단장 중인 ‘경기도미래세대재단’ 청소년 버릴까 우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최효숙 위원은 13일 경기도의회 제379회 정례회 중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상임위에서 열린 ‘2024년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평생교육진흥원의 ‘홈페이지 운영 실태와 홍보 부족 문제에 대한 개선 촉구’ 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의 ‘사라져 가는 청소년 정책’에 대해 각각 질의했다.
이날 행감에서 최효숙 의원은 “현재 우리나라는 AI와 미래교육을 논하며 빠르게 변화하고 있지만 평생교육에 앞장서야 할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 내 주요사업란 로고는 3년전에 멈춰있고 게시판의 움직임은 여름에 멈춰있다”며 “평생교육을 알리기 위해 무엇보다 중요한 홍보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은 총체적난국 상태”고 질타다.
또, “진흥원이 주민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시대 변화에 맞춰 체계적이고 단계적인 관리 및 홍보 전략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민주시민교육센터와 청소년 교육 프로그램 확대 등 교육의 다양성 확보를 주문했다.
또한, 최 의원은 “거듭 강조해도 부족한 것이 평생교육이며 연령대가 다양한 평생교육을 알릴 수 있는 하나의 중요 홍보 수단이 홈페이지”고 지적했다.
이에 남양호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장은 “앞으로 홈페이지 내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SNS 채널을 통해 주민과의 소통도 늘리겠다”고 답했다.
이어 최효숙 의원은 “경기도청소년수련원이 경기도미래세대재단으로의 새출발을 알리고 있지만 ‘청소년’ 이라는 이름을 떼고 ‘미래세대’라는 이름을 넣은 만큼 청소년 소외에 대한 우려가 크다”고 말하며 “기존 청소년 사업은 물론 애매모호한 사업도 명확하게 구분해 청소년 영역이 줄어들지 않도록 추진해 달라”고 주문했다.
이에 김현삼 경기도미래세대재단 경영본부장은 “경기도미래세대재단이 많은 과제를 안고 있지만, 기존의 사업을 잘 성찰해서 혁신을 이루도록 노력하겠다”고 답변했다.
끝으로 최효숙 의원은 “돌봄의 경우도 남부로만 집중되어 소외지역이 발생하고 있다”며 “청년과 청소년 사업이 고르게 추진되고 또 올바르게 연결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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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의원, “경기동북부 소외 문제 무관심한 김동연 도지사. 자가당착 빠지지 말아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이혜원 기획재정위원회 부위원장은 11월 13일 개최된 경기도의회 제379회 정례회 기획재정위원회 기획균형발전실 행정사무감사에서 김동연 도지사의 경기동부 개발의 정책 방향과 실행력에 대해 강한 비판을 제기했다.
이혜원 부위원장은 “경기도 양평은 자연보존구역, 물환경규제 3종, 개발제한구역, 군사시설보호구역의 6종 규제로 주민들이 큰 불편을 겪고 감내하고 있지만 주민을 위한 혜택이 오히려 줄어드는 상황”이라며 양평군의 상수도 요금은 경기도 31개 시·군중 가장 높은 상황을 지적했다.
이혜원 부위원장은 김동연 도지사가 경기 동북부의 문제 해결에 무관심한 태도를 보이고 있다고 비판했다.
이 부위원장은 “경기도의 주요 현안인 경기특별자치도, 수원 군공항, 경기국제공항 등의 사업이 수도권 규제 등으로 차질을 빚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도지사는 어떠한 대책도 내놓지 않고 경기도 밖 정치에만 관심을 두니 답답한 심정”이라고 비판 목소리를 높였다.
이혜원 부위원장은 “김동연 도지사는 다른 데 관심을 가질 여유가 있다면, 경기도 현안부터 신경 써야 한다 자가당착에 빠지지 말고 경기동북부 지역 균형발전을 추진해 도민의 피부에 와닿는 체감 정치를 하기 바란다”고 촉구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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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영봉 의원, 분당소방서 현장 방문, 데이터센터 화재 대응력 강화를 위해 함께 노력할 것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이영봉 의원이 지난 13일 2024년 행정사무감사의 일환으로 분당소방서를 방문해 데이터센터 화재 대응 실태를 점검했다.
이영봉 의원은 이날 방문에서 “2022년 SK C&C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로 카카오톡과 다음 포털이 중지되는 등 국가적 재난 상황을 경험했다”고 했다.
이를 계기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3년 1월까지 데이터센터 화재 진압 매뉴얼 개발을 약속하고 경기도는 데이터센터 화재 예방과 안전 관리 강화를 위한 연구 용역을 시행했는데, 이후 분당소방서에 관련 매뉴얼, 장비, 전문인력 보강이 이루어졌는지” 질의했다.
