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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진 도의원, 수원시 학교운영위원협의회와 교육현안 논의
2026-08-25 17: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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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국은주 의원 , 경기광역푸드뱅크 북부물류센터 이전 개소식 참석
- 신미숙 경기도의원, 이솔초·호연고 방문…학교 규모와 여건에 맞는 도의회 차원의 지원 필요
- 경기도의회 김운남 의원, 고양 특성화고 취업 연계 해법 모색.“현장의 현실부터 제대로 살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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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오수 의원, 광교 이의8 초·중등 복합학교 건립 ‘해법 찾기’…제8차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오수 부위원장은 8월 24일 2028년 3월 정상 개교를 위해 제8차 간담회를 열고 방음벽 설치, 학교시설 배치, 지하매설물, 시설 관리주체, 학교설립 인가 등 주요 현안을 점검했다.간담회에는 경기주택도시공사, 수원교육지원청, 수원시 관계자가 참석했다.이 부위원장은 “8차 회의까지 이어진 만큼 10차 회의 안에는 주요 쟁점이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수원시와 교육지원청, GH 등 관계기관에 구체적인 자료를 바탕으로 해결책을 마련해 달라고 주문했다.특히 전체 대지면적을 기준으로 건축면적, 운동장, 조경·녹지 등 시설별 면적과 비율을 정리하고 학교시설과 기반시설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통합도면을 제출하도록 했다.실제로 조정할 수 있는 공간이 있는지 세밀하게 검토해야 한다는 취지였다.방음벽 설치와 관련해서는 상·하수도 등 지하매설물의 최소 이격거리와 운동장 주변 시설 간 이격공간을 다시 확인해 학교 부지 활용도를 최대한 높일 방안을 마련하도록 했다.방음벽 관리주체 역시 수원시나 교육청 등 특정 기관만을 전제로 하지 말고 관련 법령과 유사 사례를 검토해 현실적인 방안을 마련할 것을 주문했다.이와 함께 방음벽 협의가 학교설립 인가의 필수 조건인지, 인가 절차와 별도로 협의를 이어갈 수 있는지도 교육청에 정확히 확인하도록 했다.이오수 부위원장은 “2028년 3월 개교는 지역 주민과 학부모에게 약속된 중요한 목표인 만큼 기관별 입장만 고수해서는 안 된다”며 “시설 배치부터 방음벽 설치와 관리까지 1㎝의 가능성도 놓치지 않고 서로 자료를 공개하며 해법을 찾아 정상 개교에 차질이 없도록 끝까지 챙기겠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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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혜 의원, 분당 청년 네트워킹 현장 찾아…“청년 목소리 정책으로 잇겠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이지혜 의원은 20일 성남시 서현 만강홍에서 열린 분당 청년미래연합 ‘제1회 CONNECT BUNDANG’에 참석해 지역 청년들과 소통하고 청년이 정책의 수혜자를 넘어 직접 정책을 제안하고 만들어가는 주체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CONNECT BUNDANG’은 분당에 거주하거나 분당에서 근무하는 청년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사회에 대한 생각과 일상의 고민을 공유하고 새로운 관계를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행사는 ‘가치를 잇고 미래를 만드는 청년 네트워킹’을 주제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분당에서 생활하며 느낀 고민과 지역의 미래에 대한 의견을 자유롭게 나눴다.같은 지역에서 생활하면서도 서로 만날 기회가 부족했던 청년들이 직접 교류하며 지역사회 참여의 폭을 넓히는 자리였다.