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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혜진 도의원, 수원시 학교운영위원협의회와 교육현안 논의
2026-08-25 17:5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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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도의회 국은주 의원 , 경기광역푸드뱅크 북부물류센터 이전 개소식 참석
- 신미숙 경기도의원, 이솔초·호연고 방문…학교 규모와 여건에 맞는 도의회 차원의 지원 필요
- 경기도의회 김운남 의원, 고양 특성화고 취업 연계 해법 모색.“현장의 현실부터 제대로 살펴야”
- 경기도의회 한승훈 의원, “18년째 지연된 KTX 경기남부역사, 적극적 해결책 찾아야”
- 경기도의회 한승훈 의원, 경기평택항만공사와 정책 소통… 평택항 도약 해법 모색
- 최민 부위원장, 광명7구역 공공재개발 갈등 해법으로 ‘투트랙’ 제시
- 최순자 의원, 포천시어린이집연합회와 보육 현안 논의
- 최순자 도의원, 상담 현장 애로사항 포천상담소에서 청취 ADHD·학교폭력·온라인 도박 등 상담 사례 공유… “부모교육 지원 필요”
- 장한별 경기도의회 운영위원장, 전국 시도의회 협력 첫 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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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시민 생명 구하는 ‘서울살리기 실전 CPR 훈련’ 성료
[한국Q뉴스]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20일 소속 의원 전원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시 소방재난본부와 합동으로 ‘서울살리기 심폐소생술 및 안전 교육’을 실시했다.특히 이번 교육은 국가 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한 ‘2026년 을지연습’ 기간 중에 전격 실시되어 그 의미를 더했다.국민의힘 의원들은 안보 및 재난 위기 상황에서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최후의 보루가 되겠다는 각오로 위기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진정한 ‘서울살리기’ 안보·안전 행보에 앞장섰다.이날 훈련은 1분 1초의 골든타임을 다투는 위급 상황에서 의원들이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실전 역량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서울소방재난본부 김희정 소방장과 5명의 시민초기대응 시민강사의 밀착 지도 아래 진행된 교육은 △119 신고요령 △성인·소아·영아 심폐소생술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폐쇄 대처법 등으로 구성됐다.특히 의원들은 즉각적인 피드백이 가능한 실습용 훈련교구와 기도폐쇄조끼 등 장비를 활용해 구슬땀을 흘리며 실습에 참여했고 그 결과 38명 전원이 교육 이수증을 취득하며 위기 상황 속 ‘서울살리기’리더로서의 자격을 엄격히 입증했다.이번 훈련을 기획한 김길영 대표의원은 소속 의원 전원이 예외 없이 실습에 참여한 것에 감사를 표하며 단순 체험을 넘어 실질적인 의정 활동으로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김 대표의원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시민의 평범하고 소중한 일상을 지키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며 “이번 훈련을 통해 직접 체감한 현장의 안전 수요가 시민의 삶을 실질적으로 바꾸는 정책과 예산으로 충실히 구현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의 지원과 협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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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주 서울시의원, 서울시설공단 돔경기운영처와 고척돔 지역상생방안 논의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김미주 의원은 20일 서울시설공단 돔경기운영처와 고척스카이돔과 지역사회의 상생발전을 위한 주민협의체 구성과 지역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척스카이돔은 프로야구 경기와 콘서트, 시상식 등 연중 정기·사전 대관 등을 추진하며 지난해 150억원의 수입을 창출했다.그만큼 수많은 인파가 밀집했다 흩어지는 시설인 만큼 실질적인 지역상생 방안이 요구된다.김 의원은 서울시설공단과 고척돔 운영 과정에서 지역 주민과 지속적인 소통 채널을 구축할 수 있도록 주민협의체 구성을 논의했다.또한, 고척스카이돔 인근 지역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지역 행사 유치 노력에 대해서도 깊이 있는 논의가 이어졌다.김미주 의원은 “고척스카이돔은 단순한 대형 스포츠 시설을 넘어 고척동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호흡하고 성장하는 상생의 거점이 될 수 있도록 논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진규 돔경기장운영처장은 “지역 주민들과 함께 상생하는 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며 지역 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다채로운 행사를 유치하는 데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오는 28일 고척돔 광장에서 고척1동 마을 축제가 진행된다.