이에 유재홍 분당소방서장은 “취임 이후 첫 업무로 데이터센터를 방문해 배터리 시설 현장 점검, 피난 취약 요인 확인, 사고 사례 전파, 소방안전 관리 상태 점검, 관계자들의 안전 의식 등에 대한 소방안전컨설팅을 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별도의 매뉴얼은 보급되지 않았으나 화재 진압 지침에 따라 준비태세를 갖추고 유사시 경기도특수대응단과 협력해 화재를 진압할 계획”이라고 했다.
또한 “데이터센터와 관련된 소방안전 관리의 중요성을 깊이 인식하고 있으며 행정사무감사를 계기로 데이터센터 화재 예방과 진압을 위한 태세를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다짐했다.
이영봉 의원은 “2022년과 같은 데이터센터 화재 상황이 반복된다면 이는 국가적 재앙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하며 데이터센터 화재 예방과 대응력 향상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경기도의회 의원으로서 데이터센터 화재 대응 매뉴얼 마련, 장비 확충, 훈련된 전문인력 보강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하고 관련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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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창식 부위원장, 바다향기수목원 특색 강화 및 자산취득 과정 문제 지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창식 부위원장은 지난 13일 열린 제4차 행정사무감사에서 기후환경에너지국 산림녹지과와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를 대상으로 바다향기수목원의 운영 실태와 전기 굴착기 구매 예산 집행 문제에 대해 지적하며 개선 방안을 제시했다.
김창식 부위원장은 바다향기수목원의 현황을 점검하며 “바다향기수목원은 도민과 방문객들이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중요한 공간이지만, 현재 특색 있는 볼거리가 부족하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이끼 공원 조성을 제안했다.
김 부위원장은 이끼 공원과 같은 새로운 시설이 도입되면 방문객에게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탄소중립 실현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김 부위원장은 “이끼는 기후변화 대응과 생태계 건강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며 바다향기수목원 내 이끼 군락지 조성을 요청했다.
그는 이끼의 뛰어난 탄소흡수 능력과 미세먼지 정화 효과를 강조하며 “이끼 공원이 조성된다면 방문객들에게 더 나은 환경을 제공하고 경기도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이어 김창식 부위원장은 경기도산림환경연구소의 전기 굴착기 구매 계획에서 드러난 예산 집행 문제를 지적했다.
“전기 굴착기는 일반 굴착기보다 5~6천만원이 더 비싸지만, 예산 책정 시 이러한 점이 반영되지 않아 추경에서 추가 예산이 필요하게 된 점은 매우 심각한 문제”고 지적했다.
김 부위원장은 전기 굴착기의 탄소배출 감소와 작업 환경 개선의 장점을 칭찬했으나 예산 집행 과정에서의 사전 조사와 타당성 검토 부족은 문제로 꼽았다.
“충분한 사전 검토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예산 낭비와 사업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반복적인 예산 증액 문제에 대해 책임 소재를 명확히 하고 평가 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김창식 부위원장은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경기도의 공공사업이 보다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문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을 제시하는 중요한 기회였다 앞으로도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실질적인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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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세주 경기도의원, 의료원 운영 빈틈에 ‘송곳’ 질문
[한국Q뉴스] 황세주 경기도의원은 지난 13일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 행정감사에서 경기도의료원의 운영상 빈틈을 날카롭게 지적하고 개선된 대안 마련을 촉구했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는 13일 경기도의료원과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대한 행정감사를 진행했다.
황세주 의원은 경기도의료원 감사위원 중 유일한 의료인 출신으로 병원운영에 대한 높은 이해를 가지고 질의를 이어 갔다.
먼저, 황세주 의원은 경기도의료원의 ‘간호법’ 시행에 따르는 대응 계획이 미비한 점을 지적했다.
황세주 의원은 “제출된 자료에서 경기도의료원은 ‘간호법’ 시행 대응으로 ‘PA간호사’에 대한 내용만 언급했다”며 “하지만, 실제 ‘간호법’은 간호사의 처우개선과 교육전담간호사 배치 등 의료기관이 준수해야할 강제규정이 여럿 존재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의료원이 응급실을 통한 입원환자 실적이 부족한 점을 지적했다.
황세주 의원은 “응급실을 통한 입원실적이 한달에 10명도 되지 않는 과가 존재한다”며 “이는 응급환자를 진료와 입원으로 잇는 배후과가 부족하기 때문이다”고 강조했다.