행사에 참석한 이지혜 의원은 “청년 정책은 청년을 대상으로 만드는 것에 그쳐서는 안 된다”며 “청년들이 직접 목소리를 내고 필요한 정책을 제안하며 정책의 형성과 실행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분당 청년미래연합 관계자는 “CONNECT BUNDANG을 통해 지역 청년들이 서로의 경험과 생각을 나누고 새로운 관계를 만들어가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주도적으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다양한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이지혜 의원은 “이번 만남이 분당 청년들이 서로의 생각과 고민을 나누고 지역의 미래를 함께 그려가는 출발점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필요한 정책을 직접 제안하고 정책 과정에 참여할 수 있도록 소통의 기회를 넓히겠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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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채명 위원장, 국립농업과학원 방문… 농업위성·AI, 경기도 교육·농업 정책 연계 제안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경기도교육청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이채명 위원장은 지난 21일 전북혁신도시에 있는 국립농업과학원을 찾아 농업위성과 AI, 빅데이터, 식물유전자원 등 미래농업 기술을 학생 교육과 경기도 농업정책에 활용하는 방안을 논의했다.이 위원장은 첫 방문지인 농업위성센터에서 위성 활용 현황을 확인했다.이 센터에서는 벼·콩·배추 등 주요 작물의 재배면적과 생육 상황, 수확 시기를 분석하고 침수·가뭄·병해충 피해와 휴경·용도 변화까지 파악한다.이어 농업유전자원센터에서 식물유전자원의 수집·평가·보존 현황을 살폈다.이 센터는 종자은 행을 운영하며 재난과 전쟁에 대비해 전주를 비롯한 국내 여러 지역과 노르웨이 스발바르 국제종자저장고에 유전자원을 분산 보존하고 있다.농생명슈퍼컴퓨팅센터에서는 농업 빅데이터와 작물 유전체, 농업기상 분석에 쓰이는 슈퍼컴퓨터 운영 현황을 확인했다.성제훈 국립농업과학원장과의 간담회에서이 위원장은 미래농업 기술과 학생 진로교육을 잇는 방안을 제안했다.도내 농생명·정보과학 계열 학교와 국립농업과학원이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원격 특강과 온라인 위성영상 실습, 종자은행 가상 견학 등을 통해 국가 연구자원을 교육 현장에 연계·활용하자고 제안했다.또한, 이 위원장은 농업위성과 AI 를 경기도 친환경농업 정책에 접목하는 협력 방안도 함께 제시했다.도내 친환경 인증 면적이 매년 늘고 있지만 지역별 편차가 크고 농촌지역과 도농복합지역, 도시지역을 구분하지 않은 채 동일한 평가기준을 적용하고 있다고 지적했다.이에이 위원장은 시군을 지역 유형별로 나누고 인증 면적뿐 아니라 신규 인증농가와 인증 유지율, 학교·공공급식 납품 실적, 친환경 소비교육 등을 반영하는 ‘경기형 친환경농업 평가체계’를 구축해야 한다며 이를 위해 농업위성·AI 연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다만 위성영상과 행정자료로 친환경 인증필지의 재배 현황과 작목 변경, 휴경·재해 피해 등을 파악하되, 위성정보만으로 행정처분의 근거를 삼지 말고 현장점검과 통계 등을 검토해 신중하게 활용할 필요가 있음을 전했다.이 위원장은 “국가 연구자원이 학생들의 배움과 진로로 이어지고 첨단 농업기술이 경기도 친환경농업 정책 혁신으로 확장되도록 후속 정책과 예산을 살피겠다”고 밝히며 이날 방문을 마무리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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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미 경기도의원, 교육기부 참여 폭 넓히는 조례 전부개정 추진… “지역사회 연계 기대”
[한국Q뉴스] 그동안 현행 조례는 교육기부의 범위를 제한적으로 규정하고 있어, 급변하는 교육 현장의 다양한 수요와 지역사회의 자원을 충분히 담아내지 못한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다.이에 이번 전부개정안은 △교육기부의 목적 및 정의 규정 정비 △교육감의 책무 조항 구체화 △교육감 및 소속 기관장의 교육기부 협약 체결 근거 마련 등을 골자로 한다.특히 교육기부 참여 기관과 주체를 확대함으로써 고교학점제, 자유학기제 등 교육현장의 변화와 다양한 수요에 대응할 수 있게 됐다.이번 조례안은 담당 부서와 지속적인 논의를 이어온 끝에 지난 8월 20일부터 24일까지의 입법예고 기간을 거쳤다.아울러 민선 6기 교육감 인수위 백서에서도 대학·기업·지자체 등과의 교육 협력 확대 내용이 담긴 만큼 원활한 제도 도입이 기대된다.