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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경기도 재정 정상화 위해 조례 제개정 추진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건전재정 혁신추진단’ 가동을 통해 경기도의 재정 정상화를 위한 관련 조례 제개정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경기도의회 국민의힘 건전재정 혁신추진단은 이재명 도정 당시 현금성 지원을 위한 무리한 기금 차입이 ‘채무 7조’경기도 재정 위기의 근원이었다는 사실을 밝혀낸 바 있고도·교육청 재정운용 현황 집중 점검 및 세수 추계 프로세스 오류 분석 등 활발한 의정활동으로 ‘도 재정 파행 실태’를 철저히 검증해 왔다.이번 조례 추진의 경우, 도 재정 위기 진상 규명 작업에 이어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의 ‘정책적 대안 제시’차원으로서 수권정당의 책임정치를 구현하고 경기도 건전재정을 실질적으로 수립하기 위한 포석이라 할 수 있다.건전재정 혁신추진단에 따르면, 윤종영 의원은 경기도 재정건전화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입안을 추진한다.조례 제명을 경기도 재정건전성 및 재정책임성 확보에 관한 조례’로 변경하고 재정건전성과 함께 ‘재정책임성’확보를 조례의 기본 목적으로 명시할 방침이다.또한 재정상황 및 재정건전성 평가 결과 등에 대한 도의회 보고와 정보공개를 강화하는 내용도 포함될 예정이다.이는 지방채무뿐 아니라 통합부채·우발부채 등 잠재적 재정위험까지 종합적으로 관리하고도 산하 공공기관 등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재정위험을 도의 전체적인 재정건전성 관리체계와 연계하기 위한 조치다.박영선 의원은 경기도 세입예산 추계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을 제정한다.세수를 추계할 때 경제 여건, 과거 징수실적, 세제변경 사항 등 객관적인 자료와 근거를 활용하도록 규정하고 현재 행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세수추계 자문회의’의 설치·운영 근거를 조례에 명시할 계획이다.당초 세입예산과 실제 세입결산 간의 차이를 분석해 추계 오차의 원인과 적정성을 평가하고 경기침체·세제개편 등 세입 여건에 중대한 변동이 있는 경우 세입을 재점검·재추계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취지로 추진될 예정이다.추계 및 분석 결과를 향후 세입예산 편성에 환류함으로써 반복적인 과다·과소추계를 방지하는 효과도 거둘 수 있다는 전망이다.김한슬 의원은 경기도 통합재정 안정화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및 경기도 지역개발기금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입안을 추진한다.‘통합재정 안정화기금 조례안’은 재정안정화계정의 연간 사용한도를 전년도 말 적립금 총액의 80%에서 70%로 하향하고 세입 감소를 이유로 기금을 사용하는 경우 단순히 ‘세입이 감소했다’는 이유만으로 사용할 수 없도록 하며 실제 세입 감소액 범위에서 사용하도록 제한하는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또한 일반회계가 융자받는 경우 구체적인 상환계획을 기금운용계획에 명확히 제시하도록 요건을 강화하고 적립금이 일정 수준 이하로 감소한 경우 적립금 회복을 위한 계획을 수립하도록 하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겠다는 방침이다.‘지역개발기금 조례안’은 지역개발기금을 이용한 차환자금 융자 시, 차환으로 인해 채무원금이 증가하지 않아야 하고 차환을 통해 재정건전성 개선 효과가 인정되는 경우에 한해 융자할 수 있도록 제한하는 방향으로 구성된다.더해 지역개발기금이 일반적인 운영비나 경상적 재정 부족을 메우는 재원으로 변질되지 않도록 융자 목적 및 요건을 명확화하고 지역개발채권의 원리금 상환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채권 상환에 필요한 재원을 우선적으로 확보하도록 관리 책임을 강화하는 취지로 개정될 방침이다.윤종영 건전재정 혁신추진단장은 “우리 추진단은 지난 김동연 도정의 지방채 남발은 물론 이재명 도정의 무분별한 기금 차입 등, 좌파 도정의 ‘망국적 포퓰리즘’에 기인한 ‘경기도 재정 위기’의 실체를 파헤친 바 있다. 이번 재정 분야 조례 추진을 통해 그 ‘혈세 탕진의 사슬’을 제도적으로 끊어내고 민생 필수 예산을 지켜낼 것”이라며 “법적·명시적 근거 마련으로 경기도의 건전재정을 명실상부하게 확립시켜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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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 의장, 도·도교육청 을지연습 현장 찾아 비상대비 태세 점검
