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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갑 의원, 대전 중구 지역위 당원대회 성황리에 개최
2026-07-18 13: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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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이채명 의원, “2025년 학교시설 현안수요사업 보고 및 점검 진행”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이채명 의원은 2월 4일 의회 안양상담소에서 안양·과천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함께 2025년 학교시설 현안수요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고 학교 내·외부 시설 개선 필요사항을 점검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번 학교시설 개선은 교육환경의 질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인 만큼,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확보 및 학습 환경조성을 위한 실질적 방안을 모색하고 학교 내 진입로 개선사업, 학교시설 현안수요사업, 배수로 개선사업 등에 대한 지역현안과 정책적 필요성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채명 의원은 호계초 옥상 방수 및 난간안전개선사업, 호원초 난간 안전개선사업, 신기초 석면제거사업, 호성초 석면제거 및 외벽개선사업, 신기중 석면제거 및 드라이비트개선사업, 호계중 내진보강사업, 신기중 학교내 보도차도 분리사업 등에 관해 참석한 관계자들한테 안전을 통한 학교환경개선이 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
또한, “호성초, 호원초, 호계중 등 일부 학교에서 진입로 정비가 시급한 상황이라며 학교 경사로 안전사고 예방시설, 미끄럼 방지포장, 차량 진·출입 개선사업 등을 포함한 학교 인프라 개선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학교시설 개선은 학생들의 안전한 학습 환경조성과 직결된 중요한 과제”며 “안양과천교육지원청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해당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 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경기도의회 안양상담소는 지역발전을 위한 도민들과 논의의 장으로 역할하는 동시에 경기도와 안양시, 의회 간 대내외 협력·가교역할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대표기관이다.
경기도의회 지역상담소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상담 예약 후 방문할 수 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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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종영 의원, 경기북부야생동물생태관찰원 조성 기본구상 용역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부위원장 겸 경기북부특별자치도 추진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윤종영의원은 지난 4일 경기도 관계자 및 인근 마을 이장 등과 경기북부야생동물생태관찰원 조성 관련 간담회를 주관해 개최했다.
윤종영 의원은 2024년 경기도 행정사무감사 및 예산안 심사 과정에서 “현재 연천군 소유인 경기북부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 주변 부지를 경기도에서 확보하고 관련 시설을 확충해 기능을 강화해달라”고 요청했다.
과 동시에, “전곡선사박물관, 한탄강관광지 등 주변지역 및 기관과 연계된 프로그램을 개발해 시너지 효과를 도모할 것”을 주문한 바 있다.
이후, 소관 상임위원회인 농정해양위원회 의원들이 현장 방문해 확인 후 2025년도 경기도 예산에 ‘경기북부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를 ‘경기북부야생동물생태관찰원’ 으로 확대 조성하기 위한 기본구상 및 타당성조사 연구용역비9천만원을 책정했다.
민미선 경기북부야생동물구조관리센터장은 “2025년도 예산에 연구용역 사업비가 책정되어 현재 기본구상 및 타당성 조사 용역 입찰 공고 중에 있다”며 “2026년~2028년 조성을 목표로 연천군 전곡읍 양원리 일원 대지면적 14,852㎡ 등 대상지에 대한 현황 및 여건 분석 등을 통해 기본구상안을 수립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양원리마을 이장이 참석해 주변 환경과 마을 현황에 대해 설명했으며 ‘경기북부야생동물생태관찰원’과 같은 도 산하기관이 조성됨에 따라 지역경제 발전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안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마지막으로 윤종영 의원은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향후 연구용역 기간에 다양한 의견을 청취해 구체적인 내용을 담을 수 있도록 진행사항을 수시로 확인하고 적극적인 관심을 갖겠다”고 강조하며 회의를 마무리 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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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태준 의원, ‘2024년 국정감사 우수의원’ 수상
[한국Q뉴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안태준 의원이 지난 4일 수도권일보·시사뉴스가 주최한 ‘2024 국정감사 우수의원 평가회’에서 ‘국정감사 우수의원’에 선정됐다.
주최 측은 지난해 국정감사에서 안태준의원이 경강선 광주 구간의 운영현황에 대한 객관적인 진단을 통해 경강선 출·퇴근시간대 열차 간격 조정 및 광주 구간 혼잡도 완화대책 마련을 요구하는 등 경강선을 이용하는 광주시민의 이용 편의와 안전 확보를 위해 크게 노력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이날 ‘2024년 국정감사 우수의원’상을 수상한 안태준 의원은 “앞으로도 중단없는 광주발전과 지역주민의 더 나은 삶을 위해 계속 노력하겠다.