정현미 의원은 “교육기부는 지역사회의 풍부한 자원과 학교 교육을 연결해 학생들의 학습 기회와 진로·체험 활동을 넓히는 핵심적인 통로”며 “이번 개정을 통해 더 많은 기업과 대학, 기관이 동참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을 다지고 유아교육 단계까지 그 혜택이 스며들도록 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정 의원은 “교육감의 책무와 협약 체결 근거를 명확히 함으로써 교육기부가 일회성 행사에 그치지 않고 지속 가능한 체계로 정착되도록 다가오는 상임위 심사 과정에서도 세심하게 챙기겠다”고 덧붙였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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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순희 의원,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회원들과 외국인 자녀 교육 현안 논의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교육기획위원회 박순희 의원은 24일 부천상담소에서 (사)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회원들과 만나 어린이집 현장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외국인 자녀에 대한 교육비 지원 확대 및 동일 지원 필요성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간담회에서 연합회 회원들은 어린이집 현장에서 겪고 있는 다양한 어려움을 전달하며 특히 외국인 자녀에 대한 교육비를 재원 기관과 상관없이 내국인 자녀와 동일한 수준으로 지원해 달라고 요청했다.현재 누리과정의 재원 및 누리비 소요 재원을 지방재정교부금으로 일원화됐다에도 관리 체계의 이원화로 인해 경기도 내 동일연령의 유아 중 유치원에 재원 하는 모든 외국인 유아에게는 유아 1인당 28만원이 지원되고 도청 소관 어린이집 외국인 자녀에게는 15만원 지원으로 13만원의 차이의 불균등 지원이 지속되고 있다.이에 연합회 회원들은 경기도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에 다니는 외국인 자녀 간에 발생하는 보육·교육 지원금의 불합리한 격차를 즉각 해소하고 기관 종류와 관계없이 모든 경기도의 아이들이 동등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경기도 차원의 일원화된 외국인 자녀 보육·교육 지원 기준을 마련해 달라고 요청했다.박순희 의원은 “아이들은 국적과 관계없이 우리 사회의 소중한 미래이며 어린이집 현장에서는 모든 아이가 차별 없이 교육 받을 수 있는 환경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밝혔다.이어 박 의원은 “외국인 자녀에 대한 교육비 지원은 단순히 한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차원을 넘어 어린이집의 안정적인 운영과 아동의 교육권을 보장하는 문제”며 “오늘 현장에서 전달받은 의견을 꼼꼼히 살펴보고 경기도 차원에서 실질적인 지원 확대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검토하겠다”고 말했다.또한 박 의원은 “교육 현장의 목소리가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경기도 및 관계 기관과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유치원과 어린이집이 안정적으로 운영되면서 아이들이 보다 나은 교육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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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우 서울시의원, ‘행당시장, 서울시 야간·음식문화 활성화 지원사업 선정’ 환영
[한국Q뉴스] 김현우 서울시의원은 성동구 행당시장이 서울시의 ‘2026년 하반기 야간·음식문화 활성화 지원사업’에 선정된 것을 환영하며 이번 사업이 행당시장상점가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앞서 김 의원은 서울시 상권활성화과로부터 ‘2026년 전통시장 행사 지원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성동구 행당시장상점가의 상권 활성화와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지원을 적극 요청한 바 있다.김 의원은 행당시장이 지역주민은 물론 학생과 직장인 등 다양한 소비층이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상권인 만큼, 전통시장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지원과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행당시장상점가는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오는 10월, 행당로 17길 32일대에서 ‘행당 황금 은행길 축제’를 개최할 예정이다.행사 기간에는 야시장 먹거리 부스를 비롯해 지역 예술인과 인근 대학 동아리 공연, 주민 참여형 노래자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계획하고 있다.