이어 황세주 의원은 “지역에서 발생한 응급환자가 지역에서 치료받도록, 응급실에 동력을 불어넣어 달라”고 주문했다.
이 밖에도 황세주 의원은 6개 병원이 공통적으로 활용하고 있는 ‘외래 예약제’ 문제점을 지적했다.
황세주 의원은 “안성시의 경우, 도농복합지역으로 노인분들이 많다 하지만, 이분들은 예약진료에 익숙치 않아 의료원 이용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장애인과 응급한 소아환자 사례도 마찬가지다 수요자에 맡는 시스템 마련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어진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행정감사에서 황세주 의원은 연구원의 ‘대기환경측정소’ 일부가 정부지침과 달리 설치되어 있는 점을 지적했다.
황세주 의원은 “정부 지침에서 대기환경측정소는 사람이 생활하고 호흡하는 지상 10m이내에 시료채취구를 설치하도록 되어있다”며 “하지만, 일부 측정소는 지상에서 18m, 19m 높이 설치되어 있는 것을 확인했다”고 지적했다.
이어 황세주 의원은 “보건환경연구원은 유의미한 환경 정보를 수집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정보 수집에 문제는 없는지 점검 해달라”고 주문했다.
끝으로 황세주 의원은 “이번 행정감사를 통해 경기도민에 더 가까운 경기도의료원, 보건환경연구원이 되기를 바란다”며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부위원장으로서 공공의료와 보건의 강화를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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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주 의원, 변함없는 경기교육수첩, 3년째 행감지적.무슨 배짱인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은주 의원은 13일 경기도교육청 직속기관을 대상으로 실시한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서 경기도교육정보기록원이 운영하는 교육수첩의 유지관리 부실 문제를 강하게 지적하며 실질적인 개선을 촉구했다.
이 의원은 “교육수첩의 예산이 매년 책정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지관리비로만 사용될 뿐 시스템의 근본적인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며 “본 의원은 교육수첩을 하루에도 수십 번 검색하지만, 검색 기능 오류와 화면 중첩 현상으로 사용에 큰 불편을 겪고 있다”고 비판했다.
교육수첩 담당자는 “교육수첩이 시스템 개선보다는 하드웨어 유지보수와 소폭의 기능 개선에만 예산이 사용되고 있다”고 답변했다.
이에 대해 이 의원은 “경기도교육청 홈페이지의 간추린 교육통계 자료 역시 PDF 파일 형태로 제공돼 검색 기능이 없으며 링크 오류로 인해 정상적인 탐색이 어렵다”고 지적하며 이러한 문제점이 반복되고 있음을 강조했다.
이은주 의원은 “2년 전부터 교육수첩의 근본적인 개선을 요구해 왔음에도 여전히 실질적인 개선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며 “교육수첩은 경기도교육청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중요한 도구인 만큼, 기능 개선을 위한 예산을 확보해 사용자 편의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켜야 한다”고 당부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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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우식 의원, “전과 6범과 공생하는 김동연 도지사 행정사무감사는 뒷전, 사리사욕으로 도민 희생시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양우식 기획재정위원회 의원이 11월 13일 개최된 경기도의회 제379회 정례회 기획재정위원회 균형발전기획실 행정사무감사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행정사무감사 기간 중 진행된 도지사의 정치현안 기자회견을 강하게 비판했다.
11월 13일 김동연 지사는 경기도청에서 대통령 비판 내용의 기자회견을 실시했다.
양우식 의원은 의사진행 발언을 통해 “경기도의 불행한 역사가 다시 시작되고 있다 김동연 도지사가 기자회견에서 대통령에게 다른 길은 없다며 물러가라고 했다”며 “행정사무감사 기간에 실시된 김동연 지사의 기자회견이 블랙홀처럼 행정사무감사의 이슈를 흡수했다 경기도지사가 나서서 경기도민의 권리를 침해하고 있는 것”이라고 발언했다.
양 의원은 “언제까지 도민이 이렇게 부당한 대우를 받아야 하나”고 지적했다.
