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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안광률 대표의원, 자부심과 보람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 약속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안광률 대표의원이 21일 대표의원실에서 경기도청공무원노동조합이 전달한 ‘제12대 경기도의회 건의서’를 전달받고 공직자들이 자부심과 보람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이날 강순하 위원장과 이용구 의회지부장은 대표의원실을 방문해 안광률 대표의원에게 공직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4개 항의 건의서를 전달했다.이날 전달된 주요 건의사항은 해당 부서와 도의원간의 중간역할에 충실할 수 있도록 정책지원관의 역할 강화 요구자료 서면 제출 지양 및 제출기한 보장 질의서 사전 공개 및 답변 준비시간 보장 상임위원회 업무보고 이후 의원별 개별보고 자제 등이 포함돼 있다.안광률 대표의원은 “공직자들은 의정활동의 소중한 한 축이자 도민의 삶을 함께 돌보는 동반자다”며 “오늘 전달하신 건의서의 내용들을 세심하게 잘 살펴 공직자들이 자부심과 보람을 갖고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 도민을 위한 더 나은 경기도를 위해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과 노동조합이 머리를 맞대고 긴밀히 소통해 나가자”고 화답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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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미숙 의원, 국가보훈대상자 ‘마지막까지 예우’ 제도화 나선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방미숙 의원은 국가보훈대상자의 고독사를 예방하고 사회적 고립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기 위해 ‘경기도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조례’ 와 ‘경기도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일부개정조례안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개정은 고령화와 1인가구 증가 등으로 국가보훈대상자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위험이 커지는 상황에서 이들의 특성을 고려한 예방·지원체계를 경기도 차원에서 마련하기 위한 것이다.앞서 지난 20일 ‘참전유공자 예우 및 단체설립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국회 본회의를 통과하며 국가보훈부장관이 참전유공자의 고독사 예방·관리 정책을 수립·시행하고 관련 실태조사를 실시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참전유공자의 고령화와 가족구조, 전쟁 등 특수한 경험에서 비롯된 신체적·정신적 어려움 등을 고려할 때, 국가보훈대상자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문제에 보다 세심한 정책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취지다.이에 방미숙 의원은 참전유공자뿐만 아니라 독립유공자, 5·18민주유공자 등 국가보훈대상자 전반을 아우를 수 있도록 관련 조례 2건의 개정을 함께 추진한다.‘경기도 고독사 예방 및 사회적 고립가구 지원 조례’ 전부개정안에는 사회적 고립 실태를 보다 면밀하게 파악하기 위한 정기적인 실태조사 근거를 강화하고 연령·가구형태·장애 여부와 함께 국가보훈대상자 등 대상별 특성을 고려할 수 있도록 관련 내용을 담았다.또한 국가보훈대상자를 지원대상에 명확히 포함하고 사물인터넷 등을 활용한 안부확인서비스와 사회적 관계 형성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할 수 있도록 사업 근거를 보완했다.‘경기도 국가보훈대상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 개정안에는 국가보훈대상자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을 위한 지원 근거를 마련하는 한편 국가보훈부 소속기관과 보훈단체 등 관계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담았다.두 조례를 함께 정비함으로써 고독사 예방정책에 국가보훈대상자의 특성을 반영하는 동시에, 기존 보훈정책의 범위를 경제적 지원과 예우에서 사회적 고립 예방과 일상생활의 안녕까지 확대하겠다는 취지다.국가유공자인 방미숙 의원에게 보훈대상자의 안녕을 살피는 일은 오랜 의정활동의 과제이기도 하다.하남시의원으로 활동할 당시부터 지역 국가보훈대상자의 예우와 복지 증진에 관심을 기울여온 데 이어 경기도의회에서는 그 범위를 경기도 전역으로 넓혀 국가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이들의 삶을 보다 세심하게 살피겠다는 뜻이다.방미숙 의원은 “국가보훈대상자들은 오늘의 대한민국을 만들어낸 분들”이라며 “그분들의 희생과 헌신에 합당한 예우를 갖추는 것은 지금을 살아가는 우리의 당연한 책무”고 말했다.이어 “보훈대상자 한 분 한 분이 외로움 속에서 생을 마감하지 않도록 마지막까지 살피는 것은 우리가 드릴 수 있는 작은 보답일 뿐”이라며 “누구도 홀로 남겨지지 않고 존엄하게 여생을 살아갈 수 있도록 제도적으로 뒷받침하겠다”고 강조했다.방미숙 의원은 향후 관계 부서 및 보훈기관·단체 등과의 논의를 통해 현장의 의견을 개정안에 충실히 반영하고 조례 개정 이후에도 국가보훈대상자의 고독사 예방과 사회적 고립 해소를 위한 지원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작동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살필 계획이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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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현 의원, 파주 주요 도로사업 추진 위한 346억여 원 추경안 반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건설교통위원회 김순현 의원은 파주시에서 추진 중인 지방도 359호선 갈현 축현 도로확포장공사와 지방도 363호선 야동 금승 도로확포장공사에 총 346억 5600만원이 2026년도 경기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증액 반영됐다고 밝혔다.이번 추경안에는 갈현 축현 도로확포장공사 190억원, 야동 금승 도로확포장공사 156억 5600만원이 각각 반영됐다.