아울러 경강선 출·퇴근시간대 열차 간격 조정을 위한 근본적인 대책을 조속히 마련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번 시사뉴스와 수도권일보가 주최한 ‘2024년 국정감사 우수의원 평가회’는 총 24명의 국회의원을‘국정감사 우수의원’ 으로 선정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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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강준현 , 찾아가는 의정보고회 및 시민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더불어민주당 강준현 국회의원 이 2 월 한 달간 총 6 차례의 의정보고회 및 시민간담회를 개최한다.
강 의원은 매 회차 지역 곳곳을 직접 찾아 22 대 국회에서의 주요 의정활동을 보고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질 계획이다.
오는 7 일 을 시작으로 27 일까지 매주 목 , 금요일에 개최되는 의정보고회 및 시민간담회의 경우 읍 , 면 , 동 단위 시민을 주요 대상으로 해 지역 현안에 집중해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27 일 저녁 7 시 도담동 복합커뮤니티센터에서 개최되는 6 회차 행사의 경우 , 마지막 회차인 만큼 전체 세종시민을 대상으로 의정보고회 및 간담회가 진행된다.
강 의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 세종지방법원설치법 통과 등 입법 성과 △ 국회세종의사당 , 대통령 세종집무실 등 국가상징구역 추진 △ 예산 확보 내용 △ 국정감사 성과 △ 국회 정무위원회 활동 등에 의정활동에 대한 보고가 있을 예정이다.
특히 , 국가상징구역 추진에 대해서는 지난달 신년 기자회견에서 밝힌 이후 처음 시민에게 직접 설명하는 자리를 갖는다.
이에 강 의원은 “ 국가상징구역 조성과 관련한 사업지연 및 규모 , 사업축소와 총사업비 감액 등을 방지하는 특별법 준비는 물론 , 국회와 대통령실 직원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주택 특별공급에 대한 생각도 말씀드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또한 , 세종의사당과 관련해서 강 의원은 " 지난 2023 년 국회 규칙이 제정돼 올해 350 억원 등 현재까지 1170 억원의 예산과 대통령 세종집무실 설치법 도 국회를 통과해 올해 45 억원 등 지금까지 58 억원을 확보했다“ 며 ” 주요 공약에 대한 예산 확보 내용에 대해서도 보고드릴 예정이다”고 밝혔다.
그 밖에 △ 세종 스마트 국가산단 △ 공공주택지구 △ 세종시 고속도로 등 지역 주요 사업에 대한 진행 상황 등에 대해서도 자세한 설명이 이뤄질 계획이다.
이어 시민과 직접 소통하고 , 의견을 나누는 순서를 마지막으로 의정보고회 및 간담회가 종료될 예정이다.
강 의원은 “12.3 비상계엄 여파로 대한민국이 위기고 , 모두가 힘든 시기이지만 , 이럴 때일수록 가장 기본에 충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며 “ 이번 행사를 통해 직접 시민을 찾아뵙고 , 소통함으로써 세종의 발전과 국가 위기 극복을 위한 해답을 시민과 함께 찾아내고자 한다”고 강조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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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애형 위원장,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로부터 감사패 받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이애형 위원장이 5일 경기도의회 교육행정위원회 회의실에서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로부터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이날 감사패 전달식에는 전국교육공무직본부 경기지부 한상섭 조직국장을 비롯해 조합원들이 함께한 가운데 진행됐다.
한상섭 조직국장은 “교육공무직 노동자들의 현실에 깊이 공감하고 연대의 마음으로 헌신적인 의정활동을 추진해주신 덕분에 교육공무직원들의 근무환경이 점차 나아질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노동이 존중받는 학교가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활동과 관심을 부탁드리며 감사의 마음을 담아 감사패를 전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이애형 위원장은 2024년 행정사무감사에서 △학교 내 직원 갈등해소 방안 마련 △학교시설물 전담관리 인력의 필요성 △각 직무담당자의 명확한 업무분장 등을 지적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며 도내 평등한 학교 분위기 조성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애형 위원장은 “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으로서 당연히 해야할 일을 했을 뿐인데, 뜻깊은 감사패를 받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학교 현장에서 차별없고 평등한 분위기가 조성될 수 있도록 소통중심·현장중심의 의정활동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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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 장애인복지 현장 어려움 듣자마자 관계자 모아 실시간 소통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고준호 의원은 4일 파주시에 위치한 경기장애인부모연대 파주시지회를 방문해 비영리 민간단체 지원 방안을 논의하는 중요한 간담회를 열었다.