[한국Q뉴스]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19일 ‘2026년 을지연습’ 이 진행 중인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종합상황실을 찾아 비상대비 태세를 살피고 근무자들을 격려했다.남 의장은 이날 김미숙 부의장을 비롯해 더불어민주당 안광률 대표의원, 국민의힘 방성환 대표의원 등 양당 교섭단체 대표단과 교육기획위원회·교육행정위원회 위원장 및 소속 의원들과 함께 도청과 도교육청 을지연습장을 차례로 방문했다.이번 방문은 국가 비상사태에 대비한 기관별 훈련 상황을 살피고 비상근무에 힘쓰고 있는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진행됐다.남 의장과 의원들은 먼저 도청 종합상황실을 찾아 을지연습 주요 훈련 상황을 청취하고 근무자들에게 격려품을 전달했다.이어 도교육청 종합상황실로 이동해 교육 분야 비상대비 훈련 상황과 대응체계를 살폈다.특히 의장단과 여야 교섭단체 대표단, 관련 상임위원회 의원들은 비상상황에서도 도민의 일상과 행정·교육 기능이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도록 빈틈없는 대응체계를 갖춰줄 것을 당부했다.남 의장은 “을지연습은 예기치 못한 위기 상황에서도 도민의 안전과 일상을 지켜내기 위한 중요한 훈련”이라며 “실제 상황에서는 작은 빈틈도 큰 혼란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각자의 역할과 대응체계를 꼼꼼히 점검해 달라”고 말했다.이어 “무더운 날씨에도 비상대비 훈련에 임하고 있는 모든 근무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경기도의회도 도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두고 비상상황에 흔들림 없이 대응할 수 있도록 필요한 부분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밝혔다.한편 올해 을지연습은 지난 18일부터 21일까지 나흘간 진행되며도 전시종합상황실과 자체 훈련장 등에서 하루 168명의 직원이 비상근무에 참여하고 있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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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을지연습 종합상황실 방문 점검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김길영 대표의원은 8.18. 서울시청 신청사 지하 ‘2026년 을지연습 종합상황실’을 방문해 비상대비태세와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직원들을 격려했다.김길영 대표의원은 “최근 급변하는 안보 환경 속에서 시민들이 안심하고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가장 기본적인 토대는 빈틈없는 비상대비태세”며 “을지연습이 형식적인 훈련에 그치지 않고 실제 위기 상황에서 신속하고 정확하게 작동할 수 있는 대응 역량을 점검하고 강화하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시민의 평범하고 소중한 일상을 지키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도출된 개선사항이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정책과 예산으로 충실히 구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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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서울시교육청과 정책협의회 개최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이 18일 서울시·서울시교육청과 정책협의회를 개최하고 주요 시정과 교육 현안을 논의했다.이번 정책협의회는 시의회와 집행기관 간 소통을 강화하고 시민의 삶과 직결된 현안을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오전 11시 서울시청 본관 간담회장에서 열린 서울시와의 정책협의회에는 이상훈 대표의원을 비롯한 대표단과 박찬구 정무부시장 등 서울시 주요 실·국장들이 참석했다.이 자리에서 서울시는 2026년도 2회 추가경정예산안과 339회 임시회 주요 안건을 보고했으며 대표단은 주요 시정 현안을 살피고 현안별 대응 방향에 관한 의견을 제시했다.특히 대표단은 최근 기후동행카드 전환 과정에서 발생한 혼란을 지적하며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면밀히 준비하고 예산 낭비 없이 합리적이고 효율적인 대안을 찾아달라”고 주문했다.기후재난 대응에 대한 당부도 이어졌다.최근 폭염과 집중호우, 혹한 등 극한 기후가 일상화되고 있는 만큼 기존 대응 방식에 머물러서는 안 된다는 지적이다.대표단은 “단기적인 대응을 넘어 장기적인 관점에서 기후위기에 대비하고 보다 섬세하고 촘촘한 기후재난 대응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오후 2시에는 의원회관 대표의원실에서 서울시교육청과 정책협의회를 개최했다.김천홍 서울시교육청 부교육감 등 관계 실국장이 참석해 주요 교육 현안을 보고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을 위한 의견을 나눴다.대표단은 기초학력 진단검사 시행 현황을 점검하며 교육격차 해소를 위한 교육청의 적극적인 역할을 당부했다.특히 “소득 격차가 교육 격차, 나아가 학력 격차로 이어져서는 안 된다”며 지역별·계층별 학력 격차를 줄이기 위한 보다 세심한 정책 대응을 주문했다.학교 시설의 지역사회 활용 방안에 대해서도 전향적인 검토를 요청했다.