특히 행당시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단순한 먹거리 판매 중심의 야시장에 그치지 않고 ‘식사만 하는 상권’에서 ‘머물며 즐기는 상권’ 으로의 변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이에 김현우 의원은 “행당시장은 한양대학교와 주거지역, 업무시설 등이 인접해 학생과 직장인, 지역주민 등 다양한 소비층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생활밀착형 상권”이라며 “이번 야간음식문화 활성화 사업이 행당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끝으로 김 의원은 “단순히 사람들이 찾아오는 시장을 넘어, 맛있는 음식과 공연, 주민 참여 프로그램을 함께 즐기며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 상권으로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사업을 통해 행당시장상점가의 인지도가 높아지고 지역 상인들의 매출 증대와 상권 활성화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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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송회 의원, 재개발·재건축 지원 점검…“도민 체감하는 정비지원 확대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장송회 의원은 지난 20일 경기도 노후신도시정비과 김성범 과장과 리모델링지원팀장, 일반정비팀장으로부터 재개발·재건축 및 공동주택 리모델링 지원사업에 대한 업무보고를 받고 정비사업의 장기화와 주민 부담을 줄이기 위한 실효성 있는 지원방안 마련을 당부했다.경기도는 현재 재정비 컨설팅과 찾아가는 정비학교, 정비사업 현장자문, 공사비 분쟁 전문가 파견, 초기비용 지원 등을 추진하고 있다.정비사업 온누리시스템을 통한 정보 제공과 조합점검, 해산·청산 실태조사 등 사업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한 관리도 병행하고 있다.장 의원은 이러한 지원에도 불구하고 지원 대상과 규모가 제한적인 데다 정비사업 특성상 장기간이 소요되고 공사비와 부동산시장 변화에 따라 사업성과 주민 분담금도 달라질 수 있다는 점을 짚었다.특히 사업 초기 충분한 정보 없이 사업을 추진할 경우 주민 갈등과 사업 지연으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전문적인 지원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장송회 의원은 “재개발·재건축과 리모델링은 주민의 재산권과 막대한 비용이 걸린 사업이지만 일반 도민이 복잡한 절차와 사업성, 향후 분담금까지 스스로 판단하기는 쉽지 않다”며 “주민들이 사업 초기부터 비용과 기간, 사업 가능성을 충분히 파악하고 합리적으로 결정할 수 있도록 경기도의 지원을 더욱 촘촘하게 만들어야 한다”고 말했다.이를 위해 재건축·리모델링 등 정비방식별 사업성과 추정분담금, 공사비 변동 가능성, 사업 단계별 소요기간 등을 주민 눈높이에서 설명하는 찾아가는 정비학교와 세미나, 전문가 컨설팅 및 현장자문을 확대하는 방안을 제안했다.사업이 장기간 정체된 지역에 대해서는 지연 원인을 기초자치단체와 경기도가 함께 진단하고 사업 단계와 현장 여건에 맞는 해결방안을 함께 찾을 필요가 있다고 주문했다.장 의원은 “사업이 원활한 지역은 신속한 추진을 지원하고 사업성이 낮거나 갈등으로 정체된 지역은 원인이 무엇인지부터 정확하게 살펴야 한다”며 “초기 사업성 검토부터 조합 운영, 공사비 분쟁까지 사업 단계별로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맞춤형 지원체계를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끝으로 장 의원은 “도민에게 중요한 것은 지원사업의 개수가 아니라 내가 살고 있는 노후주택을 어떤 방식으로 개선할 수 있고 비용과 기간은 어느 정도인지 제대로 알고 판단할 수 있는 환경”이라며 “현장의 요구를 지속적으로 듣고 실제 필요한 곳에 도움이 닿을 수 있도록 경기도의 정비사업 지원체계를 개선해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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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식 기획재정위원회 위원장, 진접선 감회 철회 환영…남양주시민 교통권 지킨 뜻깊은 성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창식 위원장이 21일 서울교통공사가 지하철 4호선 진접선 운행 감축 계획을 철회한 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히고 “남양주시민의 교통권과 출퇴근 일상을 지켜낸 뜻깊은 성과”고 평가했다.김창식 위원장은 이날 김병주 국회의원과 남양주 김승기의원, 이대한의원, 김수연 남양주시의원, 남양주 시민들과 함께 서울교통공사 앞에서 진접선 감편 철회를 촉구하는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어 서울교통공사를 항의 방문해 관계자들과 감회 계획의 문제점과 시민 불편 대책 등을 놓고 협의를 진행했다.