이번 간담회는 고준호 의원이 장애인 가족과 비영리민간단체인 장애인부모연대 파주시지회가 겪고 있는 현실적인 어려움을 듣자마자 관계자들을 신속히 모아 실시간 소통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한 자리였다.
간담회에는 경기도 양정은 발달장애인지원팀장, 권지연 주무관을 비롯해 파주시 우은정 노인장애인과장, 김주연 장애인복지팀장, 박성진 주무관 등이 함께 참석해 실질적인 해결책을 논의했다.
또한, 장애인부모연대 파주시지회 송희정 지회장과 박진희 부회장도 참석해 장애인 가족들의 목소리를 직접 전달했다.
고준호 의원은 "장애인의 권리와 복지는 우리 사회와 국가가 함께 책임져야 할 중요한 의무"라며 "장애인 가족들은 자발적으로 힘을 모아 정책 제안과 권리 보장을 위해 노력하지만, 시군의 재정적 상황과 정책 의지에 따라 그 지원의 범위와 질이 달라진다"고 우려를 표했다.
이어 “장애인 복지와 지원은 각 지역의 특성을 고려하면서도, 광역 지방자치단체인 경기도 차원에서 통일된 가이드라인과 지원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이를 통해 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겪는 불균형적 상황을 해소하고 지역 간 형평성을 보장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고준호 의원은 “장애를 가진 자녀가 있는 부모님들과 대화하다보면, 고통과 눈물이 항상 함께한다.
이들은 매일같이 어렵고 힘든 상황 속에서도 자녀들의 미래를 위해 희망을 품고 살아가고 있다”며 “이들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지속적인 소통을 이어가며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마련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장애인 일자리 문제와 사회적 인식 개선도 중요한 의제로 다뤄졌다.
고 의원은 "과도한 배려가 때로는 폭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며 "한국은 여전히 장애인 인식 후진국"이라고 말하며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한 지속적인 공론화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양정은 경기도 발달장애인지원팀장은 “현장에서 장애인과 그 가족들이 겪는 문제를 접하면서 서류를 보는 것만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부분이 많다는 것을 실감했다”며 “앞으로는 현장을 더 자주 방문하고 장애인들의 실질적인 요구와 목소리를 직접 들으며 정책을 개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외에도 권리중심일자리 확대 필요성, 장애인직접일자리 개선사항, 장애인단체에게 제공되는 공유재산 무상임대에 대한 형평성 제고 등 다양한 주제로 열띤 논의가 이어졌다.
끝으로 고준호 의원은 “지금까지 문제 제기를 해도 행정에서 반영이 제대로 안 된 부분들도 있어 안타깝다”며 “하지만 그러라고 정치가 있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조금은 바꿀 수 있고 조금은 달라지게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오늘의 간담회가 앞으로도 자주 만나고 소통하는 최초의 첫 단추가 되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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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최민 의원 경기도 중·고등학교 교복지원사업 제도 개선을 위한 토론회 준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및 교육청예산결산위원회 최민 의원은 4일 경기도의회 광명상담소에서 광명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및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 관계자 등과 함께 경기도 교복지원 사업 관련 현장의 다양한 의견 청취를 위한 정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정담회는 경기도 교복지원 사업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개선사항을 위한 현장의 의견 청취와 협의한 내용을 토대로 정책 반영을 위해 오는 3월 28일 토론회 준비를 위한 취지로 마련됐으며 관계자들과 현장감 넘치는 회의가 진행됐다.
최민 의원은 “중·고등학교 신입생들의 교복 지원 사업 관련 현장의 소리를 광명에서 듣고 교육청 예산결산위원회에서도 본사업 관련 지적을 했다” 면서 “교복지원 사업이 바우처가 아니라 현물로 지원이 되어 학부모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키기 어렵고 지역별 교육격차가 심함” 등을 들며 “관심을 갖고 유연한 정책으로 개선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광명교육희망네트워크 관계자는 “학생들의 질 낮은 교복 품질”을 지적하면서“신학기 초기 다량 제작으로 인한 품질 저하 및 현금으로 지원을 했을 때 대기업 선호 쏠림 현상”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면서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최민 의원은 “자유롭게 교복을 선택 이용할 수 있는 바우처 지원은 기존 교복지원 조례 관련 제·개정이 선제”며 “학교와 학부모, 교복업체 등 모두 만족할 만한 개선 방안을 위해 추후 토론회 등을 거쳐 다양한 의견을 도출 후 교복지원 사업이 수요자 중심으로 진행 될 수 있도록 도의회 차원에서도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최민 의원은 2025년 경기도 중·고등학교 신입생 교복 지원 사업은 교복, 생활복, 체육복 등으로 1인당 40만원 상당으로 교복 지원비가 지원되며 학교주관 구매를 통한 교복 현물로 지원되고 있어 학생과 학부모들의 민원이 끊임없이 제기됨에 따라 개선을 위한 토론회 개최를 오는 3월 28일 계획하고 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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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진 의원, “서울시 인권위원장이 내란 수괴 변호인?”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박유진 의원은 서울시 인권위원회 위원장과 인권위원의 내란수괴 변호인 선임에 대해 "서울시 인권위원장과 인권위원이 인권 침해의 극치인 내란을 변호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박 의원은 "비상계엄은 집회, 출판, 언론, 정치활동의 자유 등 민주주의의 기본 권리를 박탈하는 극단적 인권 침해 조치"라며 "특히 내란수괴 혐의는 단순 형사 사건이 아닌 헌정 질서를 파괴하고 시민의 기본적 자유를 박탈하려는 중대 범죄"라고 강조했다.