경기도의 재정 여건이 어려운 가운데 여러 사업의 감액 조정이 이뤄지는 상황에서 파주지역 SOC 사업인 갈현 축현·야동 금승 도로확포장공사의 사업비가 증액 반영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갈현 축현 도로확포장공사는 파주시 탄현면 갈현리에서 오금리까지 5.4㎞ 구간을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약 547억원 규모다.2024년 2월 설계를 완료하고 2025년 4월 보상에 착수했으며 현재 보상이 진행 중이다.야동 금승 도로확포장공사는 파주시 야동동에서 탄현면 금승리까지 5.6㎞ 구간을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는 약 1298억원 규모다.현재 사업 추진을 위한 관련 절차가 진행 중이다.김순현 의원은 그동안 두 사업의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며 사업이 예산 부족으로 지연되지 않도록 추경 반영 필요성을 관계부서에 꾸준히 전달하고 협의해 왔다.특히 사업 단계별로 필요한 재원이 적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챙겨왔으며 이번 제2회 추경안에 두 사업의 사업비가 증액 반영됐다.김순현 의원은 “경기도의 어려운 재정여건 속에서도 파주지역 주요 도로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필요한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협의해 왔다”며 “다만 최종 예산은 도의회 심의와 의결을 거쳐 확정되는 만큼 사업비가 최종 예산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예산 확정 이후에도 갈현 축현과 야동 금승 사업이 계획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말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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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부패방지 특강’ 개최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이 공직기강 확립과 청렴한 의정 활동을 위해 소속 의원 전원이 참여하는 강도 높은 청렴 교육을 실시했다.이번 특강은 지방의원으로서 반드시 숙지해야 할 반부패 관련 법령 및 제도를 살피고 자칫 놓치기 쉬운 규정들을 꼼꼼히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석한 의원들은 서울시의회의 청렴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이해충돌 방지법의 구체적인 적용 사례를 심도 있게 학습하며 한 점 부끄럼 없는 공정한 의정 활동을 다짐했다.특히 하반기 임시회를 앞두고 추가경정예산안 심사와 각종 민생 조례안 처리를 목전에 둔 시점에서 시의원들을 향한 엄격한 윤리 의식과 청렴도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히 요구되고 있다.시민의 막대한 혈세를 다루고 지역 사회의 굵직한 정책을 결정하는 자리인 만큼, 국민의힘은 이번 선제적인 교육을 통해 사소한 부패 요인조차 사전에 철저히 차단하고 떳떳한 의회 문화를 선도하겠다는 구상이다.김길영 대표의원은 “바쁜 의정 활동 중에도 소속 의원 38명 전원이 빠짐없이 특강에 참석한 것은 청렴하고 깨끗한 정치를 향한 국민의힘의 단합된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라고 평가했다.이어 김 대표의원은 “시민의 굳건한 신뢰를 얻는 것이야말로 책임 의정의 첫걸음”이라며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앞으로도 투명하고 공정한 의정 활동을 바탕으로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는 실용 정치를 흔들림 없이 펼쳐 나가겠다”고 다짐을 밝혔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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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시민 생명 구하는 ‘서울살리기 실전 CPR 훈련’ 성료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20일 소속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와 합동으로 ‘서울살리기 심폐소생술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특히 이번 교육은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2026년 을지연습’ 기간 중에 전격 실시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국민의힘 의원들은 안보 및 재난 위기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가 되겠다는 각오로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진정한 ‘서울살리기’ 안보·안전 행보에 앞장섰다.이날 훈련은 1분 1초의 골든타임을 다투는 위급 상황에서 의원들이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실전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서울소방재난본부 김희정 소방장과 5명의 시민초기대응 시민강사의 밀착 지도 아래 진행된 교육은 △119 신고요령 △성인·소아·영아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폐쇄 대처법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의원들은 즉각적인 피드백이 가능한 실습용 훈련교구와 기도폐쇄조끼 등 장비를 활용해 구슬땀을 흘리며 실습에 참여했고 그 결과 38명 전원이 교육 이수증을 취득하며 위기 상황 속 ‘서울살리기’리더로서의 자격을 엄격히 입증했다.이번 훈련을 기획한 김길영 대표의원은 소속 의원 전원이 예외 없이 실습에 참여한 것에 감사를 표하며 단순 체험을 넘어 실질적인 의정 활동으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김 대표의원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시민의 평범하고 소중한 일상을 지키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직접 체감한 현장의 안전 수요가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정책과 예산으로 충실히 구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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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주 서울시의원, 서울시설공단 돔경기운영처와 고척돔 지역상생방안 논의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김미주 의원은 20일 서울시설공단 돔경기운영처와 고척스카이돔과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을 위한 주민협의체 구성과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척스카이돔은 프로야구 경기와 콘서트, 시상식 등 연중 정기·사전 대관 등을 추진하며 지난해 150억원의 수입을 창출했다.