학교가 학생들만을 위한 공간을 넘어 지역사회와 함께 상생하는 공간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교육청 차원의 적극적인 고민이 필요하다는 취지다.아울러 노후 학교시설 개축 사업과 관련해서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역구 시의원과 지역 주민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될 수 있도록 계획 단계부터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줄 것을 당부했다.이상훈 대표의원은 “시민에 대한 진심이 정책의 완성도를 높인다”며 집행기관의 적극적인 역할을 주문했다.이어 “시민의 행복을 위해 집행기관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협조할 것은 협조하되, 시의회의 본분을 잊지 않고 견제와 감시의 역할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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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인 불편 해소 위한 시설개선 꼼꼼히 살필 것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회 김병진 의원은 지난 18일 한정애 국회의원과 서울시·서울시의회·강서구 관계자 등과 함께 강서구 남부골목시장을 찾아 시장 시설 현황을 점검하고 상인들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했다.이번 현장방문은 남부골목시장의 전반적인 시설 및 운영 현황을 살펴보고 시장을 이용하는 상인과 주민들의 불편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듣기 위해 마련됐다.남부골목시장은 1970년 개설된 전통시장으로 영업점포와 공점포, 노점을 포함해 총 167개 점포가 있으며 하루 약 3000명이 이용하고 있다.그동안 조도개선, 노후 방송장비 교체, CCTV 성능개선, 아케이드 보수·보강 등 시설현대화 사업이 추진돼 왔다.시장 내 D구역 약 85m는 2004년 아케이드 설치 당시 건물주 반대로 사업에서 제외돼 현재까지 미설치 구간으로 남아 있다.이후 2024년 해당 구간 건물주들의 동의가 완료됐으며 현재 2027년 서울시 전통시장 시설현대화 공모사업 신청이 예정돼 있다.이날 김 의원은 한정애 국회의원 및 관계자들과 시장 곳곳을 둘러보며 시설 상태와 이용 여건을 점검했다.특히 아케이드 미설치 구간을 찾아 우천·폭염 등 기상여건에 따른 상인과 이용객의 불편사항을 확인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청취했다.김병진 의원은 “오랜 기간 아케이드가 설치되지 않은 구간을 직접 살펴보며 상인과 주민들이 겪고 있는 불편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들은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시장 이용환경을 개선할 수 있는 방안들을 세심하게 살펴보겠다”고 말했다.끝으로 김 의원은 “전통시장은 상인들의 삶의 터전이자 지역 주민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소중한 생활공간”이라며 “앞으로도 현장을 꾸준히 찾아 주민과 상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시장환경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챙겨나가겠다”고 밝혔다.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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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모 의원, 안양 평촌역 상권 경쟁력 회복 위한 대책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박준모 의원은 13일 열린 ‘안양 평촌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에 참석해 상인들의 현장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침체된 상권의 경쟁력 회복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는 박준모 의원을 비롯해 장민수 경기도의원, 안양시의원, 안양시 관계 공무원, 평촌역 상인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평촌역 상권이 직면한 현안을 공유하고 실질적인 활성화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박준모 의원은 “코로나19 이후 소비환경과 상권 이용 행태가 크게 달라진 만큼 평촌역 상권의 매출 감소 원인을 정확히 진단하는 것이 우선”이라며 “매출과 유동인구, 주요 이용계층, 소비패턴 등을 면밀히 살펴 평촌역 상권에 적합한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또한 “주차 문제와 노후 분수대·가로등 등 상권 환경 개선은 물론 야외 영업, 프리마켓과 같은 콘텐츠를 활용해 시민들이 평촌역을 찾고 머무를 수 있는 여건을 만들어야 한다”며 “현장에서 제기된 사항 가운데 즉시 개선할 수 있는 부분과 중장기적으로 추진해야 할 사업을 구분해 관계기관과 함께 해법을 찾아야 한다”고 강조했다.