향후 고척돔 운영처와 주민협의체가 구성되면 더 다양한 지역 상생 방안들이 현실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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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자 경기도의원, 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와 보육정책 간담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여성가족평생교육위원회 소속으로 경기도교육청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이기도 한 최순자 의원은 14일 (사)경기도어린이집연합회 강원미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갖고 유보통합 전환기에 따른 보육 현장의 주요 현안과 향후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영아반 급식비 지원 △영아 표준보육프로그램비의 안정적 지원 △야간연장보육 운영 지원 △유보통합에 따른 어린이집 지원체계 개편 등 보육 현장에서 제기되고 있는 다양한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강원미 회장을 비롯한 연합회 관계자들은 유보통합 추진 과정에서 영유아의 연령이나 이용 기관에 따라 지원 격차가 발생하지 않도록 세심한 정책 설계가 필요하다고 설명하고 보육 현장의 의견이 정책 수립 과정에 지속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이에 최순자 의원은 “보육정책의 출발점은 무엇보다 아이의 발달과 행복이어야 한다”며 “경기도 어느 지역에 살든, 어떤 기관을 이용하든 모든 아이가 차별 없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보육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이어 최 의원은 “유보통합이라는 큰 제도적 변화가 진행되는 시기일수록 ‘누구를 위한 보육정책인가’라는 본질에서 정책을 다시 살펴봐야 한다”며 “행정기관이나 제도의 관점에 앞서 아이와 부모, 보육현장이 실제로 필요로 하는 것이 무엇인지 살피고 경기도와 경기도교육청, 보육현장이 긴밀하게 소통해야 한다”고 말했다.마지막으로 최 의원은 “오늘 간담회에서 나온 현장의 다양한 의견을 면밀히 살펴보겠다”며 “앞으로도 보육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아이의 발달과 행복을 중심에 둔 보육정책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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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재정진단과 개선과제 정책토론회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재정건전성 TF 가 20일 대회의실에서 '경기도 재정진단과 개선과제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이날 토론회는 경기도 재정여건과 재정운용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고 경기도의회와 재정 전문가가 함께 머리를 맞대 지속가능한 재정건전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토론회에 앞서 안광률 대표의원은 “경기도의회 더불어민주당 경기도 재정건전성 TF'는 지난 7월 29일 출범 이후 도민의 삶을 지키는 지속가능한 재정안정화라는 목표를 향해 부지런히 달려왔다”며 “이 자리에서 논의될 고견과 제안들은 향후 더불어민주당이 추진할 재정 정책과 9월 추경심사 및 2027년 본예산 심의에서 든든한 나침반이 되길 바란다. 실질적인 제도 개선과 예산 효율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더불어민주당 차원에서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토론회에서는 김태희 공동단장이 좌장으로 나서 성결대학교 행정학과 라휘문 교수가 '경기도 재정 진단과 지속가능한 재정건전화 방안'이란 제목으로 주제발표에 나섰다.이어서 단국대학교 공공경영대학원 신유호 교수,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지방재정연구센터 최정우 부연구위원, 경기도교육청 예결특별위원회 이채명 위원장, 경기도의회 예산분석과 서봉석 과장 등이 토론자로 나서 열띤 토론을 이어갔다.장한별 공동단장은 “오늘 토론회에서 경기도 재정상황 실태 진단과 해결 방안에 대해 다양하고 의미 있는 대안들이 도출된 만큼 내용들을 잘 정리해 경기도 재정 전반에 대한 진단과 해결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김태희 공동단장도 “3차례에 걸친 회의와 정책토론회를 통해 재정문제 해결을 위한 대응방안이 어느 정도 모색됐다”며 “재정건전성 TF 는 앞으로 한 차례의 회의를 더 열어 의회와 경기도가 함께 재정문제 해결을 위해 할 수 있는 방안들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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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승호 의원, 신장장애인 생활체육대회서 선수들의 힘찬 도전 격려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위원회 문승호 부위원장은 20일 성남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26년 경기도 신장장애인 생활체육대회’에 참석해 참가자들을 격려하고 따뜻한 응원의 메시지를 전했다.