그만큼 수많은 인파가 밀집했다 흩어지는 시설인 만큼 실질적인 지역상생 방안이 요구된다.김 의원은 서울시설공단과 고척돔 운영 과정에서 지역 주민과 지속적인 소통 채널을 구축할 수 있도록 주민협의체 구성을 논의했다.또한, 고척스카이돔 인근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지역 행사 유치 노력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김미주 의원은 “고척스카이돔은 단순한 대형 스포츠 시설을 넘어 고척동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는 상생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진규 돔경기장운영처장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상생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채로운 행사를 유치하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오는 28일 고척돔 광장에서 고척1동 마을 축제가 진행된다.향후 고척돔 운영처와 주민협의체가 구성되면 더 다양한 지역 상생 방안들이 현실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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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자 경기도의원,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와 보육정책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으로 경기도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이기도 한 최순자 의원은 14일 (사)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강원미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유보통합 전환기에 따른 보육 현장의 주요 현안과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영아반 급식비 지원 △영아 표준보육프로그램비의 안정적 지원 △야간연장보육 운영 지원 △유보통합에 따른 어린이집 지원체계 개편 등 보육 현장에서 제기되고 있는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강원미 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관계자들은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영유아의 연령이나 이용 기관에 따라 지원 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한 정책 설계가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보육 현장의 의견이 정책 수립 과정에 지속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이에 최순자 의원은 “보육정책의 출발점은 무엇보다 아이의 발달과 행복이어야 한다”며 “경기도 어느 지역에 살든, 어떤 기관을 이용하든 모든 아이가 차별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최 의원은 “유보통합이라는 큰 제도적 변화가 진행되는 시기일수록 ‘누구를 위한 보육정책인가’라는 본질에서 정책을 다시 살펴봐야 한다”며 “행정기관이나 제도의 관점에 앞서 아이와 부모, 보육현장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피고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보육현장이 긴밀하게 소통해야 한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최 의원은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살펴보겠다”며 “앞으로도 보육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아이의 발달과 행복을 중심에 둔 보육정책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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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진단과 개선과제 정책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재정건전성 TF 가 20일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재정진단과 개선과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는 경기도 재정여건과 재정운용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경기도의회와 재정 전문가가 함께 머리를 맞대 지속가능한 재정건전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에 앞서 안광률 대표의원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재정건전성 TF'는 지난 7월 29일 출범 이후 도민의 삶을 지키는 지속가능한 재정안정화라는 목표를 향해 부지런히 달려왔다”며 “이 자리에서 논의될 고견과 제안들은 향후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할 재정 정책과 9월 추경심사 및 2027년 본예산 심의에서 든든한 나침반이 되길 바란다.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예산 효율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 차원에서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토론회에서는 김태희 공동단장이 좌장으로 나서 성결대학교 행정학과 라휘문 교수가 '경기도 재정 진단과 지속가능한 재정건전화 방안'이란 제목으로 주제발표에 나섰다.