아울러 “범계 등 인근 상권과 동일한 방식으로 경쟁하기보다 평촌역의 주요 이용계층과 지역적 특성을 반영한 차별화 전략이 필요하다”며 “평촌역만의 특색과 경쟁력을 갖춘 콘텐츠를 발굴하고 상인들이 주도적으로 상권 활성화에 나설 수 있도록 행정적·정책적 지원이 뒷받침돼야 한다”고 밝혔다.박준모 의원은 앞으로도 경기도의회 경제노동위원회 위원으로서 상권 활성화 정책과 지원 방안을 모색해 나갈 예정이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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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식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장, 별내동 반려견 놀이터 조성사업 현장 점검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창식 위원장이 18일 남양주시 별내동 별내중앙공원 내 반려견 놀이터 조성사업 현장을 찾아 사업 추진상황과 향후 계획을 점검했다.이날 현장점검에는 김수연 의원이 함께해 사업 대상지의 시설 배치와 이용 동선, 향후 운영방안 등을 살펴보고 주민 의견이 사업 추진 과정에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관련 사항을 함께 점검했다.별내동 반려견 놀이터 조성사업은 반려동물 양육가구 증가에 따라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전용공간을 마련하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사업지는 별내동 1062번지 별내중앙공원 내로 총 3억원의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이 투입된다.조성면적은 2030㎡이며 중·소형견 1056㎡, 대형견 877㎡, 기타 공간 97㎡로 구분해 놀이터와 휴게시설, 음수대, 먼지털이기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이날 김 위원장은 사업 대상지의 접근성과 공간 배치, 대형견·중소형견 분리 운영 계획 등을 살펴보고 기존 공원 이용객과 반려견 놀이터 이용자가 서로 불편 없이 공간을 이용할 수 있도록 동선과 안전관리에 각별히 신경 써 달라고 당부했다.남양주시는 도시관리계획 실시계획인가 등을 거쳐 오는 10월부터 공사에 착수해 연내 준공할 계획이다.김창식 위원장은 “반려견 놀이터는 시설을 만드는 것만큼 개장 이후 주민들이 얼마나 안전하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며 “반려인에게는 필요한 활동공간이 되고 비반려인에게는 반려견으로 인한 불편을 줄이는 공간이 될 수 있도록 이용 동선과 안전시설, 관리방안까지 꼼꼼하게 준비해 달라”고 강조했다.김수연 남양주시의원은 “별내동은 반려견 놀이터 조성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기대가 큰 지역인 만큼 사업 진행 과정에서도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하게 반영해야 한다”며 “남양주시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주민 의견을 적극 전달해 별내동에 꼭 필요한 생활밀착형 공간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한편 별내동 반려견 놀이터는 진접읍과 평내동에 이어 남양주시에 조성되는 반려견 놀이터로 준공 이후 지역 내 반려동물 복지 향상과 건전한 반려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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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종섭 의장, 9월 개교 앞둔 기흥중학교 현장점검 “오랫동안 기다린 학교…차질 없는 안전한 개교 중요”
[한국Q뉴스] 남종섭 경기도의회 의장이 오는 9월 개교를 앞둔 용인 기흥중학교를 찾아 공사 마무리 현황과 통학 안전 등 개교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고 18일 밝혔다.남 의장은 이날 손명수 국회의원과 전자영·채명신 경기도의원, 용인교육지원청 관계자, 청곡초 학부모 등과 공사 진행 상황을 비롯한 개교 준비 전반을 살폈다.학교시설 내·외부를 직접 둘러본 남 의장은 교실과 복도, 출입구 등 학생들이 주로 이용하게 될 공간과 이동 동선을 살피고 개교 전까지 마무리가 필요한 시설 공사와 안전관리 사항을 점검했다.또한 학부모와 교육지원청 관계자들의 의견을 들으며 실제 학교생활에서 불편이 예상되는 부분이나 추가 보완이 필요한 사항이 없는지도 확인했다.남 의장은 특히 학교 주변 교통 여건이 충분히 갖춰지지 않은 점을 고려해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을 위한 ‘안심 통학버스’지원 필요성을 학교와 교육지원청에 전달하고 개교 전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남 의장은 “기흥중학교는 지역의 학생과 학부모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학교인 만큼 차질 없이 문을 여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남은 공사 기간 시설과 안전 문제를 꼼꼼히 살펴 학생들이 개교 첫날부터 불편 없이 학교생활을 시작할 수 있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그러면서 “학교와 통학 환경처럼 우리 아이들의 일상과 직결된 교육 현안을 가까이에서 살피고 개교 이후에도 학생과 학부모의 목소리를 꾸준히 들으며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이날 현장에서는 뜻밖의 감사패 전달도 이어져 의미를 더했다.