신장장애인 생활체육대회는 투석과 치료를 이어가는 신장장애인의 신체 기능 회복과 재활 의욕을 높이고 회원 간 교류와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지역별 협회를 중심으로 매년 열리고 있다.경기도신장장애인체육연맹이 주최한 이번 대회에는 신장장애인 선수와 가족, 관련 협회 관계자 등 250여명이 참여했다.참가자들은 컬링, 훌라후프, 플라잉디스크, 투호 등 4개 종목에서 기량을 펼치며 서로 격려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다.문승호 부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치료를 이어가는 일상에서도 함께해 주신 선수 여러분께 응원의 마음을 전한다”며 “오늘의 시간이 몸과 마음에 힘이 되고 오래도록 따뜻한 기억으로 남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문 부위원장은 신장장애인의 건강한 일상과 사회참여를 뒷받침할 수 있도록 관련 지원에 지속적으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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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김운남 의원, 5만명 운집 고양종합운동장 공연 현장점검…“안전과 주민 불편 함께 살펴야”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 기획재정위원회 김운남 의원은 20일 김정희 고양시의원과 함께 고양종합운동장을 찾아,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대규모 공연에 대비한 안전관리 상황과 관객 편의대책을 점검했다.이번 공연에는 관객과 방문객을 포함해 약 5만명이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김 의원은 진태운 고양도시관리공사 처장과 공연기획사 관계자들과 함께 현장을 둘러보며 공연장 내·외부 안전관리와 화장실 부족 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다.특히 이날 현장점검에서는 공연 전후 관객들이 대화역 화장실과 인근 상가 화장실로 한꺼번에 몰리면서 발생하는 혼잡 문제가 주요 점검사항으로 다뤄졌다.그동안 대규모 공연이 열릴 때마다 관객들이 대화역과 주변 상가의 화장실을 이용하면서 극심한 혼잡이 발생하고 인근 주민과 상인들의 불편으로 이어진다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돼 왔다.김 의원은 이러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현장 관계자들에게 전달하고 공연장 내부의 관객 편의뿐 아니라 인근 지역에 미치는 영향까지 고려한 대책 마련을 요청했다.현장을 확인한 결과 공연장 출입구와 광장 주변은 대규모 인파가 한꺼번에 이동하는 공간인 만큼 이동식 화장실 등 추가 시설물을 무리하게 배치할 경우 오히려 통행을 방해해 안전사고 위험을 높일 수 있는 상황이었다.이에 공연 관계자들은 보조경기장과 주변 주차장 등 관객 이동 동선에 미치는 영향을 줄일 수 있는 공간에 이동식 화장실을 추가 배치했으며 김 의원은 해당 시설의 위치와 이용 동선도 직접 확인했다.다만 김 의원은이 같은 조치에도 공연 종료 후 대규모 인파가 대화역 방향으로 한꺼번에 이동할 경우 화장실 이용과 주변 혼잡 문제가 충분히 해소될지는 추가적인 관리가 필요하다고 봤다.김 의원은 “5만명에 가까운 인원이 한꺼번에 모이는 행사에서 무엇보다 우선돼야 하는 것은 안전이며 현장에서 안전을 이유로 시설물 설치에 제약이 있다는 설명도 충분히 이해한다”고 말했다.이어 “그러나 안전을 확보한다는 이유로 주민과 상인의 불편을 당연한 것으로 받아들여서도 안 된다”며 “대규모 공연의 영향은 고양종합운동장 담장 안에서 끝나는 것이 아닌 만큼, 대화역과 인근 상가, 주변 주거지역까지 하나의 생활권으로 보고 교통과 화장실, 소음, 주민 불편 등을 함께 관리하는 대책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끝으로 김 의원은 “대규모 공연과 행사가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 긍정적인 효과를 충분히 살리기 위해서라도 시민과 관객 모두가 안심하고 불편 없이 행사를 즐길 수 있는 환경이 뒷받침돼야 한다”며 “이번 공연이 안전사고 없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끝까지 관심을 갖고 살펴보겠다”고 강조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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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 시정 릴레이 정책협의회 개최…‘발목잡기식 정쟁’ 멈추고 현미경 검증할 것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국민의힘 원내대표단은 20일 서울시 및 서울시교육청과 잇따라 릴레이 정책협의회를 열고 제339회 임시회를 대비해 하반기 주요 시정과 교육 현안을 심도 있게 점검했다.