이어서 단국대학교 공공경영대학원 신유호 교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재정연구센터 최정우 부연구위원, 경기도교육청 예결특별위원회 이채명 위원장, 경기도의회 예산분석과 서봉석 과장 등이 토론자로 나서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장한별 공동단장은 “오늘 토론회에서 경기도 재정상황 실태 진단과 해결 방안에 대해 다양하고 의미 있는 대안들이 도출된 만큼 내용들을 잘 정리해 경기도 재정 전반에 대한 진단과 해결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김태희 공동단장도 “3차례에 걸친 회의와 정책토론회를 통해 재정문제 해결을 위한 대응방안이 어느 정도 모색됐다”며 “재정건전성 TF 는 앞으로 한 차례의 회의를 더 열어 의회와 경기도가 함께 재정문제 해결을 위해 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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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호 의원, 신장장애인 생활체육대회서 선수들의 힘찬 도전 격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문승호 부위원장은 20일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신장장애인 생활체육대회’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신장장애인 생활체육대회는 투석과 치료를 이어가는 신장장애인의 신체 기능 회복과 재활 의욕을 높이고 회원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별 협회를 중심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경기도신장장애인체육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신장장애인 선수와 가족, 관련 협회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컬링, 훌라후프, 플라잉디스크, 투호 등 4개 종목에서 기량을 펼치며 서로 격려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문승호 부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치료를 이어가는 일상에서도 함께해 주신 선수 여러분께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며 “오늘의 시간이 몸과 마음에 힘이 되고 오래도록 따뜻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문 부위원장은 신장장애인의 건강한 일상과 사회참여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관련 지원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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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운남 의원, 5만명 운집 고양종합운동장 공연 현장점검…“안전과 주민 불편 함께 살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운남 의원은 20일 김정희 고양시의원과 함께 고양종합운동장을 찾아,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대규모 공연에 대비한 안전관리 상황과 관객 편의대책을 점검했다.이번 공연에는 관객과 방문객을 포함해 약 5만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김 의원은 진태운 고양도시관리공사 처장과 공연기획사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공연장 내·외부 안전관리와 화장실 부족 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특히 이날 현장점검에서는 공연 전후 관객들이 대화역 화장실과 인근 상가 화장실로 한꺼번에 몰리면서 발생하는 혼잡 문제가 주요 점검사항으로 다뤄졌다.그동안 대규모 공연이 열릴 때마다 관객들이 대화역과 주변 상가의 화장실을 이용하면서 극심한 혼잡이 발생하고 인근 주민과 상인들의 불편으로 이어진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김 의원은 이러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현장 관계자들에게 전달하고 공연장 내부의 관객 편의뿐 아니라 인근 지역에 미치는 영향까지 고려한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현장을 확인한 결과 공연장 출입구와 광장 주변은 대규모 인파가 한꺼번에 이동하는 공간인 만큼 이동식 화장실 등 추가 시설물을 무리하게 배치할 경우 오히려 통행을 방해해 안전사고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상황이었다.이에 공연 관계자들은 보조경기장과 주변 주차장 등 관객 이동 동선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는 공간에 이동식 화장실을 추가 배치했으며 김 의원은 해당 시설의 위치와 이용 동선도 직접 확인했다.다만 김 의원은이 같은 조치에도 공연 종료 후 대규모 인파가 대화역 방향으로 한꺼번에 이동할 경우 화장실 이용과 주변 혼잡 문제가 충분히 해소될지는 추가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봤다.김 의원은 “5만명에 가까운 인원이 한꺼번에 모이는 행사에서 무엇보다 우선돼야 하는 것은 안전이며 현장에서 안전을 이유로 시설물 설치에 제약이 있다는 설명도 충분히 이해한다”고 말했다.이어 “그러나 안전을 확보한다는 이유로 주민과 상인의 불편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서도 안 된다”며 “대규모 공연의 영향은 고양종합운동장 담장 안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만큼, 대화역과 인근 상가, 주변 주거지역까지 하나의 생활권으로 보고 교통과 화장실, 소음, 주민 불편 등을 함께 관리하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끝으로 김 의원은 “대규모 공연과 행사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긍정적인 효과를 충분히 살리기 위해서라도 시민과 관객 모두가 안심하고 불편 없이 행사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이번 공연이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관심을 갖고 살펴보겠다”고 강조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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