용인 영덕2동 주민과 청곡초 학부모들은 기흥중학교 개교를 위해 힘써온 남 의장에게 감사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깜짝 전달했다.한편 기흥중학교는 용인시 하갈동 258-2일원에 조성 중이며 오는 9월 1일 개교 예정이다.개교 시 1학년 2학급, 2학년 1학급, 특수 1학급 등 4학급 35명으로 출발하며 향후 24학급·611명 규모로 운영될 예정이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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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국민의힘 ‘민생·복지 예산 삭감 제보센터’ 운영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국민의힘은 제393회 임시회에서 심의할 경기도 제2회 추경안과 관련해 ‘민생·복지 예산 삭감 제보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다.국민의힘은 세수 부족을 이유로 ‘건전재정 혁신추진단’과 함께 이번 제보센터 운영으로 지난 본예산에서 미편성된 복지 예산을 포함해 필수 민생 예산 및 법정 예산을 우선으로 지켜낸다는 구상이다.이를 위해 집행부의 주먹구구식 쿼터식 일괄 감액을 배제하고 삭감 타당성에 대한 현미경 핀셋 심사를 단행하겠다는 입장이다.또한, 필수 행정 운영비나 주민참여예산 등 민생 예산을 기계적으로 삭감하는 행태를 방지하는 동시에, 심각한 재정 위기 상황 속에서도 도지사 공약이라는 이유로 무리하게 편성된 선심성 신규·증액 사업을 전면 재검토할 수 있는 엄격한 검증 체계를 구축하겠다는 뜻을 확고히 했다.방성환 대표의원은 “국민의힘은 그간 ‘건전재정 혁신추진단’을 통해 경기도 재정 위기의 원인을 철저히 분석하고 세입 및 세출 측면의 실질적 대안을 제시해 왔다”며 “이번 추경 심사에서 경기도청의 객관적 기준 없이 이루어진 부당한 예산 삭감에 단호히 대응하고 도민의 살림살이를 지켜내겠다”고 강조했다.한편 국민의힘에서 운영하는 ‘민생·복지 예산 삭감 제보센터’는 전화 및 이메일을 통해 도민과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제보받고 있으며 접수된 내용을 바탕으로 이번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 심의에서 현미경 검증을 이어갈 방침이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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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회근 서울시의원, “중곡동 ‘뻥튀기골’ 소방차·구급차 진입조차 어려워…주민 안전 위한 소방도로 개설 추진”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김회근 의원은 8월 14일 광진소방서 관계자들과 함께 광진구 중곡동 176번지 일대, 일명 ‘뻥튀기골’을 찾아 소방안전 실태를 점검하고 소방도로 개설 필요성을 확인했다.용마산 아래에 위치한 뻥튀기골은 오래된 주택들이 밀집해 있는 지역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데다 도로 폭이 매우 좁아 차량 통행이 사실상 어려운 곳이다.특히 화재나 응급환자 발생 시 소방차와 구급차가 마을 안쪽까지 진입하기 어려워 신속한 대응에 한계가 있는 상황이다.주민들은 일상생활의 불편을 넘어 화재와 응급상황 발생 시 안전을 확보하고 재산을 지킬 수 있을지에 대한 우려를 지속적으로 제기해 왔다.이날 김회근 시의원은 광진소방서 관계자들과 마을 곳곳을 직접 살펴보며 소방차량 진입 여건과 화재 취약 요소를 점검했다.또한 소방도로를 확보할 수 있는 부지를 함께 살펴보며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광진소방서 관계자들은 소방차량의 진입이 어려운 현 상황을 고려해 유사시 주민들이 초기 화재에 대응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소화전 사용 방법 등을 설명했다.그러나 김회근 시의원은 주민들의 자체적인 초기 대응만으로는 안전을 확보하는 데 한계가 있는 만큼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김의원은 “화재나 응급상황에서 소방차와 구급차가 들어올 수 없다는 것은 단순한 생활 불편의 문제가 아니라 주민의 생명과 재산이 걸린 문제”며 “주민들에게 소화전 사용법을 알려드리는 것도 필요하지만 이것만으로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될 수 없다”고 말했다.이어 “주민들이 보다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광진소방서 등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의해 소방도로 개설 방안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며 “이를 위해 필요한 행정절차와 예산 확보 방안을 꼼꼼하게 챙기겠다”고 밝혔다.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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