이날 오전 11시 박찬구 정무부시장 등 서울시 주요 실·국장들이 참석한 정책협의회에서 국민의힘 원내대표단은 2조 8061억원 규모의 ‘2026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편성 방향을 보고받았다.원내대표단은 이번 추경이 단순히 지출 규모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어려움을 겪는 시민의 삶을 지키고 도시 안전망을 보강하며 서울의 미래 경쟁력을 준비하기 위한 핵심 투자임을 명확히 했다.특히 전체 추경 중 법정의무경비를 제외한 가용재원 8100억원이 생계·의료·주거급여 지원 확대, 노후 지하철 전동차 교체, 빗물펌프장 확충 등 시민의 삶과 직결되는 민생·안전 분야에 집중된 점을 확인했다.아울러 청년 AI 사다리 지원을 비롯한 청년 이사비, 결혼·출산·양육 지원, 기후동행패스 9월 출시 등 시민 체감도가 높은 정책들이 일선에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집행부의 철저한 준비를 주문했다.앞서 서울시교육청과의 정책협의회에서도 원내대표단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위한 교육 환경 개선과 공교육의 질적 향상이 최우선”이라며 주요 교육 정책들이 학교 현장에 혼선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소통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회의를 주재한 김길영 대표의원은 다가오는 임시회 추경안 심사에 임하는 국민의힘의 확고한 원칙도 천명했다.김 대표의원은 “서울시의회 국민의힘은 시민의 삶을 지키고 서울의 안전과 미래를 준비하는 예산을 오직 효과와 필요성만으로 엄정히 판단하겠다”며 “시민에게 반드시 필요한 예산은 지켜내고 불필요하거나 효과가 불분명한 지출은 철저히 막아내는 시의회 본연의 책무를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이어 김 대표의원은 “정책의 최종 목표는 시민 모두가 만족하는 것인 만큼, 예산 심사의 유일한 기준 역시 정치적 이해관계가 아닌 ‘서울시민에게 필요한가’여부가 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이번 임시회만큼은 정쟁을 멈추고 오직 시민을 위한 민생 예산 처리에 시의회가 초당적으로 협력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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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태, 포천 보장초 폐교 활용한 학교복합시설 공모 최종 선정
[한국Q뉴스] 학교복합시설을 활성화하기 위한 김용태 국회의원의 입법 및 예산 확보 노력이 포천의 교육·문화 인프라 확충이라는 값진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20일 교육부가 발표한 ‘2026년 제2차 학교복합시설 공모사업’에 포천시 창수면에 위치한 ‘보장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조성 사업’ 이 최종 선정됐다.이로써 포천은 2024년 일동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2025년금주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에 이어 3년 연속으로 교육부 학교복합시설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루었다.이번에 선정된 ‘보장초등학교 학교복합시설 조성 사업’은 총사업비 67억 8700만원으로 국비 36억 4300만원을 확보해 기존 폐교를 리모델링하는 방식이며 자원순환·기후변화·탄소중립 체험관, 공유서가, 마을역사관, 주민쉼터 등을 조성해 지역 주민과 학생들이 공동 활용하는 상생 거점 플랫폼으로 재탄생하게 된다.특히 이번 성과는 김용태 국회의원이 제22대 국회 등원 이후 주도적으로 추진한 ‘폐교활용법’과 ‘학교복합시설법’ 개정 등의 입법 활동 결과가 현장에 본격적으로 안착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방치된 폐교를 단순 매각하지 않고 지역사회에 환원해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선도적 사례로 평가된다.김용태 국회의원은 “인구감소와 학령인구 저하로 방치되던 폐교가 국비 지원을 통해 지역 공동체의 중심이자 새로운 교육·문화 거점으로 재탄생하게 됐다”며 “포천시, 포천교육지원청과 협력해 보장초등학교가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에 대응한 환경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과 동시에, 주민 상생 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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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상기 서울시의원, 수명중·수명초 찾아 교육현장 목소리 청취