"서울시민의 인권 수호를 위한 보루인 인권위원회 위원장과 위원이 반인권적 비상계엄을 통한 내란 행위를 변호한다는 것은 심각한 모순이며 인권위원회의 존재 이유를 부정하는 것"이라고 비판했다.
박 의원은 "개인 변호사로서의 자유와 서울시 인권위원장과 인권위원이라는 공적 책무는 엄격히 구분되어야 한다.
반인권적 헌정 유린 사건의 수괴를 변호하는 것은 개인의 자유지만 그렇다면 마땅히 서울시 인권위원회에서 나가야 한다"며 서울시 인권위원장과 인권위원직 사퇴를 촉구했다.
이에 대해 서울시 관계자는 "관련 사항에 대해 충분히 심사숙고하고 있다"고 답변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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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호 서울시의원, “제2대 청소년의회가 제안한 아홉 조례 모두 검토 후 현실에 맞게 보완해 발의”
[한국Q뉴스] 문성호 서울시의원이 지난 2024년, 제2대 서울특별시의회 청소년의회가 제안한 9개 조례안에 대해 모두 직접 검토를 마치고 법률 자문을 받아 현실에 맞게 수정해 발의했으며 기존 현행에 녹여낼 수 있는 조례안과 강제력을 근거로 하는 조례는 교육청에 필요한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강화하는 것으로 현행에 따라 추진함을 전했다.
문성호 서울시의원은 “2024년 제2대 서울특별시의회 청소년의회가 제안해 준 아홉 조례에 대해 반드시 이뤄주겠다는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받은 그 날부터 직접 신속하고 꼼꼼히 검토한 후 법률 자문까지 받아 현실에 맞게 수정해 모두 발의했음을 보고드린다”며 청소년의회 의원들을 향해 인사를 건넸다.
이어서 문성호 시의원은 “무엇보다 제1대 청소년의회에서도 그랬듯이, 청소년의회가 단순히 자신들의 삶에만 국한하지 않고 환경과 수자원 보호, 문화예술 산업과 전문 체육인에 대한 복지까지 고민한 흔적이 두드러져 참으로 놀랍고 제안해 준 노고에 깊이 감사할 따름이다”며 예찬했다.
문성호 의원이 직접 검토하고 법률 자문을 받아 발의하고 현행에 보완 강화 추진을 시작한 제2대 청소년의회가 제안한 아홉 조례들은 아래와 같다.
‘서울특별시 청소년을 위한 정원 개장에 관한 조례안’은 그 취지를 존중해 청소년 뿐만 아니라 모든 시민이 다양한 공원 이용 및 환경생태계에 관한 교육을 받을 수 있고 이에 대한 홍보를 효율적으로 조치하기 위해 ‘서울특별시 도시공원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으로 발의했다.
‘서울특별시 청소년 텀블러 사용 활성화를 위한 청소년 기관 내 카페 리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다회용품 사용 활성화를 강조하고 특히 청소년시설에서 1회용품 사용 절감을 실천하도록 하는 취지를 담아 ‘서울특별시 1회용품 사용 줄이기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 으로 발의했다.
‘서울특별시 공공기관 내 LED전자현수막 설치에 관한 조례안’은 그 취지에 깊이 공감하나, 기존 조례에서 탄소중립 및 녹색성장에 관련한 정책을 총괄하고 있어 제안해 준 공공기관에 전자현수막게시대를 설치하고 이를 지원하는 근거를 기존 조례안에 신설하는 방식으로 ‘서울특별시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탄소중립·녹색성장 기본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으로 발의했다.