서울교통공사는 당초 22일부터 진접~불암산 구간의 열차 운행 횟수를 현행 하루 158회에서 150회로 8회 감축할 계획이었다.감회가 시행될 경우 일부 시간대 배차간격이 최대 17분 43초까지 늘어나 남양주시민의 교통 불편이 커질 것으로 우려됐다.이에 김 위원장은 지역 주민들의 교통 불편을 외면한 일방적인 감회는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입장을 지속적으로 전달하며 철회를 촉구했다.서울교통공사는 최종적으로 감축 계획을 철회하고 관련 행정절차를 거쳐 늦어도 10월 1일까지 기존 하루 158회 수준으로 운행을 정상화할 방침이다.김병주 의원은 “시민들의 목소리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서울시와 서울교통공사에 강력히 문제를 제기함으로써 실제 정책 변화를 끌어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지역 정치권과 시민사회가 한목소리를 낸 결과 남양주시민의 교통권을 지킬 수 있었다”고 강조했다.김참식 위원장은 “진접선은 남양주 시민들에게 단순한 이동수단이 아니라 서울과 수도권을 연결하는 핵심적인 생활 교통망”이라며 “시민들의 불편이 예상되는 일방적인 감회 계획이 철회된 것을 적극 환영한다”고 밝혔다.이어 “진접선 이용객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는 상황에서 이제 논의의 방향은 감회가 아니라 증편과 이용 편의 개선으로 전환돼야 한다”며 “현재 158회 운행에 머무르지 않고 향후 170회 이상 증편될 수 있도록 김병주 국회의원, 남양주시와 긴밀히 협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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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훈 서울시의원, 동부간선도로 진출입 개선 위해 서울시·도봉구 머리 맞대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유기훈 의원은 지난 19일 서울시의회 7-3회의실에서 서울시의회 교통위원회 수석전문위원, 서울시 광역도로계획팀장 및 관계자, 도봉구 도로과장 등과 함께 동부간선도로 진출입 교통체계 개선 및 도봉구 교통난 해소를 위한 관계기관 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동부간선도로 확장 이후에도 지역 주민들이 체감하는 교통 불편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에서 창동역과 서울아레나를 중심으로 향후 교통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동부간선도로 진출입시설을 확충하고 주변 교통체계를 개선할 수 있는 실질적인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동부간선도로는 지난 2020년 12월 성수방면 확장구간이 개통됐으며 이후 도봉·노원지역의 진출입 불편 문제가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서울시는 2023년부터 주변 교통체계 개선용역을 추진하고 2025년 5월 노원교 진출램프를 추가 개통하는 등 개선사업을 추진해 왔다.그러나 도봉구는 창동역과 서울아레나 일대를 비롯한 지역의 교통여건을 고려할 때 추가적인 진출입시설 개선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이날 회의에서는 △창동역 주변 진출로 신설 △상계교 확장 및 좌회전 진입로 신설 △도봉지하차도~초안산지하차도 구간 진출로 추가 설치 △중랑천 횡단교량 신설 등 그동안 검토해 온 4개 교통체계 개선방안을 제시하고 각 대안의 기술적 가능성과 문제점을 서울시와 함께 논의했다.특히 참석자들은 창동역 주변 진출로 설치방안과 도봉지하차도~초안산지하차도 구간 진출로 추가 설치방안을 중점적으로 살펴봤다.창동역 주변 진출로의 경우 도봉지하차도 구조물 일부 철거에 따른 구조적 안전성, 공사기간 중 교통통제, 인근 사유지 문제와 사업비 확보 등이 주요 검토과제로 논의됐다.도봉지하차도~초안산지하차도 구간의 경우에도 진출로 설치를 위한 이격거리 확보와 사유지 보상, 공사 중 교통처리 등이 주요 과제로 제시됐다.서울시와 도봉구는 기존 도로의 높이를 조정하는 방안 등 그동안 검토된 대안을 놓고 실제 사업 추진 가능성을 면밀히 살폈다.유 의원은 이날 회의에서 “동부간선도로 확장을 위해 도봉구 주민들은 오랜 기간 공사에 따른 불편을 감수했지만, 정작 개통 이후에도 교통여건이 크게 나아졌다고 체감하지 못하는 주민들이 많다”며 “막대한 예산을 투입한 도로가 지역 주민들에게 실질적인 교통편익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진출입체계를 다시 한번 면밀하게 살펴봐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창동역 일대는 서울아레나를 비롯한 대규모 시설이 들어서면서 앞으로 교통수요가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지금부터 대책을 준비하지 않으면 향후 심각한 교통혼잡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는 단순히 도봉구만의 문제가 아니라 서울 동북권의 교통체계와 직결되는 문제라는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말했다.