[한국Q뉴스] 서울특별시의회 교육위원회 소속 장상기 의원이 13일 수명중학교에 이어 20일 수명초등학교를 방문해 학교 관계자 및 학부모들과 간담회를 갖고 학교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하며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다.이번 간담회는 교육 현장에서 실제로 겪고 있는 어려움을 직접 듣고 실질적인 해결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간담회에서는 △BTL 방식으로 건립된 학교시설의 노후화 및 유지·보수 문제 △학교폭력과 생활지도 문제 △학생과 교직원이 안전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 방안 등이 주요하게 논의됐다.특히 수명중학교와 수명초등학교는 2008년 BTL 방식으로 학교시설이 건립돼 화장실과 급식실 등 일부 시설이 노후화되면서 학생과 교직원의 불편이 커지고 있다는 현장의 목소리가 나왔다.또한 BTL 학교의 특성상 시설 개선과 유지·보수 과정에서 학교가 자체적으로 신속하게 대응하기 어려운 구조적인 문제도 제기됐다.장 의원은 “학교는 우리 아이들이 하루 중 가장 많은 시간을 보내는 생활공간인 만큼 시설 노후화를 이유로 학생과 교직원이 불편과 위험을 감수해서는 안 된다”며 “특히 BTL 학교가 시설 개선 과정에서 겪고 있는 구조적인 어려움을 면밀히 살펴보고 서울시교육청과 적극적으로 협의해 실질적인 개선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학교폭력과 학교생활 갈등 문제에 대해서도 참석자들의 다양한 의견이 오갔다.참석자들은 학교폭력의 예방과 조기 대응을 위해 학교의 노력뿐만 아니라 학부모의 관심과 적극적인 소통이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같이했다.학교와 학부모가 서로의 책임을 따지기보다 평소 신뢰를 쌓고 함께 예방하는 학교 공동체를 만들어야 한다는 데에도 뜻을 모았다.장 의원은 “학교폭력이 발생했을 때 학교와 학부모, 교육청이 내 일이라는 마음으로 적극적으로 해결책을 찾아야 한다”며 “아이들의 교육환경을 바꾸는 힘은 학교 구성원들이 서로 믿고 협력할 때 만들어진다”고 강조했다.이어 장 의원은 “이번 두 학교 간담회를 통해 교육 현장에는 어느 한 주체의 노력만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과제가 많다는 점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며 “우리 아이들을 중심에 둔 건강한 학교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학교와 학부모, 교육청이 각자의 역할과 책임을 다해야 한다”고 말했다.끝으로 장 의원은 “현장에서 나온 목소리가 단순한 건의사항으로 끝나지 않도록 서울시교육청 및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고 후속 조치를 꼼꼼히 챙기겠다”며 “학생은 안전하게 배우고 교직원은 교육활동에 전념하며 학부모는 학교를 신뢰할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 데 서울시의원으로서 필요한 역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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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의장 직속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TF ’ 제2차 회의 개최
[한국Q뉴스] 경기도의회는 20일 오전 의회 내 예담채에서 의장 직속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태스크포스’ 제2차 회의를 열고 지방의회법 제정을 위한 대응 전략을 논의했다.이번 회의에는 남종섭 의장을 비롯해 TF 단장 최종현 의원 등 총 18명이 참석했으며 주요 현안 보고와 국회 및 정부와의 협력 강화를 위한 향후 추진 일정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남종섭 의장은 이날 ‘지방의회법’ 제정 본격 국면에 따른 국회 입법 대응력 강화를 위해 전문 역량을 갖춘 TF 위원 6명을 추가 위촉했다.추가 위촉된 위원은 이영봉 의원, 최찬민 의원, 이미정 의원, 지영일 의원, 김현석 의원, 조정식 위원으로 경기도의회는 이번 추가 위촉을 통해 TF를 한층 강화했다.회의에서는 △TF 위원 추가 선임 건 보고 △지방의회법안 주요 쟁점 내용 보고 △TF 주요 추진 일정 논의 등 3개 안건이 다뤄졌다.특히 지방의회법안 주요 쟁점 내용을 논의하며 자체 조직권·예산편성권·인사운영 및 감사제도 관련 정책 등 의회 자율성을 강화하는 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남종섭 의장은 “최근 발의된 지방의회법안에 그동안 지방의회가 요구해 온 내용이 상당 부분 반영됐지만, 조직권과 인사권 등 실질적인 의회 독립을 위해서는 입법 과정에서 더욱 면밀한 논의가 필요하다”며 “지방의회법 제정은 단순히 기다려 얻는 결과가 아니라 지방의원들의 노력과 지방의회의 의지가 만들어낸 결실이 돼야 하는 만큼, 경기도의회 TF가 중심이 돼 지방의회의 요구가 충실히 반영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최종현 단장은 “지방의회가 주민을 대표하는 독립된 의결기관으로서 역할을 제대로 수행하기 위해서는 지방의회법 제정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도의회는 물론 전국 지방의회와 긴밀히 협력해 실효성 있는 입법이 이뤄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TF는 지방의회법 제정 전까지 전담기구로서 제도 개선 과제를 전략적으로 추진하고 국회와의 협력을 강화해 지방의회의 입장이 입법 과정에 충실히 반영되도록 대응할 예정이다.경기도의회는 TF를 중심으로 지방의회법 제정 추진에 있어 선도적 역할을 수행하며 지방의회의 오랜 숙원을 해결해 나갈 계획이다.‘지방의회법 제정 추진 태스크포스’는 의장 직속으로 설치된 지방의회법 전담기구다.지방의회가 직면한 제도적 한계를 극복하고 실질적 독립을 이뤄내기 위한 법적 기반 마련에 총력을 기울이기 위해 지난 7월 발족됐다.
2026-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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