‘서울특별시 다세대주택 수질 저하에 대한 보상에 관한 조례안’은 취지는 공감하나 이미 서울시민이라면 서울시장에게 수질검사를 요구할 수 있는 권리를 ‘서울특별시 수도 조례’에서 보장하고 있어 신설은 불필요해 발의하지 아니하나, 과거 논란이 된 녹물 사태와 같은 상황 발생 시 대응 및 대처 방안을 강화 보완하고자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특별시 청소년 성희롱 및 성폭력 예방 교육에 관한 조례안’은 문성호 의원 역시 꼭 필요하다고 주장하며 깊이 공감한 조례로 현행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와 유사한 취지가 있어 해당 조례에 교육 실시율을 높이고 교육 시 효과적으로 교육목표를 달성할 수 있도록 강의뿐만 아니라 토론, 실습 및 역할연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구성 및 운영하고 이를 지원함을 근거해 교육감의 사무를 명시하는 방식으로 ‘서울특별시교육청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으로 발의했다.
‘서울특별시교육청 진로교육 활성화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은 그 취지가 명확하고 현행에 들어맞아 제안한 그대로 진로교육의 운영 과정에서 학생뿐만 아니라 학부모와 교직원 등의 의견을 적극 수렴하고 반영해 진로교육의 내실화를 도모하기 위함을 담아 발의했다.
‘서울특별시 교육방해 학생 대상 상담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그 취지는 문 의원 역시 깊이 공감하는 바이나, 법률 자문을 통해 검토한 결과 분리 지도와 같이 학생을 대상으로 한 강제력 행사를 조례로 근거하기에는 어려운 사안이므로 이를 발의하지는 않지만, 학생지도에 필요한 인력 및 시설 등에 소요되는 경비를 강화해 보완하는 것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서울특별시 청소년 거리공연에 관한 지원 조례안’은 문화예술의 올바른 행위를 선도하기 위함으로 그 취지를 공감해 특히 미성년인 청소년 거리공연가에 대한 정의를 통해 이의 행위를 보호함과 동시에 지원함을 근거하고자 현행 ‘서울특별시 거리공연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신설하는 것으로 발의했다.
‘서울특별시 비인기 스포츠 종목 유망주 청소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은 결련택견 활성화를 지원하고 있는 문 의원 역시 깊이 공감해 용어 및 공표되었을 시 효율적인 집행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조항을 보완해 ‘서울특별시 비인기 스포츠 종목 활성화 및 청소년 유망주 지원에 관한 조례안’ 으로 직접 발의했다.
문 의원은 “2023년 제1대 서울특별시의회 청소년의회가 제안해 준 다섯 조례를 받아 세 조례는 개정 본회의 가결로 이뤄내고 나머지 두 조례는 현행에 녹여 보완하는 것으로 현실화하는 데 성공했다.
이번 역시 일곱 조례는 본회의 가결, 두 조례는 현행 보완 및 강화로 그들이 원하는 서울시를 꼭 현실로 만들어 줄 것”이라며 말을 마쳤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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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영 의원, 경기도기술학교 현황 보고받으며 향후 운영전략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김선영 부위원장은 2월 4일 경기도의회 광주상담소에서 경기도일자리재단 관계자로부터 경기도기술학교의 운영 현황에 대해 보고받고 미래성장산업에 적합한 교육 방향과 지원책 등을 논의했다.
김 부위원장은 “경기도기술학교가 단순히 기술을 가르치는 직업교육기관에 머물 것이 아니라, 미래성장산업의 기초를 튼튼히 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며 “경기도 산업구조 변화에 맞춰 교육 과정을 발전적으로 개편할 수 있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경기도기술학교는 전기자동차 등 미래산업과 연계된 실무 중심의 맞춤형 교육을 제공하며 산업 현장에서 필요한 인력을 양성하고 있는 동시에 장비 및 시설의 현대화, 교수진 충원 등 해결해야 할 과제와도 마주하고 있다.
이러한 현안에 대해 김선영 부위원장은 “경기도기술학교가 최신 산업 트렌드에 부합하도록 교육과정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고 다양한 수요에 부응하도록 중장기적 비전을 고민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아울러 김 부위원장은 “수원시, 화성시, 용인시 등 3개의 특례시가 걸쳐 있는 경기도기술학교의 입지적 장점을 살리기 위해서는 도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한 홍보전략도 중요하다”고 밝혔으며 이에 대해 경기도일자리재단 담당 본부장은 경기도기술학교 독자 홈페이지 운영을 중심으로 한 브랜딩 강화를 검토 중이라고 답변했다.
한편 김선영 부위원장은 오는 17일 예정된 경제노동위원회 현장방문을 통해 경기도기술학교 운영 전반에 대한 상임위 차원의 점검도 계획하고 있다.
2025-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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