이날 회의에서는 각 대안마다 구조적 안전성, 공사 중 교통통제, 사유지 보상, 사업비 확보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다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동시에 기술적으로 검토 가능한 대안에 대해서는 서울시와 도봉구가 관련 자료를 공유하고 보다 구체적인 검토를 이어갈 필요성이 제기됐다.유 의원은 “오늘 논의를 통해 어느 하나의 방안이 당장 쉽게 추진될 수 있는 사안은 아니라는 점을 다시 확인했지만, 어렵다는 이유로 도봉구의 교통문제를 그대로 둘 수는 없다”며 “서울시와 도봉구가 각각 검토한 자료와 대안을 토대로 사업 가능성을 하나씩 확인해 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마지막으로 유기훈 의원은 “도봉구 주민들이 겪고 있는 교통 불편을 줄이고 창동역과 서울아레나 일대의 미래 교통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서울시, 도봉구, 서울시의회가 지속적으로 머리를 맞대겠다”며 “현실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대안을 찾아 실제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필요한 검토와 협의를 계속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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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동준 의원, 국회대로 지하차도 공사 현장방문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옥동준 의원은 19일 국회대로 지하차도 공사 현장을 방문해 현장사무실에서 공사관계자들과 간담회를 진행하고 공사현장 주변 보행로를 점검했다.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 공원화사업은 폭 4차로 연장 2.3km의 지하차도를 신설하고 광화문광장 5배 크기인 약 11만㎡의 친환경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2012년 7월 친환경공간 조성 TF 를 구성해 운영 계획을 수립하고 2013년 5월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용역 후 2016년 5월에 1단계 공사를 착공했다.당초 총사업비는 2696억원, 사업기간은 1단계 구간 2018년 4월 준공, 2단계 구간 2023년 12월 준공 예정이었다.그러나 몇 차례 사업계획변경과 설계변경을 거치면서 총사업비는 8505억원으로 사업기간은 2031년 6월 지하차도 전면 개통, 2032년 상부공원화 완료로 대폭 늘어났다.국회대로 지하차도 및 상부 공원화사업 위치도 및 종단면도 신월 IC 에서 홍익병원 사거리까지 1단계 구간의 경우, 당초 2년이던 공사 기간이 15년으로 길어지면서이 지역 신월2동 주민들은 신강보도육교를 철거하고 교차로를 신설하는 등 보행환경을 개선해달라고 요구하고 있다.반면 국회대로 지하차도 공사를 주관하는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는 공사중 보행안전이 저하되고 교통정체가 가중되는 등 사회적 비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므로 2031년 6월 지하차도 개통에 맞춰 보도육교를 철거하고 교차로를 신설하는 것이 타당하다는 입장이다.옥동준 의원은 “국회대로 지하차도 공사가 앞으로도 5년 이상 소요되는 만큼 신강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을 담보하고 지역상권의 쇠락을 막기 위해 당장 국회대로 인근 보행환경을 개선해야 한다”고 밝히고 “경찰청, 서울시 도로관리과, 양천구 도로과 등 관계기관이 적극적으로 대책을 마련해달라”고 주문했다.이날 간담회와 현장점검에는 양천구의회 곽고은 복지건설위원장, 홍성순 의원과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 양천구 도로과, 시공사 등 관계자들이 함께 참여했다.신강보도육교 앞 보행로 현장방문 서울특별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옥동준 의원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위원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교육부대표 더불어민주당 서울시당 청년위원회 부위원장 김대중재단 청년위원회 부위원장
2026-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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