양우식 의원은 “경기도지사는 협치를 운운하며 경제부지사부터 정무수석, 협치수석, 협치소통관까지 한번도 국민의힘과 소통한 적 없다”며 “심지어는 전과 6범까지 같이 공생하며 개인 욕심, 사리사욕으로 도민들을 힘들게 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는 김동연 도지사의 기자회견 관련 긴급회의를 위해 정회한 후, 속개해 균형발전기획실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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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행정사무감사 현지활동, 팔당호 시료채취 및 소내섬 환경정화활동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는 13일 수자원본부 행정사무감사의 일환으로 팔당호를 방문해 수질 점검과 소내섬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방문에는 백현종 도시환경위원장을 비롯해 김태희·유영일 부위원장, 김시용·박명수·최승용·김옥순·김종배·명재성·임창휘 의원 및 윤덕희 수자원본부장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팔당호 수질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수질관리를 위해 애쓰고있는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수질 점검을 위해 방제선을 타고 팔당 취수장에서 직접 시료를 채취했고 팔당호에 위치한 소내섬 내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소내섬은 팔당호 내 위치한 무인도로 접근이 어려워 쓰레기가 잘 수거되지 않고 여름철 연이은 집중호우로 쓰레기, 부유물 등이 침적되어 지속적 관리가 필요한 곳이다.
백현종 위원장은 “팔당호는 수도권의 중요한 식수원으로 팔당호의 수질은 도민의 삶의 질 향상과 직결되는 중요한 문제이다”며 지속적인 수질관리와 환경보호를 강조했다.
또한 “앞으로도 팔당호의 수질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해달라”는 당부의 말도 잊지 않았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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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창휘 의원, 경기도수자원본부 행정사무감사에서 수자원본부 중심의 물관리 체계 일원화 요구
[한국Q뉴스] 경기도 도시환경위원회 임창휘 의원은 11월 13일 경기도수자원본부에 대한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서 물관리 정책의 확대, 물산업의 육성 및 지원, 수자원 거버넌스의 강화 등을 위해 경기도의 수자원 관리체계를 수자원본부 중심으로 일원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임창휘 의원은 “기후위기와 증가하는 용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물관리 정책의 대상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며 “경기 광주시 우산천의 수해피해 사례를 제시하면서 기후위기 대응과 관련해 3기 신도시 등 경기도 내 도시개발사업 대상지역과 산업단지의 하천계획에 대한 검토”와 함께 수자원본부의 역할 확대를 위한 노력을 주문했다.
물산업 육성과 곤련해 임창휘 의원은 “수열에너지와 같은 기술을 3기 신도시 등에 적극 적용해야 한다”며 경기도 물산업 발전을 위한 수자원본부의 정책에 대한 질문을 이어갔다.
또한, 임창휘 의원은 주민친화형 수자원 거버넌스 강화를 위해 “태양광 등 재생에너지에 대한 지원 확대를 포함한 한강수계 주민지원 사업을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에 대한 지원으로 까지 확대할 것”과 “인공생태습지·생태저류지·정수시설을 결합한 복합정수시설과 태양광 자전거 도로 및 보행로의 설치 등이 포함된 상수원관리지역에 대한 종합계획의 수립”을 요구했다.
마지막으로 임창휘 의원은 “경기도 물관리 정책의 확대, 물사업 육성 및 지원 확대, 수자원 거버넌스 강화 등을 위해서는 현재 나누어져 있는 물관리 체계를 수자원본부를 중시으로 일원화할 필요가 있다”며 “정부는 이미 물관리를 환경부로 일원화했고 광역자치단체 중에도 물관리 일원화를 완료한 곳이 있는 만큼 이들 사례를 연구해 경기도에 맞는 조직체계의 수립”을 주문했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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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웅철 의원,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의 지역사회 정착으로 도착률 제고에 노력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강웅철 의원은 11월 13일 광명소방서에 대한 2024년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현장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이번 감사에서 광명소방서에 대한 감사에서 올해 3월부터 운영되고 있는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과 전기차 화재와 관련된 질의를 진행했다.
강 의원은 긴급차량 우선신호시스템 도입으로 화재 및 재난 발생지역 도착률은 약 39% 정도 향상됐다고 언급하며 “도착률 제고로 위급상황에 빠르게 대처할 수 있어 다행이지만, 신호가 급하게 변하면 사고가 발생할 수 있다”며 시민들에게 이러한 시스템을 적극 홍보해 지역사회에 정착될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주문했다.
아울러 전기차나 킥보드 화재발생시 폭발 위험성을 지적하면서 “화재 발생 후 약 7~8분 이상 시간이 지나면 열폭주 현상이 발생해 소화가 어려운데, 소화액을 쉽게 주입할 수 있는 배터리 팩이 제조될 수 있도록 목소리를 다음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강웅철 도의원은 현장 행정사무감사에 앞서 직접 완강기를 시승해 보며 관련 시설을 점검했다.
완강기는 고층건물 화재시 지상으로 안전하게 내려올 수 있는 비상용 기구로 5층 이상에서 화재 대피시 유용하다.
2024-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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